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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농촌기본소득 사회실험’ 추진. 법적 근거 마련해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전 국민 기본소득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올해 도내 농촌지역에서 기본소득 실험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경기도는 지난 4일 ‘농촌기본소득 사회실험에 관한 조례 제정안’을 입법 예고하고 24일까지 의견청취를 한다고 5일 밝혔다.
농촌기본소득은 농촌주민들의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위해 소득자산이나 노동의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현금을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사회실험이다.
농촌 지역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직업에 따라 지급되는 농민기본소득과는 차이가 있다.
때문에 기본소득을 전 국민 기본소득으로 확대하기 전에 실시하는 사전단계 성격의 실증실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는 농촌기본소득 사회실험을 위해 대상 지역 주민들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해야 하는데 이에 대한 법적 근거가 필요해 이번 조례를 입법 예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올해 안으로 ‘농촌기본소득 사회실험’을 실시할 예정으로 예산 27억원을 확보했으며 보건복지부 등 관계기관과 사전 협의도 진행 중에 있다.
조례안에는 농촌기본소득을 도내 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사회실험 목표, 예산, 실험지역 선정 방법 등 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지급금액 확정 방법, 정책효과 평가 방법, 사회실험 지원시스템 구축, 지원취소 및 부당지급 환수 근거 등이 포함돼 있다.
이와 함께 결혼이민자, 외국인 영주권자, 외국인 노동자도 농촌기본소득 지급 대상에 포함하기 위한 신청절차 등을 규정하고 있으며 실험 시 성과 측정을 위해 농촌기본소득은 지급하지 않고 평가지표에 따라 조사만 하는 비교주민 선정에 대한 내용도 담겨 있다.
도는 조례안에 대한 도민 의견 청취한 후 이를 반영해 4월 도의회 회기에 제출할 예정이다.
조례안 입법예고문은 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광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은 “조례 제정과 더불어 단계에 맞게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도 병행 추진해 올해 하반기까지는 실험지역이 선정되고 실제 기본소득이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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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발달장애인 지원 위해 조례 개정 추진
수원 발달장애인 지원 위해 조례 개정 추진
[피디언] 수원시의회 최영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5일 복지안전위원회서 원안 가결됐다.
개정안은 기존 ‘수원시 장애인가족 지원 조례’를 ‘수원시 장애인가족 및 발달장애인 지원 조례’로 제명을 개정했다.
또한, 기존의 ‘장애인가족 계획 수립 등’이 규정된 조항은 ‘장애인가족 및 발달장애인지원 계획 수립’으로 수정하고 발달장애인의 조기발견 및 조기개입에 관한 사항, 발달장애인의 행동발달증진에 관한 사항이 포함된 지원계획을 수립해야한다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밖에도 조례안은 발달장애인 조기진단 개입 및 보호자 지원 장애인 가족 지원 계획 수립 시 발달장애인 지원 등 행동발달증진에 관한 사항 장애인 가족지원센터의 발달장애인 업무 지원 발달장애인 지원에 대한 서비스 제공 안내 등을 규정하고 있다.
최 의원은 “수원시 장애인 가족지원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는 발달장애인 업무에 대해 조례 현행화로 업무 수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발달장애인 권리 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달장애인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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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제조·가공업소 홍보 캐릭터 저작권 등록
식품제조·가공업소 홍보 캐릭터 저작권 등록
[피디언] 인천 계양구는 식품제조·가공업소 홍보 캐릭터를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저작권 등록했다.
식품제조·가공업소 홍보 캐릭터는 2018년에 경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 학생들이 디자인한 것으로 접시, 포크, 숟가락, 위생모를 형상화했다.
식품제조·가공업소 홍보 캐릭터는 식품제조·가공업소 행사 엠블럼으로 2018년부터 식품제조·가공업소 홍보관 캐릭터 정착을 위해 포스터, 현수막, 리플릿 등에 활용해 왔다.
