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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1년 성실납세자 인증서 수여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9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시민의 귀감이 되고 자주재원 확보에 기여한 개인 30명과 법인 30개를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했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 동안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매년 납부건수 3건 이상을 납부한 ‘성실납세자’와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은 5천만원, 개인·단체는 300만원 이상을 매년 납부한 ‘우수납세자’로 나누어 구청장의 추천을 받아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매년 선정한다.
성실납세자로 선정되면 안산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간 전액 면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주관 공연 관람료 50% 감면 시금고 대출 금리인하 및 수수료 감면 세무조사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부터는 고려대 안산병원과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단원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성실납세자 개인인 경우 본인과 가족, 그리고 법인인 경우 대표자 및 소속근로자에게 종합검진비용 최대 30% 할인과 추가검진비용 등의 할인혜택을 선정일로부터 최대 2년간 제공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납세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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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내음 물씬 나는 홍릉숲에서 숲해설 들으며 힐링하세요
봄 내음 물씬 나는 홍릉숲에서 숲해설 들으며 힐링하세요
[피디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홍릉숲을 찾는 국민들에게 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전달해 산림휴양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올바른 산림문화를 정립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홍릉숲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홍릉숲 숲해설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10∼15인 미만으로 진행되고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안전거리 유지 등의 방역 지침 준수를 따르기 때문에 안전한 숲 탐방이 가능하다.
이번에 운영하는 홍릉숲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으로 외출이 꺼려지는 국민에게 한적하고 쾌적한 휴식의 공간을 통해 힐링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최근 국립산림과학원 연구 결과, 30분간 숲길 2km룰 걸으면 우울, 분노, 피로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70% 이상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져 코로나 19로 높아진 신체의 피로감과 ‘코로나우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국립산림과학원 홍릉숲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천장산 남서 자락에 위치하며 미선나무 같은 멸종위기종을 포함해 식물유전자원 총 2,035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한, 시험림에서는 산림과학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임업 시험 및 연구과제를 수행 중이다.
국립산림과학원 박현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국민들에게 홍릉숲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쾌적한 숲을 체험함으로써 작은 여유와 휴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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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정비 추진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전역에 대해 불합리한 도시관리 계획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하고 체계적인 도시 관리를 위해“2030 인천 도시관리계획 정비”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2040 인천 도시기본계획”이 금년도에 수립될 예정이다에 따라 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되는 발전방향 및 개발지표 등을 구체화하고 도시기본계획과 상호 연계되는 도시관리계획의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용역으로 금년은 시민 불편 사항을 우선적으로 해소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1963년부터 9차례에 거쳐 도시관리계획을 정비했으며 2018년 완료한 “2025 인천 도시관리계획 정비”시에는 용도지역·지구·구역 92개소, 지구단위계획 63개 구역, 도시계획시설 51개소 등 총 206건의 도시관리계획을 정비한 바 있다.
금번에 추진하는 “2030 인천 도시관리계획 정비”용역은 4월 중 착수해 30개월간 추진할 계획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도록 3월말까지 군, 구의 의견을 받고 6월까지 우선 정비대상지 선정 및 현장 중심의 기초 조사를 통해 도시관리계획 변경여부를 면밀히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준홍 시 도시계획과장은“2030년 인천 도시관리계획 정비 용역이 장기간 추진됨을 감안해, 시민의 불편사항으로 제기된 불합리한 도시관리계획과 여건변화 및 현안사항 등으로 도시관리계획 변경이 필요한 부분 등을 우선 정비하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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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세금 문제
어려운 세금 문제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세무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3월부터 매월‘납세자보호관과 마을세무사가 함께 찾아가는 세무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이나 과세관청의 위법·부당한 처분 등을 납세자 입장에서 해결해 주고자 운영하고 있는 제도이며‘마을세무사’는 영세사업자, 저소득층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세무사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평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세무 상담은 올 3월부터 시작해‘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인천시 중구를 시작으로 지정된 장소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12월에는 영흥도에 세무 상담실을 마련해 무료 세무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찾아가는 세무 상담실 운영을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세무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분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 군·구 납세자보호관과 상담시간을 예약한 후 정해진 시간에 유선으로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대면상담도 받을 수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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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회복과 도약 목표로‘소상공인 종합지원 강화’
인천시, 올해 회복과 도약 목표로‘소상공인 종합지원 강화’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소상공인의 경영회복 가속화를 위해 소상공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정책을 단계별로 고도화해 소상공인의 수익성 개선 및 생업안전망 확충을 도모하는 종합지원플랫폼으로써 인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의 역할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소상공인 및 금융소외계층 등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 소상공인의 체계적인 육성·지원을 위해 지난 2018년 4월 인천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의 문을 열었다.
