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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 B컷도 A컷이 되는 ‘나라 매직’ 블링
A-MAN프로젝트
[피디언] 배우 권나라가 B컷도 A컷이 되는 마법 같은 매력을 자랑한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블링블링’이라는 단어가 인간화한 듯 우아하고 지적이면서 청순한 콘셉트를 제대로 소화하며 매 컷 예쁨이 과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8일 권나라의 뷰티 매거진 ‘뷰티쁠’ 3월호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권나라는 지난달 종영한 KBS 2TV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에서 주변에 밝은 에너지를 전파하는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으로 맹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데뷔 첫 사극인 ‘암행어사’에서 발랄하지만 내면에 아픔을 지닌 다인의 다채로운 모습을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한 층 레벨업 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했다.
‘암행어사’는 이러한 권나라의 활약에 힘입어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흥행했다.
권나라는 SBS ‘수상한 파트너’, tvN ‘나의 아저씨’, KBS ‘닥터 프리즈너’, JTBC ‘이태원 클라쓰’ 그리고 ‘암행어사’까지 출연하는 작품마다 흥행을 이끌며 작품을 고르는 선구안과 비주얼, 연기력을 겸비한 ‘믿고 보는 배우’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암행어사’ 종료 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에너지를 충전 중인 권나라의 근황이 담겼다.
화보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낸 권나라는 365일 비수기 없이 열일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권나라가 전속 모델인 아모레퍼시픽의 하이엔드 스킨케어 브랜드 시예누와 매거진 ‘뷰티쁠’이 컬래버한 화보 촬영에서 권나라는 맑고 깨끗한 분위기의 콘셉트부터 우아하면서 고혹적인 모습까지 근사하게 표현했다.
권나라 특유의 시원시원하고 그림 같은 이목구비와 시크하고 도회적인 분위기가 그대로 담겼다.
화보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컷이지만 B컷마저 A컷이 되게 만드는 ‘나라 매직’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권나라는 각 콘셉트마다 비주얼과 포즈,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프로패셔널한 '화보 장인' 면모를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또 촬영 내내 함께 호흡을 맞추는 스태프를 배려하며 웃음 가득한 현장을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이처럼 비수기 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자신이 속한 공간과 주변을 환하게 만드는 배우 권나라는 ‘암행어사’ 종료 후 화보 등 일정을 소화하며 에너지를 충전 중이다.
또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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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균, 이수근 나 서울에서 안 볼 거야?”
‘와와퀴’
[피디언]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 이혜성이 '홍천 순둥이' 밥굽남과 예능 대선배 이수근을 도발한다.
거친 외모와 다르게 순둥순둥한 밥굽남이 당황한 모습을 보며 자신의 콩트가 통했다는 듯 자신감을 얻은 그녀의 두 번째 타깃은 예능 베테랑 이수근. 호락호락하지 않은 이수근이 보인 반응에 도리어 이혜성이 당황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9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홍천에 마련된 세 번째 뻐꾸기 산장에서 대왕 한치를 건 승부를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개그 절친' 양세찬과 이진호는 70cm 길이의 대왕 한치가 걸린 저녁 3대 3 팀 미션에서 '좌세찬X우진호'를 재결성, 승리 앞으로 한발 다가간다.
그런 가운데, 삼겹살을 솥뚜껑에 굽는 밥굽남의 주위를 에워싼 두 사람은 둘이서만 하던 콩트를 다른 멤버에게도 확장했다.
그 첫 번째 타깃이 밥굽남으로 이들은 “밥굽남, 우리 서울에서 안 볼 거야?”, “당장 내 입에 넣어”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밥굽남의 본명인 '오진균'까지 언급되며 콩트 분위기가 무르익자, 이를 유심히 관찰한 막내 이혜성이 “오.진.균. 나 서울에서 안 볼 거야?”며 소심한 발연기 콩트를 펼쳐 폭소를 유발한다.
지난주 음악 퀴즈에 이어 예능 수제자로 이혜성을 현장에서 단련시켜온 스승 양세찬은 “야 그렇게 웃으면서 하는 거 아냐”고 제자의 발연기를 지적해 웃음을 안긴다.
