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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출신 독립운동가 11명 정부 서훈 ‘포상 확정’
연천군청
[피디언] 연천군 독립운동가 11인이 제102주년 3.1절을 기념해 정부포상을 받게 됐다.
강돌석·김화춘·유성문 의병은 대통령 표창, 구만성 의병은 애국장, 박종한·이내원·이인식·한청돌 의병은 애족장을 받는다.
또한, 3.1운동에 참여한 박영학 선생은 건국포장,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참여하였던 박창순 선생은 애국장, 의열단으로 활동한 김공신 선생은 애족장을 수여 받는다.
연천군은 경기 북부지역에서도 항일운동의 주요 거점으로 5천여명의 의병이 조직적으로 대일 무력투쟁을 전개한 곳이다.
특히 고종의 강제 퇴위와 군대해산 등을 계기로 전개된 정미의병과 맥을 같이하며 임진강과 한탄강 유역을 중심으로 일본에서는 가장 위협적인 중심 지역 중 하나였다.
또한, 연천에서 일어난 3.1운동은 지역민의 자발성에 의해 일어난 항쟁이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연천군은 2019-2020년에 연천 항일투쟁 인물 공적 조사 연구용역을 통해 연천 항일투쟁사 및 항일인물을 정리했다.
이를 바탕으로 미포상 독립운동가 23명을 발굴해 포상신청서를 국가보훈처에 제출했다.
이후 심사를 통해 11명이 최종적으로 독립운동의 위업을 기리어 영예로운 포상이 확정됐다.
이로써 2018년에 대통령표창을 받은 소은숙·소은명 열사 자매에 이어 연천군 출신 독립유공자는 69명으로 늘어났다.
그동안 조명받지 못한 연천 지역 독립운동가를 발굴한 성과를 바탕으로 ‘연천군 독립운동사 가치 재조명’ 학술 세미나를 2021년 상반기 중 개최할 예정이다.
군 담당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상황을 감안해 개최 시기 및 진행 방법은 조정될 수 있다고 전언했고 김광철 연천군수는 “앞으로 연천군의 자랑스러운 대일 항쟁사의 적극적인 선양사업 추진과 함께 자라나는 우리 지역 후손들의 자긍심을 높여 나가는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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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 ‘미디어 콘텐츠 해독제’ 참가 학급 모집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 ‘미디어 콘텐츠 해독제’ 참가 학급 모집
[피디언]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에서는 3월 8일부터 3월 26일까지 2021년 공공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 미디어 콘텐츠 해독제 참가학급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연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들에게 미디어의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키고 부정적인 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공공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미디어 콘텐츠 해독제를 운영하고 있다.
미디어 콘텐츠 해독제는 연천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및 영상콘텐츠 편집 · 제작 프로그램으로 총 4차시의 교육이 진행된다.
참가 지원 방법은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홈페이지 및 발송공문에서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이용동의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전자공문으로 신청하며 선착순 3개 학급을 모집할 예정이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관계자는 “미디어 콘텐츠 해독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미디어 수용능력 함양 및 미디어부문 창의인재 발굴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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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제휴카드기금 7855만원 세외수입 재원 마련
연천군 제휴카드기금 7855만원 세외수입 재원 마련
[피디언]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 오정훈 지부장은 3월 4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지난해 적립된 총 7,855만원의 연천사랑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연천사랑 발전기금은 경기 연천군과 NH농협은행이 제휴를 맺어 2020년도 연천사랑카드, 공무원복지카드, 연천군청 법인카드 및 보조금 카드 사용 등에 따른 0.1%~1%의 일정비율 금액을 적립해 연천사랑 발전기금으로 조성했다.
김광철 군수는 "발전기금은 연천을 사랑하는 연천군 공직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고 있다”며 연천군의 세외수입 재원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질 것이라고 말했다.
오정훈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장은 “연천군지부는 금고은행으로서 농촌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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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1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810번확진자는 남동구 809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4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해 병원배정을 요청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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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곳곳에서 ‘자전거 타고 싶은 길’을 만나다
서구 곳곳에서 ‘자전거 타고 싶은 길’을 만나다
[피디언] 편하게 걷고 자전거 탈 수 있는 환경을 갖췄느냐는 도시 경쟁력에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되어가고 있다.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자연을 벗 삼아 쉴 수 있는 공간은 주민의 행복과도 직접 맞닿아 있다.
