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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이천시 수해복구 현장방문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이천시 수해복구 현장방문
[피디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은 지난 11일 이천시 장호원읍과 율면 일대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해 한국농어촌공사 및 관내 읍·면장과 이장 등 관계자로부터 수해복구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농어촌공사 변종섭 소장과, 장호원읍 김경중 읍장, 어석2리 김재연 이장과 율면 김영일 면장, 석산1리 이상팔 이장, 석산2리 이충섭 이장이 함께 자리했다.
김인영 위원장은 현장을 돌아보고“수해로 인한 배수로 정비, 퇴적토 및 토사 제거를 위해 애쓰시는 농어촌공사와 읍·면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의 감사드리며 앞으로 농사철이 시작되는데, 농사에 차질이 없도록 오늘 모인 이 자리가 주민의 피부에 와닿는 수해복구가 이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천시 율면 총곡리 일원의‘총곡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현장에서는“농어촌공사에서 작년 12월 28일에 공사 착공 후 2023년까지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사업목적이 노후화로 재해우려가 있는 취약시설물을 개보수해 재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용수공급으로 농민에게 영농편의를 제공하는데 있으므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어석2리 및 석산1·2리 이장으로부터 어석 배수장 배수로와 청미천 퇴적토 및 수목 제거, 산사태에 따른 토사 정비 등 주민 요구사항을 청취했으며 경기도, 이천시, 농어촌공사와 협력해 체계적인 수해복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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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창업 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사회적경제 창업 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피디언] 용인시는 3월31일까지 올해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기초과정 교육생 60명을 모집한다.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은 기초, 심화, 예비창업자 과정으로 단계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다양한 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기초과정이다.
교육은 4월7일부터 4월21일까지 매주 2회 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실이나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수강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간반 30명, 야간반 30명으로 나눠 운영한다.
교육비는 무료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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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3개월 연장
양주시,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3개월 연장
[피디언] 양주시는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중소기업에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이 3개월 연장된다고 밝혔다.
납부기한 직권 연장 대상은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이며 연장기간은 기존 4월 말에서 3개월 늘어난 7월 말까지이다.
세부적으로 집합금지 업종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콜라텍, 홀덤펍,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공연장, 직접판매홍보관, 실내체육시설, 학원·교습소 등이다.
영업제한 업종은 PC방, 오락실·멀티방, 파티룸, 놀이공원·워터파크, 스키장·눈썰매장 등 실외겨울스포츠시설, 스크린골프장, 독서실·스터디카페, 직업훈련기관, 식당, 카페, 이미용업, 목욕장업, 숙박시설,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이다.
국세인 법인세의 납부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중소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개월을 초과하는 납부기한 연장이 필요한 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 만료일 3일 전인 오는 4월 27일까지 양주시 세정과에 연장 신청을 하면 6개월 이내의 범위에서 추가로 1회 연장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납부기한 연장은 지난해 코로나19 3차 대유행에 따른 정부 방역 강화조치에 영업손실을 감내하며 성실히 이행한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도모와 경제적 부담경감을 위한 것”이라며 “연장조치로 경영애로를 호소하는 중소기업의 짐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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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3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823번·825번확진자는 연수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들은 지난 11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각각 11일과 12일‘양성’판정을 받았다.
824번확진자는 남동구 825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11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2일‘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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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기 의혹 LH직원 중 3명이 광명시흥본부에서 근무
사전투기 의혹 LH직원 중 3명이 광명시흥본부에서 근무
[피디언] 최근 광명시흥에서 투기 의혹을 받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 중 3명이 광명시흥본부에서 재직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직무상 얻은 내부정보를 활용해 사적 이익을 취득했을 가능성이 높아 철저한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12일 LH가 김은혜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일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이 제시한 14명의 투기 의혹 직원 중 김모 씨, 강모 씨, 박모 씨 등 3명이 광명시흥본부에서 업무를 했다.
이 중 김씨와 강씨는 2010~2015년 사이 광명시흥본부에서 근무해 보금자리 지구지정 당시 실무를 담당했었다.
김씨는 지난 2013년 2월부터 2014년 1월까지 광명시흥본부에서 2급으로 재직하며 소속부 업무를 총괄했다.
그는 지난 2019년 6월 27일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 a번지 2739㎡ 규모 토지를 자신의 부인 이모 씨와 매입한 것으로 확인된 인물이다.
강씨는 지난 2013년 2월부터 2015년 2월까지 2년간 3급으로 재직하며 광명시흥본부의 토지 보상 업무를 담당했다.