이날 양세찬과 이진호 식 콩트에 '콩트의 대가' 이수근은 현장 강의를 펼친다.
이론을 습득한 순둥이 밥굽남이 같은 팀 이수근을 이용해 콩트를 펼쳤다가 지적을 받자, 다른 팀인 이혜성이 곧장 이수근을 도발하는 콩트에 도전한다.
이때 이수근이 보인 반응에 이혜성이 본전도 찾지 못하고 도리어 당황했다는 전언. 이수근과 이혜성의 콩트 결말은 오는 9일 방송되는 ‘와와퀴’ 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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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빛난 ‘명장면’ 모아보기 시청자 공감 백배
비욘드제이
[피디언]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는 명대사 명장면으로 안방극장 힐링극으로 주목받고 있다.
움츠러들었던 내면을 바로 세우는 여정에 나선 37살 반하니의 성장 서사는 공감백배 대사와, 전형적인 장면 마저도 전형적인 틀에서 벗어나 특별한 감성으로 완성하는 사려 깊은 연출을 통해 시청자의 가슴에 콕 박히는 순간을 만들어내며 따스한 정서와 명장면으로 회자되는 중이다.
1회“왜 삶의 마지막 순간, 그 시절의 내가 떠오른 걸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눈부시게 빛나던 열일곱 살의 그날들이…” 마트 판촉 담당 계약직원으로 일하던 37살 하니가 블랙컨슈머에 의해 온라인에서 돌팔매질을 당하고 그로 인해 해고 위기에 처하며 선보러 나간 자리에서도 수입과 고용 상태를 점검 당하며 모욕감을 느낀 뒤, 자신을 향해 돌진해 오던 트럭을 피하지 않고 내뱉은 대사. 자존감 끝판왕의 학교 퀸카로 세상의 중심은 나라고 믿었던 17살 시절을 살던 하니가 달라도 너무 달라진 지금의 현실에 절망하며 바로 그 순간, 20년 전 자신을 소환했다.
2회“집도 없고 돈도 없고 자존심도 없고 어떻게 내 미래를 이렇게 비참하고 쪽팔리게 만들 수 있어? 대체 어떻게 살았길래 이런 한심한 어른이 된 거냐고”“그래, 사실 나도 내가 이런 어른이 될 줄은 정말 몰랐어. 20년 전 그날, 내 멋대로만 하지 않았더라면. 그래서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더라면.” 37살 하니 앞에 자신의 20년 전 과거 모습인 17살 하니가 등장하면서 둘 사이에 이 같은 현실을 믿을 수 없다는 언쟁이 벌어졌다.
특히 17살 하니는 꿈꿔오던 미래 모습과는 영 딴판인 채로 미안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자존감 없는 37살 하니에게 실망하고 분노해 ‘대체 어떻게 살았길래 이런 한심한 어른이 된 거냐고’고 쏘아붙였고 37살 하니가 건넨 ‘나도 내가 이런 어른이 될 줄 몰랐어…’라는 대답은 온라인상에서 팩트폭격에 가까운 명대사로 불리며 시청자의 뜨거운 감정이입을 이끌었다.
3회“솔직히 난 남한테 쪽팔린 건 괜찮아. 그건 시간 지나면 잊어 지거든. 근데 나한테 부끄러운 건 아직도 생각나”“그러니까 이제부터라도 비겁하게 도망치거나 스스로한테 부끄러운 짓 하지마. 그건 정말 나한테 미안한 거니까” 20년 전 자기 자리로 돌아갈 방법을 찾고 뛸듯이 기뻐하는 17살 하니가 작별 축하파티를 준비하며 37살 하니에게 건넨 말. 20년 후 모습이 끔찍이 싫었다는 17살 하니에게 37살 하니는 습관처럼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이에 17살 하니는 무조건 미안하다고 하면 스스로에게 미안하지 않냐고 되물으며 이와 같은 말을 건넸다.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에게 미안하거나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는 17살 하니의 지적에 37살 하니의 마음이 일렁이기 시작했고 이후 37살 하니는 자신을 부당해고 한 조아제과 앞에서 댄스 시위에 나서며 스스로에게 미안할 일을 하지 않기 시작했다.
