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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적극 지원 필요”
“지역아동센터 적극 지원 필요”
[피디언]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사업을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최종현 경기도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실에서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관계자와 지역아동센터 사업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따르면 지역아동센터는 사회복지관 등 다른 사회복지시설과 달리 종사자 호봉 미인정으로 인한 차별을 겪고 있다는 주장이다.
10년차 생활복지사와 1년차 생활복지사가 같은 급여를 받는 등 열악한 처우로 종사자의 잦은 이직과 서비스 질 저하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안고 있다는 것.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서울, 인천, 제주 등 타 지자체와 같이 생활복지사 호봉제 적용, 장애통합지역아동센터 전담인력 지원 확대, 돌봄교사 종일제 근무 전환 등 현장의 실정을 반영하는 제도 개선을 요청하고 있다.
최종현 의원은“지역아동센터는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회복지시설에 비해 종사자 처우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다”며“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 아동 복지 증진과 지역아동센터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정책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지역아동센터는 아동을 보호하고 교육하는 중요한 복지시설이다 특히 장애통합지역아동센터도 운영되고 있는 만큼, 역할에 걸 맞는 적극적인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며“도의회에서도 지역아동센터가 복지시설로서 제 기능을 다하고 아동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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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1일 도서관 교실’ 열어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어린이들의 도서관 이용 생활화와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3, 4학년과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얘들아, 도서관 가자’을 운영한다.
‘얘들아, 도서관 가자’는 1일 어린이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초등부와 유치부로 나눠 도서관 견학 및 이용 교육, 책놀이 등을 진행한다.
사서와 함께 도서관을 견학하고 도서관 이용 방법에 대해 알아본 후 초등부는 전문 독서지도사와 ‘존중과 이해’를 주제로 책 읽기와 독후활동을 실시한다.
유치부는 그림책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놀이 수업이 이뤄진다.
참가 신청은 화도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3월 15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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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2021 한 책 선정을 위한 최종 투표 참여 독려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2021 한 책 선정을 위한 최종 투표 참여 독려
[피디언]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2021 계양도서관 한 책 캠페인 사업의 도서 선정을 위해 최종 시민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계양도서관은 2021년 한 책 주제를 ‘자아실현’으로 정해 시민들의 추천 도서를 받았으며 도서 선정단 심의를 거친 3권을 대상으로 시민투표를 실시해 최종 1권을 선정하게 된다.
투표 대상인 3권은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자존감 수업’이며 최종 선정된 도서로 한 해 동안 시민들이 함께 읽고 토론할 예정이다.
3월 21일까지 계양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투표를 하거나, 도서관 1층 로비와 종합자료실에서 현장 투표가 가능하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1년 동안 인천 시민과 소통이 이뤄질 책이므로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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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 인천역사 시민대학 프로그램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유산센터와 협력해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인천역사 시민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제는 ‘상속의 역사’로 백승종 전 서강대 사학과 교수를 초빙해 4월 7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진행한다.
강의 내용은 은퇴계약서까지 쓴 서양의 농부들 상속이 만드는 부자 입양과 상속의 변천사 국경도 바꾼 상속 전쟁 환관과 상속제도 서양의 소작농과 상속 조선 양반들의 생존 전략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인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의는 온라인 실시간 화상수업으로 이뤄진다.
신청은 3월 17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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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2021 특수학급 미설치 유치원 통합교육지원에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9일부터 특수교육 대상 유아가 배치된 관내 31개 특수학급 미설치 공·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1학기 통합교육지원 관련 도움자료 책자’를 각 유치원에 방문해 배부하고 있다.
이번 ‘통합교육지원 도움자료 책자’는 특수교육대상 유아가 배치된 공·사립유치원통합교사에게 특수교육 및 관련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제작됐다.
