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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축동 중고개취락 도로개설공사 착공
고양시, 지축동 중고개취락 도로개설공사 착공
[피디언] 고양시가 북한산로에서 중고개취락을 연결하는 ‘지축동 중고개취락 도로개설공사’를 오는 17일 착공한다.
올해 안에 준공하는 것이 목표다.
지축동 중고개취락 도로는 북한산로에서 지축동 중고개취락까지 연결되어있는 주요 도로이나, 교행이 되지 않는 좁은 도로상황으로 상습적으로 차량이 정체돼 지역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했던 곳이다.
고양시는 이번 도로개설공사를 통해 중고개취락 도로를 폭원 8m로 확장하고 보도를 설치해 지역주민들에게 원활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우·오수관을 매설하는 등 개발제한구역 해제 취락 내 기반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고양시 공사과 관계자는 “그간 예산확보와 토지 및 지장물 보상 관련 민원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중고개취락 도로개설공사를 착공하게 된 만큼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지역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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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직장 내 성희롱 ·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고양시, 직장 내 성희롱 ·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피디언] 고양시가 지난 12일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 인원을 분산해 일부 간부공무원은 재난상황실에서 대면교육을 실시하고 동시에 일부 간부공무원은 온라인 영상회의시스템을 통해 교육에 참여했다.
‘젠더문화, 변화의 코드를 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의 강의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선희 강사가 맡았다.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위한 간부공무원의 역할과 직장생활에서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나 성희롱·성폭력임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례들을 중심으로 강의 내용을 구성해, 교육에 참여한 간부공무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성희롱·성폭력은 젠더의 문제가 아닌 인권의 문제이며 조직문화의 중심에 있는 간부공무원들의 관심과 노력이 직원 간 상호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 수 있다”며 성범죄 근절을 위한 간부공무원들의 역할과 동참을 강조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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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제1회 그린워크숍 개최
고양시, 2021년 제1회 그린워크숍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저탄소 녹색 실천방안 강구 및 실천을 위해 실천적, 체험적 워크숍인 ‘제1회 그린 워크숍’을 지난 12일 거점형 환경센터인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제1회 그린워크숍에서는 지난 해 240여개 단체, 고양시민 8천여명으로 구성한 ‘고양시 탄소중립 시민실천연대’ 참여 단체인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삼송종합사회복지관, 우리들 자연사랑회, 자전거21고양시지회, 고양환경단체협의회고양시 자원봉사센터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플래시몹 캠페인, 저탄소 생활실천 추진방안에 대한 토론, 기후위기 대응 그린교육 등을 진행했다.
특히 그린워크숍 시작 전 탄소중립시민실천연대 중심으로 고양시청에 모여 탄소중립 시민실천 퍼포먼스와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서명운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서명운동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포함해 고양시 공무원과 시민들이 참여해 각자의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고 탄소중립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서약했다.
고양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그린워크숍은 탄소중립을 위한 필수 요소인 시민의 인식향상과 참여를 위한 전문 교육프로그램이다”고 말하고 “심도 있는 환경 전문 교육을 통해 기후 변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지식 습득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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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노동취약계층 유급병가 지원사업 시행
고양시, 노동취약계층 유급병가 지원사업 시행
[피디언] 고양시가 취약계층 노동자가 생계 걱정 없이 적기에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동취약계층 유급병가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시행하고 있다.
고양시는 지난해 12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고양시 노동취약계층 유급병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이를 근거로 올해 3월부터 ‘노동취약계층 유급병가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노동취약계층 근로자와 영세 자영업자 중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고양시민이 아파서 입원할 경우 고양시 생활임금 기준으로 일 81,120원을 최대 3일까지, 총 243,360원을 고양페이로 지급한다.
구체적인 지원대상은 2021년 1월1일 이후 입원일 기준 1개월 전부터 심사완료일까지 고양시 거주자로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인 근로 소득자 및 사업 소득자이고 입원치료를 받은 자 중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사람이다.
