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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가평지사, ‘독거노인, 모자가정 전선 점건 및 전등 교체’ 자원봉사 실시’
‘한국전력 가평지사, ‘독거노인, 모자가정 전선 점건 및 전등 교체’ 자원봉사 실시’
[피디언] 한국전력 가평지사 자원봉사단에서는 2월 22일 가평군 북면에 독거노인 및 모자 가정에 노후된 전선을 점검하는 등 한전만의 특화된 봉사를 시행하며 사랑 나눔을 더했다.
대상자 이00는 고령의 독거노인 가구로 당뇨와 고지혈, 알콜성 치매로 약물 복용하고 있어 홀로 전선을 점검하거나 교체하는 일이 어려워 방, 현관, 창고 등에 전구가 없거나 오래 되어 전등 교체가 절실한 상황으로 LED 전등으로 교체해 밝아진 집에서 생활하는 게 행복하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대상자 김00는 당뇨합병증으로 치료르 받고 있어 잦은 화장실을 이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방치하고 있었는데 방습용 욕실 LED 전등으로 교체해 화장실 이용에 도움을 드려 고마움을 표했다.
이정렬 지사장은 ”점검한 집을 보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되고 앞으로도 어려운 상황에 있는 이웃들이 안전한 전기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공헌 활동을 적극 시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종옥 북면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가구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북면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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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제1기 숲의 약속 서포터즈 발대식 온라인으로 개최하다”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은 제1기 숲의 약속 서포터즈단을 모집하고 온라인으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기 ‘숲의 약속’ 서포터즈는 관내 아토피 가족과 경기도 거주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집을 해 가족 서포터즈 3가족, 학생 SNS 서포터즈 30명을 선발했다.
가족 서포터즈는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프로그램 및 캠페인에 참여해 아토피 증상 개선의 숲 치유 효과의 근거 마련을 하며 학생 SNS 서포터즈는 홍보 활동 및 생활 속 환경 지키키 위한 활동을 9개월간 수행하게 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흐름에 맞춰 발대식은 온라인으로 개최됐으며 김성기 가평군수 축사 및 격려사, 서포터즈 위촉장 전달 등 쌍방향 으로 소통하며 첫 출발을 다짐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가 힐링의 중심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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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두렁 태우기 병해충 방제효과 없고 미세먼지 발생, 산불 위험
가평군청
[피디언]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병해충 방제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논두렁 태우기가 효과가 거의 없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연구진은 지난 1월부터 논·밭두렁에는 벼물바구미, 노린재목 같은 해충보다 거니마 톡토기 등 천적 또는 익충이 더 많이 발견되며 또한 익충류의 월동 비율이 80~97%로 월등히 높았다고 전했다.
논·밭두렁을 태운 후에는 논과 논두렁내 익충의 밀도가 크게 감소했고 소각 후 4주가 지날 때까지 밀도 회복이 거의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논두렁 태우기가 농작물 생육기 해충 발생량과 피해량에 미치는 영향을알아보기 위해 모내기 직후부터 수확기까지 주요 해충의 발생량과 피해량 분석 결과 농두렁을 소각한 논과 소각하지 않은 논에서의 해충 발생 및 피해량이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최근 건조한 날씨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산불화재가 발생할 경우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논·밭두렁 태우기로 인한 화재도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요인이기도 하다.
가평군농업기술센터 장동규 소장은 “논·밭두렁 태우기는 병해충 방제효과는 분석 결과 거의 없다고 밝혀졌고 건조한 날씨에 산불을 발생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자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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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제224회 임시회 개회
파주시의회, 제224회 임시회 개회
[피디언] 파주시의회는 오는 3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5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224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주요 의사일정으로는 2일 제1차 본회의에서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하고 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및 각 상임위원회 별로 심사 보고된 조례안, 동의안 등 총 17건의 안건을 의결한 뒤 시정질문을 끝으로 폐회하게 된다.
