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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이천시장 SK하이닉스 M16공장 방문
이천시청
[피디언] 엄태준 이천시장은 2일 시 관계자 등과 함께 SK하이닉스 M16 공장을 방문해 SK하이닉스와 이천시의 동반 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 차원의 지속적인 기업활동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 SK하이닉스의 M16 공장 준공 축하 및 SK하이닉스의 생산시설 중 최대 규모인 M16 공장 시설을 시찰하기 위해 마련됐고 시찰 후 연중 24시간 가동을 통해 국가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회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엄 시장은 최근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에서 스마트 반도체 벨트 지정과 관련 해 성장 관리 방안 마련을 통한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번에 준공된 M16 공장은 SK하이닉스에서 처음으로 초미세 공정도입을 위한 EUV 노광장비가 투입되는 생산시설로 현재 장비투입 및 파일럿 테스트를 거쳐 하반기 본격적인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대 경제연구소 분석에 따르면 SK하이닉스 M16 반도체 공장에서 2026년까지 발생할 경제적 파급효과로 80.2조원의 생산유발과 26.2조원의 부가가치, 34만 8천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엄 시장은 방문 현장에서 “이천시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가는 반도체 도시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혁신적인 협업 관계와 파트너쉽을 구축해 지역경제의 효자기업이자, 국가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SK하이닉스와 이천시가 동반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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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풍산동, ‘더 행복한 풍산, 독거어르신 꽃샘추위나기 사업’ 펼쳐
하남시 풍산동, ‘더 행복한 풍산, 독거어르신 꽃샘추위나기 사업’ 펼쳐
[피디언] 하남시 풍산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을 돌보기 위해 ‘더 행복한 풍산, 독거어르신 꽃샘추위나기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지역 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20가정을 직접 찾아 고급 전기요를 전달하고 다가올 꽃샘추위를 잘 이겨내시라는 마음을 전하며 일일이 안부를 살폈다.
이철용 위원장은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특히 홀로 계신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돌봄과 관심이 필요한 분들”이라며 “풍산동이 더 행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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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워크숍 온라인 개최
하남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워크숍 온라인 개최
[피디언] 하남시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본격적으로 하남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나선다.
시는 지난 26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워크숍’을 온라인 화상회의로 열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김상호 하남시장과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민참여단 등 28명이 함께했다.
워크숍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성과 및 올해 시민참여단 사업 추진계획 안내 여성친화도시 중점 과제별 분과 구성 시민참여단 분과별 역할 수행을 위한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시민참여단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토론 시간도 가졌다.
토론에서 참여단은 여성 고용 관련 다양한 사업 추진 하남시 여성친화도시 지정 성과와 18개 사업 적극 홍보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논의 여성을 포함해 약자를 배려할 수 있는 사업 필요성 등 의견을 제시했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김선희 센터장이 진행한 특강에서는 시민참여단 분과별 활동으로 안전·일자리·돌봄 분야의 예를 들며 효과적인 여성친화도시 사업 추진을 위한 참여단 역할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호 시장은 “2018년 평생학습도시를 시작으로 2019년 공정무역도시, 2020년 여성친화도시 등 다양한 공모 사업에 잇따라 지정되며 하남시가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친화도시의 여성은 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 약자를 대변하므로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한 도시를 시민참여단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함께 동행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하남시는 여성친화도시 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이 성 인지 관점에서 이행되고 있는지 모니터링하고 아이디어 정책을 제안할 시민참여단을 공개모집해 작년 5월 하남시민 30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참여단은 이후 미사도서관 등 공공시설물 모니터링, 여성친화도시 사업제안 등 여성 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으며 지난해 12월 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하남형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시와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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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백년도시위원회 2기, 첫 정기회의 열고 본격 활동
하남시 백년도시위원회 2기, 첫 정기회의 열고 본격 활동
[피디언] 하남시 백년도시위원회 2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백년도시위원회 2기 위촉식 및 첫 정기회의를 줌 온라인을 통해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달 일자리경제 복지교육 안전도시 교통환경 자치행정 등 5개 분과, 30명으로 구성된 백년도시위원회 2기를 구성한 바 있다.
이날 위촉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전달한 위촉장을 영상으로 수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어 2기 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
2기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으로는 황보현우 위원이 참석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황 위원장은 현재 한남대 교수 및 연세대학교 겸임교수이며 빅데이터 전문 기업인으로 1기 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황 위원장은 “학계와 기업계에서 축적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구 30만 시민의 삶의 터전이 될 하남시가 명품 자족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위원회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돕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첫 회의 안건으로 유니온파크·타워 명칭 변경 추진 관련,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분과별로 명칭변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대안이 제시됐으며 위원회는 회의에서 도출된 자문의견을 시에 정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시는 위원회의 자문의견을 보완 참고해 시민의견 수렴 등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상호 하남시장은 “소통과 협치는 주민참여의 근간이며 소통과 협치를 위해 만든 것이 바로 백년도시위원회”며 “민선7기 후반기 ‘환경·교육·자족’을 중점으로 지속가능한 도시구축을 위해 백년도시위원님들의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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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나누는사람들, 희망나눔장학금·컴퓨터지원
희망을나누는사람들, 희망나눔장학금·컴퓨터지원
[피디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지난달 24일 인천 중구 관내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장학금 및 컴퓨터 전달식을 가졌다.
