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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교통질서 확립 위해 다양한 정책 추진
의정부시, 교통질서 확립 위해 다양한 정책 추진
[피디언] 의정부시는 버스와 택시관련 시민불편 민원신고 신속 대응 등 대중교통 불편사항 해소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중교통 이용 불편은 꾸준히 신고가 되고 있으며 버스의 경우 2020년 710건을 단속해 1천999만원에 달하는 과태료와 과징금을 부과했으며 택시의 경우 776건에 대해 3천93만원을 업체 등에 부과했다.
또한 고질적인 자동차 불법 구조변경은 강력한 단속을 시행해 747건에 1천642만5천 원을 부과했으며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교통유발부담금은 3천159건 10억 9천354만9천 원을 부과함으로써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핵심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와 택시 관련 불편 신고사항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버스의 경우 올해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사항인 무정차 통과의 신고 건수가 238건, 승하차 전 출발 19건, 승차거부 15건, 운수종사자 불친절 등의 신고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택시의 경우는 사업구역 외 영업 397건, 승차거부 42건, 부당요금 징수 34건 등 다양한 민원이 발생했다.
이러한 위반사항을 확인하고 개선하기 위해 정기적인 운송 업체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해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사항들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2020년 자동차관리법 안전기준 위반 행정처분으로 등화 안전기준 위반 461건 662만3천 원, 번호판 법규 위반 204건 973만원, 불법구조변경 68건 2만4천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자동차 불법 개조는 첫째, 안전기준 위반, 둘째, 불법구조 변경, 셋째 등록번호판 위반 등이다.
이중 단속 대상은 불법 튜닝의 경우, 전조등, 소음기 변경, 연료장비 변경, 밴형 화물차의 의자 설치나 창문 임의 변경, 짚형 자동차의 차량 너비와 높이 개조가 있다.
또한 안전기준 위반으로는 철제 스포일러, 철제 범퍼 가드, 화물차 측면보도대나 후부 안전판 탈락, 규정된 색이 아닌 방향지시등, 제동등, 후진등 사용이나 등록 번호판의 봉인이 없거나 번호판 등을 알아보기 힘든 경우, 어린이 운송차량의 광각 실외 후사경 미설치 등이 있다.
그리고 화물차 적재 시 화물 적재 장치가 옆으로 벌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판스프링을 지지대로 설치하는 경우도 단속 대상이다.
판스프링이 도로 바닥에 낙하 시 인명 사고 등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현재 21개 종합 및 소형 자동차정비사업소와 34개의 중고자동차 매매업소가 운영 중이며 해당 업체들의 불법행위 방지 및 민원불편 사항 처리를 위해 지속적인 지도와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중고자동차를 구입할 때 주의할 점은 성능점검기록부를 확인하고 연식대비 주행거리와 사고이력 조회, 자동차 등록원부의 저당 및 압류기록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민원사항 중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수리비, 매매대금의 과다 청구 등 금전 관련 분쟁의 경우 행정기관의 자체적인 민원 해결이 어려워 한국소비자보호원 등 분쟁조정 기관의 분쟁조정 절차를 통해 해결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2018년 10월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동일로·서계로 중장암고가도로 인근에서 호장교 북단까지 4.4km 구간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해당 구간은 노선버스, 36인승 이상 대형승합자동차, 어린이 통학버스, 구급차 등 긴급차량 외에는 통행이 금지된다.
특히 의정부시 버스전용차로는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운행할 수 있는 6인 이상 탑승한 9인 이상 승용·승합자동차의 운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버스전용차로 CCTV단속은 2월 8일부터 24시간 전일제로 실시하고 있으며 구간 내 양방향에 3대를 설치해 촬영된 차량 중 통행금지 차량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단속하고 있다.
금지차량이 버스전용차로를 통행해 단속에 적발된 경우 이륜자동차는 4만원, 승용자동차는 5만원, 승합자동차는 6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사전통지 기간 내 납부 시 20% 감경된 금액으로 납부할 수 있다.
한편 2020년 국민신문고로 접수된 1천455건에 대해 6천 168만 8천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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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다함께돌봄센터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
의정부시, 다함께돌봄센터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
[피디언] 의정부시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락 다함께돌봄센터를 시작으로 가능 다함께돌봄센터, 녹양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지역 내 초등 돌봄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2019년부터 민락·가능·녹양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다함께돌봄사업은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맞벌이 가구의 육아경감을 위해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상시·일시 돌봄, 프로그램 운영, 등·하원 지원, 급·간식 지원, 자녀돌봄상담 등 지역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발굴하고 제공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취약가정 아동·청소년 생활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아동 998명 가운데 주중 집에서 홀로 지내는 아동은 415명으로 집계됐다.
