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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김영광, 조아제과 인기 독점 내 눈에는 최강희만
비욘드제이
[피디언]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김영광이 상추꽃다발로 최강희를 위로한다.
조아제과 구내식당 최고 인기남에 등극한 그가 최강희에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2일 ‘안녕? 나야’ 제작진은 극중 한유현을 연기하는 김영광이 37살 반하니 역의 최강희에게 상추꽃다발을 건네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힘이 다 빠진 상태로 구내식당에 식사를 하러 온 하니에게 조리사 유현이 밝은 미소로 상추꽃다발을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갑작스러운 상추꽃다발의 등장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는 유현의 행동에 하니는 당황스러운 감정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낯선 제품개발팀 생활에 힘과 위로를 북돋아 주는 유현이 싫지 않은 상황. 그런 가운데 잘생긴 외모로 여직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으며 조리실 최고 인기남에 등극한 유현으로 인해 하니는 따가운 눈총 또한 받게 되기에 주목된다.
다른 직원들에겐 칼 같이 정량배식을 지키는 유현이지만 하니에게는 맛 좋은 고기반찬을 푸짐하게 퍼주며 애정을 팍팍 드러낼 예정. 조아제과 조리실과 제품개발팀에 동시에 입사하며 시시때때로 맞닥뜨리는 두 사람의 인연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 영웅 ‘슈퍼맨’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는 직진남 유현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주목된다.
제작진은 “유현의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태도는 낙하산으로 오해받으며 쉽지 않은 조아제과 본사 생활을 시작한 하니에게 작지만 큰 위로가 된다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제대로 하는 유현의 유쾌하고도 사려 깊은 행동을 애정을 갖고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자신의 영웅 슈퍼맨에게 이제는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 넓은 어깨를 빌려주는 유현의 상추꽃다발 위로 장면은 3일 방송되는 ‘안녕? 나야’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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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도경완, 프리 후 지상파 첫 출연 프리 도전
MBC ‘라디오스타’
[피디언] 도경완 전 KBS 아나운서가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출격해 프리 도전과 아내 장윤정의 소속사 이적 그 후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
프리 선언 후 지상파 예능에 처음 출연한 도경완은 “자식 이기는 부모 없어”며 뜻밖의 프리 선언 소감을 들려준다고 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 MBC에 처음 방문했다는 도경완은 주차장에서부터 깜짝 놀란 사연을 공개한다고 해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3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책받침 스타 단짝 임상아, 오현경, 영혼의 개그 단짝 이용진, 이진호와 함께하는 ‘안 싸우니 다행이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안 싸우니 다행이야’ 특집 스페셜 MC로 프리랜서 방송인 도경완이 출격한다.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도경완은 다수의 프로그램 MC로 활약했다.
특히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내인 ‘트로트 여제’ 장윤정과 아들 연우, 딸 하영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도경완은 최근 활발한 활동 중 퇴사 소식을 알려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13년 만에 KBS를 떠난 그는 아내 장윤정의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면서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시동을 걸었다.
‘라디오스타’ 3MC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스페셜 MC로 출격한 도경완은 프리 선언 비하인드와 MBC 입성 소감을 들려준다.
특히 도경완은 “KBS를 그만두고 MBC에 처음 와봤다.
주차장에 들어서자마자 놀랐다”며 그 이유를 털어놓는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많은 이들이 도경완의 프리 선언 배경과 그의 결정에 따른 아내 장윤정의 반응을 궁금해하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도경완은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며 뜻밖의 프리 선언 소감을 밝힌다.
또 프리 도전부터 소속사 이적에 관한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라디오스타’에 출격하는 도경완의 활약이 궁금해진다.
한편 ‘안 싸우니 다행이야’ 특집은 연예계 단짝 4인이 출연해 절친 케미를 자랑한다.
고등학교 동문이자 책받침 스타 단짝인 임상아와 오현경은 90년대 리즈 시절을 함께 했던 토크로 안방에 추억을 소환한다.
