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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시장, ‘경기도형 혁신시장’ 공모 사업 선정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안성맞춤시장이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경기도형 혁신시장’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형 혁신시장 육성사업은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화요소를 발굴 및 개발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서비스의 혁신적 개선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안성맞춤시장은 상인교육 등을 통해 마케팅 인프라를 정비하는 ‘상인맞춤’, 시장 조명환경개선과 특화된 먹거리를 발굴해 콘텐츠화하는 ‘고객맞춤’, 소규모 이벤트 개최 및 지역축제와 연계하는 ‘지역맞춤’ 등 삼색맞춤으로 고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의 총 사업비 5억원은 경기도와 안성시가 각 50%씩 부담하며 올해 사업에 착수해 내년까지 2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2022년에는 좀 더 차별화된 안성맞춤시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사업 진행으로 안성맞춤시장에 더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와 상권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시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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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로이웃 돌봄으로 고독사 예방
동두천시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로이웃 돌봄으로 고독사 예방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홀몸어르신과 정신질환, 알콜의존증이 있는 고위험 중장년 나홀로 가정을 방문해, 영양계란을 전달하며 안부 및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로이웃돌봄사업”은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0년부터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영양계란 지원 사업으로 중장년가구는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하지 않아, 생활실태 파악이나 대책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되어 기존에 시행되고 있던 홀몸어르신 결연사업과 함께 확대해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나홀로 가구들의 경제적 위기와 사회적 고립 현상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어, 자매결연사업은 물론, 다양한 자원을 동원해, 숨어있는 나홀로 위기가구 발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훈 위원장은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채, 홀로 죽음을 맞이하는 안타까운 일이 없도록,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강력한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해, 이웃이 이웃을 서로를 돌볼 수 있는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공동위원장 김기덕 소요동장은 “코로나19 확산의 장기화로 더욱 소외되고 있는 나홀로 가구를 위해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극 협력해, 고립된 복지사각지대의 선제적 발굴 및 사회관계망 회복, 공공서비스 지원 등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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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피디언]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2일 소외된 관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가구 등 총 21가구를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밑반찬 봉사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인 상황을 고려해, 4인 4조로 나누어 음식을 준비했고 추운 겨울이 지나 봄을 맞이하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통해 봄의 기운을 전하고자 했다.
안혜순 부녀회장은 “희망찬 봄을 맞아 밑반찬 메뉴로 돼지고기김치찜, 깍두기, 봄동무침, 고사리볶음을 준비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끼니 해결이 더욱 어려워진 취약계층 분들이 조금이나마 봄을 기운을 맞아,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순일 송내동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소외받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들인 밑반찬을 만들어준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극복 및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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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사랑해’, 불현동 주민들 위해 사랑의 쌀 기탁
‘동두천 사랑해’, 불현동 주민들 위해 사랑의 쌀 기탁
[피디언] ‘동두천 사랑해’는 지난 3일 불현동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30포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동두천 사랑해’는 동두천시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정기적인 이웃돕기 성품 기탁과 환경정화활동 등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는 단체이다.
‘동두천 사랑해’ 이경태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사랑의 쌀을 기탁하게 됐다 힘든 시기지만, 다들 잘 이겨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태수 불현동장은 “항상 지역의 발전과 나눔을 위해 앞장서주셔서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쌀은 불현동의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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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 지회장 선임
제20대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 지회장 선임
[피디언]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동두천시지회에서는 제20대 동두천시지회장으로 이유화 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유화 회장은 동두천시에 1994년 예쁜놀이방 어린이집을 개원하며 제7대 어린이집연합회장과 제10대 어린이집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달 26일 동두천시 14개 여성단체 회장 및 부회장의 투표로 확정됐다.
이유화 회장은 “코로나 시대에 우리 일상이 멈출 수 없듯이, 여성단체의 지역사랑 활동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3월 중 임원진을 구성하고 지역 단체들과 소통하며 봉사활동을 공유 및 지원해, 여성단체의 화합과 역량을 강화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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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신체건강 악화 사례관리가구 지원방안 논의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3일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해, 고난도 사례관리 제공 가구의 서비스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안건을 제출한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으며 총 6가구의 현황과 특성을 반영한 통합사례관리 추진계획과 모니터링 방향을 결정했다.
또한, 2020년 8월부터 고난도 사례관리 서비스를 진행 중인 가구의 세대원이 최근 건강이 급격하게 악화됐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비를 납부할 수 없는 상황이 확인됨에 따라 민간 복지자원을 빠르게 탐색한 후 연계하기로 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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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개인하수처리시설 청소 안내 엽서 발송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는 4일 하수도법에 따른 청소대상 개인하수처리시설 2,985개소에 대해서 청소 안내엽서를 각 가정 등에 발송했다.
