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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비즈밸리 제8차 용지공급공고
강동구, 고덕비즈밸리 제8차 용지공급공고
[피디언] 강동구는 지난 2월 19일 고덕비즈밸리 내 자족기능시설용지에 대한 제8차 용지공급공고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4월 19일까지 기업 대상으로 사업계획서를 접수받는다.
이번 공급대상용지는 2개 필지로 첨단업종, 정보통신산업, 엔지니어링 업종 등의 업무시설 및 연구시설 사용 목적의 기업을 유치하게 된다.
용지규모는 자족1-4 957㎡, 자족1-6 908㎡이며 용지공급을 원하는 기업에서는 2개 대상획지 중 1개 획지를 지정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유치업종에 해당하는 개별법인 또는 2개 이상의 법인으로 구성된 연합체로 공급대상토지에 이중으로 신청할 수 없다.
또한 투기적 접근 방지 및 실입주 목적의 기업 유치를 위해 건축물 보존등기 이후부터 5년간 전매가 금지되고 사업자가 주용도 시설의 50% 이상을 준공일로부터 5년간 직접 사용해야 하며 수도법상 공장설립 및 승인이 제한되니 주의해야 한다.
접수된 사업계획서는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기업유치평가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치게 되며 용지공급대상자로 선정된 기업은 서울주택도시공사로 추천되어 계약을 진행하게 된다.
현재, 고덕비즈밸리 자족기능시설용지 1~7차 용지공급공고를 진행해 22개 기업 및 지식산업센터가 선정되어 서울주택도시공사와 계약이 체결된 상태이며 금회 8차 용지공급 대상자까지 선정되면 고덕비즈밸리 자족기능시설용지의 공급이 모두 완료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고덕비즈밸리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수 기업 및 연구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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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1년 양성평등 지원 사업 공모
강동구청
[피디언] 여성친화도시 강동구가 구의 특색을 반영한 주민 주도형 양성평등 사업 발굴을 위해 ‘양성평등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양성평등 지원 사업’은 일상 속에서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사회 조성을 위해 주민들에게 사업발굴부터 사업수행의 기회까지 제공하는 공모 사업으로 대상은 양성평등 의식 개선, 여성 사회참여 지원, 여성이 안전한 도시환경조성, 가족친화 환경조성, 기타 양성평등을 위한 사업 5개 분야이다.
지원규모는 총 1,000만원으로 사업별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한다.
법인 또는 단체별 1개 사업에 대해 지원가능하고 총사업비의 10% 이상은 자부담해야한다.
지원대상은 강동구 소재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 단체와 그 밖에 영리 목적이 아닌 양성평등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단체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 또는 단체는 신청 관련 서류 일체를 3월 19일까지 방문접수 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적정성, 수행능력 등 관련 심의를 거쳐 4월에 지원대상과 금액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구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양성평등의 이념을 실천하고자 양성평등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성숙한 남녀평등 의식 함양, 여성의 고용과 평등한 사회참여 조성, 일·가족 양립 지원, 여성의 안전과 건강 증진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주민의 생각들이 지역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법인과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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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1년 문화누리카드 사업 안내
강동구, 2021년 문화누리카드 사업 안내
[피디언] 강동구는 올해도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추진한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6세 이상에게 발급하는 카드로 전국 문화예술·관광·체육 관련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하다.
1인당 지원금은 연1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만원 인상된다.
카드 발급기간은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카드 사용기간은 카드 발급일로부터 당해연도 12월 31일까지이다.
미사용 금액은 자동 소멸하며 차년도 이월이나 현금 교환은 불가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자동재충전 제도를 도입해 발급편의를 도모하고 선제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동재충전 제도란 2020년도 발급자 중 수급자격을 유지하며 자동재충전 제외 대상자가 아닌 경우, 대상자가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보유한 카드에 지원금이 충전되는 제도이다.
