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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퇴계원지구, ‘새뜰마을사업’ 공모 최종 선정
남양주시청
[피디언] 남양주시는 지난 4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실시 결과 퇴계원읍 퇴계원 1, 3, 13리가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균형위에서 공모한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으로 열악한 퇴계원 지역 주민들이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퇴계원읍 퇴계원 1, 3, 13리 지역 37,000㎡의 면적에 시민자율 소방함을 설치하는 등 안전한 골목길을 조성하고 공·폐가를 활용한 주민거점 공간 및 유휴부지 쌈지공원 조성 등을 통해 생활·위생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대한 주거여건 개선과 노후불량주택 등 주택정비를 비롯해 주민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취약계층 자활프로그램 등 주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휴먼케어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퇴계원 지역은 향후 4년간 국비 27억원이 지원되며 총 사업비 38억원으로 올해부터 용역 등 단계적으로 사업비가 투입돼 쇠퇴하는 지역의 활력 증대 및 주민들의 기본적인 삶의 질 충족을 기대해볼 수 있을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에 따라 연차적으로 실시되는 국비 지원 공모사업 참여로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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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리딩페인, 코로나블루 치료 BOOK-백신 만들어요”
남양주시 “리딩페인, 코로나블루 치료 BOOK-백신 만들어요”
[피디언] 남양주시는 5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과 독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리딩페인, 코로나블루 BOOK-백신 만들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리딩페인은 책읽기, 낭독, 독후감공모전, 북살롱을 하나의 Big 콘텐츠로 만들어 4가지 섹션으로 운영되는 남양주시 주관 독서캠페인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리딩페인의 첫 번째 섹션 ‘2021년 남양주시 도서선정을 위한 도서공모’는 시민들의 추천을 받아 2021년 한 해 동안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선정하는 것으로 추천을 받아 선정된 책은 도서관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오는 4월 23일 ‘남양주시의 책’이 발표된다.
공모 분야는 어린이, 청소년, 성인의 3분야로 공모 도서는 시민 모두가 함께 읽을 수 있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도서를 대상으로 하며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리딩페인웹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이번 리딩페인 행사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새로운 도전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독서 물결이 도시 전체에 흘러 넘쳐 인문도시 남양주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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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중앙도서관, 성인 대상 글쓰기 강좌 운영
용인중앙도서관, 성인 대상 글쓰기 강좌 운영
[피디언] 용인중앙도서관이 글쓰기 온라인 강좌 ‘두근두근 빛나는 내 인생’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글쓰기에 대한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는 시민들이 글쓰기에 쉽게 다가가는 것을 돕기 위해 마련, 화상회의 앱인 ‘줌’으로 신현수·이남희 작가의 강좌를 진행한다.
먼저 신현수 작가는 다음달 6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2회 에 걸쳐 ‘동화작가 입문과정’을 강의한다.
신 작가는 ‘플라스틱 빔보’, ‘조선 가인 살롱’, ‘그 해 유월은’ 등 60여 권 이상의 동화를 쓴 동화작가이자 한겨레교육, 서울시 등에서 동화창작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신 작가는 이번 강좌를 통해 막연하게 꿈꿔온 동화작가에 대한 희망이 현실이 되도록 안내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남희 작가는 다음달 8일부터 6월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글쓰기 명상 Re-Start 마이 라이프’를 강의한다.
이 작가는 ‘지붕과 하늘’, ‘세상의 친절’, ‘나를 만나는 글쓰기’ 등을 출간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한겨레교육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강좌에서는 글쓰기 과정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모든 강좌는 강사와 함께 글을 써보며 직접 첨삭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동화작가 입문과정의 경우 수강생이 쓴 단편동화를 도서로 제작해 관내 15개 도서관에 비치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창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직접 글을 써보고 전문작가의 코칭을 통해 창작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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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의원, 수원 곡정고 콘텐츠제작실 현판식 참석
이애형 의원, 수원 곡정고 콘텐츠제작실 현판식 참석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애형 의원은 3월 5일 수원 곡정고등학교 교육환경개선사업과 관련해 학교를 방문해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현장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이 의원의 곡정고 방문에는 정진호 교장선생님과 김평종 교감선생님, 이찬용 곡정고 운영위원장과 함께 수원교육지원청 이철희 행정국장과 엄찬용 시설과장이 동행해 곡정고 숙원사업이었던 무용실 리모델링 공사 완공현장을 함께 점검했다.