정화조 등 개인하수처리시설은 연 1회 이상 청소를 해야 하는 법정의무 사항으로 이행하지 않을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대상이며 오랜기간 청소를 하지 않을 경우, 악취 발생 및 하천의 수질오염을 야기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동두천시는 분기별로 개인하수처리시설 청소 안내문 발송 및 SNS 홍보,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청소율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개인하수처리시설 내부청소는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사항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청소를 실시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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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1년 폐 소화기 처리방법이 쉬워진다
동두천시, 2021년 폐 소화기 처리방법이 쉬워진다
[피디언] 동두천시는 폐 소화기의 원활한 처리와 적법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3월 1일부터 대형폐기물로 신고된 폐 소화기를 전문처리업체와 협약해, 재활용 처리한다고 밝혔다.
소방시설 법령에 따르면, 내구연한 10년이 경과한 소화기는 폐기처리해야 한다.
2021년 2월 동두천시 폐기물관리 조례가 개정·시행됨에 따라 그동안 직접 소방서를 방문해 배출했던 폐 소화기를 대형폐기물로 처리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됐다.
폐 소화기 배출 시,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부착해 내놓거나 시 홈페이지 또는 핸드폰 어플로 신고하면, 운반업체가 수거해간다.
폐 소화기 6.5kg 이하는 3천원, 6.5kg 이상은 5천원의 수수료가 발생하며 이렇게 일정량 이상 수거된 폐 소화기는 협약된 전문처리업체를 통해 재활용 처리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폐 소화기의 적법하고 안정적인 처리체계로 대형폐기물로 손쉽게 처리할 수 있게 되어 시민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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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곡도서관 ‘역사가 원했던 독립은?’ 운영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립도서관은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뜻깊은 인문학 강좌 제공을 위해 관내5개도서관이 매달, 달달 인문학을 운영한다.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달달 인문학 4월 강좌 ‘역사가 원했던 독립은?’을 운영한다.
해당 강좌는 독립운동의 특화도서관으로서 관내 운영 중인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과 MOU 체결에 따른 적극적인 사업 운영으로 코로나-19와 관련, 비대면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관내 초등 3~4학년을 대상을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그림책을 통해 독립운동사와 한국전쟁을 살펴봄으로써 역사가 원했던 진정한 독립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분단과 통일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4월 7일부터 4월 28일까지 총 4회차에 걸쳐 운영되며 비대면 온라인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된다.
강좌접수는 3월 8일 오전 9시부터 양곡도서관 홈페이지또는 전화 신청 가능하며 20명의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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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도로 청소, 놓치지 않을거에요~”
“제방도로 청소, 놓치지 않을거에요~”
[피디언] 김포시에서는 청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3월2일~3월3일 2일간에 걸쳐서 ‘고촌읍~김포본동 제방도로’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에 청소를 실시한 제방도로는 아름답고 수려한 한강을 따라 위치한 5.5km의 평화누리길로 많은 김포시민들이 자전거라이딩과 산책을 즐기는 곳이나, 듬성듬성 버려진 폐가전·폐비닐 등으로 인해 그 가치가 훼손되고 있었다.
이에 김포시에서는 고촌읍·김포본동 통리장단협의회·주민자율청결봉사대, 김포시 자원봉사센터, 클린도시사업소 직원 등 약 300여명이 4개 구간으로 나누어 도로법면의 우수관로·풀숲 등에 숨어있는 쓰레기까지 모두 수집했고 쓰레기봉투의 개수를 통해 산정된 양은 5톤 가량으로 추산됐다.
수집된 쓰레기는 자원순환과 클린기동대에서 즉시 수거됐고 그 뒤를 이어 클린도시과 노면청소차로 폐토사 등 잔재물을 흡입처리 함으로써 환경복원과 더불어 이곳을 이용하는 시민의 건강까지도 증진하게 됐다.
클린도시사업소 두철언 소장은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몰라보게 달라진 제방도로를 보니, 모든 피로가 사라지고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클린도시사업소는 청소사각지대 해소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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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불합리한 시보떡 돌리기 근절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최근 “시보 떡”으로 불거진 공직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퇴출시키고 새내기 공직자 첫걸음을 축하하는 다양한 격려계획을 시행하기로 했다.
“시보 떡”은 시보를 마치고 정식 공무원이 되는 것을 기념해 새내기 공직자가 주위에 떡 등을 돌리는 것으로 개인의 경제적 부담은 물론 상급자의 비위를 맞추는 불필요한 관행으로 지속되어왔다.
