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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코로나19 극복‘소상공인 임대료 동행 지원’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소상공인 임대료 등 경영자금 지원’에 나섰다.
시는 이를 위해 55억원의 예산을 마련했으며 임대료 지원 사업으로 임차소상공인에게 50만원의 현금을 지원하고 그 외 정부의 각종 소상공인 지원 사업에 제외된 소상공인을 위해 30만원의 현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광명시는 2일부터 31일까지 광명시청 누리집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 현장 접수를 진행한다.
신속한 지급을 위해 온라인 신청은 2020년 광명시 소상공인 지원 사업 수급자 약 1만개소가 대상이며 해당 소상공인에게 문자 안내와 신청일 기준으로 3일 이내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장신청은 2020년 광명시 지원 사업에 혜택을 받지 못한 신규 신청자로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신청일 기준 7일 이내 지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광명시 민원콜센터 1688-3399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지원 외에도 광명시는 담보가 없어 은행에서 융자를 받지 못하거나 자금 사정이 열악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로 최대 2000만원까지 대출 받을 수 있도록 소상공인 200여개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임대료 동행지원은 코로나19로 매출 감소에 따라 임대료로 어려움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앙부처 각종 지원 사업에 혜택을 받지 못한 소상공인 모두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광명시가 마련한 사업이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공배달 과 방역 등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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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性비위 근절 특별대책 마련
광명시, 性비위 근절 특별대책 마련
[피디언] 광명시는 공직자, 산하기관, 위탁기관, 보조금 지원 단체 대상 ‘性비위 근절 특별대책’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성비위 관련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사전 예방 조치로 이번 특별 대책을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광명시는 사건 발생 즉시 성비위 사건의 가해자는 직위해제, 승진인사 평가 시 무조건 배제, 복지포인트 전액 미지급, 성과연봉 전액 미지급 조치하고 성비위 공직자 및 처리사항에 대해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피해자의 신속 신고를 위한 모바일 앱을 개발 ‘성희롱신고 광명시청직원용’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신고 가능한 ‘24시간 신고 체계’를 운영한다.
피해자 보호를 위해서는 가·피해자 즉시 공간분리, 상담과정에서 피해자 인권보호를 위한 비밀유지 의무, 피해자에게 잘못을 전가하는 등의 2차 가해자에 대해서는 법에 따라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최근엔 사건의 가해자에 대한 조치로 사건이 종료되지 않고 성희롱·성폭력이 발생하는 데에는 그 조직에 구조적인 문제점이 있다고 보고 이에 대해 기관을 상대로 하는 민사소송이 진행되는 바, 사전 예방을 위해 철저하고 체계적인 예방교육을 실시해, 교육 미 이수자는 근무평가에서도 배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하기관, 위탁기관, 보조금 지원 단체에 대한 특별 대책도 마련했다.
성범죄 발생 기관에 대해서는 재위탁 평가 시 반영, 예산 및 보조금 지원 시 패널티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위탁 · 재위탁 및 보조금신청 시에는 기관장의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이수확인서’ 필수 제출, 해당 기관의 직원 ‘4대 폭력 예방교육 이수확인서’ 필수 제출 방침을 적용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철저한 예방교육 물론 사건 발생 시 가해자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 피해자에 대한 적극 보호와 지원, 각 기관들에 대해서도 철저한 관리 감독으로 존중과 평등의 조직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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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1년도 초등학생 1학년 어린이 입학 축하금 지원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2일부터 2021학년도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는 관내 어린이 가정에 입학축하금 1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처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전국에서 최초로 초등학생 입학 축하금 지원조례를 제정해 2020년 2,583명의 초등학생에게 입학축하금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관내 초등학교와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2,700여명의 어린이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평생학습 도시 광명시는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과 시민의 학습권 향상을 위해 민선7기 12개 정책과제를 수립하고 2017년 무상급식 완료, 2018년 지자체 최초 중, 고생 무상교복지원, 2019년 지자체 최초 고3학생 무상교육지원을 실현했다.
