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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플랫폼’ 협의회 개최
제1차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플랫폼’ 협의회 개최
[피디언] 교육부는 3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플랫폼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0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에 선정된 경상남도, 광주광역시·전라남도, 충청북도 지역혁신 플랫폼의 사업 추진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 정책에 대한 지자체와 대학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해 교육부-지자체-대학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지난 2월 발표한 ‘제2차 지방대학 육성 기본계획’을 공유하고 지역혁신 플랫폼을 지원하고 지방대학 육성 정책에서 지자체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에서 공유한 플랫폼별 추진현황 및 우수사례는 다음과 같다.
경남 플랫폼은 도내 17개 대학이 참여해 지역수요에 부합하는 인재양성 체계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 및 학생의 참여가 채용 연계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경남공유대학은 6개 융합전공 및 68개 과목 신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상반기 중 2-3학년 재학생 300명을 모집해 2학기부터 전공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고교-전문대 연계 위탁과정을 개설, 이번 학기부터 일반고 학생 60명이 도내 5개 전문대에서 선박·미래자동차 등 분야에서 이론과 실무 위탁교육을 받는다.
충북 플랫폼은 도내 15개 대학이 참여해 대학교육과정을 바이오산업 수요맞춤형으로 개편하고 ‘충북 2030 바이오산업발전 기본계획’ 등과 연계성을 강화해 바이오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바이오분야 체계적 인재양성을 위해 고교학점제와 연계한 28개 교과목을 개발하는 한편 이번 학기부터 대학생 350여명 대상 실무교육 및 현장실습 등을 실시한다.
또한, 도 전역의 바이오클러스터화를 목표로 10개 시군, 54개 기술개발 등 과제를 선정·지원하고 있으며 바이오헬스 분야 인재양성 및 기업지원 등을 위한 정보공유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광주·전남 플랫폼은 15개 대학이 참여해 대학 간 강의개방 및 학점교류 등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기반을 구축 중이며 현장맞춤형 인력양성,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등의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대학의 역량을 지역 고교로 확장해 고교학점제와 대학과정 선 이수 제도 관련 교과목 28개를 개발 중이며 고교생 대상 강의와 실험실습이 가능한 공동 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의 핵심분야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인력양성, 기술개발, 기업지원 등 315건의 협업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교육부와 지역혁신 플랫폼은 이번 협의회를 시작으로 플랫폼 구축 지역 대상 협의회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지방대학 및 지역의 위기 극복을 위한 교육부와 지자체, 대학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 강화 필요성에 대해 상호 공감했고 향후 정례 협의회를 통해 플랫폼의 성과를 견인하고 지자체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지역혁신 플랫폼을 기반으로 지자체가 교육부과 함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각종 사업 및 정책 전반을 총괄하는 체제를 구축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대학이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대학교육혁신을 통해 지역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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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성면이장단, 지난해 이어 3차 단체헌혈봉사로 지속적인 헌혈 봉사 실시
설성면이장단, 지난해 이어 3차 단체헌혈봉사로 지속적인 헌혈 봉사 실시
[피디언] 장기화된 코로나 19로 인해 헌혈에 참여하는 사람이 줄어드는 반면 의료기관의 혈액사용량은 증가하고 있어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설성면 이장단협의회는 3월 5일 금요일 설성면주민자치학습센터 주차장에서 하루 동안 헌혈봉사를 진행했다.
설성면 이장단협의회와 설성면민이 함께한 2020년에는 두 차례의 헌혈에 거쳐 58명이 헌혈에 참여 했으며 이번 3차 헌혈에는 21명이 혈액부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헌혈에 참여했다.
