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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투자유치 원하는 중소기업은 경기도 글로벌 기업매칭 사업에 주목ㅍ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해외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에 해외기업과의 만남 및 투자유치활동과 국제적 관계망 확장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 사업을 실시한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을 지원하기 위해 발틱 기업지원 데스크 운영 해외기업 비즈니스 교류지원 경기도 중소기업 해외투자유치 지원 사업 경기인베스트플랫폼 홈페이지 운영 등 4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발틱 기업지원 데스크 운영 사업은 2018년 2월 경기도와 경제협력을 체결한 에스토니아와 라트비아 투자개발청과 홈페이지에 양 지역의 투자환경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발틱 지역 진출에 관심 있는 기업은 경기인베스트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두 국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경기도 기업과 해외기업 비즈니스 교류지원사업은 국내에 공관을 두고 있는 해외 상무관들과 해외기업 또는 외국인투자기업 도내 중소기업의 비즈니스를 연계해 주는 사업이다.
해외기업은 손쉽게 믿을 만한 도내 중소기업을 만날 수 있고 도내 중소기업 역시 신뢰할 수 있는 외국기업을 통해 해외 진출과 투자유치를 기대할 수 있어 중소기업의 국제적 관계망 확장에 실질적 도움이 될 전망이다.
도내 중소기업 해외투자유치지원 사업은 도내기업 중 해외투자유치 및 비즈니스 협력을 이끌고 있는 기업과 해외 본사의 투자유치를 위해 노력 중인 외국인투자기업을 포함해 투자유치 등 활동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들 세 가지 지원사업은 이달 중 공모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중소기업은 경제과학진흥원 이지비즈 홈페이지 및 경기인베스트플랫폼 공고를 참고하고 경기도 경제과학 진흥원 클러스터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류호국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중소기업 중 제품과 기술이 우수해 해외판로와 투자유치활동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해외 관계망과 실질적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성장과 투자유치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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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등 5곳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 추진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등 5곳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 추진
[피디언] 경기도가 올해 25억원의 예산을 들여 파주 등 도내 5개 시에 골목길 조명 확충 등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
도시환경디자인은 가해자, 대상, 장소들 간의 관계를 분석해 직접적인 범죄 예방과 함께, 범죄 불안감을 감소시키기 위한 적절한 디자인으로 범죄에 방어적인 공간 구성을 하는 것이다.
올해 사업 대상 지역은 노후주택과 폐가 밀집지역인 파주시 문산읍 문산 1리와 화성시 안녕동, 상업구역과 거주지역이 혼재해 무질서한 구리시 수택동 구리시장 일원, 외국인 밀집 지역이자 기반시설이 취약한 광명시 광명동 시흥시 매화동 등 5곳이다.
도는 작년 12월부터 시·군 공모를 통해 희망지역을 접수하고 도시계획, 시각디자인, 공간디자인, 조경 등 전문분야 평가 위원이 안전 취약 수준, 지자체 및 주민참여 의지, 사업내용의 타당성, 모범적인 사례로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사업지를 선정했다.
구체적 사업 내용은 낡은 담장 개선, 골목길 조명 확충 등을 통한 범죄 사각지대 개선, 방범용 CCTV·비상벨 설치와 공원·공터 정비 등 주민 커뮤니티 공간 마련 등이다.
사업은 지역별로 주민과 경찰서 등 관계 기관의 의견수렴과 환경 특성 분석을 통한 범죄 예방 디자인 기본설계 과정 등을 거쳐 추진하게 된다.
설계 단계부터 공사까지 모든 과정에 지역주민이 참여하게 되며 셉테드 전문가 자문과 심의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2020년 1월에 수립한 경기도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원도심, 외국인 밀집지역, 여성안심구역 등 범죄 취약지역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산할 예정”이라며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는 2013년 전국 최초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례’를 제정한 이후, 두 차례에 걸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매년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에 적용해왔다.
그 결과 지난 2014년부터 시·군 공모를 통해 해마다 2~5곳을 선정, 총 31곳에 150억원을 들여 범죄예방을 위한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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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복지대상자 요금 감면’ 홍보기간 연장으로 총 9만4,631건 감면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복지대상자 요금 감면 신청 안내’ 집중 홍보 기간을 당초 1월 말에서 2월 말까지 연장한 결과, 미감면자들이 5대 생활요금 2만9,743건에 대해 추가 감면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2개월 반 홍보기간 동안 총 감면건수는 9만4,631건에 이른다.