저작권 등록을 시작으로 식품제조가·공업소의 홍보 · 판매 등 지원을 위해 식품제조·가공업소의 모든 업무에 엠블럼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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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상반기 불법자동차 일제정리 실시
계양구, 상반기 불법자동차 일제정리 실시
[피디언] 인천 계양구는 자동차 무단방치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 차량 불법튜닝 등으로부터 구민 안전을 확보하고자 3월부터 5월까지 상반기 불법자동차 일제정리를 추진한다.
일제정리 대상은 도로 주택가 등의 방치 자동차 승인 없이 구조·장치를 불법 튜닝한 자동차 LED 등화장치를 임의 부착하는 등 안전기준을 위반한 자동차 임시운행허가기간을 경과해 운행하는 무등록자동차 등이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 중 민원접수사항과 현장순찰을 통한 자체단속과 더불어 시청, 경찰,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대규모 합동단속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양구는 작년 한 해 동안 무단방치 자동차 397대, 무등록 자동차 161대, 불법튜닝·안전기준위반 자동차 1,004대 등 총 1,562대의 불법자동차를 적발해 행정처분, 원상복구 조치했다.
구 관계자는 “방치 차량 중 노후 자동차의 경우 차령초과 말소제도를 통해 말소, 자진폐차를 부탁드린다”며 “차량 무단방치, 불법 튜닝은 타인에게 심각한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명백한 범법행위이니 올바른 자동차 이용 문화 정착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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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김영광, ‘심쿵 연하남’ 눈물 찡 어부바 서비스
‘안녕? 나야!’ 방송 화면 캡처
[피디언] ‘안녕? 나야’ 김영광이 눈물 찡한 어부바 서비스로 최강희에게 넓은 어깨를 빌려줬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해결사를 자처하며 물에 빠진 최강희까지 구한 그는 첫 회식 후 술에 취해 춤을 추는 그녀가 몸을 가누지 못하자 집까지 어부바 서비스를 해주는 등 엄지 척 활약을 펼쳤다.
김영광은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6회에서 파랑새 직진 연하남 한유현으로 분해 자꾸만 눈에 띄고 눈에 밟히는 반하니의 해결사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니가 신제품을 만들기 위해 지방 공장으로 가야 하는 순간 택시가 잡히지 않자 유현은 차를 대동하고 나타났다.
조리실 자리엔 자신을 미행했던 조아제과의 신입사원 차승석을 배치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공적으로 신제품을 만들고 돌아가던 길. 물에 빠진 학생을 보자 하니는 자동반사적으로 슈퍼맨처럼 과자를 튜브로 만들어 학생을 구하곤 자신이 물에 빠진 위기에 처했다.
이때 유현은 그녀를 구하기 위해 물에 입수하며 물속에서도 바깥에서도 심쿵한 순간을 만들어냈다.
하니의 이런 모습을 찬찬히 지켜보며 조금씩 그녀에게 마음을 주게 된 유현. 하니가 신제품을 제대로 가져가진 못했지만 학생을 구하는 영상이 뉴스까지 타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첫 회식에서 뿌듯함을 느끼며 만취한 상태로 가로등 아래서 춤을 추는 모습을 본 유현은 피식 웃으며 그녀에게로 다가갔다.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말을 유현에게 꺼낸 하니와 그 말에 엄지 척으로 응수하며 그녀를 응원하는 유현의 입가엔 웃음꽃이 피어났다.
유현은 만취한 하니가 몸을 가누지 못하자 ‘어부바’ 서비스까지 했다.
그녀의 집은 오르고 또 올라야 하는 계단이 한가득이었지만 넓은 어깨의 유현에게는 꿈 같은 순간이었다.
무엇보다 자신의 등에서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리는 그녀를 위해 모른 척 “한 바퀴 더”를 외치며 배려하는 그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찡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은 유현의 인간적인 면모와 하니를 통해 조금씩 삶에 대해 적극적으로 변하는 모습, 그리고 그런 그녀의 해결사를 자처하며 넓은 어깨 빌려주고 눈물을 흘리는 감정을 함께 느끼며 많은 감정을 느끼는 유현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
이러한 유현의 모습은 김영광만의 넉살 좋은 연기와 무심한 듯하면서도 섬세한 특유의 얄밉지 않은 밀당 연기, 그의 범접할 수 없는 피지컬까지 어우러져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기에 충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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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샵’에서만 볼 수 있는 TOP3의 인생곡 무대 ‘이적-권인하-제이슨 므라즈’ 소환 열광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피디언]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싱어게인 우승자 이승윤이 과거 음악인이라 말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했던 자신의 일화를 털어놓는다.