2018년 지원센터 개설 이후, 소상공인 생애를 진입기·성장기·퇴로기로 구분하고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키우고 서민 경제 안정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사상 유래 없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지역의 허브로써, 2020년 한 해 동안 총 27개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주요 성과로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 경영환경개선사업, 바우처사업 등으로 673개 업체 및 19개 상인회에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으며 특히 코로나19 관련 착한 임대료 확산 운동으로 90개 업체가 임대료 인하·동결 등의 혜택을 받는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과 상권을 회복하는데 주력했다.
시는 또 코로나19로 과중한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소외자를 위한 채무상담 2,690건과 463명 769억원의 채무감면을 지원했으며 불공정거래·상가임대차 피해와 관련된 849건의 상담과 43건의 법률적 구제지원을 완료했다.
특히 2020년부터는 중앙과의 협업시스템을 구축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총사업비 30억원 규모의‘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및 공동기반시설 구축’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시형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시는 올해 동구 송현동·송림동 일대에 소공인 공동기반시설을 구축해, 소공인의 조직화와 협업화를 유도하고 지역제조업의 토대인 소공인 육성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소비 감소와 비대면 경제 확대 등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밀착 컨설팅과 맞춤형 집중지원을 실시해 창업 및 재창업 성공률을 제고하고 폐업으로 인한 손실 최소화 및 신속한 재기지원 등을 위한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대학과 협업해 민간·공공·대학과 연계한 특화 상품 개발, 사업방식 개선, 마케팅 등 연간 120명의 소상공인 전문경영인을 양성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신설하고 소상공인의 경영과 상권을 회복하는 소상공인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상공인의 지적재산권 분야의 권리 보호 및 경영안정을 위해 특허청과 지원센터의 사업을 연계해 지식재산 컨설팅 및 상표출원 등 지원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소상공인의 폐업 부담 경감과 신속한 재기를 위해 세무·법률 자문 확대 및 소상공인의 효과적인 채무조정을 비롯한 채무문제의 사전 예방 및 수요자중심 지원체계 확립을 위해 금융소외계층 경제적 재기지원 및 사전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석철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올해 인천시는 소상공인을 ‘회복과 도약’의 주역으로 만들고 지역경제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소상공인의 의견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현장·소통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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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내복귀기업 유치 실적 역대 최고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2020년 인천의 유턴기업 유치 실적이 전국 18개의 국내복귀기업 중 4개사를 유치해 역대 최고의 성과를 내며 전국 1위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런 국내 복귀기업 유치실적은 코로나19로 세계 여러나라에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보호무역주의를 강화하며 리쇼어링을 추진하는 가운데 적극적인 기업발굴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교통의 요충지로서의 우수한 입지조건과 맞춤형 시책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이다.
특히 금번 국내복귀 기업 중 A사의 경우 코스닥 상장 후 미국 등의 해외지사를 가지고 첨단 디스플레이를 제조하는 회사로 중국 생산 공장을 철수 한 후 320억원을 투자해 인천에 제조공장을 설립하고 80여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국내 복귀기업이 A사의 경우처럼 모두 대규모의 자본과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 오는 기업은 아니다.
그러나 인천의 경우 수도권지역으로 비수도권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부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 등에 비교할 때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 할 수 있다.
