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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 요양보호사 성희롱·성추행 피해 방지를 위한 서울시 차원의 대책 마련한다.
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 요양보호사 성희롱·성추행 피해 방지를 위한 서울시 차원의 대책 마련한다.
[피디언]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위원장은 장기요양기관의 요양보호사의 성희롱·성추행 방지, 노동권 보호를 위해 발의한 ‘서울특별시 장기요양기관 좋은 돌봄 인증제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울특별시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건의 일부개정조례안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는 장기요양기관의 어르신 돌봄서비스의 공공성 강화를 목적으로 서울시 좋은 돌봄 인증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데 해당 인증기준에서 종사자의 처우와 관련한 부분은 매우 소극적으로 다루고 있어 왔다.
이영실 위원장은 “개정안을 통해 서울시 좋은 돌봄 인증제 기준을 시설 운영, 장기요양서비스 질 개선, 종사자의 인권 및 처우개선의 3가지 측면으로 정비하는 것으로 종사자의 인권 및 처우 개선이 좋은 돌봄의 인증기준이 될 수 있도록 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서울특별시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장기요양요원을 성희롱 등의 피해에서 적극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해 돌봄종사자 지원센터를 통해 장기요양요원의 인권침해에 대한 실질적인 보호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영실 위원장은 “복지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 중 취약한 근로조건에 놓인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건복지위원회 차원에서 취약한 노동자의 인권보호를 위한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2건 일부개정조례안 통과의 소감을 밝혔다.
요양보호사의 인권보호를 위해 발의된 2개의 개정안은 지난 2월 26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고 오는 3월 5일 제299회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해 가결될 예정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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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 ‘1년의 기록’
포천시,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 ‘1년의 기록’
[피디언]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코로나19의 등장으로 모두가 혼란에 빠졌다.
지난해 1월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하자마자 포천시는 즉시 24시간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선제적인 방역 대책을 마련했다.
그 이후 1년 넘는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 활동이 위축되고 소비 심리는 얼어붙었다.
포천시는 코로나19 발생 전부터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가지검은마름병에 이르기까지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치르며 힘든 시기를 버텨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방역과 경제 활성화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고 있다.
철저한 방역을 통해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과감한 경제 방역으로 침체된 경제를 살리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전례 없는 조치를 신속하고 과감하게 추진했다.
코로나19로 초래된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자 다양한 경제 지원을 마련했다.
국내 확산이 심각했던 지난해 4월, 시는 일찍이 ‘포천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를 제정해 근거를 마련하고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전국 지자체 최대 규모인 1인당 4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했다.
14만 7,709명 중 97.6%에 해당하는 14만 4,100명의 시민에게 지급을 완료했다.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 포천시의 재난기본소득은 지급일로부터 5개월 내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해 단기간 소비를 유도했다.
또한, 관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일으키고 지역 경제의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에 더해 관내 소상공인 1만 1,221개소에 30만원씩 33억 6천만원규모의 1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
시는 더 많은 소상공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신청 기간을 연장하고 신청대상과 업종을 일부 완화했다.
지난해 7월, 포천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년 상반기 신속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상반기 원포인트 추경예산을 편성해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 시민을 지원하고자 노력한 결과로 분석된다.
적재적소에 예산을 투입하고 빠르고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포천시는 그동안 가용재원과 행정력을 총동원해 다각도로 지역경제를 살폈다.
시민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종합적인 경제 지원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지역경제 안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수도권 방역 강화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등 행정명령 조치 이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특별피해업종 업소에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
금액은 집합금지 업종 중 고위험시설로 분류된 노래연습장, 대형학원, PC방 등 12종과 집합금지업종, 택시, 교습소, 목욕장은 100만원, 영업제한업종은 50만원을 지급했다.
실질적으로 피해가 컸던 업종에 가뭄 속 단비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노력으로 포천시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진행한 경기도 기초지자체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노력 평가 설문조사 결과 31개 경기도 시군 중 상위권인 5위로 꼽혔다.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대책을 실시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포천시 교육재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자영업자·소상공인 가정 대학생 150명을 활력장학생으로 선발해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미취학 아동에 대한 양육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을 1인당 20만원씩 지급했다.
