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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백일人가남’ 사업 추진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백일人가남’ 사업 추진
[피디언]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8일 2021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에서 가남에서 태어난 아이의 백일을 축하하는 의미로 출산 가정에 상품권과 꽃다발을 지원하는 ‘백일人가남’ 사업을 추진한다고 의결했다.
‘백일人가남’ 사업 지원대상은 21년 1월1일 이후 관내에서 출생신고 한 아이 중 부 또는 모가 가남읍으로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실제 함께 거주하면서 중위소득 120%이하에 해당 되는 가정이다.
신청 시 필요서류는 등본 및 초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건강보험 영수증, ‘백일人가남’ 신청서 등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지원 받을 수 있다.
윤성희 민간위원장은 “출산·육아로 지쳐있는 부모에게 ‘백일人가남’ 사업은 지친 몸과 마음에 위안이 되는 깜짝 선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들을 구체화해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대준 가남읍장은 “저출산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백일人가남’ 사업의 시작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의미 있는 한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육과 교육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부모와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 퍼지는 아이 키우기 좋은 가남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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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인감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사용하세요
여주시, 인감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사용하세요
[피디언] 여주시는 주민편익와 행정비용 절감을 위한 ‘본인서명사실확인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란 인감증명서와 효력이 동일하며 본인이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에서 확인해주는 제도이며 전국 시·군·구 및 읍·면·동에서 신분증을 제출하고 본인 확인 시 서명만으로 발급이 가능해 한층 편리하며 대리발급이 불가능해 더 안전하다.
시는 제도를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물품인 방역마스크 4,500매를 제작해 3월 2일부터 행복민원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신청 시민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본인서명사실제 이용과 등기소, 자동차매매상사, 금융기관 등 인감이 필요한 수요기관에서도 인감대신 본인서명사실 확인서를 제출받아 업무처리를 해주길 당부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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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도곡천″ 하천 정비 실시설계 착수
여주시, ″도곡천″ 하천 정비 실시설계 착수
[피디언] 여주시는 농경지 침수 피해예방과 환경개선을 위해 금사면 도곡리 지역의 도곡천 정비를 위한 실시설계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도곡천은 하천 유로 폭이 좁고 제방이 낮아 집중호우가 발생하면 하천범람으로 인근 농경지에 피해를 유발했다.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곡천에 대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곡천 정비공사는 총 사업비 42억원을 투입해 2.258Km에 대해 하천개수, 배수시설 교체 및 교량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한다.
여주시 하천과 관계자는 “도곡천의 빠른 정비를 통해 하천의 치수 안정성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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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3월 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여주시, 3월 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피디언] 경기도 여주시가 3월 부터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을 시작한다.
시작 초기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접종 대상자에 따라 의료기관 자체 접종, 촉탁의료기관 방문 접종, 보건소 방문 접종을 먼저 시행한다.
이어 예방접종센터와 지정된 위탁의료기관 접종을 병행한다.
먼저 3월 09일 부터 요양병원 8개소와 요양시설 총 23개소 만 65세 미만 입소자와 종사자 2,106명을 대상으로 1차 공급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다.
요양시설 23곳은 3월 초부터 보건소 방문팀 또는 시설별 지정된 의사가 방문해 접종을 진행하고 경기도립노인전문병원, 시애노병원, 대진요양병원, 베스트요양병원, 여주나무요양병원, 여주세민병원, 여주순영병원은 자체접종한다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 접종은 총 2회에 걸쳐 이뤄진다.
5월에는 2차 접종을 할 예정이다.
정부 방침에 따라 상반기에는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 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노인·장애인 등 시설 이용자, 65세 이상 고령자, 보건의료인 등을 순차적으로 접종한다.
