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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복숭아 재배농가 대상 동해 피해 대응교육 실시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추위 등으로 인한 복숭아 생육피해 방지를 위해 도내 경기도복숭아연구회, 재배농가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4일 비대면 화상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복숭아는 월동기 한계 온도가 –15~20℃ 정도여서 사과나 배에 비해 추위에 약한 편으로 동해를 입을 경우 나무껍질 안쪽이 갈색으로 변하고 발효되면서 가스가 생기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피해는 3~4월 이후 정확한 확인이 가능하므로 피해가 의심되는 나무는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교육에서는 복숭아 전문가인 정건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팀장이 ‘복숭아 동계방제 및 동해피해에 따른 나무관리 요령’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동해 피해가 발생한 부위는 4월 하순에 상처를 내 가스 방출을 유도해야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도 농기원에서 추진 중인 ‘3고·3저 실천 운동’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3고·3저 실천 운동’은 경기 명품과일 생산을 위한 민·관합동 자율 의식전환 운동으로 3고는 ‘신품종 보급률을 높입시다’, ‘맛을 높입시다’, ‘소비량을 높입시다’를, 3저는 ‘생산비를 줄입시다’, ‘농약사용을 줄입시다’, ‘크기·무게를 줄입시다’를 뜻한다.
김석철 경기도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겨울이 매우 추웠던 만큼 도내 복숭아 재배농가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지속적인 교육으로 동해피해에 따른 생산량 감소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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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유기업 발굴·육성 사업 참가 기업 모집. 최대 3500만원까지 지원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성장가능성이 높은 유망 공유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2021년 공유기업 발굴·육성 사업’ 참가기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공유경제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른 공유경제를 모델로 해 수익사업을 하는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이다.
공유자원에 따라 자전거, 차량 등의 교통공유, 주차장, 사무실 등의 공간 공유 외에도 물품 공유, 재능, 지식서비스를 공유하는 사업유형 등이 있다.
도는 총 15개 내외 기업을 1차 서류심사, 2차 대면평가를 거쳐 선발할 계획이며 선발평가 결과에 따라 기업 당 2,000만원에서 최대 3,500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선발된 기업은 민간 전문 액셀러레이터의 투자유치 실무교육, 데모 데이, 투자상담회 등 투자유치 프로그램을 통해 빠른 시간 안에 시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받을 수 있다.
우수 기업의 경우 지속적 성장을 위한 후속지원도 마련되어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및 예비창업자는 경기스타트업플랫폼 사이트 사업모집 공고를 참조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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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학협력 지원으로 고효율 저비용 비백금계 전기화학촉매 개발성공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의 산학협력 지원사업인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에서 수소연료전지 상용화의 핵심인 고효율 저비용 비백금계 촉매 개발에 성공했다.
유원철, 이상욱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화학분자공학과 교수팀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유성종 박사 연구팀은 공동으로 수소에너지 전주기 핵심 소재 연구를 수행하던 중에 백금계 산소환원반응 촉매를 대신할 수 있는 비백금계 전기화학촉매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수소이온이 산소를 만나 물이 생성될 때 전기에너지가 만들어지는데, 이때 화학반응이 빨리 이뤄지게 돕는 촉매가 필수다.
수소연료전지의 촉매로는 성능이 뛰어난 백금이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되지만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이 상용화에 큰 걸림돌이었다.
연구팀은 기존에 비백금계 촉매로 각광받던 철과 질소가 도핑된 탄소 촉매에 새롭게 실리콘을 공동 도핑해 지금까지 보고된 적이 없던 새로운 철, 실리콘, 질소가 공동 도핑된 탄소 단일원자 촉매를 합성했고 저비용으로 기존 촉매를 대신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또 해당 연구에 대한 컴퓨터 시뮬레이션 연구를 수행하고 수치화해 우수한 산소환원반응 성능의 원인을 규명했으며 해당 전극을 사용해 연료전지 중 하나인 음이온 교환막 연료전지를 제작 및 성능 테스트해 저비용 고효율 비백금계 촉매 상용화의 실험적인 토대를 확인했다.
