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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벼 병해충 친환경 직접방제 3월말까지 접수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시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친환경 고양쌀의 안정적 생산과 농촌인력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관내 벼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이번 달 31일까지 구청 산업위생과에서 친환경 병해충 방제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친환경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은 12원을 지원하는 일반약제에 비해 친환경약제를 구입할 시 23원을 지원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농촌환경을 보존하고자 위함이며 단체로 공동방제를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 및 단체는 각 지역농협에, 개인이 직접 방제를 시행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일산서구청 산업위생과에 3월 31까지 방문하면 된다.
구청 접수 담당자는 “작년까지 공동방제만 시행됐지만 이번에는 단체방제 참여가 어려운 개별농가를 위해 직접방제 접수도 받게 됐다.
이를 통해 벼재배 농가가 다수인 우리 일산서구 관내에 친환경 농업문화가 자리잡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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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현장행정 나서
고양시 일산동구,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현장행정 나서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는 정영안 구청장이 지난 11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관내 건설사업장 2곳을 방문해 비산먼지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하는 고농도 상황이 지속되는 경우 시행되는 비상조치로 산업현장에서는 미세먼지 배출 최소화를 위한 조치사항을 따라야 한다.
이번 점검은 올 봄 들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른 현장 대응대책 점검으로 공공사업장 및 공사장 내 조업시간 단축 및 조정 노후건설기계 사용 제한 비산먼지 다량발생공정 자제 등 미세먼지 저감 이행상황이 포함됐다.
정영안 구청장은 관계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풍동 근린생활시설 건축 공사장과 성석동 마골오거리~설문동 1006번지 은마길 확포장 공사현장을 방문해 미세먼지 취약 현장의 비상저감 관리 실태를 살피며 현장행정을 펼쳤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조치 이행과정에서 나타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사업체와의 소통 기회도 마련했다.
정 구청장은 “중국발 스모그까지 유입되면서 당분간 미세먼지 나쁨 상황이 지속될 예정" 이라며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현장의 적극적인 협조와 사업장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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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와 방역 전쟁중
고양시 덕양구,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와 방역 전쟁중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는 최근 국민신문고를 통해 일부 노래연습장에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위반 제보가 잇따르자, 지난 10일 고양경찰서 관련 부서와 노래연습장 특별 합동 야간 점검을 실시했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중점관리시설인 노래연습장은 오후 10시 이후부터 익일 05시까지 운영이 중단되며 룸 당 4명 이내 음식물섭취 불가 노래 부를 때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날 특별 점검을 통해 국민신문고에 신고 접수된 7개소를 포함한 20여 업체를 대상으로 주류 판매 1건의 방역수칙 위반사항 적발 방역수칙 현장 계도 3건 등 총 과태료 부과 1건, 현지시정 3건의 조치를 취했다.
특히 이번 점검 결과, 고양시가 최초로 도입해 우수사례로 선정,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는 안심콜 출입관리가 잘 정착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
구 관계자는 “2단계 거리두기 방역지침 의무화 조치가 실효성 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지역별 매주 순회 야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을 함께 실시한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현장에서 철저하게 실천하는 참여 방역을 통해, 행정력을 집중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체계가 가동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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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을 위한 ‘2021년 고양시 시민기초생계비 지원’ 실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1년 고양시 시민기초생활 생계비 지원 사업을 3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양시 시민기초생활 생계비 지원 사업은 고양시민의 건강하고 기본적인 생활 유지를 위해 고양시민 시민기초생활지원 조례로 제정한 제도로 이를 통해 저소득 시민의 생계비를 지원하고 기본생활보장과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사업,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 등 타 사업을 통해 생계비를 받고 있지 않은 자로 선정기준은 소득인정액 기준중위소득 65%이하 차량기준 배기량 2,000cc 미만 금융재산 1,000만원 이하 등이다.
