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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여, 안산시 영상 시놉시스 공모전을 주목하라
대학생들이여, 안산시 영상 시놉시스 공모전을 주목하라
[피디언] ‘안산시 영상 시놉시스 공모전에 당첨되려면 안산시 유튜브를 참고하세요.’안산시가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영상 시놉시스 공모전과 관련해 당선확률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시는 지난달 26일 안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7분 분량의 ‘#갑자기 라이브 여러분의 안산 이야기에 통크게 쏩니다.
#참여자 급구’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영상에는 이번 공모전 담당 공무원이 직접 출연해 시놉시스 공모전에 당첨될 수 있는 각종 ‘꿀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안산을 알리는 홍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인 만큼, 안산에 대한 관심과 이미지 개선, 비전 등을 보여줄 수 있는 내용을 담아야 한다”며 “창의적인 구성은 물론, 방송 트렌드를 반영해 자신만의 색깔을 입힌 패러디 혹은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난 B급 감성의 아이디어도 환영한다” 등의 내용이 소개됐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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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년과의 약속 신안코아 복합청년몰 개소
안산시, 청년과의 약속 신안코아 복합청년몰 개소
[피디언] 안산시는 신안코아에 조성한 ‘복합청년몰’을 통해 민선7기 공약사항인 ‘공공임대상가 공급’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신안코아 지하층에 자리 잡은 복합청년몰은 청년창업공간 20개 점포와 기존상인 2개 점포가 입점, 전통시장과 청년상인이 상생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이를 통해 노후된 전통시장 활성화와 창업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 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되며 소비자에게 다양한 문화 제공과 함께 신·구문화가 조화된 안산시 최고의 상권으로 재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앞서 시는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 ‘복합청년몰 지원사업’에 선정돼 관련 사업을 추진, 지난달 26일 새롭게 단장된 신안코아 복합청년몰의 문을 열었다.
시는 기존 청년몰과는 차별화를 두고 무상임대 공급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과중한 임대료 부담에 따른 청년상인의 이전과 폐업 등 타 시군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된 단점을 극복하고 창업 성공 가능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5년 동안 청년몰로 운영해야 하는 복합청년몰 사업이 끝난 이후에는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비롯한 경력단절 여성 및 시니어 계층의 창업 인큐베이팅 시설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창업성공률을 높이며 경영미숙으로 인한 소상공인 폐업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시는 약 10여 년 동안 공실로 방치된 신안코아 전통시장 내 지하층 일부 공간을 중기부 공모사업 복합청년몰 사업의 최적지로 선정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19년 8월 공모사업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복합청년몰에 입점한 청년상인 대표 박연우 씨는 “창업을 준비하는 한 청년으로 그동안 여러 지역의 청년몰을 견학했으나 신안코아 만큼 경영하기 좋은 입지와 공간구조를 가진 곳은 없었다”며 “안산시의 적극적인 청년지원 정책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러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으로 성공궤도에 오르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일자리 창출, 성공적 창업기반 조성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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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납세자 의료비 우대…의료기관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개인 또는 법인 가운데 심의를 거쳐 선정하는 ‘성실납세자’에게 관내 의료기관 의료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시는 4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의료법인 플러스의료재단 단원병원 등 3개 의료기관과 ‘안산시 성실납세자 의료비 우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김운영 고려대 안산병원장, 임호영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장, 문용식 의료법인 플러스의료재단 단원병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성실납세자는 해당 의료기관을 이용할 경우 종합건강검진 비용 최대 30% 할인, 장례식장 빈소 사용료 할인 등의 혜택을 최대 2년간 제공받는다.
지원 대상은 성실납세자가 개인인 경우 본인과 가족, 그리고 법인인 경우 대표자 및 소속근로자이다.