포천시는 예상치 못한 긴 장마와 태풍 등 이상기후로 인해 부진한 농작물 작황과 농업소득 감소 등 이중고를 겪은 농가를 위로했다.
포천시는 전국 최초로 관내 모든 농가를 대상으로 세대당 10만원의 농업인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했다.
관내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9,474세대 중 86.1%에 해당하는 8,161세대에 지급해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2월부터 포천시는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될 2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다.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지난해 1인당 40만원 지급에 이어 올해는 20만원을 지급한다.
이로써 포천시민은 올해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더해 총 3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받게 됐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신청, 방문 신청,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신청 등 3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에는 온라인 신청에 한해 신용·체크카드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해 이용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사용기한은 지급 승인일로부터 3개월이고 사용 마감일은 6월 30일까지이다.
연 매출 10억원 이하의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일부 농협 사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포천시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총 소요액은 322억원이며 재원은 시민의 부담이 없도록 지방채 발행이 아닌 본예산 예비비로 충당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심각한 경영 위기를 겪은 업종에 핀셋 지원을 결정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인한 집합금지·영업제한 등의 피해를 입은 관내 학원, 어린이 대상 체육 종목 교습시설, 식품접객업소 중 유흥·단란주점 등 3개 업종에 대해 재난기본소득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코로나19 방역 조치 이행에 따른 희생을 보상하고 소상공인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극복에 힘써주시는 시민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이를 기회로 삼아 이겨낼 수 있도록 촘촘히 지원하겠다 항상 시민이 먼저인 포천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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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 개설 안내
이천시 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 개설 안내
[피디언] 이천시는 지난 2월말부터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소통방식의 일환으로 치매관리 및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이천시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비대면 소통 방식이 요구되고 있는데 치매상담이 필요할 때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1 대 1 채팅 기능을 활용해 실시간 상담과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천시치매안심센터 카카오 채널에서는 치매 조기검진 조호물품 쉼터 가족지원 서비스 치매치료관리비 실종예방서비스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 파트너 등의 센터 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및 치매 관련 최신 정보들을 받아볼 수 있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카카오톡 앱 실행 후 친구 또는 채팅 탭의 상단 검색 클릭해 ‘이천시 치매안심센터’ 검색 및 채널을 선택해 채널 추가 버튼을 누르면 된다.
치매안심센터 담당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지역 주민과 치매 가족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많은 시민들이 채널을 추가해 더욱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통해 인지 건강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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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도서관, 엄마랑 책이랑 놀래?프로그램 운영
마장도서관, 엄마랑 책이랑 놀래?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이천 마장도서관은 코로나19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유아들의 독서활동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5~7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책놀이 프로그램 ‘엄마랑 책이랑 놀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책놀이 프로그램은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30분부터 50분씩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화상회의 앱 줌을 통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매 회차 강의마다 선정된 그림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책과 관련된 만들기, 그림 그리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진행하며 프로그램 신청자는 책놀이 키트 수령 후 정해진 시간에 온라인 실시간 강의를 통해 수업에 참여한다.
수강생 모집은 3월 5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마장도서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엄마랑 책이랑 놀래? 프로그램이 유아 연령에 맞는 독서정보를 제공함은 물론이고 책을 매개로 부모와 아이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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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한 당뇨병 이천시 보건소와 함께 똑똑하게 관리하자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는 당뇨병을 앓고 있는 이천 시민들을 위해 스스로 혈당을 측정하며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당뇨병 자가관리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당뇨병 자가관리 상담 프로그램’은 당화혈색소 검사를 한 후 신청 기준에 부합하면 6개월간 10회 전화 또는 대면으로 당뇨병의 증상 알기, 저혈당 증상 대비하기, 혈당수치 바로알기, 당뇨병 환자를 위한 영양교육 및 식이 관리 등을 교육하며 자가 혈당측정기 및 혈당측정에 필요한 소모품을 지원해 당뇨병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신청대상은 30세 이상 75세 미만의 대상자 중 당화혈색소 7% 이상이거나 의료기관에서 당뇨병을 신규로 진단받은 환자이며 심도 있는 교육을 위해 선착순 10명으로 한정해 모집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이천시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올해 6월 30일까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지키며 1:1 대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므로 당뇨병을 앓고 있는 이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보건소와 함께 똑똑하게 당뇨병을 관리해 합병증도 예방하고 환자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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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민원맞춤형 민원사무편람 제작
이천시, 민원맞춤형 민원사무편람 제작
[피디언] 이천시는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민원업무를 민원인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최신 정보로 현행화 작업을 추진해 민원사무편람 바인더를 제작했다.