차량가액이 500만원 이하인 경우 일반재산으로 인정되며 소득인정액과 재산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기준 충족 시 1회 3개월까지 생계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될 수 있으므로 신청을 원하는 고양시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고양시 시민기초 생계비 제도가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덕양구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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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도서관, 어린이 독서클럽‘생각이 주렁주렁’ 4월 3일부터 운영
고양시 백석도서관, 어린이 독서클럽‘생각이 주렁주렁’ 4월 3일부터 운영
[피디언] 고양시 백석도서관은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독서클럽 ‘생각이 주렁주렁’을 오는 4월 3일부터 운영한다.
어린이독서클럽 ‘생각이 주렁주렁’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은 후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로 표현해보고 참가한 어린이들끼리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한우리열린교육 집필연구원 및 도서선정연구원인 강희경 강사가 진행을 맡아, 오는 4월 3일부터 7월 17일까지 1, 3주 토요일 오전 10시마다 총 8회에 걸쳐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4월 3일 ‘내 장점은 뭘까?’ 4월 17일 ‘뒷이야기는 어떻게 펼쳐질까?’ 5월 1일 ‘나쁜 버릇을 고쳐야 하는 까닭은?’ 5월 15일 ‘가족과 함께 무엇을 하고 싶을까?’ 6월 5일 ‘잘못을 뉘우치는 나만의 방법은?’ 6월 19일 ‘경쟁은 도움이 될까?’ 7월 3일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은?’ 7월 17일 ‘환경과 개성을 살리는 착한 소비가 뭘까?’ 등 각 회차마다 새로운 주제의 수업이 다채롭게 이어진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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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이도서관,‘덕이 로-스쿨’어린이 독서클럽 1기 수강생 모집
고양시 덕이도서관,‘덕이 로-스쿨’어린이 독서클럽 1기 수강생 모집
[피디언] 고양시 덕이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성장과 사고 확장을 돕기 위한 ‘덕이 로-스쿨’ 어린이 독서클럽 1기 수강생을 오는 23일부터 모집한다.
‘덕이 로-스쿨’ 어린이 독서클럽은 그림책을 함께 읽고 토론활동과 모의 재판을 통해 다양한 가치판단 기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어린이 독서프로그램이다.
이번 1기는 초등학교 3~4학년 15명을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총 8번의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강의는 이선영 독서지도사가 맡는다.
고양시 덕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클럽 ‘덕이 로-스쿨’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경청하는 경험을 통해 다양한 독서활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초등학교 3~4학년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한편 ‘덕이 로-스쿨’ 어린이 독서클럽은 이번 상반기 1기에 이어 하반기에는 보다 심화된 토론도서와 독서독아리 활동 등으로 구성된 2기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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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 어린이독서클럽 시즌1
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 어린이독서클럽 시즌1
[피디언] 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온라인 독서클럽 시즌1 ‘오늘부터 북클럽’을 운영한다.
‘오늘부터 북클럽’은 어린이들이 주제도서 함께 읽기와 독서토론, 마인드맵으로 표현하는 독후활동 등을 통해 능동적인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성평등, 빈부격차 등 사회문제, 꿈과 희망을 다룬 주제도서를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어린이들의 사고력을 높이고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초등학교 5~6학년 12명을 대상으로 독서지도사 위영화 강사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30분부터 6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신청은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고양시도서관의 회원인 초등학교 5~6학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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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가 2021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250명을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란, 비만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 위험요인이 있는 지역 주민에게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가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서비스 대상은 만 19세∼65세 성인 중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을 보유하고 스마트폰 소지 및 활용이 가능한 일산동구 지역주민이다.
단, 모바일 헬스케어는 만성질환 예방에 중점을 둔 사업이므로 이미 진단을 받았거나 약을 복용하는 경우는 참여할 수 없다.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건강검진을 통해 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모바일 앱을 통해 분야별 전문가가 제공하는 개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게 된다.
