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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불법카메라 설치 우려 업소 지도·점검 실시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1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지역 내 숙박업소와 목욕장업소, 피부미용업소 등 총 530곳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해 구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건전한 위생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불법카메라의 경우 눈으로 적발하기가 쉽지 않은 점을 고려해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 등 전문 탐지장비를 이용해 설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업종별 시설기준과 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업종별 핵심 방역수칙 홍보 및 지도도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공중위생업소 영업자의 자율적 준법의식을 높이고 지역 내 공중위생업소 이용자 및 구민의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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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지역 중소기업에 스마트공장 구축사업비 1억원 지원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는 15일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내 중소기업 10곳에 스마트공장 구축사업비를 지원한다.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사업비의 50%를 지원하고 나머지는 부평구와 인천시, 선정기업에서 분담하는 형태다.
지원 항목은 제품 설계나 생산 공정 개선을 위한 IoT, 5G, 빅데이터, AR, VR, AI, 클라우드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 또는 구축에 필요한 자동화 장비·제어기·센서 등이다.
사업 유형은 바코드나 반도체 칩이 내장된 태그, 라벨, RFID태그를 적용하는 생산정보 디지털화 ‘기초구축’과 생산정보를 실시간 수집분석 또는 실시간 제어하는 ‘고도화 사업’으로 구분된다.
기초구축비 사업에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500만원을, 고도화구축비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
차준택 구청장은 “제품설계나 생산 공정을 첨단화하는 스마트공장 구축으로 부평지역의 중소기업들이 급속히 변화하는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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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뽑은 남동구 특색 담은 김치 공동브랜드는?
주민이 뽑은 남동구 특색 담은 김치 공동브랜드는?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 선정을 위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구는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지역 생산 김치를 아우르는 창의적인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을 공모한 결과 전국에서 656명이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중 공동브랜드 식품 개발 추진위원회 심사를 거쳐 ‘남동소래家’, ‘남동소래생’, ‘소래찬’ 등 3편의 작품이 후보로 선정됐다.
구는 명칭 최종 선정에 앞서 오는 21일까지 주민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남동구 홈페이지를 통해 선호도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객관적인 조사를 위해 1인당 1회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선호도 조사 결과 최종 선정된 명칭은 남동구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으로 사용된다.
최종 선정결과는 오는 23일 남동구청 홈페이지에 공고 예정이다.
남동구 김치 공동 브랜드는 지역 생산 김치에 사용하게 되며 구는 소래새우젓과 천일염, 남동배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제품 개발도 추진한다.
개발 품목은 배추김치, 백김치 등 3~4종으로 남동구 특산품을 비롯해 국내산 원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구는 오는 4월 구민을 대상으로 품평회를 거쳐 최종 제품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명칭 공모에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남동구 공동브랜드 김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위생적이고 맛있는 공동브랜드 김치를 만들어 각 가정에서 안심하고 드실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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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전통시장‘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전국 최초 동시 개장
안양시 전통시장‘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전국 최초 동시 개장
[피디언] 안양의 5개 전통시장이‘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서비스에 입점한다.
한 도시의 모든 시장이 네이버에 온라인 판매 시스템을 구축해 동시 개장한 것은 안양시가 전국 최초다.
안양의 5개 전통시장이 15일‘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로써 안양시민은 누구나 직접 전통시장에 가지 않아도 수산물, 육류, 떡, 반찬 등 5개 시장의 101개 점포, 1,409개 품목을 집에서 배송받을 수 있게 됐다.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 서비스는 양질의 전통시장 상품을 온라인으로 주문받아 배송하는 서비스로 반경 2km, 2시간 이내 배송을 완료하는 비대면 서비스다.