자동재충전 대상자가 아닌 경우 주민센터 방문, 온라인, 모바일 앱, 전화ARS를 통해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문화누리카드 모바일 앱이 개발되어 정보와 서비스 전달의 접근성이 확대된다.
모바일 앱에는 신규 발급, 잔액 조회, 재충전, 인근가맹점 확인, 이벤트 참여 등의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은 총 2만3천여개소로 온라인, 모바일앱, 고객센터 , 네이버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비대면 이용 활성화를 위해 문화예술·체육 관련 온라인 및 전화결제 가맹점, 문화예술체험키트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확대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통해 소외계층 삶의 질 향상과 문화향유 격차 완화를 기대한다”며 “고령층 등 카드이용 불편계층의 이용을 지원하고 복지시설에서 올바르게 문화누리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주민센터에서 카드를 불편없이 발급할 수 있도록 발급현황 및 실적을 관리해 구민이 원활하게 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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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관광안내도 ‘문자채팅’으로 편리하게
이제 관광안내도 ‘문자채팅’으로 편리하게
[피디언] 한국관광공사에서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24시간 국내관광 정보를 전화로 안내하는 ‘관광통역안내전화 1330’이 9일부터 문자 채팅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했다.
음성보다는 문자를 통한 의사소통이 점차 주류가 되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도입한 이 문자채팅 관광안내 서비스는 전화를 통한 기존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등 총 5개 언어로 제공된다.
문자 채팅을 통한 상담은 이미지나 URL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으며 서비스 받은 내용을 기록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전화로만 이뤄지던 기존 서비스에서 소외됐던 청각장애인도 실시간 관광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동 채팅 서비스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바일 앱과 누리집에서 ‘여행상담’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에서 ‘1330관광안내’를 검색해 연결할 수 있다.
외국인이라면 공사 외국어 앱인 ‘VisitKorea’ 및 라인과 페이스북 메신저로도 가능하다.
한편 문자채팅 서비스가 가능해지면서 보다 현장성 높은 관광안내서비스 제공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사는 전국 지자체와 협업해 지역 관광안내소 안내원들이 다자 채팅으로 안내에 직접 참여하는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이 서비스는 올 상반기 내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공사 정창욱 관광산업실장은 “오늘날 문자 소통에 더욱 익숙해지고 있는 사람들의 편의 증진과 함께, 상담 기록이 남는 등 문자채팅만의 장점이 있어 본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며 “전문 상담사를 통해 지역만의 특화정보를 얻고 방문예정지와 여행일정을 점검해보면 이용객들이 좀 더 만족스런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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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질환, 인공지능으로 잡는다
폐질환, 인공지능으로 잡는다
[피디언] 서울 강서구가 주민들에게 더욱 똑똑하고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강서구보건소에 인공지능 기반의 의료 영상판독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인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다.
본 시스템은 의사가 환자의 엑스레이 사진을 보고 폐질환을 판정하기에 앞서 방대한 클라우드 기반의 AI엔진이 의심 병변의 발생위치와 질병 확률을 분석해 지원해준다.
이를 통해 의사가 주요 폐질환을 더욱 효과적으로 진단할 수 있다.
시스템은 폐암, 결핵, 기흉, 폐렴 4가지의 폐질환을 분석할 수 있으며 건당 10초 이내의 신속한 분석을 통해 엑스레이 판독의 정확도와 신속성을 높여준다.
발병 빈도와 사망률이 높아 정확한 진단과 빠른 치료가 중요한 폐질환에 대해 인공지능 기반 의료 영상판독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주요 폐질환의 조기 진단과 함께 빠른 치료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된 보건소 진료업무가 재개되면 일반진료와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등을 위한 엑스레이 촬영에 의료 영상판독 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인공지능 판독 시스템 도입이 더욱 정확하고 신속한 질병 진단을 통해 구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수준 높은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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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 없앤다
중구, 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 없앤다
[피디언] 최근 두 달째 전국 3-400명대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곳곳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이어지며 지역사회 방역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이에 중구가 3밀 시설 집중 방역에 나섰다.