4회“만약에 다시 돌아가면 지금처럼 매일매일 할머니한테 말해줘 사랑한다고. 내가 정말 많이 사랑한다고. 그리고 미안하다고…” 20년 시간의 흐름 동안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까맣게 모르는 17살 하니가 할머니의 치매 소식에 속상한 마음에 눈물 흘리자 37살 하니가 건넨 말. 그 시간 동안 아빠가 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가족들은 아빠와 남편을, 그리고 아들을 잃은 아픔을 껴안은 채 살아가고 있었으며 무엇보다 하니는 자기로 인해 아빠가 죽음을 맞았다는 사실에 헤어나올 수 없는 죄책감에 빠져 살았다.
실은 그 사이 가족들에게 누구보다 진심어린 사과와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한 자기를 후회하며 17살 하니는 자신과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길 바라는 바람에서 건넨 이 말은 최강희, 이레 배우의 열연을 통해 그 진정성이 더욱 빛날 수 있었다.
5회“힘들 땐 고기가 최고예요. 참, 상추의 꽃말이 뭔지 알아요? 슬픔은 쌈 싸먹고 다 잊어라. 파이팅” 조아제과 조리실 직원 유현이 식사하러 온 하니에게 상추꽃다발을 한아름 건네며 뱉은 말. 유현은 하니가 언니 하영으로부터 아빠의 죽음에 대한 원망을 듣고 마음이 좋지 못한 때에, 마침 카세트 테이프에서 흘러나온 녹음된 아빠의 목소리에 그리움을 토해내며 아무도 모르게 눈물 쏟을 때 이 모습을 지켜본 유일한 상대다.
무엇인지 알 순 없지만 하니의 그늘진 뒷모습을 지켜본 유현은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니를 위로했고 김영광 배우는 이를 아이 같은 천진한 표정 연기로 완성하며 보는 이들마저도 미소짓게 만들었다.
6회“나 오늘 정말 20년만에 멋졌거든요. 전처럼 쭈구리같이 포기하거나 도망치지도 않고 캡 당당했어요. 고마워요. 지금의 반하니한테 멋지다고 해줘서” 과자튜브로 생명을 살리고 일약 조아제과 스타로까지 발돋움해 제품개발실 동료들에게 인정 받은 하니가 이 기쁨을 유현과 함께 나누며 건넨 말. 17살에 겪은 엄청난 시련으로 움츠러든 채 살아왔던 하니가 20년 만에 자신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인정받고 책임을 추궁당하는 두려운 순간에도 도망치지 않고 직면한 끝에 얻어낸 결과이기에 더욱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
담담한 듯하면서도 환희에 넘치는 환희의 내면을 벅차오르게 연출한 이 장면은 ‘안녕? 나야’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히며 시청자들마저도 이 감정에 동참하게 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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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상황 눈보라 인해 실내 스포츠 대결로 긴급 변경 메달 쟁탈전의 운명은?
SM C&C STUDIO, Seezn
[피디언] 전세계 뮤직 차트를 장악한 글로벌 아이돌 그룹 WayV의 ‘WayVision2’에서 ‘미어캣 모드’를 발동한 WayV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데프콘의 난리법석 ‘철가방 퍼포먼스’와 ‘혼돈의 카오스’에 빠진 이들의 모습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WayVision2’는 한국의 겨울을 제대로 즐겨본 적 없는 멤버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 시즌으로 WayV의 열정과 승부욕을 확인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동계 스포츠 대결들이 공개된다.
WayV는 쿤, 텐, 윈윈, 루카스, 샤오쥔, 헨드리, 양양 총 7인으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으로 2019년 데뷔 이후 특급 신인으로 부상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웨이비전2’에서 WayV 멤버들과 전 제작진은 기상 악화로 인해 진행 중이던 야외 게임을 취소하고 실내 이동을 긴급 결정했다.
