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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열 의원, 소의초교 외부환경 개선 공사 준공 환영
서울시의회
[피디언] 서울시의회 이세열 의원은 지난 2월 27일 아현동 소의초등학교 운동장 전면 공사를 비롯해 정문설치, 외부교육장 데크 교체 등 외부환경 개선 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총사업비는 3억2천만원으로 교육환경개선 특별회계 2억원과 국비1억원을 확보·지원받아 진행됐다.
학교정비공사는 학생들의 학습에 지장이 없도록 겨울방학기간 동안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운동장 개선사업은 유해물질에 안전한 마사토 신공법으로 시행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외부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고 그 외 배수로 정비, 정문설치, 미끄럼방지포장, 외부교육장 데크 교체 등이 이루어졌다.
이세열 의원은 “이번 공사는 계획수립 시부터 교사, 학부모 및 학생의 의견을 반영해 세심하게 추진된 만큼 학교 구성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하며 “더욱이 코로나19 상황에서 쾌적한 교육환경 제공, 학생 학습권 보장 등 여러 측면에서 교육시설 개선사업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므로 앞으로도 소의초등학교를 비롯한 마포구 관내 학교의 교육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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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중앙도서관 시민 편의 도서대출 서비스 제공
안산시 중앙도서관 시민 편의 도서대출 서비스 제공
[피디언] 안산시 중앙도서관은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책을 빌려 읽을 수 있도록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산시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관내 29개소 도서관에서 1인 10권까지 14일간 상호대차로 집 근처 도서관에서 도서 대출·반납이 가능하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신청일로부터 3일 이내에 이용해야 하며 DVD, 참고자료, 본오3동 만화도서관 소장도서는 제외된다.
또한 중앙도서관은 읽고 싶은 도서가 도서관에 없을 때 동네서점에서 바로 빌려볼 수 있는 ‘지역서점 바로대출제’도 운영 중이다.
지역서점 바로대출제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후 승인되면 관내 대동서적 안산문고 원곡서점 한가람문고 토닥토닥 괜찮아 희망서적에서 14일간 월 3권 이내로 대출받을 수 있으며 이용자가 서점에 반납하면 서점은 해당도서를 도서관으로 납품하게 된다.
시는 아울러 평소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365일 언제든 이용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지하철 및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설치해 도서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스마트도서관은 상록수역 중앙역 한대앞역 초지역 단원구청 중앙도서관에 설치돼 1인당 2권까지 10일간 대출받아 이용 후, 대출 기기를 통해 반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약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시민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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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임산부 정신건강 위한 ‘맘이음’ 사업 운영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산전·산후 여성의 우울, 스트레스, 불안 해소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에 대처하는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맘이음 사업’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맘이음 사업은 산전·산후 여성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올 연말까지 추진되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무료상담, 치료비 지원, 교육 등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박진건 연세서울병원 정신과전문의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4시~5시까지 상담하는 ‘맘클리닉’도 운영한다.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전문의와 편하고 거부감 없는 상담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시는 청년, 중장년, 학생, 군장병, 노인 등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사업을 맞춤형으로 운영하는 등 각 대상군의 특성에 따라 정신건강 위해요인을 파악해 관리 및 지원을 하고 있다.
정재훈 단원보건소장은 “맘이음 사업을 통해 여성의 임신과 태교, 출산과 양육 등의 스트레스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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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구-안산상록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금지 합동 캠페인
상록구-안산상록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금지 합동 캠페인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학안전을 위해 안산상록경찰서와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 금지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학교주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전날 올해 학생수가 급증한 해솔초등학교와 개교한 해솔중학교 인근에서 안산상록서와 합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등굣길 학부모 및 인근 아파트단지 입주민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협조 및 안전신문고 앱 신고 요령 안내문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캠페인과 함께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주차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제교 상록구청장은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통학로 주·정차 위반차량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힘을 모으겠다”며 “시민여러분들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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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방범CCTV 올 연말까지 2배로 증설…‘도시안전망 고도화 추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가 365일 24시간 범죄예방 일선에 있는 방범CCTV를 기존 3천900대에서 2배로 확충한다.
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안산 도시안전망 고도화 민간투자사업’의 사업시행자를 ‘안산에스씨주식회사’로 지정하고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난해 12월 기준 3천900대의 안산시 방범CCTV는 2배 가까이 늘어난다.