곡정고는 2016년도에 세워진 아파트 택지지구 내 신설학교로 ‘한국무용부’동아리반이 적극적으로 활동해 외부 대회에서 수상까지 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다.
또한, 이 의원은 곡정고의 ‘콘텐츠제작실’ 현판식에도 참석해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이 보편화되면서 교사들이 원격수업용 수업 장면을 촬영할 수 있는 장비와 모니터 등 설비를 갖춘 ‘콘텐츠제작실’내부를 돌아보면서 부족한 사항은 없는지 꼼꼼하게 점검했다.
이 의원은 “애초에 가사실습실로 기획된 공간을 미세먼지, 추운날씨 등 바깥 체육수업이 어려울 때 무용실, 또는 소강당으로 사용해 오면서 리모델링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2020년도 27,075천 원의 소규모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으로 무용실 바닥후로링설치 및 벽면공사에 21,994천 원, 방송시설 5,081천 원을 지원했다”며 “올해 들어서야 무용실이 완공되어 학생들이 자유롭게 교육적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참 다행”이라며 수원 지역 교육위원회 의원으로 수원 지역 학교들의 긴요한 교육적 필요를 살펴보고 힘껏 지원해 주는 역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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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위원회 연구단체, ‘지방자치법 개정 법률이 경기도에 미치는 영향과 경기도의회의 대응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기획재정위원회 연구단체, ‘지방자치법 개정 법률이 경기도에 미치는 영향과 경기도의회의 대응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피디언] ‘기획재정위원회 연구단체’는 3월 4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지방자치법 개정 법률이 경기도에 미치는 영향과 경기도의회의 대응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획재정위원회 연구용역은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판단되는 6개 과제를 중심으로 경기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쟁점에 대해 검토하고 경기도의회 대응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진행했다.
최종보고에서 책임연구자인 김종래 교수는 도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지방의회 운영자율화, 국가·지방사무의 명확화, 지방자치단체의 기관구성 다양화, 특례시 명칭부여 등에 대해 법령, 자치법규, 행정적 대응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 관련 총괄기구를 설치하고 개정 시행령에 반영할 수 있는 내용을 발굴하며 현행 도의회 조직진단과 효율적인 정책지원 전문인력 조직 설치 및 운영의 구체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정책적 제언을 했다.
이에 정희시의원은 재정분야 후속 연구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이필근의원은 지방자치법 제2조 지방자치단체의 종류에 특례시를 명시하고 이양하는 사무를 구체화해야 한다고 했으며 원미정의원은 도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인사위원회 구성 방안 등에 대해 언급했다.
자문위원인 라휘문 교수는 특례시의 경우 중앙이나 광역에서 이양될 재정과 사무의 조속한 확정이 필요하다고 했다.
심규순 위원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의회를 비롯해 향후 지방의회의 발전방향과 의회 인사권 독립 등에 대비하기 위한 토대가 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연구결과물이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논의의 장을 계속 마련하겠다”고 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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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관열 의원, 광주중앙고등학교 현안 관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박관열 의원, 광주중앙고등학교 현안 관련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박관열 의원과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은 지난 4일 광주중앙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현안 및 교육환경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박관열 의원, 남종섭 의원과 이은채 광주시 의원, 김진양 광주중앙고 교장, 김이두 경기도 교육청 시설과장, 김영백 광주·하남 교육지원청 경영지원국장, 피성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광주중앙고 관계자 및 교육청 관계자, 광주중앙고 학부모 위원 등이 참석했다.
김진양 광주중앙고 교장은 학교의 현황과 노후화된 학교 시설 등에 대한 개선사업 계획의 일환으로 석면공사, LED 조명 교체공사, 냉·난방기 교체공사, 급식실 현대화사업, 화장실 및 도서실에 대한 개선 공사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박관열 의원은 막상 학교에 와서 시설 현황을 직접 보니까 생각보다 시설 문제가 심각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려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기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그린스마트 스쿨 사업을 추진하도록 관계자들과 계속 협의하고 학교 개선을 위해 고민하자고 제언했다.