신청 기간은 올해 말까지이지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노동취약계층 유급병가 신청서 등을 작성해 입퇴원확인서와 함께 고양시청 일자리정책과로 우편,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 서류 및 세부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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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남북교류협력기금 지원사업 공모’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2021 남북교류협력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올해는 민간주도형 남북교류협력 사업 추진을 통한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원사업의 범위를 확대했으며 예산도 남북교류협력기금 5억원을 편성해 전년 대비 지원금 2억원을 증액했다.
공모 부문은 남북 상생을 위한 분야별 교류협력사업 시민참여형 공감대 확산사업 청소년 등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를 통한 미래세대 인식개선 사업 시민단체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연구사업 등이다.
공모 분야별 사업주제와 성격에 따라 사업평가 및 심의를 거쳐 지원 금액을 결정하게 된다.
최종 선정은 심의과정을 거쳐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3월 15일부터 26일까지다.
신청 및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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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4기 소셜기자단 공개모집
고양시, 제4기 소셜기자단 공개모집
[피디언] 고양시가 ‘제4기 고양시 소셜기자단’ 55명을 오는 15일부터 4월 8일까지 선발한다.
지난 2017년 출범해 올해로 4기를 맞이한 고양시 소셜기자단은 시민이 직접 취재한 각종 시정 소식을 SNS로 생생하게 전달하며 시와 시민 간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제4기 소셜기자단은 일반 취재기자 사진·웹툰·영상 등 전문 분야 기자 등 총 55명을 모집한다.
거주지에 상관없이 고양시에 관심이 많고 글쓰기를 즐겨하며 SNS를 활용할 수 있다면 고등학생부터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SNS 기자단 및 서포터즈 활동 경험이 있거나, SNS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는 지원자, 기사 작성 및 카드뉴스·웹툰·영상 등 SNS 콘텐츠 제작 능력자를 우대해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발 기자들은 오는 5월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2022년 4월 30일까지 1년간 활동을 이어간다.
고양시 정책 및 행사, 문화·관광, 생활정보 등 다양한 시정 소식을 시민의 시선을 담은 기사 또는 SNS 콘텐츠로 전달할 예정이다.
기자단 간 협업을 통한 기획 취재 등 다양한 네트워크 활동도 이어진다.
다양한 활동 혜택도 주어진다.
활동 실적에 따라 매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고양시의 각종 문화행사 참석은 물론 역량 계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 기회도 제공한다.
연말에는 우수 활동 기자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한다.
지원방법은 고양시 홈페이지 소셜기자단 배너를 클릭, 지원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고양시 윤경진 언론홍보담당관은 “고양시 소셜기자단은 기자들의 열정과 창의력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문화를 확산하는데 큰 기폭제가 됐다”며 “올해 보다 다양한 연령과 활동 분야를 아우르는 시민기자를 선발해 참신하고 따뜻한 고양스토리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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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교통혼잡 개선사업으로 '저예산 고효율 행정'
고양시, 교통혼잡 개선사업으로 '저예산 고효율 행정'
[피디언] "도로개선 사업으로 출·퇴근 시간이 단축돼 아이들이 좋아한다" 평소 일산 나들목를 통해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 정모 씨가 고양시에서 추진한 교통혼잡 개선사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공사 전인 지난해 3월 출퇴근 시간이면 빽빽이 밀린 차량들이 대곡역에서 백마주유소사거리 방향으로 약 2.4Km 구간에 죽 늘어서야 했다"면서 "공사가 끝난 지금과 비교하면 이동시간이 10∼15분은 족히 줄어든 셈" 이라고 말했다.
일산 IC는 고양시 상습 정체 구간으로 이재준 시장이 취임 이후 가장 관심 있게 추진한 사업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에서 백석동으로 내려오는 차량 일부를 백마주유소사거리 전에 일산병원으로 우회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일산동구 백석동 448-14번지 일원에 연결로를 설치하고 하부 도로 1개 차로 400m를 신설했다.
