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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안중읍위원회 3·1절 태극기 나눔행사 실시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안중읍위원회 3·1절 태극기 나눔행사 실시
[피디언]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안중읍위원회는 지난 25일 3·1절을 맞아 만세운동을 펼친 우리 선조들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고 기념하고자 이화마을 건영캐스빌 아파트에서 태극기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중읍 바르게살기위원회 임원 및 회원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 등 20여명이 함께 참여했고 가정용 태극기 150개와 전단지를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태극기 달기 운동을 홍보했다.
이선범 위원장은 “태극기 게양을 통해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는 날이 되길 바라고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안중읍 주민들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대장 안중읍장은 “3·1절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함을 기릴 수 있는 나눔 행사를 진행해주신 바르게살기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많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태극기를 게양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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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이웃돕기’ ㈜HRS, 성금 2,000만원 전달
‘사랑의 이웃돕기’ ㈜HRS, 성금 2,000만원 전달
[피디언] ㈜HRS는 지난 25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김진성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으며 ㈜HRS는 2020년에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오히려 향상되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됐으며 이번 나눔을 계기로 꾸준히 지역사회에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HRS는 실리콘 고무 생산업체로 1981년에 설립되어 평택, 아산, 중국에 공장을 두고 2000년에는 코스닥에 상장된 건실한 기업체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모두가 힘든 와중에도 지역사랑을 실천해주신 ㈜HRS에 감사드린다”며 “귀중한 성금은 코로나19로 힘든 저소득가구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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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의왕시청-이소영 국회의원, 의왕 지역 미래학교 설립·운영 위해 맞손
도교육청-의왕시청-이소영 국회의원, 의왕 지역 미래학교 설립·운영 위해 맞손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26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의왕시청, 이소영 국회의원과 내손 중·고 통합 운영 미래학교 설립·운영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
도교육청은 의왕 지역에 학교급과 학년제를 구분하는 경직된 학교 제도를 벗어나 무학년제 개별화 교육으로 학생 스스로 진로를 찾고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중·고 통합 운영 미래학교 설립을 추진 중이다.
협약에 따라 의왕시가 학교 대지를 제공하고 도교육청이 학교 설립 추진·운영, 이소영 국회의원이 학교설립을 위한 협약 이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내손 중·고 통합 운영 미래학교가 4월 교육부-행안부 공통투자심사에서 통과될 경우 2024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급간 통합 연계교육으로 미래학교의 개념을 만드는 오늘 이 자리는 한국교육의 새로운 역사가 될 것”이라며 “교육혁명의 출발에 모두 힘을 모아 미래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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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임시회 폐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폐회
[피디언] 안성시의회 26일 시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11일간 진행된 제192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안건심사에 앞서 유광철 의원은‘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자유발언을 했으며 이어 박상순 조례등심사특별위원장이 심사보고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16건과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을 심사 의결 했다.
한편 2월 17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박상순 의원을 위원장으로 송미찬 의원을 간사로 선임했으며 안건 심사결과 조례안 9건, 규친안 1건, 동의안 4건, 기타안건 2건 총 16건을 의결했으며 18일부터 26일까지 부서별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특히 박상순 위원장과 위원들은‘2021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에서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통해 공도 시민청 주차장 및 진입로 관련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경영수지 개선 시청사 주차장 문제 등 부서별 업무계획중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안 제시를 하는 등 돋보이는 의사진행을 했다.
의사일정 마지막으로 지난 2월 16일 유광철 의원의 자유발언과 유원형 부의장의 시정질문에 대한 김보라 안성시장의 답변이 있었으며 유원형 부의장은‘축산식품복합 산업단지 및 용인 SK하이닉스 상생협력서’와 관련해 추가 보충질문을 했다.
한편 안성시의회는 임시회 기간중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찬을 도시락, 시청 구내식당, 관내 식당으로 분산해 이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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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학자금 대출 신용유의자 청년에 최대 백만원 지원
안양시, 학자금 대출 신용유의자 청년에 최대 백만원 지원
[피디언] 안양시가 취업난 속에 학자금 대출을 제때 갚지 못해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들에게 최대 백만원의 신용회복자금을 지원한다.
청년도시를 표방하는 안양시는 3월부터 ‘안양시 청년 부실채무자 신용회복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학자금대출을 6개월 이상 상환하지 못해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관내 거주 19∼39세 청년층이다.
이때 2월 15일 기준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경우여야 한다.
