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양주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소하천 유지관리사업 추진
양주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소하천 유지관리사업 추진
[피디언] 양주시는 여름철 장마·태풍 등 수해 예방을 위한 소하천 유지관리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집중호우, 게릴라성 폭우, 태풍 등 재해 예방과 수해 발생으로 인한 인명,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총사업비 7억원을 투입, 지난해 하반기 읍면동으로부터 건의받은 관내 소하천 30개소를 대상으로 퇴적토사, 지장수목 등 재해 위험물제거와 식생옹벽 설치, 토사준설, 하상정비 등을 중점 추진한다.
특히 집중호우 대비 정비가 시급한 백석읍 개너미천, 광적면 덕도1천, 남면 매곡리중천 등 16개소는 오는 4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나머지 소하천은 유지관리사업을 순차적으로 실시, 재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하천은 홍수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계획 기간 내에 하천정비를 통해 재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난해 시간당 90mm의 강한 비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5
-
요양병원·요양시설 면회기준 개선, 비접촉 방문면회 적극 실시·제한적 접촉면회 실시
보건복지부
[피디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정세균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 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요양병원·시설 면회기준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오늘 회의에서 정세균 본부장은 변이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지난 2월 24일부터 내·외국인 구분없이 모든 입국자가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토록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런데 이런 조치에 대해 사전 안내가 충분히 되지 않아 입국시 음성확인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가 다수 있다고 밝히면서 특히 우리 국민이 음성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별도시설에서 14일간 격리되며 시설 입소비용까지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본부장은 입국자들이 이러한 조치내용을 몰라서 사전에 대비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외교부·국토부 등 관계부처에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적극 안내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정세균 본부장은 지난 주말 새로 오픈한 서울의 한 백화점에 수많은 방문객이 몰리면서 거리 두기가 잘 지켜지지 못했다고 언급하면서 감염우려를 제기하는 민원이 많았고 비판적인 언론보도가 있었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시설은 이용객들이 마스크 쓰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시설 운영자가 책임감을 가지고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번에도 주말을 맞아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에 다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각 지자체는 시설 운영자와 사전에 협의해 현장에서 방역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해달라고 주문했다.
3월 5일 0시 기준으로 지난 1주일 동안의 국내 발생 환자는 2,603명이며 1일 평균 환자 수는 371.9명이다.
수도권 환자는 295.4명으로 전 주에 비해 16.7명 증가했고 비수도권은 76.4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정부는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확대해 적극적으로 환자를 찾고 역학조사를 통한 추적과 격리를 실시하는 등 강화된 방역 대응을 유지하고 있다.
어제도 전국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3만 7111건,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2만 9882건을 검사하는 등 대규모 검사가 이루어졌다.
익명검사가 가능한 임시 선별검사소는 총 106개소를 운영 중이며 그간 총 267만 5,818건을 검사했다.
어제는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2만 9882건을 검사해 57명의 환자를 찾아내었다.
외국인 근로자 밀집시설을 중심으로 임시 선별검사소 21개소를 운영 중이며 사업주·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검사를 독려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병상을 확보한 결과, 병상 여력은 안정적인 상황이다.
생활치료센터는 총 38개소 6,320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33.8%로 4,186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이 중 수도권 지역은 5,208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37.9%로 3,231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감염병전담병원은 총 8,798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26.0%로 6,514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2,585병상의 여력이 있다.
준-중환자병상은 총 434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41.5%로 254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53병상의 여력이 있다.
중환자병상은 총 764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국 574병상, 수도권 333병상이 남아 있다.
이러한 병상 확보 노력과 함께 의료기관, 생활치료센터, 임시 선별검사소 등에 의사, 간호사 등 1,086명의 의료인력을 파견해 치료와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국민이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방문 시 수기출입명부를 작성하는 경우에는 개인안심번호를 활용할 것을 적극 당부했다.
개인안심번호는 다중이용시설의 수기출입명부에 휴대전화번호 대신 사용할 수 있는 고유번호로 네이버·카카오·패스의 QR체크인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초 1회 발급 후 코로나19 종식될 때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개인안심번호를 활용하면 휴대전화번호 유출 및 오·남용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으며 개인 정보 유출 우려로 인한 허위 기재 감소 등으로 보다 정확한 역학조사가 가능하다.