성실납세자는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에 따라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계속 지방세를 연간 3건 이상 납부기한 내에 전액 납부한 개인과 법인 중 관할 구청장의 추천을 받아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시는 올해 성실납세자로 선정한 60명에게 조만간 인증서를 수여할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다 해주신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성숙한 납세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성실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협약에 적극 참여해 준 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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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초막골생태전시관에서 전문가의 해설을 듣는다
군포 초막골생태전시관에서 전문가의 해설을 듣는다
[피디언] 군포시는 4월에 재개관할 예정인 초막골생태공원 전시관에 생태공원운영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태공원 자원봉사자들은 초막골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주고 생태전시관 시설을 안내해주는 한편 방문객들의 생태공원 체험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도와주는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리모델링을 거쳐 재개관하는 초막골생태전시관은, 월별 생태프로그램 운영 및 워크지를 활용한 생태정보 전달 등 한층 향상된 생태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매주 월요일만 휴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단체 방문은 받지 않고 개별 방문만 받을 예정이며 입장 인원도 일정 수 이내로 제한할 방침이다.
시는 최근 숲 해설가와 유아숲 지도사, 북큐레이터, 전직 교장 등 26명의 생태공원 운영 자원봉사자를 모집했으며 지난 3월 2일 자원봉사자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한대희 시장은 ”자원봉사자에 숲 해설가 등 유능하신 분들이 많아 놀랍고 감사하다“며 “단순히 생태정보 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초막골의 생태를 스토리텔링방식으로 풀어서 자연환경 보존의식 함양에 기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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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성실납세자 45명 선정
군포시, 성실납세자 45명 선정
[피디언] 군포시는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결손 등이 없는 성실납세자 45명을 선정해 1년간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성실납세자 선정은 안정적이고 자주적인 재원 확충과 성실 납세 분위기 확산을 위해 ‘군포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납세자의 날을 맞아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성실납세자는 2개 분야로 나뉘어 선정됐다.
최근 3년을 기준으로 매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제때 낸 성실납세자 30명, 500만원 이상 납부 실적이 있는 개인·단체와 1천만원 이상 납부한 법인인 유공납세자 15명이다.
군포시는 해당 조건을 충족한 전체 납세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전산 추첨과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혜택 수혜자를 선정했으며 이들에게는 시 금고인 NH농협은행의 예금 및 대출 우대금리 등이 제공된다.
또한 지역내 공영주차장에서 2시간 이용요금을 면제받고 시 자체 기획공연 관람료의 50%를 할인받는다.
특히 올해부터는 군포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군포지샘병원과 원광대산본병원으로부터 성실납세자가 개인인 경우 가족, 그리고 법인은 소속 임직원까지 포함해 기본종합검진비의 20% 할인과 입원 시 비급여대상 본인부담금의 10% 할인 혜택을 선정일로부터 2년간 제공받는다.
군포시는 납세자의 날인 지난 3월 3일 유공납세자들에게 표창패를 전수하고 한대희 시장과의 간담회를 열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한대희 시장은 “이번 시책으로 성실히 납세한 시민을 우대하는 풍토가 조성되고 납세의 중요성과 기한 준수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성실납세자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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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 '강동50플러스센터 현장보고회' 참석
이정훈 강동구청장, '강동50플러스센터 현장보고회' 참석
[피디언]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지난 4일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 열린 현장보고회에 참석했다.
강동50플러스센터는 생애주기별 보편적 사회서비스가 부재한 장년층을 대상으로 균형잡힌 인생재설계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공헌활동이 가능한 복합 문화교류 공간으로 지하2층, 지상6층 규모로 조성되어 8월에 개소할 예정이다.
지하1층 ~ 지상5층은 다목적실, 유튜브 스튜디오, 강의실, 커뮤니티룸 등으로 구성되고 옥상은 소규모 무대로 사용 가능한 야외정원이 조성된다.