그는 음악인으로 살기로 결심한 후 삶이 줄곧 힘들었다고 밝혀 그 이유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늘 방송되는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최근 종영한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의 TOP3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이 강림한다.
이들은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한 ‘인생곡’ 소개와 함께 직접 라이브 무대까지 펼치며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신비한 레코드샵’에 ‘싱어게인’ 심사위원이었던 규현의 소개와 함께 ‘싱어게인’ TOP3가 등장했다.
이날 이승윤은 “자신을 음악인이라고 말하는 게 부끄러웠다”고 고백했다.
그는 “훗날 이런 모습이 꼴불견이라는 것을 자각했고 음악인으로 살기로 결심했지만 그 이후로 쭉 힘들었다”고 밝혔다.
그 이유를 들은 윤종신과 장윤정은 “그건 누구나 꿈꾸는 삶”이라며 헛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싱어게인’ 레전드 무대 영상 속 ‘좋아요’와 ‘뷰’ 수로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TOP3에게 윤종신은 ‘기억에 남는 댓글’이 있는지 질문했다.
이무진은 “적당히 상처받아서 이제 안 읽는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승윤과 함께 한 무대 영상 속 ‘작가 분들이 이승윤을 밀어주는 이유는 이무진보다 잘생겨서다’라는 댓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꼽았다.
그는 “음악 관련 악플은 수긍 가능하지만 외모는 콤플렉스가 생기기 시작했다”며 자제 부탁한다고 신신당부해 웃음을 줬다.
다음으로 ‘싱어게인 처음 시작했을 때 예상 순위’에 관한 질문이 진행되는 가운데, 규현에게 같은 질문이 이어졌다.
규현은 무척 난감해하면서도 “사실 1라운드 끝나고 결승전에 누가 갈지 느낌이 왔다”고 전해 그가 예상하는 1등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정홍일은 자신을 끝까지 믿고 지지해준 아내에게 감사를 표현했다.
이에 장윤정은 “나도 저런 얘기 좀 했으면 좋겠다”며 급반성을 했다.
더불어 “남편이 예능 방송 출연에 긴장해서 조언을 구하더라. 입 조심하라고 조언해줬다”고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은 자신들의 우상이자 가장 사랑하는 뮤지션으로 각각 이적, 권인하, 제이슨 므라즈를 소개하며 그들의 노래를 직접 라이브로 불렀다.
이들의 무대에 4MC는 ‘엄지 척’을 하는가 하면, ‘떼창’까지 이어갔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오직 ‘신비한 레코드샵’에서만 볼 수 있는 이들의 명품 라이브 무대는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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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려고 하니 아쉽네요”
MBC ‘나 혼자 산다’
[피디언] ‘나 혼자 산다’에서 이장우가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황신혜와 정보석을 만난다.
화기애애한 만남 속 대선배들이 이장우의 정성이 가득 담긴 특별한 선물에 찐 감동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장우가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황신혜와 정보석을 찾아가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꽃다발까지 준비하고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기다리고 있는 이장우 앞에 황신혜가 나타난다.
드라마 속에서 장모와 사위로 호흡을 맞춘 사이로 황신혜는 이장우에게 “네 웃음이 너무 좋아”며 폭풍 칭찬을 하는가 하면 이장우의 ‘찐팬’과 전화 연결까지 주선하며 화기애애한 만남을 가진다.
팬과의 즉흥 전화 연결에 웃음꽃 활짝 핀 이장우는 황신혜와의 특별한 관계를 알고난 후 진심으로 부러워했다고 해 ‘찐팬’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어 이장우는 드라마에서 아버지로 출연했던 정보석을 찾아가 준비한 선물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
정보석은 이장우의 깜짝 선물을 열어보고 크게 감동했다는 전언이다.
