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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 전개
서정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 전개
[피디언] 평택시 서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에는 이정섭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버스승강장, 공원 등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펼쳤다.
이정섭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관내 주민들의 불안 해소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했으며 이종성 서정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분들께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다시한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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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 참가 단체 공모
평택시,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 참가 단체 공모
[피디언] 평택시는 관내 장애인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및 장애인 문화예술 향유사업 ‘2021년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에 참가할 단체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은 경기도와 도내 17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문화·사회적으로 소외된 장애 예술인들의 문화예술 작품 창작과 발표 기회를 제공해, 장애인 예술인 고용증대와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평택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모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신청단체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해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처음 진행하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장애인 예술단체와 비장애인 예술단체 협업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지역 예술단체의 많은 관심을 요청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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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자원봉사단체장과의 화상회의 실시
정장선 평택시장, 자원봉사단체장과의 화상회의 실시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4일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ZOOM을 활용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평택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단체 중 22명의 단체장이 참석해 각 단체 소개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자원봉사 활동을 위해 노력한 자원봉사자와 단체장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각 단체의 활동내용이나 결성배경 등을 일일이 물으며 격려하고 다양한 제안에 대해 관련 부서를 통해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회의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극복되어 맘 놓고 봉사할 수 있는 시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자원봉사단체 간 교류 및 연합활동을 제시하기도 했다.
정장선 시장은 “단체와의 대화를 통해 우리 공동체를 유지하는 근간이 바로 자원봉사자의 헌신과 나눔임을 다시한번 확인했다”며 “봉사자 분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자주 만나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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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노인복지관, 경로당 여가문화보급사업‘최우수기관 선정’
중구노인복지관, 경로당 여가문화보급사업‘최우수기관 선정’
[피디언] 인천 중구노인복지관은 최근 인천시가 주관하는 ‘2020년 경로당 여가문화보급사업 운영 실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군구 노인복지관 9곳과 옹진군청 1곳, 총 10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경로당 여가문화보급사업 운영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인천 중구노인복지관은 경로당 회원들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프로그램 참여회원이 증가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서 다양한 형태의 비대면 프로그램을 제공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세원 관장은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보급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경로당을 운영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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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특별 집중 단속 실시
과천시,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특별 집중 단속 실시
[피디언] 과천시는 봄학기 시작을 맞아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 광고물 특별집중 단속’을 실시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시는 학생들에게 선정적, 자극적인 유해 불법 광고물을 제거해 쾌적하고 안전한 등, 하굣길을 조성하고자 3월 2일부터 19일까지 단속을 실시하게 됐다.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 광고물 특별집중 단속’을 통해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요 도로변을 중점적으로 학생들에게 선정적, 자극적인 유해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게 되며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노후 간판에 대한 정비 및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하게 된다.
이번 단속은 주중에는 주야간으로 주말에는 민간단체인 해병대과천시전우회와 민관 합동으로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신수오 건축과장은 “ 앞으로도 불법 광고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하고 제거해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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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키움봉사회 나무뜨개옷 탈의 봉사활동
중앙도서관 키움봉사회 나무뜨개옷 탈의 봉사활동
[피디언] 오산시가 중앙도서관 키움봉사회에서 3월 5일 경칩, 재능기부 활동으로 나무뜨개옷 탈의 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겨울동안 중앙도서관 주변 나무에 입혀져 있던 나무뜨개옷은 키움회원들이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시민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한달여간 직접도안을 그리고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제작됐다.
탈의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회원은 “코로나로 인해 봉사활동이 힘들었는데 나무뜨개옷 제거 활동에 참여해 즐겁고 봄을 맞이해 새로운 마음가짐이 생겨나는 뜻깊은 봉사활동이었다”고 말했다.
한현 도서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봉사활동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도서관은 나무뜨개옷 제작 활동을 나무당 작품가족을 공모하고 가족단위 사업으로 확대 추진하는 한편 전통매듭 등 다앙한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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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주민연합회 임원진 및 독산성 협동조합원 일동, 마스크 5000장 기탁
세교주민연합회 임원진 및 독산성 협동조합원 일동, 마스크 5000장 기탁
[피디언] 오산시은 지난 3월 5일 세교주민연합회 임원진, 독산성협동조합에서 장애인 거주시설에 계신 장애인들을 위해 마스크 5,000장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세교주민연합회 임원진을 비롯한 독산성협동조합원 일동은 “잇따른 코로나 집단감염 소식에 마스크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오산시 관내 장애인거주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분들이 감염위험으로부터 안전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심재활원 이은한 시설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시설 거주 장애인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세교주민연합회 및 독산성협동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설에 계신 장애인의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실내 환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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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파밍가든 프로그램’ 본격 추진
‘2021년 파밍가든 프로그램’ 본격 추진
[피디언] 오산시가 시민의 가드닝 욕구와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사회적 욕구 증대에 따른 도시정원 및 농업활동 활성화를 위해 올해 오산 세교2지구 1호 근린공원에서 ‘파밍가든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파밍가든’은 화훼 및 농작물 경작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공동체 형성과 아름다운 도시가꾸기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도시공원형 경작커뮤니티를 일컫는다.