광명시는 올해를 ‘평생학습의 해’로 지정하고 3대 무상교육 추진을 위해 160억7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광명시민의 차별과 소외 없이 다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공, 공정, 공감의 가치를 실현하고 차별과 소외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보편적 교육복지와 시민의 학습권 보장은 민선7기의 매우 중요한 사명이다”고 말하며 “다함께 잘하는 광명시, 학습으로 성장하는 광명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코로나 상황에서 등교하는 어린이과 청소년의 안전을 위해 광명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방역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어린이와 청소년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생활안정을 위한 지원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광명시 초등학생 입학 축하금 신청대상은 입학일 기준으로 광명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관내·외 학생이며 학교와 유사한 교육기관에 입학하는 학생도 포함된다.
입학 축하금은 대상 학생의 부모가 3월 입학일 이후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입학 후 가정으로 배포되는 각 학교의 가정통신문을 확인하면 된다.
입학 축하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명사랑화폐로 지급한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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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장학회, 2021년도 장학금 지급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민장학회는 2021년도 광주시민장학생 선발을 완료하고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대학생 135명, 고등학생 81명, 중학생 17명으로 모두 233명이며 이들을 대상으로 4억9천62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장학증서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개최를 생략하고 장학증서는 장학생들에게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장학금을 지급한 광주시민장학회는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균등한 교육기회 마련을 위해 광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중·고·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성적 우수자 저소득 가정 예체능 특기자 다문화 가정의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진흥을 위해 적극적으로 장학 사업을 장려하고 시행하겠다”며 “장학금을 통해 학생들이 학자금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 학업에 정진해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민장학회는 1999년 설립돼 광주시 및 개인·기관·단체로부터 기부금을 지원받아 광주시의 학생에게 등록금 및 학업장려비 등의 장학금을 지원을 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장학생 2천400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37억3천24만원을 수여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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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클린하우스 관리를 위한 현장교육 실시
광주시, 클린하우스 관리를 위한 현장교육 실시
[피디언] 광주시는 쓰레기무단투기 상습지역 및 분리배출이 미흡한 클린하우스를 선정, 현장에서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현장교육은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설치된 클린하우스 시설 관리 문제점을 파악해 내실 있는 운영으로 깨끗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했다.
교육은 각 읍·면·동 청소 담당자 및 클린하우스 전담 관리자, 해당 지역 통·이장 및 부녀회장을 대상으로 교육했다.
시는 클린하우스 전담 관리자에게 재활용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및 정리 방법, 배출자 상대로 분리배출에 대한 현장 지도 방법 등을 교육했으며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은 적극 수렴해 보다 개선된 클린하우스가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달음식·택배 물량이 증가하면서 1회 용품과 같은 재활용쓰레기 발생량이 급증했다”며 “가정에서부터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통해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으로 순환될 수 있도록 광주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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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일상회복을 위한 첫걸음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광주시, 일상회복을 위한 첫걸음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피디언] 광주시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시는 2일부터 코로나19 우선 접종대상인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1천3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일까지 1차 접종을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접종 대상은 요양병원 5개소와 요양시설 23개소이며 접종 동의율은 요양병원이 93.2%, 요양시설이 97.5%로 전국 동의율 보다 높은 편이다.
요양병원과 촉탁의사가 있는 요양시설은 자체 접종하고 촉탁의가 없는 곳은 보건소에서 직접 찾아가거나 내소 접종하게 된다.
접종 중 콜드체인 유지 등 안전한 접종과 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에 대비해 자체 접종하는 시설에도 접종지원팀을 구성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3월 중 고위험의료기관인 참조은병원 등 3개소의 보건 의료인, 소방서119 구급대, 보건소 역학조사원 등 1차 대응요원에 대한 접종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접종 후 나타날 수 있는 중증 이상반응에 신속대응하기 위해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참조은병원, 광주소방서 현장대응단과 핫라인을 구축했으며 이상반응 상시 모니터링을 위해 인터넷 모바일 기반 신고감시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요양병원, 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를 시작으로 전 시민 대상 접종이 시작됐다”며 “매 단계마다 안전한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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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전한 위생용품 공급을 위한 위생용품 제조업 지도점검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가 안전한 위생용품 공급을 위한 위생용품 제조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선다.