앞으로 감염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하는 경우 전자·수기출입명부를 반드시 작성하고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는 QR코드 또는 개인안심번호를 사용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통계청이 제공한 휴대전화 이동량 자료를 기초로 이동량 변동을 분석했다.
지난 3월 2일 이동량은 수도권 1,715만 건, 비수도권 1,348만 건, 전국은 3,063만 건이다.
3월 2일의 전국 이동량 3,063만 건은 거리 두기 상향 직전 화요일 대비 8.3% 감소했고 지난주 화요일 대비 2.2% 감소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로부터 ‘요양병원·시설 면회기준 개선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그간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비접촉 면회가 가능했으나, 상당수의 요양병원과 시설에서는 집단감염 발생 등을 우려로 자체적으로 면회를 금지 또는 제한해 왔다.
이에 따라, 환자와 가족의 불만과 고충, 돌봄 사각지대 발생에 따른 환자 인권침해 우려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와 같은 고충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의 모든 환자 또는 입소자에 대해 비접촉 방문 면회를 위한 기준을 명확화하고 요양병원과 시설에서도 이를 준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환기가 잘되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비접촉 방식으로 허용하며 구체적인 방역수칙 및 운영방안은 별도 지침을 만들어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임종 시기, 환자나 입소자의 의식불명 및 이에 준하는 중증환자, 주치의가 환자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면회 필요성을 인정하는 경우 등에 대해서는 접촉 면회가 가능하도록 지침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경우, 감염 전파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1인실 또는 별도의 독립된 공간에서 면회객은 개인 보호구를 착용하고 PCR 검사 음성확인 또는 현장에서 신속항원검사 음성을 조건으로 접촉면회를 허용한다.
새롭게 개선된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면회기준은 면회실 공간 마련, 사전예약 등의 준비 기간을 고려해 다음주 화요일부터 시행하도록 할 예정이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은 감염에 취약한 고령환자가 많이 계신 만큼 요양병원·시설 책임자 및 면회를 위해 방문하는 분들은 정해진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실 것을 당부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방역수칙 관련 재난방송 등 추진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백신 접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방송을 통한 공신력 있는 방역 정보 전달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민이 코로나19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방송을 통해 방역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한다.
뉴스특보, 자막, 국민행동요령 영상 등을 통해 백신접종 등 정부 대응상황을 안내하고 방역수칙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재난방송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재난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한국 수어, 외국어 자막 방송 확대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방통위는 방송사가 자율적으로 감염병 대응 프로그램을 제작해 국민 혼란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정부, 공공기관 등이 제작한 코로나19 대응 공익광고가 송출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활동을 지속 지원하고 있다.
설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연휴기간 동안 영상통화를 무료로 제공했다.
설 연휴 4일간 총 382만명의 이용자가 637만 건을 발신했고 총 2,200만 분을 이용했다.
설 당일에 약 40%의 이용자가 집중됐다.
전년도 설연휴 대비 2배 이상 증가했고 무료 이용량을 금액으로 환산 시 총 43.6억원의 규모이다.
또한, 공공청사, 민간기업 등에 ‘14 대표번호’를 부여해, QR코드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 해당 기관을 방문한 경우 시설별로 부여된 14 대표번호를 누르면 간편하게 출입등록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공공청사, 사회복지시설뿐만 아니라 민간기업·기관 등도 14 대표번호를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처를 확대했고 그 결과 총 9,000개 번호 중 8,050개가 코로나19 출입관리에 지원되어 작년 11월부터 2월까지 약 86만 건이 활용됐다.