골자는 마스크 의무 착용과 코로나19 선제검사를 대폭 강화하는 것이다.
우선 구는 3월 중 KF94 마스크 30만장을 중구 소재 1만여개 시설에 배포한다.
이달 운영을 재개한 문화·복지시설과 등교개학을 시작한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가 대상이다.
음식점 등 민간 다중이용시설 9천여 곳도 배부대상에 포함됐다.
마스크 단속도 강화한다.
현재 중구가 관리하고 있는 마스크 착용 의무시설은 14,627개소다.
앞으로는 신고 출동 외 정기 단속 횟수를 최대 5배까지 늘린다.
특정시간 때 이용객이 몰리는 유흥·단란주점과 식당·카페 등은 야간 및 주말 점검을 실시한다.
3밀 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인쇄 및 봉제공장, 지하도상가 등도 집중 점검 대상이다.
코로나19 선제검사도 취약계층 중심으로 강화한다.
구는 지난 12월부터 2월까지 서울역, 서울시청광장, 약수역 세 곳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차리고 하루 2천 건 안팎의 검사를 실시해왔다.
진료소가 서울역 한 곳으로 축소된 지금은 '찾아가는 임시선별진료소'를 통해 선제검사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지난 1월부터 구는 쪽방촌·고시원 등 주거취약지와 전통시장, 인쇄·봉제·건축공사 현장에 찾아가는 임시선별진료소를 20차례 운영한 바 있다.
시간 제약과 거동불편 등으로 상설 임시선별진료소를 방문할 수 없는 주민과 지역 소상공인이 보다 쉽게 검사받도록 하기 위해서다.
오는 12일에는 밤 시간대 주로 활동하는 동대문 상인들을 위해 야간 임시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장소는 제일평화시장 맞은편에 위치한 DDP 패션몰 앞이며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 4시간 동안 운영된다.
한편 구는 오는 4월까지 유동인구가 집중된 명동과 남대문시장 등 전통시장 일대 하수관로와 맨홀, 빗물받이를 집중소독한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자체 소독이 어려운 고시원 등 취약시설에 전문 방역소독을 지원하고 있다.
서양호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누적된 피로감과 계절적 요인이 맞물리며 긴장이 느슨해지기 쉬운 요즘, 마스크 착용과 선제검사 강화는 방역의 기본을 다지는 일"이라며 "코로나 4차 유행이 현실화되지 않도록 철통방역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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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 한옥 건축하면 공사비 최대 1억 5000만원 지원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 한옥 건축하면 공사비 최대 1억 5000만원 지원
[피디언]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 한옥을 건축하면 공사비를 최대 1억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수원시가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민간한옥 건축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도 한옥 건축·수선비 지원 사업’ 참여자를 공모한다.
한옥촉진 지역에서 한옥을 신·개축하면 공사비용의 50% 내에서 최대 1억 5000만원을, 한옥촉진 지역 외 신·개축은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한다.
전면 수선은 한옥촉진 지역은 최대 1억 1000만원, 그 외 지역은 최대 6000만원을 지원한다.
3월 8일부터 모집 공고를 하고 4월 5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 받는다.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토지·한옥건축물 소유자가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한옥건축등보조금지원사업’을 검색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수원시 화성사업소 공공한옥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한옥위원회’에서 신청 순서대로 심의를 해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이는 1년 이내에 건축·수선 등 공사를 시작해야 한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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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커튼 씨앗’구청 민원실에서 무료로 받아가세요
‘그린커튼 씨앗’구청 민원실에서 무료로 받아가세요
[피디언]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가 ‘그린커튼 조성 사업’을 확산하기 위해 11일부터 그린커튼 덩굴식물 씨앗 5종을 무료로 보급한다.