지난해 12월 오산시는 최초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도시농업 커뮤니티 파밍가든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세교 2지구 도시공원에 경관성을 고려한 안정적인 도시경작공간을 조성하고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시민의 그린라이프 실현과 지역 커뮤니티 기반의 녹색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년 오산시-LH 파밍가든 프로그램’은 3월 8일부터 오산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한 참여자 모집 공고를 통해 참여신청을 받아 4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도시농업과 정원 디자인 및 조성, 유지관리방법 등의 이론 및 실습을 겸비한 교육과 팜파티를 통한 나눔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가드너 양성교육을 통한 지역 일자리 확충 방안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파밍가든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식량위기, 코로나로 인한 사회전반적인 우울감을 해소하고 도시생활에 건강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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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3개과정 훈련생 모집
오산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3개과정 훈련생 모집
[피디언] 오산시는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 및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3개 과정의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모집하는 직업교육훈련은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훈련계획을 수립해 여성가족부의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100% 국비 사업으로 교육비는 무료로 진행되며 온라인쇼핑몰 마케터과정, ERP 사무원과정, 의료보건분야 실무자 양성과정 등 3개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직업교육훈련은 구인 수요가 높은 취업 직종에 대한 훈련과정 운영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에 적합한 여성 인력을 양성해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훈련이다.
신청기간은 온라인쇼핑몰 마케터 과정은 3월 8일부터 19일 ERP 사무원과정과 의료보건실무자 양성과정은 3월15월부터 26일이며 구비서류는 참가신청서 구직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신분증, 사진 1매를 첨부해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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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가장산단 등에 ‘찾아가는 코로나검사소’ 운영
오산시 가장산단 등에 ‘찾아가는 코로나검사소’ 운영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5일부터 10일간“ 찾아가는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가장산업단지와 궐동에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에 하게 된 임시선별검사소는 경기도 북부 일부지역의 외국인 근로자 집단감염에 따라 선제적 대응을 위해 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코로나19 지역감염의 고리를 차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는 가장산업단지내 근로자종합복지관에 설치되며 3월5일부터 3월10일까지 운영되며 궐동은 궐리사 공영주차장에 설치해 3월11일부터 3월14일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오후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오산시는 외국인 근로자와 외국인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임시선별검사소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현장으로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했다고 전했으며 향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추이에 따라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연장운영하기로 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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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위드 코로나·포스트 코로나까지 세심한 어르신 맞춤돌봄서비스
성북구, 위드 코로나·포스트 코로나까지 세심한 어르신 맞춤돌봄서비스
[피디언] 서울 성북구가 진행하는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사업이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에 든든한 지지대 역할을 하고 있다.
성북구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개인별 욕구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권역별로 4개 수행기관을 통해 전담사회복지사 16명, 생활지원사 174명이 취약계층 어르신 2천여명을 세심하게 돌보고 있다.
서비스 내용은 안전지원,사회참여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자원연계, 특화서비스 등을 포함하고 있다.
평소 우울감이 있던 종암동 김남 어르신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더 줄어듦에 따라 더 깊은 우울감을 호소해 성북노인종합복지관 소속 생활지원사가 안부전화를 활용한 집중 관리를 진행했다.
생활지원사가 매일 전화와 방문으로 안부와 일상을 살피고 말벗을 하는 동안 김 어르신이 서서히 삶의 기운을 찾은 것이다.
정릉동 정현 어르신은 심한 관절염으로 손가락이 안으로 굽어 일상생활이 불편해지면서 일상의 의욕을 상당 부분 잃은 상황이었다.
정릉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생활지원사의 끈질긴 설득과 권유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 하나인 의 ‘사랑 인지 마음 인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인지활동 워크북과 종이접기 활동을 통해 손가락은 물론 마음까지 치유하며 삶의 의욕과 활력을 되찾았다.
성북구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는 지난 해 1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에도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로 이들의 건강한 일상에 큰 지지대가 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고립감에 대해 행정이 각별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위드 코로나, 포스트 코로나에도 세심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성북구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여생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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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서울고속도로 및 3개노선 철도망 급선무”
“양평~서울고속도로 및 3개노선 철도망 급선무”
[피디언]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이 국회의원 및 중앙부처 다양한 인맥을 활용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하는 한편 지역현안 해결에 정동균 군수를 뒷받침하고 나섰다.
양평군의회는 지난해 2월18일 박현일의원이 대표 발의한 ‘하남~팔당 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부처와 국회에 송부한바 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올 상반기중 최종 확정·고시할 예정으로 한국교통연구원에 용역의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을 추진중이다.
