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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형 교육에 104억원 투입…잠재된 역량↑ 창의 인재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올해 104억원을 투입해 ‘성남형 교육 지원사업’을 편다.
‘같은 출발, 다양한 성장’을 비전으로 한 이 사업은 공평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잠재된 역량을 키워 창의 인재를 양성할 목적으로 시행한다.
사업 대상은 성남지역 156곳 초·중·고·특수학교에 다니는 9만7226명 학생이다.
지원은 학생 중심의 교육자치 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 지역특성화사업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사업 미래 교육사업 등 5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이중 올해 가장 중점을 둔 분야는 미래 교육사업이다.
창의융합 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40곳 학교에 에듀테크 기반의 온라인 스튜디오, 메이커 스페이스, 코딩 교육 등의 프로그램과 강사를 지원한다.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도 지원한다.
전문 직업인 특강 등 학교 자율 진로 프로그램, 야탑청소년수련관의 수학관·과학관 첨단기술 체험 행사 등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성남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성남형 교육은 포스트 코로나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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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 참가 시설물 접수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쾌적하고 품격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가로등, 벤치 등 우수한 공공시설물을 인증하는 ‘2021년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에 참가할 업체와 시설물을 공모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는 경기도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적합성과 활용성, 심미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우수 디자인 공공시설물을 선정해 도가 인증하는 제도이다.
인증을 받은 시설물은 3년 동안 경기도 인증마크 ‘GGGD’를 사용할 수 있으며 디자인경기 홈페이지에 인증제품이 게재되고 공공디자인 심의 또는 사업 추진 시 우선 사용 권장, 도 및 산하 공공기관과 시·군에 설치를 권장·홍보할 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된다.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디자인경기’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인증제 신청 대상은 공공시설물 디자인을 직접 개발하고 생산·유통·A/S 등이 가능한 국내업체와 현장설치가 완료된 자체 표준시설물 디자인을 보유한 도내 지자체 및 산하기관이다.
대상품목은 대중교통·보행안전·편의·공급·녹지·안내 등 공공시설물로서 시장에 이미 출시됐거나 출시예정인 것 또는 현재 개발 및 제작이 완료돼 있는 것이어야 한다.
심사기준은 경기도 공공디자인가이드라인 적합성, 사용성, 심미성·창의성, 경제성, 환경친화성, 업체의 생산능력 등을 총괄적으로 평가하게 되며 총 100점 만점에 평균 70점 이상인 공공시설물은 우수디자인으로 인증받는다.
도는 올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증제 심사를 위해 인증심사위원 수를 늘리고 관련 기관·단체에 대한 인증제품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인증제에 지원한 도내 중소기업들의 공공시설물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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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립지원수당, 문화활동 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자립 지원을 위해 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활용한 청소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정규교육 과정에 진학하지 않은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게끔 돕는 기관으로 현재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 개발·보급 및 시·군 센터를 지도·지원하는 도 센터 1곳과 지역 청소년에게 직접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군 센터 30곳 등 총 31곳이 운영 중이다.
지원 사업 세부 내역은 학교 밖 청소년 자립지원수당 지원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서비스 운영 학교 밖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 등 세 가지다.
‘학교 밖 청소년 자립지원수당 지원’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사업으로 총 32억 5천만원을 투입한다.
과천시와 연천군을 제외한 도내 29개 시·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이용 청소년 1,500명에게 자립훈련참여수당 20~25만원과 자격취득수당 20만원씩을 각각 지원한다.
자립훈련참여수당을 받기 위해서는 자격증, 취업 준비 등 교육 과정에 80% 이상 출석해야 하며 수당은 문화상품권 또는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서비스 운영’은 연천군을 제외한 도내 30개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용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자립 지원, 복지 지원, 멘토링, 정신건강서비스 등이 포함돼 있다.