중학교 시절부터 22년 절친이라는 영혼의 개그 단짝 이용진과 이진호는 폭탄 고백부터 개인기 열전까지 역대급 케미를 자랑하며 수요일 밤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도경완 스페셜 MC가 밝히는 프리 선언 비하인드 대방출은 오는 3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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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야생예능은 처음이지?”
‘와와퀴’
[피디언] '와일드 와일드 퀴즈'의 야생 예능인인 이수근이 체감 온도 영하 20도에서 찬물 등목을 한다.
오랫동안 야생 예능에서 단련된 이수근은 이날 찬물 등목으로 화룡점정 예능감을 선사할 예정. 또한 이수근이 체감 온도 영하 20도의 추운 날씨에 웃통을 벗은 채 찬물 등목을 하게 된 이유에도 궁금증이 더해진다.
오늘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홍천에 마련된 세 번째 뻐꾸기 산장에서 자유시간을 만끽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이날 이수근과 이진호, 밥굽남은 저녁에 쓸 참숯을 구하기 위해 밥굽남의 지인이 운영하는 숯가마를 방문한다.
즉석 숯가마 체험은 이윽고 남자들의 자존심을 건 대결로 이어진다.
달걀까지 순식간에 익힐 만큼, 뜨거운 숯가마에서 이수근과 이진호, 밥굽남은 서로의 눈치를 보며 오래 참기 대결을 펼친다.
'최강 뜨거운 남자'로 표방될 영예의 우승자는 과연 누구일까. 또한 이수근은 하얀 설원에서 상의 탈의와 함께 빨갛게 익은 상체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뒤이어 눈 위에 몸을 숙인 채 찬물 등목을 하는 이수근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예정. 이날 이진호와 밥굽남은 추위에 정면으로 맞서는 '야생 선배' 이수근을 경이로운 표정으로 지켜봐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이수근이 찬물로 등목을 한 진짜 이유는 오늘 방송되는 ‘와와퀴’ 5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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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오현경, 데뷔 30여 년 만에 ‘라스’ 첫 출연
MBC ‘라디오스타’
[피디언]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오현경이 데뷔 3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고교 시절부터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한 오현경은 톱스타 A가 남몰래 자신을 짝사랑했던 일화부터 ‘따귀 여신’에 등극한 이유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오는 3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책받침 스타 단짝 임상아, 오현경, 영혼의 개그 단짝 이용진, 이진호와 함께하는 ‘안 싸우니 다행이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오현경은 광고 모델로 활동하던 1989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돼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야망의 불꽃’, ‘조강지처 클럽’, ‘지붕 뚫고 하이킥’, ‘왕가네 식구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데뷔 3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라디오스타’를 찾은 오현경은 미국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활약 중인 절친 임상아와 함께라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고 전해진다.
오랜 절친이지만 예능 동반 출연은 처음인 두 사람은 녹화 내내 애정과 칭찬 릴레이를 이어가 훈훈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현경은 미스코리아 당선 전인 고교 시절부터 독보적인 외모를 자랑했다고. 고교 후배인 임상아가 “숨어서 바라보던 선배님”이라고 회상할 정도다.
오현경은 인기가 많았냐는 물음에 학창 시절 지금은 톱스타인 A가 자신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한다.
특히 오현경은 A가 자신을 좋아했던 사실을 그의 최측근에게 전해 들었다고 밝혀 현장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해진다.
오현경을 남몰래 좋아했던 톱스타는 누구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미모만큼 손맛도 확실한 존재감을 자랑한다는 오현경은 동료들이 꼽은 ‘따귀 지존’이다.
오현경은 과거와 요즘 드라마의 따귀 때리는 연기의 차이점을 공개하는가 하면, 인생 따귀 순위를 꼽는다.
특히 후배 오윤아와의 일화를 들려주며 자신에게 따귀를 맞은 오윤아가 “언니가 아니었으면 욕할 뻔했다더라”고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오현경은 대표작으로 꼽히는 ‘지붕 뚫고 하이킥’에 먼저 캐스팅 러브콜을 보냈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특히 작품에서 모녀 호흡을 맞췄던 ‘빵꾸똥꾸’ 진지희가 최근 인기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 1 종영 후 연락이 왔다고 밝힌다.