시는 이들에 대해 3월 한 달 동안 부실채무 신용회복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희망자는 이메일 또는 시 방문을 통해 신청서류를 접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 확인이나 전화로 상담하면 된다.
또 신용유의자에 대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 신용회복지원상담센터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대상자를 선정해 4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층은 1인당 총 채무액의 10%선에서 백만원까지 초입금으로 지원받게 된다.
초입금은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약정을 맺고자 처음 납부하는 금액이다.
나머지 상환액은 기본 10년 이내로 정기적으로 갚아나가면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갚지 못하는 학자금 때문에 사회활동에 제약이 뒤따르는 청년들이 지역에 안착해 경제적으로 재기하는 계기로 삼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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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가설건축물 신고 원스톱 서비스 제공
용인시 기흥구, 가설건축물 신고 원스톱 서비스 제공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는 2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설건축물 신고 시 민원인의 구청 방문을 최소화하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종전엔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를 하거나 존치 기간을 연장할 때 민원인이 수차례 구청을 방문해야 해 번거로웠다.
이에 구는 축조 신고 시 도면 작성에 도움을 받을 때 한 번만 구청을 방문토록 하고 면허세 납부는 위텍스 홈페이지를 이용하도록 한 것이다.
면허세를 위택스 홈페이지에서 신고·납부하면 신고필증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수령할 수 있다.
또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만료 예정건에 대해선 사전 안내문에 연장신고서를 함께 발송해 민원인이 구청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연장신고서를 접수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원스톱 서비스는 코로나19 위기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며 “앞으로도 민원편의를 먼저 생각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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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 민락동 송산초등학교 앞 교차로 횡단보도 개선 요구 집단민원 접수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 민락동 송산초등학교 앞 교차로 횡단보도 개선 요구 집단민원 접수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은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민락동 송산초등학교 앞 교차로 횡단보도 개선을 촉구하는 지역 주민들의 집단민원 서명을 접수 받고 주민대표자와 의정부시의회 이계옥시의원, 의정부시청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해당 민원은 민락호반베르디움1차 대단지아파트 주민들이 후문 및 117동 동쪽 교차로 이용에 불편과 사고위험이 상존해 지난해 의정부경찰서에 공문 발송을 통해 개선을 요청했으나, 교통영향평가심의 결과가 부결되어 이를 재차 관철시키고자 주민 서명을 받아왔다.
이날 참석한 주민대표자들은 교차로 인근 송민학교는 장애인 특수학교로 대부분 인지능력 부족과 보행에 불편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 정문 앞 도로 차량속도를 시속 40km에서 30km로 조정을 바라는 학부모들의 의견도 함께 전달했다.
이에 대해 권재형도의원과 이계옥시의원은 “주민들의 안전과 교통편의를 위한 요구안이 반영되지 않아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실제로 현장에 가보면 민락호반베르디움1차아파트 주민뿐 아니라 인근 오피스텔, 상가 이용 시민들을 위해서도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당위성은 충분하며 특히 어린이 보행안전 확보를 위해서라도 의정부시가 적극 나서서 협력을 이끌어 달라”고 주문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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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도서관, 2021년 상반기 비대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10개 강좌 155명 모집
양주시 도서관, 2021년 상반기 비대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10개 강좌 155명 모집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3월 8일부터 6월 3일까지 2021년도 상반기 비대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 계층을 대상으로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독서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분 온라인 화상프로그램 줌을 이용한 실시간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한다.
상반기 독서문화강좌는 양주희망도서관, 고읍도서관, 덕정도서관, 옥정호수도서관, 덕계도서관 등 총 5개소에서 각각 2강좌씩 주 1회 운영한다.
양주희망도서관은 ‘이야기가 있는 언플러그드 코딩놀이’와 ‘쉽게 그리고 동화일러스트’를, 고읍도서관은 상상놀이터 메이커 스쿨‘과 ’힐링 플라워:내 손으로 만드는 작은 힐링‘을, 덕정도서관은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 ’엄마가 알려주는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강좌를 오는 3월 8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옥정호수도서관은 ’그림책으로 만나요, 양성평등한 세상’과 ’제대로 독서하고 싶다면 독서모임을 시작하라‘, 덕계도서관은 ’출발 집콕 세계여행‘과 ’상상놀이 메이커스 교실‘ 프로그램을 오는 3월 12일부터 6월 3일까지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한다.
