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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市체육회 종목단체 신임회장과 릴레이 간담회
안산시, 市체육회 종목단체 신임회장과 릴레이 간담회
[피디언] 안산시는 2021년도 22개 종목단체 신임회장과의 간담회를 마무리 했다고 15일 밝혔다.
윤화섭 시장은 지난달 22일 궁도·배드민턴·탁구·테니스·펜싱 5개 종목단체 신임회장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이달 12일 안산시체육회 산하 철인3종, 볼링, 한궁 3개 종목단체까지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했다.
윤 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새로 선출된 종목단체 회장의 당선을 축하하며 체육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생활체육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신임 종목단체장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체육인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육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체육인들이 좀 더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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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 범정부 환경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 범정부 환경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피디언] 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이 13일 범정부 환경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에서 시작돼 각 지자체와 기업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고고챌린지’는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해야 할 일을 선언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병일 부의장은 개인의 조그만 실천이 모여 지구를 살릴 수 있다고 강조하며 “안양시의회부터 솔선해 플라스틱 줄이고 일회용기 줄이고 에코백 사용하고 분리수거 잘 하도록 실천하겠다 많은 시민 분들이 동참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번 캠페인에 군포시의회 성복임 의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한 최병일 부의장은 다음 주자로 이영철 만안구청장, 이종운 동안구청장, 김정아 안양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을 각 각 지명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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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올해의 ‘소비자권익증진 상’ 수상
경기도
[피디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소비자권익증진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 지사는 이날 ‘세계소비자권리의 날’을 기념해 명동 전국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7회 ‘소비자권익증진 상’ 시상식에서 ‘소비자권익증진 상’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소비자교육중앙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한국소비자연맹 등 11개 소비자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로 1976년 설립됐다.
매년 소비자 권익 보호와 소비자 주권 확보에 많은 역할을 한 국회의원, 지자체장을 선정해 ‘소비자권익증진 상’을 시상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는 앞으로도 코로나19에 따른 불확실성 증가와 데이터 기반 4차 산업혁명 이행 본격화 등에 대비한 소비자 권익 보호와 피해 처리 지원 강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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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도서관주간 기념 “코로나 시대를 이기는 경제 인문학”특강
제57회 도서관주간 기념 “코로나 시대를 이기는 경제 인문학”특강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송도국제기구도서관에서 제57회 도서관주간을 기념해 오는 4월 17일 오전 10시에 ‘코로나 시대를 이기는 경제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의 강연자인 양재우 작가는‘돈의 흐름을 읽는 습관’ 등 다수의 경제 인문학 서적을 출간했으며 각종 칼럼 집필, 다수 미디어 활동경력과 수많은 대기업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경제 및 재무 전문가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올바른 경제 마인드와 방법론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1부 강의에서는 코로나 시대 경제의 변화상과 뉴노멀, 온택트 비즈니스의 진화내용을 알아보고 2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코로나 시대에 인문학이 절실한 이유와 경제학 속에서 인문학 발견하기, 경제·경영·인문의 균형 찾기를 통한 시민의 풍요로운 삶 찾기 해법을 살펴보게 된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가 바꾸어 놓은 경제 체제와 사회적 변화를 알아보고 개인이 어떻게 대처하고 슬기롭게 살아갈 것인지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이번 강의는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한 실시간 비대면 강의로 성인 50명 이내의 수강자를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3월 16일부터 마감시까지 도서관 방문, 홈페이지 및 전화로 선착순 모집한다.
추한석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코로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경제 인문학 배우기를 통해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의 경제·경영·인문의 균형을 찾고 풍요로운 삶을 지원하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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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도시재생 집수리 지원 사업’신청자 모집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동인천역 중앙시장 인근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 내 20년 이상 된 노후주택 대상으로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 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집수리 지원 사업은 2019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동인천역 2030 역전 프로젝트’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 정비를 통해 지역 생활여건을 개선해 삶의 질을 향상하고 안락한 정주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인천시는 2021년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략 30여 호의 집수리를 지원할 계획으로 각 호당 최대 1천2백만원을 지원하고 보조금의 10%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접수기간은 3월 15일부터 4월 9일까지로 동인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도시재생 전문가, 건축전문가로 구성된 집수리사업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집수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호 시 주거재생과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 내 집수리 지원 사업은 거주민들이 직접 주거환경 개선을 체감할 수 있어 관심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주민역량강화와 공동체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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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택용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 보조금 지원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시민의 연료비 경감과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도시가스 공급이 취약한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당초 공급배관 설치 준공년도 신청건만 지원하던 것을 준공년도 포함 3년간으로 신청을 연장해 지원하고 지원금도 전년도 100만원에서 세대 당 최대 200만원으로 확대했다.