인천시는 정부차원의 지원책과 더불어 시 자체적으로 중소기업 경영 안정자금 특별우대 지원, 기계설비⋅공장 확보자금 지원과 기술보증을 지원하는 등 국내복귀기업 유치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올해도 국내 복귀 기업 유치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해외공장을 운영하는 관내기업 등에 대한 리쇼어링 가능성을 분석하고 국내복귀기업 상담센터 운영, 찾아가는 국내복귀 지원 제도 설명회 등을 코트라와 협업해 적극적으로 유턴기업을 발굴 한다는 방침이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코로나19 펜데믹,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일본 수출 규제지속 등 대외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여러 선진국들은 리쇼어링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늘어나고 있으며 인천시에서도 보다 적극적인 기업발굴과 전폭적인 지원책 등 마련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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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도·제물포·계양 거점으로 D.N.A 혁신 밸리 조성 본격화
인천시, 송도·제물포·계양 거점으로 D.N.A 혁신 밸리 조성 본격화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형 디지털 뉴딜 종합계획의 핵심 사업인 D.N.A 혁신 밸리 조성 본격화를 위해 송도와 함께 인천대 제물포 캠퍼스·계양 테크노밸리를 3개축으로 하는 혁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송도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미래 첨단산업의 낙수효과를 원도심으로 확산시키고 인천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기 위해 제물포와 계양을 원도심 거점으로 산업 생태계 견인을 전담하는 지역SW진흥기관 지정 등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원도심의 첫 거점으로 도화지구 재생지역을 ‘지역SW진흥단지’로 지정해, 인천형 D.N.A 혁신 밸리를 주도할 인공지능 기업 집적화, 초연결 산학협력 플랫폼을 갖춰 낙후된 제물포 지역을 원도심 거점으로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IJC 개발 공동연구회를 발족해 활용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인천대 제물포 캠퍼스 D.N.A 혁신 밸리 마스터 플랜 수립을 위한‘기본구상 수립 용역’을 시행해 인천대 제물포 캠퍼스 개발에 본격 돌입한다.
또한, 시는 IJC 성리관을 리모델링해 SW진흥 앵커시설로 운영한다.
이곳에 AI 창업 및 성장지원을 위한‘인천SW진흥 전담기관’, 인천 AI 혁신 센터, 데이터 전문기관, 엑셀러레이터, AI 선도기업을 집적화한다는 구상이다.
연 내 착공해 내년 상반기 중 완공이 목표다.
새롭게 지정되는 지역SW진흥 전담기관은 인천 D.N.A 산업 혁신의 파도를 원도심으로 확산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신규과제 기획 등을 통해 인천의 미래첨단산업 육성의 정책적 기반을 닦는 역할을 한다.
마지막으로 지역 기반의 실무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도화지구 재생지역에 집적화되어 있는 학교시설과 인천 일반산업단지를 성장단계별 및 기능별로 연계해 D.N.A 교육혁신 공유플랫폼을 구축하고 프랑스의 에콜42와 같은 현장실무형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함으로써 인천 D.N.A 산업 혁신밸리의 미래인재 및 맞춤형 전문인력 공급 생태계를 마련하는 것이다.
프랑스의 신개념 IT 교육기관, 현장에 즉시 투입이 가능한 실무형 IT 인재를 육성하는 혁신 학교 송도 일원에는 최근 개소한 스타트업파크 품과 인천글로벌캠퍼스, 송도산업기술단지 3곳이 연계되는 AI트리플 파크를 조성해 AI 연구·실증의 산실로써 D.N.A 산업의 혁신을 견인한다.
스타트업파크 품에서 AI 스타트업의 초기 창업을 지원하고 인천글로벌캠퍼스 안에 스타트업 캠퍼스를 조성해 초기 창업업체의 질적·양적 성장을 돕는다.
이와 함께 송도산업기술단지에 AIT센터를 건립해 스타 AI 업체를 유치한다.