이틀에 한 번 이상 부모 없이 집에 있는 아동도 21.9%를 차지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취약계층 아동의 돌봄 공백이 심각한 수준으로 드러났다.
아동 10명 중 4명이 부모가 일터에 나간 동안 집에 홀로 있는 실정이다.
부모가 식사를 챙기지 못해 영향 불균형도 크게 나타났다.
민락 다함께돌봄센터는 민락14단지 아파트 주민복지관 1층에 2019년 11월 22일 개소했다.
지역사회 아동의 돌봄·보호·교육·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득기준에 상관없이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일하는 부모님의 자녀를 우선으로 선정하고 있다.
2020년 7월 한전KDN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후원하는 KDN IT17호점을 조성해 컴퓨터 8대와 노트북 2대 및 가구, 프린터 기기 등 1천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받아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위한 정보화실을 마련했다.
의정부시는 가능동 e편한세상녹양역 아파트 입주민의 동의를 받아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 2020년 12월 23일 가능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해 현재 15명의 아이들에게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돌봄이 필요한 모든 아동에게 보편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맞벌이 가구의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다양한 형태의 지역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발굴하고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돌봄 시스템을 구축해 아동이 주체적이고 건강한 지역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의정부시는 오는 3월 녹양종합사회복지관내 녹양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해 부모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아동은 건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중심의 초등 돌봄 환경의 기초를 마련하기로 했다.
돌봄이 필요한 만 6세부터 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일정한 기간이 정해진 정기적 돌봄인 상시돌봄과 학교휴업, 이용자의 긴급사유 발생 등의 일시 돌봄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돌봄서비스는 사전조사를 통해 파악한 수요자 선호도 및 가용 자원을 기준으로 돌봄 프로그램을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기본적인 돌봄에 관련된 프로그램과 숙제지도 및 보충지도와 신체활동 등 공통 프로그램, 특기 적성의 관심을 증대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등 학습활동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가 방과 후 초등돌봄의 거점 기능 수행과 지역주민들의 이해를 제고해 아이 키우기 좋은 의정부시를 구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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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온마을 활력제작소 ‘집콕여행’수강생 모집
남양주시, 온마을 활력제작소 ‘집콕여행’수강생 모집
[피디언] 남양주시는 2일부터 온마을 활력제작소 ‘집콕여행’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콕여행’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오프라인 학습등대 운영이 불가능해지자 중단없는 학습등대 운영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활력 회복을 위해 실시됐다.
3월에는 6개의 교육과정이 진행되며 15일부터 시민성 함양을 위한 생활실천형 환경교육인 ‘제로웨이스트 in 학습등대’와 환경부등록 민간자격증 취득을 위한 ‘업사이클링지도사 2급과정’이 진행된다.
또한 향후 디지털 사회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리터러시 과정’과 다양한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공감 능력 향상을 위해 ‘밀레니얼 격세지감’ 과정, 자녀영어 교육의 교수법 및 효과적인 영어 스토리텔링을 위한 ‘엄마표 영어’와 ‘토요일에 함께하는 과학놀이’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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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기업체 대상 신속한 코로나19 선제 검사로 시민불안 해소
남양주시, 기업체 대상 신속한 코로나19 선제 검사로 시민불안 해소
[피디언] 남양주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17일부터 지역 내 3개 산업단지와 마석가구단지, 기업체의 기숙사 이용 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17일 플라스틱 공장 코로나19 집단 감염에 따른 n차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인근 금곡 산단, 광릉 산단, 마석가구단지의 근로자 2,620명을 신속하게 검사했으며 검사자 전원이 음성으로 판정됐다.
또한 시는 2월 19일부터 28일까지 남양주시에 등록된 전체 2,700여 개 공장의 기숙사를 이용하는 내·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실시했으며 무증상 4명의 확진자를 생활치료센터로 후송 조치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기업인들이 위기관리에 동참하고 신속한 전수 검사를 실시했다으로써 시민들이 정상적인 일상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도 위험 요소를 조기 차단해 코로나19 종식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조 시장은 “곳곳에 감염 요소가 잠재돼 있을 수 있으니 긴장을 늦추지 말고 기업과 개인은 방역 수칙 이행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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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아동·청소년 성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 개최
남양주시, 아동·청소년 성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 개최
[피디언] 남양주시의 아동·청소년 위기 돌봄 네트워크 ‘남양주 아·이·돌’은 지난 25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네트워크 단체 및 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성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A to Z 네트워크 세미나’를 개최했다.