하반기부터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주시는 체계적인 예방 접종을 위해 지재성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의료계와 민간 의료기관, 경찰서 소방서 등의 유관기관의로 구성된 예방접종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의료 인력지원, 접종센터 운영지원, 위탁 의료기관 확보, 접종 후 이상반응 시 신속대응 등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월 25일 백신이 여주시에 입고됨에 따라 이항진 여주시장은 “백신관리에 큰 주의를 기울이면서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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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돌봄 종사자 대상 비대면 치매파트너 교육 실시
노인 돌봄 종사자 대상 비대면 치매파트너 교육 실시
[피디언] 여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월 25일 노인돌봄전달체계를 활용한 인지강화지원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여주시노인복지관, 시내권역 노인돌봄맞춤서비스센터, 4개권역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종사자 71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 및 인지선별검사 수행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종사자들의 안전을 위해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ZOOM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됐다.
치매파트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정보 전달을 통해 치매환자가 자신이 살 던 지역에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의 기틀을 마련하고 치매선별검사를 통해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으로 지역 사회 안전망 조성에 기여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생활지원사 및 재가관리사를 통해 치매선별검사, 예방 및 인지활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각지대 노인의 신체 · 인지기능 강화 및 기억력 손실 예방 등 치매 예방 및 치매 증상악화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보건소장은 “치매는 어느 한 개인,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로 지역사회의 자원 연계를 통해 유기적으로 연계·제공될 수 있도록 전달 체계를 강화해 가겠다”고 했다.
앞으로 3월 8일부터 10일까지 가남권·금사권·강북권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센터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언택트 치매파트너교육 및 인지선별검사 수행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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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자원봉사센터, 꽃화분 나눔 캠페인
용산구자원봉사센터, 꽃화분 나눔 캠페인
[피디언] 용산구자원봉사센터가 25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공동주택에 꽃화분 1000개를 전달했다.
주민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특히 센터는 늘어나는 실내생활과 층간소음으로 인해 이웃 간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동주택에 화분을 전달했다.
꽃을 통해 주민들의 마음을 정화시킨다는 취지다.
화분은 NH농협손해보험으로부터 기증 받았다.
NH농협손해보험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꽃화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조예선 용산구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생활이 늘면서 이웃 간 마찰도 빈번해졌다“며 ”예쁜 꽃을 보면서 우울을 극복하고 이웃사랑도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용산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자원봉사 허브 기관이다.
수요자 맞춤형 봉사활동을 위해 주민 재능나눔 봉사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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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감염병 전문병원 유치’위해 민관 힘모아
인천시,‘감염병 전문병원 유치’위해 민관 힘모아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2월 25일 인천시의회 세미나실에서‘인천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협의체’회의를 열고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 추진 경과, 공모 참여 의료기관에 대한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에는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조선희 시의원과 인천광역시 감염병관리 지원단, 인천의료원, 인천평화복지연대, 건강과나눔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민관협의체 회의에서는 인천권역 선정을 위한 그동안의 추진경과와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를 위한 방안, 공모에 참여의사가 있는 의료기관 지원방안 및 공공의료 확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은 해외 유입입구가 첫발을 내딛는 관문도시이다.
매년 5천 만명의 입국 검역 대상자중 90%가 인천공항과 인천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는 관문도시로 환자유입의 경로에 해당하는 만큼 방역의 최일선이며 최적지이다.
인천권역은 인천의료원, 지역 내 민간의료기관 다수가 감염병 전문병원 공모에 적극 참여 의사를 표명하고 있고 국회의원, 시의원, 시민단체의 인천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선정을 위한 긴급 단체 행동 등 인천 권역 선정 유치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
정부가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하겠다고 밝힌 만큼 시는 국내 1호 환자를 성공적으로 치료하고 선별진료소와 생활치료센터 등을 운영하고 일반병실을 음압병실로 전환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에 헌신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인천의 의료기관들과 공모에 엄중하게 임할 방침이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 “메르스,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의 경우 대부분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로 유입됐다.
