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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살리기 동분서주한 이재명표 ‘기업 프렌들리’, 코로나19에도 빛났다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 수출난 등 많은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동분서주한 경기도의 노력들이 속속히 성과를 나타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코로나19에 대한 경제방역대책으로 재난기본소득 등을 통해 경기부양에 집중하는 한편 기업들이 산업현장에서 겪고 있는 각종 애로사항에 대해 혁신적인 방법을 동원해 해결해나가고 있다.
먼저 도내 철도분야 전문 제조업체 A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 대만에 수출하기로 했던 철도차량의 납품이 지연돼 발을 동동 굴러야만 했다.
납품지연배상금으로 60여억원을 물어야 하는 상황에 놓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지 전문가 상담·자문 지원 등 경기도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계약서 내 ‘불가항력 조항’에 대한 유권해석을 얻어낼 수 있었고 마침내 해당 조항을 적용 받아 납품지연 배상금을 물지 않아도 됐다.
공공기관 납품업체 B사와 C사 역시 코로나19로 부품 수급에 차질이 생기며 납품기일을 맞추지 못했다.
이로 인해 배상은 물론, 향후 ‘부정당업체’로 지정될 경우 다시는 공공기관에 납품이 불가한 상황에 놓이게 된 것이다.
이에 도는 관련부처와의 적극적 협의로 행정안전부로 해금 코로나19 피해 기업에 ‘계약기간 연장 및 납품지연배상금 제외’를 적용하는 내용의 지침을 마련,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 시달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도내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전국의 모든 기업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카타르 당국의 기술인력 입국 불허 조치로 수출에 차질을 빚었던 D사는 공문 발송, 대사 면담 등 경기도와 외교부의 공동 노력으로 특별 입국 승인을 이끌어 내 총 43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
이 같은 납품·수출 해소는 물론, 기술지원과 법령개정 및 규제개선, 규제샌드박스 활성화 등의 맞춤형 융합지원으로 경영애로 해결과 대규모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바이오 분야 신기술을 개발했으나 대량생산기술 부족과 자금 문제 등으로 판로개척에 곤란을 겼던 E사는 경기도의 전문가 컨설팅과 협력기업 발굴 지원으로 생산공정 고도화와 해외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으며 실증연구 지원으로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시흥 시화 거북섬에 국내 최초의 인공서핑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가 문을 열 수 있도록 국토부 설득과 유권해석 등의 노력을 기울였고 태스크포스 운영으로 36개월 소요되는 인허가를 12개월로 줄일 수 있었다.
이 밖에도 법령 근거 부족으로 공동급식소 설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산단 입주 중소기업들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련기관과 적극 협의해 ‘산업집적 활성화 및 공장설립법’ 개정을 이끌어냈다.
이재명 지사는 과거 사회관계망를 통해 “경기도는 특정 소수가 규칙을 어기며 부당한 이득을 누리는 행위에 엄격하게 대응함과 동시에 불합리한 규제를 합리화하는데 열중하고 있다”며 “기업과 유착하며 이권과 특혜를 몰아주는 것이 아닌, 공정하고 건전한 시장경제 질서를 만드는 것이 진짜 기업 프렌들리라는 것을 증명해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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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김명원, 최갑철 의원” 부천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시설확장 대책마련 돼야
“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김명원, 최갑철 의원” 부천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시설확장 대책마련 돼야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 안전행정위원회 최갑철 부위원장은 부천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의 주차부지에 시설을 확장해 소상공인 및 중소유통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제고하고 물류센터의 활용방안에 대해 대책마련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의회 권유경 의원, 부천시 주차시설과, 생활경제과 및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관계자는 “물류센터가 개관시부터 협소하게 건설되어 옆에 주차장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주차장시설을 확장해 근린생활시설의 30%를 물류센터의 부족한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과 대책”을 요청했다.
이날 참석한 권유경 시의원은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가 생긴 취지와 주차장 부지를 매입한 근본이유를 살려 사업이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부천시 관계자는“오정물류센터 공영주차장이 설치 된지 채 2년이 안됐다.