‘남양주 아·이·돌’은 ‘남양주 아이돌봄네트워크’의 약자로 남양주시 동부권역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실무자 네트워크이다.
돌봄체계 구축을 통해 심리적, 정서적 위기 상황에 놓여있는 관내 아동 청소년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형성됐다.
이번 세미나는 아동·청소년들에게 발생하는 성문제 및 피해상황 대처방안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해 남양주시만의 대응체계 가동리스트를 구축하고 더 나아가 성로드맵을 제작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눈물도 빛을 내면 반짝인다’의 저자 김영서 작가의 강의로 진행됐다.
세미나에 참석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요즘 세대는 온라인을 통해 많은 정보를 접하고 그중 원하는 정보를 스스로 선택하면서 가치관을 형성해간다.
이 과정에서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올바른 대응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그 방법을 찾기를 바라고 함께 지역사회의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기관 관계자는 “사례를 중심으로 한 현실적인 조언이 많이 도움이 됐다”며 “문제에 대한 접근도 필요하지만 요즘 세대에 대한 공감과 이해가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최정선 동부희망케어센터 센터장은 “남양주의 민관 기관 및 단체 실무자들과 함께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남양주 아·이·돌’과 함께 아동·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 아·이·돌’네트워크는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 평내동 주민센터, 화도·수동·호평·평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게슈탈트하일렌 상담소,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굿네이버스,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남양주경찰서 남양주시인재육성지원센터,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남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송라중학교, 심석중학교, 천마중학교, 천마초등학교, 청소년 학교폭력예방 상담사 두리하나, 학부모회, EBC헌병봉사대,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동부희망케어센터 총 24개 기관이 함께하고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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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신임 임원진 간담회
윤화섭 시장,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신임 임원진 간담회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은 2일 시장 집무실에서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김종기 신임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2월 총회에서 제4기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종기 운영위원장은 희생자 가족들과 함께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하는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세월호참사 7주기가 다가오지만 아직까지 진상규명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유가족 곁에서 함께하며 세월호 관련 사업에 대해서도 꼼꼼히 점검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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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11개 읍·면·동에 ‘바로처리 생활민원신고센터’운영
용인시 처인구, 11개 읍·면·동에 ‘바로처리 생활민원신고센터’운영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는 2일부터 11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바로처리 생활민원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느끼는 불편이나 민원을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접수창구를 일원화하려는 것이다.
도로·교통시설로 인한 불편부터 폐기물 처리 등 생활 불편 전반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신고센터에 구두로 신고할 수 있다.
직접 신고하기 어려운 경우는 이·통장협의회 등 지역 민간단체를 통해서도 불편을 센터에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불편사항이나 민원은 신고센터 담당자가 분야별로 분류해 처리부서를 즉시 지정하고 지속적으로 현장을 점검해 해결이 완료될 때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즉시 처리가 어려운 민원은 검토내용과 처리계획을 민원인에게 사전에 안내한 후 구청 자치행정과에서 시·구청 관련부서의 협조를 통해 민원이 처리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각 읍·면·동은 바로처리 생활민원신고센터의 조기정착을 위해 지역 민간단체 정기회의를 통해 불편사항과 안전저해 요소를 선제적으로 조사하는 한편 새로운 민원신고제도를 적극 안내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는 부분을 신속하게 처리·관리하기 위해 이 같은 민원관리방식을 도입했다”며 “앞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는 부분은 즉시 개선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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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구강보건센터, ‘나 혼자 한다 튼튼이 치아건강교실’운영
양주시 구강보건센터, ‘나 혼자 한다 튼튼이 치아건강교실’운영
[피디언] 양주시 구강보건센터는 코로나19 상황종료 시까지 ‘나 혼자 한다 튼튼이 치아건강교실’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7세 어린이집·유치원생 1,700명을 대상으로 미취학 아동들에게 구강건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구강관리의 올바른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센터는 어린이집·유치원 담당 교사에게 아동용품과 교육 매뉴얼을 제공해 자체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가정에 온 가족이 체험해볼 수 있도록 교육 영상을 제공하고 불소용액양치액 등을 지원한다.
시 구강보건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자체 제작한 동영상을 통해 유치원에서도 비대면으로 구강보건교육을 받을 수 있게 추진했다”며“아동기의 치아 건강관리는 평생을 좌우하기 때문에 이번 프로그램이 평생구강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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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군서미래국제학교 개교식 및 입학식 개최
시흥시 군서미래국제학교 개교식 및 입학식 개최
[피디언] 시흥시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를 열어갈 군서미래국제학교가 2일 개교식 및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교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조동주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종헌 경기도교육청 미래교육정책과 장학관을 비롯해 학생과 교사들이 함께했다.