사업비로 시비 3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경제성이 미달되는 지역 중 도시가스사와 협의를 거쳐 공급배관 등을 설치하려는 지역으로 사유지일 경우 해당지역 토지소유자의 승낙을 받은 지역의 주택이며 영업 및 업무를 주목적으로 설치하는 주택은 제외한다.
다만 경로당, 마을회관 등 공공시설은 지원이 가능하다.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지역 내 세대들은 주민대표를 선정하고 신청서와 함께 도시가스사가 작성한 사업계획서를 첨부해 4월 9일까지 관할 군·구 도시가스업무 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중 ‘2021년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비 지원 공고’에 게시된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유준호 시 에너지정책과장은 “ 추가 지원 대상 및 지원금 확대로 그 동안 경제성 부족을 이유로 가스관 매설을 못했거나, 시설분담금을 부담하는데 어려움을 겪은 지역 시민들의 시설비 부담을 덜어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편리한 도시가스를 더 많은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보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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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 호수에 사계절 산불진화헬기 담수용 저수조 설치
인천대공원 호수에 사계절 산불진화헬기 담수용 저수조 설치
[피디언] 인천대공원 호수에 전국 최초로 산불진화헬기가 사계절 내내 담수할 수 있는 저수조가 설치돼 산불진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3월 15일 인천대공원 호수에 산불진화헬기 담수용 저수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인천대공원 호수는 인천과 경기 시흥지역을 관할하는 인천 동부권역 산불진화 담수지로 지정돼 있어 산불발생 시 공원 호수의 물을 산불진화에 이용해 왔다.
하지만, 호수 바닥층의 슬러지가 산불진화헬기 흡입펌프를 막아 헬기 운영과 안전상에 어려움이 있었고 특히 겨울철에는 결빙으로 인해 담수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인천대공원사업소와 산림청는 지난 1월부터 실무 협의를 통해 호수 바닥 슬러지 차단과 겨울철 결빙에도 담수가 가능한 산불진화헬기 담수용 저수조를 제작·설치하기로 했다.
3천1백여 만원의 제작비가 들어간 저수조는 직경 6m, 높이 1.9m의 원형 그물망 형태로 되어 있으며 녹이 슬지 않도록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들어졌다.
이 저수조는 산불진화 담수지 중에서는 전국 최초로 사계절 내내 담수가 가능한 시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95년 조성된 인천대공원 호수는 44,370㎡의 면적에 5만톤의 담수용량을 갖고 있다.
서치선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이번 사계절 담수용 저수조 설치로 앞으로 인천지역을 비롯한 동부권역 산불 발생 시 지금보다 더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져 산림과 재산피해를 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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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1년 장애인복지정책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올해 장애인복지 예산을 작년보다 286억 증액된 2,852억원 편성하고 장애유형과 가구특성 등을 고려한 장애인 돌봄서비스 확대와 장애인의 인천복지기준선 실현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끝내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사각지대 없는 튼튼한 복지 도시 조성을 위해 수립된 ‘인천 복지기준선’의 구체적인 시행 원년으로 전국 최초·전국 유일하게 인천시에만 추진되는 사업들을 힘차게 추진한다.
우선 인천복지기준선 5대 영역 중 하나인‘소득 분야’지원을 위해 전국 유일‘청년 발달장애인 자산형성 지원사업’을 5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다른 장애에 비해 소득수준이 낮은 발달장애인에게 성인기 전환 등에 따른 자립자금 마련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저축한 만큼 매칭 형태로 지원해 주는 방식이다.
만16세 이상 39세 이하 발달장애인이 대상이며 본인부담금 월 15만원을 적립하면 시비와 군·구비로 15만원을 추가로 지원해 주는 것으로 3년 뒤에는 약 1천여만원의 목돈이 모아져 청년발달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종잣돈 역할을 하게 된다.