종교시설을 통한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200인 이하 중소 종교단체를 대상으로 비대면 종교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 종교활동 지원 콜센터를 통해 스마트폰 실시간 방송방법 안내, 데이터 지원 및 통신품질 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20.4월부터 총 7,063건을 지원해 오프라인 예배 제한 등에 따른 비대면 종교활동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저소득층 및 소상공인 대상의 지원도 차질없이 지원해 비대면·온라인 시대 통신접근권 및 이용권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서울특별시, 경기도로부터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서울특별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이번 주말 종교시설을 대상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민원제보 및 방역 취약 종교시설 404개소를 대상으로 정규예배·미사·법회 등 이용자 간 2m 이상 유지, 좌석 수 기준 20% 이내 참여, 대면 모임 활동 및 식사 금지 등 주요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위반 시 현장에서 시정조치를 하는 한편 반복 위반시설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집합금지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는 음식점, 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시설별 거리 두기 2단계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중점관리시설과 목욕장업 등 일반관리시설 등 총 36,626개소를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방역수칙 위반시설 50개소를 적발했다.
경기도는 위반시설에 대해 과태료 부과, 고발조치의 행정조치를 실시했고 향후 방역수칙 이행점검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자가격리자 관리 현황 및 사회적 거리 두기 이행 상황’을 보고 받고 이를 점검했다.
3월 4일 오후 6시 기준 자가격리 관리 대상자는 총 5만 436명으로 이 중 해외 입국 자가격리자는 2만 7622명, 국내 발생 자가격리자는 2만 2814명이다.
전체 자가격리자는 전일 대비 1,144명 감소했다.
어제는 격리장소를 무단이탈한 2명을 적발·고발했다.
3월 4일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식당·카페 5,948개소, 실내체육시설 873개소 등 23개 분야 총 1만 2726개소를 점검해, 방역수칙 미준수 4건에 대해 현장지도했다.
한편 클럽·감성주점 등 유흥시설 2,711개소를 대상으로 경찰청 등과 합동으로 심야 시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2021-03-05
-
양평군 서종면, 군 최초로 경로당에 노인건강기구 슐런 21대 지원
양평군 서종면, 군 최초로 경로당에 노인건강기구 슐런 21대 지원
[피디언] 양평군 서종면에서는 지난 4일 대한노인회 서종분회 및 각 마을 경로당에 노인건강기구 ‘슐런’ 21대를 군에서 최초로 지원했다.
‘슐런’이란 나무보드 위에서 나무토막을 손으로 관문에 밀어넣어 점수를 내는 네덜란드 전통 스포츠로 경기 방법이 쉽고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아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등 노인회 관계자 7명이 참석했으며 서종분회 사무실에서 운동방법 등 시연이 이뤄졌다.
전달식에 참석한 백승선 대한노인회 서종분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각 마을 경로당 운영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지만, 어르신들의 복지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해 주신 면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한 사회가 되면 활성화를 위해 서종면 자체 대회를 개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2020년 한궁, 2021년 슐런 등 노인건강기구를 경로당에 꾸준히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서종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05
-
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9988 장수 명아주 지팡이 전달식 개최
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9988 장수 명아주 지팡이 전달식 개최
[피디언] 양평군 단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4일 대한노인회단월면분회 사무실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단월면기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9988 장수 명아주 지팡이 전달식”을 가졌다.
9988이란 어르신들께서 ‘99세까지 88하게’ 장수하시길 기원하는 의미다.
단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년 간 노지에서 직접 명아주를 식재 관리하며 명아주 수확 세척 건조 성형 채색 작업을 통해 협의체 위원 및 단월노인회 회원들과 공동 작업으로 “9988 장수 명아주 지팡이”을 탄생시키며 “따뜻한 동행, 첫 번째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청려장은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 무병장수한 노인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본초강목’에 ‘청려장을 짚고 다니면 중풍에 걸리지 않는다’는 기록이 있고 민간신앙에도 신경통에 좋다고 해 귀한 지팡이로 여겼다.
올해 제작한 “9988 장수 명아주 지팡이” 150개는 단월면 관내 8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및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께 전달된다.
조선행 단월면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명아주 지팡이 제작 사업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단월면에서는 따뜻한 동행의 두 번째, 세 번째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단월 청려장 탄생은 고령화 시대 경로효친 사상과 더불어 따뜻한 동행, 행복한 양평을 열어 가는데 큰 의미가 담긴 모범적인 사업”이라며 “지속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단월 청려장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을 당부했다.
