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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외국인 밀집지역 음식점 방역지침 현장 점검
고양시, 외국인 밀집지역 음식점 방역지침 현장 점검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3일 외국인 밀집지역 주변 음식점들의 방역지침 준수여부를 현장 점검하고 해당 음식점에 종사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은 2월말까지 의무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독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완화 조치 이후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특히 음식점을 중심으로 외국인 노동자들의 집단감염을 선제적으로 막기 위해 진행됐다.
23일 진행된 현장 점검은, 주로 일산시장 주변의 외국인이 운영하거나 외국인이 많이 이용하는 소규모 음식점들을 대상으로 안심콜 출입관리, 테이블 간 거리두기, 소독환기 실시 등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해당 음식점의 영업주와 종사자들도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안내 및 권고했다.
또한 시는, 외국인 종사자들을 고용한 식품제조업체, 축산물업체, 300㎡ 이상 대형음식점 등을 대상으로도 코로나19 검사를 2월 말까지 받도록 하는 등 집단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관리를 보다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식품안전과 관계자는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더라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고위험시설 뿐만 아니라 외국인 밀집지역 소규모 음식점 등 취약시설은 방역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다중 이용업소인 음식점 영업자와 종사자 분들은 물론 이용하는 시민 분들도 모두 안심콜 출입관리 등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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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집중신청기간 운영
고양시,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집중신청기간 운영
[피디언] 고양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19일까지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에 대한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한다.
교육급여 및 교육비는 연중 신청 가능하지만, 학령기 학생들이 학기 초부터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집중신청기간을 시행한다.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일환인 교육급여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게 전국 동일한 기준에 따라 지급되는데, 교육활동지원비, 고등학교 교과서대금, 입학금 및 수업료가 지원된다.
교육비는 시·도교육청 예산에 맞춰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양시의 학생들은 경기도교육청 기준에 따라 중위 소득 60%이하이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법정차상위 대상자 등 기준에 맞는 학생들에게 고교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 정보화지원, 고교 학비 등을 교육비로 지원한다.
특히 교육급여는 교육비보다 더 엄격한 기준에 따라 수급자가 선정되며 교육급여 수급자는 교육급여와 교육비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교육급여 및 교육비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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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무도장관련 시설에 대해 방역관리 강화에 나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오는 3월 1일 무도장관련 20개 시설에 대해 시담당부서와 각 구가 긴급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무도장관련 시설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무도장·콜라텍·무도학원 등 춤관련 시설의 집합금지가 28일 종료되어 3월 1일부터 영업 재개하는 가운데, 고양시가 강도 높은 방역대책으로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
긴급 합동점검 외에도, 고양시는 무도장 관련 시설의 방문자가 신분노출을 꺼린다는 특성을 파악, 해당 시설에 전자출입명부 작성을 의무화하기 위해 안심콜 번호를 배부한다.
방문자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해 추가적인 감염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이용자 간 비말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 점검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무도장 내 종사자들이 빠르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여러 수단을 동원해 적극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 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방역수칙 미준수 시설이 발견될 경우 과태료부과·집합금지 등의 행정조치를 통해 엄정 조치할 생각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26일 백신 접종이 시작되며 희망이 싹트고 있긴 하지만, 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된 것은 아니다”며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는 그날까지 시민여러분들께서는 잠시만 멈춰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고양시는 지난 3일 무도장 집단감염 최초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20일 77번째 마지막 확진자를 기점으로 무도장 관련 집단감염이 나오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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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일절 기념식 취소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어 오는 3월 1일 제102주년 삼일절 기념식을 취소하고 고양독립운동기념탑에서 참배행사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
이재준 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4백명 안팎으로 관리되고 있지만 여전히 방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렇지만 코로나 위기 상황 속에서도 3·1운동 정신은 반드시 기억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가족들과 다시 한 번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산화하신 분들을 기리는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념식 대신 준비한 참배행사에는 고양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광복회 고양시지회장 및 회원 등 주요 인사들만 참석해 간략하게 헌화·분향을 진행한다.