‘자전거 타고 싶은 도시’를 선언한 인천 서구가 서구 곳곳을 ‘걷고 자전거 타고 싶은 길’로 탈바꿈하기 위한 발걸음을 본격화한다.
서구는 지난 3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서구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서구의 지리적 특성을 잘 살리면서 구민의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두고 머리를 맞댔다.
이날 보고회는 이재현 서구청장 주재로 인천광역시자전거이용활성화위원회, 서구자전거동호회와 용역 수행기관인 주식회사 이원이엔씨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보고회에선 서구 전역과 구계 인접 지역의 자전거도로와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서구 실정에 맞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구민의 이용 편의를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계획에 대한 최종발표가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론 ‘동서 7축, 남북 4축의 주요간선 자전거도로 계획’과 더불어 제3연륙교와 연계해 서구 전역을 순환하는 순환형 자전거도로 구상인 ‘생활권 자전거도로 계획’이 담겼다.
아울러 ‘자전거로 e음길 8코스 계획’을 통해 정서진을 기점으로 아라자전거길과 연계할 수 있도록 서구 전역에서 접근 가능한 레저관광용 자전거 코스를 개발하는 계획이 담겼으며 ‘자전거 이용시설 확충계획’에는 자전거 횡단도 정비, 전기자전거 충전소 설치 등이 포함됐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올해 서구가 ‘자전거 타고 싶은 도시’를 선언한 만큼 서구 곳곳 어디서나 걷고 자전거 타고 싶은 길을 만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계획을 수립·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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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서구청장, 관내 사회적 기업 화재 현장 방문
이재현 서구청장, 관내 사회적 기업 화재 현장 방문
[피디언]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은 지난 2일 관내 사회적 기업인 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과 관련, 이튿날인 3일 사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황을 살피고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당하동에 소재한 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는 지난 1월에도 이재현 청장이 방문했던 곳으로 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모범적인 사회적 기업이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장애인 20명, 비장애인 15명 총 35명이 근무하고 있었으며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고 무사히 대피했다.
그러나 화재 발생으로 건물 1개소 전소, 인근 건물 1개소 반소 및 소방서 추산 약 8천5백만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이 청장은 뼈대만 남은 창고 건물과 검게 그을린 공장 기계, 재로 변해버린 원자재 등 화재 현장을 둘러보는 내내 굳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윤기상 대표와 복구 작업 중인 직원들을 위로하며 구청 차원에서 지원 가능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도록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이 청장은 “지금이야말로 구의 적극 행정이 필요한 때”고 강조하며 “취약계층 고용 안정을 위해서도 하루빨리 기업 운영이 정상화돼 근로 장애인과 직원들의 생활이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고 격려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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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기업체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성과 ‘뚜렷’
서구, 기업체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성과 ‘뚜렷’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4일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발전본부를 방문해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이행상황을 살피는 한편 남다른 저감 노력에 대해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남부발전는 ‘기업체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에 참여하는 업체로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물질 감축을 위해 HRSG 융합탈질설비 및 제습제진장치 설치 등의 조치를 중점 이행하고 있다.
‘기업체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은 서구가 지난해 2월 한국남부발전를 비롯해 수도권매립지, 석유화학업체 등 관내 미세먼지 핵심사업장 6곳과 맺은 협약이다.
구민의 행복을 20% 증진시키기 위해 부정적인 내용은 20% 줄이고 긍정적인 내용은 20% 늘린다는 취지로 지난해부터 구정 전 영역에서 추진하는 행복프로젝트의 일환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해 해당 기업체들은 최적의 방지시설 가동을 목표로 방지시설 개선은 물론이고 자체적으로 친환경 신기술을 도입하는 등 저감 조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효과 또한 뚜렷하게 나타나는 중이다.
협약을 체결한 지난 한 해에만 약 3,883톤의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했다.