3월말까지는 소상공인들에게 지원하는 것이 있어 어려운 점을 들며 4월 이후로 검토의견”을 설명했다.
최갑철 의원은 “소상공인을 위한 물류센터의 활성화를 위해서 빠른 시일내에 대책마련이 세워져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아울러 오정지역의 물류센터의 활성화를 기대하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김명원 의원은 “소상공인 보호정책차원에서 물류센터 시설확장이 필요하므로 적극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관계기관에 거듭 당부하며 “도의회에서도 소상공인의 어려운 점을 들며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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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권정선의원 ” “ 부천시 송내동 1-1구역 및 1-2구역 공원조성 업무보고 ”받아-
“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권정선의원 ” “ 부천시 송내동 1-1구역 및 1-2구역 공원조성 업무보고 ”받아-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부위원장은 지난달 26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공원조성과로부터 부천시 송내동 1-1구역 및 1-2구역 공원조성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부천시 관계자는 “송내동 1-1구역 및 1-2구역 공원조성 변경 현안에 대해 보고를 하면서 기조성공원의 주변여건을 고려해 확충계획을 수립하고 2020부천시 도시기본계획상 3개소였던 주제공원을 17개소으로 확대해 다양한 형태 및 컨셉의 공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또한, 미조성 공원의 신속한 개발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정선 의원은 “오늘 업무보고 된 송내구역 공원조성 사업이 절차에 따라 신속히 무리 없이 진행되기를 바란다”며 “사업이 잘 완료되어 부천시민의 휴식 및 여가 공간 조성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정선의원은 “지역주민건강 증진을 위해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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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자 위한 무료 택배 도서대출 실시
자가격리자 위한 무료 택배 도서대출 실시
[피디언] 용인시 도서관이 2일부터 코로나19 자가격리자를 위한 무료 택배 도서대출서비스를 진행한다.
오는 12월31일까지 진행되는 무료 택배 도서대출서비스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자가격리자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자 마련했다.
도서 대출은 자가격리자가 이메일 및 유선을 통해 도서를 신청하면 택배로 보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반납은 발송일을 포함해 4주 이내에 가까운 공공도서관에서 하면 된다.
책은 역대 ‘올해의 책, 함께 읽기’ 사업으로 선정된 일반도서 6권, 아동도서 6권 등 총 12권이 준비돼 있으며 대출은 1인당 2권씩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택배 도서 대출이 장기간의 격리로 몸과 마음이 지친 격리자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한분 한분을 위한 세심한 서비스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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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군포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피디언] 군포시 코로나19 백신 1차 예방접종이 3월 2일 오전부터 시작됐다.
군포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해 3월 5일 이후 거의 1년 만이다.
첫날 접종은 산본성심요양병원과 그로스요양병원 등 요양병원 4곳의 종사자와 입소자, 가인요양원 종사자 등 모두 5개 시설의 우선접종 대상자 204명을 상대로 실시됐으며 이들에게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접종됐다.
요양병원 4곳은 자체 의료진에 의해 접종이 시행됐으며 요양원 종사자들에 대해서는 위탁의료기관에서 요양원으로 찾아가 접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군포시 1호 접종자는 산본성심요양병원 종사자인 박은해씨다.
박은해씨는 “독감 백신과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코로나19가 조속히 종식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백신을 맞았다.
군포시민들께서도 두려움없이 백신 접종에 동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접종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만일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119 및 응급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대희 시장은 이날 오전부터 백신 접종 상황을 수시로 보고받고 접종대상자들이 불편없이 맞을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진행해달라고 지시했다.
한 시장은 또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정상 생활을 회복할 수 있는 집단 면역 형성을 위해 접종대상 시민들께서는 안심하고 빠짐없이 백신을 접종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특히 아나필락시스 등 이상 반응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이상 반응 대응팀을 비상대기시켰다.