특히 각 전통시장의 특색 있는 상품을 포함해 다양한 상품을 묶음으로 장을 보는 것이 가능해 시민 편의가 증진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서비스 도입이 코로나19에 지친 시장 상인들과 시민 모두에게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을 위한 좋은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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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대학병원 이사회 구성에 노동자 포함하는 ‘국립대학병원 설치법’개정안 대표 발의
[피디언]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15일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일부개정법률안’,‘국립대학치과병원 설치법 일부개정법률안’, ‘서울대학교병원 설치법 일부개정법률안’,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설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국립대학병원에 이사장 1명을 포함한 이사 11명을 두도록 하고 있으며 이사장은 관련대학의 총장이 되고 당연직 이사는 해당 대학병원의 장, 관련대학의 의과대학장, 관련대학의 치과병원장, 기획재정부장관·교육부장관 및 보건복지부장관이 지명하는 해당 부처 공무원, 해당 대학병원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도의 부시장 또는 부지사가 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사회가 조직, 사업계획 및 예·결산, 재산 취득 및 처분 관련 사항, 정관 변경 등 병원 운영과 관련된 주요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동자가 포함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강득구 의원은 당연직 이사에 해당 대학병원의 노동조합 또는 노사협의회 대표 1명을 포함하도록 해 이사회 의사결정 과정이 보다 더 민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자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동일한 취지로 국립대학치과병원 설치법 일부개정법률안’, ‘서울대학교병원 설치법 일부개정법률안’,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설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함께 개정하고자 발의했다.
강 의원은 “조직의 주요 구성원이자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노동자가 이사회 구성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의사결정 과정에서 여러 이해 충돌이 일어날 소지가 있다”며 “위 4개 법안이 조속히 통과되어 노동자로 해금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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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외국인 근로자 대상 봉양 임시 선별검사소 이전 운영… 코로나19 집단감염 고리 차단 총력
양주시, 외국인 근로자 대상 봉양 임시 선별검사소 이전 운영… 코로나19 집단감염 고리 차단 총력
[피디언] 양주시는 15일부터 일주일간 광적도서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봉양 임시 선별검사소로 이전 설치해 운영한다.
이는 지난 8일 경기도에서 내린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외국인 고용 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라 외국인 고용 사업장 내 불법 고용 중인 외국인을 포함해 모든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 코로나19 집단감염의 고리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임시 선별검사소는 봉양2통 마을회관에 이전 설치하며 운영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다.
선별검사소에는 간호사 3명, 방역 안내요원 2명, 군인 3명 등 총 8명이 근무하며 주말을 제외한 평일 아침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검사대상은 덕정·봉양공업지구 내 외국인 고용 사업장 총 218개소에 근무하는 모든 외국인 근로자이다.
이 밖에도 근무여건 등의 사유로 아직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지 않은 관내 외국인 노동자는 불법체류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든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행정명령에 따라 외국인 고용 사업체는 오는 22일까지 사업장에서 근무 중인 모든 외국인 근로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조치해야 하며 행정명령 위반 시에는 200~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또한 행정명령 위반으로 인해 감염이 확산됐을 때에는 검사·조사·치료 등에 소요되는 방역비용 등이 구상 청구될 수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전국적으로 신규 확진자가 계속 400명대를 기록하고 있고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지속 발생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된 상황”이라며 “코로나19 확산세로 4차 대유행의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는 만큼 지역 내 집단감염 확산 차단을 위한 선제적 진단검사에 반드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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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홈페이지 개편 및 통합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과천시, 홈페이지 개편 및 통합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피디언] 과천시는 시 홈페이지 개편 및 통합구축을 위한 디자인 시안에 대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3년도 이후 처음으로 대대적인 홈페이지 개편을 진행하는 것으로 이번 개편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대표 포털 디자인 결정과 관련해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설문조사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오늘부터 24일 수요일까지 열흘간, 온라인 오프라인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설문조사 참여는 과천시청 홈페이지 과천소식란에서 가능하며 오프라인 참여는 과천시청 민원실과 6개동 주민센터에서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는 디자인 시안 2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시 홈페이지 대표 포털 디자인이 결정되며 대표 디자인에 따라 관련 사이트의 디자인 개편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7월 완료를 목표로 홈페이지 개편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5명의 시민참여단을 꾸려 지난 5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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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스마트시티 성남을 위한 시민 서포터즈’ 위촉식 개최
성남산업진흥원, ‘스마트시티 성남을 위한 시민 서포터즈’ 위촉식 개최
[피디언] 성남산업진흥원은 성남의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는 시민 아이디어 공모 사업의 홍보 역할을 담당할 '스마트시티 성남을 위한 시민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성남을 위한 시민 서포터즈'는 공모를 통해 선발됐으며 주부, 학생, 직장인 등 6명으로 성남시민으로 구성됐다.