3천795대가 새로 설치되고 기존에 설치된 3천523대는 신형으로 교체된다.
7천318대가 증설되는 셈이다.
아울러 방범CCTV 시스템 통합관리운영 및 유지보수 업무도 통합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된다.
시는 지난해 7월 시설사업 기본계획을 고시하고 1·2단계 심사과정을 통해 우선 협상대상자로 ‘도시안전고도화 주식회사’를 지정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9차례에 걸친 협상을 거쳐 안산시에 가장 적합하고 효과적인 실시협약안을 도출했다.
이번 사업에는 모두 407억원이 투입된다.
시설사업 기본계획에 고시한 455억원보다 48억원이 절감된 액수다.
이는 사업제안자간 경쟁,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상과정을 통해 사업비는 절약하고 사업의 질은 높이는 민간투자방식에 따른 성과로 판단된다.
또한 협약을 통해 안면인식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는 선별관제시스템 확대 적 용 차량번호인식 CCTV 교체 지원 시화MTV 방범CCTV 통신망 개선 지원 등 추가 지원사항도 확보했다.
이번에 체결한 실시협약에 따라 올 상반기 내로 ‘안산 도시안전망 고도화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 작성·승인을 거쳐 올 5월 착공해 12월 준공·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이 체감하는 안전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도시 안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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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공직자 부동산 투기‘공익제보 핫라인’운영
안산시, 공직자 부동산 투기‘공익제보 핫라인’운영
[피디언] 안산시는 공직자의 3기 신도시 사전투기의혹 전수조사의 일환으로 장상·신길2지구와 관련한 부동산 공익제보 핫라인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합동조사반을 꾸려 안산시 공직자 2천400여명과 안산시도시공사 직원 320여명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 중인 시는 정부 합동조사단과 긴밀히 협조하는 한편 공익제보 핫라인을 시 시민안전과에 개설해 전수조사가 종료될 때까지 운영한다.
공익제보 핫라인은 내부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여부는 물론, 장상·신길2지구 농지법 위반사항 등에 대해서도 신고할 수 있으며 제보와 자진신고 모두 접수한다.
시는 또한 실제 농사를 짓지 않고도 농지를 취득하고 있는 이른바 ‘가짜농부’ 및 농지법 위반사항에 대한 신고센터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는 자체 추진하는 조사와 함께 접수된 사안에 대해 부동산 투기 여부를 면밀히 조사할 방침이다.
또한 ‘공익신고자 보호법’ 및 ‘안산시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신고자의 신원 등에 대한 철저한 비밀유지가 이뤄지며 신고 행위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할 경우 각종 보호 조치의 대상이 된다.
윤화섭 시장은 “부동산 투기행위 근절을 위해 공직자의 부패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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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1호 복합청년몰 방문…“상인 여러분 노력과 협조로 무사히 개업”
윤화섭 시장, 1호 복합청년몰 방문…“상인 여러분 노력과 협조로 무사히 개업”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 1호 복합청년몰이 조성된 신안코아 전통시장을 찾아 청년상인들을 격려하며 상가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15일 오후 이뤄진 방문은 안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난달 26일 복합청년몰이 무사 개업한 것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신안코아 청년몰 청년상인과 상인회의 초대로 마련됐다.
윤화섭 시장은 각 점포를 돌며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러분의 노력과 협조로 무사히 개업을 할 수 있게 되어 축하한다”고 말하며 격려를 건넸다.
청년상인과 신안코아 전통시장 상인회는 윤화섭 시장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오늘을 시작으로 청년몰의 성공적 정착과 전통시장의 활성화로 안산시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신안코아 청년몰은 지난달 개업 이후 시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재료 조기소진 현상이 나타나는가 하면, “젊고 밝은 분위기와 다양하고 전문화된 음식을 한자리에서 맞볼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마련되어 기쁘다”는 이용객 반응도 잇따르고 있다.
복합청년몰이 조성된 신안코아 지하 1층 900여㎡는 10여 년간 공실상태로 방치돼 신안코아 전체에 악영향을 미쳐 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청년몰 조성을 통한 공공임대상가 공급을 추진, 상인회와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이를 통해 모두 3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 그간 공실로 방치된 신안코아 지하층은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청년창업공간 20개 점포가 입점, 전통시장과 청년상인이 상생하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이번에 새로 입점한 청년상인 18개 점포는 4.6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이들로 그간 갈고 닦은 재능을 청년몰에서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됐다.