작년 3월 헌혈행사에 100여명이상 방문, 42명이 헌혈을 해 적십자사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고 이번 3차 단체 헌혈 봉사를 주관한 설성면 이장단협의회 및 사회단체장들에게 적십자사 경기혈액원에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설성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단체헌혈봉사를 통해 혈액수급에 어려움이 사라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렵고 힘든 일에 설성면 이장단 및 사회단체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일구 설성면장은 “한번하기도 어려운 헌혈봉사를 지속적으로 앞장서 주신 설성면 이장단과 사회단체에 가슴깊이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어려울수록 민관이 힘을 모아 슬기롭고 지혜롭게 코로나 19를 극복하자”며 향후 단체헌혈봉사에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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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민 책읽기 프로젝트 마장도서관 ‘북면마왕 선발전’ 개최
이천시민 책읽기 프로젝트 마장도서관 ‘북면마왕 선발전’ 개최
[피디언] 이천시 마장도서관은 2021년 3월부터 범시민적 독서캠페인으로 ‘북면마왕 선발전’을 기획해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면마왕은 책표지와 상상력이 만나 새롭게 표현된 ‘책 읽는 사진’을 심사해서 선발하는 과정이다.
이천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책표지 북마스크를 쓰고 개성 있는 사진을 촬영해 제출하면 된다.
책의 종류, 촬영장소, 포즈에 제한이 없으며 책을 매개로 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북면마왕 선발전은 총2라운드로 진행되며 1라운드를 통과한 10편의 작품에 대해 이용자 투표를 거쳐 고득점자 3명을 최종 북면마왕으로 선발한다.
참여방법은 이메일 제출,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공유,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 사진 업로드 등 3가지이며 자신이 원하는 방법 한 가지를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다.
사진 제출기간은 2021년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 및 참고 사진은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접목된 재미있는 작품들이 많이 들어오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천시민들이 북면마왕 선발전 참여를 통해 책을 가까이 하고 ‘책읽기’를 즐거운 활동으로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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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학생승마체험 참가자 모집
이천시, 학생승마체험 참가자 모집
[피디언] 말산업 특구도시 이천시는 학생들에게 승마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승마산업 활성화로 승마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2021년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 참가자를 이달 8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은 사업비 1억9천5백2십만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이천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610명을 대상으로 관내 유소년 전문 승마시설 3개소에서 실시하며 10회에 걸쳐 이론 수업, 말과 친해지기, 말 끌기, 말 타기 등의 강습으로 진행된다.
체험비는 일반승마체험은 1인당 9만6천원, 사회공익승마 및 재활승마는 전액 무료다.
2021년 학생승마체험 신청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3월 26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대상자를 선정 한 뒤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학생승마체험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승마체험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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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연금제도 개선해 여성 노후 소득 보장해야”
김형동 의원
[피디언]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은 8일‘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안정적인 노후소득 보장을 위한‘국민연금법’개정안을 발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연금의 한 종류인 분할연금과 유족연금은‘여성’을 위한 연금제도이다.
2020년 10월 기준, 분할연금 수급자의 88.8%, 유족연금 수급자의 91.3%가 여성이었다.
분할연금은 혼인기간 동안 배우자의 기여를 인정해 이혼 후 혼인기간에 해당하는 연금액을 균분해주는 제도로 현행법상 혼인기간이 5년 이상인 자가 이혼 후 배우자였던 사람의 연금 수급권이 발생해야 분할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유족연금은 가입자나 가입자였던 자의 사망에 따라 그 유가족의 생계보장을 위해 지급되는 연금으로 현재 수급권자에게 둘 이상의 수급권이 생기면 수급권자의 선택에 따라 그 중 하나만 지급하고 유족연금 외 다른 연금을 선택할 경우 유족연금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 지급하도록 하고 있다.