한편 3층에는 방과 후 돌봄시설인 우리동네키움센터와 6층에는 주민의 미디어 활동을 지원하는 강동구 마을미디어지원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50플러스센터는 장년층이 배움, 일 여가, 커뮤니티를 함께할 수 있는 인프라 역할을 할 것이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단체 및 여러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공간과 5060세대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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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 기본계획 발표
2021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 기본계획 발표
[피디언] 교육부는 3월 5일 ‘2021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대입전형의 공정성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의 입시부담 완화에 초점을 두고 지원 사업 내용과 지원 대학 선정방식 등을 결정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수도권 대학은 수능위주전형의 비율을 30%, 지방대학은 학생부교과전형 또는 수능위주전형 비율을 30%까지 조정하는 전형비율 조정계획을 2023학년도까지 지원 사업의 참여 조건으로 제출해야 한다.
2021년 지원 대학은 중간평가와 추가선정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평가는 공정하고 투명한 대입전형 운영을 위한 대학의 사업실적과 계획을 토대로 이루어진다.
중간평가는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 기본계획’에 따라 절대평가로 실시되며 각 대학의 2020년 사업실적과 2021년 사업계획 평가 등을 통해 계속지원여부를 결정한다.
중간평가에서 기준 점수 이상을 획득한 대학은 유형에 관계없이 2021년 지원 사업을 통해 계속해서 지원받을 수 있다.
반면, 유형Ⅰ 대학 중 기준 점수에 미달한 대학의 경우, 지원중단대학으로 선정되며 추가선정평가를 통해 재진입 기회를 부여한다.
유형Ⅱ 대학의 경우, 2016년 이후 사업 지원 실적이 없는 대학의 역량을 강화해 기존 대학과의 격차를 해소하고자 도입된 점을 고려해, 기준 점수에 미달하더라도 2021년 지원 사업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추가선정평가는 유형Ⅰ 대학 중 중간평가를 통해 지원중단대학으로 선정된 대학과 신규신청대학을 대상으로 경쟁공모를 통해 진행된다.
중간평가 및 추가선정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지원 대학 중에서 중간평가 결과가 미흡한 대학을 ‘성과관리대학’으로 지정하고 집중 상담 등을 제공하며 관리할 예정이다.
성과관리대학의 2021년 사업비는 2020년 사업비를 초과할 수 없으며 구체적인 감액 규모는 사업 총괄위원회에서 결정된다.
또한, 대학교육협의회 및 외부전문가로 ‘전문컨설팅단’을 구성해 필요한 경우 현장 컨설팅을 제공하고 성과부진 사유에 대한 이행과제를 부여해 2022년 실적평가 시 달성 여부를 확인한다.
‘대입전형 공정성 강화 방안’에 따라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에서 시범 운영한 ‘대입전형 투명성 강화 지원’ 사업을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전체 대학으로 확대하고 2021년 지원 사업의 중간평가 지표로 활용·적용한다.
대학은 외부공공사정관 평가 참여, 평가과정 학외 인사 참관, 평가과정 녹화·보존 조치 수행 중 대학 여건 및 상황에 따라 1개 과제를 자율적으로 선택해 수행해야 한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에서 2022학년도 대입전형이 더욱 안전하고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공동 연수, 포럼 등을 추진해 2021학년도 대입전형 운영 우수사례 등을 대학 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대면 및 비대면으로 실시된 2021학년도 대학별 면접 고사 운영에 대한 대학의 노력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사업 성과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부는 추후 2021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과 선정평가 일정을 대학에 안내할 예정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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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생활사 기록가를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
[피디언] 문화체육관광부는 아카이빙네트워크연구원과 함께 일상과 공동체에 대한 의식을 확산하고 지역의 문화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3월 5일부터 19일까지 ‘디지털 생활사 기록 보관’ 사업에 참여할 생활사 기록가를 모집한다.
문체부는 지역의 가치 있는 생활사와 미시사를 기록하고 보존해 건강한 공동체를 실현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올해부터 새롭게 ‘디지털 생활사 기록 보관’ 사업을 추진한다.
150명을 선발하는 이번 공모에서는 구술채록을 위한 기초적인 교육을 통해 생활사 기록가를 양성할 계획이며 특히 생활사 기록가 선발 시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을 우대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과 구술채록을 위한 인터뷰의 전 과정에서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할 방침이다.