기존 ‘빙상 5종 경기’에서 ‘긴급 한파 대피 실내 스포츠’로 전환한 가운데, 진행된 첫 번째 게임은 제시된 문장을 팀원 모두가 신속 정확하게 읽어야 하는 ‘발음 게임’. 이는 WayV 멤버들이 평소 한국어 공부를 위해 즐겨 하던 게임으로 시작 전부터 모두가 넘치는 의욕을 보였다.
멤버들 모두 초집중 모드로 변신해 게임에 임했는데, 헨드리가 ‘힙합 스웩’ 발음으로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발음 게임’의 숨겨진 MVP인 깍두기 멤버가 깜짝 활약을 했다는 후문이다.
두 번째 게임은 철가방 안에 숨겨둔 물건을 찰나의 순간에 포착해야 하는 ‘철가방 게임’으로 멤버들은 마치 미어캣 같은 모습으로 철가방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명탐정’ 헨드리는 예리한 추리를 해냈고 ‘매의 눈’ 텐 역시 남들이 눈치채지 못한 디테일을 캐치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WayV 멤버들의 비글미 폭발이 예고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다음으로 오븐 장갑을 낀 손으로 상대방의 티슈를 더 많이 뽑아야 하는 ‘티슈 펜싱’에서는 선방어 후공격, 전매특허 스핀 디펜스, 상대를 교란시키는 변칙 공격 등 각종 기술이 난무하며 게임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창과 방패의 싸움처럼 치열했던 예선 끝에 난관을 뚫고 결승에 오를 두 사람은 누가 될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야외만큼 치열했던 실내 게임 종료 후에는 허기진 멤버들을 위한 저녁 식사 시간이 이어졌다.
강원도 화천 특산물인 삼나물이 가득 담긴 영양 만점 삼나물 돌솥밥과 추위를 녹여줄 따끈한 해물 전골, 해물찜 등 특색 있는 폭풍 먹방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동계 스포츠 채널’로 돌아온 WayV의 단독 리얼리티 ‘웨이비전2’는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태국 OTT 플랫폼 ‘trueID’ 에서도 동시 방영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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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버섯 드립 커피, 단청 색칠 꾸러미 등 각양각색 주민공동체 출발 - 산림일자리 발굴
영지버섯 드립 커피, 단청 색칠 꾸러미 등 각양각색 주민공동체 출발 - 산림일자리 발굴
[피디언]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 사태로 고용시장의 어려움이 장기화하고 있는 위기 속에서도, 주민 스스로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주민공동체 38개를 선정하고 지원한다.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주민공동체(그루경영체) 발굴을 위해 지난달, 17개 지역에서 63건의 사업신청서를 제출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38개를 선정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비즈니스 모형 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 지원조직이다.
그루매니저 : 주민공동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자문, 판로·마케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활동가
이번에 선정된 주민공동체들은 청년임업인부터 임업후계자 교육을 이수한 산주, 불교미술학과 졸업생, 귀촌청년 모임, 스포츠 지도사 등 다양한 이력의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완주 숲헤움’은 청년임업인들이 모여 버섯, 오미자, 꽃차 등 다양한 가공식품 연구와 영지버섯 드립커피 제품개발을 준비할 예정이고
‘울산 모두단청’은 불교미술 관련학과 20대 청년으로 구성되어 전통미술과 지역의 숲가꾸기 그루경영체와 협력해 산림 부산물을 활용한 단청꾸러미와 숲교구 기반(플랫폼)을 제작하길 희망하고 있으며
‘춘천 숲레시피’는 춘천 청춘클래스에서 만난 귀촌청년들이 숲에서 나온 재료로 이야기를 입혀 놀이꾸러미나 장식소품(리스)를 제작해 누리 소통망(SNS)이나 웹스토어를 통해 젊은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청주 그린케어스포’는 산림교육전문가와 스포츠지도사들이 함께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새로운 산림레포츠 분야를 개척한다는 야심 찬 포부를 가지고 있다.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을 통해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멘토링) 및 교육 등을 최대 3년까지 지원받게 되며 이를 통해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자립하게 된다.