실질적으로 해당 지구 토지 보상 업무를 이끈 실무 책임자임과 동시에 2010년부터 2020년까지 보상 업무를 담당해 온 보상 담당 전문가였다.
그는 시흥시 과림동 b번지 5025㎡ 규모의 토지를 다른 LH직원과 매입하고 자신의 부인과 지분을 함께 보유하고 있다.
박씨는 2019년 1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인천지역본부 광명시흥사업본부에서 근무했다.
2015년 1월부터 2019년 1월까지 경기지역본부 과천사업단에서 2급 직원으로 소속단 업무를 총괄하는 업무를 맡은 뒤, 2019년부터 전문위원으로 전환되어 임금피크 직원으로 전환됐다.
그는 경기도 시흥시 무지내동 c번지 5905㎡ 규모의 토지를 다른 3명과 매입한 인물이다.
이들 3명이 광명시흥지구 핵심 업무에 관여하면서 광명시흥지구가 제3기 신도시에 포함될 것을 미리 알았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이들은 2015년부터 2020년 사이 경기지역본부 과천사업단에서 각각 소속단 총괄 및 보상 업무를 담당했었다.
사전투기 의혹 직원 13명 중 8명이 포함된 경기지역본부 과천사업단 ‘투기 카르텔’에 정보를 제공한 핵심축일 것이라는 추측도 나온다.
만일 이 3명이 업무상 알게 된 정보를 이용해 업무 외 목적, 즉 투기로 활용했다면 공공주택특별법에 따라 처벌이 가능하다.
공공주택특별법은 업무 처리 중 알게 된 주택지구 지정 정보를 목적 외로 사용하거나 타인에게 제공 또는 누설할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음 각 호의 기관 또는 업체에 종사하였거나 종사하는 자는 업무 처리 중 알게 된 주택지구 지정 또는 지정 제안과 관련한 정보를 주택지구 지정 또는 지정 제안 목적 외로 사용하거나 타인에게 제공 또는 누설해서는 아니 된다.
김은혜 의원은 “공적으로 취득한 정보를 사적이익을 위해 활용했는지 여부가 처벌의 핵심요건인 상황에서 이들의 광명시흥사업본부 근무 경력은 중요한 단서가 될 것”이라며 “결국 내 집 마련을 못해 고통받는 청년과 주민들이 영문도 모르고 자신의 자산과 미래를 박탈당하는 투기범죄 과정을 이번 분석이 잘 설명해주리라 본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선거 유불리를 떠나 진정한 발본색원 의지가 있다면 맹탕조사에 의존할 게 아니라 토지와 돈의 흐름을 잡을 수 있는 검찰 수사를 해야 하는 당위성 또한 더욱 확실해졌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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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노인복지관 2021년 1차 온라인 운영위원회 열어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노인복지관이 12일 복지관 운영전반에 자문심의를 받기 위한 1차 운영위원회를 온라인으로 열었다.
2021년 1차 운영위원회는 최영호 운영위원장의 개회인사를 시작으로 신규위원 위촉, 2020년 결산보고 복지관 1차 추경예산 보고 1분기 사업보고 기타보고 등으로 진행해 모든 안건을 심의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1년간 비상운영체제 유지 및 방역 등에 애쓴 복지관 관계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으며 개관 16주년을 맞이해 올해 중점사업을 운영위원과 서로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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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동,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찾아가는 부모마음 알아주기 업무 협약 체결
파주시 교하동,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찾아가는 부모마음 알아주기 업무 협약 체결
[피디언] 파주시 교하동이 모두돌봄사회적협동조합, 책향기마을 13단지 다함께돌봄센터,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 교하초등학교, 석곶초등학교 학부모회 등 12개 기관·단체와 지난 11일 ‘찾아가는 부모마음 알아주기’ 사업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찾아가는 부모마음 알아주기’는 2021년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우리동네 학습공간과 유휴공간에 부모상담 코디네이터를 파견해, 아동과 청소년 등 자녀양육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에게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거점공간의 상담 코디네이터가 자녀양육의 어려운 마음을 공감해 주며 지역 내 전문기관과 사례별로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학교, 어린이집, 학부모회는 부모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며 다양한 공모사업에 함께 참여하고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는 학교, 학생 및 학부모의 동아리 활동과 학부모 네트워크를 지원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교하동 맞춤형복지팀, 보육청소년과 청소년안전망팀의 복지대상자 발굴 사업과 연계해 복지혜택의 기회도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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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술이홀도서관‘집콕 행복 나눔’
파주시 술이홀도서관‘집콕 행복 나눔’
[피디언] 파주시 술이홀도서관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집콕 행복 나눔‘을 운영한다.