오랜만에 재회한 후배를 보고 뭉클했던 이유까지 공개한다.
예능에서도 활약한 오현경은 탁재훈과 한 프로그램에서 리얼 썸을 타는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오현경은 동네 오빠이자 절친의 오빠인 탁재훈을 향한 솔직한 속내를 고백한다.
또 탁재훈과 ‘발칙한 동거’에 함께 출연한 동갑내기 김구라 중 한 사람을 고르라는 질문에도 주저 없이 속내를 털어놓는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현경이 고백하는 톱스타 A의 짝사랑 일화는 오는 3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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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신입생 부모교실’ 실시
부평구,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신입생 부모교실’ 실시
[피디언] 부평구드림스타트가 사례관리 아동 양육자 42명을 대상으로 ‘신입생 부모교실’을 진행했다.
지난 달 20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 이번 부모교육은 드림스타트의 필수서비스로 초등학생과 중학생 부모로 나눠 진행됐다.
교육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자 줌을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구는 북부교육청과 연계해 6회 정도 추가 교육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입생 부모교실’은 현재 1학년을 담당하는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초등·중학교에 입학할 자녀가 성공적인 학교생활을 하기 위한 정보, 교육시스템에 대한 소개, 언택트 시대를 맞이한 부모와 자녀들의 고민 등을 상담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가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고 원격수업으로 휴대전화 사용시간이 늘어나 입학을 앞두고 여러 가지로 막막했다”며 “이번 교육으로 자녀교육에 대해 정리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양육자와 자녀들의 심리·정서적인 부담을 완화하고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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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온라인으로 급식소 원장 집합교육 진행
부평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온라인으로 급식소 원장 집합교육 진행
[피디언] 부평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급식소 원장 집합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센터에 등록된 급식소 399곳 원장을 대상으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교육을 시청할 수 있다.
교육은 어린이 영양교육 방법 급식소 위생관리 수칙 센터 식단 활용방법 센터 지원 서비스 및 특화사업 안내 등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센터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급식관리 및 위생·영양수준을 향상한다는 목표다.
과정 마지막에는 급식소 운영에 대한 문의사항을 듣고 즉시 답변할 수 있도록 Q&A 코너도 마련했다.
부평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급식환경 변화에 따라 이에 맞는 위생관리와 영양지원 방법 등을 교육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채워줄 수 있을 것”이라며 “원장들과 함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해 앞으로도 어린이급식소의 급식 수준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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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올해의 대표 도서로 ‘두 번째 지구는 없다’ 선정
부평구, 올해의 대표 도서로 ‘두 번째 지구는 없다’ 선정
[피디언] 부평구구립도서관이 부평의 대표적인 범구민 독서 운동 ‘책 읽는 부평’ 10주년을 맞아 올해의 대표 도서로 ‘두 번째 지구는 없다’를 선정했다.
‘책 읽는 부평’은 부평구민이 해마다 함께 읽고 토론하기 위한 대표도서를 선정해 독서릴레이와 독서토론 지원, 북콘서트 등을 진행하는 범구민 책 읽기 운동이다.
부평구와 부평구 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부평구립도서관과 책읽는부평추진협의회가 주관하고 있다.
2021년 대표도서로 선정된 ‘두 번째 지구는 없다’는 세계자연기금홍보대사이자 우리에게 유쾌한 언어 천재로 알려진 방송인 타일러 라쉬의 대표작 중 하나다.
현대인을 ‘빅-박스 스토어’에 갇힌 존재로 비유하며 인간사회가 형성한 부적절한 산업과 소비 행태가 지구 환경과 기후에 미치는 악영향을 이야기하고 있다.
‘두 번째 지구는 없다’는 지난해 12월부터 두 달간 진행한 주민투표에서 전 연령층의 고른 득표를 받았으며 투표 기간 중 실시한 온라인 주민 토론회에서도 세 권의 후보도서 중 두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았다.
