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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서울시의원, DMC역 상부 쇼핑몰도 연내 착공되어야
김기덕 서울시의원, DMC역 상부 쇼핑몰도 연내 착공되어야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인 김기덕 의원은 DMC역 상부 쇼핑몰 인허가 사업제안과 수색역세권 개발이 본격화되기에 앞서 11일 부의장실에서 서울시 관련부서인 서북권사업과장, 산업거점조성반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마포구의회 신종갑, 최은하 의원, 서부발전연합회, 상암비대위, 지역주민대표등과 함께 지역현안 보고를 받고 주민의견 수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자리를 마련한 김기덕 서울시의원은 “7년여 끌어온 DMC 상암쇼핑몰이 지난 1월 27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가결되기까지 노력해주신 관계 공무원들께 지역주민을 대표해 고마움을 전한다”며 인사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롯데에서 상암DMC복합쇼핑몰과 연결되는 “DMC역 상부에 개발될 쇼핑몰도 사업자인 롯데 측 관계자에 의하면 3월 중에 은평구에 사업 제안서를 내고 주무 부서인 서울시 서북권사업과에 제출되면 서울시 도시관리과를 통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 통과와 금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뛰고 있다는데, 관련부서에서는 신속한 사전검토와 행정절차를 통해 상암쇼핑몰과 연계해 조기에 착공, 준공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신속히 인허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서북권사업과가 1억7천5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 수색역세권 보행네트워크 구축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완료한 사업에 대해서도 김 의원은 연남동-성산동-상암동-향동천-구룡사거리로 이어지는 사업인 만큼 “하늘·노을공원과 한 축을 이루며 보행편의를 도모하고 지역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바 주민들의 뜻에 부합하게 사업을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김기덕 의원은 20년 째 사업자를 못 찾고 있는 랜드마크타워 부지는 신속한 사업진행을 위해 교통유발금 면제, 교통대책 등 과감한 조치로 복합비즈니스센터 사업자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해결방안을 모색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주민들이 제안한 상암동과 수색역을 연결하는 통행로와 무빙워크 설치 필요성을 전달하면서 검토를 요청했고 4월 중순께 김기덕 의원이 직접 서울시 담당 공무원과 지역주민 대표 등과 함께 현장에서 현안을 파악해 정책을 수립하기로 협의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서울시 공직자들이나 주민들께서 저를 월드컵시의원, 지하철시의원, 쇼핑몰시의원으로 지칭한다”며 “그동안 상암동은 그야말로 난지도의 설움에서 상전벽해, 천지개벽을 이룬 지역이라며 지역주민의 지지와 성원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수색역세권 및 상암동 일대 개발사업은 서북권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대규모 사업”이라고 강조하면서 “상암동이 서울의 관문도시로서 DMC와 연계한 미디어시티 기능을 바탕으로 4차산업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글로벌도시로 거듭 태어나도록 지역 국회의원의 도움을 받아 주민과 함께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상암복합쇼핑몰 입점에 따른 지역경제 유발효과로는 약 2,500명 고용을 통한 소득주도 성장에 기여하고 재산세와 취득세 등 시·구 세수 증대와 DMC 미디어 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해외 관광객의 소비, 관광 및 문화체험의 거점 역할 수행이 가능해지고 지역 내 중심상권으로 발전함은 물론 광역 상권 형성으로 강남 지역에 비해 소외 받아왔던 서북부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지역 균형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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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경 시의원, “독립된 부동산감독원 설치해 자정능력 부족한 부동산 공기업 등 상시 관리 감독해야”
서울시의회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김 경 의원은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3기 신도시 예정지역 투기문제 해결과 부동산 공기업에 의한 부동산시장 질서교란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중앙정부 산하의 독립된 기구로서 부동산감독원을 설치할 것을 주장했다.