그런데 지난해 기준 월평균 분할연금 지급액은 20만6천원, 유족연금은 29만1천원으로 법원 인정 최저생계비 1백9만6천원에 한참 못 미칠 뿐 아니라 생계급여의 선정기준인 54만8천원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
더욱이 분할연금의 경우, 2020년 통계 기준 결혼 후 4년 이내에 이혼하는 비율이 전체의 약 21%나 차지하고 있어 혼인 기간이 5년 이상인 자에 대해서만 수급권을 인정하는 현행 규정만으로는 연금 혜택의 사각지대 해소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김형동 의원이 마련한‘국민연금법’개정안은 분할연금 지급대상이 되는 혼인 기간을 현행 5년 이상에서 1년 이상으로 완화할 것 이혼 후 즉시 혼인 기간에 해당하는 가입기간을 배우자였던 사람의 가입기간에 공동으로 산입할 것 유족연금의 지급률을 현행 30%에서 40%로 인상할 것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그동안 여성의 권리 보호, 지위 향상을 위한 노력은 계속 되어왔지만 여성의 노후소득 보장을 위한 고민은 뒷전이었다”고 지적하며“분할연금·유족연금의 지급수준을 높이고 수급 사각지대를 조속히 해소해 여성의 안정적인 생계안정에 기여해야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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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방학기간 언택트 문화체험 진행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방학기간 언택트 문화체험 진행
[피디언]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방학기간에도 외부활동을 하지 못하고 집에서 보내야 하는 청소년들에게 방학기간동안 방에서 할 수 있는‘방방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체험에는 11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으며 청소년의 가정으로 문화체험 활동물품을 직접 전달해 겨울방학을 이용해 집에서 혼자 또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들로 준비했다.
문화체험 활동 중 마술도구를 이용해 다양한 마술을 직접 시도해보면서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하도록 했으며 마술을 가족들에게 시연해보면서 만족감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었다.
또한, 보석 십자수를 하면서 고민이나 걱정을 잠시 잊고 집중하며 안정감을 가질 수 있었고 열쇠고리를 만들어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선물하며 사회적 관계 향상에 도움을 주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집에서 보통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했는데, 스마트폰 이용시간이 줄었다’는 소감이 가장 많았고‘활동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해보고 싶은 것을 해봐서 즐거웠다’,‘가족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 됐다’는 등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정부순 센터장은“이번 체험프로그램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청소년들에게 겨울방학동안 체험할 수 있는 문화활동을 제공해 여가시간을 활용하고 가족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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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년 취업캠프 제1기 프로그램 운영
의왕시 청년 취업캠프 제1기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의왕시는 2021년 청년들의 취업성공을 위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인‘청년 취업캠프’를 3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지난해에 취업캠프 4회, 원데이 직무캠프 1회, NCS집중캠프 2회를 운영해, 총 139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나 대학 재학생의 참여가 높다보니 취업은 23명에 그치는 수준이었다.
이에 올해부터는 취업준비 중인 청년을 우선 선발해, 취업으로 바로 이어지고 취업률도 높일 수 있는 취업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23일부터 시작하는 청년 취업캠프 1기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소그룹 밀착 코칭으로 운영됨에 따라 인원은 18명으로 제한한다.
선착순, 관내 청년, 취업준비 중인 청년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접수는 3월 8일부터 19일까지이며 프로그램은 3월 23일을 시작으로 26일 30일 4월 2일 총 4일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으로는 채용동향, 기업분석 방법, 입사지원서·자기소개서 작성, 1분 스피치 작성, 면접 스크립트 점검 등 전 과정을 전담코치가 배정되어 시작부터 사후관리까지 이루어진다.
홍석일 일자리과장은“취업캠프를 통해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취업에 성공하기를 바란다”며“시에서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을 더 많이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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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치매예방교육 프로그램‘스마트 기억이음교실’개강
의왕시, 치매예방교육 프로그램‘스마트 기억이음교실’개강
[피디언] 의왕시는 8일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양성한 스마트매니저와 함께하는 비대면 치매예방교육 프로그램인‘스마트 기억이음교실’을 개강했다.
지난 2월 22일부터 스마트매니저와 교육 참여자들은 보건소에 방문해 사전 인지선별검사를 받았으며 스마트매니저 16명이 8개 팀의 팀장이 되어 2인 1조로 가정방문을 통해 참여자 110명에게 네이버밴드 앱 설치와 사용방법을 교육하며 개강준비를 완료했다.
또한, 스마트매니저들은 보건소에서 14주 간 제공하는 치매예방 활동과제를 참여자들이 집에서 따라할 수 있도록 동영상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3월 계획된 치매예방 활동으로는 비누만들기, 두뇌건강놀이책 등이 있으며 대상자들은 완성된 과제물을 온라인을 통해 올리고 서로 댓글을 달며 소통할 수 있다.