이에 김포시는 “시보 떡”을 돌리는 문화를 근절하고 정식 공직자로 첫 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직자를 축하하는 ‘시장명의 축하카드’를 전달하고 시보기간 중 업무경험과 지식의 전수 등으로 수고한 부서 직원들을 격려하며 새내기 공직자의 첫걸음을 축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김포시는 지난 2017년부터 공직 내 Z세대의 증가로 발생하는 세대 간 격차 극복과 신규 직원의 조직 적응력 향상을 위해 ‘김포시 멘토 · 멘티 세대소통 교육’을 실시해 새내기 공직자의 소속감을 높이고 선배 공직자의 업무 노하우를 공유해 왔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 시대에 발 맞춰 공직문화도 과거의 틀을 벗어나야 한다”며 “개인과 조직이 상호 존중되는 사회, 공정이 실현되는 조직이 되도록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직문화를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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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 추진
2021년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 추진
[피디언] 국토부는 지난 2월 19일 대형인명피해를 줄이고 화재에 취약한 기존 건축물의 화재안전성능을 향상시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도록 2021년도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공고했다.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 사업은 두가지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다.
보강사업은 층수가 3층 이상인 건축물 중 학원, 의료시설, 노유자시설 등 다중이용업소 및 피난약자이용시설 중에서 화재에 취약한 건축물의 화재안전성능보강을 위한 외장재 교체, 스프링클러 설치 등에 공사비용을 최대 2천6백만원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원사업 신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접수 및 성능보강계획 수립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그리고 융자사업은 주택에 대해서 화재예방에 필요한 보강공사를 진행할 경우에 우리은행을 통해 저리로 융자를 총공사비 이내에서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하는 방식이다.
김포시는 2020년부터 한방병원 두 곳을 대상으로 시에서 국도비를 포함 각 2천6백만원을 지원해 현재 보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화재안전성능보강은 ‘건축물 관리법’에 따른 의무사항으로 대상 시설물은 오는 2022년 말까지 보강을 완료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이근수 건축과장은 “화재안전성능보강을 활성화하고 화재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화재안전성능보강 대상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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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자원순환형 재활용제품 적용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 26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일회용품 사용량 증가와 함께 다량 배출되는 폐비닐 처리 해소를 위해 김포도시관리공사, ㈜포우천, ㈜어스그린코리아와 ‘자원순환형 재활용제품 적용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비용을 주고 폐기물로 처리하였던 폐비닐은 미세먼지 및 유해가스 배출로 오히려 환경오염 문제를 초래했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재활용 원료화 과정을 거쳐 가로수보호판으로 생산·개발함으로 김포시 생활폐비닐 자원순환시스템의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폐비닐로 만든 가로수보호판은 빗물침투 설계방식으로 만들어져 생육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기존 가로수보호판보다 가격은 30% 낮아 경제적인 효과가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김포시와 김포도시관리공사는 원료제공과 보급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포우천과 ㈜어스그린코리아는 가로수보호판 제작과 품질 보증을 맡아 민·관이 상호협력해 자원순환형 재활용제품 적용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폐비닐 문제해소 뿐만 아니라 재활용제품 공공수요 창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고부가가치의 재활용 제품이 많이 생산되고 올바른 분리배출로 재활용제품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전환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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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21기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가 '2021년 제21기 김포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수강생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3월 17일부터 4월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기존 사회적경제 분야 종사자와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여 사회적경제 단위로의 진입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 내용은 사회적경제 역사와 정의 사회적경제기업의 종류와 성공사례, 법인 설립과정 이해 지역기반 소셜미션과 소셜벤처 비즈니스모델과 사업계획서 작성 기초 등의 교과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집합금지 조치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 수강생 편의를 위해 수강 시간대를 ‘주간반, 저녁반’으로 구성해 다양한 수강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거나 창업을 희망하는 김포시민이면 누구나 교육에 참여 할 수 있으며 신청은 김포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과정 출석률 80% 이상 시 수료증 수여와 향후 심화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 창업에 필요한 비즈니스 모델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의 교육을 받게 되며 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공모 시 사전 의무교육 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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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자원봉사센터, “#김포시담담챌린지” 실시
김포시자원봉사센터, “#김포시담담챌린지” 실시
[피디언] 김포시자원봉사센터는 3월~6월에 걸쳐 비대면 자원봉사활동 ‘#김포시 담 담 챌린지’를 실시한다.
이 챌린지는 하수구에 버려진 담대꽁초의 필터부분이 ‘셀룰로오스 아세테이트’ 라는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되어 바다로 유입되는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비대면 환경캠페인으로 ‘공무원편’과 ‘일반시민편’ 투 트랙으로 진행된다.
‘공무원편’은 담배꽁초를 거리에 무단투기하지 않기 위해 자원봉사센터에서 지급한 휴대용 재떨이를 김포시 공무원들이 일주일간 시범적으로 사용해보며 사용 후기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려 흡연자들의 휴대용 재떨이 사용을 권장하는 활동이다.
‘일반시민편’은 시민들이 테이크아웃 잔이나 폐 페트병에 거리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담는 환경정화활동으로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활동영상을 올려 담배꽁초 플로깅을 권장하는 활동이다.
두 활동은 해시태그 ‘#김포시담담챌린지’를 통해 1365 자원봉사실적으로 인정된다.
박현숙 센터장은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플라스틱의 해양오염 문제를 김포시가 앞장서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김포시 공무원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2021-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