구성된 서포터즈는 시민 아이디어 모집기간인 3월 말까지 성남의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ICT기술을 이용해서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를 각종 SNS, 인터넷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성남산업진흥원은 2017년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리빙랩을 통해 시민의 아이디어와 기업의 ICT기술을 매칭해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지원해왔으며 2020년까지 교통, 주차, 복지, 환경 분야의 11개 과제를 발굴한 바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리빙랩 개최가 어려워지자 시민의 온라인 참여를 통해 아이디어를 공모하게 됐다.
접수된 시민의 아이디어는 심사와 기업매칭을 통해 성남시에서 실증 프로젝트로 추진될 예정이다.
실증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50만원의 시상금이 예정되어 있으며 총 상금 250만원이 걸린 '스마트시티 성남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에는 3월 31일까지 성남에 거주하거나, 학교, 직장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류해필 원장은 "시민의 아이디어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함으로써 시민의 행복도를 높이고 기업은 실증 레퍼런스를 확보함으로써 스마트시티 분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이며 "사업의 성공을 위해 시민 서포터즈의 활동을 기대하고 있으며 스마트시티 성남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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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면 우고천에‘보행전용 데크’조성… 아름다운 야간경관 연출‘기대’
양주시
[피디언] 양주시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광석1리 마을회관에서 가래비시장을 연결하는 우고천 도로변에 ‘보행전용 데크’를 설치한다.
시는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 우고천 좌안 제방 567m 구간에 인도폭 2m 규모로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보행데크에는 이용자 편의를 위한 야간조명을 설치해 아름다운 빛과 테마가 있는 문화공간이자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시민 친화적 친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그간 광문교 설치로 단절된 광석1리와 가납리 중심지역인 가래비시장을 연결하는 동시에 우고천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경관 조성으로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우고천 보행데크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보행 안전 확보는 물론 도시경관 개선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원도심 지역상권을 회복시키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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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연령별 맞춤형 부모교육’ 진행
‘2021년 연령별 맞춤형 부모교육’ 진행
[피디언] 용인시가 예비·영유아·초중고등학생 부모들을 위해 ‘2021년 연령별 맞춤형 부모교육’을 운영한다.
15일부터 시작한 연령별 맞춤형 부모교육은 오는 12월까지 매월 3~4째주에 네이버밴드를 활용해 임신과 출산, 유아발달 특성, 학교생활 백서 자녀 커뮤니케이션, 진로 지도법 등을 강의한다.
강의 수강 후 밴드 내 Q&A 게시판에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과 질문을 남기면 강사와 함께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도록 쌍방향 소통 시간도 마련했다.
예비·영유아·초중고등학생 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교육 시작 전 1~2째주에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시 홈페이지 또는 교육 안내 포스터에 담긴 QR코드를 이용해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자녀발달 단계에 따른 맞춤형 교육으로 부모가 자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활 밀접한 주제를 바탕으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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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 광명시 개인택시조합과 정담회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 광명시 개인택시조합과 정담회
[피디언] 경기도의회 김영준 도의원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광명시 개인택시조합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조합측에서는 광명시 택시의 사업구역이 서울의 일부 지역과 통합운영 되고 있으나 신규 도로만 확충과 급속한 시대적 환경변화에 맞추어 사업구역 확대를 건의했다.
현재 광명시 택시는 광명시 전지역과 서울의 구로구, 금천구까지만 운행할 수 있으나 서울시 택시는 서울시와 광명시 전지역을 운행할 수 있어 불평등하다며 광명시와 인접한 양천구·영등포구·강서구까지 사업구역이 확대될 수 있도록 시와 도의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부제시간도 서울에서는 금요일은 해제시켜주고 저녁9시부터 다음날 아침9시까지 운행할 수 있는 심야택시는 아예 부제시간이 없다며 서울 심야택시는 광명에서 매일 운행해도 광명 택시는 부제시간에 묶여 운행을 할 수 없다고 전했다.
애경사나 기타 개인 사정으로 운행일에 부득이하게 운행을 못하기도 하는데 그렇다고 부제시간에 운행을 하면 단속에 걸린다며 서울시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부제해제를 건의했다.
그 밖에 타 지역 택시조합 센터 현황을 살펴보며 광명시 택시 쉼터 건립을 위한 부지·예산 확보를 위한 논의도 이어졌다.