시는 복합청년몰 사업이 종료된 이후에는 청년을 비롯한 경력단절여성, 시니어, 청년맘 등 다양한 계층이 창업을 기반으로 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도록 소상공인의 인큐베이팅 기능을 갖추도록 조성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는 청년일자리 창출, 성공적 창업기반 조성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산함과 동시에 소상공인을 위한 포스트 코로나 정책을 적극적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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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실 보담학교 입학식 개최
양주시,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실 보담학교 입학식 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15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5층 덕계학습관에서 성인문해교실 ‘보담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보담학교는 정규 학교교육의 기회를 놓친 저학력, 비문해자 시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학력인정 문해 교육기관이다.
이번 입학식은 지난 2월 모집, 평가를 거쳐 선정한 64세부터 최고 82세의 12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간대를 나눠 소그룹으로 진행했다.
학습내용은 초등학교 5~6학년 수준의 국어와 수학을 비롯한 이론수업과 창의적인 체험활동 수업으로 오는 19일부터 2022년 2월 말까지 매주 월, 수, 금 등 주 3회, 1일 2시간 운영하며 회천2동 복합청사 5층 덕계학습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 1회 대면수업과 함께 학생들에게 학습꾸러미를 제공해 동영상 강의, 전화 수업 등 비대면 수업을 병행해 운영한다.
해당 교육을 이수한 학생은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졸업장과 초등학력을 인정받아 중학교에도 진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아울러 시는 학습자들이 학업 중단 없이 계속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비중학반 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며 수업료를 포함한 교재는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배움에 대한 간절한 마음으로 늦은 나이임에도 보담학교에 입학한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학업 중단 없이 계속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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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도시농업전문가 심화과정 모집
양주시, 도시농업전문가 심화과정 모집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4월 12일까지 도시민에게 도시농업의 이해를 높여 건강한 도시문화를 조성하고 도시농업 현장실무 능력자를 육성하기 위해 ‘도시농업전문가 심화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오는 4월 22일부터 6월 24일까지며 도시농업의 이해, 도시농업 법률 및 시책, 텃밭조성관리, 도시농업프로그램 개발, 현장실습 실무교육 등 총 10회, 40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대상은 양주시민으로서 도시농업 관련 경력자, 농업관련 자격증 소지자, 1년 이상 영농경력자 등 농업 관련 자격소지자라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해당 교육을 이수한 학생은 2022년 교육예정인 심화과정 수료 후, 농업관련자격증을 취득하면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양주시 도농교류에 이바지할 수 있는 도시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도시농업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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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고액체납 명단공개 사전안내문 발송.
안양시청
[피디언] 안양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체납자 명단공개에 앞서 이를 통지하는 사전안내문을 지난 8일 발송했다고 밝혔다.
총 대상은 개인과 법인 95명이다.
이중 지방세 체납이 86명이고 나머지 세외수입 체납자는 9명이다.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 결손처분액 포함해 1천만원 이상을 내지 않고 있는 신규 체납자들이다.
현재 지방세 최고액 개인 체납액은 78억원이고 법인은 9억6천만원으로 파악됐다.
또 세외수입은 개인이 7천백만원이며 법인은 1천5백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들 체납자의 주소지로 체납액과 체납내용 및 납부기한 등이 명시된 체납자 명단공개 대상예정 통지서를 발송 완료한 가운데 이달 말까지 안내문 미송달자 공시송달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6개월 동안 납부 독려와 해명할 기회를 주고 공개대상을 확정, 11월 중 2021년도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 최종 명단을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체납액을 50%이상 냈거나 감액과 경매 등의 사유로 체납액이 1천만원 이하로 낮춰진 경우, 체납자 사망 또는 파산선고 등은 명단공개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사전안내문을 받은 체납자들이 자진해서 납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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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르신 틀니 지원으로 구강건강 지킨다.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틀니가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저소득 어르신 틀니 지원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저소득 틀니 지원 사업은 치아의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어르신들에게 완전틀니 및 부분틀니 시술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준다.