또한 작품을 같이 하면서 정보석의 다이어트 식단을 보고 자극을 받았다는 이장우에게 정보석은 흔쾌하게 지중해식이 가미된 다이어트 식단을 전수해줬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대선배들과 만난 이장우는 “끝나려니 아쉽네요”며 그 어느 때보다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고 해 이들의 만남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장우와 황신혜&정보석의 훈훈한 정이 넘치는 만남은 오늘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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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왜 거기서 나와’?
‘언니가 왜 거기서 나와’?
[피디언] '와일드 와일드 퀴즈'의 첫 번째 특급 게스트로 배우 윤은혜가 출연한다.
드라마 ‘궁’, ‘커피 프린스 1호점’ 등 ‘로코퀸’으로 불리는 윤은혜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 ‘생존퀸’으로 기존 멤버들과 극강의 ‘야생 케미’를 뽐내며 ‘꿀잼’ 화력을 더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일드 와일드 퀴즈’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5일 ‘와와퀴’ 측에 따르면 연예계 공식 '요리 천재' 윤은혜가 오는 16일 23일 방송되는 ‘와와퀴’ 7, 8회 게스트로 출연한다.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쉐프급 요리 실력을 보여줬던 윤은혜가 ‘와와퀴’ 식재료를 가지고 어떤 요리를 선보일 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만만치 않은 ‘와와퀴’ 퀴즈 대결에 윤은혜는 제작진도 예상치 못한 역대급 반전을 선사할 예정. 윤은혜는 특히 ‘와와퀴’ 막내 이혜성을 이끌며 ‘찐 자매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와와퀴’ 제작진 측은 “첫 번째 특급 게스트로 윤은혜 씨가 출연한다.
기존 멤버들과 함께 반전의 매력을 선사하는 윤은혜 씨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라며 “7, 8회 이후 앞으로도 깜짝 게스트가 꾸준히 출연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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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추워~ 먹을 게 없다고~”
‘와와퀴’
[피디언]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수근이 강원도 홍천 뉴페이스 자연인으로 등극했다.
눈 덮인 겨울 산에서 먹을 것을 찾아 헤매는 모습이 포착된 것. 극강의 배고픔과 고난이 예상되는 가운데 빅 재미가 예상된다.
오는 9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5일 강원도 홍천 설원 속에서 먹을 것을 찾아 누비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6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예고편은 뻐꾸기 소리와 함께 “아~ 추워~”라는 이수근의 고함으로 시작된다.
살얼음이 언 겨울 산을 휘젓고 다니는 이수근과 그를 쫓는 박세리, 이진호. 야생 전문 예능인이수근이 난데없이 ‘홍천 자연인’으로 변신한 까닭과 멤버들이 분주하게 산을 수색하는 이유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산 흙바닥에 주저앉은 이수근은 “아무것도 없어. 먹을 게 없다고”고 외치며 울상을 짓는가 하면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프로 재간러'의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끈다.
“이런 건 방송 안 나가죠?”며 질문을 쏟아낸 밥굽남. '와와퀴' 형님들의 전폭적인 관심을 끈 광경은 무엇일까. '배고픔과 고난의 연속', '눈과 함께 찾아온, 잘못된 만남' 등 불기한 기운을 드리운 자막이 이어지면, '와와퀴' 밥굽 남매 케미를 이룬 양세찬과 이혜성의 투샷에 초점이 맞춰진다.
마냥 즐거운 듯 웃고 있는 이들에게 닥칠 운명이 무엇인지는 오는 9일 방송되는 ‘와와퀴’ 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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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레코드샵’ 영원한 뮤지컬 스타 임상아 출연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피디언]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영원한 뮤지컬 스타이자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 임상아가 등장해 무대를 향한 그리움을 전한다.
오늘 방송되는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은 이전과 확연히 다른 풍경의 입학 시즌, 4MC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가 특별 게스트 임상아와 함께 입학하는 아이들을 위한 ‘응원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드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신비한 레코드샵’에 특별한 손님으로 임상아가 찾아왔다.