게다가 해외발 변이 바이러스까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전국적인 감염병 확산 방지의 요충지인 인천에 하루 빨리 감염병 전문병원이 세워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새로운 ‘인천형 감염병 전문병원’을 구축하고자 의료계·시민 단체와 함께 긴밀한 협조 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내 민간·공공 의료가 함께 참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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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 3월 31일까지 연장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2차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기간을 기존 3월 14일에서 3월 31일까지로 연장했다.
도는 3월 1일부터 현장신청이 시작됨에 따라 현장방문 수요를 최소화해 혼잡을 막고자 온라인 신청 운영기간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온라인으로 2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으려면 3월 31일 오후 11시까지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도는 앞으로 일평균 4만~5만명씩 온라인 신청 시 3월 31일까지 1,100만명 이상 신청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도민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현장 수령 방식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3월 29일 이후에는 토요일에 운영하지 않으니 유의해야 한다.
신청 시에는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경기지역화폐카드를 수령하거나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경기지역화폐카드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사용기간은 사용승인 문자 수신일로부터 3개월이다.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 내 연매출 10억원 이하 경기지역화폐 사용 가능업소다.
평소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듯 결제하면 지역화폐 가맹점일 경우 자동으로 재난기본소득에서 차감 처리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아직까지 308만여명이 2차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지 않아 현장 발급 시 창구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온라인 신청기간을 연장하오니 아직 신청하지 못한 도민께서는 온라인 신청을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부터 25일 오후 11시까지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을 한 경기도민은 1,035만8,074명으로 이는 경기도 전체 인구 1,343만8,238명의 77.1%에 해당한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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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이금재·오인열 의원, 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시흥시의회 이금재·오인열 의원, 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피디언] 경기 시흥시의회 이금재 의원과 오인열 의원이 25일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 2층 강당에서 열린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박춘호 의장, 이금재 부의장, 이상섭, 이복희, 오인열, 김창수, 안돈의, 송미희, 안선희 의원, 어린이집연합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는 감사패에서 “두 의원은 어린이집연합회가 보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고민할 때 함께 소통하고 지혜를 모으는데 협력했다”며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이금재 의원은 시흥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오인열 의원은 시흥시 놀이문화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며 아동 보육에 대한 관심을 입법활동을 통해 드러내고 평소 어린이집연합회와 적극 소통을 해왔다.
행사에 참석한 박춘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임하시는 장현경 회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새로이 취임하시는 이은주 회장님이 앞으로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를 잘 이끌어 주시리라 기대가 된다”며 “시흥시의회에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시흥을 만들고 어린이집 보육교직원분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시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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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김포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피디언]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26일 오전 시작됐다.
앞서 김포시는 백신접종 우선접종 대상으로 관내 요양시설과 요양병원을 선정하고 만 65세 미만 종사자 및 입소자, 입원자에 대해 백신 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김포시보건소는 26일 오전 9시 북변동 소재 '보훈노인요양원'을 방문, 백신 접종을 실시했다.
이날 접종은 '보훈노인요양원' 조창훈 원장을 시작으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 순조롭게 진행됐다.
백신 접종을 마친 요양원 입소자들은 이상 징후 발현 여부 관찰을 위해 의료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동안 실내에 머물렀다.
정하영 시장은 "백신 접종은 우리 모두가 간절히 기다려온 일상복귀를 향한 첫 걸음"이라며 "순조롭게 백신 접종이 완료 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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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2동, 운영내규수립 워크숍 주민자치회 본격시동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23일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주민자치회 본격 시동을 위한 운영내규수립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해 말 관계형성교육에 이어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3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승원 송도2동 주민자치회 회장의 강의로 파주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조례 학습, 운영세칙 타 시·군 사례 및 조항별 쟁점 토론 등이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위원들은 “내가 사는 지역을 알기 위해 왔는데 많은 것을 배우게 됐다”며 “주민자치회의 역할에 대해 각오를 다지고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권예자 운정2동장은 “주민 스스로 의견을 모으고 문제를 해결하는 생활 속 민주주의 실천에 더욱 힘써주길 당부드린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운정2동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의 상생과 발전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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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중앙도서관, 2021년 작은도서관지원 공모사업 시작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파주 북부권역의 공·사립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2021년 작은도서관 활성화 공모사업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북부권역을 중심으로 금촌, 문산, 파평, 적성, 파주, 광탄, 법원, 월롱, 조리 지역의 34개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6일까지 접수한다.