시는 올해 중점추진 사업의 첫 번째로 세계적인 클라우드 선도 기업 아마존웹서비스와 협력해 ‘AI 혁신 센터’를 개소한다.
아마존 직원이 상주해 아마존 클라우드를 활용한 기업 맞춤형 기술개발, 마케팅 지원, AI기업 창업지원과 기업육성 등 지역 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두 번째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천형 빅데이터를 수집·활용하는 ‘가명정보 결합 전문기관’을 운영한다.
지역특화산업의 유의미한 기업 데이터의 수집·가공·결합을 지원해, 지역 기업들의 빅데이터 기반 신규 서비스 사업화를 집중 지원한다.
두 곳 모두 연내 운영을 시작해, 내년 IJC 성리관에 마련될 SW진흥 앵커시설로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도심의 또 다른 거점인 계양 테크노밸리는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해 D.N.A 업체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서는 LH가 추진 중인‘3기 신도시 일자리 창출 및 자족기능 강화방안 연구 용역’에도 관련 내용을 반영해 추진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미래 첨단산업의 혁신성장이 지속 가능하도록 다양한 정책개발과 송도·도화 재생지역·계양 테크노밸리를 주축으로 한 D.N.A 혁신밸리 조성을 통해 첨단산업 도시로의 도약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인천시는 이미 바이오·미래자동차·로봇산업 등 미래 산업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차별화된 혁신 DNA를 입증했다.
가속화되고 있는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동력으로 민선7기에 다져온 디지털 경제 인프라와 앵커 시설을 연계해 미래 첨단기술 창업의 전진기지·일자리 창출 메카로 재도약을 이루어내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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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서울시 자치구 중 '응답소 현장민원' 가장 신속 처리
서대문구청
[피디언] 서대문구는 2020년 구의 ‘응답소 현장민원’ 평균 처리시간이 25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 응답소 시스템의 ‘자치구별 현장민원 통계’에 따르면, 서대문구는 지난 한 해 동안 총 52,607건의 현장민원을 처리했으며 1건에 평균 5시간 7분이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평균 민원 처리시간인 오후 2시간 47분에 비해 월등히 앞선 것이다.
2위를 기록한 자치구에 비해서도 51분 빨랐다.
또한 현장민원 처리 ‘지연율’도 0.4%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낮았다.
지연율이란 ‘불법 주정차’ 3시간, ‘보안등 고장’ 24시간 등 항목별로 정해진 시간을 초과해 처리한 비율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평균은 5.16%였다.
구는 이 같은 성과가 민원 분배·접수·처리 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기동반 운영 등의 신속처리 시스템을 가동하며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매진해 온 데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참고로 ‘서울시 응답소 현장민원’은 교통, 도로 청소 등 12개 분야 63개 항목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불법주정차, 쓰레기무단투기, 노상적치물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민원들이 주를 이룬다.
서울시에서 접하는 생활 불편사항을 ‘120 다산콜센터’나 ‘응답소’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신고하면 관할 구청 담당 공무원이 신속히 현장을 방문해 민원사항을 처리하고 그 결과를 문자메시지로 민원인에게 회신해 준다.
문석진 구청장은 “살기 좋은 서대문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주민생활 불편과 직결되는 현장민원을 신속 정확히 처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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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해빙기 안전 점검 진행중
군포시, 해빙기 안전 점검 진행중
[피디언] 군포시는 해빙기를 맞아 붕괴 위험 등이 있는 관내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달 말까지 계속되는 안전점검은 옹벽과 급경사지, 건설공사장, 노후주택 등 6개 분야 35곳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조치하고 보수나 보강,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하게 후속 개선작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위험 요인이 있는 시설물은 사용제한 또는 사용금지, 위험구역 설정, 통제선 설치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군포시는 이와 함께 위험요인이 있는 취약시설물에 대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면서 안전신문고 홍보 등 안전점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해빙기 사고예방을 위한 전단지를 취약지역과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부하고 현수막도 관내 곳곳에 게시했다.