유원철, 이상욱 교수팀은 “국가적으로 관심이 많은 수소에너지 활용 중 연료전지의 상용화에 큰 걸림돌이었던 값비싼 백금 기반 전기화학촉매를 대체할 수 있는 경제적이고 효율이 우수한 비백금계 촉매 개발에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 사업 지원으로 연구결과는 재료화학 분야 국제 저명 학술지인 ‘저널 오브 머터리얼즈 케미스트리 에이’ 2월 21일자 최신호에 출판됐다.
한편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 사업은 연구개발 기반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도내 대학, 연구소와 중소기업을 연결, 기술개발 활동을 지원하는 산·학 협력모델로 관련 산업의 기술 경쟁력 향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지원되는 도비는 52억7천만원으로 센터 당 5억1천만원씩 지원하고 있으며 한양대에리카캠퍼스를 비롯한 10곳의 센터가 활발히 연구개발을 수행 중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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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패자부활 꿈꾸는 재창업자 15개사 지원‥사업화 자금 최대 3,000만원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최근 코로나19로 많은 창업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올해 새로운 도약과 성공적인 패자부활을 꿈꾸는 도내 재창업자들을 위해 역량강화부터 사업화 자금까지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1 재도전 사업자 지원사업’을 추진, 사업에 참여할 예비·초기 재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도전 사업자 지원사업’은 잠재력이 높은 도내 예비·초기 재창업자들에게 사업화지원 및 재창업 교육,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 성공적인 재창업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뒀다.
사업 대상은 재창업을 희망하는 도내 예비 재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도내 재창업자 등 총 15개사다.
다만, 동종사업으로 재창업할 경우에는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개정사항을 적용해 3년이 지나도 대상에 포함된다.
사업에 선정되면 아이템 개발,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홍보·마케팅, 시장조사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을 업체 당 최소 2,40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예비 재창업자들을 위해 공동·개방형 창업공간인 창업베이스캠프도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참가업체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재창업 교육, 네트워킹 데이, 투자IR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창업기업 투자 역량강화를 위해 투자자 및 스타트업 간 네트워킹, 투자전문가 1대1 멘토링 등 투자유치 IR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재창업 전문상담 용역을 통해 컨설팅 기능을 한층 제고한 것이 특징이다.
신청 기한은 오는 3월 24일 오후 6시까지로 경기스타트업 플랫폼 을 통해 회원가입 후 신청서 사업계획서 및 기타 필요서류를 온라인상으로 제출하면 된다.
박상덕 경기도 창업지원과장은 “이 사업은 재기 가능성이 높은 예비·초기 창업자들을 지원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성공적인 패자 부활을 꿈꾸는 창업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민선7기 도정 목표인 ‘혁신이 넘치는 공정한 경제’ 구현을 위해 재도전성공센터,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전, 경기재도전펀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 4월 개소한 ‘재도전성공센터’는 컨설팅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엄선해 배치하는 등 예비·재창업자의 창업성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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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새로운 디자인으로 도약 꿈꾸는 혁신 중소기업을 찾습니다”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디자인의 비중이 높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으로 제품 경쟁력 향상을 도모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1년 경기도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 참여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이 디자인 전문회사와 함께 활용해 기업에 필요한 제품 및 포장, 시각 디자인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 분야는 ‘디자인 개발’과 신규 운영되는 ‘디자인 챌린져스’ 두 가지다.
‘디자인 개발’ 분야는 디자인 전문 인력의 도움을 받아 활용해 총 개발비의 70% 범위 내에서 제품 디자인을 최대 1,400만원까지, 시각/포장 디자인을 최대 7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디자인 챌린져스’는 혁신적인 신제품 개발을 유도하고자 올해 처음 도입된 분야로 디자인전문회사 및 디자인 혁신성장멘토단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 맞춤형 제품 디자인개발 지원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기업 1개사 당 2개 디자인전문회사를 매칭, 총 개발비의 80% 범위 내에서 디자인개발비를 최대 2,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디자인 개발’은 23개 참여시군 소재기업이 참여할 수 있으며 ‘디자인 챌린져스’는 경기도내 제조업 기반 중소기업이면 신청가능하다.