음악이 너무나 필요한 이 시기, 그는 새로 입학하는 아이들을 위한 추천곡을 소개하며 따뜻한 위로를 전할 전망이다.
임상아가 등장하자 장윤정은 “어머나 세상에 처음 봬요”며 반가움과 신기함을 드러내는가 하면, 웬디는 임상아 특유의 미국 리액션에 “이런 리액션 너무 좋다.
고향에 온 것 같은 기분”이라며 그녀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고 해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장윤정은 임상아에게 ‘무대가 그립지 않은지’에 대해 질문했고 임상아는 “무대가 항상 그립다.
무대에 올라가면 가슴이 벅차서 눈물이 났었다”며 “관객 분들의 눈빛을 마주쳤을 때 교감을 잊을 수가 없다”고 속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윤종신과 임상아는 생생한 ‘베이비붐 시대’ 이야기를 풀었다.
윤종신은 “당시 한 반에 70명 이상”이었다고 소개했고 임상아는 “그때 학교가 둘로 나뉘어서 갑작스러운 이별에 울고불고했었다”고 밝히며 친구들을 향한 그리움이 담긴 곡을 추천했다.
또한 웬디는 “유학 시절 이삼 년마다 전학을 다녔다”고 고백하며 “외향적인 성격이었는데 점점 내향적으로 바뀌었다”고 해 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 외에도, 임상아가 규현을 향해 ‘노래 잘하는 보이 예능인’이라고 칭하게 된 배경과 더불어 장윤정이 노래 추천 중 “연습생 때 듣던 노래”고 소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사연까지 오늘 ‘신비한 레코드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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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 맞는 것 같아요”
MBC ‘나 혼자 산다’
[피디언] ‘나 혼자 산다’ 헨리와 기안84가 떠난 우정 여행에서 ‘얼간이 형제의 난’ 재발발 조짐이 포착됐다.
계획이 먼저인 헨리와 일단 부딪치고 보는 기안84의 의견이 대립하는 가운데 자존심을 건 불 피우기 대결이 펼쳐진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와 기안84의 화합을 위한 우정 여행이 그려진다.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기안84는 불을 피울 준비를 시작한다.
불 피울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삽을 든 기안84에게 ‘프로 계획러’ 헨리는 “먼저 하지 말고 생각 하고 해요”고 계획을 세울 것을 주장하며 팽팽한 의견 대립을 펼친다.
무조건 땅을 파기 시작한 ‘저스트 두 잇’ 기안84와 계획부터 세우려는 헨리는 삽 쟁탈전까지 펼쳤다고 해 과연 이들이 단합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우여곡절 끝에 불 피울 준비를 마친 기안84와 헨리는 어떤 방법으로 불을 피울지 고민한다.
기안84는 영화에서 봤던 다소 무모한 방법을 제안했고 헨리는 “그건 영화예요”며 다른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갑작스럽게 펼쳐진 불 피우기 대결에서 과연 누가 먼저 불 피우기에 성공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극과 극 앙숙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헨리와 기안84, 일명 ‘헨기’ 형제의 투닥거림이 계속되는 가운데 헨리가 “우리 안 맞는 것 같아요”고 고백해 앙숙 브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우정 여행을 떠난 헨리와 기안84의 앙숙 브로맨스는 5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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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강희X김영광X이레X음문석X김유미, 코믹 장인들이 뭉쳤을 때?
비욘드제이
[피디언] 이 보다 더 활기찬 촬영 현장은 없다.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 제작진은 5일 코믹 장인 배우들이 뭉쳐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인생이 웃픈 캐릭터, 37살 반하니를 연기하는 최강희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함박웃음을 짓고 있어 활기찬 현장 분위기를 짐작게 했다.
철부지 재벌 2세에서 직진 연하남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한유현으로 활약중인 김영광은 물안경을 쓴 채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에 질세라 이레와 음문석의 포즈 또한 만만치 않았다.
먼저 사고뭉치로 모든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17살 반하니로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뽐내는 이레는 다시마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힙한 포즈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훔쳤다.