아울러 구는 ‘책 읽는 부평’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비대면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7월에는 지역 서점·소상공인과 함께 하는 작가와의 만남을, 9월 북콘서트, 11월에는 시민대토론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상시적으로 독서토론을 열고 각종 독서문화행사도 기획할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세계적인 화두로 떠오른 지구환경 문제를 ‘두 번째 지구는 없다’를 통해 함께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지난 10년간 우리 구의 대표적인 범구민 독서문화 운동으로 성장해온 ‘책 읽는 부평’의 발전적인 미래를 위해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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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보건소, 치매어르신 맞춤형 기억꾸러미 대여 사업 실시
연수구보건소, 치매어르신 맞춤형 기억꾸러미 대여 사업 실시
[피디언] 연수구보건소는 인지 저하자, 치매환자, 정상 어르신에게 단계별 맞춤형 인지교구 대여를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기능 유지하기 위한 ‘2021년 기억꾸러미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맞춤형 인지 도구 무료 대여를 통해 치매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치매환자들의 기억력을 개선하는 등 돌봄 부담 완화와 함께 건강한 노년의 삶을 위해 추진됐다.
구내 쉼터, 인지프로그램 수료자와 경도인지 저하자에게 우선적으로 대여해주고 60세 이상 연수구 주민,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도 신청하면 대여가능하다.
현재 관찰력, 집중력, 문제해결능력, 사고력 향상을 위한 풋볼, 페리스휠, 피쉬, 다이아몬드, 맥페드 등 총 24종의 도구를 대여할 수 있고 다양한 종류의 교구도 준비하고 있다.
1회 최대 2개까지대여 할 수 있고 최대 횟수는 월 6회, 기간은 1회 14일까지 연장 가능하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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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립공공도서관, 제15회 희희낙락 북콘서트 개최
연수구립공공도서관, 제15회 희희낙락 북콘서트 개최
[피디언] 연수구립공공도서관은 오는 30일 저녁 7시 청학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지역주민 50명을 대상으로 한 ‘제15회 희희낙락 북콘서트-수면 아래로 잊혀진 아이들’을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는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공연의 일환이자 아동학대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과 예방책을 제시하기 위해 실시하는 행사다.
인디밴드 카키마젬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권인걸 북엔터테이너가 사회를 맡아 진행되며 아동학대의 현 상황, 예방법, 대안에 대한 임지선 기자의 강연과 질의응답 후 참여자 대상 만족도조사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사회자인 권인걸 북엔터테이너는 200회 이상의 독서토론 경험을 바탕으로 해 책으로 기록을 남기는 독서문화기획자이자 북클럽&출판 브랜드인 ‘우리의 대화’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오프닝 공연을 맡은 카키마젬은 2인조 남성 인디밴드로 루프스테이션을 사용해 본인들의 앨범 수록곡과 아동인권, 학대 관련 음악을 커버한 공연을 할 예정이다.
특히 강연진행자인 한겨레 임지선 기자는 ‘아동학대에 관한 뒤늦은 기록’, ‘열 가지 당부’ 등의 공저자이며 사회, 문화, 탐사, 경제부 등에서 일하면서 노동, 인권 문제에 대해 보도해 온바 있다.
한편 2018년부터 실시해 15회째를 맞이한 이번 북콘서트의 접수 기간은 3월 2일부터 26일까지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으로 전환해 진행될 수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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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송도국제도시도서관 국제설계 韓·美공동응모작 선정
연수구 송도국제도시도서관 국제설계 韓·美공동응모작 선정
[피디언] 연수구 송도동 115-2번지에 인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건립될 송도국제도시 도서관이 치열한 국제설계공모 끝에 당선작을 확정했다.
당선작으로는 중앙의 공용공간으로부터 나누어지는 공간과 동선이 파리의 루브루박물관을 연상토록 설계한 선건축사사무소와 Pentatonic LLC의 공동응모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수상작에 대해 목재 재질의 입면외장재가 친환경적인 외관을 형성시킬 수 있고 기존의 유형화된 도서관을 넘어 송도만의 새로운 유형의 도서관으로 설계 됐다는 공통의견을 내놓았다.