2018년 사업 첫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761명이 참여하는 207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사업영역을 만들어 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은 이전의 정책사업과는 달리 각 공동체의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유연하게 지원해 눈에 띄는 성과가 많이 나타난다”며 “일자리 사업은 인구 감소 등 산촌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일자리가 더욱더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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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재 채용하러 왔다”
고용노동부
[피디언] 한국산업인력공단은 3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H Mart 인사담당 임원이 한국을 방문해 채용 면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 Mart는 최근 5년간 공단과 함께 약 70여명의 구직자를 채용했으며 특히 면접관으로 참여하는 텍사스 매장 임진웅 이사는 과거 공단 해외취업지원을 통해 H Mart에 입사해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번 채용은 유통관리 및 매장관리 직종을 대상으로 중간관리자를 뽑기 위해 진행됐으며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를 통해 취업할 예정이다.
H Mart 인사실장 차재문 전무는 “회사의 빠른 성장에 발맞추어 한국 유통업계 경력자를 채용하고 소매업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회사가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이번 채용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공단은 코로나19로 해외취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해외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H Mart 이외에도 다양한 기업을 대상으로 월드잡플러스를 통해 구직자를 모집하고 화상 채용설명회 등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 4개 해외취업센터를 통해 해외취업아카데미 국가별, 직종별 특화 해외취업 K-Class, 취업자 커리어토크 찾아가는 해외취업설명회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해외취업 연수기관도 2월 중 선정을 마치고 새로운 연수과정을 준비 중이다.
공단 어수봉 이사장은 “앞으로도 해외의 양질의 일자리 개척을 통해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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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 ‘고고 챌린지’참여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고고 챌린지’참여
[피디언] 8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1회용품과 플라스틱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는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 실천 운동은 탈 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이어가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지난 1월 4일 환경부에서 시작됐다.
캠페인 참여자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실천 1가지와 해야 할 실천 1가지를 약속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뒤 다음 캠페인 참여자 3명을 지명하는 방법으로 이어지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유덕열 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회용 비닐봉투는 거절하고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고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작은 실천을 약속한다”고 다짐했다.
유 구청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조은희 서초구청장, 박준희 관악구청장, 유동균 마포구청장을 추천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깨끗한 지구 환경을 위한 의미있는 챌린지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금 우리가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작은 시작이 후세대에게 아름다운 지구환경을 선사할 수 있다 모든 구민들이 일회용품 줄이기와 탈플라스틱 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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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유튜브 월간 건강코너 ‘나를 지켜주는 건강 특강’ 첫 방송
구리시, 유튜브 월간 건강코너 ‘나를 지켜주는 건강 특강’ 첫 방송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5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보건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구리시 유튜브를 통해 월간 건강코너 ‘나를 지켜주는 건강특강’을 첫 방송했다.
그동안 대면 집합교육으로 추진됐던 월간 시민 건강교육은 2013년부터 지난해 1월까지 7년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양대구리병원 교수진과 연계해 매월 첫 번째 금요일 구리시보건소 지하 대강당에서 운영됐던 역사 깊은 프로그램이었으나 2020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작년 2월부터 잠정 중단됐다.
이에 따른 후속책으로 지난해 10월부터 한양대구리병원 홍보팀, 구리시 소통공보담당관, 구리시보건소 건강증진팀이 여러 차례 사전 협의를 거쳐 3월 5일 구리시 유튜브 채널인 해피GTV 월간 건강코너 ‘나를 지켜주는 건강특강’으로 재탄생되어 유익하고 알찬 건강정보를 매월 1회 제공하게 된다.
이번 3월 첫 번째 강의는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호흡기내과 문지용 교수의 ‘멈추지 않는 기침, 언제 병원에 가야할까’란 주제로 방송됐고 첫방송 기념, 질문 댓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우리시는 올해도 코로나19 지속 유행에 따라 감염병 확산방지가 최우선 과업이나 그동안 중단됐던 건강교육 프로그램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사회 명강사 재능 기부를 통해 유튜브 월간 건강코너를 운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유익한 사업들이 정상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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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검준일반산업단지 무료 통근 버스 노선 확대 운영
양주시, 검준일반산업단지 무료 통근 버스 노선 확대 운영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8일부터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검준일반산업단지 무료 통근 버스 노선을 개편해 확대 운영한다.