군서미래국제학교는 ‘경기미래학교’의 5개 모델 중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다문화 가정 학생과 한국 학생이 함께 어울려 언어특성화 교육을 중심으로 함께 성장하며 세계에 공헌하는 글로컬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무학년과 무학급제를 기반으로 한다.
기존의 고정적인 학년별 교육과정이 아닌 언어 특성화 교육을 중심으로 각 나라의 문화, 역사, 철학 등 다양한 학습을 진행해 나가는 것이다.
이번 중학교 교육과정 개교를 시작으로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순차적으로 개교할 예정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축사를 통해 “학생들의 군서미래국제학교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시흥시는 글로벌 시대의 흐름에 맞춰 우수한 인재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도전하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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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현장 지원 강화’ 용인교육지원청, 2021월 3일 1.자 조직개편 이루어져”
“‘학교현장 지원 강화’ 용인교육지원청, 2021월 3일 1.자 조직개편 이루어져”
[피디언] 용인교육지원청이 2021년 3월 1일 자로 기존 2국 7과 체제에서 3국 10과 1담당관 체제로 개편됐다.
주요 개편사항으로는 도교육청 고등학교·특수학교 사무 이관, 미래국 및 감사담당관 신설, 기존 국·과 명칭 일부 변경 등이 있다.
이번 조직개편은 경기도교육감 행정권한 위임에 관한 조례 개정과 경기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조례 시행규칙의 개정에 따른 것으로 그동안 경기도교육청 본청 소관 업무였던 고등학교·특수학교 사무 등 일부 집행 기능이 교육지원청으로 위임되어 교육장 권한이 대폭 확대됐다.
이에 따라 새롭게 신설된 미래국은 교원 호봉획정, 교육공무직 급여 등과 같은 각급 학교의 공통 행정업무를 담당하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지역교육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교육현장을 한층 더 밀접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용인교육지원청은 기존 직원 202명에서 230명으로 28명이 증원되어 100만 인구를 훌쩍 뛰어넘는 규모로 커진 용인시민의 교육·학예에 대한 사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이윤식 교육장은 “새로운 미래를 향해 새롭게 출발하는 용인교육지원청은 앞으로 우리 지역 특색에 맞는 학교 지원 기능을 강화할 것이며 모든 학교현장에서 배움이 즐거운 용인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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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 제조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및 정책적 지원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 중소 제조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및 정책적 지원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연구단체 ‘경기도 노동정책 연구회’은 지난 2월 26일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중소 제조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및 정책적 지원방안 연구’에 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회장인 김장일 의원, 김미숙 의원, 김영해 의원, 김인순 의원, 김지나 의원, 이필근 의원, 허원 의원 등 회원들과 책임연구원인 이상국 교수, 노동권익과 이승준 산업재해예방팀장, 박현준 경기도비정규직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
책임연구원인 이상국 교수는 최종보고를 통해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발생률이 전체 산업재해의 80%에 이르는데도 안전보건관리실태의 정확한 파악이 안 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번 연구로 관리 실태에 따른 산업재해 예방사업의 과제를 도출하고 산업재해 예방정책의 수립 및 안전보건조례의 개선안을 마련하려면 사업주의식을 바꾸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 현장지도의 필요성 및 법에 적합한 매뉴얼을 개발해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발표했다.