이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신청만 집계한 것으로 복지로 사이트나 통신사·전력공사 등에 본인이 직접 신청한 경우까지 포함하면 감면 건수는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
‘복지대상자 요금 감면 신청 안내’는 이동통신비, 전기요금, 도시가스요금, 지역난방비, TV수신료 등 5대 생활요금 감면 대상자임에도 제도를 몰라 감면 신청을 하지 못하는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대상자,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을 위한 복지 제도 안내 사업이다.
도와 31개 시·군은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올해 2월 말까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조회 등을 통해 총 60만4,523명에 대해 개별 안내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누리집과 G버스, 전광판,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한 다양한 언론매체 홍보도 병행했다.
복지대상자가 받을 수 있는 5대 생활요금 감면액은 월 최대 9만원에 이르지만 자격에 따라 감면액이 다르고 이용 중인 요금제도도 제각각이어서 대상자 본인도 정확한 감면액을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도는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고 먼저 다가가는 적극 홍보’를 추진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대상자를 일일이 찾아내 개별적으로 연락하고 복지급여 신규 신청자들에 대해서는 요금 감면 신청도 동시에 진행해 혜택을 놓치는 대상자를 최소화했다.
도는 오는 7월 경 대상자 정보를 새롭게 반영한 미감면자 명단을 확보해 하반기 중 2차 ‘복지대상자 요금 감면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주연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31개 시·군 복지담당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발로 뛰며 홍보에 애써 주심에 따라 그에 상응하는 성과가 나왔다 앞으로도 도민들이 다양한 복지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촘촘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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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도심 주변 미세먼지 불법 배출 사업장 4곳 적발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우려가 높은 도심 내 공장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실시해 불법 배출 사업장 4곳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사 지역은 공장과 레미콘 제조업체가 밀집해 있는 부천시 오정로·석천로 일대로 평소 대형 화물 차량의 이동이 많아 미세먼지 관련 민원이 빈번한 곳이다.
도 특사경은 환경부 산하 수도권대기환경청, 부천시와 함께 지난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해당 지역 사업장 8곳에 대한 수사 끝에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4곳을 적발해 형사 입건했다.
주요 위반 내용은 수송 차량 바퀴 먼지·흙 씻기와 측면 살수 미이행 2곳 싣기, 내리기 작업 중 물뿌리기 작업 미이행 2곳으로 위반 업체는 각각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도심 내 공장밀집지역은 대기오염 우려가 높아 민원이 많은 곳”이라며 “미세먼지가 없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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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도민과의 약속 지켰다. 자체조사 결과 공약이행률 96.1% 기록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약 이행상황을 자체 점검한 결과, 2020년 12월 말까지의 공약 이행률이 96.1%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경기도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약사업 363개를 대상으로 자체 이행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349개 사업이 완료됐거나 정상 이행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민선 7기 취임 당시 발표했던 공약은 총 365개이지만, 이 가운데 2개 사업은 유사사업을 통폐합하거나 시군의 사업철회 요청으로 폐기한 사업으로 도는 지난해 주민들로 구성된 주민배심원단의 승인을 얻어 추진 공약을 363개로 조정했다.
349개 사업 외 일부추진 사업 14개는 ‘시기 미도래 사업’으로 ‘개성한옥마을 보존사업 추진’, ‘생애 최초 청년국민연금 지원’ 사업 등 남북 및 중앙정부 협력사업, ‘통일경제특구 유치 지원’ 등 제도적인 입법논의가 필요한 사업, ‘DMZ 세계 자연유산 등재 추진 사업’ 등 이행시기에 대비해 내부 준비 중인 사업이 포함됐다.
점검결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완료사업 297개는 ‘노동정책 전담부서 평화안보조정관 신설’ 등 공약이행이 완료돼 종료된 사업 23개, ‘청년기본소득 시행’, ‘지역화폐 확대 발행’ 등 이행 후 계속추진 중인 사업이 274개다.
또 정상추진 52개, 일부추진 14개 사업이다.
이처럼 363개 공약 중 297개가 이행 완료되면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 평가 기준으로 점검한 공약 ‘이행완료도’는 81.8%로 나타났다.