참여 신청은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수강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도서관에서 준비한 독서·문화 강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일상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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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동두천·연천 교육환경개선 특교 22억 8100만원 확보
김성원 국회의원, 동두천·연천 교육환경개선 특교 22억 8100만원 확보
[피디언] 국민의힘 원내수석 김성원 국회의원은 26일 동두천여자중학교 화장실 보수 3억5,500만원, 송내중앙중학교 교실 바닥 교체 1억8,700만원, 연천 은대초등학교 체육관 신축 14억400만원, 전곡고등학교 옥상 및 외벽 방수 3억3,500만원 등 총 22억8,100만원의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여자중학교는 1969년 개교 이후 화장실 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이에 악취와 부식이 발생하는 등 위생상태가 좋지 않아 학생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장애인 화장실 설치기준에도 적합하지 않아 실제 장애를 가진 학생이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컸다.
김 의원의 교육부 특교 확보로 동두천여중 화장실이 2022년 1월까지 전면 보수될 예정이다.
동두천 송내중앙중학교의 교실 바닥은 여름철 습기로 부풀어 오르고 겨울철은 틈 간격이 벌어져 안전사고 우려가 커 전면 교체가 시급한 상황이다.
김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금 1억 8,700만원을 투입해 20곳의 일반교실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천 은대초등학교 학생들은 우천시, 혹한기, 미세먼지 등의 사유로 야외체육활동이 불가할 때 실내활동공간이 없어 다목적실을 이용해왔다.
하지만 공간이 협소하고 비좁아 정상적인 체육활동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체육관 신축시 은대초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다닐 수 있는 실내 공간 확보는 물론 문화체육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복지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 전곡고등학교는 건물 노후화로 우천시 교실 천정과 벽면으로 빗물이 타고 들어와 건물 내부에 광범위한 곰팡이와 녹이 발생하고 미끄럼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또한 전기 누전 및 소방시설 오작동으로 화재 위험이 뒤따라 보수공사가 시급한 상황이다.
김 의원이 확보한 긴급수혈을 통해 옥상 2,258㎡와 13곳 교실 외벽에 대한 방수공사를 올해 상반기 내 실시하게 된다.
김 의원은 “입학시즌이 다가오면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학부모, 교사분들께 힘이 되어 드리고자 교육부장관 등 관계자들에게 정부지원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며 사업추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동두천·연천 교육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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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코로나19 예방 접종 시작 …‘요양병원·시설 종사자 등 만65세 미만 2,786명 대상’
양주시, 코로나19 예방 접종 시작 …‘요양병원·시설 종사자 등 만65세 미만 2,786명 대상’
[피디언] 양주시는 26일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에 따라 관내 요양병원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예방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내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한 1월 20일 이후 1년여만의 일이다.
이번 접종대상자는 관내 요양병원 10개소와 요양시설 82개소의 만 65세 미만 환자·입소자와 종사자 등 2,786명이다.
양주지역 첫 접종은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덕계동 소재 경기웰니스요양병원 의료진과 종사자 가운데 접종희망자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첫 접종자는 요양병원 심장내과 심원재 진료부장으로 오후 1시 30분에 접종했으며 희망자 9명에 대한 백신 접종을 이어갔다.
다음 접종은 오는 3월 2일부터 관내 요양병원 10개소와 요양시설 82개소의 만 65세 미만 입원환자, 입소자, 의료인 종사자 등 총 2,77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요양병원은 자체 의료 인력이, 요양시설은 촉탁의사와 위탁 의료기관을 통해 접종한다.
거동불편자 등 의료기관 내원 접종이 곤란한 경우에는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방문 접종을 실시하며 접종대상자가 보건소 내 접종도 병행한다.
시는 원활하고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방역당국, 의료진 등으로 이뤄진‘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 기관별 백신 관리 담당자 지정을 완료했다.
또 접종 시 나타날 수 있는 이상 반응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이상반응관리팀을 구성해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확인, 24시간 모니터링, 응급조치 등 빈틈없는 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앞서 지난 24일에는 양주시, 양주경찰서 양주소방서 8사단, 25사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코로나19 백신 수송·보관 사전 모의훈련’을 실시, 백신 보관부터 접종까지 전 과정을 면밀히 검토했다.