‘자립 지원’은 미래 설계를 위한 ‘자립준비교실’, 분야별로 전문 직업 훈련을 체험하고 자격 과정을 배우는 ‘자립기술훈련’과 ‘직장체험’, ‘자립작업장’ 등이다.
도 온라인평생학습서비스 등을 통한 비대면 교육 콘텐츠 제공으로 지원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대면 직장체험 기회 등도 마련할 예정이다.
‘복지 지원’은 교통비 지원과 학습지원, 생활지원 등이 해당된다.
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온·오프라인 교육에 월 6회 이상 참여하는 청소년은 월 4만원의 교통비를 지급받을 수 있다.
‘멘토링’을 통해서는 e-검정고시 교과 학습 지원, 유선·화상 학습코칭, 진학 상담 등을 제공하며 청소년지원센터를 처음 방문하는 모든 학교 밖 청소년에게는 온라인 ‘정서행동특성검사’ 등을 제공한다.
‘학교 밖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에는 봉사활동 온라인 수강 시스템을 활용한 예술, 공예 등 학습교실 지원 DIY 키트 등 문화활동 꾸러미 배송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활용한 영화, 공연 관람 지원 사생대회, 공연대회 작품 전시를 위한 온라인 공간 제공 랜선워크숍, e-스포츠대회 등 온라인 교류 프로그램 활성화 등이 포함된다.
한편 경기도에는 현재 총 31곳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운영 중이다.
도움을 원하는 청소년은 시·군별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또는 가까운 지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학교 밖 청소년은 학교 입학 후 3개월 이상 결석하거나 취학 의무를 유예한 청소년, 제적·퇴학 처분을 받거나 자퇴한 청소년, 고등학교 또는 이와 동일한 과정을 교육하는 학교에 진학하지 않은 청소년을 말한다.
도내에는 약 14만명의 청소년이 여기에 해당되는 걸로 추산하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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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간기관들과 손잡고 경기도 전략산업 중심 투자유치 총력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와 민간기관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국내외 투자유치를 추진한다.
경기도는 미국, 러시아, 중국, 유럽, 일본 등 중점유치지역을 대상으로 잠재투자기업을 발굴·유치하기 위해 분야별 민간전문 컨설팅기관 6곳과 함께 전략적인 투자유치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경기도는 한미회계법인 한러비즈니스협의회 하나금융투자 한독상공회의소 케이제이글로벌링크와 손잡고 반도체, 미래차, 이차전지 등 경기도 전략산업 관련 기업을 발굴하고 첨단 소재·부품·장비 분야를 중심으로 첨단기술을 보유한 해외기업 연구소나 제조시설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관별로 북미에 특화된 산업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한미회계법인은 반도체, IT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제조시설과 R&D센터를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러비스니스협의회는 러시아의 우수한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경기도 기업 간 기술매칭을 지원하고 하나금융투자는 경기도 내 첨단기술기업을 발굴하고 하나금융그룹의 중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양 지역의 기업 간 투자와 통상을 지원한다.
일본 내 산업 네트워크를 보유한 케이제이글로벌링크와 유럽권 네트워크가 발달한 한독상공회의소는 각각 지역을 대상으로 신규투자 유치, 기존 진출 기업의 증액투자 발굴 등을 지원한다.