고양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지만 3.1운동의 정신과 독립유공자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차원에서 이번 참배 행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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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신장동 마을복지계획단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복지의제 투표 실시
오산 신장동 마을복지계획단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복지의제 투표 실시
[피디언] 오산시 신장동은 마을복지계획단에서 신장동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익월 3일까지 마을복지의제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주민투표는 신장동 주민들의 복지욕구 파악을 위해 실시되었던 설문조사 결과와 전문가 컨설팅과정에서 도출된 계획단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발굴된 5가지 마을복지의제에 대한 주민 선호를 파악하기 위해 계획됐다.
계획단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고자 동 행정복지센터를 내방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하며 보드판 스티커 부착 방식을 통해 가장 많은 스티커가 부착된 의제를 선정해 2021년 신장동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계획·추진할 예정이다.
유영만 신장동장은 “주민의 참여를 마을복지계획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아 설문조사, 투표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주민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만들어가는 다양한 마을사업을 통해 주민주도의 지속 가능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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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동협의체 독거노인 대상 “행복천사 · 행복톡톡 ” 사업 추진
신장동협의체 독거노인 대상 “행복천사 · 행복톡톡 ” 사업 추진
[피디언] 오산시 신장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24일 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행복천사 어르신 생일 챙겨드리기’ 및 ‘행복톡톡 복지방문데이’사업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2월 생일을 맞은 저소득 독거노인 3가구를 방문해 축하 케이크 및 선물을 전달했으며 어르신의 생일날 이웃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복톡톡 복지방문데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국민기초 수급자가 된 가정과 새로 전입한 저소득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어려움을 듣고 도움이 필요한 사항을 파악해 촘촘하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으로 이번 방문으로 요금감면 서비스 안내 및 제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 등을 안내하고 앞으로 후원물품 결연도 지원할 예정이다.
유영만 신장동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르신들이 답답함과 외로움에 많이 지치실 수 있는데 이렇게 잠시나마 행복해하시고 기뻐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 힘들 때 이웃이 함께 하고 있음을 항상 기억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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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께 건강 밑반찬 6종 세트 나눔
오산시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께 건강 밑반찬 6종 세트 나눔
[피디언] 오산시 대원동은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25일 대원동 관내 독거노인과 거동불편 어르신 등 50가구에 건강 밑반찬 6종 세트를 준비해 나눔을 실천했다고 26일 전했다.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은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중 하나로 독거노인 및 거동불편 어르신들께 매월 1회 정성스레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계속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생활의 어려움과 끼니를 걱정하는 어르신들께 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준비한 밑반찬 6종 세트를 정성스레 준비해 당일 전달했다.
반찬을 전달 받은 어르신은 “매번 이렇게 맛있는 반찬도 챙겨주시고 계속 받기만 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항상 도와줘서 고맙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인환 공동위원장은 “날씨가 추워져 음식을 준비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레 준비한 밑반찬들을 전해드려 보람차다”고 말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아침부터 손수 정성스럽게 반찬들을 준비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끼니를 거르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하게 돌보는 대원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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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 아이행복 어린이집, 고사리손으로 기부
시립 아이행복 어린이집, 고사리손으로 기부
[피디언] 세마동은 지난 24일 세교동 소재 시립 아이행복 어린이집에서 원아 45명과 보육교사 12명이 함께 돼지저금통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후원금 8십만원을 기탁했다고 26일 전했다.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노인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해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유진 원장은“돼지저금통 모금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에 대해 배우고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따뜻한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상용 위원장은 “고사리 손으로 나눔 문화를 실천한 원아들과 선생님들께 감사하며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는데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자흥 동장은 “세마동에 관심을 갖고 기부해주신 시립 아이행복 어린이집에 감사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문화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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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세교로타리클럽‘행복뽀송 빨래지원사업’후원금 기탁
오산세교로타리클럽‘행복뽀송 빨래지원사업’후원금 기탁
[피디언] 신장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오산세교로타리클럽이 신장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행복뽀송 빨래지원사업’에 이웃돕기 성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21년 신규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인 ‘행복뽀송 빨래지원사업’은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기기의 부재로 세탁이 어려운 가구의 이불을 수거해 직접 세탁한 후 배달해 주는 사업이다.