민원사무편람에는 27개부서 417종의 민원사무에 대한 신청서식, 구비서류, 처리절차, 수수료등 민원안내에 필요한 사항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민원사무편람은 2020년도와 달리 튼튼한 재질의 바인더를 사용해 많은 민원인이 사용해도 훼손되지 않도록 제작했다.
특히 부서를 가나다 순으로 배치해 민원인이 보다 쉽고 빠르게 부서를 찾을수 있도록 제작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새롭게 제작한 민원사무편람은 시청 종합민원실에 비치해 시청에 방문한 민원인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고 민원사무편람 내용은 이천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앞으로도 정기적인 민원사무 점검을 통해 이천시민께 최신 민원정보를 제공해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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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이천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이천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피디언] 3원 4일 경기도 공공기관을 이천시로 유치하기 위해 이천의 주요 사회단체들이 23만이천시민의 염원을 담아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날 발대식에는 김동승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장, 권명희 여성단체협의회장, 진재훈 이천시연합동문회, 이성우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 정원진 이천체육회장, 최병재 운영위원장 등 이천의 주요 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김동승 공동위원장과 최병재 운영위원장은 공공기관 이천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뜻과 열망을 담아 결의문을 낭독하면서 이천시민이 하나 되어 공공기관 유치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39년간 중첩된 수도권 규제로 전국 평균이하의 낙후 지역임에도 전 국토의 균형발전과 수도권 주민의 상수원 보호라는 미명아래 역차별과 희생을 강요받아왔고 이번 공공기관 이전 유치가 수십 년간의 개발 억압으로 나락으로 떨어진 지역경제를 되살릴 유일한 희망이며 경기도를 비롯한 도내 시·군과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기에 이천 사회단체 대표들이 동참해 주신 것에 감사를 표하면서 공공기관 이천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범시민추진위원회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공공기관 이전을 이천으로 유치하기 위해 그 일환으로 온라인/오프라인 서명운동 공공기관 유치 이천 시민동참 릴레이 길거리 홍보 이천시민의마음 전달 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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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북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불빨래 대행 세탁 지원〃
옹진군 북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불빨래 대행 세탁 지원〃
[피디언] 옹진군 북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독거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 위한 이불빨래를 대행하는 세탁지원에 나섰다.
점점 노령화 인구가 증가하고 홀로 거주하는 분들이 많아 혼자서 이불빨래 하기가 쉽지 않은 노인분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북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자들은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수거한 후 세탁을 한 뒤 다시 이불을 전달했다.