시는 3일 식생활 소비 변화 및 일회용 위생용품 사용량 증가에 따른 위생용품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2021년도 지도·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점검 계획은 취약계층 이용제품 집중 점검, 배달음식 등에 사용되는 위생용품 점검, 하절기 위생취약제품 점검, 온라인 허위·과대광고 집중 단속 등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염병 등 환경변화에 따라 현장점검이 불가한 상황을 대비해 비대면 지도·점검을 실시, 생산 및 작업 기록에 관한 서류, 원료출납 관계서류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시설기준 준수 여부 품목제조보고 적정성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허용외 성분 사용 여부 자가 품질검사 이행 여부 표시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결과 및 검사결과에 따라 위생용품관리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품목제조정지 또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위생용품 제조업에 대한 정기적 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위생용품을 구매·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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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모집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소비자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감시원은 시민이 직접 식품위생 행정에 참여하는 자원봉사 개념으로 1일 5만원의 활동사례비가 지급되며 연 100일 내 수시로 식품위생 및 식품안전업무를 맡게 된다.
신청자격은 식품위생 관련 자격증 및 면허소지자, 식품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자격이 있는 자,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해 고시하는 교육을 마친 자 등을 고려, 서면 평가를 통해 선발한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대비 배달음식, 가정 간편식, 온라인 판매식품 등의 소비가 급증함에 따라 소비자감시원을 모집해 민·관 합동감시 분위기를 확산하는 등 식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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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도 오수관로 정비 3월 착공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송정동, 오포읍, 남종면 등 관내 8개소 오수관로를 정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사업비 9억3천500만원을 들여 이달에 착공, 오는 6월 준공할 예정이며 하수처리구역 내 공공오수관로 미 보급 지역에 오수관로 신설을 통해 주민민원 해결 및 지역주민 주거생활 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특히 8개소 중 5개소는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상수·오수관로를 병행 매설해 이중 굴착 방지 및 재포장 등으로 발생되는 과다 예산 소요를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관로 터파기 및 콘크리트 양생 등으로 불가피하게 통행의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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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퇴촌면 나눔의 집 진입도로 확장공사 착공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퇴촌면에 위치한 나눔의 집 진입도로 일부를 확장한다.
시는 19억원의 예산을 들여 리도 219호선 확장공사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당초 시는 지방도 325호선에서 나눔의 집까지의 진입로 900m 구간 전체를 확장하고자 했으나 난개발을 이유로 도로확장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민원으로 도로 폭이 협소한 130m 구간만 ‘’자 형태로 차도 폭 4m만 확보해 일방통행으로 운영하는 방안으로 계획을 수정, 오는 8월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나눔의 집 진입도로는 도로 폭이 좁아 교차통행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완료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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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남2동, 위기아동가구 통합 사례회의 개최
광주시 광남2동, 위기아동가구 통합 사례회의 개최
[피디언] 광주시 광남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달 25일 위기아동 발생 예방을 위한 통합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광남2동 행정복지센터, 광주시드림스타트센터,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사례관리 실무진이 참석해 3개 기관이 공동으로 통합사례관리 중인 2가구에 대한 기관별 서비스 제공 진행사항 공유, 문제 상황 및 향후 사례개입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에 논의된 두 가구는 양육자의 경제적·정신적 어려움으로 인해 자녀에 대한 학대 가능성이 매우 높은 위기 가구로 그간 광남2동에서는 생계급여 등 공적서비스지원과 민간자원 연계를,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양육자에 대한 정신건강 의료비 지원 및 상담을, 드림스타센터에서는 양육코칭 상담 및 아동들의 신체정신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이상오 광남2동장은 “복합적인 문제로 아동학대 발생이 우려되는 가구를 지금과 같이 민·관 공동 사례관리로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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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곤지암도서관, 2021년 상반기 온라인 어린이독서회 모집
광주시 곤지암도서관, 2021년 상반기 온라인 어린이독서회 모집
[피디언] 광주시 곤지암도서관은 건전한 독서습관 형성과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2021년 상반기 온라인 어린이독서회’ 회원을 모집한다.