김 경 의원은 “최근 발생한 LH공사 직원들의 부동산투기 사태는 내 집 마련의 꿈을 안고 성실히 살아가는 대다수 국민을 분노케 했다”며 “이번 사태를 겪으며 LH, SH공사를 비롯한 일정 규모 이상의 지방 도시개발공사 등을 감독할 전문성과 독립성을 갖춘 부동산감독원의 설치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또한 “10년 동안 자체감사를 통한 투기 의혹 직원 발견이 한 건도 없었다는 것은 LH공사의 자정 능력이 바닥나 있음을 입증하는 것으로 국민을 더욱 분노하게 했다”며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국토부, 금융감독원 등 7개 기관 13명으로 구성된 관계기관 테스크포스를 통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정부 산하 임시조직의 자정 시스템만으로는 내부 정보를 이용한 차명 투자를 비롯한 다양하고 지능적인 부동산투기를 잡아내기에는 역부족한 상태”고 말했다.
끝으로 김 경 의원은 “이번 사태의 심각성과 시의성을 고려해 개별 공기업의 감사 인력을 차출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한 후 부동산감독원을 신속히 구성 및 가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며 부동산감독원의 설치 필요성을 역설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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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인 의원, ‘장애인권리옹호최우수시의원’감사패 수상
이정인 의원, ‘장애인권리옹호최우수시의원’감사패 수상
[피디언] 서울시의회 이정인 의원이 사단법인 서울장애인부모연대가 주관하는 ‘장애인권리옹호최우수시의원’ 감사패를 수상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장애인권리옹호 감사패는 평소 장애인 인권에 깊은 관심을 갖고 서울시 장애인과 그 가족의 권리증진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는 상이다.
이정인 의원은 학대피해 장애인을 위한 단독쉼터 설치, 장애인 공공일자리 및 지원주택 확대 등 다양한 의정활동과 다수의 조례발의를 통해 서울시 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확대하는 데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의원은 “장애인 인권증진과 제도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지만 여전히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인권침해가 만연해 있다”고 지적하며 “코로나19로 모든 국민이 어려운 가운데 더 큰 고통에 직면해 있을 장애인의 권리증진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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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해빙기 시설물 안전 점검으로 적극행정 실시
남양주시, 해빙기 시설물 안전 점검으로 적극행정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가 2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해빙기 안전 점검에 따른 사고 예방 홍보와 관련 교육을 선제적으로 실시하며 해빙기 안전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주요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64개소, 배수펌프장 8개소, 간이펌프장 4개소, 옹벽·석축, 건설 현장으로 해빙기 사고 발생 취약 지구 공공시설은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해 건축 등의 민간 전문가와 관계 기관이 합동 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유시설은 관리자와 사전 협의 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는 붕괴 위험성이 높은 곳에 대해 필요 시 긴급 안전 조치, 위험 구역 설정, 통제선 설치 등 사용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방법으로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배수펌프의 부식 등 기계류의 전반적인 상태와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추가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On-Off라인 홍보 및 교육을 통해 생활 공간 주변 위험 요소 발견 시 스마트폰 앱 ‘안전신문고’ 또는 재난관리 관계 기관에 신고하도록 안내하고 위험 사각지대를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민안전관 손연희 과장은 “해빙기를 맞아 붕괴 위험성이 높은 곳을 대상으로 정밀 점검 및 안전 진단을 실시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 및 정밀 안전 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하게 조치함으로써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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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피디언] 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이 미얀마 군부의 국민 폭압을 규탄하고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응원하기 위한 ‘Everything Will be OK 챌린지’에 동참했다.
‘Everything Will be OK 챌린지’는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모두가 연대하자는 운동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최병일 부의장은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미얀마 폭력진압 반대’ 선언과 함께 자유, 선거, 민주주의를 뜻하는 세손가락 경례를 했다.