이구성 회장은 후원금을 전달하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심하던 중 협의체에서 신규사업을 시작한다는 소식을 듣고 회원들과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곧 진행될 세탁사업이 코로나19로 지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상쾌하게 변화시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유영만 신장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세교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기부문화 확산과 나눔으로 함께 더불어 사는 행복한 신장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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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동행복마을관리소 –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지역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 체결
궐동행복마을관리소 –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지역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 체결
[피디언] 오산시 궐동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5일 오산시시설관리공단과 지역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시설관리공단과 행복마을관리소간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상생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상호간의 인적·물적 자원의 제공과 교환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각종 협력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궐동행복마을관리소는 마을순찰을 통한 안전모니터링, 환경정화 활동 및 다양한 지역특색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향후 시설관리공단과의 상호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궐동행복마을관리소 김영동 운영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식을 계기로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집수리 봉사 및 시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이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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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교육을 책임질 ‘2021 오산교육재단 마을강사’위촉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교육재단은 지난 1월 4일부터 2월 25일까지 진행한 마을강사 교육과정을 수료한 195명을 ‘2021년 오산교육재단 마을강사’로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별도의 위촉식 없이 개인별로 위촉증을 전달했으며 이날 위촉된 마을 강사들은 지난 1월 4일 개강한 마을강사 교육과정에 참여해 기본교육, 보수교육, 안전교육, 사업팀별 심화교육 등 재단에서 운영한 6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이수해 공교육 협력 강사로서의 전문적 역량을 갖췄다.
위촉된 마을강사들은 2021년 오산교육재단에서 운영하는 진로지원사업, 시민참여학교사업, 학습지원사업 등의 지역특화사업에 참여해 진로코치, 나누미강사, 학습지원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진로탐색수업, 중학교 자유학년제 주제선택수업, 초등학교 학년별 교과과정과 연계한 현장체험학습, 방과후 돌봄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 초·중·고 핵심역량가꿈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산시 아이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온 마을이 학교’인 오산시 교육현장을 누빌 예정이다.
위촉된 마을강사는 오산시의 교육을 책임지는 마을강사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오산교육재단과 함께 ‘지역이 품는 교육, 백년을 여는 교육’에 앞장설 것을 서약했으며 “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교육참여를 유도하고 소통과 공감의 마을교육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오산교육재단 조기봉 상임이사는 “도시의 모든 공간이 학습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는 오산마을교육공동체의 주요 동력은 시민과 학부모로 이루어진 공교육지원 마을강사들이다 앞으로도 배움과 나눔을 실천할 마을 강사들의 더 많은 역할을 기대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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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생명나눔의 실천을 위한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오산시 생명나눔의 실천을 위한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2월 10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사 정문 앞 헌혈버스에서 진행됐으며 공직자 및 오산시민들이 참가해 생명 존중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오산시 이용석 자치행정과장은 “코로나19 확산 상황 속에서도 생명 나눔과 봉사 정신을 실천한 오산시 공직자들과 시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앞으로도 더 많은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헌혈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관계자는 “헌혈자들이 안심하고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헌혈버스 소독과 함께 채혈직원에 대한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긴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이 소중한 생명을 이어가도록 헌혈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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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도서관 책을 통한 이음‘오산인생북챌린지’ 운영
오산시 도서관 책을 통한 이음‘오산인생북챌린지’ 운영
[피디언] 오산시도서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온라인으로‘오산인생북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6일 전했다.