3일부터 2일간 열리는 상임위원회별 활동을 살펴보면 자치행정위원회는 ‘파주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안’등 11건의 안건을, 도시산업위원회는‘파주시 지명 등의 명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6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한양수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오는 6월 정례회에서 다룰 2020회계연도 결산과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초석을 다지는 매우 중요한 회기인 만큼, 안건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와 취지를 제대로 살릴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시민의 마음으로 지혜를 모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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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산본도서관, 성인 대상 ‘책을 통한 치유’ 프로그램 운영
군포시 산본도서관, 성인 대상 ‘책을 통한 치유’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군포시 산본도서관은 시민들의 자아존중감 제고와 코로나19 치유 기회 제공을 위해 성인 대상 독서문화프로그램인 ‘책을 통한 치유’를 3월부터 운영한다.
‘책을 통한 치유’ 강좌는 예술심리치료와 독서치료 등 치유프로그램, 문학과 역사, 신화 등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을 위한 다양한 조언 등을 제공한다.
이번 강좌는 코로나19 상황 등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또는 산본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의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3월 강좌는 영화를 통해 내면을 성찰하는 ‘영화를 통한 일상의 사유’, 명상을 통한 자기 치유를 주제로 하는 ‘하루 5분 나를 돌보는 시간’, 그리스신화에 빠져드는 ‘박물관에서 그리스신화를 만나다’, 그림책을 활용한 자아 찾기인 ‘어른을 위한 그림책 테라피’로 구성됐으며 3월 강좌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산본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통한 치유’ 강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생활의 풍요로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도서관은 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끄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강좌 참여 신청은 강의 시작일 20일 전부터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만 65세 이상은 전화 신청도 가능하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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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3월 2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군포시, 3월 2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피디언] 군포시민들에 대한 코로나19 임시예방접종이 3월 2일부터 실시된다.
군포시는 이번 1차 접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이뤄지며 3월 말까지 우선접종 대상자 2,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고 밝혔다.
우선접종대상 접종은 고위험시설인 요양병원 7곳과 노인요양시설 30곳의 입소자 및 종사자를 시작으로 고위험 의료기관 5곳의 보건의료인과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만 65세 미만자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시민들에 대한 접종은 추후 백신 수급상황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군포시보건소 관계자는 1차 접종 후 8주에서 12주 사이에 2차 접종을 받아야 백신 효과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요양병원 및 고위험 의료기관은 자체 의료진에 의해 접종이 시행되고 노인요양시설 및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에 대한 접종은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시설로 찾아가는 접종과, 산본보건지소를 방문해 접종하는 방식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시민들이 혼란없이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접종받을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필수 절차인 만큼, 접종 대상 시민들께서는 안심하고 백신 접종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군포시 우선접종 대상자를 위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2월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경찰과 군병력의 삼엄한 호위를 받으며 군포시보건소와 요양병원 등으로 이송됐다.
군포시는 코로나19 백신의 원활하고 안전한 접종을 위해 시와 관내 종합병원, 지역의사회, 간호사회,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들과 함께 예방접종 추진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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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1년간의 기억을 되짚으며 소책자 발간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2020년 한 해 동안의 야생동물 구조 사례 및 보호를 위한 다양한 내용을 담은 ‘인천광역시 야생동물 발자국 2020’를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년의 기록을 담은 소책자 이후 세 번째로 발간하는 이번 책자에는 구조·자연복귀 사례 및 통계 등 일반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부상 또는 조난 야생동물 발견 시 대처방법과 구조건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너구리와의 공존을 위한 노력과 발견 시 대처 방법 등을 제시하고 있다.
그 밖에도 일회용 플라스틱으로 인해 생태계와 동물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소개하며 ‘일회용 플라스틱 쓰지 않기’캠페인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새들의 유리창 충돌 방지를 위해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앞으로 야생동물 보호에 관한 의식 확산을 위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생태보호 교육과 봉사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는 지난해 총 512마리의 야생동물을 구조했고 230마리가 치료와 재활을 무사히 마치고 자연으로 돌아갔다.
