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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T/F 가동
동두천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T/F 가동
[피디언] 동두천시는 경기도 3차 이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유치T/F팀을 구성하고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 북·동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7개 기관의 이전을 발표했다.
이번 공공기관 이전은 2019년 1차 3개 기관 이전, 2020년 2차 5개 기관 이전에 이은 3번째 대규모 이전으로 기관별 공모계획을 수립하고 4월 심사를 거쳐, 5월경에 선정 시·군을 발표한다.
이에 동두천시는 지난해 경기도일자리재단을 유치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진석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유치T/F팀을 구성하고 상패동에 추진 중인 국가산업단지와 이전이 확정된 경기도일자리재단과의 시너지 등을 분석해 공모대상기관을 선정하고 대응전략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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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네의원 중심 ‘1차의료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본격 추진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보건복지부 ‘1차 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지역에 선정됨에 따라 만성질환의 체계적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1차 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에는 수요자 접근성이 좋은 관내 20개 의원급 의료기관이 참여하게 된다.
1개 의원당 500명까지의 고혈압·당뇨환자를 대상으로 질환관리, 약물요법, 교육 및 상담, 생활습관 개선 등 케어플랜을 수립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환자 개인별 관리계획에 따른 체계적인 교육·상담과 맞춤형 검진 바우처 제공을 통해 환자의 자기관리 능력을 강화시켜 궁극적으로 환자의 건강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월 24일 광주시의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사와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1차 의료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각 기관은 협약서를 바탕으로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증진 사업계획 수립’, ‘정기적 소통 및 정보공유를 위한 지역운영위원회 구성’, ‘사업 홍보 및 안내’ 등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힘을 합치기로 했다.
신동헌 시장은 “관내 고혈압·당뇨 환자가 만성질환 시범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협약 기관과의 상호신뢰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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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건축물 용도제한 완화 주민열람 공고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변화하는 도시생활 방식을 고려해 양벌1, 태전1·3·4·5·6·7지구 공동주택 내 복리시설 허용용도 완화를 위해 지구단위계획 변경 주민열람·공고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광주시 도시지역 내 공동주택 용지가 포함된 16개 지구 중 위 7개 지구는 공동주택단지 내 복리시설에 대한 허용용도가 네거티브 방식으로 건축용도 제한돼 입주민들의 근린생활시설의 이용이 제한되어 왔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외식비중이 줄어들고 포장 및 배달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최근 반찬가게 등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영업신고 건수가 급증하고 있으나 위 지구 내에는 입점이 제한돼 왔으며 양벌1지구의 경우 단지 내 상가를 제외하고 도보생활권에 근린생활시설이 부족해 불편함을 호소해왔다.
이에 따라 시는 양벌1지구 입주민들의 복리시설 접근성 및 이용제한의 불편함 해소와 언택트시대에 발맞춰 포지티브 방식으로 접근해 공동주택 내 부대·복리시설 허용용도를 변경을 추진 중이다.
신동헌 시장은 “그동안 시민의 이용측면이 배제된 편의기능 위주의 건축물 용도로 제한해 왔다”며 “이제는 시대에 맞게 건축용도를 시민의 다양한 기호도와 선택권에 맞도록 바꿔 시민이 행정의 서비스 혜택을 누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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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워크온’ 활용 챌린지 걷기프로그램 운영
광주시, ‘워크온’ 활용 챌린지 걷기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광주시보건소는 ‘소소한 걷기, 일상이 운동이 되다’라는 슬로건으로 ‘워크온’ 활용 챌린지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광주시민의 걷기 운동 활성화 프로그램인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은 지난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워크온은 일상 생활 속에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 앱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개인별 맞춤 걸음 수 제공, 커뮤니티를 통한 지역주민 간 소통 및 동기부여, 걷기 좋은 길 안내 기능이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위축된 시민들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되는 챌린지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3월 15일부터 28일까지 ‘3월 봄의 시작 나 혼자 매일 걷기’ 챌린지를 시작한다.
14일 동안 목표걸음 10만보를 달성한 선착순 100명의 참가자에게 건강꾸러미를 배송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핸드폰에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한 후 광주시 공식 커뮤니티인 ‘광주시 워킹투게더’에 가입하고 ‘나 혼자 매일 걷기’ 챌린지에서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걷기에 재미를 더한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적극 활용해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시간과 장소에 제한 없이 운동할 수 있는 지역사회 걷기 문화 확산과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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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 제휴카드 기금 전달
광주시,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 제휴카드 기금 전달
[피디언]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는 12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신동헌 시장을 접견, 2020년 광주시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는 광주시와 제휴계약을 체결해 2003년부터 매년 적립금을 전달하고 있다.
