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용인시 포곡읍, 관내 홀로어르신 가구 주거환경 개선 도와
용인시 포곡읍, 관내 홀로어르신 가구 주거환경 개선 도와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은 26일‘따뜻한 집수리 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한 홀로 어르신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도왔다고 밝혔다.
이날 민간협력단체 처인무한돌봄 네트워크팀과 읍 직원 등 10명이 참여해 대상 가정을 청소한 후 방역소독하고 도배·장판 시공을 지원했다.
생활에 필요한 가구와 침구류, 식기류도 함께 전달했다.
이번 집수리에 든 비용은 KCC가 용인시에 지정기탁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읍 관계자는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준 KCC와 처인무한돌봄 네트워크에 고맙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복지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26
-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민관학이 함께하는 마을 연계 교육과정 설명회 개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민관학이 함께하는 마을 연계 교육과정 설명회 개최
[피디언]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021년 계양구·서구 교육혁신지구 관내 110여 개 초·중학교 마을 연계 교육과정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계양구청·서구청 담당자도 함께 참여해 2021년 추진계획 및 예산 운영 방안을 안내했으며 담당 교사들의 질의응답도 진행했다.
계양교육혁신지구 설명회에서는 ‘마을아, 안녕?’ 영상 콘텐츠 14종을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소개했고 초·중학교용 마을자원지도 활용교재 ‘계양에서 넘나들며 배우기’에 대해 안내했다.
사회 3학년 1학기 지역화 단원 교재로 만든 ‘우리마을 계양구 구석구석’ 자료는 쉽게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PPT 형식으로 제작됐다.
계양구의 모든 장학자료는 계양구 캐릭터가 그려진 카드형 저장 매체에 담아 각 학교로 보급된다.
서구교육혁신지구 설명회에서는 서구 민관학이 함께 제작한 ‘서구마을사전’을 안내하고 홍보하는 소책자 및 영상을 소개했으며 21편의 콘텐츠는 서부교육지원청 유튜브에 탑재했다.
또한 3학년 1학기 지역화 교재 ‘우리마을 서구 구석구석’ 자료를 워크북 형식으로 만들어 학교 또는 가정에서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민상규 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마을연계교육과정을 운영하기에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
인천시교육청, 한국어학급 확대 운영으로 다문화 학생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한국어학급’ 운영교 관리자와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새 학기 준비를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과 한국어학급 밀착 지원을 위한 다문화교육 현장지원단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어학급은 한국어 미숙 및 문화 차이로 학교 적응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도입국·외국인 학생 교육을 위해 개설한 특별학급이다.
한국어학급은 의사소통이 어려운 다문화 학생이 다수 재학하는 일반 학교에서 공모를 통해 신청·개설한다.
학교 안에서 다문화 학생을 입국 초기부터 밀착 지원해 조기 적응을 돕고 한국어·한국문화 집중이수교육, 학교 부적응 및 학습부진과 학업중단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지원 강화를 위해 한국어학급을 대폭 확대해 공모했으며 최종적으로 유·초·중·고 40교, 69학급을 선정했다.
지난해 35교, 59학급에서 확대된 규모이다.
새 학기 준비를 위한 역량 강화 온라인 워크숍은 한국어학급 운영교의 교감과 담당 교사 9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어능력 진단-보정시스템 활용에 대한 이해를 돕고 소그룹 컨설팅을 통해 학생 생활교육, 상호문화이해 활동 사례 공유와 자원 활용 방법을 안내했다.
한편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한 다문화교육 현장지원단은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유·초·중·고 교원 3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한국어학급 운영 및 컨설팅 지원, 다문화교육 자료 개발·연구 및 수업모델 개발 등을 통해 다문화교육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2021학년도 확대 운영하는 한국어학급이 현장에 잘 정착되어 다문화학생이 학교와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인천과 동아시아, 세계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6
-
인천시교육청, 8개 신설학교 3월 개교 준비 이상무
인천시교육청, 8개 신설학교 3월 개교 준비 이상무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1월 학교 방문에 이어 2월 24일부터 3일간에 걸쳐 3월 개교 예정인 학교와 유치원 신축 현장을 방문해 막바지 개교 준비 상황을 학부모와 함께 점검했다.