현재 도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판단한 52개와 일부추진 14개 공약사업을 제외한 수치다.
이는 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공약사업이 완료된 것만을 산정한 것으로 도가 자체적으로 정상추진 중이라고 판단한 사업을 포함해 계산하는 공약이행률과는 다소 차이가 발생한다.
경기도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실천계획서 및 공약이행 평가에서 지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2019년 평가에서는 공약의 정책목표, 사업별 확인지표 설정 등 공약실천계획이 체계적으로 수립되고 도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실천과제로 구성됐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고 2020년 평가에서는 공약이행 완료, 공약이행현황 공개 등 주민소통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도는 현재 정상추진 중인 사업들은 분기별 추진현황을 점검하는 등 임기 내 완료할 수 있도록 하고 일부 추진 중인 사업은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이행 후 반복·추가되는 공약들도 충실히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명 지사는 “도정 핵심 가치인 ‘공정, 평화, 복지’를 기반으로 도민들과 소통하면서 민선7기 공약이행을 통해 도민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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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1100곳에 개발부터 생산·판로까지 맞춤형 지원한다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경기도가 올해 도내 중소기업 1,100개사를 대상으로 제품 개발부터 생산, 판로개척 등 현장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펼치는 ‘2021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현장중심의 맞춤형 기업지원을 통해 기업경쟁력을 제고하고 성공적 사업화를 도모하는데 목적을 뒀다.
도비 14억원, 시군비 22억원 등 총 3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창안개발, 제품생산, 판로개척 3대 분야 총 11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도내 27개 시군 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연매출 120억원 이하 중소기업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는 창안개발, 제품생산, 판로개척 분야 중 기업 특성에 맞는 사업을 선택해 업체 당 최대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창안개발’ 분야로는 국내외 지식재산권 출원, 국내외 규격인증, 산업기술 정보제공을, ‘제품생산’ 분야로 시제품 개발, 시험분석을, ‘판로개척’ 분야는 홈페이지 제작, 국내외 전시회 참가, 국내 홍보·판로 모바일 앱 제작 지원, 제품 패키지 개선지원, 온라인 회의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마케팅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온라인 회의 시스템 구축 및 3D영상 제작 지원 과목을 신설하고 홈페이지 제작 지원 한도를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했다.
아울러 국내 규격인증 시험비와 관련된 기업들의 수요가 급증한 것을 감안해, 시험비 지원 한도를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늘렸다.
류광열 경제실장은 “이 사업은 시군과 연계 협력해 현장 중심의 단계별 기업 맞춤형 지원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라며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위기를 극복하고 권역별 담당자 지정 등 실효성 있는 기업 발굴 및 지원이 이뤄지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는 이 사업을 통해 총 1,161개사를 대상으로 창안개발 544건, 제품생산 223건, 판로개척 954건을 지원한 바 있다.
지원을 받길 원하는 기업은 이지비즈를 통해 올해 3월 10일부터 3월 24일 오후 6시 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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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 발족…공정 배달앱 시장 만들기 첫 발 뗐다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 발족식(2021년 3월 10일)
[피디언] 경기도의 ‘배달특급’을 비롯한 전국 공공배달앱 관계사가 상생과 소비자·소상공인을 위한 협의체를 공식 발족하고 배달앱 시장의 정상화를 천명했다.
경기도주식회사 등 공공배달앱 관계사 18개 사는 지난 10일 성남 판교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 발족식을 갖고 공식적인 협의회 시작을 알렸다.
이 자리에는 일정상 참여하지 못한 4개 사를 제외한 총 14개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지난해 10월부터 경기도주식회사는 전국의 공공배달앱 관계사들과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며 협의체 구성을 논의해 왔다.
이에 따라 서울 제로배달유니온에 참여중인 특별한우리동네, 샵체인, 더맘마를 비롯해, 코나아이, 먹깨비, 허니비즈, 아람솔루션, 스폰지, 에어뉴, ㈜만나플래닛, ㈜미식의시대, ㈜코리아센터, ㈜원큐, ㈜더페이, ㈜스마트마켓서비스, ㈜그로우키친, ㈜달달소프트 등 천안, 인천, 거제, 군산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활약하는 공공배달앱 관계사 17개사가 협의체에 함께했다.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는 앞으로 관계사 간 긴밀한 협력과 전국적 연대를 통해 독과점 형태의 배달앱 시장을 정상화하고 공정한 배달앱 시장을 만드는 데 주력하게 된다.