아울러 현재 구축하고 있는 지역문화통합정보시스템과 연계해 생활사 기록가들이 수집한 기록물이 코로나19 등 시대상을 반영한 독창적인 문화콘텐츠 창·제작으로 이어지도록 계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 신청서는 아카이빙네트워크연구원을 통해 접수한다.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통해 선발한 최종합격자는 4월 6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사업으로 가치 있는 미시사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전국 단위로 수집한 생활사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전산화하고 관리해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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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여성센터, 공간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변모
서대문구 여성센터, 공간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변모
[피디언] 서대문구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 지하 1층에 위치한 ‘서대문구 여성센터’가 노후 공간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변모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면적 755㎡ 규모의 이 센터에 강의실과 동아리실, 1인 미디어제작&편집실, 창업인큐베이팅실, 공유부엌, 다목적홀, 휴게실 등을 조성한다.
또한 자연채광시스템과 실내 공기질 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내·외부 벽면 녹색 정원을 설치한다.
아울러 무장애화 디자인을 적용하고 운영 프로그램도 취미 강좌 위주에서 시대 변화에 맞는 취업과 창업 관련 내용 등으로 다변화할 예정이다.
구는 오는 5월 재개관을 앞두고 구민과 관내 직장, 학교, 단체 등에 속한 이들을 대상으로 명칭 공모도 진행한다.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달 12일까지 이메일로 내면 된다.
1명이 2개까지 제출할 수 있으며 명칭 작성을 위해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첨부돼 있는 여성센터 운영계획과 설명회 동영상을 참고할 수 있다.
구는 대표성, 창의성, 친밀성 등을 기준으로 여성센터의 목적과 특징에 맞는 친밀하고 특색 있는 명칭을 선정한다.
최우수상 1명에게 30만원, 우수상 2명에게 각 15만원, 장려상 2명에게는 각 5만원 상당의 전통시장상품권을 증정한다.
문석진 구청장은 “서대문구 여성센터가 디지털 시대에 맞는 취·창업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여성 네트워크 거점 공간으로 운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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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한류 이끄는 보컬리스트 Moon 인천의 봄을 노래하다
재즈 한류 이끄는 보컬리스트 Moon 인천의 봄을 노래하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공연 ‘커피콘서트’가 재즈 한류를 이끌고 있는 보컬리스트 Moon과 함께 2021년의 첫 문을 연다고 밝혔다.
공연은 3월 17일 오후 2시에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객석 띄어앉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투명하고 청아한 목소리의 소유자인 Moon은 대한민국 대표 재즈 보컬리스트이다.
지난 2018년 10여 년 간의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고 세계적인 재즈레이블 버브에서 한국 뮤지션 최초로 첫 솔로 앨범 “Kiss Me”와 “Tenderly” 두 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재즈와 팝의 경계를 넘나들며 특유의 부드러운 창법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2021년 봄이 시작되는 길목에서 Moon은 재즈 음악이 주는 힐링의 시간을 준비했다.
그간 발표한 앨범에 수록된 Sixpence none the richer의 “Kiss Me” 등 새롭게 그녀의 목소리로 만들어낸 팝 넘버를 비롯해, “Tenderly”, “It Might As Well Be Spring”과 같은 재즈 스탠다드 곡들을 부른다.
더불어 지난 2020년에 세상을 떠난 우리나라 1세대 재즈 보컬리스트 故박성연을 기리며 부르는 “물안개”, 그리고 1990년 강변가요제 대상곡인 권성연의 “한여름 밤의 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대면 공연 시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커피 제공은 생략된다.
또한 입장 시 출입 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강화하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기운 시 문화예술회관장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객석 띄어앉기로 운영하다보니 많은 관객들과 만날 수 는 없지만, 어느 때보다 귀중하게 느껴지는 무대이다”며 “Moon이 오랜 시간 함께 연주 해온 동료 뮤지션들과 펼치는 음악을 통해 잊고 지낸 일상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8년에 시작해 7만여명의 관객들과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로 수많은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후로는 피아니스트 신창용 라시아틀, 뮤지컬 ‘뷰티풀 라이프’, 가수 이현우의 무대 등이 관객을 기다린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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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과수 화상병’예방을 위한 사전 방제 당부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국내농업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과수 화상병’으로부터 과수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사전 방제 등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농촌진흥청 지침에 따라 배·사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발생 예방을 위한 사전방제를 당부했다.