군포시보건소는 이를 위해 지난 2월 26일 접종자 상태 확인과 응급 처치, 119 신고 응급실로의 이송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군포시는 3월 말까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고위험의료기관,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 고위험시설의 65세 미만 입소자와 종사자 2,300여명에 대한 1차 접종을 마칠 예정이며 일반시민들에 대한 접종 일정은 추후 백신 수급상황에 따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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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2021 슬로건,‘변화된 미래 새 희망 우리서부교육’
인천서부교육지원청, 2021 슬로건,‘변화된 미래 새 희망 우리서부교육’
[피디언]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일 ‘변화된 미래 새 희망 우리서부교육’을 2021년도 서부교육 슬로건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슬로건은 서부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온라인 투표 및 협의를 통해 선정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단절과 고립의 시기를 보내는 아이들에게 교육의 새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의미로 ‘미래’, ‘희망’, ‘우리’ 키워드를 모아 2021년도 슬로건을 탄생시켰다.
또한 인천시교육청의 2021년도 슬로건 ‘인천을 품고 세계로 우리인천교육’에 발맞춰 아이들이 동아시아의 성숙한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새 희망 길잡이인 신 에듀세르파가 되어 인천교육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김우일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은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하고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단단한 나무처럼 성장할 것”이라며 “아이들에게 새 희망의 꿈을 심어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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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북부 교육가족 한마음으로 등교 맞이 참여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북부 교육가족 한마음으로 등교 맞이 참여
[피디언]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3월 2일 관내 후정초등학교, 부평동초등학교, 부내초등학교, 부곡초등학교의 입학식과 등교 맞이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과 등교맞이에는 이혜경 교육장, 임지훈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미영 교육지원국장, 함응묵 초등교육과장, 담당 장학사들이 함께 참여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들의 새 학기 입학식과 등교가 이뤄지는 만큼 교육지원청 관계자뿐 아니라 인천광역시의회 임지훈 교육위원회 위원장도 함께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와 학교생활을 응원했다.
이혜경 교육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어려움이 많았지만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더욱 고민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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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적극행정위원회 출범식 개최
인천시교육청, 적극행정위원회 출범식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6일 적극행정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적극행정위원회는 공공의 이익 실현과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부모, 인천 지역 시민단체 활동가, 언론계·학계·법조계·회계 전문가 등 30인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적극행정 추진체계 구축 교육·홍보를 통한 적극행정 문화 확산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보호 등 지원 소극적인 업무행태 개선 적극행정 중점과제 발굴·추진 등에 대해 지원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제1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2021년도 적극행정 실행계획에 대해 심의하는 등 적극행정이 공직사회 문화로 정착되는 방안 및 중점과제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교육은 2020년도 청렴도 평가 최고 등급, 부패방지시책평가 최우수 등급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도를 달성했다”며 “시민들이 원하는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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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년도 지방공무원 임용계획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월 2일 ‘2021년도 인천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다.
올해 채용 규모는 직렬별로 교육행정 58명, 전산 3명, 사서 12명, 시설 4명, 공업 9명, 식품위생 3명 등 총 89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년퇴직 등으로 인한 자연 감소 인력을 충원하고 내년 9월까지 신설학교 필요 인력과 휴직에 따른 소요 인력 등이 반영됐다.
채용 인력 중 일부는 공무원 균형인사 제도의 일환인 장애인과 저소득층의 고용기회 확대를 위해 교육행정직렬에서 장애인 4명과 저소득층 2명을, 사서직렬에서 장애인 2명을 일반 응시자와 구분해 모집·선발한다.
특히 고졸 기능 인재의 공직 진출 활성화를 위해 시설·공업직 채용인원 중 5명은 관내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온라인채용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예정이며 6월 5일 전국 시·도교육청이 필기시험을 동시에 시행하고 7월 23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초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공채는 교육행정직뿐 아니라 전산, 사서 식품위생, 기술직 등 다양한 직렬의 예상 인력을 반영한 만큼 우수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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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상반기 교육환경개선 예산 23억 6400만원 확보
박찬대 의원, 상반기 교육환경개선 예산 23억 6400만원 확보
[피디언]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은 연수구 원도심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 23억 6,400만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교육부 특별교부금은 초·중등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교육부가 각 시·도교육청에 교부하는 국고 지원 예산으로 올해 상반기에는 인천교육청에 173.46억원이 배정됐다.
특히 연수구 특별교부금은 원도심 지역 학교 중심으로 배정됐다.