올해 2억4,000만원을 투입해 200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장애인의 소득지원 뿐만 아니라 지역장애인들의 감염예방을 책임지기 위해 마스크 제작을 위한‘스마트 재활일터’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식약청 허가 등 절차를 거쳐 본격 가동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장애인들의 음악적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올 하반기에는‘가칭)장애인예술단’을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운영해 예술적 재능을 가진 장애인들에게 전문적인 레슨 프로그램 제공 뿐만 아니라 우리시 각종 기념식과 행사에서 마음껏 공연할 수 있도록 장소 제공과 적극적인 홍보를 할 예정이며 가칭)장애인예술단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장애인식 개선과 나눔 문화 확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현재 34개소가 운영 중에 있으며‘21년도 예산은 127억6,100만원 편성됐으며‘가칭)장애인예술단’이 하반기 설치되면 35개소가 운영된다.
인천복지기준선의‘돌봄 분야’로 추진되는 신규사업은 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탈 시설 전담기구의 필요성 공감으로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실로 장애인의 자립 제반사항 지원을 위한 ‘인천시 장애인 주거전환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한다.
센터는 연수구 선학동에 위치할 예정이며 탈 시설 및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이 준비단계에서부터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때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센터 설치·운영 예산은 5억원이며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자립생활주택, 초기정착금 등 장애인의 탈시설 자립지원을 위한 사업에 시비 32억이 지원된다.
3월 본격적으로 운영된 ‘인천 장애인복지 플랫폼’ 홈페이지는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구축된 온라인 소통창구로 시 장애인복지과 담당공무원들의 아이디어로 추진된 사업이다.
클릭 한번으로 인천에 있는 227개 모든 시설 현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운영 프로그램 확인, 희망시설 대기 등록까지 손쉽게 가능하다.
또한 장애인 수요자의 궁금증에 대해 시설종사자와 시 장애인복지과 담당공무원이 즉시 응답하는‘온라인소통’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언제든지 시민과 바로바로 소통할 준비가 되어 있다.
2004년부터 추진된‘장애인 자세유지기구·이동기기 보급’사업은 장애 관련 자세유지기구 제작 기술과 전문 인력을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타시도의 벤치마킹도 어려운 인천만의 유일한 장애인복지 대표 사업으로 꼽힌다.
이 사업은 선천적·후천적 장애로 신체구조의 변형 및 2차 장애 발생을 막기 위해 각자의 체형에 맞는 자세·체형 보조기구인 자세유지기구와 유모차·휠체어에도 이를 접목한 이동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작년 말 2억2,800만원 국비확보가 결정되어 시비 2억2,800만원을 추가 투입해 3D프린터기, 3D스캐너, CNC 등 최첨단 장비를 보강하게 되어 한층 정밀해진 장애인 개별맞춤형 보조기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장애인의 지역사회생활에 필요한 종합적인 재활서비스 지원을 위해 장애인복지관 10개소에 약 139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특히 장애인복지관의 운영비 및 사업비를 전년대비 5억2700만원을 증액 지원함으로써 재가장애인의 재활자립과 복지증진을 도모한다.
지역 내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의 이용 대기자 해소를 위해 시설 10개소에 16명의 돌봄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피해장애인의 임시보호와 사회복귀를 지원하고자 피해장애인 쉼터를 신규 설치해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또한 경인의료재활센터와 인천재활의원에 약 28억원을 지원해 고품질 맞춤형 의료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장비보강 및 시설개보수 추진 등 장애인의료재활시설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아·청소년 재활프로그램 및 사회복귀 지원, 여성장애인 재활프로그램, 방문재활서비스 등의 공공재활 프로그램도 지속한다.
시는 또 공백 없는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위해 돌봄서비스 부분의 예산을 지난해 1,239억원에서 올해 1,450억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지원대상을 65세 이상 등록장애인으로 확대해 고령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인천형 중증장애인의 활동지원서비스 지원대상도 작년대비 80명 확대된 920명에 대해 시비를 추가 지원하는 등 중증장애인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
또한 상시 돌봄이 필요한 최중증장애인에 대한 24시간 활동지원서비스 추진을 통해 공공 상시보호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만12세 이상 18세 미만의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부모의 정서적 심리적 지원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방과후활동서비스가 제공되며 졸업 후 자칫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성인 발달장애인에게는 주간활동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사회 활동을 돕는다.
신병철 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인천시는 자세유지기구 보급 사업, 장애인복지 플랫폼 등 선도적인 지원책과 함께 인천형 복지기준선에 따라 환경 변화와 장애인분들의 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신규사업 발굴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시 14만6천여명의 장애인 모두가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극 발굴·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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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현장 점검 나서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박남춘 인천시장은 15일 ‘지역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된 선학체육관을 찾아 백신 보관, 해동, 희석 등 백신 접종 준비과정부터 접종대상자 확인, 예진표 작성 등 접종 전반에 대한 과정을 점검했다.
