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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본동, 복지사각지대 주민제보 적극 활용
장기본동, 복지사각지대 주민제보 적극 활용
[피디언] 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주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주민 제보를 적극 활용해 사각지대 발굴·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민 제보는 장기본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주축으로 한 관내 주민들의 자율적인 동참으로 이루어졌으며 소외된 위기가구 발견 시 즉시 맞춤형복지팀으로 제보해 이웃 간에 서로 돕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0년에 60건, 2021년에 26건으로 총 86건의 제보가 접수되어 공적지원 및 민간자원이 연계됐으며 이 중 복합적인 욕구가 있는 25가구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해나가고 있다.
김광식 장기본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장기본동 맞춤형복지팀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복지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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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촌읍 전호리에 청소 “어벤져스” 의원 총출동
고촌읍 전호리에 청소 “어벤져스” 의원 총출동
[피디언] 이번 3월 7일 김포시갑 김주영 국회의원과 경기도의회 심민자, 채신덕 의원, 김포시의회 김계순, 김옥균, 오강현, 최명진 의원 등이 고촌읍 전호리에서 청소 ‘어벤져스’를 결성했다.
이와 더불어 김무현 고촌읍장 외 고촌읍 직원, 고촌읍이장단협의회, 전호야구장 시니어야구단 등이 합심해 약 30여명의 인원이 전호리 평화누리 자전거길 일대 대청소를 실시했다.
전호야구장을 랜드마크로 해 강변을 따라 행주산성까지 이어지는 전호리 자전거길 및 산책로는, 한강의 수려한 경관과 갈대밭의 그림같은 풍경으로 주민들에게 소중한 휴식처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그러나, 전호야구장 주차장부터 자전거길 가드레일을 따라 버려져 있는 묵은 쓰레기만큼은 아름다운 풍경을 해치는 옥의 티로 남아있는 실정이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김주영 국회의원 외 상기 인원 30여명이 전호야구장을 기점으로 쓰레기 수거에 발벗고 나섰다.
참여 인원 모두가 내 집 앞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진흙밭도 여의치 않고 들어가 꼼꼼히 청소했다.
이날 수거된 쓰레기는 약 1톤 가량으로 추산된다.
김무현 고촌읍장은 “이번 전호리 대청소 이후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시민들에게 산뜻하게 개선된 휴식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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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시민 서비스 강화 개명신고 1일 특급제 실시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다가오는 4월 1일부터 김포시청 민원실에서 ‘시민 서비스 강화 개명신고 1일 특급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명신고 1일 특급제’란 법원의 허가를 얻어 가족관계등록부에 기록된 이름을 변경하고자 하는 시민이 가족관계등록관서에 개명신고를 접수하면, 시에서 1일 이내에 바로 처리하는 당일처리 개념의 민원서비스다.
시는 김포시청에 개명신고를 접수하는 모든 시민이 신고 이후 신분증 재발급, 부동산 등기명의인 표시변경, 금융기관 명의 변경 등 많은 후속조치를 진행해야 함을 고려해, 접수한 뒤 4일 정도 소요되던 기존 처리기간을 1일로 줄여 시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김포시청에 개명신고를 접수하는 모든 시민이 원활하게 후속조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신속·정확하게 개명허가신청사건을 처리해, 시민 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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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공동주택 건설현장 해빙기 안전점검 추진
김포시, 공동주택 건설현장 해빙기 안전점검 추진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 5일 해빙기를 맞아 공동주택 건설현장의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은 김포시에서 공사 중인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건축, 토목, 소방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경기도와 김포시가 합동점검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경계부 사면, 옹벽, 석축, 지하터파기 등 취약시설 안전관리 실태 지반침하로 인한 크레인 등 건설기계 전도예방 조치 여부 추락·붕괴 등 산업재해 위험요인 안전조치 여부 화재 안전관리 조치 등이다.
이번 점검 시, 지적된 사항에 대해는 즉시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권이철 주택과장은 “해빙기 안전점검뿐만 아니라 연중 수시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공동주택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택행정 만족도 제고를 위한 시민서비스를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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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쌀 소비 촉진 감사패 수상
신동헌 광주시장, 쌀 소비 촉진 감사패 수상
[피디언] 신동헌 광주시장이 도척농협 및 농업인으로부터 친환경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도척농협은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동헌 시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광주시는 학교급식에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 우수경기미를 공급하기 위해 매년 지원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광주하남교육청과 협력해 친환경 쌀 홍보를 통해 2021년에는 도척 친환경 쌀 급식공급을 기존 43개교에서 고등학교 6개교를 더해 49개교에 공급 확대하는 성과를 이뤄냈으며 도척 쌀 판매액은 12억8천만원으로 예상된다.