‘그린커튼’ 사업은 건축물 창가나 외벽에 나팔꽃·수세미 등 덩굴식물을 심어 식물이 그물망이나 밧줄을 타고 자라 외벽을 덮도록 만드는 친환경 사업이다.
올해는 그린커튼 덩굴식물 5종 9만 2000개의 씨앗을 보급한다.
4개 구청에 그린커튼 씨앗을 섞어 담은 봉투를 각 500개씩 전달, 필요한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준다.
별도의 신청 없이 오는 11일부터 26일까지 구청 민원실에 방문하면 누구나 그린커튼 씨앗을 받을 수 있다.
그린커튼을 설치한 건물은 일반 건물보다 여름철 실내 온도가 낮아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덩굴식물의 잎이 먼지를 흡착해 미세먼지 농도도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특히 수원시는 2018년부터 그린커튼 사업을 추진, 지난해 8월 ‘경기도형 정책마켓’에서 1위로 선정되며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허의행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은 “그린커튼 씨앗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보급해 친환경 사업을 확산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이 ‘그린커튼’을 직접 설치해보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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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아주대,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위해 손잡았다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와 아주대학교가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에너지전환 문화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수원시와 아주대는 최근 ‘신재생에너지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에너지전환 프로그램을 공동 수행하고 ‘지역거점 에너지센터’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에너지산업 관련 기술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협력 사항은 신재생에너지·수소에너지 관련 자문단 구성 수원시에서 추진하는 지역에너지센터와 아주대 에너지센터 연결 지자체, 산업체, 학교 연구기관이 연계해 신재생에너지 확대 지원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활동 추진 신재생에너지 육성을 위해 수원시가 아주대 BK21 사업 지원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주대학교 에너지센터와 협력해 실리적인 에너지정책을 마련하고 에너지 거점 기관을 조성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산업체 등과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자립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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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타격 입은 수원지역 화훼 농가 돕는다
코로나19로 타격 입은 수원지역 화훼 농가 돕는다
[피디언]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타격을 입은 수원지역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수원로컬푸드직매장 화훼농업인 돕기’ 행사를 추진한다.
3월부터 5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수원로컬푸드직매장에 출하하는 화훼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행사는 8일 바른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 7개 매장 현장 판매와 전화 주문으로 진행됐다.
바른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 영통점·매탄점·천천점, 동탄점·안양점·평촌점·인덕원점 매장 등에서 열린 판촉 행사에서는 수원시 내 화훼농가에서 생산한 프리지어, 튤립 등의 꽃이 판매됐다.
지난해 초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던 지역 내 화훼농가들이 생산한 꽃을 팔아주기 위해 바른두레생협측은 조합원들에게 홍보와 예약 판매를 지원하기로 했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와 바른두레생협은 오는 5월까지 매월 1회씩 화훼농업인 돕기 행사를 열고 수국·산호수·천냥금·제라늄 등 계절에 맞는 다양한 화훼 품목을 판매할 예정이다.
장수석 수원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민·관 협력으로 지역 농업인들의 판로 확대·소득 안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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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실감나는 ‘사이버전시관’ 문 열었다
수원박물관, 실감나는 ‘사이버전시관’ 문 열었다
[피디언] 수원박물관에 전시된 전시물·유물을 365일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는 ‘사이버 전시관’이 문을 열었다.
수원박물관이 구축한 사이버 전시관은 컴퓨터, 스마트기기 등으로 수원박물관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전시관별로 사이버전시관을 만들었다.
상설·기획전시관 주요 지점을 POI로 선택해서 전시관 곳곳을 실감나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된 유물, 전시설명 패널, 전시관 내부를 볼 수 있는 360도 회전 파노라마뷰를 제공한다.
디지털 아카이브에서 지난 기획 전시도 볼 수 있다.