과수화상병 : 우리나라에서 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금지병해충에 의한 세균병. 주로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 감염됐을 경우 잎·꽃·가지·줄기·과일 등이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정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 발생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배는 꽃눈이 트기 직전, 사과는 새로운 가지가 나오기 전에 등록약제를 뿌려야 한다.
인천의 배 과수원의 경우, 꽃피기 전인 3월 중순부터 4월 상순까지 ‘화상병’ 적용 등록된 약제를 이용해 방제한다.
약제를 뿌린 뒤 발생하는 과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때 방제하고 등록약제에 표시된 표준 희석배수를 준수해야하며 농약 안전 사용법을 확인 한 뒤 고속분무기, 동력분무기 등을 이용해 작업해야 한다.
또한 석회유황합제, 보르도액 등 다른 약제를 섞어서 사용하면 약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혼용해서는 안 된다.
과수원에 동제화합물보다 석회유황합제를 먼저 뿌려야 할 경우 석회유황합제 처리시기를 앞당기고 석회유황합제 살포 7일이 지난 뒤 동제화합물로 방제해야 약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는 과수화상병이 2015년 처음 발생했으며 특히 2020년에는 새롭게 6개 시·군에서 추가로 발생해 전체 17개 시·군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한번 발생하면 치료가 어려워 사회·경제적으로 큰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예방이 필수적이다.
조영덕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약제 방제와 함께 과원에 출입하는 작업자 및 작업도구에 대한 수시 소독을 통해 병원균의 이동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며 “과원에서 농작업 중에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을 발견했을 경우 인천시농업기술센터에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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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관내, 산림조합 나무시장 개장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시에는 인천산림조합을 비롯한 3개 산림조합에서 매년 봄이되면 나무시장을 개장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산림조합이 운영하는 나무시장은 조합원이 직접 재배한 우량한 품질의 나무를 중간유통 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기 때문에 일반 시중의 나무시장보다 10%~30%정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취급품목은 시민들이 선호하는 유실수, 조경수, 초화류, 잔디 및 나무를 키우는데 필요한 비료, 임업기자재 등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아울러 전문 임업기술지도원이 배치되어 나무의 선택 및 식재방법, 기르는 방법 등 현장에서 상담은 물론 기술지도를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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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피해보상은 풍수해보험으로
인천시,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피해보상은 풍수해보험으로
[피디언] 풍수해보험이란 태풍, 호우, 강풍 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보험이다.
가입대상은 주택, 온실, 소상공인 상가·공장이 있으며 올해부터는 재해취약지역 주택을 주택 단체가입 보험에 추가해 운영한다.
올해 국비를 포함한 인천시의 풍수해보험 보험료 지원율은 주택의 경우 일반계층 70%, 차상위계층 77.5%, 기초생활수급자 86.5%, 온실과 소상공인 상가·공장의 경우 70%로 상향해 가입자 부담률을 30% 이하로 낮췄다.
특히 재해취약지역 주택 단체가입의 경우 국비 포함 총 87.04%를 지원해 가입자 부담률이 12.96%로 매우 낮다.
이처럼 올해에는 자연재해 피해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의 세대가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도록 해 실질적 수혜자를 증가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계양구 소재 소상공인 공장의 경우 태풍으로 인해 파손피해 보험금 약 25백만원을 수령했으며 남동구 소재의 호우 피해 주택에는 약 48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된 사례가 있다.
이처럼 풍수해보험은 피해면적에 관계없이 최소복구비만 정액 지급되는 재난지원금과 달리, 피해면적이 늘어날수록 보험금을 증액 지급해 실질적인 피해 보상이 가능하다.