드라마에선 매일 화만 내는 한물간 톱스타 안소니지만 현실에선 현장 최고의 장난꾸러기이자 분위기 메이커인 음문석은 화보를 능가하는 포즈로 압도적인 웃음을 선사한다.
오지은은 능력 있는 커리어우먼이지만 진지함에서 나오는 개그코드로 신선한 재미를 주는 캐릭터로 김유미의 밝은 에너지를 담은 모습에서 캐릭터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제작진은 “드라마가 코믹함을 기본으로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으니 촬영장 분위기가 화기애애하다.
모든 배우들이 웃으면서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고 이 에너지 그대로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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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진짜 천정명이야”
‘놀면 뭐하니?’
[피디언] MBC ’놀면 뭐하니?’의 H&H주식회사에 ‘농구 대통령’ 허재와 아들 허웅 선수가 깜짝 등장한다.
대학교 농구 코트 위를 달리던 ‘연세대 천정명’ 허웅 선수에게 첫눈에 반해 팬이 되어버린 의뢰인의 사연과 영문도 모른 채 H&H주식회사에 깜짝 초대된 허재-허웅 부자의 어리둥절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6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H&H주식회사에 초대된 허재-허웅 부자의 모습이 공개된다.
H&H주식회사의 ‘사랑 배송 서비스’에 접수된 사연 중 ‘연세대 천정명’으로 통하는 농구부 6번 선수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의뢰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의뢰인은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와 처음 찾은 농구 경기장에서 등번호 6번 선수를 보고 단번에 팬이 됐다고. 자신도 모르게 선수를 향해 큰 소리로 응원을 하는가 하면 교양 과제를 핑계로 인터뷰를 요청하기도 했다며 ‘사랑 배달꾼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자동으로 ‘벚꽃 엔딩’을 떼창하게 만드는 사연 속 ‘연세대 천정명’의 단서를 맞춰 본 ‘사랑 배달꾼들’은 주인공이 바로 ‘농구 대통령’ 허재의 첫째 아들 허웅 선수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러브 유’는 바로 전화를 걸어 H&H주식회사로 허재와 허웅 선수를 초대했다.
사연 속 ‘연세대 천정명’ 모습 그대로 등장한 허웅 선수를 본 ‘사랑 배달꾼들’은 “눈이 진짜 천정명이야”며 감탄을 쏟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지가 허웅 선수에게 시선을 완전히 빼앗긴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무슨 상황인지 몰라 ‘허웅둥절’한 허웅 선수와 마치 자신도 첫눈에 반한 듯 그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이영지의 찐 표정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H&H주식회사를 통해 허웅 선수를 찾는 분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 허재는 “너 돈 빌린 거 있니?”며 예능 입담을 뽐내는가 하면 아들인 허웅 선수보다 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사랑 배달꾼들’을 당황케 만들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첫눈에 반해 버린 ‘연세대 천정명’이자 ‘마음 속 국가대표’ 허웅 선수를 찾는 의뢰인의 스토리와 H&H주식회사에 깜짝 초대된 허재-허웅 부자의 모습은 오는 6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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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올해 의원연구단체 8개 운영
용인시의회, 올해 의원연구단체 8개 운영
[피디언] 용인시의회는 5일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의위원회를 열어 의원들의 관심분야 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의원연구단체 등록과 활동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운영 심의위원회는 지난해 의원연구단체 연구결과보고서에 관한 심의와 올해 신청된 의원연구단체 등록에 관한 심의 등을 했다.
올해 활동을 하게 된 의원연구단체는 ‘용인독립운동 탐험대3’, ‘공유도시 용인Ⅲ’, ‘치매원스톱 서비스’, ‘용인특례시’, ‘Sports city–용인Ⅳ’, ‘환경치유 용인’, ‘용인 스포츠라이프’, ‘아트지기’ 총 8개이다.