책자를 받아본 통합교사는 “학기 초 특수교육 대상 유아의 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교육청에서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상담과 안내를 실시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우일 교육장은 “이번 도움자료가 특수학급 미설치 유치원의 통합교사들에게 업무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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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아동학대 예방 핀셋 대책 마련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일 이상 장기 가정학습 및 체험학습을 신청하는 만 18세 미만 학생은 주 1회 담임교사와 전화 통화가 의무화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가정학습과 체험학습을 신청하는 학생이 증가하고 있어 아동의 안전과 건강을 확인하고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5일 이상 가정학습 및 체험학습 신청 시 주 1회 이상 아동이 담임교사와 통화해 안전과 건강을 확인시키겠습니다’라는 문구를 신청서에 포함시켰다.
아동이 주 1회 이상 통화에 응하지 않을 경우 위기관리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예방조치로 학대·위기 아동의 발생을 차단하기로 했다.
2020년도에 가정학습 및 체험학습 신청 학생 중 출석 인정은 받았으나, 담임교사가 대면으로 만난 적이 없는 아동을 전수 조사해 학대·위기 아동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 학교용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해 학대가 의심될 경우 즉시 수사기관에 신고하도록 지침을 재강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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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사립학교‘공정채용 기반’ 마련한다
장현국 의장, 사립학교‘공정채용 기반’ 마련한다
[피디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도내 사립학교 교직원 채용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장현국 의장은 12일 오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사립학교 공정채용 추진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협약 주체인 경기도의회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정 경기도교육청 교육감을 비롯해 박창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남종섭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 및 기관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사립학교 채용비리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온 것과 관련, 사립학교 교직원에 대한 공개·위탁 등 통합채용 절차를 마련해 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추진됐다.
협약 주요내용은 사립학교 교원·사무직원 채용 관련 교육청 위탁 교원·직원 채용 공정성 지표 개발 사립학교 법인의 공공재정 허위청구 시 제재방안 마련 ‘사립학교 인사채용 지원 조례’ 제정 및 ‘사립학교법’ 개정 공동건의 등이다.
향후 협약기관은 사립학교 교원 채용 시 국·공립교원과 동일한 기준과 절차로 교육청에 위탁하는 한편 사립학교 사무직원 채용이 경기도 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과 동일한 수준의 공개경쟁이 이뤄지도록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교원과 직원 채용의 공정성 지표를 개발해 사립학교 법인평가에 활용하는 한편 교육협력사업 시 우선 반영키로 했다.
이 외에도 협약기관은 도 교육감 위탁채용에 따른 행정·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되, 사립학교 법인이 공공재정 허위청구 등을 하는 경우 부정이익 환수와 제재부가금 부과징수, 명단 공표 등의 조치를 통해 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장현국 의장은 “교육 최일선인 학교조직에서 발생하는 비리는 학생들에게 직접적 악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며 “오늘 사립학교 공정채용을 위한 3자 협약은 공정한 교육사회 확립과 투명한 학습현장을 조성하는 출발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소관 위원회인 교육기획위와 교육행정위는 지난해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법인의 각종 비위 사건에 대한 강력한 제재 마련을 촉구하는 등 재발방지대책 수립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해 왔다.
이에 따라 도와 도교육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사립학교 공정채용 추진 협의를 진행하고 협약안을 마련해 왔으며 의회 상임위 보고과정을 거쳐 이날 협약식을 진행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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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새마을회·새마을금고 상호 협력 협약식 가져
안승남 구리시장, 새마을회·새마을금고 상호 협력 협약식 가져
[피디언] 구리시는 12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안승남 시장, 구리시새마을회 곽경국 회장, 구리새마을금고 손원제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관심 분야에서 함께 동행하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관내 방역활동, 사랑의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으로 행복한 구리시 구현에 견인 역할을 하고 있는 구리시새마을회와 구리새마을금고가 함께 뜻을 나누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구리시새마을금고는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200억원을 목표로 ‘새마을회’ 정기 예금을 판매하며 구리시 새마을회에서는 정기 예금 가입자를 모집한다.
20억원 이상의 예금 달성시 구리시새마을금고는 취약계층 돌봄을 위한 경승용차를 구리시 새마을회에 기증한다.