김재복 의왕시보건소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스마트 기억이음 교실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치매예방을 주제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가정에 더 다양한 보건의료지원 서비스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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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민축구단‘2021 힘찬 도약’출정식 개최
파주시민축구단‘2021 힘찬 도약’출정식 개최
[피디언] 파주시민축구단이 지난 4일 K3리그 출정식을 갖고 올 시즌 상위권 진출을 다짐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인원으로 치러진 출정식에는 구단주 최종환 파주시장과 최흥식 파주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파주시민축구단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출정식에서는 20오후 9시즌 유니폼전달식, 우승다짐 기념볼 사인행사가 이어졌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올해는 경기도민체전과 함께 파주시민축구단의 K3리그 진출로 파주시가 체육도시로 각광을 받을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를 펼쳐달라”고 말했다.
파주시민축구단은 지난해 K4리그 초대 우승이라는 창단이후 최고의 업적을 달성하며 K3리그에 진출했다.
김상국 축구단장은 “지난해 우승주역인 이상원, 김덕수, 곽래승 등의 주축선수들에 주종대, 최우재 등 상위리그에서 활약을 펼쳤던 선수들이 가세해 최고의 선수 구성을 마쳤다”며 “올해에도 시장님과 시민들의 응원에 힘입어 좋은 성적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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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드림스타트,‘내 이름은 리틀 히어로’운영 중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020년 7월 28일 ㈜북앤솔루션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대상아동에게 영유아 단계별 교구 및 교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내 이름은 리틀 히어로’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드림스타트 가정에 월별 교재와 교구를 지원해 양육자와 아동이 함께 다양한 오감활동으로 친밀감을 쌓고 정서적 안정감 형성을 돕는 사업이다.
이 활동은 영유아 아동의 인지 언어 발달을 촉진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도 하며 코로나19로 가정에서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양육자와 아동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은정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관심 있는 기관 및 단체들도 함께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주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의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드림스타트의 지원 및 후원에 대한 문의는 파주시 여성가족과 드림스타트팀에 하면 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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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급수취약지·농촌 등 상수도 보급 확대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급수취약지 및 농촌 등에 대한 상수도 확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상수도 확장 사업은 지하수의 고갈 및 수질 오염으로 생활용수 사용이 부적합한 지역, 급수인구 대비 관경이 부족해 출수불량으로 상수도관 확관이 요구되는 지역, 상수도 미보급 농촌 지역 등을 대상으로 상수도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약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상수도 확장공사를 진행 중이다.
대상지는 상지석동, 법원읍 가야리, 조리읍 뇌조리 3개 지역으로 오는 6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를 통해 급수취약지역 약 170세대에 수돗물이 공급 될 예정이다.
시는 급수취약지역 상수도 확대보급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대상지 수요조사 및 현장조사 후 대상지를 최종 선정했고 사전 실시설계용역을 통해 3월 초 공사에 돌입했다.
특히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자재 및 공사비 등에 예산이 조기 집행될 수 있도록 상반기 중에 공사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물 복지 실현을 위해 파주시 모든 지역 주민에게 누구나 믿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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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신청 접수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농업인의 소득수준을 올리고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파주시에 주소를 둔 농가주 및 사업장을 둔 농업법인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달 3월 1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파주시 농정 등 심의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대상자는 농·축·수산업에 소요되는 경영비 및 농지구입, 하우스 설치, 축사 신축 및 개보수 등 사업에 농업농촌진흥기금을 활용할 수 있다.
상환융자지원 한도액은 농어업경영자금의 경우, 최대 개인 6천만원, 법인 2억원이다.
농어업 생산유통시설자금의 경우, 농가당 최대 1억원이며 기존 융자 상환이 완료되지 않은 경우 신청이 불가하다.
농식품경영체 육성지원자금의 경우, 도내 농식품경영체를 대상으로 하며 도에서 정한 지원조건에 해당하는 법인만 신청 가능하다.
