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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발달장애인 주간·방과후활동서비스 대폭 확대
남양주시청
[피디언] 남양주시는 5일 발달장애인의 가족 돌봄 부담 경감과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지원 확대에 따라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 기관 3개소와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3개소를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주간활동서비스는 만18세 이상~65세 미만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에서 낮 시간 동안 의미 있는 활동을 하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며 방과후활동서비스는 중·고등학교, 전공과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인이 방과 후에 안전한 돌봄을 받으면서 다양한 활동의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시는 이번 서비스 제공기관 추가 지정으로 기존 각 2개소에서 주간활동 5개소, 방과후활동 5개소로 확대 운영하게 됐으며 인프라 확충에 따라 올해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지원 대상을 전년 대비 3~4배 대폭 확대해 주간활동 139명, 방과후활동 124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순영 장애인복지과장은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과 사회참여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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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대로 제2지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결정
송파대로 제2지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결정
[피디언] 송파구는 ‘송파대로 제2지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결정’이 4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송파대로지구는 송파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송파대로를 중심으로 석촌역 일대 제1지구, 석촌동 295와 송파동 95 일대 제2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제1지구는 2020년 2월 지구단위계획 재정비가 결정고시 됐다.
구는 분리된 제2지구에 대해 제1지구와의 정합성 유지 및 변경된 제도 등을 반영하기 위해 서울시에 ‘송파대로 제2지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을 지난해 12월 10일 제출했다.
이번 심의 통과로 구는 일부 구역계 확장을 통해 차량 및 보행 공간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특히 제1지구와의 정합성 확보를 위해 기준용적률을 상향 적용한다.
제3종일반주거지역은 210%에서 230%로 제2종일반주거지역은 180%에서 200%로 상향된다.
또한, 송파대로 활성화를 위해 권장용도를 업무시설 외에 사무소, 학원, 교육연구시설 등으로 확대 조정하고 1층 가로활성화 용도를 추가로 도입했다.
향후 구는 해당 계획에 대해 재열람공고를 거쳐 결정고시 할 예정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로 석촌동, 송파동 등 대규모 배후인구증가 지역의 생활편의시설 공급과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남은 과정에 각계각층의 의견과 주민들 목소리를 최대한 수렴해 재정비 계획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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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 위해 노력해야”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 위해 노력해야”
[피디언]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은 5일 화성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에서 코로나19 방역대책을 준수한 채 열린 ‘한국농업경영인경기도연합회 제19·20대 임원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 백승기 부위원장, 정용왕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해 이학구 한농연중앙연합회장과 한농연경기도연합회 회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진용복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농업·농촌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농업인 권익향상을 위해 제19대 한농연 경기도연합회를 잘 이끌어주신 신현유 회장 등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진 부의장은 황병덕 제20대 한농연 경기도연합회장을 비롯한 신임 임원진에게는 “취임 축하와 함께 코로나19 확산과 기후·환경 변화 등 각종 사회·자연 재난 속에서도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애써주실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또한 “경기도의회는 농민의 생존권 보장과 소득 불평등 해소를 위한 다양한 농업정책을 통해 경쟁력 있는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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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선제 검사 받으세요”
포천시청
[피디언] 포천시는 관내 중소기업 재직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최근 인근 시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선제 대응 조치로 지역사회 확산을 막겠다는 방침이다.
검사 대상은 포천시민과 관내 1,726개 기업체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 6,826명이다.
시는 3월 3일부터 12일까지 집중 검사 기간으로 정하고 산업단지 외국인이 밀집한 가산면에 이동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그 외 지역 외국인 근로자는 오는 14일까지 포천종합운동장 주차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받을 수 있다.
검사는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주중에 검사가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주말에도 검사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소흘읍 보건지소에 3월 8일부터 12일까지 오후 7~9시에 임시선별을 설치·운영해 낮에 검사가 어려운 경우 야간에 받을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천시는 앞서 해당 사업주에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 질문지를 사전에 배부하고 미등록 이주노동자 지원 단체와 협의하는 등 검사를 독려해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외국인 근로자 대상 선제 검사는 이름·연락처·생년월일 외의 정보를 수집하지 않는다 검사로 인한 추방 등의 불이익이 없으니 검사에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관내 외국인 근로자가 신속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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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68회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용인시 유치 확정
‘2022년 제68회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용인시 유치 확정
[피디언] 용인시가 ‘2022년 제68회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시는 5일 경기도체육회 이사회 의결을 통해 내년에 열리는 제68회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 선정 유치설명회’에서 성남시와 경합을 벌인 끝에 도체육회 이사회 의결에 따라 시 최초로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유치하게 됐다.