시는 광적, 백석 등 대중교통 환경이 열악한 지역과 고읍, 옥정 등 근로자들이 밀집한 지역 등으로 버스 노선을 확대해 평균 이동시간 단축과 버스 운행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기존 노선은 유지하고 이용객의 다양한 의견을 받아 다각도로 검토, 교통 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고 노선을 개편했다.
1노선은 지하철 1호선 회룡역~의정부역~녹양역~복지사거리~가납사거리로 2노선은 옥정중학교~양주2동행정복지센터~덕계공원사거리~덕정역~덕정사거리로 3노선은 동두천 스타벅스~동두천 중앙역 등으로 각각 확대·변경됐다.
통근버스는 검준산단 내 인접지역을 기점으로 산단 입구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하루 총 12회를 운행하며 산단 근로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버스 노선 확대는 근로자들의 교통 이용 편의를 높여 단지 내 출퇴근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근로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신규 채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고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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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민독서운동 ‘책 읽는 평택’ ‘올해의 책’ 3권 선정
평택시 시민독서운동 ‘책 읽는 평택’ ‘올해의 책’ 3권 선정
[피디언] 평택시의 대표적인 시민독서운동인 ‘책 읽는 평택’ 2021년 ‘올해의 책’이 선정됐다.
‘올해의 책’은 시민공모를 통해 추천된 122권의 도서를 대상으로 시민 도서선정준비단의 3차례 회의를 거쳐 ‘어른이 된다는 서글픈 일/김보통 지음, 한겨레출판’, ‘내일은 바게트/이은용 지음, 문학과지성사’, ‘미장이/이명환 지음, 한솔수북’ 등 3권을 확정지었다.
성인부문 ‘어른이 된다는 서글픈 일’은 만화가 김보통 작가의 수필이다.
‘책 한 권 읽지 않는 이들도 술술 읽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다’는 작가의 말처럼 쉽고 편안한 문장으로 마음을 울린다.
작가는 특별하지 않은 그 순간들이 삶의 일부였고 숙성되는 시간이었음을 고백한다.
만화가인 작가의 귀여운 일러스트까지 함께 볼 수 있어 읽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책이다.
청소년부문 ‘내일은 바게트’는 이은용 작가의 소설로 ‘거칠고 단단하지만 속은 부드러운 빵 바게트와 싱크로율 99%인 소녀 가장 미나가 꿈을 찾아가는 고군분투 성장담’이다.
어른들의 이분화된 시선 사이에 모범생도 비행청소년도 아닌 주인공 꿈조차 꿀 수 없었던 미나가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이 청소년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어린이부문 ‘미장이’는 이명환 작가의 그림책으로 ‘흙손으로 쓱쓱 회반죽을 개고 타일을 붙이는 일을 하는 미장이 아빠와 가족의 충실한 일상’을 그렸다.
전국을 돌며 타일을 붙이는 미장이 아빠가 곁에 없어도 아빠가 붙인 ‘작품’인 타일이 ‘내 발밑에서 말없이 빛을 낸다’ 곳곳에서 아빠의 흔적을 찾아내는 아이를 통해 아빠의 직업에 대한 아이의 단단한 자부심을 느끼게 한다.
올해의 책 세 권과 ‘함께 읽는 책’으로는 코로나로 더욱 어려운 시기를 견뎌야 하는 소외 계층과 타인의 아픔을 함께 고민해보는 오찬호의 ‘세상이 좋아지지 않았다고 말한 적 없다’를 비롯해 ‘까대기/이종철’,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하재영’,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우종영’, ‘흰눈/공광규’, ‘알로하 나의 엄마들/이금이’, ‘곰의 부탁/진형민’, ‘5번 레인/은소홀’, ‘오리 돌멩이 오리/이안’, ‘다이빙의 왕/강경수’ 등을 선정했다.