남종섭 의원은 석면공사의 경우 학부모의 동의가 필요한 만큼, 학부모들과 협의해 사업을 진행하도록 조언하는 한편 시일이 소요될 것을 예상해 공사 일정 등을 조율해 석면 공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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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해 학교급식 우수 식재료 공동구매와 친환경 우수 농산물 예산 지원 확대를 통해 급식의 질이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학교급식 우수 식재료 공동구매는 전면 무상급식 실시에 따라 학교급식의 질 제고 및 안전성 확보, 식재료 선정의 전문성 증진, 공동구매를 통한 가격경쟁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2019년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품목과 참여 학교를 더 확대해 운영한다.
특히 소면과 토마토케찹 등 2개 품목을 추가해 총 22개 품목으로 운영하며 품목 선정은 국내산 친환경 식품을 중심으로 영양교사 및 학부모 등의 의견을 수렴해 결정됐다.
또한 신청 학교에 한해 지원되었던 친환경 우수농산물 예산을 무상급식비에 포함해 관내 모든 학교로 확대 지원해 보다 질 높은 학교급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공동구매와 친환경 식재료 예산 지원 확대로 안정적인 공급가를 유지하면서 우수한 품질의 식재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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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교육위원회와 업무 협약 체결
인천시교육청,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교육위원회와 업무 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교육위원회와 온라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상트페테르부르크 교육위원회와 학생·교사 문화 교류를 확대해 2021년 인천시교육청 역점정책인 ‘인천을 품고 세계로 향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을 구체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도성훈 교육감과 프티로브스카야 나탈리아 제나디브나 상트페테르부르크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협약서에 서명했으며 주요 내용은 자매학교 및 학교 교류 추진 기관별 우수 교육 프로그램 공유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교육 문화·친선 목적의 상호교류 확대 등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 연안부두에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이 조성돼 있고 상트페테르부르크 크론슈타트에 인천 광장이 조성돼 있다”며 “인천과 오랜 우호 관계를 맺고 있는 상트페테르부르크와 교육 교류를 시작하게 되어 기쁘고 평화와 공존의 동아시아 인재 양성을 위해 양 기관이 함께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프티로브스카야 나탈리아 제나디브나 상트페테르부르크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 온라인을 포함한 다양한 교류를 통해 인천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평화와 공존의 동아시아시민교육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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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유광혁 의원 이주노동자 인식개선 마스크 나눔 봉사 정담회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유광혁 의원 이주노동자 인식개선 마스크 나눔 봉사 정담회
[피디언]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은 지난 3일 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경기도 새마을회 윤선옥 사무처장, 새마을운동 관계자 2명과 함께 동두천시 외국인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인한 이주노동자 인식개선 마스크 나눔 봉사 정담회를 가졌다.
현재 동두천시는 외국인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전체에 대한 선제적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선제검사 임시검사소 2개소를 추가로 운영해 확진자 발생에 대응하고 있다.
경기도 새마을회는 우크라이나와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급증하는 외국인 확진자로 인해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주노동자 인식개선 캠페인으로 마스크를 나눔 하려고 한다.
경기도 새마을회 관계자는 “경기도 새마을회와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가 협력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성인마스크는 물론 유아동마스크도 함께 배부할 예정이며 관내단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3월 초에 나눔 봉사를 실시해 조금이나마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유의원은 감사의 표시와 더불어 “동두천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착용, 5인 이상 집합금지 등 방역수칙 준수를 더욱 더 철저히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어렵고 힘든 시기인 만큼 코로나19를 반드시 이겨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힘 쓰겠다”고 말했다.
유광혁의원은 5년 동안 새마을운동 사무국장을 역임한 바 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 중이며 경기도의회 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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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하천변 NO 쓰레기, YES 에코플로깅’ 활동 START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하천변 NO 쓰레기, YES 에코플로깅’ 활동 START
[피디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가 지난 4일 금곡동위원회를 시작으로 관내 하천변 ‘에코플로깅’ 활동을 시작했다.