앞으로도 양 기관 단체는 긴밀한 협조와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곽경국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시기에 새마을금고에서 많은 봉사단체 중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새마을금고라는 든든한 지원군과 함께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하게 행복할 수 있도록 삶에 힘이 되는 동반자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손원제 이사장은 “참여와 협동을 기반으로 한 금융 혁신으로 풍요로운 지역공동체를 창조하자”며 이와 같은 정신을 기반으로 해 구리새마을금고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마을회’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역사회 구석구석에서 봉사단체의 견인 역할을 맡고 있는 구리시새마을회와 든든한 금융기관인 구리새마을금고가 함께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구리시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며 “비록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시에서도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행복한 구리시가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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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2021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 연일 순항
FC안양, 2021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 연일 순항
[피디언]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의 2021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가 순항 중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양 남부시장 상인회와 주민 자치회를 비롯한 안양1동의 9개 사회단체, 안양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11개 업체, ㈜노루페인트 등 여러 단체와 기관들의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2021 시즌이 개막하고 나서도 연간회원권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사전예매가 진행되고 있는데도 매출액이 늘어나고 있어 매우 감사하다.
좋은 경기력과 퍼포먼스로 사랑에 보답드리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FC안양은 2021 시즌의 슬로건인 ‘BUILD UP FCANYANG’을 연간회원권에 삽입했다.
‘BUILD UP FCANYANG’은 올해로 창단 9년 차를 맞게 된 FC안양이 지난 시간 겪어온 과정들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새롭게 태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연간회원권에 삽입된 그래픽 모티브는 FC안양이 걸어온 길들을 여러 갈래의 불규칙한 선으로 표현했으며 FC안양이 팬들과 함께 만들어낸 노력과 도전의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무궁한 가능성과 도전, 팬들의 응원과 성원으로 올 시즌 승격을 목표로 나아가겠다는 FC안양의 각오를 표현한다.
FC안양의 2021 연간회원권은 카드형/티켓형으로 구분된다.
연간회원권 구매자에게는 패키지박스+랜야드, 리더스코스메틱 마스크팩 1박스, FC안양 MD상품 10% 할인권 1매, JLS STAR HAIR CLUB 헤어 시술 및 피부관리 35% 할인권 1매, 일양약품 다빔 1+1 쿠폰 1매, 룩앳미 안경원 할인권 1매, 얼티메이트 포텐셜 상품 할인권 1매, VIPS 프리미어 3인 방문 시 1인 샐러드바 무료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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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쓰레기 문제는 시민 참여가 절대적”
염태영 수원시장 “쓰레기 문제는 시민 참여가 절대적”
[피디언] 염태영 수원시장이 쓰레기 대란 해소를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19로 배달주문이 급증해 일회용품 사용량도 늘었다”며 지난해 우리나라 플라스틱 폐기물이 전년 대비 18.9% 늘었다고 밝혔다.
점차 심각해지는 쓰레기 문제에 대해 그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것이고 그 다음이 재사용과 재활용률을 높이는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어 “청주시에서 작년 12월부터 ‘쓰레기 줄이기 100일간의 실험’을 해 시민들이 매일 쓰레기의 무게를 측정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배출량을 줄였다”고 소개하며 “이와 같은 시민주도형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염태영 시장은 “눈앞에 닥친 기후 위기와 쓰레기 대란,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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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에코투어 소통간담회’로 환경문제 해결 나서.‘주민들의 마음을 읽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에코투어 소통간담회’로 환경문제 해결 나서.‘주민들의 마음을 읽다’
[피디언]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12일 다산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다산동은 아름다운 왕숙천이 흐르는 신도시로 생활 편의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지만 빌라나 상가가 밀집한 지역에는 무단투기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보다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위해서는 무단투기 문제 해결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이날 진행된 무단투기 싹쓰리 ‘에코투어 소통간담회’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4개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 내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조 시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며 “쓰레기 문제는 공직자만의 노력으로는 해결될 수 없고 사회단체, 나아가 전 시민이 합심할 때 가능한 일”이라며 시민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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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양주시 회천2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피디언]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11일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도락산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홍미영 회천2동장을 비롯해 산불감시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도락산을 방문한 등산객들에게 담배꽁초 투기 금지, 산림 내 취사 및 실화 행위 금지 등 봄철 산불 예방 주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아울러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한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 수거 등 산지 정화 활동도 병행 실시했다.