아울러 최병일 부의장은, 미얀마 군부에서 자행하고 있는 잔인한 탄압의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모든 평화행동을 지지하며 미얀마 국민에게 강력한 연대를 천명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에 안양시의회 윤경숙 의원의 지명을 받아 참여한 최병일 부의장은 다음 주자로 안양시의회 김선화 의원과 안양청년네트워크 김도현 대표를 지명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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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초막골 ‘청춘, 쉼미당’에서 청년의 꿈 키운다
군포시 초막골 ‘청춘, 쉼미당’에서 청년의 꿈 키운다
[피디언] 군포시 청년공동체 네트워크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될 초막골생태공원 카페 ‘청춘, 쉼미당’ 2기 청년플래너들이 지난 3월 12일 한대희 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한대희 시장은 이 자리에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의 실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많은 소통이 필요하다“며 ”지역사회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청년플래너들이 마음과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 시장은 ”청년이 건강해야 미래가 건강하다“며 ”군포시는 청년활동의 전진기지가 될 ‘I-CAN플랫폼‘ 건립에 박차를 가하는 등, 청년동아리와 주거·복지·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년플래너들은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 청년플래너는 ”경력이 아닌 역량과 가능성을 보고 선발한 점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고 배우면서 시너지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돼서 많이 감사하다“고 밝혔다.
다른 청년플래너는 ”코로나19로 생활에 제한이 있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다른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친구들과 멘토로부터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받아 의지가 생겼다“고 말했다.
또한 ”학교에서는 기획까지만 배우고 실행 기회가 거의 없는데, 청년들이 직접 프로그램 개발, 서비스 교육, 손님 응대, 바리스타 교육 등을 배우면서 개개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는 반응도 나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월 모집을 거쳐 선발된 2기 청년플래너 12명이 약 한달 동안에 걸친 프로젝트 기획 등과 관련한 이론교육을 마치면서 마련된 자리다.
또한 문화기획 소셜벤처기업인 밸류브릿지 송창현 대표와 좋은터 이정원 기획실장이 교육멘토로서 플래너들에게 경험담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통할 수 있는 생생한 조언을 제공했다.
청년플래너들은 이어 오는 6월 30일까지 바리스타와 카페 운영, 청년공동체 프로젝트 기획, 컨텐츠 개발, 창업 등과 관련한 실무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청년플래너들이 ‘청춘, 쉼미당’에서 창업 등 자신의 역량과 꿈을 키우면서 정보공유 등 네트워크 활동의 기초를 닦고 있다”며 “이들이 군포 청년공동체 네트워크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춘, 쉼미당’은 초막골 생태공원 내 카페로 군포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쉼미당’은 휴식과 활력을 의미하는 쉼과 아름다운 집이라는 뜻의 미당의 합성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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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1일 암예방의날 기념 ‘암예방 관련인식도 조사’
3월21일 암예방의날 기념 ‘암예방 관련인식도 조사’
[피디언] 안산시는 이달 31일까지 상록수·단원보건소에서 경기지역암센터와 함께 경기도민 대상 ‘암 예방 관련 인식도 조사’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암 예방 관련 인식도 조사’는 3월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암 예방의 중요성과 예방방법을 경기도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조사결과를 통해 ‘국민 암 예방수칙’ 관련 인식 및 실천정도를 파악하고 향후 더욱 적절한 암 예방 교육을 제공하고 홍보활동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은 안산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안산시 SNS에서 해당 게시물 확인 후 QR코드 또는 네이버폼 링크 접속을 통해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위축된 시기인 만큼 소홀해 질 수 있는 암 예방을 위해 일상생활 속 꾸준한 ‘국민 암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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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평등기금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지난 12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성평등기금 지원 사업 선정대상자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12일 설명회에서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15개 단체에 경기도 여성가족재단 성평등 전문강사를 초빙해 기금 목적에 부합한 사업을 추진하고자 기금에 대한 개념 정립 성인지적 관점 제고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안산시는 2000년부터 성평등기금을 조성해 현재 21억8천600만원을 적립하고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있다.
설명회에 참여한 한 단체는“시에서 사업수행에 필요한 기본개념, 소양 등에 대한 교육과 단체별로 맞춤형 방향성을 제시해 사업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사업공모 전에 설명회를 개최해 더 많은 단체를 대상으로 기금 목적에 부합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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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구 하수역류방지장치 설치사업 추진
단원구 하수역류방지장치 설치사업 추진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다세대·다가구 주택이 밀집된 지하 및 반지하 가구 등을 대상으로 하수역류방지장치 설치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하수역류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많은 비가 내릴 때 저지대 주택의 지하 및 반지하 가정의 하수관이 공공하수관과 높이 차이가 없거나 낮을 경우 발생해 주택침수 등의 피해를 유발한다.