인천 중구청과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2019년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매월 5만원씩 1년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컴퓨터 장학생 2명도 선발해 100만원 상당의 컴퓨터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 수혜 장학생 중 4명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우리 사회에서 가정환경의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아동들을 후원하는 사회공익 법인으로 고용노동부에서 허가한 교육, 사회복지 후원기관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희망나눔 장학사업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희망을나누는사람들 후원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건강하고 바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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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세상e음 두드림버스 전달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세상e음 두드림버스 전달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달 26일 장애인들의 이동권 편의를 위해 ‘세상e음 두드림버스’를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홍인성 중구청장과 최상희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장 등 일부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했다.
‘세상e음 두드림버스’는 중구가 2019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특별교부세 1억원을 지원받고 9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구입한 CNG 36인승 대형 승합 차량이다.
천연가스 연료를 사용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휠체어 리프트, 휠체어 고정벨트 등 각종 편의장치를 설치해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중구는 이 버스를 구입해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무상으로 대부함으로써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및 장애인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시 이동 수단으로 버스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인성 구청장은“이번 버스 지원으로 더 많은 장애인들이 복지관의 문화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시 안전하고 편리하게 참여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들의 삶에 희망이 되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중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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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제102주년 3.1절 맞아 순국선열 · 용유동 항일투사 넋 기리다
인천 중구, 제102주년 3.1절 맞아 순국선열 · 용유동 항일투사 넋 기리다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1일 인천 중구 용유동 3.1 독립만세 기념비 앞에서‘제102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홍인성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원 및 시의원, 지역구 국회의원과 3.1 독립만세 기념비 보존위원회 회원, 용유동 자생단체연합회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 발열 체크 및 좌석간 거리 두기, 손소독제 및 마스크 비치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기념식을 진행했다.
지역 원로인 김대열 前 용유면장의 독립선언문 낭독과 강동규 용유동 자생단체연합회장의 경과보고 후 3.28 용유 독립만세운동의 주축이었던 열한분의 항일투사에 대한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용유동 열한분의 항일투사 중 故 구길서님 후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홍인성 중구청장의 기념사와 최찬용 중구의회 의장 및 배준영 국회의원의 추모사 이후 서병구 3.1 독립만세기념비 보존위원장이 만세삼창을 진행하며 순국선열과 용유동 열한분의 항일투사분들의 넋을 기렸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일제의 혹독한 탄압에도 포기할 줄 몰랐던 평범한 국민들의 항거가 오늘의 자주 독립국가를 만들었다”며 “우리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를 적극 발굴해 국가로부터 정당한 예우를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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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신속한 산불진화 위해 경기도-서울산림항공관리소 협력 강화 약속
봄철 신속한 산불진화 위해 경기도-서울산림항공관리소 협력 강화 약속
[피디언] 경기도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와 협력해 봄철 산불진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2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이성규 산림과장과 김광석 서울산림항공관리소장이 만나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야외활동 증가와 기후변화로 산불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효율적인 산불진화를 위한 신속한 헬기 투입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올해 도는 100억원의 예산을 투입, 20대의 산불진화헬기를 운영하고 있지만 대부분 중·소형 헬기로 산불이 확대되면 산림청의 대형·초대형 헬기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에 산불헬기 등 5대를 보유한 서울산림항공관리소가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한 만큼, 이번 봄철에는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인 산불진화 작업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도는 이 같은 협조에 부응해 올해 1,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DMZ 등에서 장시간 산불진화 시 헬기 조종사들의 휴식을 위해 리무진 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DMZ와 민통선은 지역 특성상 산불이 발생하면 진화인력과 차량 투입이 불가해 산림청 산불진화헬기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으로 장기간 진화활동 시 조종사들의 휴식공간이 없어 애로사항이 많았다.
한편 지난해 도내 산불발생 건수는 213건으로 전국에서 발생된 산불의 34%를 차지했으나,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피해면적은 53ha로 전국 2,920ha 대비 1.8%에 불과했다.
실제로 도는 지난 한 해 산불진화헬기를 총 1,334회를 출동시켜 진화 활동을 벌였으며 이 밖에도 산불예방활동, 산림병해충 예찰활동 등 다양한 산림사업 지원을 실시했다.