2021-03-05
-
양평군, 고품질 경기미 생산을 위해 8억 8천 여만원 지원
양평군, 고품질 경기미 생산을 위해 8억 8천 여만원 지원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금년도 양평농협미곡종합처리장 외 3개소에 ‘경기미 생산시설 현대화사업’으로 8억 7,900만원을 지원해 고품질 경기미 품위향상 및 생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미 생산시설 현대화사업’은 RPC 등의 시설현대화를 지원함으로써 고품질 경기미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농가간 계약재배 활성화를 통해 안정적인 벼 생산부터 유통판로 확보를 통해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경기미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인 관내 지역농협 4개소는 계약재배 1,037ha와 연간 경기미 취급물량 5,903톤으로 노후화 된 도정시설 교체 및 벼 품위 판정기 등을 지원해 가공·저장능력을 향상시키고 품질 경쟁력 및 우량 원료 확보 등 안정적인 고품질 경기미 쌀 생산이 가능해 진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고품질 경기미 시설현대화 지원으로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마련하고 경기미의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쌀 생산·유통 정책을 위해 현장행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5
-
양평군, 2021.1.1. 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 사전열람 실시
양평군청
[피디언] 양평군에서은 지난해에 이어 오는 3월 8일부터 19일까지 2021월 1일 1. 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 사전열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토지특성 사전열람 대상은 관내 개별지 318,266필지로 열람대상자는 토지소유자 또는 법적 이해관계자로서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을 방문해 열람 할 수 있다.
사전열람은 지적도와 항공사진 등을 활용해 토지특성조사 자료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 할 예정이며 민원인이 제시한 의견의 적정여부를 판단해 현장 조사와 해당지역 감정평가사 산정지가 검증을 통해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하게 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4월 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이며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 알리미를 통해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최종 공시지가는 양평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5월 31일 결정·공시 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토지특성 사전열람은 지난해에 이어 시행되는 제도로 개별공시지가의 산정 이전에 조사된 토지특성에 대해 토지소유자 등에게 공개되므로 지가산정 및 평가의 객관성을 높일 수 있다”며 “관내 개별공시지가가 공정하게 결정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
양평군, 2021년 1분기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 실시
양평군, 2021년 1분기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 실시
[피디언] 양평군에서은 지난 2일 용문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했다.
이날은 사전 예약한 주민 5명을 대상으로 신현식 마을변호사가 상담을 진행했다.
군에서는 금년도 1월 법률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해 16명의 마을변호사를 2년을 임기로 위촉했으며 매주 월요일마다 사전예약제로 무료법률상담을 진행해 왔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올해 1분기 용문면을 시작으로 2분기 서종면, 3분기 양평읍, 4분기 옥천면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했으며 상담을 받는 주민들의 법률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
양평군농업기술센터, 농식품 역량강화교육‘나도 농산물가공 전문가’성료
양평군농업기술센터, 농식품 역량강화교육‘나도 농산물가공 전문가’성료
[피디언]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월 19일부터 실시한 “2021년 토종자원을 활용한 농식품 역량강화‘식품위생법 및 HACCP인증’교육”을 3월 5일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금년도 농식품 역량강화 상반기 교육은 6회에 걸쳐 토종씨앗 연구회원 및 농부시장 판매자 3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해 대면교육과 비대면 실시간 유튜브 전송 교육으로 나눠 동시에 진행돼 그간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던 기존의 위생교육을 교육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적극적인 학습 의지와 교육 열의가 반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번 과정에서는 식품 위생 및 안전관리에 필요한 식품위생법, 품질관리, 법적 표시기준, 식품제조 가공업 창업 시 필요한 행정절차 등을 현장에 맞게 쉽게 풀어 교육하며 갈수록 많아지는 식품 안전위반사례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
한 교육생은 “이번교육을 통해 HACCP인증 및 식품위생법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 시대에 자택에서도 유익한 교육을 들을 수 있어 뜻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호 소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토종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지원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친환경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규모 가공창업 농가의 안전한 가공품 생산 판매를 위한 교육지원을 정기적으로 진행, 농가의 가장 어려운 부분을 차근차근 풀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5
-
양평군, 외국인근로자 보호를 위한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
양평군, 외국인근로자 보호를 위한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12일간 관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한다.