개별보험 가입은 5개 민영보험사를 통해 가능하며 단체보험 가입은 군·구 재난부서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보험 계약 전에 발생한 자연재해와 보험 계약 진행 중에 발생하는 자연재해에 대해는 보상이 되지 않으므로 자연재난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가입해 두는 것이 적절하다.
김원연 시 자연재난과장은 “올해 장마와 태풍 시기가 도래하기 전에 서둘러 풍수해보험에 가입해 피해발생 시 실질적인 보상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며 “자연재해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한 정책인 만큼 풍수해보험에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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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모두가 체감하는 똑똑한 도시의 시작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에 인천시와 서구가 공동 응모해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따라 그간 스마트시티 성과를 바탕으로 효과가 검증된 우수 스마트 시티 솔루션을 확산·보급해 각종 도시문제 해결과 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으로서 이번 공모에 선정되어 20억원의 국비를 지원 받는다.
본 사업에서 市는 사업총괄과 관련 부서 및 기관의 역할 정립 및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도시정보 연계 업무를 수행하고 서구에서는 사업시행과 시민의견 수렴, 성과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해 연내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서구 “스마트에코시티 사업”과 연계해 원도심 지역에 ‘스마트 횡단보도’ 19개소와 ‘스마트 버스정류장’ 12개소를 설치함으로써 신·원도심간 균형발전 및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특히 ‘스마트 버스정류장’내에 대중교통 이용약자를 위한 편의 시설과 시민의 안전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의 스마트도시 체감을 증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영 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 “그간 인천시는 신도시 위주의 제한적인 스마트시티 조성으로 원도심지역과의 균형발전에 대한 문제 발생 등 신·원도심의 지역적 연계 및 확장이 미흡했으나, 금번 사업을 통해 시민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지역 현안 문제해결과 지역 균형발전 및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한 똑똑한 도시 조성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다양한 스마트도시 정보 수집 및 활용을 통해 ‘행복한 시민, 살기 좋은 도시 스마트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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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통으로 싹 틔운 배다리-쇠뿔마을 밑그림, 市가 아닌 시민께 먼저 보고하라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지난 5일 배다리-쇠뿔마을 지상부지조성에 대한 용역사의 기본계획수립용역 결과를 市가 아닌 주민께 먼저 보고토록 했다고 밝혔다.
99년 실시계획인가 고시 이후 20년간 인천의 대표적 난제로 방치되었던 ‘동구 송현동 ~ 중구 신흥동 간 연결도로’ 문제 해결을 위해 민선7기 인천시는 일방적 밀어붙이기식 행정이 아닌, 시민과의 소통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2018년 9월 주민대책위, 갈등전문가, 동구청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의회를 구성했다.
그러나 20년간 이미 깊어진 갈등의 골로 답보상태를 이어가던 중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이 배다리 인근 마을의 단칸방에서 거주하는 ‘숙박행정’으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결국, 7차례의 민관협의회 끝에 19년 8월, 송림로~유동삼거리 간 380m 구간을 지하차도로 시행하고 지상부지는 공원, 주민커뮤니티 시설,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민관합의를 전격적으로 이끌어 냈다.
이후 시는 2020년도 8월 배다리-쇠뿔마을 지상부지조성 기본계획수립용역을 착수하고 7개월간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로 지상부지의 밑그림을 맞춰갔다고 밝혔다.
박남춘 시장은 “20년 전에 멈춰버린 배다리-쇠뿔마을의 시계를 다시 미래로 나아가도록 한 것은 결국, 주민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얻은 결실인 만큼, 그 결과도 당연히 현장을 찾아 주민께 먼저 보고해야 한다”고 보고회의 취지를 밝히고 “소통과 협치는 이 자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향후 실시설계용역 등 모든 추진과정에서도 우선적으로 적용되어야 하며 행정은 이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하루빨리 착공될 수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은 이번 배다리-쇠뿔마을의 민관합의를 이끌어낸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시의 시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갈등을 원만하게 관리하기 위한 갈등관리시책들을 수립하고 시민참여 확대, 현장지원 등 다각적인 공공갈등 해결방식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