시는 14억원을 들여 2년간 공사를 진행, 지난해 말 마쳤다.
이로써 극심한 상습 정체 구간이었던 백마주유소사거리 혼잡이 완화됐다.
뿐만 아니라 일산병원을 거쳐 일산동구 강촌·백마 방향, 일산서구 후곡·탄현 방향의 차량 이용까지 편리해졌다.
시민의 체감도가 높은 교통혼잡 개선사업은 일산IC뿐만이 아니다.
일산동구 식사교차로 일원에는 양방향 1개씩 차로를 추가해 식사사거리와 식사교차로 교통 혼잡을 완화시켰다.
고양대로 양방향 직진 3개 차로에서 4개 차로가 확보된 것이다.
특히 이 지역은 식사 교차로 내 횡단보도가 바짝 붙어 있어 보행자들의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주민과 경찰서의 개선 요청이 빈번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식사교차로 일원을 공사하면서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해 교차로에서 시청 방향으로 횡단보도를 50m 이동 설치했다"며 "이를 통해 원활한 교통 흐름과 안전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고양시는 2018년 7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덕양구 11곳, 일산동구 7곳, 일산서구 1곳 등 총 19개 지역의 교통혼잡 개선사업을 마쳤다.
고양시는 현재 덕양구 행주로와 제2자유로간 접속로 설치와 덕양구 통일로 서울승화원 일원 우회차로 신설을 진행 중이다.
덕양구 행주IC 주변 행주산성 일대는 평일에도 교통량이 많지만 제2자유로까지 진입 공간이 없어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 혼잡이 발생하는 구간이다.
시는 덕양구 행주내동 650-41번지 일원에 행주로에서 제2자유로까지 직접 진·출입 할 수 있도록 길이 580m, 폭 10m의 접속로 개설을 위한 실시 설계 중이다.
이와 함께 시는 덕양구 대자동의 서울시립승화원 앞 통일로의 교통 정체에 대해서도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곳은 수도권 제1순환로 통일로IC에서 파주방향으로 진출하는 차량과 통일로 본선차량의 엇갈림, 교차로 신호 대기로 인해 출·퇴근때 상습 교통 혼잡이 발생하는 곳이다.
서울시립승화원은 서울시 기피시설 중 하나로 이용자들로 인한 교통 체증이 고질적으로 발생해 왔다.
시는 승화원 일대 도로 구조를 검토해 고양동 방향 우회전 1차로 확장, 교통 신호시간 조정, 도로 경사면과 갓길 확·포장 등을 통한 개선 방법을 찾고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에 개선 권고와 근본 대책 마련, 비용 분담 등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준 시장은 "시의 발전 속도에 맞춰 교통도 함께 가야 한다"면서 "교통 혼잡 지역에 대해 전문가들과 현장에서 답을 찾아, 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이용에 힘 쓸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현재 교통 혼잡에 대해 관련 부서와 경찰서가 참여한 도로·교통 개선 전담 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약 10개소의 사업 대상지를 심의 안건으로 상정해 최종 사업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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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봄맞이 환경 정비 나서
동대문구 봄맞이 환경 정비 나서
[피디언] 동대문구가 봄을 맞아 지난여름과 겨울에 내린 폭우와 폭설로 파손된 시설을 수리하고 구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역 전반의 환경 정비에 나섰다.
구는 봄 나들이객이 증가하기 전에 정비를 마무리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우선 구민의 안전을 위해 해빙기에 대응해 축대, 옹벽, 각종 공사장, 재개발 정비 지역, 노후주택, 시설물 등의 안전점검과 보수를 철저히 하고 있다.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공원, 산책로 도로 등 지역 곳곳을 깨끗하게 청소한다.