연수구는 지난달 26일 연수구청 대회의실에서 오전 7시부터 대면 및 화상심사 방식으로 송도국제도시 도서관 국제설계공모 심사를 진행해 1등작에서부터 5등작까지의 작품을 선정했다.
이번 국제설계공모는 지난 1월 접수 마감결과 이례적으로 국내 132팀과 해외 397팀이 관심을 보였으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도 44개국 242개 작품이 단독 혹은 공동으로 제출되는 등 국·내외 건축가들의 주목을 받았다.
심사에는 임재용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이은석 , 임종엽, John Enright, Louis Becker, Robert Greenwood 등 국제 건축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날 심사위원들은 출품된 국내·외 242개 작품들을 대상으로 7시간에 걸쳐 기술검토와 1차 사전심사, 2차 본심사를 화상회의와 대면심사 방식으로 심도있게 진행했다.
그 결과 심사위원들은 송도국제도시 도서관의 최종 당선작으로 한국의 선건축사사무소와 Pentatonic LLC의 공동응모 작품을 선정했다.
이 작품은 도서관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응답형 공공네트워크’제시와 함께 과거 도서관들의 일방적인 지식의 흐름을 넘어 사람들의 상호작용 내에서 정보를 장려하는 차원에서 미래지향적으로 설계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심사위원들은 대공간과 소공간의 영역별 분리와 반복적 구성으로 다양하고 친밀한 공간을 연출하고 수직적인 일반도서관과는 달리 수평적으로 펼쳐진 형태가 다양한 동선의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2등작은 Atelier Lab.C. of Chingqing University, 3등작은 SMAR , 4등작은 STL Architects,Inc·BAUM Architects 공동응모 작품과 ㈜사파리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이 공동으로 선정됐다.
연수구 뿐 아니라 인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송도국제도시 도서관은 9천427㎡의 대지에 연면적 8천216㎡으로 총 사업비 395억원을 투입해 2023년 준공·개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2019년 3월 건립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같은 해 10월 중앙투자심사, 11월 도서관건립 타당성 용역 완료, 12월 공유재산관리 의결의 과정을 거쳤다.
이어 지난해 3월에는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를 완료하고 8월 국제설계공모 관리용역 업체 선정 및 착수에 나섰고 앞으로는 선정 업체와 실시설계 우선 협상을 거쳐 이르면 내년 2월 설계를 완료하고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수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 힘든 시기에 참여해 주신 국내외 건축가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당선작이 송도뿐 아니라 인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대표 건축물이자 미래의 문화적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설계와 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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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e음 기부플랫폼‘나눔e음’서비스 개시
인천e음 기부플랫폼‘나눔e음’서비스 개시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더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인천e음 기부플랫폼 ‘나눔e음’서비스를 2021년 3월 2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나눔e음은 인천e음 플랫폼 가입자라면 누구나 손쉽게 클릭 한번으로 기부할 수 있는 스마트 모금 서비스이다.
나눔e음은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기부단체들의 온라인 모금과 기존 포털의 기부플랫폼보다 지역공동체 강화와 기부문화 확산에 더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는데, 이는 인천e음 플랫폼 가입자 142만명과 누적 거래액 5조원을 기록하고 있는 인천e음 경제시스템이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작년 12월부터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서로도움’의 경우 약 2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8개 기부컨텐츠 모금대상액 1,200만원이 모두 채워져 인천e음 플랫폼의 힘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번에 개시되는 나눔e음 첫 서비스는 인천소방본부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119원의 기적’모금캠페인과 최근 이슈화되고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학대아동돕기 기부캠페인으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세이브더 칠드런이 함께 기획한 아동돕기 3가지 모금사례 등으로 시작한다.
나눔e음을 통해 기부를 하려면, 인천e음 첫 화면에 있는 나눔e음 아이콘을 통해서 접근할 수 있다.
나눔e음 메인화면에는 일시기부, 정기기부, 모금후기 세 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일시기부와 정기기부 중 원하는 유형의 기부사례를 선택할 수 있다.
기부할 대상을 선택한 경우 기부하기 아이콘을 누르면 기부 프로세스가 진행된다.