이를 위해 기존 민간배달앱 피해사례 공동 수집, 정보 및 경험 공유, 공동 홍보 등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국 각지의 공공배달앱 관계사가 참여한 만큼 협의회를 통해 전국 모든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으리라는 관측이다.
이날 열린 발족식에서는 협의회 임원진을 구성하고 앞으로 협의회 활동의 기초가 될 정관 등을 정했다.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 초대 회장에는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이사가 단독 추천을 통해 선임되어 앞으로 참여사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협의회를 꾸려나가기로 했다.
선임된 이석훈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의회 구성을 통해 공공배달앱이 사회에 안착할 방안을 물론, 기존 민간배달앱과 공공배달앱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상생의 기초를 닦는데 노력하겠다”며 “모두 함께 소비자와 소상공인에게 어떤 도움이 될지 머리를 맞대고 찾아보자”고 당부했다.
협의회에 참석한 공공배달앱 관계사 일동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산업 전반에 걸쳐 온라인 플랫폼의 영향력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지만,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가 시장경제 질서를 위협하는 상황”이라며 “공공배달앱 기업들이 모인 것은 이 같은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이익 공유과 착한 소비를 통해 가치 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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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시흥 대야동에 문 열어
두 번째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시흥 대야동에 문 열어
[피디언] 경기도내 성인 발달장애인의 사회화와 자립을 도울 경기도의 두 번째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가 11일 시흥시 대야동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는 도내 성인 발달장애인의 학령기 이후 사회 적응기술 훈련 및 평생교육 참여를 지원해 지역사회 적응, 자립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번 ‘시흥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는 시흥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내 부설로 운영될 예정으로 기존 낙후된 시설을 벗어나 총 27억원을 투입해 새로 신축한 건물 4층과 5층에 마련됐다.
이곳에는 발달장애인 상담실, 심리안정실, 평생교육프로그램실, 정보화교육실 및 카페 등 다양한 공간이 만들어져 있다.
도는 올해 도내에 이번 시흥센터를 포함해 총 3곳의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앞서 도는 지난 1월 26일 구리시 교문동에 제1호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를 개소해 운영 중이다.
나머지 1곳은 올해 상반기 중 의정부 지역에 개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우 복지국장은 “이번 시흥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지원센터 개관을 계기로 성인 발달장애인 분들이 평생교육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이 빨리 갖춰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발달장애인과 가족분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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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모바일 민방위 전자고지’ 시행 첫 단추‥11일 3만명 시범 발송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경기도가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행정 활성화와 행정 효율화를 꾀하기 위해 도입한 ‘모바일 민방위 교육훈련 통지시스템’이 본격적인 사업시행의 첫 단추를 끼웠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이 시스템을 활용해 3월 11일자로 의정부시 민방위 대원 약 3만명 전원을 대상으로 전자고지 안내문 시범발송을 실시했다.
그동안 민방위 교육훈련통지서는 민방위대장인 통·리장이 종이서류로 만들어진 통지서를 본인에게 직접 전달하는 식으로 운영됐으나, 코로나19 확산과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이 같은 방식에 한계를 겪어왔다.
실제 현장에서는 주민등록상 실거주지가 다르거나 방문 시간대에 사람이 없어 전달이 어려운 경우가 많았고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차원에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도는 이번 시스템 가동으로 신속 정확한 고지서 전달이 가능해 민방위 대원들이 불편을 최소화함은 물론, 반송우편 처리 등 행정절차 개선, 우편비용 절감 등 행정 효율성을 꾀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대원들의 정보를 암호화된 연계 정보인 CI 값으로 전환·발송해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했고 모바일 중계사업자 3사를 통해 발송함으로써 열람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시범발송이 정상적으로 민방위 대원들에게 전달되면, 도내 31개 전 시군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민방위 전자고지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도에서는 행정정보공동이용센터,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의 협업으로 시군의 민방위 새올행정시스템과 도의 모바일 민방위 전자고지 시스템을 연동한 상태다.