시는 앞서 지난해 5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신청을 시작으로 TF팀 구성 체육시설 합동 전수조사를 통한 백서 제작 관련단체 유치결의 협약 체결 시의회 유치 결의문 채택 유치결의 릴레이 진행 범시민서명운동 10만명 달성 등 유치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시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시 체육회, 시 장애인체육회와 함께 TF팀을 구성하고 체육기반시설과 각종 인프라를 대폭 확대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조효상 시 체육회장은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110만 용인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용인시의 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스포츠 전문도시로서의 용인의 위상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유치하게 된 것은 110만 용인시민의 염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2022년은 특례시 출범과 함께 도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우리 시의 역량과 높아진 위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경기도민 모두가 하나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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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 간 감염 7명 등 13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3월 5일 오후 4시 기준 가족 간 감염 7명 등 총 1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7명, 지인 접촉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그 외 4명에 대해서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7명, 일산동구 주민 2명, 일산서구 주민 4명으로 나타났다.
3월 5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25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143명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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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발연구원 실무진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현장 실사
한국개발연구원 실무진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현장 실사
[피디언] 성남시는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과 관련해 3월 5일 한국개발연구원 실무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국개발연구원 실무진이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및 성남시 담당부서 관계자는 “현재 판교신도시 및 주변 주요도로 등 교통 혼잡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지하철 8호선이 판교까지 연장되면 교통혼잡해소는 물론 판교테크노밸리 활성화, 원도심과 신도심간의 접근성 개선까지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적극 협조해달라”고 밝혔다.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사업은 모란역~판교역을 연결하며 연장은 3.86km, 정거장 3개소 규모로 계획됐다.
총사업비 4,239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 12월 29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지난 2월 9일 예비타당성조사가 착수됐다.
성남시 관계자는 “한국개발연구원의 현장조사를 거쳐 내년 상반기 내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따라서 반드시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할 수 있도록 이에 대응하는 정책성 평가 등을 철저히 준비해 내년 기본계획 수립, 2023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착공될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총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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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아동권리지킴이 양성나서
화성시, 아동권리지킴이 양성나서
[피디언]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인 화성시가 4일 봉담읍 어린이문화센터에서 ‘아동권리강사 양성교육’을 개강했다.
오는 5월 27일까지 매주 2회씩 총 105시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및 아동복지 전공자, 관련 분야 경력자 등 화성시민 12명이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유엔아동권리협약 및 아동권리의 이해, 교수법 개발 및 연구, 실습 및 시연 등을 거쳐 화성시 아동권리 강사로 위촉될 예정이다.
아동권리 강사가 되면 관내 총 172개 초·중·고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 관련 기관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맡게 되며 아동권리지킴이로서 아동권리 캠페인, 아동권리 증진 모니터링에 참여하게 된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지속적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해 아동친화적인 도시를 만들 것”이라며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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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경기도 중증장애인 주간보호시설’지원사업 선정돼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가 ‘2021년 경기도 중증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도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중증장애인 전담인력 확보와 관련 시설개선을 돕는 사업이다.
화성시는 화성시아르딤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동탄아르딤장애인주간보호센터 2개소가 선정돼, 전담인력 인건비와 환경개선비 총 1억1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에 센터 내 중중장애인 전담반을 설치하고 안전매트, CCTV, 벽면보강, 독립이용 공간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람중심계획을 바탕으로 AAC활동과 정서 여가활동, 의료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할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가정 내 가중되고 있는 돌봄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이번 시범사업 선정을 계기로 장애인 복지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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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청년의 꿈을 응원한다”
화성시, “청년의 꿈을 응원한다”
[피디언] 화성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활력을 잃어버린 지역 청년들을 위해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 ‘화성ON청년’참가자를 모집한다.
화성ON청년은 커뮤니티를 통해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화성시에 거주하거나 주 생활권이 관내인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3인 이상 모임이다.
여가, 독서 토론, 청년 콘텐츠 제작, 봉사활동, 소규모 창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수 있으며 팀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금이 제공된다.
또한 화성시청년지원센터 HEY의 공간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기한은 5일부터 22일까지이며 이메일 또는 화성시청년지원센터 HEY로 방문하거나 우편접수하면 된다.
오는 4월 선정자 발표와 오리엔테이션이 준비돼있으며 이후 활동 공유회를 통해 타 커뮤니티와의 네트워킹도 가능하다.