‘오산인생북챌린지’는‘내 인생의 책’을 추천하고 다음 독서자를 지명하는 방식의 온라인 시민참여 독서릴레이운동으로 오산시도서관이 언택트 시대 오산시민의 온·오프라인 책 읽는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시민봉사단인 도서관 키움봉사회와 함께 주도적으로 추진한다.
‘오산인생북챌린지’는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 방법은 ‘챌린지 규칙’에 따라 개인 SNS 또는 네이버밴드를 이용하면 된다.
온라인 독서릴레이운동에 참여한 챌린저들은 연계 오프라인 행사‘왁자지껄 페스티벌’을 통해 양산도서관에서 책과 관련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4월에는 아동 챌린저를 대상으로‘독서 골든벨’이 개최되고 9월에는 성인 챌린저를 대상으로 코로나 시대 독서를 통해 자신을 깊이 있게 성찰하고 이웃과 소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폴 in 도서관’이 열린다.
12월에는 시민들에게 사랑받은 인생북을 선정해 전시하고 감동 문구를 공유하는‘인생북 전시회’가 오산시도서관과 시민봉사회인 키움봉사회 주축으로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도서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산시도서관 한 현 관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이웃을 만날 수 없고 소통이 어려워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오산인생북챌린지’를 통해 좋아하는 책을 추천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공감하는‘책을 통한 이음’으로 위로를 받고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어 코로나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 할 수 있는 힘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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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꿈두레도서관 3년 연속 ‘1관1단’사업 도서관 선정
오산시 꿈두레도서관 3년 연속 ‘1관1단’사업 도서관 선정
[피디언] 오산시 꿈두레도서관이 2021년 도서관·박물관·미술관‘1관1단’사업 대상 도서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6일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1관1단’사업은 전국의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을 거점으로 재능 있는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도 꿈두레도서관‘1관1단’사업으로 지원받을 동아리는 꿈두레도서관 키움봉사회 예능분과 동아리이다.
꿈두레도서관 키움봉사회는 2018년부터 도서관 책 보수 활동뿐만 아니라 생활 북아트, 캘리그래피, 팝업북/팝업카드 제작 등 다양한 예술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에는 뉴노멀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채널을 이용한 소통으로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소규모 개별 동아리실을 이용하는 등 안전한 동아리 활동 방안을 마련해 시민북아트·캘리동아리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현 중앙도서관장은 “앞으로 도서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따로 또 같이 즐길 수 있는 시민 문화·예술·독서 동아리를 적극적으로 육성해 시민들의 문화갈증을 해소시키겠다”고전했다.
꿈두레도서관 키움봉사회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사람은 도서관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방문, 팩스, 이메일 등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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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 운영
오산시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 운영
[피디언] 오산시는 시민들의 복지수요 증가에 따른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5일 세교복지타운에서 ‘2021년 민관협력·시민중심의 찾아가는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오산시는 2013년부터 7년간 이동이 불편한 취약주민과 복지정보를 잘 모르는 시민을 위해 민간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복지창구’를 운영했으며 오는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내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월 1회 통합사례관리사와 변호사, 간호사, 직업상담사 등 사회보장분야의 전문 인력들이 주민의 생활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복지상담부터 일자리상담, 법률상담, 보건상담, 노인종합상담, 주거환경개선, 이동 빨래 등 종합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활성화를 위해 민·관협력으로 희망동 카를 지속 운영, 스마트 행정복지센터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방침이다.
해당 사업은 희망복지과 무한돌봄팀, 1472살펴드림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법무부 법률홈닥터, 보건소 지역보건팀,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오산노인종합복지관,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 오산시 드림스타트센터와 더불어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이 사례관리 분야에 신규로 참여, 위기가정 지원 사업 안내 등에 기여해 보다 전문적인 상담 운영이 가능해졌다.
희망복지과 정길순 과장은 “올해도 상담에 기꺼이 동참해준 민·관기관 및 장소를 제공해준 오산역환승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확산방지 노력을 병행하면서 신규 분야 발굴 지속 및 민·관협력 활성화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