김영해 의원은 매뉴얼이 있어도 어려움을 느끼는 사업장이 많은 만큼, 매뉴얼을 실제 사용할 수 있도록 복잡하지 않고 간단명료하게 해 사업주나 관리자가 교육에 효율적으로 이용가능 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김지나 의원은 노동지킴이 사업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데, 노동안전 매뉴얼이 작성된다면 산업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박현준 소장은 경기도에 중소기업이 많고 일괄적으로 집행하기가 어려운 만큼, 매월 집중·선별해 집중안전진단 기간을 설정하는 방법을 강구해 봄이 좋을 것이고 노동안전지킴이가 안전매뉴얼을 활용해 단속보다는 안전 점검 및 지도를 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승준 팀장은 현재 31개 시군에 노동안전지킴이 인원 104명이 선발되어 있고 안전 소홀에 대해 단속할 권한은 없지만, 노동지청 등과 협업을 통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장일 의원은 끝으로 산업재해의 발생이 대부분 제조업에서 발생하고 안전에 취약한 경우가 많기에 특히 제조업 관련 사업주의 산업재해 예방, 인식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안전에 대한 의식 확립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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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보건소와 기업체 합동 ‘고덕 삼성건설 현장 주변 금연 캠페인’ 전개
평택시 송탄보건소와 기업체 합동 ‘고덕 삼성건설 현장 주변 금연 캠페인’ 전개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1월 5일부터 2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고덕 삼성건설 현장 부근에서 송탄보건소 소속 금연 지도원 및 삼성물산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합동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근로자들의 점심시간에 맞춰 금연 피켓, 금연 어깨띠, 메가폰 홍보, 홍보용 차량 등을 활용해 길거리 흡연자 계도 및 코로나19와 흡연의 위험성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고덕 삼성건설 현장 주변은 협력사 근로자들의 출·퇴근, 점심시간 등 유동인구가 많아 다수의 흡연 민원이 제기되는 곳으로 최근 코로나19 상황 속에 마스크를 벗은 채 길거리 흡연하는 흡연자로 인해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 및 간접흡연 피해를 호소하는 목소리가 다수 제기되는 곳이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자에게 더 위험한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해서 금연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이번 금연캠페인을 계기로 흡연자들의 인식이 조금이나마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연일 발생하고 있는 길거리 흡연 피해 등 민원 제기 사항에 대해는 삼성건설 협력사들이 현장 근로자 채용시 또는 수시로 반드시 금연 및 코로나19 감염예방 관련교육을 강화토록 협조 요청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한 송탄보건소 내 금연 상담실에서는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기업체를 대상으로 이동형 금연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는바, 참여를 원하는 기업체는 송탄보건소 금연 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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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주요대학 입시설명회 성료, 교사 만족도 ‘높음’
평택시 주요대학 입시설명회 성료, 교사 만족도 ‘높음’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달 27일 관내 고등학교 교사 대상 비대면 주요대학 입시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요 대학[경희대, 한양대, 중앙대, 고려대]의 변화하는 입시 제도와 모집요강 정보 제공을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관내 고등학교 교사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학별 입학사정관의 자세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4시간 정도 알차게 진행됐다.
설명회에 참여한 한 고등학교 교사는 “2022학년도 달라지는 제도에 대해 대학별로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큰 도움이 됐고 다음 주요대학 입시설명회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는 관내 진학교사의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한 2차 주요대학 입시설명회를 오는 4월 중 개최할 계획이며 학생 및 학부모 대상 입시설명회, 1대1 진로진학 컨설팅 등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연내 운영해 효과적인 미래설계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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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외국교육기관 유치 노력 계속
평택시청
[피디언] 평택시는 2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현재 고덕국제신도시 내 외국교육기관 유치와 관련해 입주민 온라인 주민 소통방 사이에서 왜곡 전파되고 있는 사항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지난 언론브리핑에서는 평택시가 외국교육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고덕국제신도시의 계획 상, 에듀타운에 외국교육기관 입지가 가능하도록 개발계획 및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되어 있고 외국교육기관 부지 이전계획이 전혀 없음을 명확히 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미국 등 해외의 저명한 외국교육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LH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통해 외국교육기관 유치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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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래습지생태공원 일대 해양명소 조성에 최선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2일 ‘소래습지생태공원 인근 물류센터 신설 반대’를 요청하는 온라인 시민청원에 공식 답변했다.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영상답변을 통해 “소래습지생태공원 일대를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며 “습지보전은 물론 공원 일대가 수도권 대표의 해양 명소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민청원은 지난해 12월, 사업시행자가 남동구청에 소래습지생태공원 인근 논현동 66-12번지 일원 물류창고 건축을 위해 교통영향평가서를 제출한 것이 알려지면서 청원이 이어졌고 30일간 총 3,021명이 공감을 표했다.
교통영향평가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교통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발교통량을 예측하고 교통개선대책을 수립하는 절차로 시는 향후 교통영향평가가 진행될 경우 시민들의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더욱 다각적이고 꼼꼼하게 검토·심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 부시장은 소래습지생태공원 활성화를 위해 “인근의 시흥갯벌생태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소래습지생태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등 공원 일대를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시는 현재 추진 중인 ‘2040 인천도시기본계획’ 용역에서 이를 검토해 시민 공청회 등 절차를 거쳐 반영하고 금년 말까지 소래습지생태공원 활성화 방안을 반영한 ‘2040 인천 공원녹지기본계획’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원도심재생조정관을 주축으로 시 및 남동구의 관계부서 등을 포함한 소래습지생태공원 광역공원화 T/F를 구성·운영하고 “소래습지생태공원 주변 활성화에 대해서도 지역주민, 환경단체, 관계기관 등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