공원, 산책로 도로의 배수로 빗물받이, 하수시설 등의 토사적치, 낙엽 등을 청소하고 의자, 체육시설 등 노후된 곳의 외관을 도색한다.
이와 함께 무단투기 상습지역을 대청소하고 이면도로 및 보행로의 묶은 먼지도 씻어 내린다.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도로·주택가 골목길 등에 무단 방치된 차량, 오토바이 등에 대해서도 소유주를 확인해 이동조치 한다.
청소와 함께 수목과 초화를 심어 도시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전농, 장안사거리 교통섬과 버스정류장, 구청사 앞, 동주민센터 등에 봄꽃을 식재하고 도로변 녹지대에 수목을 보식한다.
또한 새로운 마음으로 민원인을 맞이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구청사 및 동주민센터도 외부와 사무 공간을 정비한다.
구청 광장 주변의 불필요한 적치물을 철거하고 화단 벽면, 광장, 지하주차장, 비상계단 등을 청소하며 구청사 1층 로비 식물 조경도 정비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2월부터 해빙기를 대비해 지역 곳곳을 점검해보니 안전과 미관을 위해 정비해야 할 부분이 발견됐다”며 “날씨가 따뜻해지면 나들이객이 많아지는 만큼 그 전에 신속하게 정비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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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청소년 1000명 대상 환경교육
유아·어린이·청소년 1000명 대상 환경교육
[피디언] 동작구가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유아·어린이·청소년 1,000명 대상으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환경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환경지식을 습득해 친환경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 인식 등 올바른 환경가치관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지난해, 코로나19 발생에 따라 대면교육 추진의 어려움이 있었던 것을 보완해 올해 구는 온라인 교육시스템 마련 등 상시운영 가능한 비대면 교육 운영 시스템을 구축 할 예정이다.
이번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자연생태체험 에코라이프 미세먼지 과정으로 구성된다.
수업은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병행해 추진, 참가자의 눈높이에 맞춰 찾아가는 교육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연생태체험은 생태 이론 수업과 나뭇잎, 열매 등 자연물을 활용한 그리기, 생활소품 만들기 등 이론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생활 속에서 녹색생활실천을 위한 에코라이프 과정, 황사용 마스크 꾸미기, 공기정화 식물 심기 등 미세먼지 바로 알기 집중교육도 실시한다.
신청을 원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관내 학교에서는 매월 신청서 작성 후 담당자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곽동윤 맑은환경과장은 “환경교육을 통해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형성하고 일상에서도 친환경 생활의 지속적인 실천이 이어지길 바란다”며“우리아이들이 생태적 소양을 갖춘 어른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환경교육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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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기업을 만들기 위한 방위산업의 시작
유니콘 기업을 만들기 위한 방위산업의 시작
[피디언] 방위사업청은 ‘2021년 방산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3월 15일부터 4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기술력은 있으나 방산 전문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게 방산 전문가의 기업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것으로 방위산업에 관심 있는 모든 중소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예산은 9억원으로 작년 대비 1.5억 증가함에 따라 최대 77개사를 지원한다.
선정기업은 3천만원 한도 내에서 기술, 경영, 행정, 법률 등 4개 분야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중소기업이 가장 많이 참여하는 분야인 부품 국산화개발 상담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기술분야에 45개 업체, 경영·행정분야에 19개 업체 등 총 64개 업체가 지원을 받았다.
이 중 6개社가 군 및 체계기업과 16건의 납품계약을 체결했으며 16개社는 국방품질경영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16년에 처음으로 상담 지원을 받은 세주엔지니어링은 대표와 사원 1명으로 시작한 작은 중소기업이었으나 4년 간 컨설팅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아 올해 18백만 불 40mm 고속유탄 전자식 신관을 수출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은“방산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이 스스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한 단계 더 도약함으로써 기업의 가치를 최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방위산업에 첫 발을 내딛거나 방산 분야 매출을 더욱 성장시키고자 하는 우수 중소기업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방산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 기업 모집공고는 3월 15일 부터 방위사업청과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기업은 4월 12일까지 신청을 받아 5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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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협치를 대표할 얼굴을 찾습니다
강서협치를 대표할 얼굴을 찾습니다
[피디언] 서울 강서구가 주민과 함께 강서협치를 대표할 상징 찾기에 나섰다.