수원박물관 관계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비대면으로 관람할 수 있는 전시관람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365일 이용할 수 있는 사이버 전시관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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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만 수원시민, 스마트도시로 출발
123만 수원시민, 스마트도시로 출발
[피디언] ‘스마트’가 개인의 삶을 편리하게 바꾼 사례는 무궁무진하다.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집 밖에서도 간편하게 집 안 온도와 조명, 전자제품의 작동 등을 제어하는 것은 물론 실물 카드를 소지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속 카드 정보로 물건을 사는 것 등이 대표적이다.
사람들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한 ‘스마트’가 이제는 공공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와 도시를 더욱 편리하고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도시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시대적 흐름이 반영되는 것이다.
수원시 역시 향후 5년간 추진할 ‘수원시 스마트도시계획’을 마련, 도시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청사진을 완성했다.
수원시는 지난 2월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3월 중 확대간부회의 정책발표에서 스마트시티 수원의 계획을 소개했다.
전체 간부 공무원들이 수원시의 주요 행정 계획과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에서 스마트도시계획의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모든 부서가 앞으로 5년간 스마트시티의 구현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한 셈이다.
앞서 지난 2008년 U-CITY팀을 신설해 수원시 유비쿼터스 도시계획을 수립했던 수원시는 2017년 스마트도시법 개정에 발맞춰 스마트도시로 향하는 이정표를 마련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해 왔다.
효율적인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지난 2019년 7월부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 체계화된 계획을 수립하고자 했다.
스마트도시로 향하는 비전과 청사진을 제시하고 균형 있는 도시 전략으로 효율적인 도시 운영 관리 방안을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
연구용역에서는 123만명 인구가 등록된 대도시이자 고령인구 증가, 구도심의 역할 약화, 서수원과 동수원 지역 간 격차 발생 등 수원시의 내·외부적 여건에 맞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시민 1176명을 대상으로 도시문제에 대한 설문이 이뤄졌다.
또 스마트도시 관련 서비스에 대한 포괄적인 조사를 통해 사업별로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하고 사업간 연계성과 지속성을 확대할 컨트롤타워 역할이 필요하다고 분석됐다.
수원시는 이 같은 다양한 욕구와 도시문제, 관련 사업 등의 정보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스마트시티 수원 구상에 반영했다.
이번에 수립된 ‘스마트시티 수원’의 비전은 ‘역사·기술·사람의 스마트 포용도시’로 명시됐다.
여기에는 살기 좋고 살맛 나는 그린 스마트도시 구현 연계하고 융합하는 혁신 스마트도시 구축 오고 싶고 보고 싶은 열린 스마트도시 조성 등의 목표가 담겼다.
우선 그린 스마트도시는 자연 친화적인 녹색도시를 구축하고 그린뉴딜 중심으로 스마트 환경 기술을 적용하는 방향으로 구현된다.
혁신 스마트도시 구축이라는 목표를 위해서는 정조대왕이 계획한 도시라는 역사성에 걸맞은 혁신과 창조, 애민 사상의 계승과 데이터기반 혁신센터 조성 등이 추진된다.
또 디지털 소외계층을 포용하고 시민참여형 리빙랩, 역사문화관광과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관광도시로의 도약 등은 열린 스마트도시를 구체화한다.
특히 데이터가 주도하는 도시기반 마련은 스마트도시 구현의 중심축이다.
데이터를 중심으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도시 정책과 서비스를 개발하며 데이터를 공유하는 오픈데이터를 활용해 스타트업 유치 및 투자 활성화로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이를 위해 공공데이터와 민간데이터를 통합 분석하고 연계하는 데이터마켓 플레이스 사업이 추진되고 수원시의 데이터로 3D 기반의 가상도시를 구축해 최적의 도시 운영을 꾀하는 디지털트윈 기반 도시 운영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스마트시티 수원을 위한 3가지 목표를 실현하는 거점도 세 가지로 구상하고 있다.
스마트 혁신거점은 R&D 사이언스파크 및 탑동지구, 수원역과 화서역, 델타플렉스, 스마트폴리스, 삼성전자 및 주변 지역 등을 연결해 스마트 혁신의 첨병 역할을 하도록 한다.