‘용인독립운동 탐험대3’는 유진선, 명지선, 남홍숙, 장정순, 이은경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용인지역 항일독립만세운동 및 독립운동가의 역사와 유적을 토대로 교육, 문화, 도시재생 등 콘텐츠 발굴과 접목을 연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유도시 용인Ⅲ’는 김진석, 하연자, 신민석, 안희경, 이미진, 이진규, 전자영, 정한도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공유도시를 위한 정책 방향을 연구할 예정이다.
‘치매원스톱 서비스’는 신민석, 전자영, 김진석, 이미진, 하연자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용인시 치매 관련 정책 개선 방안을 연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인특례시’는 김운봉, 김상수, 윤원균, 장정순, 유향금, 이제남, 황재욱 윤재영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특례시의회 공동연구용역 추진 및 권한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Sports city–용인Ⅳ’는 남홍숙, 윤원균, 박만섭, 이창식, 윤환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용인시 체육관광 활성화 방안을 연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환경치유 용인’은 안희경, 윤환, 박남숙, 이제남, 박만섭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용인시 주요 하천·저수지·상수도 수질 개선 방안과 자연보전 권역, 상수원보호구역 규제개선을 통한 지역개발 방안을 연구할 예정이다.
‘용인 스포츠라이프’는 이진규, 유향금, 김상수, 김운봉, 이창식, 윤재영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용인시 공공체육시설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설치 기준을 마련하고 이미 설치된 공공체육시설의 합리적 운영방안 마련과 체육시설 종목의 다양화 방안을 연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트지기’는 이은경, 이건한, 유진선, 황재욱, 명지선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용인시 문화 도시로 나아갈 방향과 정책을 연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운영된 의원연구단체 ‘용인독립운동 탐험대2’는 용인독립운동 역사 및 유적을 토대로 교육·문화·관광 등과 접목한 콘텐츠 발굴을 연구했으며 ‘뫼비우스’는 용인 과학교육 정책 분석 및 체험시설의 현황을 파악해 설치의 타당성에 대해 탐구했다.
또한, ‘참예산’은 용인시 공공재정의 혁신 방안을 연구해 대안을 제시했으며 ‘공유도시 용인Ⅱ’는 공간 공유 활성화를 위한 연구를 했고 ‘Sports-City 용인Ⅲ’는 용인시 체육시설 관리체계 개선 및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방안을 연구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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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 학생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진로를 개척해 줄 수 있는 교육적 지원 필요해. 특수학교 설립 필요성 강조
특수교육 학생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진로를 개척해 줄 수 있는 교육적 지원 필요해. 특수학교 설립 필요성 강조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정윤경 위원장은 3월 5일 금년 신설된 의왕 특수학교 ‘의왕정음학교’를 방문해 학교장과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들의 등굣길을 마중하며 학생들의 개학과 입학을 축하했다.
‘의왕정음학교’는 의왕시 포일동에 위치한 1만5364㎡의 부지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설립한 군포·의왕 지역 최초의 신설 공립 특수학교로 유치원생 2명 초등학생 6학급 37명 중학생 7학급 39명 고등학교 3학급 8명 전공과 2학급, 총 94명의 학생으로 개교했다.
의왕정음학교의 개교는 군포·의왕 지역에 그동안 특수학교가 없어 일반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던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보다 개선된 특수교육 환경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정윤경 위원장은 “군포·의왕 지역의 최초 특수학교인 의왕정음학교 개교는 특수학교가 없어 먼 거리를 통학하거나 일반학교를 다녀야 했던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는 정말 뜻깊은 일이며 군포·의왕 지역의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라며 학부모·교직원들에게 격려와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한 정 위원장은 “선진국이 될수록 장애에 대한 인식과 구별 기준이 세분화되어 특수교육 대상 아이들에게 특성별 맞춤형 교육 환경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우리 미래인 아이들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지역사회의 한사람으로 함께 더불어 살아가려면 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됨 없이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진로를 개척해 줄 수 있는 교육적 지원이 필요하므로 특수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특수학교 설립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정 위원장은 학생들이 활동하고 사용할 교실, 급식실, 체육관 등의 학교 시설을 꼼꼼히 둘러보며 학생·교직원들의 행복한 학교 생활을 응원했다.
20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