이성규 경기도 산림과장은 “작년 5월 서울산림항공관리소에 방문 했을 때 조종사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올해 휴식장소를 제공하게 됐다”며 “서울산림항공관리소와 협력해 신속한 산불진화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산불은 초기대응이 중요하므로 산불을 발견하거나 산불 위험이 있는 행위를 목격할 경우, 즉시 소방서나 해당 시군구청으로 신고해야 한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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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토지민원과, “당신에게 청렴을 권한다”
안성시 토지민원과, “당신에게 청렴을 권한다”
[피디언] 안성시 토지민원과는 지난달 26일 친절하고 청렴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2021년 청렴결의대회’를 가졌다.
민원 응대가 가장 빈번한 곳인 토지민원과는 민원실이 친절과 청렴 실천의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는 자세로 ‘당신에게 청렴을 권해드립니다’라는 청렴 슬로건과 ‘눈마중 미소배웅’이라는 친절 슬로건을 내걸고 2021년 친절과 청렴을 실천하는 공직자가 되기로 결의했다.
토지민원과는 청렴을 다짐하기 위해 자체 청렴 결의서를 제작했으며 결의서는 부정부패 경계 및 친절·청렴한 업무 수행 알선·청탁 거부 및 식사·음주 등 접대 거절 외부의 부당한 간섭 배격 및 법과 원칙에 따른 업무 처리 민원처리기한 및 절차 준수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토지민원과 전 직원은 앞으로 대내외 공직자는 물론이고 민원인, 업무관련자 등과의 각종 회의, 협의, 간담회 시 청렴 결의서를 건네며 스스로 친절하고 청렴한 업무 수행을 다짐하고 상대방에게도 청렴을 권하기로 했다.
이렇게 업무 수행 과정에서 상호간에 친절과 청렴을 전파함으로써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업무 수행이 가능해져 결국 민원서비스의 질적 향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걸필 토지민원과장은 “토지민원과는 안성시를 방문하는 시민에게 얼굴 역할을 한다”며 “토지민원과에서 시작된 친절과 청렴이 전파되어 안성시가 친절하고 청렴한 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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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면 청렴신문, 청포도 NEWS 발행
안성시청
[피디언] 서운면은 지역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신문 ‘청포도 NEWS’ 1호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청포도 NEWS’는 서운면 전 직원들이 회의를 통해 각자 맡은 분야별 청렴기자가 되어 기사를 작성하고 편집해 제작됐다.
서운면장은 청렴한 위인 분야를 맡았고 부면장은 청렴 OX퀴즈, 회계담당자는 공직자가 알아야 할 청렴사례 등을 담당하며 그 밖에 청렴기관 소개, 다양한 청렴 사례 등 총 14개 분야를 정해 직원들에게 배정했다.
신문발행에 참여한 직원들은 “처음에 신문을 만들려고 했을 때는 과연 우리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지만, 전 직원이 힘을 합쳐 청렴신문 1호가 발행되니 매우 뿌듯하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김건호 서운면장은 “2021년 서운면 청렴시책 중 역점추진사항이 청렴신문 발행이다.
이번 호에서 미흡했던 점은 앞으로 개선해가며 지역 내 청렴문화 확산 및 주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포도 NEWS는 월간으로 매월 말 발행되며 마을 이장, 주민자치위원, 농협, 치안센터, 우체국 등에 무료로 배포된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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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안전과, 청렴온도계 설치 및 종이컵 없는 사무실로 청렴한 직장문화에 앞장서다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 시민안전과는 2021년을 맞이해 ‘우리는 시민안전이 청렴이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 중이다.
김삼주 시민안전과장은 평소 직원들과 방문객이 사용하고 버리는 종이컵이 상당하다고 판단해, 지난 1월부터 방문객을 위한 최소한의 종이컵을 제외하고는 직원들은 텀블러와 머그컵 등 개인 컵을 가져와 사용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시민안전과는 사무실에 청렴온도와 안전온도를 측정하는 ‘청렴온도계’를 부착해, 직원 모두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도 및 안전도를 생각하며 업무에 임할 예정이다.
김삼주 시민안전과장은 “청렴온도계 설치 및 종이컵 없는 사무실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부서 특성에 맞는 청렴시책을 실시해 건강한 직장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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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 꽃피는 내리는 즐겁다
다문화가 꽃피는 내리는 즐겁다
[피디언] 지난달 26일 신축년 정월 대보름을 맞아 대덕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또 하나의 즐거움을 대보름달을 향해 쏘아 올렸다.
이날 대덕면 내리 공원에서 주민들이 거주 외국인들과 함께 부럼을 깨고 덕담을 나눴으며 이 대보름 한마당에는 내리부녀회 및 노인회 등 50여명의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윷놀이도 펼쳐졌다.
참여자들은 개인방역을 마친 후 편을 짜서 윷놀이를 즐겼으며 고려인들도 러시아어로 만든 안내문을 읽고 현장에서 즉석으로 10여명이 윷놀이에 참여했다.