쉼터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17개 시·군에 14개소가 운영중이고 4개소를 추진중이며 올해에는 안성, 군포 2개소가 건립될 예정인데, 김영준 도의원과 조합 임직원들은 광명시 쉼터 조성을 위한 부지확보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정담회를 마친 김영준 도의원은 “코로나로 인해 승객이 줄어든데다 좁은 공간에서 손님을 태우다 보니, 감염에 노출될 위험을 안고 운행하는 택시종사자 분들의 어려움을 공감한다”며 “광명시의 택시 현안에 대해 관계기관과 협의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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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건설교통위원회, ‘수산기술지원센터’현장방문 실시
인천광역시의회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5일 현안사항을 점검하기 위해‘수산기술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총 사업비 31억3천600만원을 투입, 옛 옹진군청 사무실을 임대해 사용하다가 지난해 12월 현 청사로 이전했다.
규모는 연면적 약 1천㎡, 지상 3층 건물에 어업인 교육장과 수산물 안전성 조사 분석실을 갖추고 있다.
건설교통위원회는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센터 내 2층에 위치한 대회실에서 조명노 수산자원연구소장으로부터 청사신축 및 수산물 안전성 조사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특히 이날 수산물 안전성 조사 분석실을 방문해 국내산 수산물의 품질향상 및 수산물의 안전한 생산·공급을 위한 연구과정 견학과 함께 거래이전 단계 수산물에 대한 유해물질 조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존수 건설교통위원장은 “훌륭한 어업인의 교육과 함께 안전한 식탁 문화 정착 등을 위해서 수산기술지원센터의 역할이 지대적”이라며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직원들을 격려했다.
그는 또 “최근 매스컴을 통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 물고기 소식을 접한 소비자들이 수산물 섭취를 꺼리고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으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위생의 모든 과정을 관리하는 해썹인증과 어장부터 식탁에 오르기까지 수산물의 이력정보를 관리하는 수산물이력제 등이 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강조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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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안정위한 사업 실시
용인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안정위한 사업 실시
[피디언] 용인시가 올해 쓰레기가 방치된 집에 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안정 토탈케어 안전한 우리집 사업’을 진행한다.
KCC와 함께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쓰레기를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거나 수집하는 등의 저장강박증으로 인해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KCC가 2천500만원을 지원하고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이 10가구에 청소 및 방역, 도배·장판 교체, 소모품 지원, 모니터링 등 주거환경 안정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1일 치매를 앓고 있는 A씨의 집을 방문해 집안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청소와 방역 작업을 진행하는 등 현재까지 3가구를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가 방치된 집은 해당 가구뿐만 아니라 이웃주민들 또한 악취로 어려움을 겪게 만든다”며 “KCC와 협력해 주거환경 위기에 놓인 가구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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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한들구역 도시개발사업 인근 학교 현장 방문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한들구역 도시개발사업 인근 학교 현장 방문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5일 한들구역 도시개발사업 공사 현장 및 인근 학교인 백석중학교, 백석고등학교, 주얼리고등학교 등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한들구역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인근 학교의 교육활동 지장 여부 등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열린 의회를 구현하고자 계획됐다.
이날 교육위원들은 공사현장과 학교 3곳을 돌아보며 공사 실시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에 문제는 없는지 점검한 후 공기질 및 소음 관리, 안전한 통학로 운영 등을 철저히 당부했다.
이어 현장점검 후에는 ㈜DK아시아 및 대우건설 등 공사 관계자, 인천시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 등과 함께 자리를 햇다.
이 자리에서는 공사 실시에 따른 학교의 애로사항 청취는 물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임지훈 위원장은 “무엇보다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육청·학교·사업시행자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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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오애니 권민준 대표로부터 마스크 4천583개 기탁 받아
안산시, 오애니 권민준 대표로부터 마스크 4천583개 기탁 받아
[피디언] 안산시는 15일 오애니에서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사용해달라며 마스크 4천583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오애니는 K-방역으로 마스크 제조와 더불어 엘리베이터용 버튼 살균기에 이르기까지 사업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업체로 지난 1월에는 대성일렉에서 개발된 UV-C Type의 LED 살균기의 성장성과 기대치를 높이 평가해 국내 총판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
권민준 대표는 “장기간의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함을 나누어 주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