신 시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 친환경 농산물을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급식에 더 많이 제공해 지역 내 안정적인 소비·유통 구조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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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사업 ’확대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사업’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사업’은 관내 거주 국민기초생활 수급자를 대상으로 1억원 이하의 주택을 매매하거나 전월세 계약 시 부동산 중개보수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부터 이 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기준 금액을 2억원 이하로 상향 조정한다.
중개보수 지원을 받고자 하는 대상자는 매매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영수증 사본, 통장사본, 주민등록등본,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부동산 중개보수 청구서와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를 작성 후 광주시 토지정보과를 방문하면 된다.
신동헌 시장은 “앞으로 더 많은 저소득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협회 광주시지회와 적극 협조키로 했다”며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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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수리교육 실시
광주시,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수리교육 실시
[피디언] 광주시는 코로나19로 심화된 농촌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적기 영농을 실현하기 위해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수리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1일 남종면 검천2리 마을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실시하는 농업기계 순회 수리교육은 농기계 수리센터 접근이 불편한 50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순회 수리 대상 농기계는 경운기, 관리기, 방제기, 예초기 등 소형기종 위주이며 수리 시 수리비 및 부품 일부를 무상 지원하고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저속차량 도로교통 안전교육 및 안전반사판 부착도 함께 병행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업인의 경영부담이 조금이나마 해소 될 수 있도록 농업기계 임대료 50% 인하 기간도 6월 말까지 연장해 운영하기로 했다.
기홍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순회 수리교육 참여 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교육에 참가하길 바란다”며 “농업인이 안전한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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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린이 친환경 건강과일 시범사업 선정 공급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지난 5일 어린이 친환경 건강과일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1년 경기도 어린이 친환경 건강과일 공급 시범사업’ 신청결과 경기도 31개 시·군 중 광주시가 남부권역 1위로 선정됨에 따라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열렸다.
간담회에는 신동헌 시장, 광주시어린이연합회 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건강과일 공급 확대 친환경농산물 교육 및 홍보 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친환경 건강과일 공급 시범사업은 코로나19로 학교급식 공급량이 줄어듦에 따라 친환경과일 판로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광주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42회에 걸쳐 관내 보육기관 377개소 1만5천377명에게 딸기·배·토마토·포도 등 9개 품목을 중심으로 공급된다.
신 시장은 “성공적인 친환경 건강과일 공급 시범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의 식습관과 건강개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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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현황 보고회 개최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공약사항의 세부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각종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해 시민과의 약속이행과 신뢰행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 7기 공약사항은 5대 목표 47개 시정과제 109개 세부사업으로 총 예산은 1조1천524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2월 말 현재 75개 사업을 완료해 공약 이행률은 68.8%로 나타났다.
공약은 지방분권 이끄는 자치도시 광주 기업생태계 살리는 생산도시 광주 활력 넘치는 문화도시 광주 다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광주 머물고 싶은 안전도시 광주 등 5개 목표로 구성돼 있다.
그동안 시는 시민불편 대응 전담기구 설치 지역화폐 도입을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 친환경 생태농업 육성 교육예산 2대 확대 문화전담조직 신설 마을버스 완전공영제 실시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확대 등 75개 공약사업을 완료했다.
나머지 공약사업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보고회를 통해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국·도비 확보 등 사업 완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 시장은 “공약사항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시정에서 최우선으로 추진돼야 할 사항”이라며 “시민의 복지향상과 발전을 위해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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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곤지암읍, 피아노 선율이 함께하는 민원실 운영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 곤지암읍이 청내 피아노 연주곡 및 클래식 음악을 방송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8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센터는 지난해 말부터 ‘피아노 선율이 함께하는 곤지암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민원 대기시간의 무료함과 피로감을 해소하기 추진했다.