신현배 일자리정책과장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주제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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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 화성시에 어린이용 덴탈마스크 3,000장 기부
사단법인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 화성시에 어린이용 덴탈마스크 3,000장 기부
[피디언] 사단법인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가 4일 화성시 드림스타트에 어린이용 덴탈마스크 3,000장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코로나19 감염증 극복을 위한 사랑의 마스크 릴레이 기부의 일환으로 화성시 내 취약한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돕고자 마련됐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 준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에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는 공식 태권도 기부 비영리단체로 해외 도복 지원 사업, 보육원 태권도 재능기부 및 태권용품 지원 사업, 행복나누리 문화예술단 공연 사업 등을 통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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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 임시총회 개최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 임시총회 개최
[피디언]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3월 5일 금요일 10시 모두누림센터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총회는 홍진선 범대위 상임위원장의 제2기 범대위 구성 및 현황을 알리고 향후 활동 계획 등을 논의하고자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원유민 화성시의회 의장, 오진택 경기도 의원, 김홍성·송선영·신미숙·정흥범 화성시의회 수원군공항특위 공동위원장 등을 포함한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의 수원전투비행장 화성 이전 반대 관련 현황 보고에 이어 양일모·이번영·조정애 범대위 공동위원장의 결의문 낭독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 전원은 수원전투비행장 예비이전후보지 화옹지구 선정 및 군공항특별법 개정안 철회 투쟁 결의를 다지고 상정된 주요 안건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진선 범대위 상임위원장은 “우리는 그간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꿋꿋이 화성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며 “국방부와 수원시가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을 포기할 때까지 투쟁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범대위는 지난 2017년 2월 국방부가 화성시 화옹지구를 수원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로 선정하자 “내 고향, 내 지역은 내가 지키고 가꾼다”라는 기조 아래 발족한 순수 시민사회단체다.
범대위는 단체 행동과 서명운동 등을 통해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 추진의 부당함을 알리고 반대 의사를 표명해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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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실시
양주시 회천2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실시
[피디언] 양주시 회천2동은 오는 4월 30일까지 위기가구 발굴 활성화와 촘촘한 복지 안전망의 기틀을 만들기 위해 비대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실시한다.
동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문구를 적은 리플릿과 핫팩 배부를 통해 위기가구 발견 시 적극 제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번 홍보를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는 공적급여 신청안내, 사례관리, 민간자원 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홍미영 동장은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주저 없이 맞춤형 복지팀으로 연락 부탁한다”며 “민관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어려운 이웃이 소외 받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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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화상병 및 돌발해충 방제약제 지원
과수 화상병 및 돌발해충 방제약제 지원
[피디언]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국내에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과수 화상병 및 돌발해충 발생을 예방하고자 적기 방제를 위해 관내 과수 재배농가에 방제약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화상병은 주로 배·사과 등에 감염되는 세균성 병으로 마치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변하면서 서서히 말라죽는 증상을 보인다.
과수 화상병 예방을 위해서는 3회에 걸쳐 방제해야 하며 이번 지원 약제는 1차 방제 약제로 살포 시기는 신초 발아 직전이다.
2차 방제는 개화기 만개 5일 후, 3차 방제는 2차 방제 10일 후 살포해야 한다.
또한, 돌발해충은 농경지, 산림 등의 나무에서 광범위하게 서식하며 과실에 그을음병을 발생시켜 과실의 상품성을 저하시키고 1년생 가지에 직접 산란해 가지가 고사되는 피해를 주고 있다.
돌발해충은 5월부터 부화가 시작되며 돌발해충의 확산 방지를 위해선 약충으로 변하기 전 과수원과 인근 야산의 나무에 있는 알 덩어리들을 제거해야 한다.
약충이 깨어 나올 시 발생지역에 적용약제를 제 때 살포하는 게 가장 중요하며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는 농경지와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동시에 발제해야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약제는 0.1ha이상 과수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코로나19에 대응해 작목반, 연구회 등 단체에 가입된 농업인은 방제약제가 배송되나, 단체에 미가입된 과수농업인이나 베리류, 오디 등 소면적 과수농업인은 재배현황이 기재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나 농지원부를 지참해서 3월 31일까지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를 방문하면 약제를 수령할 수 있다.
이재준 기술지원과장은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배·사과나무 개화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방제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화상병 약제를 살포하고 기한 내에 많은 농가들이 약제를 수령해 적기 방제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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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복지재단, 김포시 아동청소년 신학기용품 지원 사업“학교로 가자”
김포복지재단, 김포시 아동청소년 신학기용품 지원 사업“학교로 가자”
[피디언] 김포복지재단은 지역 내 사회복지 이용기관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신학기용품 지원이 필요한 가구 총 46명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김포복지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유치원부터 단계적으로 2021학년도 신학기 등교가 시작되고 이 중 신학기 용품이 필요한 가구를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하였으면 한다”고 밝혔다.
신청자 중 아동의 부모는 “코로나19로 단순노무직 조차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고 SSGPAY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어 한 품목이라도 저렴하게 한가지를 더 구비할 수 있어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