지원내용은 장기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연간독서프로그램 10개소, 청소년 대상 1318청소년프로그램 3개소, 특화주제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는 특화프로그램 운영지원 2개소다.
또한, 중앙도서관은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그리고 유관단체가 협력해 성숙한 독서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 협력프로그램’도 매월 10일까지 신청 받고 있다.
윤명희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현재의 코로나19 상황을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이 같이 의지하고 시민과 함께 도서관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며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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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치매관리사업 협약병원 추가 모집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치매조기검진을 확대하기 위한 협약병원을 추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중증화로의 진행을 방지해 치매환자 및 보호자의 어려움을 덜기 위함이다.
치매 협약병원은 치매 사업 수행 능력을 갖춘 정신건강의학과 또는 신경과 전문의 등을 1인 이상 확보하고 있는 의료기관이 대상이다.
관련 전문의가 없을 경우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의사를 갖춘 의료기관도 지정은 가능하다.
치매조기검진은 치매안심센터에서 1단계 선별검사결과 인지저하나 치매의심자로 판별된 자를 대상으로 협약병원에서 2단계 진단검사 및 3단계 감별검사를 실시해 최종치매로 확진된다.
이후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를 등록하고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협약병원에서 실시하는 치매검사비는 만60세 이상,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 1인당 최대 15만원, 감별검사 1인당 최대 8만원을 치매안심센터가 지원한다.
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2년간 17,220명의 선별검사 및 1,440명의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이미 협약된 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메디인병원,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에서 605명의 감별검사를 실시해 사회적 비용 절감을 도모한 바 있다.
임미숙 파주시 건강증진과장은 “기존 협약병원은 원인규명을 위한 감별검사 위주로 검사했지만, 치매안심센터 내 치매 진단검사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취약지역의 접근성을 강화해, 시민의 편리성을 증진하기 위해 협약병원을 추가로 모집한다”며 “관심 있는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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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원에서는 꼭‘펫티켓’지켜주세요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는 성숙한 반려동물 산책 문화 조성을 위한 ‘펫티켓’ 안내문을 제작해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민이 증가하며 목줄 미착용으로 인한 안전사고 배설물 미수거에 따른 민원 발생,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시는 ‘펫티켓’ 준수 사항에 대한 홍보 활동을 강화해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목줄과 입마개 착용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 즉시 수거 동물 등록과 인식표 부착 등의 내용이 담긴 안내문 약 2,000장을 운정 지역 내 아파트 단지에 배부하고 공원을 찾는 반려인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훈수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성숙한 반려동물 산책 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성숙한 시민의식이 요구된다”며 “사랑스러운 반려견이 다른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 않도록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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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사업 실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점차 늘어나는 길고양이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동물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길고양이의 개체수를 조절해 발정시기의 소음, 음식물 쓰레기 훼손 등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도심지나 주택가에서 자연적으로 번식해 살아가는 고양이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시행한다.
시는 지역 내 11개소의 동물병원을 중성화 전문병원으로 지정하고 길고양이 포획, 동물병원으로의 운송, 중성화 수술 후 방사업무 등을 수행할 전담일력을 채용해 보다 체계적으로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는 길고양이 600마리를 중성화 수술했고 올해는 700마리분의 예산을 확보해 전반기, 후반기에 실시예정이다.
장마철, 혹서기, 동절기 등 중성화 수술 후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는 시기에는 중성화 사업을 일시 중단한다.
김현철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통해 길고양이 개체수를 조절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과 동물이 조화로운 삶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