상반기 온라인 어린이독서회는 관내 거주하는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각 15명을 모집하며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1회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독서지도전문가와 함께 주제도서 독서토론과 독후활동을 진행하고 활동 종료 후에는 독서회 문집을 제작해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상반기 온라인 독서회는 온라인 강의 플랫폼 줌을 활용해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되며 9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온라인 어린이독서회 활동을 통해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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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 3월부터 본격 운영 개시
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 3월부터 본격 운영 개시
[피디언] 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이 남양주시 북부권역 장애인의 권익을 증진하고 장애인 가정의 부담을 줄이고자 3월 2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시와 북부장애인복지관은 작년 12월 건물을 준공하고 1월부터 장애인보호작업장을 운영하는 등 복지관 운영을 위해 노력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운영에 차질을 빚은 바 있다.
이에 시는 외부주차장 32면을 추가로 확보하고 ‘배리어프리’ 우수 기준을 충족하는 등 시설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
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은 돌봄기관인 주간보호센터 이용자를 모집·선정해 2일부터 등원을 시작하며 15일부터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직업재활, 치료재활 등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북부장애인복지관이 북부권역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불어 지역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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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1년 통합돌봄 선도사업 민·관 실무자 교육 실시
남양주시, 2021년 통합돌봄 선도사업 민·관 실무자 교육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는 지난달 23일 26일 다산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2021년 통합돌봄 선도사업 ‘융합형’ 실행계획 교육을 실시했다.
통합돌봄 선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살던 곳에서의 안정적 정착 및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주거보건·의료문화·여가 등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2021년 통합돌봄 선도사업 ‘융합형’ 추진방향 공유 및 프로그램별 세부사항 안내, 민·관 협력체계에서의 역할정립 등 선도사업의 이해와 추진절차 안내를 중심으로 총 2회에 걸쳐 민·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시가 지난해 통합돌봄 ‘융합형’ 지자체에 선정됨에 따라 지원 대상이 노인에서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정신질환자로 범위가 확대된 만큼 이번 합동교육이 민관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매월 권역별로 진행되는 ‘민·관 실무자 교육’ 및 ‘통합돌봄 직무동아리’운영을 통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담당자 간 수시 소통창구를 마련할 예정이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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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부동산 특별조치법으로 소유권 문제 해결하세요”
남양주시청
[피디언] 남양주시가 2일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부동산 소유권 문제 해결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5일부터 한시적으로 시행 중인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오는 2022년 8월 4일까지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아니하거나 등기부의 기재 사항이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아니하는 부동산에 대해 진정한 소유권을 되찾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 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아니한 부동산으로 남양주시의 경우 읍·면 지역의 토지 및 건물이 해당되며 소유권 귀속에 관해 소송이 계속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네 번째로 시행되는 이번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앞서 시행된 세 차례 경우와는 다르게 보증 요건이 강화돼 자격보증인으로 변호사 또는 법무사를 1명 위촉해야 하며 보증인도 3명에서 5명으로 확대됐다.
또한 현행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앞서 시행됐던 법령과 달리 타 법령에 대한 배제 조항이 없으므로 중간생략등기 과태료, 부동산실명법에 따른 과징금, 농지법, 개발행위 규정 등을 사전에 자세히 검토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부동산 특별조치법을 통해 시민들의 그동안 불편을 겪어 왔던 재산권 행사와 관련된 문제를 적극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