한대희 시장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해빙기는 취약시설물 붕괴 위험이 있는 시기”며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해서 1년 사시사철 안전한 도시 군포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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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 ZERO 동작 하수시설 체계적 정비 총력
풍수해 ZERO 동작 하수시설 체계적 정비 총력
[피디언] 동작구가 오는 12월까지 여름철 집중호우 등에 따른 도시침수 대응 능력을 높여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하수시설 정비사업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올해 사업비 총 215억원을 투입해 구 전역의 공공 하수관로 빗물받이 하수처리시설물 점검을 시행한다.
먼저, 침수피해 중점관리지역인 사당동 일대 사당배수분구 및 이목배수분구 내 7km 하수관 이수역 일대 700m 하수관로 대방역 인근 외 1개소의 하수관로 500m 등의 노후·파손된 하수관로를 정비해 배수체계를 대폭 개선한다.
이와 함께 노후가 진행되고 있는 사당동, 상도동, 대방천 상류 일대의 사각형거 보수공사를 실시해 내구성을 높여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특히 사당동 지역은 2018년부터 내년까지 5년 간 307억원을 투입해 총 19km의 하수관로를 정비함으로써 상습적 침수 해소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약 334km에 이르는 관내 전 지역의 하수관로와 빗물받이 23,723개소를 대상으로 퇴적된 토사, 쓰레기 등의 준설과 악취 제거 세정사업을 추진해 하수 역류로 인한 재해발생과 악취를 방지한다.
빗물펌프장 6개소와 수문 13개소에 대한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해 결함부분에 대한 신속한 보수·보강으로 집중호우 시 정상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한다.
이밖에도 구는 여름철 태풍과 호우에 대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음달 15일부터 한 달 간 수방 예비기간에 이어 10월 15일까지 5개월 간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한다.
김상훈 치수과장은 “하수관로 및 빗물펌프장 등 각종 하수시설물에 대한 선제적 정비로 여름철 침수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겠다”며 “철저한 하수시설물 관리로 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쾌적한 동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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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 동대문구에서 키워드립니다
아이들의 꿈, 동대문구에서 키워드립니다
[피디언] 동대문구가 지역 초·중·고등학생의 진로직업체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의 역할을 올해 더욱 강화한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처하고 미래 산업 관련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진로체험 프로그램 정비에 나선 것이다.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중심의 진로체험교육을 제공하는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는 2020년 5개 분야 2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25개 자치구 중 선도적으로 체험꾸러미를 활용하고 유튜브 채널인 ‘와락튜브’를 통해 약 100여개의 온라인 진로콘텐츠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알찬 프로그램 제공으로 2020년에는 59,508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는데, 이는 2019년 대비 45% 증가한 수치다.
올해는 일터를 탐방하는 ‘현장직업체험’ 대학생활과 학과를 소개하는 ‘캠퍼스 멘토링’ 전문직업인이 직접 직업을 소개하는 ‘드림브릿지 7’ 초등 특화 프로그램인 ‘역량발견 프로그램’ 등 총 9개 분야의 교육을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인공지능 전문가, 정보보안 전문가, 빅데이터 전문가를 포함 5개의 ‘신직업군 특강’ 드론 전문가, 생체인식 전문가 등 미래 직업을 이해하는 ‘미래융합교실’ 등 4차 산업시대 유망직종 진로교육체험을 집중적으로 확대한다.
올해 교육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동기식 교육, zoom 및 유튜브 라이브 등의 방식으로 진행하고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되면 학교 측과 협의를 통해 대면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진로교육을 통해 창의역량을 발견하고 적성에 맞는 진로설계를 해나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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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이‘희망의 꽃씨’받아가세요
새봄맞이‘희망의 꽃씨’받아가세요
[피디언]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새봄맞이 꽃씨 나눔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의 마음에 희망을 꽃을 피운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양 꽃도시 만들기’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투리땅, 마을 입구 등 고양시 곳곳을 시민이 직접 꽃밭을 가꾸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꽃으로 힐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봄과 가을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회차에 배부될 꽃씨는 유채, 백일홍, 천일홍, 해바라기의 4개 품종으로 총 200kg이 배부되며 파종면적에 따라 꽃씨 수량을 신청할 수 있다.