평택시도서관은 2008년부터 매년 ‘올해의 책’과 ‘함께 읽는 책’을 선정해 ‘책 읽는 도시, 평택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초·중·고 협력학교 선정을 통해 선정도서 기증, 작가와의 만남, 독서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올해 시민들과 북콘서트, 작가강연회, 책축제, 지역 청년극단 네모연구소와 함께 창작극 공연, 우수독서활동 사례발표회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종식에 대한 희망을 더해 책읽기를 통한 건강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의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해 본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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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조직 신입단원 면접 진행
안중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조직 신입단원 면접 진행
[피디언] 평택시 안중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6일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청소년자치조직 신입단원 선발 비대면 면접을 진행했다.
이날 면접은 모니터링, 간담회 등을 통해 문화의집 운영에 참여하며 청소년 중심의 문화의집을 만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온누리’, 청소년 축제인 서부지역청소년어울림마당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행사기획동아리 ‘늘봄’, 매년 주제를 정해 주제에 맞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운영하는 자원봉사동아리 ‘한빛’, 책을 중심으로 청소년 추천도서 선정 및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하는 북큐레이터동아리 ‘B.M.W.’, 관내 초등 청소년 대상으로 1:1 학습코칭 및 관계형성을 도와주는 멘토멘티동아리 ‘T.T’ 등 5개 자치조직 단원 선발 면접을 진행했으며 총 51명이 지원해 면접을 봤다.
면접에 참여한 청소년은 긴장되지만 본인들의 생각을 차분하게 대답했고 자치조직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면접관으로 참여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온누리 이현섭 위원장은 “면접을 받는 입장으로는 많이 해봤지만 면접관을 해보니까 새로운 기분이였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영상을 찍어서 면접을 봤었는데 올해는 줌으로 얼굴을 직접 마주보며 면접을 진행하니 좋았다.
코로나19가 얼른 종식되고 내년 자치조직 단원 면접은 직접 만나서 하고 싶다”며 “새로운 경험이어서 너무 좋고 재밌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안중청소년문화의집 강찬미 청소년지도사는 “많은 청소년들이 지원해주고 떨리지만 면접을 열심히 준비하고 자신의 생각을 답변해주는 모습을 보며 고마웠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청소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을 거다”며 “청소년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일 년 동안 자치조직 청소년들이 원하는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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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박물관 건립 본격 행보… 유물 수집 나서
평택시, 박물관 건립 본격 행보… 유물 수집 나서
[피디언] 경기 평택시가 평택박물관 설립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평택시는 고덕국제화지구 중앙공원에 박물관 건립을 위한 자료를 수집한다고 밝혔다.
수집대상은 평택과 관련한 고대부터 근·현대 역사·문화·생활사와 관련한 모든 유형의 자료로서 소장 경위가 분명해야 한다.
급격한 도시개발로 사라져가는 평택의 모든 것들을 기억하기 위한 영상과 사진까지도 수집대상이다.
매도를 원하는 개인 소장가나 단체, 문화재 매매업자 등은 오는 22일부터 4월 2일까지 평택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기재된 서식을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유물은 서류심사와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구입여부를 결정한다.
시는 2024년 개관을 목표로 평택시 최초 공립박물관을 지을 계획이며 오는 7월에 있을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준비 중에 있다.
이를 위해 시의회, 전문가, 평택시민 등이 참여하는 역사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 의견수렴과 정책자문을 받으면서 거버넌스 체계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수집될 귀중한 자료들을 안전하게 보관, 보존할 수 있는 수장고를 짓고 있다고 밝혔다.
시의 한 관계자는 “평택의 역사가 될 박물관 자료 수집에 시민과 소장가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매도뿐 아니라 자료 기증, 기탁과 관련한 어떤 문의도 항상 환영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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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사업체 수 및 종사자 수’ 전년보다 각각 3.9%, 4.2% 증가
평택시 ‘사업체 수 및 종사자 수’ 전년보다 각각 3.9%, 4.2% 증가
[피디언] 평택시 사업체 수 및 종사자 수가 최근 10여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택시 ‘2019년 기준 사업체조사’결과에 따르면 평택시 내 사업체수는 37,539개, 종사자수는 234,439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보다 사업체수는 1,406개, 종사자수는 9,362명% 증가한 것이다.
이번 조사는 2019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경기도 평균 사업체 수 및 종사자 수 증가율 2.8%, 2.5% 보다 평택시는 1.1%, 1.7% 더 증가된 것으로 조사됐다.