이 활동으로 연로하신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은 추운 겨울 이불 세탁은 엄두도 낼 수 없었는데 이렇게 봉사자들이 세탁을 해주어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상천 위원장은“관내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이 생활하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원식 북도면장은 “북도면 관내 주민이 소외받지 않도록 지역주민을 위해 공헌할 수 있는 수혜사업을 다방면으로 발굴하고 북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다각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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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양평군 종합훈련장 갈등해소 이행 합의각서 발표” 관련 소통의 시간 가져
양평군의회, “양평군 종합훈련장 갈등해소 이행 합의각서 발표” 관련 소통의 시간 가져
[피디언] 양평군의회는 4일 ‘양평군사격장 및 군관련시설 범군민대책위원회’와 소통의 시간을 가져 제도권 내 지원과 사격장 이전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소통의 시간은 지난해 11월 9일 현궁 미사일오발사고 이후 민·관·군의 용문산사격장 이전추진 투쟁활동과 2월 9일 ‘양평종합훈련장 갈등이행 합의각서’ 체결 등 일련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태영 범대위 위원장은 “갈등이행 합의각서 체결은 사격장 이전이라는 목표의 첫 발걸음이자 큰 성과이며 앞으로 범대위가 군과의 협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깊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 드린다”고 했다.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군민을 위해 희생적인 투쟁을 이끌어 오신 범대위에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하고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좀 더 긴밀한 소통관계를 형성하고 사격장 이전이라는 목표가 오로지 군민을 위한 공통된 소망이자 범대위를 비롯한 모든 군민이 함께하는 의지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하고 이어 “군의회에서는 양평군사격장 및 군관련시설 이전 등 범대위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조례제정 검토 등 제도권 내에서 가능한 모든 지원을 집행부와 함께 검토하겠으며 향후 범대위, 집행부, 의회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사격장 이전을 위해 다함께 힘써 나가겠다”고 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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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전환기 업종별 미래산업 포럼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피디언] 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5일 7시 30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1차 ‘전환기 업종별 미래산업 포럼’을 통해 반도체 산업의 당면 과제를 점검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대한상의가 주최한 同 포럼은 우리의 주력산업별로 총 8번을 개최할 예정이며 산업별 민간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민·관 참석자의 자유토론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주제로 반도체 산업의 디지털 전환 현황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딜로이트컨설팅 조은덕 상무가 발표했다.
조은덕 상무는 “디지털 기술은 단순히 각 산업을 지원하던 과거와 다르게, 최근에는 주체적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며 전체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하고 있다”며 “반도체 산업은 국내 제조업 디지털성숙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할 만큼 디지털 성숙도가 높으나, 보다 진보된 변화를 위해서는 기업 운영, 고객 관리에 데이터, AI 등의 디지털 기술 적용을 확대해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두 번째 주제는 반도체 산업의 온실가스 배출 현황과 탄소 중립 주요 과제이며 산업연구원 정은미 본부장이 발표했다.
정 본부장은 반도체 산업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에 대해 “국내 반도체 산업은 최신 감축설비 투자, 대체 공정가스 개발 등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왔다”고 평가하면서 “글로벌 패러다임인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면서도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대와 친환경 공정가스 개발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특히 공정가스 개발은 특정 기업의 힘으로만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정부와 반도체·공정가스 생산기업, 대학, 연구소 등 다양한 기관들의 협조체계 마련이 중요하다”고 제언했다.
마지막 주제 발표를 진행한 산업기술대학교 장석인 석좌교수는 코로나19 이후 반도체 산업 성장을 위한 新규제 패러다임을 주문했다.
장 교수는 “향후 반도체 산업의 규제 패러다임은 글로벌 경쟁우위 확보와 혁신 생태계 조성을 뒷받침하도록 재편해야 한다”며 “반도체 산업은 특성상 막대한 부지가 필요한데, 공장 신·증설 과정에 자연녹지가 포함되면 확장·이전이 어려우므로 정부의 전략적 지원이 절실하다”고 제언했다.
아울러 “대규모 반도체 생산라인은 유해화학물질의 인·허가 문제가 수시로 발생하는데, 이에 대한 규제도 탄력적이고 효율적인 적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후 진행된 자유 토론에서는 주제 발표에 대해 참석자들이 의견을 제시하고 반도체 산업의 주요 이슈와 기업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고 반도체산업협회 이창한 상근부회장은 산업별 디지털 전환 지원, 친환경 공정가스 개발을 위한 R&D 지원, 기업의 경영 부담을 심화하는 규제 완화 등의 건의사항을 정부에 전달했다.
산업부 강경성 산업정책실장은 “최근 우리 산업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탄소 중립 도전 등의 환경 변화로 빠르게 전환기를 맞고 있다”며 “특히 반도체 산업은 미래차, 5G, AI 등 유망산업의 핵심부품이자 군사안보적인 전략부품으로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적극적이고 과감한 지원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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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안산시지부, 안산 와동사랑회에 후원금 100만원 기탁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안산시지부, 안산 와동사랑회에 후원금 100만원 기탁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경기도자동차매매조합안산시지부가 와동사랑회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단원구 초지동에 소재한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안산지부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경로당 및 지역주민에게 지속적인 후원으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와동사랑회는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 및 장애인 등 6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법적 제도권 밖의 시설로 운영비 등 재정적 지원을 받지 못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이다.