자연복귀율은 전국 15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중 세 번째 수준으로 전국 평균 보다 크게 높았다.
구조한 동물 중에는 저어새, 수리부엉이와 같이 보존 가치가 높은 천연기념물 12종 97마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 중 70마리가 자연으로 무사히 돌아가 도심 생태계 유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광역시 야생동물 발자국’은 매년 새로운 내용을 담아 이듬해 1~2월에 정기적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올 해 발간된 책자는 관내 학교, 도서관, 동물병원 등 관련 기관에 배포 될 예정으로 추가적인 배포를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인천시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나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로 신청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박진수 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장은 “이번에 발간한 세 번째 책자를 통해 야생동물 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개소 4년차인 올 해에도 인천시 야생동물 생태계를 든든히 책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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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공원사업소, 겨울철 야생조수 먹이주기
월미공원사업소, 겨울철 야생조수 먹이주기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월미공원사업소에서 지난 1, 2월 혹한기 시기동안 월미공원, 장미공원, 문학공원 등 관할공원 일대에서 겨울철 야생조수 먹이주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겨울철 적설시기 및 한파시기에 야생조수 먹이주기를 실시했다으로써 공원 내에 서식하는 새, 청설모, 너구리 등의 야생조수의 먹이 부족 현상을 완화하고 2020년 월미공원 내에서 진행한 벼 베기 활동의 수확물인 벼 낱알을 효율적으로 활용했다.
관계공무원 등 총 20여명의 직원들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공원 내 주요 야생조수 서식지 주변에 먹이주기를 실시했으며 월미공원, 장미공원, 문학공원 등 3개 공원에서 총 40kg 가량의 벼 낱알 뿌리기 작업을 마쳤다.
김천기 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앞으로도 공원에 서식하는 야생조수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해 공원의 생태환경 보전과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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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원현장 발로 뛰는 소통행정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현안지역을 찾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구 시의원 및 관계 공무원이 함께 최선의 해결책을 찾는 ‘시민정책소통의 날’을 26일 계양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선 7기, 인천시는 시민의 시정참여 확대와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시민정책 소통의 날’을 운영하며 총 117건의 건의사항을 받아 68%를 완료하고 나머지 건의사항들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검토 및 추진 중에 있다.
조택상 신임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주재로 이종우 市 시민정책담당관과 민원현안 관련 시·구 담당공무원, 손민호, 김종득, 이용범, 박성민 계양구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계양구 ‘시민정책 소통의 날’을 통해 추진 중인‘효성1동 버스노선 조정’과 ‘작전2동 어르신쉼터 신설’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인천1호선 귤현역 육교 설치’와 ‘인천지역방송국 유치 추진’등의 현장을 새롭게 찾았다.
효성1동에서 작전역 간 유일한 버스노선인 584번은 승객과밀에 따른 불편이 극심했으나, 손민호 의원 및 담당부서가 논의해 585번 노선을 작전역 경유 노선으로 추가 조정해 이달 27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손민호 시의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생활 곳곳에 불편사항을 찾아 적극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어르신 인구가 많은 작전2동 경인교대와 갈개공원 주변 등에 어르신 쉼터 추가 지정 요청에 대해서는 사업추진 기관인 계양구청이 금년도 착공하는 계양1구역 주택재개발사업구역 내 사회복지시설 건립 시 어르신쉼터를 설계에 추가 반영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종득 시의원은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추가적 방안이 있는지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용범 시의원과 함께 용종동의 계양방송통신시설을 찾아 OBS방송국 유치 추진 상황 및 시설현황을 점검했다.
이용범 시의원은 “300만 인천시민의 오랜 숙원이던 인천지역방송국 유치가 조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귤현역 인근에는 3천5백여 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나 주거지 방면으로 출입구가 설치되지 않아 주민들이 먼 거리를 우회해 귤현역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에 대해서는 보도육교 추가 설치 등 다양한 해결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박성민 시의원은 관계 공무원 및 인천교통공사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시민들의 생활편의 개선을 위해 다각도로 해결방법을 강구할 것”을 요청했다.