최근 경기 북부지역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발생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관내 외국인 근로자를 보호하고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선제조치다.
이번 선제검사는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농업·축산업·어업에 종사중인 외국인근로자 350여명과 해당 사업장의 사업주 등 약 500여명 이다.
읍면별 검사 인원수는 지평면이 154명으로 가장 많고 개군면, 양평읍, 강상면, 양동면 순으로 외국인근로자 사업장에 공문을 발송하고 읍·면 홍보를 통해 검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업장에는 근무 중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계도하고 코로나 의심상황 발생 시 지체없이 보건소를 방문해 검사할 것을 당부했다.
2021-03-05
-
양평군,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해 총력
양평군,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해 총력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경기복지재단 유치에 대한 의사를 표출하며 이계환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TF팀을 구성하고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양평군은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난 40년간 중첩된 수도권 규제에 따른 역차별과 희생을 감내해왔기에 경기복지재단의 양평군으로의 이전은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으며 군민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 될 수 있다.
또한, 양평은 수도권 교통의 요충지며 생태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로 지난해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지역복지사업 평가 결과 9개 분야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복지 분야 상위 1%에 해당되는 지역으로써 경기복지재단을 유치한다면 자연과 복지가 어울어진 살기좋은 양평의 이미지를 구현하며 복지행정 인프라 구축을 통한 복지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재명 지사의 균형발전을 위한 단호하고 적극적인 조치를 환영하며 각종 중첩 규제로 지역경제의 고통을 감내해온 양평군의 경제 발판 마련을 위해 경기복지재단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3-05
-
양평군,‘스마트시티 플랫폼’구축 시작한다.
양평군,‘스마트시티 플랫폼’구축 시작한다.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4일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와 ‘스마트시티 IN 양평 플랫폼 구축 사업’ 추진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LX는 스마트시티 국가업무 지원위탁기관으로 오는 2023년까지 3단계로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시티 IN 양평 플랫폼 구축 사업’은 국토이용현황정보 기반의 도시 가상화 플랫폼 사업으로 양평군 전역을 3D 모델링을 통해 가상의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고 플랫폼 상에서 양평군의 토지와 지상의 구조물 등 이용현황과 주민의 생활 기반시설 등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새로운 자원으로서 지적정보의 변환을 활용해 경제적 가치 창출 및 현실과 가상의 공간을 연결한 디지털 트윈 기술에 각종 지적·공간정보 및 행정정보 등 빅데이터를 공유·융합해 주민에게 필요한 의료, 복지, 교육, 교통 등 관련정보를 시각화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며 양평군의 현안사항에 대해 가상의 공간에서 사전으로 진행해 봄으로써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안을 도출해 예산 낭비와 주민 불편을 해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위탁 협약을 통해 중앙정부와 양평군의 정책 방향인 뉴딜정책 추진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10대 대표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트윈 구축을 통해 우리군이 스마트도시, 자율주행 자동차, 드론 등 신산업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5
-
안승남 구리시장, ‘꿈꾸는 공작소’ 현장 방문…프로그램 참여
안승남 구리시장, ‘꿈꾸는 공작소’ 현장 방문…프로그램 참여
[피디언] 구리시 인창도서관에 조성한 메이커스페이스 ‘꿈꾸는 공작소’가 3월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 갔다.
안승남 시장은 지난 4일 현장을 방문하고 메이커 양성 프로그램 ‘초보 메이커 입문’ 과정에 참여해 직접 3D모델링 실습, 승화전사 작업 등 메이커 활동을 체험해 보며 수업을 함께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메이커란 디자인프로그램과 디지털 가공장비를 활용해 취미활동 또는 생활소품 및 시제품 등을 스스로 제작하고 사용하는 사람을 뜻하며 인창도서관 ‘꿈꾸는 공작소’에서 운영되는 ‘초보 메이커 입문’ 프로그램은 메이커 활동에 필요한 2D/3D 디자인 방법 및 3D프린터, 레이저커터 장비 활용법에 대한 초급 과정이다.