시는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자원봉사 활동이 힘든 시민들이 집에서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봉사활동으로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도서관에서 운영된 이웃돕기와 환경정화 위주의 자원봉사에서 켐페인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시도하는 자원봉사다.
개인 SNS를 활용한 방역수칙 및 독서 켐페인을 운영한다.
’방역수칙 캠페인‘으로는 사서가 제시하는 방역수칙과 관련된 사진 중 1장 이상을 술이홀도서관 필수해시태그를 달고 자신의 생각을 담은 짧은 글, 사진, 그림 등을 덧붙여서 개인 SNS에 게시하면 된다.
’진로독서 캠페인‘은 사서가 제시하는 도서 소개글과 그 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술이홀도서관 필수해시태그를 달아 개인 SNS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소년의 진입장벽을 완화하기 위해 책을 미리 읽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주제는 ’왕과 거지가 되는 인생과 평범한 인생, 나의 선택은?‘이다.
톨스토이의 ‘행복과 추억’, 대니얼 디포의 ‘로빈슨크루소’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후 소설 속 주인공과 현대사회를 접목시킨 질문에 답해보며 여러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윤명희 파주시중앙도서관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단순반복적인 봉사활동에서 지적활동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새로운 차원의 봉사활동으로 자원봉사 패러다임의 변화와 성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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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과수화상병 긴급방제를 위한 대책상황실 운영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과수화상병 사전차단 및 긴급방제를 위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과수화상병은 금지병해충에 의한 세균성 식물병이다.
사과, 배에서 주로 발생하며 식물의 잎과 꽃, 과실 등이 불에 탄 듯 검게 변하며 말라죽는 병이다.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은 위기단계별로 운영된다.
과수화상병이 발생하기 전, 평상시에는 파주농업기술센터소장이 대책반장으로 스마트농업과가 주관해 운영한다.
과수화상병이 발생된 경우에는 파주시장이 대책반장으로 파주농업기술센터소장이 총괄관리반장으로 긴급방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현재 파주시 지역 내 사과·배 재배면적은 107ha며 137농가가 있다.
시는 지난 3월 2일 병해충예찰방제단을 신규채용해 지역 과수원을 대상으로 상시예찰을 하고 있다.
또한 병을 사전차단하고 조기발견을 위해 연 6회, 정밀예찰을 추진하고 있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과수화상병은 짧은 시간 내에 급속히 진행될 수 있는 병”이라며 “예찰 후에도 급속히 발현될 수 있으므로 이상증세를 발견한 경우 신속히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과 원예작물팀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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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퇴비 부숙도 검사 서비스’무료제공
파주시,‘퇴비 부숙도 검사 서비스’무료제공
[피디언] 파주시가 오는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시행‘에 대비해 무료 검사를 진행한다.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볍률’에 따라 가축분뇨 배출시설 허가대상 농가는 6개월에 한번, 신고대상 농가는 1년에 한번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고 분석 결과지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퇴비 부숙도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시료채취봉투에 축사면적, 축종, 성명, 전화번호, 주소 등을 기록해야하며 파주시농업기술센터 퇴비부숙도 측정실에 방문해 의뢰 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퇴비를 채취하는 경우 깨끗한 깔판에 옮겨 균일하게 잘 혼합한 후 채취방법을 준수해 500g의 시료를 채취하고 가급적 24시간 이내에 검사기관에 운송해야한다.
시는 현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검사의뢰를 비대면으로 받고 있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부숙도 측정 장비와 검사키트를 구입하고 퇴비부숙도 측정실을 구축했다”며 “농가들은 퇴비 부숙도 기준 시행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의지를 가지고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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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운정 택지개발 기록사업 기록활동가 선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중앙도서관은 오는 4월 20일부터 10월 5일까지 ‘파주기록학교 심화과정’을 운영한다.
이는 기록활동가를 양성해 교하·운정 지역을 시민들과 함께 기록하는 위한 교육이다.
신청은 오는 3월 28일까지며 파주시 및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모집공고에 첨부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 또는 구글폼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과정은 관련분야 전문가 워크샵 및 실습중심의 보다 전문화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교하, 운정지역 기록물의 수집·전시·출판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하게 된다.