작년에 사업 진행이 확정된 인송중 다목적강당 증축사업의 경우, 5.99억원이 추가로 배정됐다.
올해에는 송도초등학교 화장실 보수공사 사업이 신청 전액 반영됐다.
그밖에 연수구 특화사업으로 추진중인 ‘교육국제화특구’사업 예산 26.64억 중 특별교부금 부담분 7.17억이 신청한 전액 반영됐다.
특히 송도초등학교의 경우, 1948년에 최초로 설립되어 노후화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으로 화장실을 비롯한 시설 개보수가 시급한 실정이다.
박 의원은 이번 반영된 화장실 보수를 비롯해 노후시설 개선 예산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박찬대 의원은 “등교수업 확대로 노후된 학교시설 개선의 필요성이 특히 중요해졌다”고 강조하면서 “송도 신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있는 원도심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국회 교육위원회 간사로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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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 추민규 도의원, “문화예술인과 일자리 창출 논의 가져 ”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 추민규 도의원, “문화예술인과 일자리 창출 논의 가져 ”
[피디언] 경기도의회 추민규 도의원은 2일 하남상담소에서 문화예술인 단체와 일자리 창출에 관해 논의를 가졌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장기화되면서 문화예술인을 위한 공연이 취소 또는 중단되는 등 시급한 해결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서울외국어대학원 대학교 허양 겸임교수는 “문화예술인의 일자리 창출이 시급한 것이 팩트며 청년 실업의 문제점도 이번 기회에 다시 짚어야 하는 등 문화예술인이 제대로 일 할 수 있는 경기도, 하남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송춘호 운영 이사는 “코로나 상황에서 비대면 강연과 행사가 확대되는 분위기나, 여전히 문화예술인의 경제적 여건은 최악이기 때문에 문화예술인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재정 지원과 하남시의 관심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추민규 의원은 “힘든 시기에 모두가 힘을 내는 신축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여전히 대한민국의 경제는 어렵고 힘든 것이 사실이다.
또한, 문화예술인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재정적 도움과, 더 많은 예산확보도 약속드리며 또한, 올 한해는 문화예술인을 위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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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재정 투명하게. 2021년 예산 재정공시 홈페이지 게시
안양시청
[피디언] 안양시가 금년도 재정공시를 시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재정공시는 지방재정의 운용현황으로 시민에 대한 알권리 충족과 투명성 제고에 뜻을 두고 있다.
공시에 따르면 자체수입, 이전재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 등을 포함한 올해 살림규모는 1조7,920억원으로 전년대비 612억원이 증가했다.
일반회계 1조1,246억원의 세입재원을 보면 자체수입 4,657억원, 이전수입 6,699억원, 기타 1,108억원으로 편성됐다.
세출예산은 사회복지 분야가 5,381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는데. 이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로 복지비용과 일자리 창출 지원 확대 등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행안부 공시기준 안양시가 스스로 살림을 꾸릴 수 있는 재정자립도는 37.37%이며 용처를 자율적으로 정하고 집행할 수 있는 재정자주도는 56.71%로 나타났다.
또한, 수입과 지출의 차이를 나타내는 통합재정수지는 247억원 흑자를 이뤄 전반적으로 재정건전성이 양호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공시는 예산규모·재정여건 등 4개 분야, 21개 항목으로 세분화 됐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홈페이지 정보공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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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1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 3. 2 ∼ 26 온라인으로. 분기 25만원. 일괄 신청 시 백만원 일시 지급
안양시, 2021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 3. 2 ∼ 26 온라인으로. 분기 25만원. 일괄 신청 시 백만원 일시 지급
[피디언] 안양시가 2021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
이달 2일부터 26일까지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소득이나 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백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급대상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안양이면서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해서 살고 있거나 10년 이상 경기도 내 거주한 24세 청년이다.
올해 1분기 신청 대상은 1996년 1월 2일부터 1997년 1월 1일생으로 신청 기간에 경기도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해야 한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청년들을 고려해 일괄지급에 동의할 경우, 한해 총 금액인 100만원을 일시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 4분기 선정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대상자는 별도 신청이 필요 없다.