그 결과, 피아노 연주곡 및 클래식 음악을 통해 부드러운 근무환경이 조성됐을 뿐만 아니라 방문 민원인들로부터도 관공서의 분위기가 매우 아늑하다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용호 곤지암읍장은 “센터를 찾는 민원인들이 작은 카페에 있는 듯한 편안한 공간이 되고 직원들도 음악이 흐르는 사무실에서 스트레스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근무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편안하고 기분 좋아지는 민원실이 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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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곤지암읍, 농지 불법 개량행위 집중 점검
광주시 곤지암읍, 농지 불법 개량행위 집중 점검
[피디언] 광주시 곤지암읍은 농번기 도래를 앞두고 과도한 농지성토 등 불법 농지개량행위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불법 농지개량행위 일제 점검은 농번기를 맞아 농지성토 및 배수로 훼손 등 불법 농지개량 관련 민원이 급증해 주민 불편이 가중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곤지암읍은 도로변의 농지를 중심으로 농지법 및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의 기준을 위반한 높은 농지 성토, 배수로를 훼손해 주변 농지에 피해를 주는 행위, 토사유출 유발로 인한 통행 불편을 초래하는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은 3월 말까지 계속될 예정으로 행위자는 합법적으로 농지계량 및 원상회복 조치를 요구하고 행정명령 및 사법기관 고발 등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이용호 곤지암읍장은 “지속적으로 농지 불법개량행위 지도·단속을 실시하겠다”며 “농업인 및 토지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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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하안도서관‘상반기 시민독서프로그램’수강생 모집
광명시 하안도서관‘상반기 시민독서프로그램’수강생 모집
[피디언] 광명시 하안도서관은 시민에게 자기계발과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8일부터 상반기 시민독서프로그램 6개 과정 20개 강좌에 참여할 수강생 250명을 모집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한 ‘그림책 심리지도사 자격증 취득과정’, ‘나에게 편지쓰기’, ‘네 마음을 보여줘’, ‘아로마 독서’ 등 심리 방역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정원 대비 70%의 수강생을 모집해 성인 강좌는 대면과 비대면 강의를 병행하고 어린이 강좌는 전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대면 강의 진행시에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책상 간격 2m씩 지그재그 배치, 수시 소독, 주기적 환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인대상 강좌는 ‘그림책 심리지도사 자격증 취득과정’ 등 평일 주간 5개 강좌가 운영되며 어린이대상 평일 강좌는 ‘네 마음을 보여줘’등 15개, 토요 강좌는‘테마로 떠나는 아시아 여행’ 등 5개, 영어 강좌는 ‘Let’s Go English‘등 4개 강좌가 운영된다.
각 강좌별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 교재비,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시험 응시료는 개인 부담이다.
강좌 운영기간은 22일부터 6월 9일까지이며 운영기간은 강좌별 8회에서 12회까지 상이하다.
신청은 유아·어린이 강좌는 8일 10시부터, 성인 강좌는 9일 10시부터 가능하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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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 올해 7월 개원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6개 지자체가 공동 추진하는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을 올해 7월 개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간 대표적인 협업 사례로 꼽히는 이 사업은 6개 지자체인 광명·화성·부천·안산·시흥·안양시가 화성시 매송면 숙곡리일원 30만㎡ 부지에 화장시설 13기, 봉안시설, 26,514기, 자연장지 25,300기, 장례식장 8실과 주차장, 공원, 관리사무소 등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 건축면적은 9,154㎡ 규모다.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 조성에 드는 총 비용은 1천723억원으로 이중 화성시가 부담하는 자연장지와 장례식장 건립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광명시 등 6개 지자체가 균등 및 인구비율에 따라 공동 부담하게 되며 광명시가 부담하게 될 비용은 152억 2천만원으로 올해 6월까지 분할 납부할 예정이다.
현재 광명시 노인인구는 41,762명으로 전체인구대비 13.92%로 해마다 증가해 화장수요 또한 점점 늘어나는 추세지만 화장시설이 없어 장례를 치르는 시민들은 번거롭게 타 지자체로 나서야 하는 상황이며 특히 광명시 메모리얼파크는 2030년에 만장이 예상되어 대안 마련에 고심해 왔다.
광명시는 화장시설이 기피시설이라는 인식과 광명시 관내에 마땅한 화장장 건립 가용부지가 없어 고민해오다 화성시에 종합장사시설 공동건립 참여 의사를 밝혀 2019년 11월 6개 지자체가 관리· 운영 협약서에 서명하게 됐다.