교하·운정지역 일대는 20년간 파주에서 가장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지역이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 사람, 공간의 변화를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기록하는 풀뿌리 기록사업의 모델을 만들고자 한다.
참여하는 기록활동가에게는 소정의 실비를 지원하며 향후 파주시 기록사업 참여 및 시민채록단 활동 희망 시 우대를 받을 수 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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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상권재생 채색자 공개 모집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파주형 희망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오래된 상권의 환경개선을 위해 상권재생 채색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도시·상권재생에 관심이 많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벽화 및 채색 실무경력자, 마을 활동 경력자, 컴퓨터 활용능력 우수자, 자차 운행 가능자는 선발 시 우대한다.
선발된 상권재생 채색자는 마을단위로 낡은 상가지역 및 빈 상가 등에서 채색 및 벽화 그리기 작업을 수행한다.
시는 이를 통해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파주시 홈페이지’공고·홍보게시판’채용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오는 16일까지 이메일 또는 파주시청 도시재생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김은희 파주시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은 그 지역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인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마을주변과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마중물 사업인 상권재생 채색사업에 도시재생에 열정 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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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군부대 협력 자문관 제도 도입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차질 없는 공공사업 추진과 평화안보에 대한 시정자문,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자문관 제도를 도입하기로 하고 관련 조례를 개정하기 위해 입법예고 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지역특성상 각종 사업의 원활한 군 협의를 위한 제도적 기반 보완 및 자문관 도입에 따른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또, 민관군 상호협력 및 주민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주민지원 사업의 근거 조항을 뒀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전체 면적의 88% 이상이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묶여 있지만, 자문관을 통해서 공공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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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농어촌민박시설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업종에 농어촌민박사업이 포함돼, 파주시 지역 108개소 농어촌민박사업자에게 가입 안내문을 발송했다.
농어촌민박시설은 당초 보험 의무가입 대상 시설이 아니었지만, 지난 강릉펜션가스사고 동해 펜션 폭발사고 등 인명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12월 10일 의무가입 대상시설에 농어촌민박사업을 추가했다.
일반적인 화재보험은 보험가입자 자신이 화재 등으로 인한 재산상의 손해를 보상받는 반면, 재난배상 책임보험은 화재·폭발·붕괴 등으로 인한 ‘타인’의 생명·신체나 재산 피해까지 보상하는 성격의 의무보험이다.
보험료는 면적에 따라 달라지는데 보통 100㎡ 기준 연간 2만원 정도며 보상한도는 신체피해 1인당 최대 1억 5,000만원, 재산피해는 최대 10억원까지 보상이 가능하다.
농어촌민박시설은 가입유예 특례기간이 6개월이 적용돼 오는 6월 9일까지 가입해야 한다.
신향재 파주시 농업진흥과장은 “재난 배상 책임보험은 의무가입 보험으로 가입기간 내 보험 미가입시 가입의무 위반기간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보험 미가입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간 내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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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준공영제 마을버스 서비스 수준 높인다
파주시, 준공영제 마을버스 서비스 수준 높인다
[피디언] 파주시가 준공영제 마을버스 시민평가단의 2월 활동 결과를 업체별, 차량별로 분석해 운송업체에 서비스개선을 요청했다.
평가단 99명은 확실한 서비스 개선을 위해 차량번호별로 약 500회의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준공영제 시행 후 운행기사 친절도 향상, 차량내부 청결도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이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배차시간준수, 무정차, 노선안내 및 방송 등 운행 신뢰성에 대해서도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파주시 준공영제 마을버스 시민평가단은 “준공영제 마을버스가 일반버스에 비해 상당히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향후 평가목적에 맞게 더욱 공정하게 평가하겠다”고 말했다.
장문규 파주시 대중교통과장은 “파주시 준공영제 마을버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코로나19 상황에도 적극적으로 평가에 참여해 주신 시민평가단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시민평가단의 평가를 운송업체에 그대로 전달해, 마을버스 운수종사자들의 자발적·적극적 서비스 개선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 준공영제 마을버스 시민평가단은 앞으로 10월까지 마을버스 준공영제 33개노선을 비노출 탑승해, 운전기사의 친절성, 정류장 무정차와 급출발, 난폭운전, 신호위반 등의 사항을 평가한다.
시는 이를 토대로 우수업체와 부진업체, 친절기사 등을 선정해 인센티브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주시 준공영제 마을버스 시민평가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파주시민 99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1월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파주시는 매년 시민평가단을 구성해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 직접 불편사항을 주도적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