이 수치는 서구에서 1년간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의 약 23%에 해당하며 약1억8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와 맞먹는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협약에 참여한 6개 기업체는 2022년까지 대기오염물질의 총 배출 할당량을 20% 이상 줄이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구 역시 주기적인 현장 확인을 통해 기업체의 친환경 신기술 도입 현황을 세심히 살피고 애로사항을 공유하면서 구 차원의 지원을 넓혀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남부발전는 수도권 전력의 핵심기지로서 ‘2050 탄소중립 사회’에 걸맞은 ‘수소에너지 시대’ 대비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단일 사업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연료전지 발전소가 대표적인 예다.
19만 가구에 전력을, 3만 가구에 난방열을 공급할 수 있는 거대 용량을 갖춘 시설로 환경이 곧 산업인 시대를 맞아 서구가 친환경 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 스스로 대기오염물질 감축에 나서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12월부터 3월까지 시행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기업체의 노력이 더욱 절실히 요구되는 만큼 지속적으로 사업장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푸른 하늘이 일상이 되는 클린서구를 만들기 위해 구에서도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킬 것”이라며 “친환경 도시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도 모두 함께 아이디어를 모으고 협력해 나가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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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일’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 선정
‘인천 유일’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 선정
[피디언] 인천 서구의 교통환경이 한층 더 똑똑해진다.
서구는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 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효과가 검증된 우수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확산·보급해 국민 체감도를 높이고 전국으로 확산하는 사업이다.
전국 90개 기초자치단체가 공모에 참여한 가운데, 인천시에서 유일하게 서구가 선정돼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자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서구는 공모 선정에 따라 연말까지 ‘스마트에코시티 사업’과 연계, 원도심 지역에 스마트 횡단보도 19개소와 스마트 버스정류장 12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스마트 횡단보도 조성’을 통해 교통시설 노후화 등으로 보행자 사고가 잦은 원도심의 열악한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을 통해선 폭염이나 한파, 미세먼지 등 환경위해요소를 차단해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원도심 지역과 신도시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서구의 도시 비전인 ‘스마트에코시티’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는 전국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역동적인 도시”며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신도시와 원도심 간 스마트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스마트에코시티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서구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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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 의왕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 참석
김상돈 의왕시장, 의왕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 참석
[피디언] 김상돈 의왕시장은 지난 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청년정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위원들과 함께 의왕시 청년정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13명의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회의 주요내용으로는 2020년 청년정책 추진실적 및 2021년 시행계획 보고 청년발전소 포일센터 운영과 관련한 논의 등이 있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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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 의왕시 최초 특수학교‘정음학교’입학행사 참석
김상돈 의왕시장, 의왕시 최초 특수학교‘정음학교’입학행사 참석
[피디언] 김상돈 의왕시장은 5일 의왕시 최초의 공립장애인 특수학교인‘의왕정음학교’입학행사에 참석해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의왕시 포일동 28번지 일원에 위치한 정음학교는 2016년 4월 학교부지가 확정된 이후 5년 만에 개교했으며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총 28학급, 정원은 170여명이다.
또한, 학교에는 시청각실, 북카페, 물리치료실, 심리안정실, 원스톱직업체험센터 등의 시설도 함께 조성됐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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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봄철 취약지역 방역 소독 나서
의왕시, 봄철 취약지역 방역 소독 나서
[피디언] 의왕시는 매년 증가하는 모기매개 감염병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방역 취약지를 대상으로 봄철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 등의 요인으로 모기가 유충에서 성충으로 성장하는 기간이 짧아져 개체수의 빠른 증식으로 봄철 해빙기 방역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의왕시보건소는 민간소독방역업체 3개소와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해빙기 방역과 하절기 방역, 동절기 방역 등 계절에 맞는 맞춤 방역을 추진한다.
봄철 방역대상지역은 복개천과 비위생적인 물웅덩이, 하수구 등 취약지역 25개 지역을 선정해 연막소독과 유충구제제 투여를 3월 한 달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복 보건소장은“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증가하는 모기에 대한 선제적인 방역소독으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의왕시를 조성해 나가겠다”며“시민분들은 모기유충 서식지인 주택 주변 쓰레기통, 물웅덩이, 화분받이 물 제거 등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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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설명회 개최
2021년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설명회 개최
[피디언] 의왕시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한 6개동 민관 공동위원장과 임원진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날 설명회 주요 내용으로는 2020년 사업추진 결과 및 결산보고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보고 2021년 의왕시 마을복지계획 수립계획, 타 자치구 마을복지계획 우수사례 안내 등이 있었다.