단원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침수가 예상되는 주택 가운데 옥외 집수정을 갖춘 약 20가구에 대해 하수역류방지장치를 무상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수역류방지장치 설치를 필요로 하는 지하·반지하 가구는 이달 31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및 단원구 도로교통과에 신청서 및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잦은 취약주택을 대상으로 우기 전 사업을 마무리해 자연재해로부터 단원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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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찾아가는 마음쏙카’에서 코로나 우울 극복하세요
안산시청
[피디언]안산시는 정신건강 문제 예방과 극복을 위해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생생도시 안산 안심트럭 ‘마음쏙카’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마음쏙카는 코로나19로 나타나는 우울감, 스트레스, 감정 조절의 어려움 등 심리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시민에게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며 지역사회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음쏙카는 이달부터 취약지구 및 지역 각 거점 기관에 방문해 다양한 검사지를 활용한 비대면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진행하며 검사를 통해 고위험군으로 나온 시민들에게는 2차 상담을 통한 치료연계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지원 회복 프로그램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시에서는 자가격리자 및 격리해지자들의 심리적 압박감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원활히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 시민들에게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심리지원을 홍보하고 전화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정재훈 단원보건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안산시민들이 심리적으로 힘든 상황”이라며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의 건강한 심리상태를 위해 심리지원을 활성화하고 회복탄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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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주간 유지에 따른 자율과 책임방역 철저 당부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이달 28일까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주 유지됨에 따라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방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여전히 하루 300~400명대를 유지하며 등락을 반복하고 있고 사업장·다중이용시설 집단발생 및 타지역 방문·지인 만남에서 감염사례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정부는 이달 28일 자정까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주요 방역지침을 살펴보면 5인부터 사적 모임 금지는 유지하되 직계가족, 상견례, 6세 미만 영유아 등 예외에 대해 8인까지 허용하고 돌잔치 전문점에 한해방역관리 총괄 관리자가 있는 경우 예외를 인정하며 핵심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거리두기 단계별 인원 제한을 적용한다.
또한, 수면공간의 감염 위험도가 큰 점 등을 고려해 목욕장업은 오후 10시 까지 운영 가능하다.
사우나·찜질시설 운영시설도 오후 10시까지 운영할 수 있다.
영화관, PC방, 학원, 이·미용업,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 제한은 해제되고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파티룸, 실내스탠딩공연장은 오후 10시까지 운영 가능하며 유흥시설 5종 및 홀덤펍은 핵심방역수칙을 준수 하에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하다.
다만, 식당·카페의 경우 오후 10시까지만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하고 오후 10시 이후에는 포장·배달만 가능하며 영화관·공연장의 경우 좌석 한 칸 띄우기 또는 동반자 외 좌석 한 칸 띄우기로 운영이 가능하고 스포츠 관람의 경우 정원의 10%만 입장할 수 있다.
아울러 종교시설의 경우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 하에 정규예배·미사 등 좌석 수의 20% 이내 인원만 참여가능하며 종교시설 주관 모임·식사는 금지되고 정규 종교시설외에 기도원, 수련원, 선교시설 등에 대해서도 정규 종교 활동 외에 모든 모임, 행사는 금지된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따뜻해지는 봄철을 맞이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타지역 방문자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제, 마스크 착용, 소독·환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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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공공용 행정재산 지목변경 합병 추진
안산시 상록구, 공공용 행정재산 지목변경 합병 추진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는 도로 구거, 하천, 제방, 공원 등 방대한 공공용 행정재산에 대해 지목변경과 합병을 통한 정비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상록구는 체계적 공공 재산관리와 지적공부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지목변경과 합병을 위해 공유재산대장, 토지대장 등 관련 공적장부에 대해 해당 재산관리관과 협업 행정을 구축해 이달부터 정비에 나선다.