시술비 본인부담금 신청방법은 관내 치과 의료기관에 방문해 틀니시술 후 시술영수증 등 관련서류를 관할 주민등록 거주지 군·구청 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본인부담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부분이 치아상실에 따른 저작기능 감소로 영양 불균형 등 전신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에 노출 되어 있으며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구강건강이 열악하므로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 및 경제적 부담 경감 등을 위해 노인 구강건강관리 지원정책이 절실한 실정이다.
정혜림 시 건강증진과장은 “치아의 결손은 음식을 씹는 기능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외관상의 변화와 영양섭취 불균형을 유발해 노인들의 삶의 질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라며 가까운 치과를 방문해 치아 상태를 점검하고 무료지원 받기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인천시는 지속적인 저소득 어르신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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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안심식당’1100개소 추가 지정
인천시,‘안심식당’1100개소 추가 지정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안심식당’1,100개소를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은 코로나19를 계기로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 식사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➀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➁위생적 수저관리 및 ➂종사자 마스크 착용 3대 수칙을 준수하는 업소이다.
시는 지난해 수칙준수 이행업소 2,088개소를 지정해 안심식당 업소당 20만원 범위 내에서 방역물품과 위생물품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2억1,000만원 예산을 투입해 손소독제, 마스크, 가림막, 수저집 등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심식당 정보는 카카오맵, T-맵, 네이버, 한식포털 등에서 식당의 위치와 기본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 “인천형 안심식당 지정 확대로 소비자의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외식산업의 경기회복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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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군·구와 협력해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인천시, 군·구와 협력해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계획에 발맞추어,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군·구와 협력해 부정유통 근절을 위한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공동체 강화를 목적으로 도입된 정책으로서 인천시는 본 일제단속을 통해 공정하고 청렴한 지역상품권 유통문화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현재 인천시에서는 인천e음과 동구사랑상품권이 발행되고 있으며 인천e음 전자상품권은 카드방식과 모바일방식으로 동구사랑상품권은 지류방식으로 발행되고 있다 이번 일제단속 대상은 각 상품권의 발행방식을 고려해 등록 제한업종 가맹점, 차별대우 가맹점, 허위판매 가맹점, 과잉판매 가맹점, 타인명의 구매 가맹점 등으로 구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에 적발된 가맹점에 대해서는 적발유형에 따라,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취소는 물론 최대 2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시는 군·구 및 인천e음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부정유통 현장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별도 운영해 시민들의 참여도 함께 유도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인천e음 자체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활용해 현장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부정유통도 놓치지 않고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김석철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천e음 플랫폼을 더욱더 고도화해 선도적인 지역화폐 플랫폼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라며 “시, 군·구,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부정유통 단속체계를 구축해 공정하고 청렴한 지역사랑상품권 유통문화를 조성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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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1 게임콘텐츠산업 육성 로그인
인천시, 2021 게임콘텐츠산업 육성 로그인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e스포츠 산업 발전 및 게임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3월 초 인천테크노파크와 ‘2021년 게임콘텐츠산업육성사업 협약’체결을 완료하고 온택트 시기에 적합한 대중적이고 다양한 게임콘텐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사업으로는 e스포츠대회, 인천보드게임 페스티벌, 게임문화 가족캠프 등 게임의 긍정적 가치를 대중화시키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활동으로써의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우선 아시아권역의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5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상반기 중 개최해 게임을 좋아하는 시민들에게 국제적인 프로대회를 통한 새로운 붐을 조성시키는 동시에 e스포츠를 잘 모르는 연령층도 쉽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게임대회를 계획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온라인 게임에만 집중돼 있는 시민들에게‘보드게임과 게임캠프’를 통해 게임 과 몰입 예방 및 올바른 게임문화 교육을 시행하고 게임 산업의 진로진학 설명 등 놀이와 교육을 통한 체험으로 게임 산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확립한다.
아울러 시는 2021년 처음 개최하는 ‘인디게임 콘테스트’를 통해새로운 게임콘텐츠 및 다양한 아이디어 개발 등 인천만의 지속 성장 가능한 게임 생태계 조성에 힘쓴다.