다만 개인정보 등에 변동 사항이 있거나 2~3분기 소급 및 2021년도분 일괄지급 신청을 원하면 신청 기간 안에 수정해야 한다.
시는 심사과정을 거쳐 4월 14일부터 1분기 청년기본소득을 안양시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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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지식정보타운 내 문화체육시설 건립 투자심사 통과
과천시청
[피디언] 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내 문화체육시설 건립계획이 경기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식정보타운 개발이익이 과천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LH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문화체육 시설 건립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12월 경기도에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신청했다.
이번 투자심사 내용에는 지난해 7월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진행한 설문조사를 반영해 연 면적 3,438㎡, 3층 규모에 수영장, 체육관, 헬스장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시는 지난해 4월 LH와 업무협약을 통해 문화체육시설 건립을 확정한 뒤, 7월 설문조사 진행, 11월 건축기획용역 착수 등, 지식정보타운 입주 시기를 고려해 빠르게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2023년 내 준공을 목표로 3월에는 공공건축지원센터 사전검토 절차 이행, 6월 설계 공모 추진에 이어 내년 2월에 착공 예정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관계부서에 “가장 중요한 지방재정투자심사가 무사히 통과됐다 지식정보타운 공동주택 입주가 순차적으로 시작되면 시민들의 체육시설 수요 또한 점차 증가될 것이므로 진행상황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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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대운 도의원, 존 마크 램지어 교수 규탄 및 ‘위안부’에서 ‘성노예’로 용어 변경 강력 촉구
경기도의회 정대운 도의원, 존 마크 램지어 교수 규탄 및 ‘위안부’에서 ‘성노예’로 용어 변경 강력 촉구
[피디언] 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은 2일 오전 경기도의회 소녀상 앞에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존 마크 램지어 교수를 규탄하면서 가해자가 만든 ‘일본군 ‘위안부’’라는 용어를 피해자 중심의 ‘일본군 ‘성노예’’로 변경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위안부’는 일본군을 위안한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것으로 가해 사실을 부정하는 일본이 만들어낸 가해자 중심의 용어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일본 우익을 비롯한 일부 학자들이 피해자들을 향해 ‘자발적인 매춘부’라는 망언으로 또 다른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이는 심각한 역사적 도발이자 인권침해가 아닐 수 없다.
정대운 의원은 잘못된 역사 인식을 바로잡고 여전히 진행 중인 피해자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유족들의 뜻에 따라 일본군의 가해 사실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로 용어를 변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양한석 유족회 회장과 서병화 부회장은 “유족들은 또 다른 증언자로 반드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해결해 올바른 역사를 정립해야 것이며 국회에서도 피해자들의 고통을 알 수 있도록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로 용어를 변경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서 정대운 의원은 존 마크 램지어 하버드 로스쿨 교수의 역사 왜곡을 규탄하고 '위안부'를 자발적으로 계약을 맺은 '매춘부'로 규정하고 있는 논문의 폐기를 촉구했다.
안신권 일본군‘성노예’피해자연구소 소장은 “학문의 자유, 표현의 자유보다 피해자들의 인권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피해자들은 그동안 수많은 피해 사실을 적나라하게 증언했으며 이를 토대로 한 증언집을 역사적 자료로 남겼음에도 램지어 교수의 논문은 피해자들의 생애사나 구술사를 왜곡한 것으로 학술적 가치가 없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국제사회에서 공론화되면서 1996년부터 UN 인권위원회와 1998년 UN 인권소위원회 특별보고관의 보고서에서는 ‘일본 및 일본군에 의한 성노예’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고 해당 용어가 문제의 본질을 가장 잘 드러내는 국제용어로 인정받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국회도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로 변경해 올바른 용어 사용에 동참해 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올바른 역사 정립을 위해 2016년 제정한 ‘경기도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생활안정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에 피해자 기림일의 지정, 생활안정지원금 등의 지급, 기념·홍보사업 실시 등을 규정했으며 2018년에는 전국 최초로 위 조례의 용어를 일본군 ‘위안부’에서 일본군 ‘성노예’로 변경한 바 있다.
202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