상록구는 행정재산 7천340필지, 일반재산 4천275필지 등 모두 1만1천615필지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63%를 차지하는 공공용 행정재산에 대해 현실지목과 공부지목이 불일치한 재산을 현실지목에 맞게 정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오래전 공공사업이 준공됐음에도 준공서류 확인이 어려워 현재까지 지적공부의 지목변경이 이루어지지 않아 공부지목이 불일치한 재산을 현실지목에 맞게 정리하고 도로 하천 등 노선에 따라 다수의 필지로 복잡하게 산재된 필지에 대해서는 단일필지로 합병하게 된다.
김제교 구청장은 “공공용지는 사회기반시설로 각종 인·허가, 시민 재산권, 세제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시민편익 증진을 위해 정확한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며 “현실에 맞는 지목 변경과 공공용지 합병을 통해 토지정보를 활용하는 관계기관은 물론, 시민들에게 보다 질 좋은 토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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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 신규 입주기업 3개실 모집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 신규 입주기업 3개실 모집
[피디언] 안산시는 신생 유망 중소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입주기업 모집규모는 모두 3개실로 IT·SW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신청일 기준 창업개시일로부터 3년 이내의 기업이며 오는 19일까지 접수해 4월까지 1차 서류심사와 2차 PT 발표 등 평가절차를 거쳐 선정되면 5월에 입주하게 된다.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는 1999년 정보통신부가 ‘안산소프트웨어지원센터’로 지정한 이래 현재까지 지식기반산업의 핵심인 IT·SW 관련 스타트 기업 약 100개사를 육성·지원해 제조업 중심의 안산 스마트허브의 균형적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초지역에서 걸어서 5분, 서안산 나들목 차량 10분 거리 등 편리한 교통환경과 저렴한 임대료, 각종 지원 사업 연계 등으로 입주기업들의 선호도와 만족도가 높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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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 대표 맛집 ‘생생맛집’ 선정 추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시를 대표하는 ‘생생맛집’ 선정을 위한 추천 접수를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되는 생생맛집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위축된 외식업소에 소비활력을 불어 넣고 음식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생맛집 추천대상은 영업신고 6개월 이상 된 관내 일반음식점으로 프랜차이즈 업소나 행정처분을 받은 음식점은 제외된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로 지정자격 적격여부를 판단하고 2차 심사에서는 심사위원이 음식점을 불시 방문해 맛·서비스 등을 심사해 최종적으로 선정된다.
접수는 이달 29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업소는 생생맛집 표지판 배부 시 홈페이지 게시 맛집 안내책자 제작 SNS 홍보 위생용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및 업소 내 위생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시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산대표 맛집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생생맛집 선정을 통해 안산시의 숨은 맛집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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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2기 협치협의회 위원 모집
안산시, 제2기 협치협의회 위원 모집
[피디언] 안산시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협치 활성화를 위해 제2기 안산시협치협의회 위원을 모집 한다고 15일 밝혔다.
제2기 안산시협치협의회는 당연직 5명, 위촉직 위원 65명 등 모두 70명으로 이뤄졌으며 임기는 2년이다.
당연직 위원은 회장인 윤화섭 안산시장을 포함한 공무원으로 위촉직 위원은 관계기관 추천과 공개모집으로 구성된다.
협치협의회 위원으로 선발되면 민관 협치 활성화를 위한 정책수립, 제도개선 사항 등 심의·조정 분과별 정책의제 발굴 및 제안 공공과 민간의 소통과 협치인식 개선 등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다양한 분야의 주민대표들이 참여한 1기 안산시협치협의회는 지난 2019년 4월 출범 이후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지속가능한 협치 안산 실현이라는 비전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정책 발굴 및 협치 활성화에 힘써왔다.
새로 구성되는 2기 협치협의회는 전문성과 실행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협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산시에 주소를 두고 민관 협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의지를 가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달 26일까지 안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 1기가 민관 협치의 기틀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2기는 민관 협치의 가시적인 성과를 낼 차례”며 “협치 분야 발전에 관심 있고 역량 있는 시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