시는 또 게이머를 비롯한 게임영상 제작 등 e스포츠 관련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핵심 산업으로서의 게임콘텐츠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아 시 문화콘텐츠과장은 “게임콘텐츠산업 육성사업을 통해 300만 인천시민은 물론 전 국민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게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탈피하고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건전한 여가문화로서 정착 및 다양한 게임 페스티벌 개발 등 게임콘텐츠를 활용한 건전한 게임문화와 산업이 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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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농축산업의 도약위해 최선 다할 것
인천시, 올해 농축산업의 도약위해 최선 다할 것
[피디언] 인천광역시는“희망찬 농업, 활기찬 농촌, 행복한 시민”의 비전과 5대 추진전략 및 15개 실천과제를 세부적으로 수립하고 농축산업의 도약을 위해 총 149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농업경영안정 및 육성 농식품산업 전략육성 축산경쟁력 강화 시민과 동물이 공존하는 도시환경 조성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 등 5대 추진전략을 중점 추진해 300만 시민이 행복한 도시, 농업의 공익가치실현을 위한 복지농촌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경영안정과 전문농업인 육성·발굴 전략으로 농가소득강화와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21개 사업, 321억7천5백만원을 지원하는 공익직불금사업과 고품질 쌀 육성단지조성은 농업인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년후계농업인 23명을 선발해 젊고 참신한 청년 농업인들이 미래의 주요 농업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농정착금과 창업자금 지원 등 2025년까지 250명을 발굴하고 육성해 미래 인천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농촌경제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농업생산기반시설 환경·여건조성 및 농촌관광활성화 등 19개 사업에 133억1천5백만원을 지원해 경지정리, 방조제 개·보수, 용·배수로보강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정비하고 농촌체험마을지원, 농어촌민박운영자 홍보·교육지원, 민박시설개선, 농촌축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식품산업 육성 전략은 지역 농식품의 안정생산과 판로확대를 위해 36개 사업, 131억7천5백만원을 지원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과 신규 사업자의 연착륙을 위한 가교역할로 농촌융복합산업 핵심 경영체 39개 업체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강화군에 15ha의 친환경농업단지를 신규로 조성해 지속가능한 순환농업을 실현하고 첨단과학기술로 새로운 성장 동력 확충을 위해 강화첨단농업 육성 등 스마트팜 확산을 통한 고부가가치 농산물의 안정적 생산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친환경 무상급식추진으로 인천시 유치원·초·중·고·특수학교 등 949개교 354,248명을 대상으로 2,131억원을 지원한다.
300만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보장과 지속가능한 농식품 선순환 체계구축을 위한 인천형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학교급식 등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먹거리 통합지원센터의 설치·운영계획”을 심도 있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산경쟁력 강화전략으로는 강화약쑥 한우브랜드육성사업 외 24개 사업 60억1백만원을 지원하고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구제역 백신 예방약품 지원, 방역시설·장비 지원, 공동방제단 운영 등 33개 사업에 27억1천4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특히 신 기후체제 대응을 위해 가축분뇨의 적정처리와 자연순환농업 확충, 가축사육 환경개선 등 환경 친화적인 스마트 축산업 육성기반을 구축해 쾌적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사육·유통·소비단계에 이르는 일관된 축산위생관리로 축산가공품에 대한 안전한 축산식품 생산기반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반복되는 재난형 가축전염병에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방역시설을 지원하고 백신 관리 및 차단방역을 강화해 예방 중심의 방역체계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 1천만 시대“시민과 동물이 공존하는 도시환경 조성과 동물 보호·복지 실현을 위해 15개 사업, 5억1천6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유기동물보호 적정기준을 높이고 길고양이 중성화수술지원, 반려동물 문화 정착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해 인천형 동물복지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농·축산분야 자체사업에 대한 사업성 평가를 실시해 실효성이 없는 사업은 과감하게 정리하고 지속성장 가능한 미래 먹거리 산업의 생산과 소비활동을 병행한 유통분야 사업의 확대지원으로 지역 농·축산업이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내외 농업환경정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식량안보기반 구축 및 자율적 수급안정체계 정착, 농가중심의 가축질병 예방활동 추진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농업·농촌의 포용성 제고와 농업·농촌의 기후변화 적응 등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준호 시 산업정책관은 “인천시 농·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함께 가격과 품질에 대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도 꼭 필요하다”고 말하며 이를 위해 군·구 농·축산 관련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을 당부했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