24일 송도국제도시 송도꿈유치원, 송담초, 현송초를 시작으로 25일 미송중, 청라푸른빛유치원, 청호초·중, 26일 영종하늘도시 하늘중, 중산고를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25일 미송중, 26일 하늘중, 중산고에서는 도성훈 교육감과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언론사가 함께 하는 개교준비 공개 간담회를 열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방역 및 원격수업 준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으며 학교에서는 교실 및 급식실 등 비말 가림막 설치와 원격수업을 위한 무선 인터넷망·대형 스마트TV가 설치됐다고 답했다.
송도와 청라에 개원하는 단설유치원은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에 상당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초·중·고 등 6개 학교는 송도·청라·영종의 과밀학급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에 개교하는 학교는 당초 설계 시 사용자의 편리한 접근 동선, 소통과 휴식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설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서관 설계, 외부 자연공간을 이용한 시설 배치, 교사동 내 중정 설치, 시각적 개방감을 위한 창호 등 혁신적 설계를 반영해 인천 학교의 교육 여건이 한걸음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신설 학교는 신도시에 집중돼 있지만 향후 원도심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이번 개교 학교 못지 않은 원도심 신설 학교를 추진하겠다”며 “3월 신설 학교의 정상 개교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6
-
인천시교육청, 코로나 이후 시대 새판짜기를 위한 조직 개편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 이후 시대를 대비해 3월 1일부터 새로운 조직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지난해부터 준비해 온 ‘인천교육 새판짜기’ 정책을 추진할 조직을 구성하는 것으로 동아시아시민교육의 전면화와 함께 에듀테크 기반 인천미래교육과 기후위기대응 및 생태환경교육, 학생교육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한다.
부교육감 직속기구로 정책기획조정관을 신설해 예산, 학생복지, 정책기획·조정·연구가 이뤄지며 새로운 위기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으로 개편한다.
기존 정책국을 민주시민교육국으로 교육국은 미래교육국으로 행정국은 교육행정국으로 명칭이 바뀐다.
민주시민교육국은 동아시아 시대 미래 인재 양성과 동아시아시민교육 전면화를 위해 동아시아시민교육과를 신설하고 학교혁신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을 위해 미래학교혁신과를 신설한다.
미래교육국은 인천형 교육과정과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운영 등을 위해 초·중등교육과를 개편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에듀테크 기반 미래교육과 지구적 환경 재난에 대비한 기후위기대응 및 생태환경교육을 추진할 창의인재교육과를 개편하며 학교 급식팀 재배치와 코로나19 대응팀 신설 등 학생건강 관련 업무 집중을 위해 체육건강교육과를 개편한다.
모든 교육지원청에는 학생 복지 사각지대를 방지하기 위해 교육복지안전망 센터를 신설한다.
또한 전략적 국제교육 강화를 통해 세계시민 기반 동아시아시민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존 영종도 교육연수원에 있는 세계시민교육부를 ‘인천광역시교육청 동아시아국제교육원’으로 확대 개편한다.
9월 1일에는 학교행정지원센터와 학교시설지원센터를 통합해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지원단’을 직속기구로 신설한다.
이에 따라 체계적인 학교지원서비스 운영을 통해 학교 업무 경감 효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 수요자의 입장에서 시교육청의 정책 방향과 역점 정책을 고려한 조직 개편”이라며 “코로나 이후 시대를 준비하는 새판을 꾸리겠다는 취지로 올해 슬로건인 ‘인천을 품고 세계로 우리인천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1-02-26
-
김성수 의원 안양여성의전화 자문위원 위촉
김성수 의원 안양여성의전화 자문위원 위촉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성수 부위원장이 26일 안양여성의전화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김성수 부위원장은 안양여성의전화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안양지역의 여성인권 향상과 가정폭력피해 여성의 자립, 자활 등에 힘을 보태왔다.
지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운영위원의 활동을 마치고 이날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것이다.
안양여성의전화 이선희 대표와 부설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 이미라 소장 등이 경기도의회를 직접 찾아 김성수 의원에게 자문위원 위촉장을 수여했고 여성인권 및 가족폭력 예방을 위한 방안에 대해 서로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누었다.