먼저, 기부영수증 발행을 위한 개인정보를 입력해야 하며 잔액 또는 캐시 선택 후 금액을 입력하면 바로 기부가 실행된다.
나눔e음을 통해 처음 서비스되는 정기기부의 경우 월별로 약정한 금액이 매달 이체되어서 빠져나가는 자동이체와 같은 기능으로 지역화폐를 사용하고 쌓인 캐시백이 우선적으로 먼저 기부가 되고 캐시백이 부족할 경우에 충전 액으로 기부가 된다.
이를 통해 경제활성화를 위해 지급되어진 캐시백중에 미쳐 사용되어지지 않고 잠자고 있는 캐시백 등이 기부로 전환 사용되어 캐시백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도 있다.
나눔e음 탭 중에 모금후기에는 기부가 완료된 경우 상세내용이 올라온다.
대상자에게 어떤 식으로 기부금이 전달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을 게재해 기부자들에게 기부의 결과를 알려 준다.
나눔e음 기부서비스의 특징은 첫째, 기부플랫폼으로서의 확장성이 매우 우수한 점에 있다.
인천e음 기부플랫폼 ‘나눔e음’모금처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여러 기부단체가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으며 참여 기부단체의 전문 모금분야에 따라 기부테마는 계속 늘어갈 수 있는 구조이다.
나눔e음 기부분야 탭에서 현재는 ‘사회’영역과 ‘아동’영역만 서비스 되고 있지만 참여단체의 기부 전문분야가 추가됨에 따라‘노인’,‘장애인’,‘한부모가정’,‘환경’,‘반려동물’등 분야는 얼마든지 추가될 수 있다.
또한 인천e음만의 고유한 특징인 중층구조를 활용해 군구 기부서비스의 기부사례들도 나눔e음에 함께 표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부플랫폼으로서의 확장성이 매우 크다.
둘째, 기부금 모금에서부터 기부대상자에게 모금액 전달까지 모든 프로세스가 인천e음을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의 지역화폐기반 기부플랫폼이다.
기부자는 기부대상에 인천e음 충전금과 인천e음 사용을 통해 얻게 된 캐시백을 기부할 수 있고 모여진 기부금은 지역화폐인 인천e음카드로 기부대상자에게 전달된다.
인천e음 카드는 범용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인천e음카드를 받은 수증자는 병원비 결제, 생필품 구입, 각종 용역서비스 카드결제 등 지역화폐로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셋째, 나눔e음은 기부플랫폼을 통한 기부문화 확산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접촉이 어려워지면서 특히 사회적 취약계층의 삶이 더 팍팍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인천e음 플랫폼 142만 사용자들은 나눔e음을 통해 비대면방식으로 간편하게 기부에 참여해 사회적 약자들을 도울 수 있게 된다.
기부 종료된‘서로도움’의 기부액을 분석해 보면, 총 기부액 중 캐시백 기부 비중이 43.3%로 차지했는데, 이는 기부참여자들이 소액의 캐시백으로도 많이 기부에 참여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즉, 작은 금액이라도 온정의 손길을 베풀 수 있게 만들어 주고 기부참여 접근성이 어려운 사람들도 누구나 온라인으로 쉽게 참여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인천e음 기부플랫폼의 장점이다.
넷째, 나눔e음은 지역사랑 실천과 지역공동체 강화에 최적인 기부플랫폼이다.
나눔e음은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 중 어려운 분들을 돕는 기부플랫폼으로 ‘119원의 기적’의 경우 현장출동을 통해 어려운 사정이 알려진 인천시민분들 중 인천소방본부 119 현장소방관들이 추천한 기부대상자들이며 앞으로 업데이트 될 모금사례들도 인천시민 중 어려움을 겪고 있으신 분들이 주 대상이다.