김진수 지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애쓰시는 시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희망과 웃음을 잃지 않고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원 구청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시민들의 배려와 응원에 힘입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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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도서관, 비대면 독서문화프로그램 본격 운영
안산시 상록구 도서관, 비대면 독서문화프로그램 본격 운영
[피디언] 안산시는 이달부터 감골도서관 등 상록구 내 9개 도서관에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올해 비대면 방식으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모두 무료로 진행하며 도서관마다 각기 다른 색채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책 읽는 즐거움을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감골도서관에서는 사전접수 전부터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았던 ‘북큐레이터 2급 양성과정’을 포함해 실시간 강의 플랫폼 zoom을 활용한 5개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또한 영유아를 위한 ‘그림책 읽는 꼬마 마법사’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재미 톡톡 독서교실’, ‘생각 쏙쏙 독서교실’을 비롯해 그림책으로 자녀와 대화해 아이의 독서력을 키우는 ‘엄마가 먼저 배우는 그림책 독서지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1일부터 진행되는 올해 ‘첫 번째 북큐레이션’에서는 ‘너와 나 우리, 공생’을 테마로 한 추천도서를 전시할 예정이며 이는 감골도서관 각 자료실에 마련된 북큐레이션 코너에서 주제별로 만나볼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안산 시민이 독서의 즐거움과 문화 활동의 기쁨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책과 체험이 가득한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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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산농업, 도시농업 아카데미교육 추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농업인 및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 등을 대상으로 안산농업 및 도시농업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관내 주소지를 둔 시민으로 1인 1과정만 신청할 수 있으며 과정별 모집인원 초과 시 컴퓨터로 랜덤 추첨된다.
교육과정은 신규농업 농산물가공 과수 유기농업 기능사 분재 등 5과정이며 4월부터 10월까지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8~17일이며 신청방법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우편이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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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수보건소, 이달 말부터 주말 금연클리닉 재개
안산 상록수보건소, 이달 말부터 주말 금연클리닉 재개
[피디언]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주말 금연클리닉을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작년 12월 이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면서 주말 금연클리닉을 중단했으나, 올해 초 시범운영한 비대면 금연클리닉이 성과를 거두면서 주말에도 비대면 금연클리닉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현재 금연클리닉은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함께 운영되며 비대면 금연클리닉은 상록수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등록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해 이메일이나 팩스로 제출한 후, 전화 상담을 통해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다.
또한 메일 팩스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보건소에 방문해 1층 민원대에 구비되어 있는 등록서식을 작성한 후 금연클리닉에 전화하면 최소한의 접촉을 통해 상담 후 금연보조제와 행동강화 물품 등을 수령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클리닉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지역주민들이 주말 금연클리닉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금연지원서비스를 지원받아 평생 금연에 성공하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의 금연성공률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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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포도서관 제16회 독서가족인증제 운영
안산시 성포도서관 제16회 독서가족인증제 운영
[피디언] 안산시 성포도서관은 가족 독서 프로그램 ’독서가족인증제’ 신청을 오는 12일부터 안산시 각 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신청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올해 16회를 맞이한 ‘독서가족인증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을 작성하는 가족 독서 프로그램으로 ‘책 읽는 안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만 6세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안산시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시 수령한 독서기록장에 자녀의 독후활동과 부모의 서평을 작성해 신청했던 도서관에 제출하면 전문위원의 심사를 통해 우수독서가족을 선정한다.
독서기록장은 연령에 따라 만 6세~초등학교 1학년 1단계 초등 2~3학년 2단계 4~6학년 3단계 등으로 나뉘어 있으며 신청서 작성 후 각 연령에 맞는 기록장을 수령·작성해 오는 10월1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기한 내 도착한 기록장은 심사를 통해 우수독서가족을 선정해 안산시장 인증패 및 인증서를 수여한다.
성포도서관의 대표적인 독서문화진흥사업 중 하나인 ‘독서가족인증제’는 아이 스스로 눈높이에 맞는 책을 고르고 부모와 함께 읽는 과정에서 독서에 즐거움을 느껴 능동적인 독서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20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