특히 박 시장은 보관온도 이탈로 백신이 폐기되지 않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주문하고 백신접종과 관련해 이상반응이 발현 할 경우에 신속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 지역의 예방접종센터는 각 군·구별 1개소씩 총 9개의 센터가 단계적으로 설치·운영될 예정이며 옹진군은 보건지소, 병원선 및 방문 접종팀 운영 등 탄력적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박 시장은“성공적인 백신접종과 집단면역 형성의 성공 열쇠는 안정적인 방역관리”며 “찰나의 방심이 집단·연쇄감염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개인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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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연세대와 '대학 에너지절감 모델 개발' 맞손
서대문구청
[피디언] 서대문구는 이달 16일 연세대학교와 에너지 절감으로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구와 연세대는 대학 건물 에너지 절감 및 효율화 모델 개발 대학 건물 에너지 소비량 절감 그린에너지 캠퍼스 구축을 위한 관내 대학들 간 연대를 위해 협력한다.
서대문에는 9개 대학교가 위치해 있어 교육 기관의 에너지 소비 비중이 높으며 연세대학교는 서대문구에서 연세의료원에 이어 두 번째로 에너지 소비량이 많다.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은 연세대 캠퍼스 내 건물들의 에너지 사용 현황을 진단하고 1~2개 건물에 대한 에너지 효율화 공사를 시행한다.
또한 대학 건물의 에너지 사용 정보화 플랫폼 구축, 에너지 절감을 위한 학내 현장 실험, 대학 에너지 절감 모델 개발을 추진한다.
아울러 이들 사업이 서대문구 내 다른 대학으로도 확산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은다.
이를 위해 구는 연세대에 2억 천5백만원을 지원하고 연세대학교도 1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대학 내 에너지 감축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대학이 에너지 전환의 주체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구와 대학, 지역사회의 민관학 거버넌스로 대학 에너지 절감 및 효율화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석진 구청장은 “새 사업이 서대문구 전체의 에너지 소비량 절감으로 이어지고 더 나아가 지방정부와 대학이 기후 위기에 공동 대응하는 모범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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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한국어교육 지원 사업 기본계획 발표
교육부
[피디언] 교육부는 해외 초·중등학교에서 한국어를 정규 외국어 과목으로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1년 해외 한국어교육 지원 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미국 현지학교에 한국어반이 최초로 개설 된 이래, 우리나라의 국격 상승, 한국교육에 대한 관심과 케이팝 등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어교육 수요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초·중등 학령기 단계의 해외 한국어교육은 한국 문화와 정서를 공유해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친한·지한 인재를 양성하는 첫걸음이며 국가 간 교육·문화 협력의 핵심적 기제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작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한국어에 대한 높은 수요로 한국어교육이 확대됐고 2021년에도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약 236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한국어 교육의 열기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년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 속에서도 라오스 시범교육 착수 등 전년 대비 9개국이 한국어를 신규 채택해 전체 39개국 1,699개교 약 16만명이 한국어를 배우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13억 인구의 인도에서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 러시아에서 교육과정을 개발·승인했으며 신남방의 핵심 동반자이자 약 1억 명의 인구와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베트남은 2016년에 시범교육을 시작해 작년에 제2외국어로 승인한 데 이어 올해 2월 초에는 제1외국어로 채택했다.
이를 통해,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어를 영어, 중국어 등 6개 선진국의 언어와 대등하게 교육할 수 있고 대학입학시험의 과목으로 선택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것이다.
현지 한국어교원 연수를 온라인으로 변경하고 교원 양성과정은 현지 유수대학 내에서 온오프라인 연계 방식으로 추진됐다.
한국어교육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현지인 교원 양성과정을 신규 도입하고 국내 대학과 현지 대학이 협력해 4개국에서 7개 과정을 개설·운영했다.
코로나19로 외국인의 현지 입국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현지 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파견 국가를 다변화해 교원 파견을 지속했다.
한국어교육 수요가 높은 신남방 지역에 현지 정부와 협의해 한국교육원을 2개원 신설했다.
또한, 신남방·신북방 지역에 중점 한국교육원을 지정·운영하고 한국어교육 전문관을 파견해 기반을 구축했다.