꽃박람회 재단은 꽃씨 파종과 재배 교육, 현장점검을 통해 꽃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고양국제꽃박람회 사무처로 3월 1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고양국제꽃박람회 관계자는 "희망 꽃씨를 통한 꽃마을, 꽃길 조성으로 고양시 어디에서나 꽃을 보며 시민들이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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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취약계층 우울감 개선사업’이달부터 운영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취약계층 우울감 개선사업’이달부터 운영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건강취약계층의 심리방역을 위해 우울감 개선사업을 이달부터 운영한다.
이번 ‘취약계층 우울감 개선사업’은 방문건강관리 등록자 중 우울감이 높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심리안정 및 신체 활동 증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된다.
방문간호사가 유선 안내 후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프로그램 키트를 비대면으로 전달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모든 활동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이번 3월에는 ‘우울, 콩 때리기’와 ‘집콕, 운동하고 건강하고’ 등 두 가지 프로그램을 현재 운영 중이다.
‘우울 콩 때리기’는 콩나물 키우기 키트를 통해 심리안정을 도모하는 활동이다.
어릴 적 따스한 추억을 회상하고 직접 수확한 콩나물로 요리도 하는 등 힐링과 성취감 향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집콕, 운동하고 건강하고’는 외부활동 제한으로 만성질환 관리가 어려운 어르신들의 무력감 해소 및 삶의 활력을 높이고자 기획된 신체활동 증진 프로그램이다.
보건소에서 직접 제작한 어르신 맞춤형 운동 포스터를 튜빙밴드 등 운동 소도구와 함께 참여자들에게 전달한 후 진행된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어르신들이 고립감 및 무력감으로 많은 외로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서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건강취약계층의 우울감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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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 맑은 공기 지킴이, 미세먼지 민간감시단 활동시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오는 10일부터 10월 8일까지 약 7개월 동안 맑은 공기를 지켜줄 ‘미세먼지 민간감시단’을 운영한다.
미세먼지 민간감시단은 미세먼지 핵심 배출원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배출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시민 공모를 통해 선발된 민간감시원 20명으로 구성된다.
주요 업무로는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준수사항 이행여부 불법소각 행위 경유차 배출가스 단속지원 업무 등을 수행한다.
특히 덕양구 5팀, 일산동구 3팀, 일산서구 2팀 등 지역별로 나눠 지정된 감시구역에서 활동하며 불법행위 취약 시간대인 야간에도 단속을 실시하는 등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촘촘하고 철저한 감시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및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른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제도 등에 대한 시민 홍보도 함께 실시해 대기질 개선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노후 경유차의 저공해 조치 확산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기후에너지과 관계자는 “기존 단속인력으로는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감시·단속에 한계가 있었으나, 미세먼지 감시단 운영으로 미세먼지 배출관리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고양시를 만들어 108만 고양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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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콘텐츠기업에 최대 5억 특례 보증 지원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신용대출이 어려운 관내 콘텐츠기업을 위해 시 예산 2억원을 출연해 40억원 규모의 ‘콘텐츠기업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있다.
‘콘텐츠기업 특례보증’이란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가 부족한 영세 콘텐츠기업들이 일반보증 대비 완화된 심사절차와 등급으로 금융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고양시는 2019년 1월 경기도,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제3차 ‘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2월 말 기준 59개 기업에 약 22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해 왔다.
3차 협약에 따른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오는 6월까지 계속 진행되며 지원한도는 업체당 5년간 최대 5억원이다.
시는 2010년부터 콘텐츠기업 특별금융지원 사업을 추진했으며 2019년 상반기까지 168개 콘텐츠기업에 약 75억원을 보증했다.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