참여 희망기업은 ‘디자인 개발’분야는 4월 2일까지, ‘디자인 챌린져스’분야는 오는 3월 26일까지 이지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류광열 경기도 경제실장은 “과거 제조업 중심의 산업시대에는 제조가 중요했으나, 현재 디자인 트렌드에 맞춘 제품이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영역”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제품·브랜드의 부가가치를 상승시켜 매출 증대와 기업 경쟁력 강화 그리고 코로나19로 약화된 경기도 내 중소기업의 재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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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 홈쇼핑으로 판로개척해요” 경기도, 올해 15개사 지원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경기도와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올해 도내 중소기업 15개사를 대상으로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2021년도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 홈쇼핑 방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중소기업 제품 홈쇼핑 방송 지원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보유했지만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홍보와 판매촉진을 위한 홈쇼핑 방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소비문화의 확산으로 판매채널의 다양화는 중소기업의 생존을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지원 자격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으로 최소 3만9,900원 이상의 홈쇼핑 방송에 적합한 제품이어야 하며 전국 주문을 감안해 충분한 상품재고를 보유해야 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홈쇼핑 방송 비용을 지원받아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 채널인 홈앤쇼핑을 통해 50분 분량의 방송 판매를 할 수 있다. 기업은 방송 판매직접비(전화주문 8%, 모바일·인터넷 주문 18% 내외)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 방법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고시/공고란 또는 경기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 플랫폼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관련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오는 4월 5일까지 이메일(lkh@kbiz.or.kr)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MD평가를 포함한 선정심의 절차를 거쳐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심사 기준은 방송 시장성, 성장성, 차별성, 품질(맛, 기능, 성능, 효과 등), 상품구성 만족도, 신뢰성, 방송적합성 등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해 이 사업으로 20개사를 지원해 총 2만1,362개의 제품을 판매, 10억4,400만원 규모의 판매액을 달성해 참여기업 당 평균 5,000만원 이상의 판매액을 기록했다.
지난해 사업에 참여했던 ㈜휴먼에프앤씨 대표는 “홈쇼핑 방송입점 경험은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품질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다른 유통채널에도 진출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판로 다양화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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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고용난 타개 ‘경기지역혁신 프로젝트’, 인력양성·일자리 창출 도모
코로나19 고용난 타개 ‘경기지역혁신 프로젝트’, 인력양성·일자리 창출 도모
[피디언] 경기도는 올해 코로나19발 고용난 타개를 위해 광역자치단체 주도 일자리사업인 ‘2021년 경기지역 혁신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해 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지역 혁신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가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함께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5년째 추진하고 있다.
올해 경기지역 혁신프로젝트는 지역의 산업발전을 통한 일자리 창출, 경기지역 주력산업 신 성장 미래일자리창출 등 2개 분야 9개 사업을 추진, 285명을 교육하고 658개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째 ‘지역의 산업발전을 통한 일자리 창출’ 분야는 경기북부 등 지역 내 고용이 침체되거나 낙후된 지역을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로 올해 6개 사업을 추진해 411개의 일자리를 만들 방침이다.
섬유가죽 특화 고부가가치 일자리창출, 경기중서부 맞춤형 일자리캐드림, 경기중부 기계부품 지원 통한 일자리창출, 김포산단 맞춤형 일자리 코디네이팅, 경기지역 일자리 자문 컨설팅, 경기지역 고용아카데미 등이 포함됐다.
둘째 ‘경기지역 주력산업 신 성장 미래일자리창출’은 반도체·자동차 등 미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산업과 연계한 프로젝트로 올해 247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3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경기지역 시스템 반도체 산업 인력 인프라 개선사업,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패키지 지원을 통한 일자리창출, 비긴어게임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도와 도 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경기섬유산업연합회, 경기산학융합본부, 기계산업성장재단, 김포산업단지공단, 경기경영자총협회, 화성상공회의소, 한국게임개발협회 등 사업 수행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올해 혁신프로젝트의 성공을 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경기지역·산업 일자리 네트워크, 지역 일자리 자문 컨설팅, 고용아카데미 운영 등을 통해 지역이 주도하는 일자리정책 수립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창출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헌병천 경기도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촉발된 고용 한파 속에서도 경기지역 혁신프로젝트를 통해 도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지역의 산업과 연계한 일자리창출과 고용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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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오염 예방’ 위한 경기북부 환경전문공사업체 지도·점검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경기도는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경기북부 환경전문공사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제15조에 따른 것으로 환경전문공사업체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여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목적을 뒀다.