또한 대상자 전원에게 모바일 앱 연동 스마트 기기가 무상으로 지급되며 일산동구보건소에서 매월 부여하는 색다른 건강 미션을 성공한 사람에게는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바일 앱을 통해 한 눈에 보이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게 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의 모집인원은 총 250명이며 3월 말까지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일산동구보건소 건강생활클리닉으로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전파 방지를 위해 보건소 운영을 중단한 상태이므로 전화 신청만 가능하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건강관리에 소홀해질 수 있는 요즘, 사회적 거리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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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형산불 대응을 위한 4개 시 산불방지 업무협약 추진
고양시, 대형산불 대응을 위한 4개 시 산불방지 업무협약 추진
[피디언] 고양시가 오는 3월 17일 오전 11시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김포, 파주, 양주 등과 4개 시 간 대형산불 공동대응을 위한 ‘산불방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 정하영 김포시장, 최종환 파주시장, 조학수 양주 부시장 등을 비롯해 4개 시의 산불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최근 충북 영동, 경북 안동·예천 등에 잇따라 대형산불이 발생하는 등 산불이 대형화 되고 있고 산불로 인한 피해가 막대한 점을 고려해 산불에 적극적,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접한 3개 시와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이 체결되면 고양시를 포함한 4개 시가 보유하고 있는 산불진화장비 및 진화인력에 대한 상호 지원이 가능해져,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산림자원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한 고양시 푸른도시사업소 서중배 소장은 “산불발생 대부분이 3~4월에 집중적으로 발생되고 있어 3월 13일부터 4월 18일까지 ‘대형산불방지 대책기간’을 운영하는 한편 우리 시와 인접한 3개 시와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관계를 강화함으로써 대형산불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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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2021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오는 17일부터 운영 개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시민들의 편리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2021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오는 17일부터 운영한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자전거 이용 시민들의 경제적 비용 절감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 가정에서 방치되고 있는 고장난 생활자전거를 수리해 주는 순회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를 이용하면 브레이크 오일 공기압, 기어 변속 등의 기본 점검과, 핸들, 안장조절 등 안전운행을 위한 간단 조정 등은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무상제공 품목 이외의 타이어· 체인 교체 등은 유상 서비스로 실비를 징수한다.
오는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호수공원과 근린공원 등 주민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장소를 순회하며 총 154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주 토요일은 자전거 이용자가 많은 호수공원에 자전거 수리센터가 설치된다.
고양시 녹색도시담당관실 관계자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으로 수리센터 감소로 인한 자전거 이용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집안에 방치됐던 자전거를 재활용함으로써 친환경 녹색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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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총력 대응 실시
고양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총력 대응 실시
[피디언] 고양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환경부에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연속 발령함에 따라 고양시는 시 홈페이지 및 SNS에 비상저감조치 시행 관련 소식을 신속히 게시하고 시정홍보전광판, 환경전광판, 도로전광판 등 73개소에 표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했다.
비상저감조치 시행일에는 대기배출사업장 및 건설공사장은 조업 운영 단축을 시행하고 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운행이 제한된다.
이에 시는 고양환경에너지시설, 고양바이오매스, 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지사 등 관내 대기배출 사업장 3개소의 가동율 조정과 배출량 감축 이행, 건설공사장 조업단축 시행 여부 등을 단속점검반 10개팀과 미세먼지 민감감시단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더불어, 농촌지역의 농업부산물 등의 불법소각도 중점 단속했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로청소차 24대와 임차 살수차 2대의 운행 횟수를 늘려 도로 재비산먼지 제거도 실시했다.
이와 함께, 대형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8개소와 미세먼지 저감 업무협약을 체결해 살수차 운행 범위와 횟수를 확대 운영하고 조업시간을 단축해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기 위한 공동 노력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기로 했다.
특히 시민 대상으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에 대한 사전 안내를 진행했다.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예방하는 한편 4개 지점에 설치된 단속카메라로 단속을 실시해 배출가스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그리고 단속대상 5등급 차량을 대상으로 조기 폐차 및 저감장치 장착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시의 ‘저공해조치 보조사업’에 대한 홍보도 병행해 저공해조치를 독려하고 있다.
고양시 기후에너지과 관계자는 “환경부에서 오는 15일까지 대기정체로 인해 수도권의 고농도 미세먼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므로 시민들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보건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시길 바란다”며 “고양시는 연속 시행되는 비상저감조치에 적극적인 대응을 실시해 미세먼지를 조기에 개선하고 시민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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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스틱형 강화섬 벌꿀 상품화 지원
강화군, 스틱형 강화섬 벌꿀 상품화 지원
[피디언] 강화군은 지난 10일 양봉농가의 소득향상과 양봉산업 발전을 위해 벌꿀 스틱포장기계를 설치하고 시연회를 가졌다.