늘어나는 한국어능력시험의 수요에 대응해 ‘고등교육법’에 시험 근거를 마련하고 응시 기회 확대를 위해 인터넷 기반 시험 전환, 말하기 평가와 문제은행 도입 등 시험 개선을 시작했다.
2021년은 문체부·외교부와 협업예산을 통해 작년에 비해 약 2배 증가된 236억원을 확보·지원하며 특히 전략적 협력 대상이자 한국어교육 수요가 급증하는 신남방·신북방 지역에 중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2022년까지 해외 한국어교육 지원 사업의 확대 목표와 올해 추진과제는 다음과 같다.
2022년까지 45개국 2,000개교에 한국어반 개설을 목표로 2021년에는 43개국 1,800개교에 한국어반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한국어 신규 채택을 희망하는 요르단, 벨기에, 에콰도르 등 3개국과 라오스·캄보디아 등 시범교육 국가를 포함해 현지 수요가 높은 국가를 중심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현지 교육당국의 요구에 따라 관련 전문기관을 통해 현지 교육과정 및 교재 개발 등 한국어반 개설과 제2외국어 채택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종합적·체계적인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제 통용성을 갖춘‘해외 초·중등학교 한국어 교육과정’을 개발해 한국어교육의 목표와 방향성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한국어 교재를 개발·보급해 체계적인 한국어교육 확대의 기반을 마련한다.
이번에 개발한 초·중등 한국어 교육과정은 유럽공통참조기준을 준용한 것으로 학습자의 숙달 정도에 따라 재구조화해 사용할 수 있도록 총 8단계로 세분화되어 있다.
자체 한국어 교육과정이 없는 국가에 대해서는 우리 정부가 개발한 교육과정에 기반해 초·중급 교재를 개발하고 자체 교육과정을 가진 국가 중에서는 현지 교육당국과 협의해 현지 맞춤형 교과서와 교재 개발을 지원한다.
감염병 상황에서도 중단 없는 교육을 위해 디지털 교재도 개발해 온라인 학습도 지원할 계획이며 한국문화·역사 이해 제고와 학습에 대한 접근이 용이한 보조교재도 함께 개발·보급한다.
2022년까지 현지 교원양성과정 24개, 교원 파견 200명, 연수는 500명까지 확대를 목표로 2021년에 14개 교원양성과정, 파견 132명, 연수는 400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년에 이어 현지 초·중등학교 한국어교원 양성을 위해 국내 대학과 현지 대학을 연계해 올해는 신남방 지역 7개, 신북방 지역 7개 현지 대학 내 학위 또는 비학위 양성과정 개설을 지원한다.
특히 핵심 교수요원 양성을 위해 정부초청 장학사업과 연계해 현지 국가 교원의 국내대학 학위 취득을 지원한다.
올해는 신남방·신북방 지역을 중심으로 132명의 원어민 한국어교원를 파견하고 안전하게 복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신남방·신북방 등 총 400명을 대상으로 권역별 통합연수, 현지 맞춤 연수 등을 통해 현지 교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한국어교육의 거점으로서 최근 신설된 말레이시아·하노이 한국교육원 운영을 활성화하고 중점교육원을 통해 인접국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권역별 한국어교육 협력도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년에 이어 한국어능력시험의 응시 기회 확대와 평가 체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시험 개선을 추진하고 법적 기반도 완비한다.
현행 지필고사 방식을 개선해 2023년에 인터넷 기반 시험으로 전면 시행, 2022년 말하기평가 시행 및 문제은행 출제 방식 도입을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험의 시기, 방법, 부정행위 제재근거 마련을 위해 ‘고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베트남에서 한국어를 제1외국어로 승인하는 등 코로나19에도 한국어교육이 확대되고 있는 것은 그 수요가 높고 안정적이라는 것을 뜻한다며 희망하는 모든 국가의 학생들이 한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현지 교육당국과 협력해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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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로 똘똘 뭉친 엄마·아빠 모여라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로 똘똘 뭉친 엄마·아빠 모여라
[피디언] 동작구가 2021년 동작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학부모 창의프로젝트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학부모 창의프로젝트 공모사업’은 학부모 동아리의 재능 발굴과 지역 공동체 활동으로 쉼과 배움을 통한 재능 개발 및 지역 사회 나눔활동 지원 등 학부모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사업기간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이며 관내 소재 초·중·고 재학 자녀를 둔 5인 이상의 학부모 모임 20개 팀을 모집한다.