향후 2분기에는 65세 이상 시민과 재가복지시설종사자에 대한 접종이, 3분기에는 교육보육시설종사자, 소방, 경찰 등 필수인력과 19~64세 만성질환자, 50세~64세 성인, 4분기에는 18~49세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집단 면역 형성을 위해 양주시민 70% 이상 접종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 예방접종 마무리까지 24시간 모니터링, 이상반응 대처 등 총력을 기울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예방접종 후에도 실제 집단면역이 형성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손씻기,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강조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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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과 김포 지역 커뮤니티 손잡고 2차 서비스 확대 본격 ‘시동’
경기도 공공배달앱 홍보 활성화를 위한 지역 커뮤니티 업무협약 체결식(2021년 2월 26일, 왼쪽부터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오강현 김포시의원, 심민자 경기도의원, 최상아 김포 맘카페 ‘한아름’ 대표, 서경숙 김포시 소상공인연합회장 겸 한국외식업중앙회 김포시지부장, 박우식 김포시의원)
[피디언] ‘배달특급’이 수원에 이어 김포 지역 커뮤니티와 손잡고 올해 2차 서비스 지역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6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김포시지부와 김포시 소상공인연합회, 김포시 맘카페 ‘한아름’과 ‘경기도 공공배달앱 홍보 활성화를 위한 지역 커뮤니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지역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심민자 경기도의원과 박우식 김포시의원, 오강현 김포시의원도 함께 참석해 ‘배달특급’의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활발히 교환했다.
이번 MOU를 통해 한국외식업중앙회 김포시지부와 김포시 소상공인연합회, 맘카페 ‘한아름’은 곧 서비스를 시작할 ‘배달특급’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발맞춰 나갈 예정이다.
외식업중앙회 김포시지부와 소상공인연합회는 각 회원사에게 ‘배달특급’의 가맹 등에 대한 내용을 홍보하고 맘카페 ‘한아름’은 공정하고 착한 배달에 대한 적극 홍보에 동참한다.
지난 23일 수원 지역 커뮤니티와 MOU를 체결한 이후 올해 두 번째 맺은 업무협약으로 지역과 밀착한 커뮤니티들의 도움으로 ‘배달특급’의 초기 시장 안착에 큰 도움이 되리라는 관측이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소상공인들의 간절함 때문에 지난해 ‘배달특급’이 서비스를 처음 시작하면서 지역 커뮤니티들의 노력에 초기 시장 안착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김포 지역도 최대한 빠르게 서비스를 오픈하기 위해 막바지 준비 작업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심민자 경기도의원은 “출발은 어려웠지만 ‘배달특급’이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입증해왔다”며 “잘 만들고 잘 키워나가는 데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우식 김포시의원은 “너무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해 돕고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오강현 김포시의원은 “소상공인들에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사업이기 때문에 지역에 잘 뿌리내리도록 집행부와 함께 실질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경숙 회장 역시 “그간 민간배달앱으로 소상공인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며 “‘배달특급’이라는 단어처럼 우리도 특급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최상아 ‘한아름’ 맘카페 대표도 “그간 지역을 위한 김포페이 등과 마찬가지로 ‘배달특급’도 빠르게 안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며 “적극적으로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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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충남, 대기질 개선 위해‘맞손’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그린뉴딜’을 통한 탄소중립도시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인천광역시가 경기도·충청남도와 손을 잡고 서해안 대기오염 개선을 위한 공동대응에 나섰다.
환경특별시를 표방하는 인천시가 친환경 자원순환시설 추진 및 1회용품 없는 도시 만들기, 2050 탄소중립에 이어 초광역권 대기질 개선에 나서는 등 친환경 자원순환 행보를 가속화 하고 있다.
인천시는 26일 충남도청에서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서해안권 초광역 대기질 개선사업’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초광역 협력 프로젝트에 선정된‘서해안권 초광역 대기질 개선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약 588억원의 예산 투자를 목표로 인천, 경기, 충남 서해안권 지역의 대기질 개선을 추진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서해안 지역 대기질 통합 모니터링, 취약계층 건강영향 조사 방안 마련 및 서해안권 지역 특성을 반영한 대기질 개선사업 공동 발굴·추진을 위한 3개 시·도의 초광역 협력이다.
인천, 경기, 충남지역은 항만, 산업단지, 화력발전소, 수도권매립지 등 대규모 환경오염배출시설이 집중적으로 위치해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전국 배출량의 1/3에 육박하고 있다.