최근 꿀 소비시장은 짜 먹는 형태와 같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한 1회 분량 소포장 제품이 추세다.
또한, 꿀 스틱제품은 기존 2.4kg 유리병 판매에 비해 무게 당 판매가격이 높다.
군은 간편식 선호 추세에 맞춰 벌꿀 스틱포장기계를 농업기술센터에 설치하고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스틱형 ‘강화섬 벌꿀’ 상품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스틱포장기계는 관내에 거주자이면서 양봉업등록 또는 양봉 농업경영체가 등록되어 있으면,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내 양봉농가 A 씨는 “그동안 벌꿀스틱 제작을 위해 타 지역까지 가서 생산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며 “벌꿀스틱포장기계 설치로 제품생산의 경영비를 절감하고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스틱형 ‘강화섬 벌굴’의 상품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스틱포장기계를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한 시책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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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소규모 노후 종교시설 보수 지원사업 추진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2021 도 종교단체의 소규모 노후 건축물 보수·보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종교시설 보수지원사업은 관내 소재 종교단체가 공익성을 유지하며 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종교단체의 소규모 노후 건축물의 보수·보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준공 20년이 넘은 연면적 500㎡ 이하의 종교집회장을 소유한 관내 종교단체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종교단체는 오는 19일까지 강화군 문화관광과로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종교단체에는 건축물 보수·보강 사업비의 90%,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된다.
단, 최근 3년간 1천만원 이상 또는 2회 이상 보조금을 받은 이력이 있는 단체와 불법건축물이거나 종교시설로 사용되지 않는 건축물은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종교단체가 공익성을 유지하며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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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불법 성토행위 강력단속
강화군, 불법 성토행위 강력단속
[피디언] 강화군은 농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무분별한 불법 성토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단속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개발업자 및 중간 연락업체가 우량농지를 저렴한 가격에 성토해 주겠다고 지역주민들을 현혹하고 있다.
또한, 토지가격 상승을 노려 저렴한 가격에 성토하려는 토지주와 성토업자들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다량의 토사가 관내로 유입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일부 몰지각한 개발업자는 법적으로 아무런 제약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건설순환토사, 폐기물재활용성토재, 건축현장 반출토사 등 경작에 적합하지 않은 토사를 매립해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이에 군은 읍·면과 협조해 영농기 이전에 주로 발생하는 불법 성토행위를 강력하게 단속할 방침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 및 토지주·행위자 모두를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행 농지법에 따라 농업인들은 성토 전 농작물의 경작 등에 적합한 흙인지를 확인해야 하며 관개용수로의 이용을 방해하는 등 인근 농지의 농업경영에 피해가 가지 않게 성토해야 한다.
또한 최근 개정된 인천광역시 도시계획조례에 따라 1미터 이상 성토 시에는 사전에 개발행위허가를 받아야 한다.
군 관계자는 “불법 개발업자와 알선업자 말만 믿고 농지에 불법행위를 하는 경우가 있다”며 “선량한 농지 소유자가 범법자로 전락할 우려가 있는 만큼 성토 등 농지 이용 전에 군청 농지관리TF팀 또는 관할 읍·면사무소에 사전협의를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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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용인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피디언] 용인소방서는 건조한 기후와 입산자 증가 등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 기간을 맞이해 선제적 예방 차원으로 이달부터 오는 5월 말까지 3개월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경기도 내 화재 발생건수를 살펴보면, 전체화재 47,919건 중 봄철 기간이 14,294건, 겨울이 13,580건, 여름이 10,405건, 가을이 9,640건으로 사계절 중 봄철에 화재 발생률이 가장 높았다.
봄철 화재예방대책 주요 추진 사항은 취약계층 안전관리 강화건축물 화재안전관리 강화 주요 행사 화재안전관리 강화접종센터 화재안전관리 강화산림화재 화재안전관리 강화 등이다.
임국빈 서장은 “건조한 봄철에는 대형화재로의 연소 확대 우려가 높아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봄철 화재예방에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화재예방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