시설은 최대 5억원, 경영비는 최대 2억원 신청이 가능하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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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육환경개선 프로젝트 지원 박차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2021학년도 새 학기가 지난 3월 2일 시작된 가운데, 파주시만의 특색 있는 교육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먼저, 파주시는 코로나19 등 재난 상황에서도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스마트교육 ICT 교실 조성’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올해 3억 8천만원 지원을 시작으로 5개년 동안 파주시 전체 학교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비대면 원격수업과 미래교육환경에 대비한 디지털교과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크게 공간조성 부문과 교육기자재 확충 부문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다음으로 민선7기 공약이기도 한 ‘접경지역 교육환경개선 사업’은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차 지원을 이어간다.
파주시 총면적은 서울, 안양시의 면적을 합친 것과 비슷하다.
이런 파주시의 지리적 특성으로 북부권역은 신도시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교육기반이 열악한 실정이다.
시는 실질적인 교육격차를 해소를 통한 균형 있는 교육 발전을 위해 읍·면 지역 학교의 교육환경개선을 집중 지원한다.
2019년 11개교, 2020년 19개교를 지원했고 올해는 11억 2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한 학교당 최대 7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액 파주시비로 지원되는 2개의 교육환경개선 사업은 오는 3월 19일까지 학교별 희망 사업을 신청받는다.
1차 부서평가, 2차 교육발전위원회 소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말 최종 대상 사업을 확정할 예정이다.
김윤정 파주시 교육지원과장은 “2021학년도 파주시만의 특색을 살린 교육환경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교육환경을 조성해, 파주시 학생 누구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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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식품접객업소 옥외영업 허용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 공포에 따라 식품접객업소의 옥외영업을 올해부터 허용했다고 밝혔다.
허용업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영업으로 건물 내 영업장과 연접하는 외부 장소를 영업장으로 사용하는 때에만 적용된다.
옥외영업을 하려는 영업자는 건축, 도로·교통, 소방 등 제한요건과 영업장 연접 여부 등 옥외영업이 가능한 장소인지 확인 후 관련 서류를 구비해 사전에 면적 변경 신고를 마쳐야 한다.
신고 수리가 되더라도 이후 위반사항 확인 시에는 식품위생법 및 타 법령에 따라 고발 또는 행정처분 등 영업제한 조치될 수 있다.
옥외영업장에서는 모든 조리행위는 금지되며 옥내에서 조리된 음식물 등을 제공하는 행위만 가능하다.
옥외영업장에서 위생·소음·악취·안전 등 민원 발생 시 즉시 개선해야 하며 옥외영업을 하려는 영업자는 영업자 준수사항 및 위생관리수칙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홈페이지 민원서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순 파주시 위생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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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오는 6월까지 연장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하는 건물주를 대상으로 해당 점포의 재산세를 감면하는 것을 오는 6월까지 6개월 더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
착한 임대인 운동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소상공인의 생계부담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된 자발적 시민운동이다.
재산세 감면을 위한 연장 동의안은 제224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안건으로 제출돼 3월 5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감면요건은 작년과 동일하며 인하기간, 인하율에 따라 25%~100%까지 2021년도 7월 건축물 및 9월 토지분 재산세를 차등 감면한다.
이번 감면연장 추진은 정부의 착한 임대인에 대한 소득·법인세의 세액 공제와는 별도로 진행하는 파주시의 세정지원 방안으로 착한 임대료 운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난해 세정지원 결과 임차소상공인에 대한 임대료 인하에 참여한 착한 임대인은 323명으로 781곳의 점포에 18억원 상당의 임대료 인하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추산된다.
한편 파주시는 세정지원뿐만 아니라 임대인의 자발적 동참 및 활성화를 위해 지역커뮤니티 온라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기존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가 참여를 독려하고 SNS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영세,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계속되며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우리 이웃을 위해 민·관·기업이 상생 협력하며 전진해야 하며 임대인과 임차인 상호 간에 상생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