따라서 나눔e음이 활성화 될수록 인천e음 플랫폼사용 시민들과 도움을 받는 시민들은 지역공동체에 대한 자긍심과 지역에 대한 애향심도 고취될 것으로 기대된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나눔e음은 플랫폼사용자들이 지역화폐와 캐시백으로도 기부를 간편하게 할 수 있게 해 드리기 위해 초기에는 작게 시작하지만, 각종 기부단체의 지속적인 참여와 기부대상 테마의 다양화를 할 수 있어 포스트코로나시대 기부문화에 새로운 장을 여는 잠재력이 높은 플랫폼이다”며 “새로운 기부영역에 대한 발굴 프로젝트로 다양한 기부크라우드 펀딩도 기획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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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교육청·인천경찰청‘지역안전역량 향상 공동 TF’조직 출범
인천시·인천교육청·인천경찰청‘지역안전역량 향상 공동 TF’조직 출범
[피디언]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경찰청은 3월 2일‘지역안전역량 향상 공동 TF조직’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3개 기관은 안전도시 조성과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인천의 대표 기관으로 이 기관들이 공동으로 TF를 구성해 운영하는 사례는 지방자치단체 출범이후 전국 최초이다.
공동 TF는 행정안전부에서 2015년부터 매년 연말에 공표하는 “지역안전지수”향상과 경찰청에서 매년 국민의 안전인식 수준을 조사하는“국민체감안전도”를 높이는 한편 학교안전교육 강화를 통해서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인천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인천시장, 인천시교육감, 인천시경찰청장이 시민안전 공동 대표단장이 되고 TF 총괄반장에는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이 수행하고 인천시는 6개 분야별로 인천소방본부를 포함해 32개 부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천시경찰청은 범죄, 교통사고 등 국민체감안전도를 중심으로 인천시, 교육청과 협업을 강화하고 인천시교육청은 6개 분야와 관련된 학교내 예방교육에 대해서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번 공동 TF는 기관별로 따로 추진하고 있던 시민안전 업무를 3개 기관이 협업을 통해서 분야별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지역안전역량이 강화될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된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인천을 마련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배움의 전제는 안전인 만큼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온전한 배움과 성장이 이어지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며 “인천 지역안전지수 역량 향상을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업해‘안전도시, 인천’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병구 인천시경찰청장은 “‘안전’은 경찰의 중요한 사명이며 임무이지만, 인천시의 전반적인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경찰뿐만 아니라 각 기관이 함께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인천의 가치가 더욱 올라갈 수 있도록 시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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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PM, 안전·효율적인 미래 교통수단으로 만들자” 민관협력체계 구축
이재명 “PM, 안전·효율적인 미래 교통수단으로 만들자” 민관협력체계 구축
[피디언] ‘개인형 이동수단’의 안전이용 환경조성과 올바른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민관 협력체계가 만들어졌다.
이재명 지사는 2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곽상욱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김원준 경기도남부경찰청장, 우종수 경기도북부경찰청장,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PM공유사업자 13개사와 이 같은 내용의 ‘개인형이동수단의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PM공유업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의 이용활성화를 도모하고 안전·편리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해 12월 발표한 ‘안전하고 편리한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경기도 추진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협약기관들은 안전이용 문화의 체계적 정착·확산과 신교통수단으로서의 PM이 연착륙되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우선 도는 ‘편의·안전을 고려한 PM주행도로 조성 및 안전이용지침 마련 및 배포’, ‘시범지구 선정 및 전용 주차장 조성지원’, ‘주차장 표준디자인 및 실시설계 가이드라인 제작·보급’, ‘안전홍보 컨텐츠 제작·보급 및 교육’ 등 전체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각 시군은 ‘PM 이용 자전거도로 조성’, ‘안전시설 정비’, ‘PM 전용주차장 설치 및 관리’ 등을 담당하고 도 교육청은 학생 대상 안전교육 실시와 안전 홍보자료 보급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남·북부경찰청은 위법행위에 대한 계도 및 단속에 주력하고 도로교통공단은 PM운행현황 및 안전사고 관련 연구결과를 유관기관과 공유하는 것은 물론, 관련 교육자료를 개발·보급하는데 힘쓰게 된다.
공유사업자들은 강화된 도로교통법을 시행하는 5월 전까지 원동기면허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해서만 PM을 대여하기로 약속했다.