‘에코플로깅’이란 ‘plocka up’과 ‘jogging’의 합성어 ‘plogging’에 친환경-지향적 의미를 더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운동’으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및 13개 읍면동위원회는 각각 담당하고 있는 관내 하천 관리구역에서 분기별 3회 이상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주섭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장은 “환경을 생각하고 건강을 생각하는 에코플로깅의 취지가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며 “쾌적한 하천을 위해 또 건강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언제든 가까운 하천변에서 자유로이 에코플로깅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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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새마을회, 경기도 공공기관 남양주시 이전 촉구
남양주시새마을회, 경기도 공공기관 남양주시 이전 촉구
[피디언] 남양주시새마을회는 지난 4일 남양주시마을공동회관 4층 대강당에서 경기도 공공기관의 남양주시 이전을 촉구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남양주시새마을회는 성명서를 통해 “남양주 시민은 수십 년간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팔당호특별대책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 등 중첩적 규제로 고통받아 왔다”고 호소하며 “남양주 시민의 일방적이고 특별한 희생에 대해 경기도의 합당한 보상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남양주는 현재 인구 71만 대도시이자 왕숙신도시, 진접2지구, 양정역세권개발 등으로 2020년에는 인구 100만을 바라보는 경기 동북부지역의 거점도시로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차, 2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지역으로 선정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중첩규제로 고통받고 있는 71만 남양주 시민들의 염원대로 경기도 공공기관이 남양주시에 이전될 수 있도록 남양주시가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경기도 공공기관이 남양주시로 이전될 수 있도록 시가 앞장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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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외국인 등 운영 업소 1:1 맞춤 위생지도 실시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8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외국인이나 귀화 한국인 등이 운영하는 업소 171곳을 대상으로 1대1 맞춤 위생지도를 실시한다.
이번 맞춤 위생지도는 외국인·귀화한국인의 눈높이에 맞춰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식품접객영업자 준수사항 식품접객업소 시설기준 등 법령 준수 여부 전반을 점검하는 것으로 업소의 위생 취약사항을 찾아내고 개선방향을 제시해 위생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겠다는 목표다.
아울러 음식점 종사자 마스크 착용, 테이블 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핵심 방역수칙 준수 지도와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업소 방문을 통한 1대1 맞춤 위생지도로 영업자들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코로나19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품접객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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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인천나비공원, 3월 전시회 및 프로그램 비대면 운영
부평구 인천나비공원, 3월 전시회 및 프로그램 비대면 운영
[피디언] 부평구인천나비공원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달 진행하는 전시회와 체험프로그램에 비대면 방식을 도입한다.
인천나비공원은 오는 9일부터 5월 2일까지 자연교육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식용곤충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미래 식량자원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갈색거저리 유충과 쌍별귀뚜라미, 누에, 장수풍뎅이 애벌레, 흰점박이꽃무지 애벌레, 메뚜기 등의 식용곤충을 설명하고 사진도 선보인다.
특히 협약기관인 한국곤충연구기관협회 협조로 살아있는 다양한 식용곤충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인터넷 유튜브나 SNS를 통해 영상을 접할 수 있으며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전시관 직접 관람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맞춤형 비대면 체험프로그램으로 오는 16일부터 4월 11일까지 ‘행복 담을 나무액자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6세에서 13세까지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면 참여 가능하다.
인천나비공원 들꽃동산에서 현장 접수해 재료를 배부하고 유튜브 동영상을 활용해 만들기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나비공원 관계자는 “전시를 통해 우리가 징그럽게 생각하는 곤충을 미래식량이라는 대체 자원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생명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비대면 체험프로그램뿐 아니라 향후 지속적으로 비대면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라며 “인천나비공원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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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운북2지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중구, 운북2지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오는 9일 중구청 서별관 소회의실에서 위원장인 인천지방법원 장재익 판사를 비롯한 11명의 위원과 함께 운북2지구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100여 년 전 만든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바꾸는 국가사업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경계 분쟁이 사라지고 재산권 침해 등 많은 불편사항이 해소돼 구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토지관리가 가능하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지구인 운북2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측량으로 설정된 경계 및 의견제출 토지의 경계를 심의·의결한다.
이후 중구는 지적재조사 경계결정통지서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하고 이의신청을 받은 후 이의가 없으면 경계를 확정해 조정금 정산 및 지적공부정리와 함께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구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비대면으로 위원회를 개최해야 하지만 구민의 재산권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안건인 만큼 대면 회의를 개최해 공정하게 심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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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청장, 아동·청소년 시설 현장 점검
인천 중구청장, 아동·청소년 시설 현장 점검
[피디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2일과 3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아동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아동센터, 아동양육시설, 청소년상담센터 등 관내 8곳의 아동 및 청소년 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2021년 신학기를 맞아 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아동 및 청소년들의 프로그램 진행사항을 확인하고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재 관내 아동·청소년 시설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지키며 이용자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시설종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지역아동센터, 아동양육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소외받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에 대한 사항을 논의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아동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 및 방역에 만전을 기해달라”며“종사자 선제검사를 통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함께 이겨낼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