해당 법령에 따르면, 환경전문공사업은 대기, 수질, 소음·진동 구분에 따른 분야별 전담전문인력과 수질오염물질을 측정·분석 할 수 있는 실험기기를 갖춰야 등록이 가능한 전문 분야로 환경전문공사업체의 불법 시공행위는 환경오염에 직결돼 지도점검 등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지도·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방지시설을 설계·시공한 전문공사업체 중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등록된 총 41곳 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 환경전문공사업 등록기준 준수 여부 기술인력과 장비 운영 적정 여부 영업실적 적법 관리 여부 기타 행정사항 준수여부 등을 중점 살필 예정이다.
도는 이번 정기점검에 앞서 ‘자가 체크리스트’를 사전 안내해 사업장 스스로 관리·개선하도록 조치한 만큼, 불법행위가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등록 취소, 고발 등 강력한 후속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환경서비스업 관련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해 필요할 경우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혜민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장은 "환경전문공사 관리·감독을 강화해 환경오염 예방은 물론, 환경을 적정하고 지속가능하게 보전함으로써 도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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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1 상반기 청년창업지원 임대주택 ‘도전숙’64세대 공급
성북구, 2021 상반기 청년창업지원 임대주택 ‘도전숙’64세대 공급
[피디언] 서울 성북구가 2021 상반기에 ‘도전숙’ 64세대를 공급한다.
‘도전숙’은 1인창조기업인을 대상으로 사무실과 숙소를 한 번에 해결해주는 직주혼합형 임대주택이다.
2014년 1호점 공급을 시작으로 현재 13개동까지 공급됐으며 향후 2021년 하반기까지 총 15개동, 214실까지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신규공급을 앞두고 있는 13호 입주자 모집시에는 관내 경력단절 여성 ·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주부 · 취업난으로 힘들어하는 여성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관내 여성기업과 여성창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이번 공고에 한해 여성창업인에 가점을 부여한다.
여성기업, 여성 예비창업인 등 여성이면 누구나 가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공실세대에 대해서는 국토부 ‘기존주택 등 매입임대주택 업무처리지침’ 개정에 따라 임대주택 소득기준이 다소 완화됐다.
도전숙 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 등 하드웨어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창업멘토링, 인큐베이팅, 협업을 위한 커뮤니티 제공 등 소프트웨어적 지원이 동시에 이루어져 호평을 받고 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중소기업, 특히 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이 버텨나가기 힘든 실정인데, 이번 도전숙 공급이 기업으로 해금 기존 비용을 절약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특히 신규공급 세대에 한해 여성창업인 가점을 부여해 소외됐던 여성창업인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청년 일자리와 창업지원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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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진로설계 이렇게…영등포구,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운영
청소년 진로설계 이렇게…영등포구,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운영
[피디언] 영등포구가 2021년을 맞이해, 보다 풍성하고 알찬 자기주도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구는 지난 2014년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를 개관한 이후, 센터 내에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대학입학정보센터를 함께 운영하며 진로탐색-학습 역량 강화-진학을 결합한 원스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올해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는 청진기, 8인8색 직업체험, 8인8색 학과체험, 연극으로 만나는 진로콘서트, 학교맞춤형 나비진로 직업특강, 나비TV라이브, 직업 멘토링 등 학교 연계형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차별화된 학습·진로 컨설팅 운영에 주력한다.
또한, 보다 많은 청소년이 자신의 성향과 강점을 정확히 분석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심리검사 툴을 활용한 ‘나비 자기이해 수업’을 신설해 운영한다.
‘나비 자기이해 수업’은 MBTI, STRONG, GST가드너, 버크만검사 등 다양한 분석툴을 활용해 학생들의 자기이해 및 진로 방향성 설계를 돕는 심화 진로탐색 프로그램이다.
나비 프로그램의 수강과 신청사항은 영등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학입학정보센터에서는 학생 개인별 성향, 성적패턴, 학교별 수학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법과 교과·비교과 학습 정보를 제공한다.