김성수 부위위원장은 “아직도 많은 여성들이 가정폭력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여성들의 인권향상과 가정폭력 예방를 위해 경기도의회 여성가족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2021-02-26
-
이천시, ‘세 살 양육의 기적’ 홍보에 “박차”
이천시, ‘세 살 양육의 기적’ 홍보에 “박차”
[피디언] 이천시 주축으로 이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이천시 관내 어린이집에서는 아이의 미래가 행복한 보육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세 살 양육의 기적” 보육사업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이천 관내 158개 어린이집 통학차량 및 어린이집 현관에 ‘세 살 양육의 기적’ 자석 스티커를 부착해 아이 부모들에게 사업을 홍보하고 스티커에 있는 QR코드를 이용해 양육자가 편리하게 ‘부모교육, 놀이코칭, 양육상담’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세 살 양육의 기적”은 태내에서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자녀의 생애주기별로 부모됨을 위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이천의 영유아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영유아기 자녀를 둔 양육자로서 다양한 부모교육과 양육상담, 놀이코칭이 필요할 때에는 이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백소영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이천시의 영유아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을 해 ‘아이의 미래가 행복한 보육도시 이천’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1-02-26
-
이천시, 5060 新중년 교육수강생 모집
이천시, 5060 新중년 교육수강생 모집
[피디언] 이천시는 3월부터 5060신중년 교육프로그램 온라인과정을 운영한다.
5060신중년 교육은 5060세대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준비를 위해 50~60대에게 제공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2019년부터 운영한 5060신중년 교육프로그램은 ‘꽃길재테크교실’과 ‘라떼합창교실’ 2가지를 운영한다.
모집 인원은 각 30명이며 총 90명을 모집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줌으로 교육할 예정이고 감염병 확산 여부에 따라 평생학습관에서 집합교육도 계획하고 있다.
2021-02-26
-
이천시, 공정상생분과위원회 신설. 사회적약자 보호활동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는 26일 ‘이천발전기획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안이 시의회에서 원안가결 됨에 따라, 시장직속인 동 위원회 내에 공정상생분과위원회를 신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민선7기 100대 공약 가운데,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시장직속 위원회 구성 약속을 이행하기 위함이다.
공정상생분과위는 청년공동체, 다문화공동체, 노무사, 비정규직,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변하는 민간위원 10명으로 구성됐다.
역할로는 동반상생협력을 기조로 생활 속의 불공정 사례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방안 등을 연구하고 시장에게 건의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비정규직을 대변하기 위해 참여한 탁은 위원은 “급식실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이렇게 시에서 운영하는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어 세상이 많이 변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앞으로 일자리 정책과 관련된 분야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며 불공정 사례에 고통 받는 사람들을 대변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위원회 운영과 관련해 “상하반기 정례적으로 건의한 내용을 검토해 시 자체적으로 개선 할 것은 개선하고 중앙정부에 건의가 필요한 것은 중앙에 제도개선을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
용인시 신봉동, ‘슬기로운 소통 생활’ 온라인 특강 참가자 40명 모집
용인시 신봉동, ‘슬기로운 소통 생활’ 온라인 특강 참가자 40명 모집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은 3월2일부터 ‘슬기로운 소통생활’ 온라인 특강 참가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3월 11일 10시 30분부터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한국심리상담센터 강용 대표가 코로나 시대의 소통법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전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신봉동주민자치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당일 특강 초대 링크 문자를 전송받아 강의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석주 신봉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소통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익한 강의를 마련한 만큼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6
-
하남도시공사, 사라지는 교산의 삶을 기록한다.
하남도시공사, 사라지는 교산의 삶을 기록한다.
[피디언] 하남도시공사는 신도시 조성으로 사라지는 교산지구 주민들의 삶을 기록하고 보존하려는 노력이 한창이다.
공사가 시행하는 “민속 문화 조사 용역”은 그간 개발사업과는 다르게 기존 마을의 삶의 흔적 등을 기록하고 보존함으로써 원주민의 정서적 치유를 도모하고 이를 통해 발굴한 문화 컨텐츠와 스토리를 도시계획에 활용해 지역의 정체성을 간직한 특색 있는 도시를 조성하고자 기획했다.
교산지구 전 구역을 대상으로 2022년 7월까지 진행되며 한양대학교 에리카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한다.