또한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의료, 문화, 스포츠 등 비대면 기술을 활용한 유망 서비스가 부상한 만큼 관광, 물류 등 성장성이 높은 서비스산업을 올해 중점유치산업으로 정하고 ㈜디씨티개발과 함께 국내외 잠재 투자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각 민관기관은 국내외 산업 네트워크와 투자유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어, 해당 분야별로 경기도에 투자할 의향이 있는 국내외 기업을 발굴하는 등 경기도의 투자유치활동을 전략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이들과 협업해 해외 우수기업의 제조시설과 R&D센터를 유치할 뿐만 아니라, 경기도 중소기업과 해외기업 간 기술매칭, 자본매칭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에 의한 경기침체 장기화, 미국 신정부 출범 등 세계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올해도 투자유치 여건이 녹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경기도는 각 민간기관들과 전략적이고 체계적으로 협업해 경기도 전략산업 등을 중심으로 국내 산업 생태계 육성과 고도화에 기여할 투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유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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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숙박 플랫폼 거래공정화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12일 오전 10시 전용기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숙박 플랫폼 거래공정화 방안’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는 전용기 국회의원과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 임성환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정책과장, 이지훈 공정거래위원회 제조업감시과장, 신영수 경북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조병래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이 숙박업소 운영자 311명을 대상으로 ‘숙박 플랫폼 불공정거래 실태조사’ 전 사전조사로 실시한 ‘숙박 플랫폼 이용 실태 조사’와 도내 숙박업소 309곳의 홈페이지 상 가격, 숙박 플랫폼 상 가격, 전화예약 가격 등을 비교한 ‘숙박가격 비교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이어 숙박업 이용사업자들의 피해사례와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과 함께 경기도공정경제위원회 공정거래분과장인 서치원 변호사가 숙박 플랫폼 예약 서비스 1위인 ‘야놀자’ 이용 약관을 검토해 그 결과를 발표한다.
이어 숙박 플랫폼의 과도한 광고비와 수수료 문제, 숙박업소 관광 진흥을 위해 실시한 ‘숙박대전 쿠폰’ 발행 관련 업소 이용 불편사항 등 ‘숙박 플랫폼 거래공정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이 예정돼 있다.
이번 토론회는 소셜방송 Live 경기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으로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도는 이번 토론회 이후 ‘숙박 플랫폼 불공정거래 실태조사’ 등 실질적인 거래 공정화 방안을 찾기 위한 후속 조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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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세외수입 징수액 1조 원, 징수율 80% 돌파. 역대 최고 기록
경기도
[피디언] 지난해 경기도 세외수입 징수액이 1조 2,878억원, 징수율 81.1%를 각각 달성했다.
징수액이 1조 원을 넘은 것은 처음으로 징수액, 징수율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월체납액은 2,991억원으로 역대 최저치다.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수입 중 취득세, 등록세 등 지방세 이외의 자체 수입을 말한다.
사용료, 수수료, 과태료, 과징금 등 행정적 목적으로 주민들로부터 징수하는 수입이 여기에 포함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취임 직전 해인 2017년 세외수입 징수율은 69.2%에 그쳤으나 이후 지속 상승해 지난해 최고점을 기록했다.
이월체납액은 2017년 4,059억원에서 지난해 2,991억원으로 1천억원 넘게 감소했다.
도는 공정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체납처분 정책과 이를 뒷받침하는 전문 인력 확충 등이 성과로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한편 도는 올해 세외수입 징수 목표를 현 연도는 부과액의 90%, 이월체납액 은 1,047억원으로 각각 설정했다.
도는 목표 달성을 위해 고액·상습체납자 등에 대한 체납 처분 활동 강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지원 및 결손처분 활성화 세외수입 확충 우수사례 연구발표대회와 부서별 맞춤 컨설팅 과태료 체납자 감치, 아파트 분양권·국세환급금 압류와 같은 신 징수기법 발굴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할 방침이다.
김민경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지방세와 더불어 지방자치의 근간이 되는 자주재원인 세외수입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생계형 체납자를 위한 결손처분, 징수유예, 분할납부 등을 적절히 활용해 정의로운 납세문화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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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보다 아름다운‘중랑구민대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장미보다 아름다운‘중랑구민대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피디언] 중랑구가 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범구민을 발굴하기 위해 제26회 중랑구민대상 후보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구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로 개인의 경우 구에 3년이상 거주해야 한다.