대입원서 접수기간에는 수시 및 정시 합격 컨설팅과 입시설명회를 개최해 최적의 대입성공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관내 수험생들의 대학 진학률 제고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입시전문가와의 1:1 상담은 물론, 찾아가는 진로진학 컨설팅, 주요 과목 학습법, 학교 생활기록부 관리법 특강, 학부모 컨설턴트 양성과정, 자기소개서·논술·면접특강, 대입 수시·정시 입시설명회와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도 지속해 운영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다양한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공백없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왔다”며 “청소년들의 꿈과 비전의 성취를 응원하며 스스로의 미래를 설계해나가는 일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복지 사업 내실있게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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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동참
영등포구,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동참
[피디언] 영등포구가 2014년 발의되어 7년째 계류 중에 있는 ‘사회적 경제 기본법’ 의 조속한 제정 촉구에 나섰다.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에서 주관한 특별 영상, ‘사회적 경제 기본법을 기다립니다’에 참여한 것이다.
이번 영상에는 영등포구를 비롯해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회원인 전국 지자체 27곳이 함께했다.
‘사회적 경제 기본법’의 발의 배경은 그동안 기본법 없이 여러 개별법이 산재해 있던 사회적경제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목소리에서 비롯됐다.
사람의 가치를 내세우며 시장경제의 단점을 보완하는 사회적경제는 4차 산업혁명 및 코로나19 위기, 저출산 등으로 변화하는 사회에 대한 효과적 대응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구는 2013년 ‘영등포구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적경제 정책 및 사업을 추진해 왔다.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개관 사회적경제기업 공간 지원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등이 그것이다.
특히 구는 2019년 사회적경제과를 신설하며 ‘사회적경제 활성화’라는 국정과제 실현을 앞당기기 위한 의지를 굳혔다.
구의 노력 결과 최근 2년 간 사회적기업 수는 79개로 약 2배 가까운 성장을 기록했으며 전국 10번째 성장지원센터인 소셜캠퍼스온 서울2센터 유치에도 성공했다.
고용노동부 주관 사회적기업 육성 자치단체 최우수상,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복지사업평가 사회적경제 활성화 부문 3년 연속 장관상 수상 등 각종 대외평가에서도 괄목할 성과를 냈다.
특히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사회적경제의 개념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생활 속 사회적경제 실현에 앞장서 왔다.
관련 사업으로는 지역문제해결형 소셜벤처팀 육성사업 당산골 생활상권 조성사업 일자리창출형 주민기술학교 탁트인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지원사업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 아파트 생활공작소 사업 등이 있다.
구는 이번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영상에서 사람 중심의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임을 강조하며 기본법 제정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드러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경제적 수익과 더불어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 경제는 코로나19 속에서 골목 소상공인, 청년 예술가, 공동주택 주민 등 우리의 이웃을 든든하게 지켜냈다”며 “사람 중심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따스하고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데 기꺼이 힘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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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2-2023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용산구, 2022-2023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피디언] 서울 용산구가 4월 8일 오후 4시~6시 ‘2022-2023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를 연다.
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다.
강사는 정제원 숭의여고 교사다.
최신 대입 전형 분석과 전략 등 대입의 모든 것에 대해 소개한다.
관심 있는 주민, 학생은 누구나 무료로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4월 8일에 한해 실시간 질의 응답이 가능하며 실시간 시청이 어려운 학생, 학부모를 위해 관련 동영상은 4월 25일까지 유튜브에 게시한다.
구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강의 링크와 관련 자료집을 보내준다.
3월 8일 오전 9시부터 구 교육종합포털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4월 10일 오전 9시 30분~오후 3시 30분 ‘1:1 맞춤형 진학상담’도 진행한다.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모두 참여 가능하며 1~2학년은 개인의 목표 학교·학과에 맞는 생활기록부 설계와 성공적인 진학을 위한 전략법 등에 대해, 3학년은 생활기록부와 모의고사 분석을 통해 진학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학교 현장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진학 전문 현직교사로 구성된 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교사들이 1인당 40분씩 상담에 나선다.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서다.