조택상 인천시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앞으로 코로나19 상황에도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점검하는 기본 방향을 확대해 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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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1년 캠퍼스타운사업 창업공모전 실시
은평구, 2021년 캠퍼스타운사업 창업공모전 실시
[피디언] 은평구는 상명대학교와 협업해 진행중인 2021년 상명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에서 “디지털 융·복합 신산업분야” 및 “뉴노멀 기기 & 스마트 디바이스 분야” 2개 분야 창업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융·복합 신산업분야”는 디지털 활용로봇,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모니터링, AR/VR, 3D프린팅 등을 예로 들 수 있으며 “뉴노멀 기기 & 스마트 디바이스 분야”는 IOT기기, AI, 스마트 기기, 스마트 홈, 원격 제어 등을 말한다.
이번 공모전은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각 분야별 6팀씩 총 12팀을 선발하고 선발된 팀에게 각각 1등 500만원, 2등 300만원, 3등 200만원의 상금을 지원한다.
또한 단계별 평가를 통해 제품 제작을 위한 사업화지원금과 회의 등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공용공간을 지원해주며 기술 R&D, 사업화, 마케팅 분야의 전문 멘토링 및 특강, 사업홍보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공모전의 접수기간은 2021년 2월 22일부터 2021년 3월 19일 오후 3시까지이며 은평구청 홈페이지 및 상명대학교 홈페이지에 있는 해당 공고문의 기본사항을 확인해 상명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 E-mail 주소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은평구 관계자는 “본 공모전을 통해 능력 있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창업기업들이 많이 발굴되어 창업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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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보육교사 대상 학부모상담을 위한 교육 실시
은평구청
[피디언] 은평구는 보육교사의 전문성 향상의 일환과 지속적인 상담 진행을 위해 비대면이 가능한 학부모상담 기법 교육을 가정심리상담 전문강사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학부모와의 대면상담이 어려운 점에 착안해 보육교사의 고민을 덜어주고자 전화나 화상 등을 통해도 원활한 상담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으며 학부모 상담을 진행해야 하는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해, 초임교사 뿐 아니라 상담기법에 관심을 가진 경력교사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부모 상담기법은 보육교사가 학기 초 어린이집에서 이루어지는 학부모상담에 있어서 상담을 쉽게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는 상담에서의 어려운 부분을 도와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또한 보육상담에서의 다양한 문제를 보다 잘 해결할 수 있도록 해 보육교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2021년도 학부모 상담기법은 연중 2회로 계획했고 그 중 1차 교육을 2. 25.에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가정 양육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있는 학부모들을 돕기 위해서도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학부모 상담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보육교사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과 보육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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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교육복지센터, 교육감 표창 수상
영등포교육복지센터, 교육감 표창 수상
[피디언] 영등포구와 서울특별시 남부교육지원청이 협력사업으로 운영하는 영등포교육복지센터가 2020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유공기관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해당 표창은 기초수급·한부모·다문화가정 자녀 및 학교 부적응 학생을 위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진행하는 교육복지사업 운영기관 중 사업 수행 실적이 가장 우수한 기관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영등포교육복지센터는 2013년 5월에 개소해 남부교육지원청이 설립·운영을 맡은 가운데 영등포구가 대응 투자하고 협력해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와 교육·복지 관련 기관 간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이들 기관과 연계해 위기학생을 찾아내 심층상담 및 심리·정서 안정 프로그램 등 맞춤형 교육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난해는 코로나19로 기초학습 및 양육과 돌봄 기능이 저하된 교육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에 힘썼다.
전수조사를 기반으로 정기적인 상담 및 가정방문을 실시해 위기·사각지대 학생을 발굴하고 위생용품· 식료품·학습용품 등으로 구성한 맞춤형 꾸러미를 지원했다.