시상은 총 4개부문으로 지역 또는 주민을 위해 헌신·봉사한 공적이 있는 봉사상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버이를 공경해 타인의 귀감이 되는 효행상 3대 이상 한 가족을 이루며 동일 지역에 10년 이상 뿌리내려 다른 가족의 귀감이 되는 모범가족상 그밖에 구를 위해 활동한 공로가 특별히 인정되는 특별상이다.
부문별 1명 또는 1개 단체를 선정하며 단 모범가족상의 경우 개인만 수상 가능하다.
후보자는 지역 내 기관장·단체장·학교장의 추천 또는 구민 10명 이상의 연명을 받아 거주지 동장이 추천할 수 있다.
수상자는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와 공적사실 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상패가 수여되고 시상은 5월 ‘2021 서울장미축제’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중랑구민대상’은 현재까지 3개 단체, 91명의 자랑스러운 구민들을 발굴했다.
지난해에는 몸이 불편한 시부모님을 극진히 간호한 한미순씨, 코로나 마스크대란 시 공적마스크 5부제 정착에 기여한 ‘중랑구약사회’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분들을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시길 바란다”며 “서울장미축제에서 장미보다 더 아름다운 구민들을 뵙게 될 날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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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기업상생 청년인턴’등 청년취업 지원사업 펼쳐
중랑구,‘기업상생 청년인턴’등 청년취업 지원사업 펼쳐
[피디언] 중랑구가 3월 8일부터 3월 12일까지 취업을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는 지원사업에 참여할 구직중인 지역 청년 30명을 모집한다.
구가 이번에 운영하는 사업은 ‘청년 정보보안 전문인력 양성과정’과 ‘중랑 기업상생 청년인턴사업’ 이다.
먼저 ‘청년 정보보안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정보보안 등 IT직종의 전문 교육을 실시해 4차산업 직무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안정적 일자리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중랑구에 거주하는 만 19세~34세의 취업준비 중인 청년 25명으로 오는 4월부터 5개월 간 교육과정을 진행하며 교육 내용은 정보보안 개론, 리눅스·윈도우 서버, 모의해킹 등의 정보보안 분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운영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특히 교육 이후에도 취업연계를 위해 맞춤형 취업캠프 실무 전문가 멘토·멘티 프로그램 사후관리 등 관리 방안을 마련, 취업 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중랑 기업상생 청년인턴사업’은 지역 거주 만 19세~39세 청년 5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지역 내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청년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인턴으로 선정되면 주 5일 1일 6시간 근무 기준으로 약 월170만원 상당의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인턴기간에 취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직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단순 사무보조 업무는 가급적 제외된다.
‘청년 정보보안 전문인력 양성과정’과 ‘중랑 기업상생 청년인턴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청년은 중랑구청 홈페이지의 구민참여인터넷접수 에서 신청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취업지원 사업이 통해 지역 청년들이 취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들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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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불법 주⋅정차 민원 ‘주차장 공유’로 풀어
도봉구, 불법 주⋅정차 민원 ‘주차장 공유’로 풀어
[피디언] 도봉구 주차관리팀이 불편과 민원을 빚어왔던 지역의 주정차문제를 풀 새로운 활로를 마련했다.
도봉구청의 중개 노력으로 한일교회와 세영운수가 주차장 공유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협력하기로 한 것이다.
2월 25일 치러진 이번 협약에서 도봉구 방학1동에 소재한 한일교회는 3월부터 부설 주차장 5+а면을 교회행사가 없고 교회측이 승인한 주·야간 동안 지역 회사 및 주민에게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
구는 이번 주차장 개방으로 개방에 필요한 안내판 설치와 주차 구획선 정비 등 시설 공사를 지원하는 동시에, 향후 이같은 대형교회 및 유휴부지의 주차장 공유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도봉구는 현재도 지역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다각도로 ‘고심 중’이다.