홍미영 동장은 “산불은 등산객들의 흡연이나 취사, 농업 잔재물 태우기 등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한 만큼 주민들은 안전수칙을 적극 준수해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며 “우리 모두가 함께 신경 써 후대에게 깨끗한 자연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환경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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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페이퍼컴퍼니에 일 안준다”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가 서류로만 요건을 갖춘 일명 ‘페이퍼컴퍼니’가 건실한 기업의 일감을 뺏지 못하도록 사전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경기도의 ‘공정한 세상만들기’에 발맞춰 공공입찰에 참가하는 전문건설업체들의 사전단속을 강화하고 기술자격증 불법 대여 등 위법사항 적발 시 입찰에서 배제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시는 최근 정비공사에 입찰한 업체를 점검해 1,2순위의 업체의 부적격 사유를 적발하고 6개월 영업정지 처분 절차 진행 중에 있으며 해당 업체를 대신해 3순위 업체가 공사를 수주할 수 있게 했다.
적발된 업체들은 기술인력의 상시근무 위반, 사무실 공동사용 등 ‘건설산업기본법’ 제10조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종합건설업을 보유 중인 2순위 업체는 추가 위반사항이 의심돼 경기도와 합동조사 중이다.
특히 화성시는 경기도 전문건설업 등록업체 14,502개소 중 1,242개, 약 8.5%가 있는 최다 등록지역으로 페이퍼컴퍼니로 인한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부터 공공입찰 사전점검 대상 입찰가를 기존 8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확대했다.
또한 동부·동탄출장소와 맑은물사업소, 지역개발사업소까지 공공입찰 사전단속 대상을 확대하고 서류상으로는 밝혀내기 힘든 위법사항을 적발할 수 있도록 전문지식을 겸비한 경력직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경기도에 시군 간 단속 및 처분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을 건의할 계획”이라며 “공정한 건설행정을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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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죽전2동, 새봄 맞아 청사 앞 유휴공간 등에 봄꽃 심어
용인시 죽전2동, 새봄 맞아 청사 앞 유휴공간 등에 봄꽃 심어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 죽전2동은 12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 부녀회 등 주민단체와 함께 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을 비롯한 3곳에 꽃 936포기를 심었다고 밝혔다.
깨끗한 마을 가꾸기의 일환으로 용구대로 2787번길, 레스피아 진입로 등 대로변 화단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한 후 꽃을 심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식재된 꽃은 메리골드, 팬지, 목수국, 황화코스모스 등이다.
통장협의회 관계자는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며 봄 기운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환경 정화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깨끗한 죽전2동 만들기에 동참해 준 주민과 단체에 감사드리며 쾌적한 거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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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신도시 투기 의혹 관련 전직원 토지거래 전수조사 착수
하남시, 신도시 투기 의혹 관련 전직원 토지거래 전수조사 착수
[피디언] 하남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신도시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전 직원까지 대상을 확대, 토지거래 전수조사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도시개발사업 담당부서 전 · 현직 공무원 및 하남도시공사 전 직원 명단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감사부서 주관 아래 세무 · 토지관리 부서 등과 합동조사반을 구성하기로 했다.
전수조사 대상은 시청 전 직원 1100여명이다.
조사범위는 교산신도시 발표일 5년 전인 2013년 12월부터 현재까지의 토지 거래 등 소유 현황이다.
김상호 시장은 “신뢰성·투명성·책임성 3대 원칙 하에 철저하게 위법 여부 등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들의 위법·부당행위가 확인될 경우 무관용 원칙으로 징계, 고발 등 일벌백계해 시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