지역 내 거주 고등학생 또는 고등학교 재학생 중 참여를 원하는 이는 3월 8일 오전 9시부터 구 교육종합포털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42명을 선발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지역 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돕기 위해 진학설계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고3학생을 위한 수시전형 대비 진학상담,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지도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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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50+센터, 8일부터 1학기 과정 개강
금천50+센터, 8일부터 1학기 과정 개강
[피디언] 금천구는 50+세대의 인생재설계를 위한 복합시설인 ‘금천50플러스센터’에서 오는 3월 8일부터 1학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학기 과정은 재무관리, 건강관리, 관계형성, 문화활동 등을 지원하는 ‘인생설계 영역’,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는 ‘일·활동 영역’, 50+세대가 강좌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해 볼 수 있는 ‘당사자지원 영역’ 총 3개의 영역으로 나뉜다.
3월 8일 50+세대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컴알못의 컴퓨터 셀프수리’, ‘스마트폰으로 손쉬운 구글’, ‘도전 나만의 블로그 강좌’를 시작으로 6월까지 각 영역에서 47여개의 온라인 강좌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목할 만한 강좌로는 50+세대의 성공적인 취업·창업을 위한 청소년미래설계전문가 강사양성 창업? 스마트스토어 수어 기초 교실 신중년 사회적기업 도전기 등이 있다.
코로나19에 지친 50+세대들이라면 행복한 관계를 위한 컬러테라피 펜으로 그리는 힐링과 어반드로잉 강좌를 통해 코로나블루를 치유하는 시간을 경험해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중·장년층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은퇴 후 자산관리 핵심 노하우를 알려주는 50+온라인 인생 2막 설계 디지털 소비와 금융의 이해 은퇴이후 신용관리와 위험관리, 건강해지는 생활습관을 알려주는 건강검진으로 건강해지기 3高잡고 건강해지기 등도 개강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 강좌 수강을 희망하는 50+세대는 금천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금천50플러스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유지 시 온라인강좌만 운영하며 1.5단계로 하향 조정 시 오프라인 강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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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경비 40억원 지원
광진구,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경비 40억원 지원
[피디언] 광진구가 창의적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공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교육 경비 40억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광진구 내 위치한 유치원과 초·중·고 75개교이며 교육 프로그램과 학교시설 및 환경개선 사업 등에 지원한다.
구는 올해 기획사업으로 수요자 중심의 교육현장 지원 가치더하기 놀이공간 조성 감염병 예방 등 안전한 학교 지원 등 총 8개 사업을 추진한다.
수요자 중심의 교육현장 지원은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학교 및 학부모 요청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가치더하기 놀이공간 조성은 공립초 중 4개교를 선정해 유휴교실을 활용한 실내 놀이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발맞춰 방호용 장갑 등 방역관련 물품을 지원해주는 감염병 예방 등 안전한 학교 지원 사업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방과후 학교 진로체험 프로그램 인성교육 프로그램 등 9개 사업도 지원한다.
구는 지난 2월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학교별 서류 검토 및 현장 조사를 통해 맞춤형 지원사업을 선정했다.
사업은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되며 사교육비 경감을 통한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 사회 교육에 대응하는 창의적 교육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은 광진의 미래이자 희망이다”며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 맞춤형 교육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가치를 높이는 으뜸 교육도시를 실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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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1년 예비마을기업 공모
강동구청
[피디언] 강북구가 2021년 예비마을기업 활동을 지원하고 사업에 참여할 곳을 3월 15일부터 3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예비 단계의 마을기업을 지원함으로써 정체성·사업성을 고루 갖춘 마을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기업의 구성원들은 향후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해 수입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강북구에 거주지 또는 직장주소를 둔 주민 5인이 출자한 기업이면 공모 가능하다.
단 6인 이상 출자 시에는 강북구 지역주민 비율이 70% 이상이어야 한다.
민법에 따른 법인, 상법에 따른 회사,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협동조합, 농어업경영체법에 따른 영농조합 등 법인이 신청 자격을 가진다.
법인이 아닌 단체로도 신청은 가능하나 약정 체결 후 2개월 이내에 법인을 설립해야 한다.
이후 강북구의 현지조사 및 적격검토 절차를 거쳐 서울시 심사로 대상 기업이 최종 결정된다.
선정된 예비마을기업은 최대 1천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보조금의 20% 이상은 마을기업이 공동출자해 자부담해야 한다.
희망하는 법인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한 뒤 구청 마을협치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강북구청 마을협치과로 전화하면 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예비마을기업의 성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이번 공모에 관심 있는 단체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