올해 6월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이 개장되면 화장시설은 대인기준 구당 16만원에 봉안시설은 개인단 기준 50만원에 사용 가능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인구고령화 시대에 화장 시설은 꼭 필요하며 함백산 추모공원은 광명에서 30여분 정도의 근거리로 장례서비스에 대한 광명시민들의 재정부담 완화와 화장과 봉안에 따른 원스톱서비스가 가능해져,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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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1년 중·고등학교 및 대안교육기관 신입생 교복 지원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3월부터 2021학년도 중·고등학교와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학생에게 1인당 30만원의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시는 올해 광명시 중·고등학교와 대안교육기관 신입생 6608명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5억 2440만원을 2021년 본예산에 편성했다.
광명시는 이미 2017년 무상급식 실시, 2018년에는 중·고교 신입생 무상교복을 지원하고 2019년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수업료를 지원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3대 무상교육을 실현한 전국 최초 지자체이다.
무상교복 지원사업은 2019년부터 경기도와 경기도 교육청이 함께 사업비를 분담해 시행되고 있으며 관내 중고등학교 신입생은 주소에 관계없이 학교에서 교복으로 지원받을 수 있고 입학일 기준 주소지가 광명시로 되어있는 타 지역 고등학교 신입생의 경우 광명시에서 자체적으로 1인당 30만원씩 현금으로 지원한다.
타 지역 중학교와 대안교육기관 신입생은 경기도와 사업비를 분담해 1인당 30만원 이내 실구입비를 현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12월 10일까지이며 신청은 관내 중·고등학교 신입생의 경우에는 해당 학교에 하고 광명시에 주소가 되어있는 타 지역 중·고등학교와 대안교육기관 신입생의 경우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제 교육은 의무가 아니라 권리이다.
지방자치단체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사람을 키우고 자원을 개발하는 것” 이라며 “광명시는 누구나 공평한 기회 속에서 안전하게 배움의 권리를 누리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의무를 다 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지원 시책으로 학생들의 꿈이 함께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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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3.8 세계여성의 날 맞아‘性비위 근절’ 캠페인 벌여
광명시, 3.8 세계여성의 날 맞아‘性비위 근절’ 캠페인 벌여
[피디언] 광명시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이해 성 평등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성 비위 근절 캠페인’을 벌였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직원들이 출근하는 시간인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시청 본관 앞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상징하는 장미를 직원들에게 나눠주며 성 평등한 조직문화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광명여성의전화, 광명시민인권위원회, 광명시 공무원노조가 함께 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일로 만난 우리 성평등한 조직문화 함께 만들어갑시다’ 라는 슬로건과 ‘무심코 내뱉은 나의 ‘농담’이 상대에겐 ‘폭력’이 될 수 있다‘, ’나의 ‘친밀감 표현이 범죄가 될 수 있다’라는 피켓을 들고 서로를 존중하는 성 평등한 광명시청을 만들기 위한 ‘약속 리플렛’을 배부하며 조직 내에서 존중은 물론 일상생활에서의 성 평등 문화 만들기에 참여 해줄 것을 요청했다.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상징하는 빵과 장미는, 1908년 3월 8일 미국 뉴욕에서 비인간적인 노동에 시달리던 섬유산업 여성 노동자 1만 5000명이 "생계를 위해 일할 권리를 원하지만 인간답게 살 권리 또한 포기할 수 없다"며 10시간 노동제, 임금 인상,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는 시위를 계기로 오늘날 빵은 '생존', 장미는 '인권'의 의미를 갖게 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우리 광명시는 어떠한 성 비위 사건도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예방을 철저히 해 존중과 평등의 조직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광명시는 지난 2일 성 비위 사건 발생 시 가해자 즉시 직위해제 조치, 승진인사 평가 시 무조건 배제, 복지 포인트 전액 미지급, 성과연봉 전액 미지급, 성 비위 공직자 및 처리사항에 대한 공개 등을 내용으로 하는 ‘광명시 성비위 근절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광명시는 피해자의 신속 신고를 위한 모바일 앱‘ ‘성희롱신고 광명시청직원용‘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신고 가능한 ‘24시간 신고 체계’를 구축하고 피해자 보호를 위해 가·피해자 즉시 공간분리, 상담과정에서 피해자 인권보호를 위한 비밀유지 의무, 피해자에게 잘못을 전가하는 등 2차 가해자에 대해서는 법에 따라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