구는 ‘협치로 실현하는 조화로운 강서’를 비전으로 강서협치 BI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치’라는 말을 들었을 때 주민들은 무엇을 떠올리고 어떻게 표현하는지 확인해 강서협치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다.
특히 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주민들의 구정 참여를 더욱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친근하고 일상적인 협치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주제는 ‘협치를 통한 조화로운 구정발전’과 ‘협치를 통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 등 강서협치의 비전과 목표를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BI다.
강서구정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으며 1인당 2점 이내로 응모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응모신청서와 BI를 제출하면 된다.
출품 규격은 A4 사이즈 1매 이내로 300dpi이상이어야 한다.
또, BI에는 ‘강서’, ‘협치’ 문구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BI 콘셉트와 이미지에 대한 설명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홈페이지-소식광장-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에 필요한 서식도 내려 받을 수 있다.
구는 전문가로 구성된 BI 선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상징성, 디자인,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개의 작품을 선정하며 그 결과를 6월 중 강서구청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당선자에게 개별 통지도 할 예정이다.
선정작 중 최우수상에게는 상장과 상금 100만원이, 우수상에게는 상장과 상금 5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구는 선정된 BI를 강서협치 홈페이지, 협치 이벤트, 인쇄물 등 각종 협치 홍보와 협치 문화 확산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강서협치 제2기 출범에 발맞춰 ‘협치로 실현하는 조화로운 강서’라는 비전에 어울리는 BI를 주민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그려 주셨으면 좋겠다”며 “협치 구정에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이번 공모전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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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자율방재단, 비대면 영상회의로 재난능력 강화
성동구청
[피디언] 서울 성동구는 지난 3월 5일 구청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자율방재단 비대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자율방재협의회 회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진 회의에서는 자율방재단 임무와 역할에 대한 교육, 2020년 활동 결과 분석 및 2021년 활동 계획에 대해서 심도있게 논의했다.
성동구 자율방재단은 17개동 324명와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동 대표 및 전문가가 자율방재협의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현장을 중심으로 재난·재해에 대한 예찰 활동과 수습·복구 활동이 즉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자율방재단의 역할과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매월 1~2회 다양한 주제로 역량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해당 동 자율방재단이 즉시 현장 출동해 구청과 신속한 상황공유를 할 수 있도록 ‘긴급기동대’를 운영해 재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작년 한해 코로나19은 물론 올해 1월 초 대설 발생 당시에도 각 동 자율방재단이 밤을 새워가며 제설 작업에 참여해 빨리 복구할 수 있었다”며 “항상 각종 재난·안전 사고 발생시 늘 앞장서서 활동해주시는 자율방재단이 앞으로도 성동구 안전지킴이로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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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치매가족과 함께하는 숲과 산림의 환경요소 활용 야외치유 프로그램
성동구, 치매가족과 함께하는 숲과 산림의 환경요소 활용 야외치유 프로그램
[피디언] 서울 성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숲과 산림의 환경요소를 활용한 야외치유프로그램 ’비밀의 숲’을 운영한다.
‘비밀의 숲’은 치매 대상자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심신건강유지, 인지능력향상 등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성동구치매안심센터와 숲생태지도자협회와 치매예방 및 치유적 환경 조성과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치매환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 2월 숲생태지도자협회 소속 숲 해설사 20여명에게 치매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하고 숲 해설사 배정, 프로그램을 조율하며 야외치유 프로그램 운영준비를 마쳤다.