제휴카드 적립기금은 광주사랑카드, 보조금카드 이용에 따라 0.5% ~ 1.0%의 비율로 적립된 금액으로 전달된 기금은 7천 7백만원에 달한다.
이와 관련 신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제휴카드 적립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시민을 위한 사업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 지부장은 “광주시와 제휴를 통해 적립된 기금을 지역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됨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농협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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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방문 삼동지역 초·중 통합학교 설립 및 통학 지원”해결 건의
신동헌 광주시장,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방문 삼동지역 초·중 통합학교 설립 및 통학 지원”해결 건의
[피디언] 신동헌 광주시장이 삼동지역 초·중 통합학교 설립 등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경기도교육청을 11일 방문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24일에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초·중 통합학교 설립’에 따른 지원과 학생들의 통학 환경 개선을 위한‘초등학교 통학버스 운영’에 따른 예산을 지원키로 결정하고 4억 2천만원의 시 예산을 확보해 원거리 통학 학생이 가장 많은 광남초부터 시범 운영한 후 지원 학교를 점차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신 시장은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교육감을 만나 원거리 통학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삼동·중대동·직동지역 학생들을 위해 ‘초·중 통합학교 설립’과 ‘통학버스 확대 운영에 따른 경기도 교육청 예산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그 결과 경기도교육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 받아 광주시와 경기도교육청이 협력해‘ 삼동 초·중 통합학교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 시장은 “삼동·중대동·직동지역 학생들을 위해 ‘ 삼동 초·중 통합학교 설립’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원거리 통학 학생들을 위해 통학버스를 지원해 학생·학부모·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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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체력인증센터 개소식 개최
광주시, 체력인증센터 개소식 개최
[피디언] 광주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운영 중인 ‘광주시 체력인증센터’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12일 정식 개소식을 개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국민체력 100 체력인증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전국의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으로 국민 체력을 과학적으로 측정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맞춤형 운동 상담 및 처방을 함께하는 대국민 스포츠 복지 서비스이다.
광주시 체력인증센터는 동원대학교 교수로 구성된 건강관리 전문가 2명과 운동처방사 2명, 체력측정사 2명이 광주시민의 건강을 과학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선정됐으며 동원대학교에 위탁 협약과 함께 운영 중에 있다.
만 13세 이상 광주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인터넷 홈페이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측정결과에 따라 맞춤형 건강증진교실 제공과 함께 공인인증서도 발급하는 사업으로 공기업 청원경찰, 부사관, 학교 보안관 등 체력 인증이 필요한 직업군에서는 취업 시 인증서가 첨부돼야 한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이후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생활 영위를 위해서는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는 체력왕 선발대회, 건강증진 페스티발 개최와 함께 성지순례길, 팔당호 허브섬 등지에서 건강걷기 행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건강도시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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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화친절 모니터링 실시
광주시, 전화친절 모니터링 실시
[피디언] 광주시는 전화응대 서비스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평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개선을 위해 본청 및 읍면동을 포함한 63개부서 직원 1천400여명을 대상으로 ‘2021년 전화친절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화친절 모니터링은 3월 15일부터 5개월 동안 실시하며 평가방법은 전문 모니터요원을 통한 전화 조사 방법으로 실시한다.
평가는 평가기준표에 의해 전문 모니터요원이 민원인으로 가장해 서비스수준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맞이단계, 응대단계, 마무리단계 등 3단계 10개 세부항목으로 평가한다.
시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상위 부서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한편 하위부서에 대해서는 별도의 친절교육을 실시해 친절마인드 제고 등 고객만족 행정서비스를 정착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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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부담 완화를 위한 개발부담금 납부연기 및 분할납부 시행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개발 부담금’ 납세부담 완화를 위해 납부 연기와 분할 납부를 시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에 따라 납부할 금액이 1천만원 이상인 경우 개발 부담금 납부기한의 연기는 3년까지 가능하며 분할 납부는 최장 5년까지 가능하다.
시는 이와 같은 내용의 납부 연기 및 분할 납부 안내문을 개발 부담금 부과고지서와 함께 송부하고 있으며 기한 내 납부가 곤란한 납부자에게 적극적인 제도 활용을 권고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개발 부담금 납부자의 부담을 완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시민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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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함께 극복하기’ 캠페인 실시
고양시 대화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함께 극복하기’ 캠페인 실시
[피디언] 고양시 대화동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 3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함께 극복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는 대화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만든 면 마스크 500매와 손비누 300개를 배부하고 마스크 착용을 홍보하며 생활 속 방역을 당부했다.