박의원은 지난 4일 국회를 방문해 국토교통위원외 소속 소병훈 국회의원을 찾아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관철에 대한 전폭적인 협조 및 하남~팔당, 곤지암~양평, 용문~홍천간 등 3개노선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에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소병훈 국회의원은 “앞서 정동균 양평군수의 방문으로 서울~양평 고속도로와 관련 해당부처와 충분히 소통했다”며 “곤지암~양평 등 3개 노선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의 건을 경기도와 충분한 사전협의가 매우 중요한 만큼 건의사항을 잘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하남~팔당간 철도노선 연장과 관련 양평군 자체 용역 결과 총2400억원이 소요되는 이 노선이 개통될 경우 개통연도인 2027년엔 중앙선 팔당역 승·하차 수요는 2600명, 광역전철 5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 수요는 1일 95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조사됐다.
곤지암~양평간 일반철도 연결 사업도 수서~광주선과 경의중앙선을 연결시킴으로서 양평·광주를 서울 강남과 연결시키는 획기적인 저탄소 교통망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용문~홍천간 광역철도 연장은 양평군과 홍천군이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해 12월 정동균군수가 국무총리실을 방문 건의한 바 있다.
박현일의원은 “서울~양평간 고속도로와 3개노선 철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양수리 상습정체해소는 물론 서울 강남·송파 위례신도시·하남 뿐 아니라 광주,곤지암,인근 홍천까지 광역 철도망으로 연결 시켜 경기동북부 및 강원서부지역 민생경제의 회복에 큰 활력을 주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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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 은대초등학교 체육관 건립 관련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 은대초등학교 체육관 건립 관련 정담회 실시
[피디언] 유상호 도의원은 지난 5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 접수된 면담 신청에 은대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장 조영진 외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장소 편의를 위해 연천상담소 대신 은대초등학교에서 조영진 교장에게 체육관 건립 예산 확보를 위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을 확인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조영진 교장은 “현재 은대초는 다목적관을 보유하고 있으나 1층은 급식실, 2층을 체육관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체육관이 실내체육을 하기 에는 너무 작고 졸업식, 학예회 등 행사를 실시할 경우 학부모님들이 들어올 공간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체육관 건립을 위해 최소한의 비용 22억이 필요하나 현재 특별교부금과 지자체 지원 15억6천만원이 확보 되어 있는 상황으로 부족한 예산 확보를 위한 도움을 요청했다.
유상호 도의원은 “은대초는 포 마당이 옆에 있는 상황으로 봄이면 황사가 심한 곳으로 알고 있다”며 미세먼지로 인해 체육활동에 제안을 받지 않고 아이들이 행복한 곳으로 마음껏 활동 할 수 있도록 체육관 건립 예산확보를 위해 경기도 교육감님께 직접 건의 드리고 관련기관 협의 등을 통해 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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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시정으로 나아가는 배움 기회로 삼겠다”
“공감의 시정으로 나아가는 배움 기회로 삼겠다”
[피디언] “공감의 시정으로 나아가는 배움의 기회로 삼겠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자가격리 치료 중이던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시정복귀에 대한 강한 열망을 내비쳤다.
최 시장은 겪은 만큼 보이는 것이 인생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치료 중인 지금을 공감의 시정으로 전진하기 위한 충분한 배움의 시간으로 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동안 많은 지지와 격려가 얼마나 큰 힘이 됐는지 새삼 깨닫게 됐고 현재 증상이 완화돼 건강을 회복 중인데, 이 역시 주변의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준 덕분이며 감사를 표했다.
최 시장은 또 앞만 보고 달려온 분주했던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뒤를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도 갖고 있다고 적었다.
최 시장은 지난달 25일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로 분류, 검사를 통해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있던 중 이달 4일 재검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경기 이천의 LG인화원 생활치료소에 입소해 치료 중인 상태다.
이곳에서 2주간의 치료과정을 마쳐 음성판정이 나오면 곧 시정에 복귀할 예정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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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안전사고 방지 위한 자체‘119릴레이’챌린지 시작
안성소방서 안전사고 방지 위한 자체‘119릴레이’챌린지 시작
[피디언] 안성소방서는 코로나19와 각종 안전사고에 경각심을 갖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자체‘119릴레이’챌린지를 시작했다고 8일 전했다.
‘119릴레이’는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다시한 번 되새기고 소방공무원의 업무 특성상 현장활동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시작됐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와 안전사고 예방에 관련된 문구를 자유롭게 적은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어 서내에서 운용 중인 SNS에 올린 후, 다음 참가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전직원이 참여하게 된다.
챌린지 첫 주자로 나선 고문수 서장은 "소방대원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기에 앞서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전직원이 방역수칙 준수와 안전사고 방지에 다시금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한 안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소방서에서는 코로나19 감염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본서 내에서 소방대원의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다.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