또한, 아이들은 연을 만들고 날리며 즐거운 시간도 가졌다.
특히 대덕 행복마을은 코로나19로 대규모 행사를 자제하는 대신 취약계층과 희망하는 외국인 가정을 방문해, 비대면으로 부럼과 오곡떡을 나눠주고 한국의 정을 소개하기도 했다.
최승린 대덕면장은 “이제 6개월여가 되어가는 대덕 행복마을의 활동이 내리의 자랑이 되고 있다 주민들도 행복마을 지킴이들을 길에서 마주치면 반갑게 인사하며 사는 얘기를 나누는 것이 일상이 됐다”고 소개했다.
행복마을 지킴이 김지후씨는 “주민들이 모처럼 즐겁게 웃는 모습을 보니 코로나19로 힘들던 마음이 사라졌다 고려인을 비롯해 내리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덕 행복마을은 내리에 거주하는 고려인들을 비롯한 외국인 주민과의 교류 및 상호 이해를 위해 각국의 명절이나 기념일마다 간단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4월 글로벌 거리축제를 준비 중으로 거주민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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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든, 안성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갈비탕 기부
서울가든, 안성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갈비탕 기부
[피디언] 서안성푸드뱅크는 지난달 25일 공도읍에 위치한 서울가든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갈비탕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갈비탕은 총 200인분으로 서울가든에서 엄선한 소고기를 이용해 정성을 다해 조리를 했으며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갈비탕마다 아이스 팩 포장을 꼼꼼히 해 각 가정에 전달됐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건강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었으며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금지와 영업시간 제한 등으로 자영업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음에도 이웃을 위해 기부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빛났다.
서울가든의 모든 가족들은 한마음으로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우리보다 더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이웃이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럴 때일수록 국민 모두가 서로 돕고 헌신한다면 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어 밝은 미래가 올 것이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이 많은 분들께 전해지길 기도하며 앞으로도 겸손한 마음으로 기부와 봉사에 많은 관심을 갖고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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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가축분뇨 배출 및 처리시설 집중단속 실시
안성시, 가축분뇨 배출 및 처리시설 집중단속 실시
[피디언] 안성시가 오는 5월부터 가축분뇨 악취 저감을 위해 가축분뇨 배출 및 처리시설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4월 30일까지 계도 기간을 두고 자발적인 시설점검과 개선을 유도한 후 민원 다발시설 및 악취 저감에 대한 개선 의지가 없는 시설 등을 중심으로 연중 단속한다.
안성시의 가축분뇨 악취 발생의 주요 원인은 가축분뇨 배출 및 처리시설의 상시 개방과 시설 노후화, 가축분뇨 야적, 미부숙 퇴비·액비 살포 등으로 조사됐으며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 민원이 안성시 전체 악취 민원의 약 66%를 차지하는 등 시민들의 불편 및 피해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시는 가축분뇨 악취 저감 및 시설 관리에 대한 축산농가의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난 18일 관내 축산단체와 간담회를 통해 지도·점검 계획을 알리고 가축분뇨 악취 저감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계도 기간 이후 집중단속과 위법 사항 발견 시 행정처분 및 사법처분 등의 엄중 처벌할 방침임을 전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가축분뇨 악취 저감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시행할 계획이며 교육을 요청하는 단체 등에 대해서는 찾아가는 교육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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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가로환경개선 추진으로 깨끗한 거리로 탈바꿈하다
안성시, 가로환경개선 추진으로 깨끗한 거리로 탈바꿈하다
[피디언] 안성시에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도심권역 거리와 주요도로변을 청결하게 관리하기 위해 지난 1월 수립한 가로환경개선 종합추진계획의 성과로 도심권 주요 통행로가 확연하게 깨끗한 거리로 탈바꿈하고 있다.
안성시는 가로환경개선 종합추진 계획에 따라 자원순환과의 주관 하에 기동처리반 및 읍·면·동 기간제근로자 53명, 안성시시설관리공단 환경미화원 38명 등에게 개인별 담당구역을 지정해 가로환경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청결유지를 위한 로드 체킹반과 쓰레기 취약지역 CCTV 설치로 불법투기를 예방하는 상시적 청소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안성시 전역의 주요도로변을 청결하게 하고자 추진 중에 있다.
안성시가 가로환경개선을 추진한 지 한 달여 만에 안성의 거리가 매우 깨끗해졌으며 한 시민은 “제가 다니는 거리에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매일 보인다”며 “거리가 전 보다 훨씬 깨끗해졋다.
앞으로도 깨끗한 거리가 될 수 있도록 유지해달라”고 부탁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거리청결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청소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일몰 후에 쓰레기를 배출하는 습관과 시민의식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깨끗한 거리를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거리를 유지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해 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