대화동주민자치위원회의 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하고자 진행됐다.
또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시 한 번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도덕신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캠페인 활동으로 주민들의 안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계속해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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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1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고양시 백석1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백석1동행정복지센터 앞 사거리에서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집중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위기를 겪는 가구들을 찾아내고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주민들에게 홍보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펼쳤다.
백석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호현 위원장은 “주변에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가 있다면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제보해 달라”고 말했다.
이재복 백석1동장은 "코로나19로 경제가 위축되고 생계가 곤란한 가정이 발생하기 쉬운 요즘,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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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신동, LH신원마을4단지와 업무협약 체결
고양시 원신동, LH신원마을4단지와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11일 원신동행정복지센터에서 LH신원마을4단지와 나눔문화 확산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주민에 대한 복지서비스의 세밀한 제공 위기가구를 포함한 후원 대상자 발굴 등의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것으로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섭 관리소장은 “생활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발굴하고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가교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종찬 원신동장은 “이번 협약이 원신동 발전에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쓸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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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자동차관리사업자 대상 정기 지도점검 실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오는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중고차매매업자, 차량정비사업자 등 자동차 관리사업장 253곳에 대한 정기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일산서구청 교통행정과의 주도로 경기도자동차정비사업조합 및 경기도자동차매매조합과 함께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진행될 예정이다.
지도·점검 대상은 일산서구 관내에서 자동차를 매매·정비·폐차 하는 사업장이며 주요 점검사항은 무등록 관리사업 행위 이용고객에게 필수로 알려야 하는 사항에 대한 고지 이행 여부 사업장 외의 장소에서 전시·정비·폐차하는 행위 시설·장비·인력의 유지 여부 폐차목적 인수차량의 적절한 관리 등이다.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중고자동차 매매업자의 허위·미끼 매매를 통한 소비자 기만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결과에 따라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해 적발 사업자에 대해 영업정지, 과징금 등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조치를 한다는 방침이다.
일산서구청 교통행정과 신건국 과장은“자동차관리사업은 차량을 이용하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관리사업장을 더욱 자세히 점검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즉각 시정해야 한다”며“이번 지도·점검은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이 불편한 점을 파악해 엄정하게 진행하겠으며 관리사업자 분들도 법령을 준수해 혹시 모를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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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을 위한 공동주택용 전용마대 보급
고양시 일산서구,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을 위한 공동주택용 전용마대 보급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배출원에서부터 분리배출이 가능하도록 투명페트병 생수 및 음료수 등을 담는 전용 수거마대를 아파트 등 공동주택 단지에 이번 달 말까지 무료로 배부한다고 밝혔다.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은 300세대 이상이거나 150세대 이상이면서 승강기가 설치된 아파트 등을 의무대상으로 전년도 12월 25일부터 시행중에 있으며 의무대상에서 제외된 연립, 빌라, 단독주택에 대해서도 금년도 12월 25일부터 단계적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투명페트병을 재활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용물을 비운 뒤 표면에 부착된 라벨을 뜯어 압착한 후 뚜껑을 닫아 전용마대에 배출하면 되고 기타 유색 페트병은 기존의 방법과 같이 수거함이나 일반용 수거마대에 배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깨끗하게 분리된 투명페트병은 고품질 재활용 원료로 의류, 가방, 화장품 병 등 다양한 제품으로 활용될 수 있다”며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조기정착 유도로 재활용 촉진 및 자원순환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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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이행여부 및 배출원 일제 점검
고양시 일산서구,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이행여부 및 배출원 일제 점검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11일부터 수도권 전역에 올 봄 처음으로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단계가 발령되고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자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관내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으로는 31개소의 비산먼지 발생사업장과 자동차 배출가스, 봄철 농지성토 및 농경지 등에서의 부산물 소각행위 등이 주요 요인으로 조사되고 있다.
구는 3월 9일부터 활동을 시작한 미세먼지 감시단과 직원 등으로 3개조를 편성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비디오카메라 등을 이용해 자동차 배출가스를 단속하며 시 외곽지역인 송포동, 송산동 지역에서 봄철을 맞이해 농업부산물을 소각하는 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있다.
아울러 구에서는 노면청소차량과 살수 차량을 이용해 관내 주요도로에 쌓인 먼지를 청소함과 더불어, 물을 뿌려 먼지가 다시 대기 중으로 다시 날리지 않도록 하는 살수작업을 실시해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예방하기 위해 미세먼지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중점적인 관리를 통해 미세먼지 농도를 낮춰 깨끗한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