또 에코 스마트 시티를 조성하고 광교산 등 자연을 활용하는 스마트 그린거점, 수원화성과 수원컨벤션센터 등 관광객의 유입이 많은 지역을 스마트 열린거점으로 삼아 스마트도시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원시 중심부에 위치한 원도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중심으로 스마트 도시서비스를 적용하고 외곽지역에 주로 형성되고 있는 신도시에는 도시계획 단계부터 스마트 설계를 도입해 격차도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기존 스마트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반시설을 확충한 뒤 2023~2024년에 서비스 확산기를 거쳐 2025년에는 주변 도시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과 질적 확산을 통한 스마트도시체계 정착을 로드맵으로 제시하고 있다.
수원시 스마트도시계획에는 6대 분야 29개 실천과제와 41개 서비스가 담겼다.
이 중 신규로 진행되는 스마트 서비스 사업은 총 18가지다.
우선 CCTV 영상데이터 분석시스템은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편의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이미 설치돼 있는 CCTV 영상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해 교통, 범죄예방, 쓰레기 무단투기, 치매노인케어, 어린이보호 등의 분야에 활용하는 장기적인 사업이다.
또 햇빛지도 구축사업은 수원시 전역에 분포한 건물별로 일조량을 표시한 햇빛지도를 바탕으로 태양광 에너지 발전시설 설치에 따른 수익성을 보여주는 자료로 수원시 태양광 에너지 활용을 높일 수 있도록 추진된다.
공공 Wifi를 활용해 통합관광안내를 받는 시스템도 마련된다.
관광객이 입력한 기본정보와 접속지역을 바탕으로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하거나 관광지 간 연계 할인 시스템 적용 등이 간편해질 수 있다.
청년은 물론 민·관·산·학·연의 접근성을 높인 스마트 혁신센터를 구축해 스타트업 기업의 거점공간으로 활용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시민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유도하는 사업도 포함됐다.
GPS 위치정보 및 무선통신 장치가 내장된 스마트 슈즈를 통해 치매노인의 실시간 위치를 파악하는 ‘치매노인 배회방지 스마트슈즈’, 시민들에게 운동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건강앱과 지역화폐앱을 연결하는 ‘걷는 대로 수원페이’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 밖에도 수원시 통합웹 고도화 에너지 시범마을 조성 맞춤형 에너지 사용량 정보 제공 오감체험 사용자 정보 공유 지원 스마트수원 체험공간 마련 스마트시티즌 교육 제공 노인 일자리 창출 지원 스마트도시 리빙랩 운영 스마트회의시스템 구축 IoT 이동형 LTE CCTV 등이 신규 스마트 사업 서비스에 포함돼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정조대왕이 혁신적인 기법으로 수원화성을 축조한 것을 본받아 수원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스마트한 정책을 고안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스마트 포용도시 수원을 만들기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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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 바이오의료단지 성공적 조성을 위한 ‘노원 바이오 정책자문단’ 본격 활동에 나서
서울 노원 바이오의료단지 성공적 조성을 위한 ‘노원 바이오 정책자문단’ 본격 활동에 나서
[피디언] 서울 노원구가 지난 8일 ‘노원 바이오 자문회의’를 개최하면서 창동 차량기지 이전부지에 바이오 의료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한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해 5월 발족한 ‘노원 바이오 정책자문단’은 바이오정책 분야 3명, 미래의료 분야 3명, 바이오산업 분야 3명, 혁신 클러스터 분야 2명 등 관련 부문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 자문단은 노원구와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서울 노원 바이오의료단지 구상안을 토대로 구체적 실행방안을 제안·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서울 노원 바이오의료단지는 남양주로 이전이 확정된 창동차량기지 등 일대 25만㎡ 부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병원과 관련 기업, R&D 연구소 등을 유치해 바이오의료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것이 노원구와 서울시의 구상이다.