성동구 치매안심센터 야외 치유프로그램의 제목은 ‘비밀의 숲 프로젝트’로 대상자 상태에 따라 계절의 숲, 인지의 숲, 치유의 숲으로 구분해 정상, 경증인지장애, 치매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성동구 내 위치한 서울숲 공원을 활용해 자연체험 위주의 공간활동참여,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되어 정서적 안정 및 힐링을 제공할 예정으로 프로그램 관련 신청과 문의는 성동구치매안심센터 070-4849-4849로 하면 된다.
허재혁 성동구치매안심센터 센터장은 “실내를 벗어난 숲 공간을 활용한 야외치유프로그램으로써 치매환자 및 가족, 참여한 모든 구민이 힐링할 수 있고 계절의 변화를 체험하며 심신건강 유지 및 인지능력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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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물류시장 진출, 지금이 기회다
해양수산부
[피디언] 해양수산부는 3월 15일부터 4월 14일까지 2021년도 ‘해운·물류기업 해외진출 타당성 조사 지원사업’과 ‘화주-물류기업 해외 동반진출 컨설팅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을 추가로 모집한다.
해양수산부는 우리 해운·물류기업이 해외 물류시장 진출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2011년부터 이 사업을 실시해 왔다.
이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53개 기업·협의체가 미주·유럽·동남아 등 다양한 해외 물류시장 진출에 성공하고 15개 기업·협의체는 진출을 앞두고 있는 등 해외진출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한 유용한 통로로 활용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초 1차 모집을 통해 총 4개 기업·협의체를 선정했고 이번에 최대 5개 기업을 추가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운·물류기업 해외진출 타당성 조사 지원사업’은 국내외 연구기관, 전문 컨설팅기관 등을 통해 경제·기술·재무·법률 등 다각적 측면에서 해외 진출의 타당성을 조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특성에 따라 유형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수혜기업에는 최대 8천만원 한도 내에서 타당성 조사비용의 50%를 지원한다.
‘화주-물류기업 해외 동반진출 지원사업’은 물류기업이 화주기업의 물량을 토대로 안정적으로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화주기업과 물류기업이 구성한 협의체에 공동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협의체에는 최대 4천만원 한도 내에서 컨설팅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국제물류정보포탈 누리집이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누리집에서 신청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증빙서류와 함께 방문, 우편, 전자우편 중 편한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서류심사 및 선정위원회의 사업제안서 심사를 거쳐 4월 말에 최종 지원대상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영호 해양수산부 항만물류기획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느 때보다 해외 물류시장에 대한 철저한 사전 조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해외 물류시장 진출을 희망하거나 준비하고 있는 경쟁력 있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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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패류독소 조심하세요
봄철 패류독소 조심하세요
[피디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기후변화로 패류독소 검출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3월부터 6월까지 조개, 굴, 홍합 등 패류와 멍게, 미더덕 등 피낭류에 대한 채취 및 유통,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밝혔다.
패류독소는 바다에 서식하는 유독성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는 패류 체내에 축적되는 독소로 사람이 섭취하면 중독 증상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매년 3월부터 남해연안을 중심으로 발생하기 시작해서 점차 동·서해안으로 확산되며 해수 온도가 15~17℃일 때 최고치를 나타내다가 18℃이상으로 상승하는 6월 중순경부터는 자연 소멸된다.
중독 증상에 따라 마비성, 설사성, 기억상실성 패류독소 등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자주 발생하는 것은 마비성 패류독소로 패류 섭취 후 신경마비나 소화기 이상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인근 병원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식약처는 17개 지자체와 함께 국내에 유통되는 패류, 피낭류에 대해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정부는 패류독소가 바닷물의 온도가 상승하는 봄철에 주로 발생하고 냉장·냉동하거나 가열·조리해도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봄철 바닷가에서 조개, 굴, 홍합 등 패류를 개인 임의로 채취해 섭취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정부는 소비자가 안전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역별 패류독소 발생현황과 품목별 검사결과 등 관련 정보를 식품안전나라 등 누리집에서 제공하고 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