특히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서울시복지재단 이철호 강사로부터 서울시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과정인‘동 복지대학’의 추진과정, 추진 주체별 역할, 주요성과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돈 시장은“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2016년부터 시작 된 1004나눔에 7천 4백여명이 기부에 참여하고 누적 모금액이 6억3천여만원에 이르는 등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다”며“올해 마을복지계획 시범동 운영을 통해 동 단위에서 주민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복지의제가 발굴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에서는 마을복지계획단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과 복지의제 발굴 워크숍을 진행해, 동 단위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6개동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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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관악구청장, 해빙기 취약시설물 204개소 집중 안전점검
박준희 관악구청장, 해빙기 취약시설물 204개소 집중 안전점검
[피디언] 관악구가 지난 2월 15일 ~ 3월 15일까지 1개월간 지역 내 안전취약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해빙기 붕괴·낙석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재난취약지역 및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으로 구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특히 올해 안전점검은 박구청장이 21개 전동의 위험시설 41개소와 각 동별 주민건의사항 처리현장 21개소를 방문, 직접 순찰·점검을 실시하며 안전 취약시설물에 대한 경각심 고취에 앞장섰다.
한편 구는 급경사지, 도로시설물 28개소, 건설현장 41개소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204개소를 점검대상으로 선정, 시설물 관리부서 자체점검 및 외부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안전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순찰과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 신속한 정비로 안전사고 발생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위험요소 발견 시 즉시 동 주민센터 또는 구청으로 신고해 안전점검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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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올해도‘생활안전보험·자전거보험’은 계속된다 … 시민 누구나 자동 가입
양주시, 올해도‘생활안전보험·자전거보험’은 계속된다 … 시민 누구나 자동 가입
[피디언] 양주시민을 대상으로 한 생활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의 혜택이 올해도 계속된다.
양주시는 시민이 예기치 않은 재난과 안전사고로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생활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고 5일 밝혔다.
사업비는 2억2천만원으로 보장기간은 2021년 3월 1일부터 2022년 2월 28일까지 1년이다.
양주시민 누구나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양주시에 주소지를 둔 시민이면 전국 어디서나 발생한 사고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다.
특히 개인별로 가입한 보험이 있더라도 중복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가입기간 중 발생한 사고는 3년 이내에 피보험자나 법정상속인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보장범위는 폭발, 화재, 붕괴, 자연재해, 자전거사고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의료사고 법률지원,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익사사고 가스사고 자전거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자전거교통사고 처리지원금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보상한도는 생활안전보험의 경우 폭발·화재·붕괴·산사태, 대중교통 사고 자연재해 등으로 사망한 경우 2,000만원, 폭발·화재·붕괴·산사태, 대중교통 사고로 상해 후유장해가 발생한 경우 2,000만원이며 자전거보험의 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 교통사고로 사망한 경우 1,000만원, 후유장해가 발생한 경우 최고 1,000만원 등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는 상해로 화상을 입고 병원이나 의원 등에서 수술할 경우 화상 수술 1회당 50만원을 지원하는 화상 수술비 지원을 추가해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보험금 청구는 청구사유 발생 시 보험금청구서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사본, 통장사본 등 증빙서류를 가지고 보험사로 청구하면 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시민 안전보험은 재난재해와 안전사고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이 우선인 안전한 감동양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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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맞아 관내 학원 방역 점검 실시
신학기 맞아 관내 학원 방역 점검 실시
[피디언] 용인시는 지난 4일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관내 학원의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점검은 코로나19 재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체계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학원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용인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진행했다.
오후석 제1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이날 양지면 소재 기숙학원 및 구갈동 소재 일반학원 등 총 2곳을 방문해 꼼꼼하게 살폈다.
오후석 제1부시장은 “오랜 기간 방역수칙을 준수해 온 학원 측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학원장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거리두기가 2단계로 유지됨에 따라 관내 학원 및 교습소는 시설면적 8m2당 학생 1명을 수용하거나 두 칸 띄우기 또는 4m2당 학생 1명을 수용하거나 한 칸 띄워 앉고 오후 10시 이후 운영을 중단해야 한다.
아울러 추가로 기숙학원 입소 예정인 학생은 입소일 기준 2일 이내 PCR 혹은 신속항원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20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