아울러 이용자 보호 요건 갖춘 보험 가입, 가이드라인에 따른 구역 내 기기 반납 유도, 공유PM플랫폼에 안전홍보영상 및 전용주차장 위치 표출을 통한 안전이용 문화 확산 등에도 협력한다.
향후 도는 협약기관들이 참여하는 ‘PM안전협의회’를 구성·운영해 협약에서 정한 사업들이 계획대록 추진되도록 힘쓸 방침이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그간 전통적 의미로 자동차가 수송의 중심수단이었다면 이제는 기술혁명에 맞춰 개인형 이동수단이 대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도심 교통난 해결과 사람들의 삶을 조금 더 쾌적하게 만드는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개인형 이동수단과 관련한 안전사고를 최대한 막고 우리가 합의한 규칙을 어기지 않도록 예방하고 제재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긴밀한 협의를 통해 미리미리 준비해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수송수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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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자립은 사회전체의 책임”
“취약계층 자립은 사회전체의 책임”
[피디언]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뎌내고 있는 많은 분들이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를 통해 희망을 얻고 재기를 꿈꾸게 되시길 소망한다”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2일 남양주종합재가센터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남양주지역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방재율 위원장은“복잡 다양한 현대사회에서는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경제적 취약계층으로 내몰리거나 한 순간에 어려운 상황에 빠져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분들이 많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 19 사태가 몰고 온 실직으로 임시직, 일용직, 영세 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의 경제적 고통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며“취약계층의 자립은 개인만의 책임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고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우리 사회 전체의 책임이자 의무이다”고 말했다.
이어 방재율 위원장은“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와 남양주지역센터가 채무 문제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언제든 활짝 문이 열려 있기를 바라며 경제적 취약계층에게 믿을 수 있는 언덕과 든든한 친구 같은 존재가 되어주시길 당부드린다.
아울러 채무조정 등 상담서비스 외에도 지역사회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가 경제적 고통에 처한 도민들에게 등대와 같은 존재로서 도민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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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 램지어 교수 규탄 및 미쓰비시 불매운동 강력 촉구
박옥분 의원, 램지어 교수 규탄 및 미쓰비시 불매운동 강력 촉구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은 2일 경기도의회 소녀상 앞에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존 마크 램지어 교수를 학자에게 요구되는 공정성 및 책임성을 상실했다며 규탄하고 미쓰비시 불매운동 전개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여성의 인권 신장을 위해 다방면의 활동을 해온, 경기도의회 여성대표주자인 박옥분 의원은 “반인도적인 불법행위의 희생자인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마크 램지어 교수의 역사 왜곡 사태는 여성 인권을 유린하였을 뿐 아니라 공정성과 책임성 및 역사성을 담보해야 하는 학자로서의 자질에 손상을 입혔다”고 강력히 규탄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하였을 뿐 아니라, 본인의 의사에 반해 모집됐다는 사실을 왜곡한 채 자신의 의지로 위안부에 합류했다는 주장을 담은 최근 발표된 램지어 논문은 발표 이래, 연일 논문이 허위임을 밝히는 반박 성명 및 비판들이 잇따르고 있다.
하버드대 미쓰비시 일본법학 교수인 그는 이전에도 일본 오키나와현 미국기지 반대 주민들에 대해 일본 극우 진영의 주장을 그대로 인용해 비방하는 논문을 쓴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 미쓰비시의 후원을 받아 역사를 왜곡하고 일본 극우 진영을 대변하는 논문을 쓴다는 의혹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에 박옥분 의원은 램지어 교수가 대표적 전범기업인 미쓰비시가 하버드대에 조성한 기금으로 임용돼 직함이 '미쓰비시 일본 법률 연구 교수'란 점을 지적하며 “미쓰비시 제품을 소비하는 것은, 미쓰비시 회사가 부여한 교수직을 차지한 램지어 교수의 터무니없고 모욕적인 주장을 암묵적으로 지지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되므로 미쓰비시 불매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며제2의 NO JAPAN 운동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미쓰비시 불매운동을 적극 촉구했다.
202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