구는 주택지역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자 학교, 교회 주차장 중 주차 여유가 있는 시간대나 장소를 적극 발굴해 개방을 설득하는 한편 매입임대주택의 주차장을 인근 주민에게 공유하는 특수사업도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주차난을 해결하려면 ‘나눔과 공유’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이웃을 위해 힘든 결정을 해주신 한일교회 관계자, 그리고 교인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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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마을공동체 성장을 위한 ‘일상적 마을·자치 교육’ 수강생 모집
도봉구, 마을공동체 성장을 위한 ‘일상적 마을·자치 교육’ 수강생 모집
[피디언] 도봉구는 3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마을사업 역량을 확장해 지역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일상적 마을·자치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적 ‘마을, 그리고 자치’라는 큰 외연을 바탕으로 자신들이 발딛고 있는 마을에 대한 이해와 마을공동체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프로그램들로 준비됐으며 마을공동체 이해교육 주민자치 이해교육 민주적 회의기법 기후변화 등 4개의 주제로 구성했다.
강의는 각 과목당 120분으로 10명 내외 소규모 집합교육으로 진행되며 마을에 관심이 있는 도봉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만일 일상적 마을 자치 교육 수료자라면 수강 시, 추후 도봉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신청에서 우대되니 꼭 참고할 만하다.
교육은 3월 16일부터 도봉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매주 화요일에 진행하며 수강 신청은 3월 10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수강 희망자는 전화나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교육 시기가 코로나19 상황이니만큼 교육과정은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대면교육으로 진행할 경우는 도봉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집합교육이 어려울 경우는 온라인 강의로 대체한다고 한다.
현재까지는 소규모 집합교육으로 운영할 예정이나 추이에 따라 서울시 평생교육 포털과 연계해 온라인 강의로 전환할 수 있으며 그럴 경우 수강생에게는 별도로 안내할 방침이라고 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일상적 마을공동체 교육이 주민들의 마을에 대한 이해를 돕고 내가 바로 내 마을공동체의 리더라는 인식 아래, 지속가능한 마을자치의 방향과 방법들을 고심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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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 안전 위한 ‘자전거이용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 추진
구민 안전 위한 ‘자전거이용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 추진
[피디언] 광진구가 구민들의 자전거 이용 편의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전거이용 활성화 5개년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종합계획 수립 용역은 ‘도로교통법’과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자전거도로 이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사전에 안전성을 진단하고 사고 예방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구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항인 만큼 전문적인 분석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를 위해 도로·교통 분야 전문 엔지니어링 업체에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의뢰했다.
향후 8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자전거이용 활성화사업의 단계적 추진방향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와 보행자 간 안전성 확보방안 대중교통 시설과 자전거도로 연계방안 통학로 등 주요 교통로에 대한 자전거도로 노선계획 등을 조사·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말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구민이 안전한 자전거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선갑 구청장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와 관련해 안전성을 사전에 점검하고 불의의 사고를 방지하고자 한다”며 “편리하고 친환경적인 자전거를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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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QR코드로 ‘마음건강 선별검사’
강북구, QR코드로 ‘마음건강 선별검사’
[피디언] 서울 강북구가 정보무늬를 활용한 ‘마음건강 선별검사’에 나선다.
주민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정보무늬를 찍으면 마음건강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일반 우울증과 산후 우울증 두 가지의 마음건강 설문지가 있어 진단 받길 원하는 정보무늬를 찍으면 된다.
평가는 자가진단 우울증 검사도구를 활용해 우울장애를 선별하고 극단적 선택 위험도를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반적으로 0점에서 27점까지 평가하며 점수가 높을수록 우울증세가 깊다는 것을 의미한다.
'PHQ-9'는 국가건강검진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강북구는 우울증 검사 결과가 10점 이상이면 고위험군으로 판별하고 측정자에게 개별 연락해 심리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문자의 마음 건강 문제에 따라 스트레스 상담 등 강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맞춤형 사례관리를 제공한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자살경향성 검사도 하고 치료가 필요할 경우 지역 의료기관 등에 연계할 예정이다.