지난 1월 창우동에 민속 문화 조사를 위한 현장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으며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소규모 인터뷰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사는 드론·XR 장비 등을 활용한 다양한 영상촬영으로 교산지구의 모습을 담아낸 영상물 제작·마을지 출간·전시회 개최 등을 통해 시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조사과정에서 수집된 자료들을 모두 아카이브로 구축해 박물관 및 도서관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시민에게 공개하고 기록물로서 관리·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남도시공사 안충식 사장직무대행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조사의 어려움이 있지만 우리가 사는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기록하고 후대에 전승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공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으며 하남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민속 문화 조사와 관련해 구술 인터뷰 및 자료 제공 등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아래 주소로 언제든 연락·방문이 가능하다.
2021-02-26
-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 그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국재정정보원 ‘재정배움교실’ 시범운영 선정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 그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국재정정보원 ‘재정배움교실’ 시범운영 선정
[피디언]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 그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월 24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한국재정정보원 연계 재정교육’ ‘재정배움교실’에 선정됐다.
한국재정정보원이 제공하는 ‘재정배움교실’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나라살림’이라는 주제를 갖고 정부의 역할, 경제 3주체, 나라살림, 납세, 세금의 종류, 세금의 중요성, 예산, 예산편성, 집행결산, 국민참여예산, 재정참여를 아우르는 내용으로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랑아카데미는 체험형 경제프로그램을 통해 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정의 중요성과 책임감을 알며 재정에 대한 균형감을 길러 국민참여예산 등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기회 확장을 위해 ‘청소년 재정배움 콘텐츠 참여’라는 의미를 갖고 본 교육에 신청했다.
향후, 그랑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직접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예산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하남시 청소년 주민참여예산제’에 참가하는 것을 목표로 오는 5월부터 중등반 청소년들을 시작으로 ‘재정배움교실’ 시범운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민정 관장은 “아이스브레이킹 형식을 활용해 회차별 퀴즈 및 게임 등의 흥미로운 방법으로 ‘나라살림’ 지식을 배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국가재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 제고라는 목적이 실현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1-02-26
-
하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코로나19 지원 공직자·의료진 여러분 힘내세요”
하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코로나19 지원 공직자·의료진 여러분 힘내세요”
[피디언] 하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5일 하남시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보건소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샌드위치와 과일 음료 등이 담긴 간식 120상자를 전달했다.
성윤애 회장은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는 의료진과 직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린이집에서도 소독과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코로나가 종식되는 날까지 방역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구성수 보건소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격려가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
하남시, 주민자치회 시범 동 확대. 위원 ‘영상 위촉식’
하남시, 주민자치회 시범 동 확대. 위원 ‘영상 위촉식’
[피디언] 하남시가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회 시범 동을 확대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덕풍1동, 덕풍2동, 풍산동, 미사2동, 초이동에 주민자치회를 신규 구성해 위원 140명을 위촉했다.
시는 지난 해 미사1동을 포함, 천현동, 신장1동, 신장2동, 덕풍3동에 주민자치회를 구성한 바 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자치활동을 직접 수행하는 동의 주민대표기구다.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치계획을 수립 · 실행하며 주민 주도 참여문화 확산과 자치분권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맡게 된다.
한편 이날 위원 위촉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 제작한 위촉영상을 위원에게 개별 전송하는 방식으로 대체했다.
영상에는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주요인사의 축하메시지와 시 주민자치회 추진경과가 담겼고 특히 위원들 각자가 각오와 활동소감을 직접 찍은 영상을 위촉장과 함께 담아 눈길을 끌었다.
김상호 시장은 “풀뿌리민주주의, 자치분권 시대의 핵심은 주민자치”며 “주민자치회가 마을의 구심점이 되어 지역자원을 활용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이는 일자리 창출과 공동체성 회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하남시는 공론화된 주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자치회 정착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
양주시, 관내 섬유업체에서 외국인 근로자 등 13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양주시, 관내 섬유업체에서 외국인 근로자 등 13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24일 발생한 외국인 근로자 A씨 변사체 코로나19 확진과 관련 소속 근무업체에서 13명의 종사자가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5일 외국인 A씨의 변사체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으로 최종 확인돼 긴급방역과 함께 소속 섬유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했다고 알린 바 있다.
해당 업체에는 총 31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25일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외국인 근로자 10명과 내국인 3명 등 총 13명의 종사자가 확진됐다.
나머지 18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현재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시는 즉시 해당업체와 거주지 등에 대한 긴급방역을 실시하고 역학조사를 실시중이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 변사체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돼 소속 업체 내 종사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