또한 순환 등교와 원격수업으로 인해 기초학습이 저하되고 원격수업 참여가 저조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1:1 학습코칭을 실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정서적 지원 또한 놓치지 않았다.
순환 등교로 인한 관계 단절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고위험군 학생을 위해 상담 및 모래놀이 놀이치료 등 개별 심리치료를 지원하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가족 갈등이 심화되지 않도록 대면 및 온라인 등에서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와 함께 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 가정 아동·청소년 대상 ‘드림투게더 프로젝트’와 학교부적응 학생의 학교적응력 향상 프로그램 ‘드림하이 교실’도 진행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2020년 사업 추진실적을 보면 총 3634명의 학생이 교육복지 우선사업에 따른 지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상담 및 가정·학교 방문 횟수는 1164회, 신규 양성 및 장기 활동 멘토 총 110명, 1:1~2 학습코칭 1237회 지원, 코로나19 촘촘한 멘토링 360명 등으로 우수한 성적을 냈다.
향후 영등포교육복지센터는 구·남부교육지원청·지역기관 간 협업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대응책을 강구, 지역 내 교육 취약 청소년의 어려움 해소와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속적 지원에 힘써 지역사회 교육 격차를 좁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영등포 교육복지센터의 이번 수상은 지역 학생들의 균등한 교육 기회 보장과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결과”며 “모두가 행복한 교육도시 실현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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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기미독립선언서 릴레이 낭독으로 3.1절 기린다
영등포구, 기미독립선언서 릴레이 낭독으로 3.1절 기린다
[피디언] 102년 전 전국에 가득했던 ‘대한독립만세’의 외침이 온라인에서도 울려퍼진다.
영등포구는 102주년 3.1절을 맞이해 구민 33명이 함께 기미독립선언서를 릴레이 낭독하는 영상을 제작해 송출한다고 밝혔다.
구는 연일 지속되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지치고 힘든 현재의 상황을 독립운동의 정신으로 함께 이겨내길 염원하는 마음과, 외부활동을 제한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비대면 방식을 통해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그 날의 감동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코자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영상은 약 10분 분량으로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을 시작으로 독립유공자 유족 및 구민 총 33명이 한 명씩 독립선언서를 나누어 낭독하고 마지막은 참여자 모두가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마무리된다.
낭독은 영등포구에 거주·근무하는 독립유공자 유족, 광복회지회장, 주민, 아동·청소년, 경찰, 소방, 병원관계자 등 다양한 연령대와 직종에 종사하는 구민이 동참해 재능을 나누며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현대말로 풀어 쓰여진 ‘쉽고 바르게 읽는 3.1운동 독립선언서’ 한글개정판을 활용해, 현재를 살아가는 구민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로 이해와 공감을 돕고 항일·독립운동의 가치와 정신을 현재적 관점에서 재조명할 수 있도록 했다.
채현일 구청장은 영등포구 스튜디오인 ‘틔움’에서 1919년 독립운동 현장에서 사용됐다고 알려진 진관사 태극기와 상하이 임시정부의 입법부인 임시의정원의 태극기를 배경으로 선언서 앞부분을 낭독했다.
이후, 영등포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나영의씨는 영등포역 앞 광장에 조성된 3.1 독립만세운동 표지석 앞에서 정동웅 광복회 영등포구지회장은 여의도 C47 수송기 앞에서 릴레이 낭독을 이어갔다.
2020년 5월 8일 현충시설로 지정된 영등포역 앞 독립만세운동 표지석은 1919년 3월 23일 영등포면 영등포리에서 일어난 만세운동을 기념해 조성됐다.
여의도공원과 C47 수송기는 해방 후 광복군이 C47 수송기를 타고 당시 경성비행장이었던 여의도 공원에 착륙한, 지역 내 역사적 의미가 깊은 장소이다.
낭독에 함께한 구민들은 각자의 생활공간, 일터에서 촬영하며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생동감 넘치는 장면을 연출했다.