이 검사는 극단적 선택에 대한 사고 의지, 행동 등을 확인하는 필수 진단법이다.
이와 함께 구는 울적함을 느끼는 지역주민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복지 기관, 약국 등 다중이용시설에 홍보물을 배부했다.
특히 산후 우울증을 앓는 산모를 위해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에 정보무늬를 담은 포스터를 전달했다.
사회 관계망 서비스 등 다채널 매체를 통한 비대면 검사 알리기에도 집중하기로 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마음건강 선별검사는 답답함, 울적함, 무기력 등을 해소하고 일상생활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목표”며 “코로나 블루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비대면 마음 건강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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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스포츠산업 선도기업에 인증패 수여
문화체육관광부
[피디언]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3월 5일 오후 2시, 제1기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졸업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규모로 진행한 졸업식에는 문체부 김정배 2차관과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최우수 선도기업 주식회사 디랙스,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 문체부는 지난 2018년부터 국내 스포츠기업 중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대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3년간 최대 8억 4천만원을 지원하는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 선정된 10개사는 2020년까지의 3년간의 지원을 마치고 제1기 스포츠산업 선도기업이 됐다.
문체부는 이를 기념해 제1기 스포츠산업 선도기업에 인증패를 수여했다.
가장 우수한 성과를 보인 주식회사 디랙스 유선경 대표는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김정배 차관은 이번 졸업식에 참석한 기업인 10명과의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로 인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애로사항과 함께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코로나19가 끝날 때까지 스포츠산업이 버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재정 지원과 함께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스포츠기업들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전략적인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
김 차관은 “스포츠산업을 이끌어나갈 선도기업으로 졸업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코로나19로 업계가 어려운 가운데 대표기업으로서 좋은 성과를 내주셔서 감사드린다 문체부도 스포츠기업들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추가 재원을 마련하는 등 업계 지원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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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국회의원,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염원 챌린지 동참
이규민 국회의원,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염원 챌린지 동참
[피디언] 이규민 국회의원이 3월 5일 ‘수도권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염원하는 챌린지에 동참했다.
‘수도권내륙선’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역을 시작으로 안성시, 충청북도 진천군을 경유해 청주국제공항까지 이어져 연장 78.8km, 사업비 약 2조 3천억원이 소요되는 노선으로 경기도 안성시, 화성시 및 충청북도 진천군, 청주시가 공동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챌린지에 안성에서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시작으로 조천호 안성 국가철도 범시민유치위원회 집행위원장과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이 참여하면서 ‘수도권내륙선 철도사업’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재차 힘을 실었다.
이규민 국회의원은 “수도권내륙선이 건설되면 경부선 위주의 교통수요를 분산시키고 새로운 개발축 조성으로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20만 안성시민의 간절한 염원인 만큼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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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가맹점 모집
용인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가맹점 모집
[피디언] 용인시는 오는 6월 말 정식 오픈을 앞 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가맹점을 모집한다.
배달특급은 배달앱의 독과점 체제를 개선하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개발한 플랫폼이다.
광고비가 없고 중개수수료가 기존 민간배달앱에 비해 저렴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올해 배달 특급의 중개수수료는 1%대이며 외부결제 수수료는 매출 구간에 따라 0.5~2.5% 수준이다.
월 매출 1000만원인 가맹점의 경우 기존 민간배달앱을 사용하면 한달 사용 수수료가 최대 160만원이지만 배달특급을 이용하면 24만원만 내면 된다.
지역화폐로 온라인 결제를 할 수 있는 배달앱은 배달특급이 유일하다.
신청 대상은 용인시 관내 외식업 매장을 운영하며 배달을 병행하는 업체다.
가입 신청은 배달특급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업자등록증과 통장사본, 대표메뉴 사진, 메뉴판 이미지 파일을 첨부하면 된다.
가맹점은 상시 모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도입한 시스템이니만큼 많은 업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배달특급 도입이 실질적인 매출 상승 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스템 안착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