사업내용은 학부모의 쉼과 배움을 통한 창의적 동아리 활동 자녀와 부모의 관계개선 활동 가정-학교-마을 간 연계를 통한 학부모의 재능 나눔 활동 등이며 각 동아리별 최대 1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24일까지며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담당자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의 발전가능성, 실행계획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서류심사 및 보조금 심의를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종록 교육정책과장은 “교육의 주체로서 학부모의 참여와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학부모의 성장과 혁신교육 참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선발된 학부모동아리 29개 팀은 마을이웃, 교육기관, 복지기관 등을 찾아 자발적인 나눔활동을 진행했으며 연말 온라인으로 진행된 재능나눔학교 플리마켓에도 각 동아리가 참여해 기부물품 판매 수익금을 학부모분과 이름으로 기부하는 등 재능나눔을 실천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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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 ICT기업 기술개발 지원 및 마케팅 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 ICT기업 기술개발 지원 및 마케팅 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
[피디언]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고양시 ICT 기반 창업·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고양 ICT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고양 ICT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총 3.55억원 규모로 46개사 내외를 선정하며 본사 소재지가 고양시인 ICT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고양 ICT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의 세부 내용으로는 상용화 이전 단계에 필요한 제품 및 SW개발 지원 국내외 특허 및 인증 획득 지원 각각 최대 1천만원 이내 지원된다.
‘고양 ICT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은 마케팅을 위한 각종 홍보 지원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최대 지원금은 각각 5백만원 이내이다.
한 기업당 최대 3천만원 한도 내에서 신청 가능하며 4월 7일 오후 4시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진흥원은 작년 사업을 통해 ICT기업 54개사를 지원해 특허출원, GS인증 등 34건을 획득했고 102명의 신규인력 고용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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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친환경 벼 병해충 공동방제 확대 시행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고양쌀 생산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친환경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행 농법 시 농약사용으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연접한 농경지의 잔류농약허용기준 대책으로서 친환경 농법 확산과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를 위해 농가 부담이 큰 방제용 드론 임차비를 90%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친환경 벼 육묘 시 피해가 가장 큰 벼물바구미와 초기 주요 병해충인 도열병, 흰잎마름병·멸구류 등을 예방할 수 있는 친환경 육묘상처리제 지원까지 확대 진행해, 친환경 재배 농가뿐만 아니라 관행 재배농가의 관심도 높다.
지원대상은 고양시에 소재한 농지에서 벼를 경작하는 농업인이다.
단체 공동방제를 희망하는 농가는 3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지역농업협동조합에 신청하면 된다.
단체방제 참여가 어려운 농가는 농지 소재지 구청 농정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고양시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이상기온과 외래 해충의 증가로 벼 병해충 발생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친환경 재배에 어려움이 많지만 친환경 재배 확산을 위해 무인 드론 임차료를 지원하게 되어 잔류농약허용기준 문제가 크게 해소되고 시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친환경 고양쌀의 안정적 생산과 농촌인력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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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성회관,‘2021년 시민지향 강좌 개설을 위한 설문조사’실시
고양시 여성회관,‘2021년 시민지향 강좌 개설을 위한 설문조사’실시
[피디언] 고양시 여성회관이 고양시민 3천명을 대상으로 ‘2021년 시민지향 강좌 개설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고양시 여성회관은 지난 2월부터 정규 강좌를 온라인으로 개설해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는 여성회관을 직접 이용하는 수강생들을 위한 정규 일반강좌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최신 트렌드와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강좌를 발굴해 수강생들이 실질적으로 선호하는 실용적인 시민 지향 강좌를 운영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 중이다.
이를 위해 고양시민 대상의 설문조사를 기획했으며 주요 설문조사 항목은 향후 수강 의향 분야 강좌 수강의 목적과 바라는 점 가족, 신중년 대상 강좌 관련 의견 등이다.
수요층 확대를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 신규 개설할 강좌에 대한 호감도를 사전 체크해 피드백을 반영하게 된다.
설문조사는 고양시 홈페이지와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기존 수강생들에게는 설문조사 관련 문자를 전송해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양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는 시민들이 바라고 호응할 수 있는 교육 강좌들을 개설하기 위해 실시된다.
귀중한 시간을 내서 답변해 주신 시민들의 제안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분석해 더욱 발전적인 시민 지향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