아울러 시군 담당자 대상 교육 및 매뉴얼 배부를 통해 2021년 민방위 교육훈련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비대면 행정 활성화와 행정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어 시군과 민방위 대원 모두의 편의성이 향상 됐다”며 “민방위 대원들의 모바일 전자고지서 열람률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행정혁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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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사각지대 놓인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사업 추진
중랑구청
[피디언] 지역 청소년 김 모 군은 작년 청소년 특별지원사업을 통해 소중한 꿈을 지킬 수 있었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학교를 다니지 못했지만 중랑구의 특별지원을 통해 검정고시에 고득점으로 합격했고 현재도 원하는 직장에 입사하고자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중랑구가 위기상황에 놓인 저소득 청소년을 지원하고 비행 및 일탈을 예방하기 위한 ‘2021년 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대상자 접수를 3월 29일까지 받는다.
지원 대상은 다른 제도나 법에 의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중위소득 72% 이하 만 9세 ~ 만 18세 저소득 청소년이다.
저소득 청소년에는 학업을 중단했거나 비행 및 일탈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등이 해당된다.
지원여부는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지원 내용은 기초생계비 검사치료비 및 약제비용 입학금 및 수업료, 검정고시비용 기술습득 및 진로상담 비용 소송비용 등이며 지원 대상 청소년에게 가장 긴급하게 필요한 한 가지 항목에 대해 현금 또는 관련 서비스로 지원한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을 비롯해 보호자, 교직원, 사회복지사, 청소년상담사 등이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중랑구청 체육청소년과, 각 동 주민센터, 중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이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소중한 꿈을 포기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지역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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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묵2동 도시재생 주민사업공모’…최대 950만원 지원
중랑구, ‘묵2동 도시재생 주민사업공모’…최대 950만원 지원
[피디언] 중랑천 제방의 장미터널과 수변공간이 아름다운 묵2동이 도시재생을 통해 ‘사계절 꽃이 피는 장미마을’로 변신한다.
중랑구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주민 역량을 성장시키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2021년 묵2동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7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된 묵2동은 2018년 국토교통부 뉴딜사업으로 선정되면서 마중물 사업비 250억원을 확보했다.
구는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2022년까지 청년문화발전소, 장미마을가족도서관 등을 조성하며 골목길 경관 개선에도 노력한다.
장미거리 조성으로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분야는 일반공모 및 특성화공모로 분야별 6팀 내외를 모집한다.
일반공모는 주민공동체 활성화와 관련된 사업으로 묵2동 주민·주민협의체 및 묵2동 소재 단체를 대상으로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특성화공모는 마을기업화 사업, 주민공동이용시설 시범운영사업, 골목길 녹화사업,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 등 4개 주제로 공모한다.
구민 및 구 소재 단체를 대상으로 최대 950만원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단체는 묵2동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주민·단체는 5월부터 10월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홈페이지 및 묵2동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도시재생의 성공은 실행 주체인 주민의 관심과 참여에 달려있다”며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사업 추진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중화2동, 망우본동, 면목2동 등 11개소에서 활발한 도시재생사업을 펼치고 있다.
중랑구 전체 주거면적 대비 20%를 차지하는 규모이며 총사업비는 928억원에 달한다.
지난해에는 서울 자치구 최초로 도시재생기금 조례를 제정하고 도시재생포털을 개설하는 등 도시재생 지원을 위한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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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비대면 민방위교육 실시
강북구, 비대면 민방위교육 실시
[피디언] 강북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민방위 대원 및 대장 2만여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대상자는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 인증과 로그인을 거친 뒤 강의를 들으면 된다.
강의는 민방위 대원의 임무·역할과 감염병 예방, 심폐소생술 등 약 1시간 분량의 영상으로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 시청 후 객관식 평가에서 20문항 중 14문항 이상 맞추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되고 수료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구는 민방위 대원에게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2021년 교육을 총 3회 운영한다.
교육은 상반기에는 4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하반기에는 8월 16일부터 9월 30일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된다.
구는 교육 전 대원들에게 모바일을 통해 교육일정을 통지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3회의 교육 중 1회만 이수하면 되나 PC,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하는 등 불가피한 사유로 참여하지 못하면 서면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 헌혈에 참여한 대원은 동 주민센터에 헌혈증서 사본을 제출하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간주된다.
이는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진 데 대한 조치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일 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지금 비대면 형식의 민방위교육을 통해 모든 대원이 안전하게 교육을 수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온라인 민방위교육 및 헌혈 참여에 민방위 대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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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혁신 거점’한양대 캠퍼스 혁신파크 첫 삽
‘안산시 혁신 거점’한양대 캠퍼스 혁신파크 첫 삽
[피디언] 안산시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한양대 ERICA캠퍼스 혁신파크 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사업이 착공했다.