사업체조사 결과의 주요내용을 보면, 전년 대비 산업별로 사업체 수 증가한 사업은 운수업이 가장 크게 증가했고 숙박 및 음식점업, 협회, 단체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 수는 1~4인 규모에서 1,027개, 5~99인 규모에서 352개, 100~299인 규모에서 234개, 300인 이상 규모에서 4개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종사상 지위별 종사자 수는 임시 및 일용근로자, 상용근로자, 자영업자, 무급가족종사자 등이 증가했으며 기타종사자는 348명 감소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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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회의원,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등의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손실보상 기준 마련 법안 제출
김윤덕 의원
[피디언] ‘코로나19’팬데믹으로부터 정부가 방역조치를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 등의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손실 보상을 위한 기준을 마련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의원은 지난 3월 8일‘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법안을 발의한 김윤덕 의원에 따르면 “최근‘코로나19’팬데믹 장기화에 따른 정부의 집합 금지와 영업제한 등의 방역조치로 인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경제적 피해는 날로 커지고 있으나 이에 대한 충분한 보상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헌법 제23조제3항에 ‘공공필요에 의한 재산권의 수용·사용 또는 제한을 둘 때 정당한 보상을 지급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에는 정부의 방역조치에 따른 소상공인 등의 손실보상에 대해서는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이 없어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이에 따른 불만이 가중되고 있는 문제점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을 통해 방역당국의 집합 금지 및 영업제한 조치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대해는 정부가 적정한 보상을 하도록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라는 것이다.
김윤덕 의원은 법안을 제출하면서“코로나19의 방역 과정에서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며 “4차에 걸친 재난지원금이 지급되었거나 또는 지급될 예정이라고는 하나 피해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고 밝히고 “이 법안이 통과되어 손실보상에 대한 법적 토대가 마련되면 지금의 어려움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국가적 재난상황에도 소상공인들이 기꺼이 동참하게 될 것이며 우리 경제의 허리라 할 수 있는 서민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를 거두게 될 것으로 많은 의원님들이 동감하는 만큼 본회의 통과를 낙관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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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1‘내친구서울’어린이기자 모집…초등 3~6학년 누구나
서울시, 2021‘내친구서울’어린이기자 모집…초등 3~6학년 누구나
[피디언] 서울시는 시에서 발간하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2021년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으로 모집 기간은 3월 8일부터 3월 22일까지다.
내친구서울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어린이는 지원서와 지정주제 기사 1편을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기사 주제는 ‘기자가 되어 첫 번째로 쓰고 싶은 서울 기사는?’, ‘북극곰도 살고 나도 살고 동물과 함께 사는 지구를 만드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 600자 이상 분량으로 작성하면 된다.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가 되면 기자증과 기자수첩을 받고 다양한 탐방취재 및 인터뷰, 서울시 주관 행사 등에 참가할 수 있으며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서 기사쓰기 활동을 할 수 있다.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 올린 기사 중 우수 기사는 매월 “내친구서울” 어린이신문에 게재되고 열심히 활동한 모범 어린이기자는 서울시장 표창을 받을 수 있다.
탐방취재 및 인터뷰 등의 취재 일정에 참여하고 싶다면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0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는 목동재난체험관 탐방취재, 서울시 홍보대사이자 로봇공학자인 데니스 홍을 비대면 인터뷰 형식으로 만났고 기사 작성 방법 동영상 참여, MBC ‘놀면 뭐하니’ 싹쓰리 편에 질문자로 함께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2021년에는 코로나 시대에 맞춰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다.
지난해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로 활동한 어린이기자들에게 활동 소감을 들어보았다.
이은별 어린이기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였지만 서울 곳곳을 취재하며 힐링이 됐고 서울에 대한 자부심이 커졌다”고 했다.
정윤호 어린이기자는 “서울에 관심을 갖다보니 관심 분야가 넓어져 지식이 풍부해졌고 학교생활도 즐거워졌다”고 말했다.
한영희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가 되면 코로나 시대에 다양한 비대면 활동을 해볼 수 있고 다른 학교 친구들과 교류하며 시야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