구리시민 누구나 꿈꾸는 공작소에서 제공하는 안전 교육과 장비 활용 교육을 이수하면 사전 예약을 통해 3D프린터 등 다양한 디지털 장비를 사용할 수 있다.
창작 활동에 필요한 설계도면 및 재료 등의 준비물은 이용자가 마련해야 하며 체험 및 메이커 입문 프로그램을 통해 기초부터 배워볼 수 있다.
안승남 시장은 프로그램 참여 후 “인창도서관‘꿈꾸는 공작소’는 시민들이 디지털 장비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현해 보며 진로를 모색해 볼 수 있는 정말 유용한 공간이며 전문 직원이 배치되어 체계적인 교육과 활용을 지원하고 있으니 메이커 활동에 적극 참여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5
-
구리시, 국토교통부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선정
구리시, 국토교통부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선정
[피디언] 구리시는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억원, 도비 1.5억원을 지원받아 솔루션 확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지난 1월 효과가 검증된 우수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전국으로 확산해 국민 편의와 체감도 증진 등의 목적으로 진행했다.
공모 결과 전국에서 총 90곳의 지자체가 지원했으며 사업의 필요성 사업수행계획 관계기관 협업 계획 국가균형발전 등의 기준을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최종 23곳의 지자체가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아 스마트시티 솔루션 보급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구리시는 인접 지역의 신도시 개발로 인구 및 차량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 대중교통 이용 불편과 교통사고 발생 증가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하고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횡단보도 솔루션을 도입, 기존 인프라와 연계해 지속 가능 선순환 맞춤형 스마트 교통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계획으로 이번 공모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스마트시티 솔루션 구축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시민 편의를 빠르게 제공할 것”이라며 “구리시가 스마트도시로 발전해 나가야할 방향을 확고히 하기 위해 구리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한강변 도시개발사업 등도 차질없이 추진해 시민이 행복한 구리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5
-
구리시,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 설치 …90% 이상 차단 효과
구리시,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 설치 …90% 이상 차단 효과
[피디언] 구리시는 3월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등 외부 유해 물질의 실내유입을 차단하고 실내 공기를 환기시킬 수 있도록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실내 환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창문 개방 시 미세먼지 등 외부 유해 물질의 실내 유입으로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아이들 건강에 오히려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이를 차단하는 동시에 실내 공기를 쉽게 자연 환기시킬 수 있도록 추진하게 됐다.
시는 지난해 지역아동센터 및 국·공립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3개소를 설치했으며 올해에는 관내 지역 아동센터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오는 6월말까지 23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수요에 따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방진망은 미세먼지 및 꽃가루 등 분진을 90% 이상 차단하면서도 외부 바람을 통과시켜 자연 통풍 및 환기가 가능하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이 상황에서 여름철 에어컨 사용은 비말을 확산시킬 위험성이 높아 정부에서도 에어컨 사용 자제를 권고하고 있고 창문 개방 시 미세먼지 등 유해 물질이 유입되어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아이들에게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미세먼지 등 외부 유해 물질을 최대한 차단하는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을 설치해 쾌적한 보육 환경이 조성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5
-
구리시, 독서동아리 등록 및 활성화 사업 운영
구리시, 독서동아리 등록 및 활성화 사업 운영
[피디언] 구리시는 책을 매개로 한 시민들의 모임 활동을 장려해 독서 인구 저변을 확대하고자 2019년에 시작한 독서동아리 등록 및 활성화 사업이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올해에도 독서동아리 활동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독서 모임 꾸리는 법’의 원하나 작가 특강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독서동아리가 한자리에 모여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9월 독서의 달에는 우수 독서동아리를 시상하는 등 독서동아리 한마당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구리시 독서동아리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독서 모임으로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활동을 하고 있거나 활동 예정이어야 한다.
등록 방법은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 서식을 작성해 인창, 토평, 교문도서관 중 지원을 희망하는 도서관에 제출하면 된다.
도서관에서는 등록된 독서동아리에 토론 도서를 지원하고 관내 서점과 연계한 도서 구입 할인 혜택 등도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온·오프라인으로 이웃과 소통하며 토론하는 독서동아리 모임을 통해 공동체 또는 개인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