이를 위해 현재 서울시에서는 ‘서울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육성 및 유치전략 방안 마련 용역’이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에는 서울 노원 바이오의료단지 마스터플랜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날 자문단 회의는 바이오 의료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 전반에 대한 논의 자리로 핵심 앵커시설인 빅 데이터 센터와 임상실증센터 조성 계획, 국내 대형병원 유치를 위한 사업 추진 현황, 정부와의 협력 방안 마련 등에 대한 내용들이 다뤄졌다.
‘서울 바이오 헬스 클러스터 구축 글로벌 경제 수도 완성’을 주제로 강연도 진행했다.
서울대병원 신상도 기획조정실장은 “K-BIO 산업은 대한민국의 차세대 성장동력”이라며 “SN-BMC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서는 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경희의료원 등 강북에 위치한 세계 최고 수준의 6개 대학병원과 상호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자문 및 토론 시간에는 빅 데이터 공유와 활용방안, 홍릉 바이오단지와의 연계 및 상생발전 전략 수립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갔다.
오승록 구청장은 “서울 노원 바이오의료단지 조성 사업이 더디지만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다”며 “자문위원들이 주신 고견을 토대로 앞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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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아동의 학습격차 해결에 팔 걷은 성북구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격차 해결에 팔 걷은 성북구
[피디언] 서울 성북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격차와 돌봄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격차와 돌봄공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상황에서 성북구가 드림스타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것이다.
성북구는 우선 교육기관과 적극적인 협약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의 태권도·피아노 학원, 러닝센터, 학습지 등과 업무협약을 진행함으로써 학습지원이 필요한 아동과 연계했다.
현재까지 교육기관 13개소와 협약을 맺었으며 참여 기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개인별 맞춤형 교육, 성과 분석, 자기주도 학습 등도 지원하며 비대면 상황에서도 아동의 학습격차 해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심리·상담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아동과 그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이끌어 내고 있으며 병의원과도 협약으로 건강증진을 도모하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특별히 가구 내 다양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은 사례관리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과 지역이 함께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도시의 미래를 준비하는 첫 단계라 믿는다”며 “더 많은 지역자원의 참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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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인증
용산구,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인증
[피디언] 서울 용산구가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인증을 획득했다.
고령친화도시는 노인이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책과 인프라, 서비스 등이 갖춰진 도시로 노인을 비롯한 전 세대, 모든 시민이 다 함께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을 지향한다.
그간 구는 향후 급속하게 진행될 고령화 및 그에 따른 지역사회의 변화에 대비해 선제적인 준비를 해왔다.
현재 구의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는 전체 인구의 17.4%로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이 예상된다.
먼저 지난해 9월 서울특별시 용산구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 증진 기본조례를 제정하고 12월 용산형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을 마무리했다.
구는 이를 바탕으로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BEST 용산’을 비전으로 세웠다.
오는 2023년까지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안전한 환경,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목표로 5대 영역 45개 전략사업을 추진한다.
구에서 수립한 고령친화도시 조성 제1기 실행계획 주요 핵심 사업으로는 치매안심마을 건립 고령친화 맞춤형 주거관리 전문 인력 배출 배려하고 양보하는 교통 환경을 위한 ‘스마일 실버마크’ 부착 어르신·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활성화 등이 있다.
구는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으로 전 세계 회원도시의 고령친화 정책 정보, 추진 경험 등을 공유함으로써 어르신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WHO 고령친화도시 가입 인증을 시작으로 나이 드는 것이 불편하지 않고 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미래도시 용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령친화도시는 세계보건기구가 전 세계적인 인구고령화와 도시화 추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한 국제 네트워크다.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위해서는 WHO가 제시한 주거환경, 교통수단 편의성, 사회참여, 고용, 의사소통과 정보, 지역사회지원과 건강 등 8가지 영역에서 국제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