시는 10일 한양대 ERICA캠퍼스 내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부지에서 열린 한양대 혁신파크 1단계 착공식을 시작으로 사업이 본격화됐다고 밝혔다.
한양대 혁신파크는 모두 1조5천억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5조9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조8천억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 청년 중심의 정보통신기술, 첨단 제조·연구산업, 문화기술 등 관련기업 1천개 유치 및 1만명 취업유발효과 등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국내 대형 플랫폼기업인 ㈜카카오의 1호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이 입주하며 산·학·연 혁신허브동 조성 및 강소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한 다양한 혁신기업이 유치될 전망이다.
지난해 10월27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된 한양대 혁신파크는 1단계 7만8천579㎡가 먼저 추진되며 2단계 10만5천551㎡는 2023년 이후 본격화된다.
1단계 한양대 혁신파크 사업은 민·관 합동 개발방식으로 7만8천579㎡부지에 산업시설과 지원시설, 공원 등 기반시설을 갖춘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단계 사업은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한 생명공학기술 산업단지로 조성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은 교육부·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 3개 부처 공동사업으로 대학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소규모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해 기업입주시설 신축지원, 정부의 산학연 협력사업 및 기업역량강화 등을 통해 대학을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이날 착공식에는 윤화섭 시장과 박은경 안산시의장, 김우승 한양대 총장, 김성호 LH 경기지역본부장,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한양대 혁신파크는 강소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해 R&D 및 기술 허브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1단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적극 지원하며 2단계 사업도 조속히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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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기름 유출 막는 선박 연료 환기구 봉쇄 자재 개발해 무상 보급 실시
해양경찰청, 기름 유출 막는 선박 연료 환기구 봉쇄 자재 개발해 무상 보급 실시
[피디언] 해양경찰청은 해양오염사고 시 기름 유출 방지를 위해 해양환경공단, 수협은행과 협업으로 선박 연료탱크 환기구 봉쇄 자재와 위치 표시 스티커를 제작해 어민에게 무상 배부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복, 침몰 등 선박 사고 발생 시, 연료탱크 환기구를 통해 기름이 유출되기 때문에 신속하게 환기구를 막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선박 사고 시 긴박한 상황에서 선박 환기구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어려워 빠르게 봉쇄되지 않아 기름이 유출되면서 해양오염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해양경찰연구센터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환기구 봉쇄 자재와 위치 표시용 스티커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봉쇄자재는 환기구 입구를 효과적으로 쉽게 봉쇄할 수 있다.
스티커는 빛을 반사하는 재질로 제작, 야간이나 수중에서도 신속하게 환기구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만들었다.
김한규 해양경찰청 해양오염예방과장은 “해양오염 예방을 위해 어민을 대상으로 선박 연료탱크 환기구 봉쇄 자재와 위치 표시 스티커를 보급한다”며 “해양경찰은 앞으로도 선박 사고로부터 기인하는 해양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업해 다양한 장비 개발과 대응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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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청년 네트워크 참가자 모집
영등포구, 청년 네트워크 참가자 모집
[피디언] 영등포구가 청년 친화적인 행정 문화를 확립하고 소통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영등포 청년 네트워크’로 활동할 지역 청년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영등포구 거주 또는 영등포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선도적인 청년 정책 발굴을 통해 청년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영등포 청년 네트워크 구성에 나섰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으로 선발된 이들은 기후·환경 문화 사회안전망 일자리 주거 등 분야별로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내용은 청년정책 발굴 및 제안 프로젝트 기획 및 운영 청년 네트워크 형성 등이다.
임기는 올해 12월까지며 신규 회원은 1회 연임이 가능하다.
네트워크 구성원에게는 회의 참석수당 및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
모집 자격은 만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으로 영등포구에 거주하고 있거나 영등포구 소재 직장인 또는 자영업자, 그 외 영등포에 소재하는 각종 단체에서 활동 중인 청년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해당 링크’로 온라인으로만 신청 가능하며 선정 발표는 3월 중 개별 통보 예정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청년 정책 발전을 위해 열정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구는 앞으로도 청년 맞춤형 정책 추진을 위해 적극 소통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