낭독 영상은 영등포구 공식 유튜브 채널인 ‘스튜디오 틔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3월 1일에는 채현일 구청장, 정동웅 광복회 영등포구지회장, 독립유공자 후손 나영의씨는 스튜디오 틔움에서 낭독 퍼포먼스에 참여한 구민 8명과는 비대면 화상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촬영에 함께한 소감과 3.1절에 대한 개인의 생각를 나누는 소통의 자리가 마련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3.1절 낭독 퍼포먼스에 참여해주시고 협조해주신 출연자분들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일제에 맞서 항거하며 독립운동을 이어나갔던 선열들의 열정과 애국정신을 본받아, 코로나19의 위기도 38만 구민분들과 한 마음 한 뜻으로 극복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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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미래 과학꿈나무 99명 탄생
금천 미래 과학꿈나무 99명 탄생
[피디언] 금천구는 지난 23일 가산동 휴머노이드 허브에서 ‘제1회 금천미래과학교실’ 온오프믹스 수료식을 개최했다.
‘금천미래과학교실’은 금천구가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증진시켜 4차 산업시대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수료식은 반별 대표 4명만 참석하고 나머지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접속하는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겨울방학기간인 지난해 12월 22일부터 2월 24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초등학교 3학년~6학년 학생 총 99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실시간 쌍방향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 과학과 기술을 재미있게 접해볼 수 있도록 태엽로봇 만들기, 빛을 피해 움직이는 로봇 만들기, 공기청정기 만들기 등 과학체험 키트를 활용했다.
또, 온라인 교육으로 인해 학생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총 4반으로 나눠 반별 담임제를 운영, 학생의 질문에 바로 응답하고 수시로 소통 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과학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수업을 들으면서 재미있어지고 계속해서 수업을 듣고 싶다”, “마스크를 잘라볼 기회가 없었는데 공기청정기 만들기 수업에서 마스크의 구조를 알게 되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실생활에 유익한 만들기 실습이라 좋았다”며 다음 수업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구는 올해도 방학기간을 이용해 제2회 금천미래과학교실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앞으로도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고 자신의 소질을 계발하고 탐구하면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과학교육 사업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사회를 이끌 창의적인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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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임대인 상생 협약 시, 서울사랑상품권 지급
착한 임대인 상생 협약 시, 서울사랑상품권 지급
[피디언] 광진구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상인에게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인하해 준 ‘착한 임대인’을 선정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서울사랑상품권 최대 100만원을 지급한다.
대상은 환산보증금 9억원 이하 점포 임대인 중 임차인과 임대료 인하와 관련된 상생협약을 체결한 임대인이다.
지급범위는 연간 총 임대료 인하 금액에 따라 30만원, 50만원, 100만원이 지급된다.
한 명의 임대인이 여러 임차인과 상생협약을 체결했다면 인하한 임대료 전체를 합산해 상품권을 지급한다.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 참여를 원하는 임대인은 2021년 지급 임대료에 대한 인하 상생협약 체결 후,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광진구청 지역경제과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신청서와 상생협약서 임대차계약서 사본, 임차인 사업등록증 사본 등이며 지급대상이 확정되면 4월 중에 지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착한 임대 상생협력 운동에 동참하는 임대인에게 최대 3개월 간 매월 10만원 한도로 건물 승강기 자체 안전점검 수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광진형 소상공 임대인’ 금융지원도 제공한다.
‘광진형 소상공 임대인’ 금융지원은 부동산 임대를 겸하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 중 지난해 3월 이후 전월 기준 본인 건물 점포 임대료를 10% 이상 인하하였거나 임대료 인하 약정을 체결한 임대인에게 2천만원 한도, 금리 약 1.2% 융자 지원과 1년분 이자 및 보증수수료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임대인, 임차인 모두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번 착한 임대인 사업을 통해 임대인과 임차인의 자발적인 상생 분위기가 조성되어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