3개 시·도는 지역 경계를 넘어 서해안권 초광역 대기질 개선체계 구축과 공동 개선사업 발굴을 목표로 오늘 5월까지 3개 시·도 연구원과 함께 기획 및 연구를 진행해 서해안 지역 현황을 분석하고 추진전략별 세부 사업을 발굴한 후 그 결과에 따라 2025년까지 대기질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을 체결한 박남춘 인천시장은 “서해안과 맞닿아있는 인천, 경기, 충남에는 대한민국 전체인구의 약 40%가 집중돼 있다”며 “이 많은 인구가 중국 발 미세먼지와 항만 등 국가기설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로 고통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세 지방정부는 중앙정부의 정책 추진의지에 발맞춰 2050 탄소중립이라는 더 큰 도전을, 선도적인 역할을 함께 해내야 한다”며 “화력발전중심의 에너지 생산체계를 친환경·저탄소 에너지원을 통한 전력생산체계로 전환하는 한편 도시 숲 확대, 해양과 갯벌 생태계 복원 등 탄소흡수원을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해안권 초광역 대기질 개선사업을 통해 시민들께 보다 나은 환경을 선사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도 책임을 다하는 좋은 사례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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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지적측량 신청 폭증에 따른 신속한 대처
강화군, 지적측량 신청 폭증에 따른 신속한 대처
[피디언] 강화군은 최근 지적측량 신청 건수가 폭증함에 따라 측량 지연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발 빠른 대처로 호평을 받고 있다.
관내 지적측량 수요는 인천시 전역 수요량의 45%을 차지할 정도로 많다.
특히 올해 1~2월 측량 신청 건수는 전년도와 대비 약 48%가 증가해 측량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군은 측량 지연으로 인한 군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추가 측량 인력지원을 요청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강화지사 8개 팀과 측량지원인력 11팀 등 총 19개 팀을 꾸러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200여 건의 지적측량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측량 지연으로 인해 군민이 시간적·경제적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측량일정을 조정하고 발 빠르게 대처해 측량 지연으로 인해 민원인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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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 전폭 지원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이 관내 식품위생업소의 시설개선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군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고품격 외식업소 조성 지원사업 외식업소 시설개선 지원 사업 줄 서는 맛집 2220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해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에 걸맞은 안전하고 깨끗한 위생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고품격 외식업소 조성 지원사업’은 고품격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업장 내·외부의 전반적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일반음식점 2개소를 선정해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
‘외식업소 시설개선 지원 사업’은 조리장, 영업장, 화장실, 복도, 천장 등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25개소를 선정해 총사업비의 60% 범위 내에서 최대 1천2백만원을 지원한다.
‘줄 서는 맛집 2220프로젝트 사업’은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개선, 경영진단, 메뉴 개발, 위생관리 등의 종합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5개소를 선정해 총사업비의 60% 범위 내에서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관내 식품위생업소는 3월 17일까지 군청 환경위생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많은 관심과 사업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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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코로나19 백신 접종 순항
강화군, 코로나19 백신 접종 순항
[피디언] 강화군이 본격적인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들어갔다.
코로나19 백신은 경찰과 군인의 호위를 받으며 지난 25일에 800 명분이 군 보건소에 도착했다.
오는 28일에는 200 명분의 백신이 추가로 공급된다.
군은 정부의 지침에 따라 관내 요양병원 3개소와 요양시설 25개소의 만 65세 미만 입소자·종사자를 대상으로 26일부터 예방접종에 들어갔다.
요양병원 입원환자·종사자는 해당 요양병원에서 접종하고 요양시설은 촉탁 의료기관에서 방문 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10명 미만의 요양시설은 백신 폐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약을 통해 군 보건소에서 접종을 실시한다.
추후 배송물량은 코로나 전담병원 및 1차 코로나 대응요원을 우선해 접종한다.
또한, 2분기부터는 노인재가시설 이용자·종사자, 보건의료인에게 접종하고 3분기에는 만성질환자·군인·경찰·소방·사회기반시설 종사자· 만 18세 이상 등 백신 공급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종한다.
코로나19 백신은 독감 등의 예방접종 후 아나필락시스 반응이 나타난 경력이 있으면 예방접종을 받아서는 안된다.
또한, 임신부와 18세 미만 소아청소년은 백신 접종 후 안전성에 대한 임상연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접종이 권고되지 않는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을 위한 대응 및 응급 체계를 철저하게 점검해왔다”며 “집단면역을 위해 접종대상자별로 기간 내에 모두가 백신 접종을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