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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창업지원주택‘청년e-Room’, 청년창업가 창업교육 진행
의왕시 창업지원주택‘청년e-Room’, 청년창업가 창업교육 진행
[피디언] 의왕시는 오는 23일 의왕 포일 창업지원주택‘청년e-Room’에서 청년창업을 위한 온·오프라인 창업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왕시 청년e-Room 입주 후 처음 진행하는 행사로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및 창업기초에 대한 내용 등 청년창업가를 위한 알찬 내용들로 준비됐다.
교육은 3월 23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1부에서는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장인 김승환 교수가 강사로 나서 초기 창업기업의 정부지원사업 도전과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어 2부에서는 한성대학교 김동하 교수, 오렌지플래닛센터 이정우 과장, 예진컴퍼니 문예진 대표가 함께하는 창업 토크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날 교육은 청년e-Room 1층 코워킹스페이스에서 10여명의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교육과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예비창업자와 청년창업가들을 대상으로 이벤터스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교육으로도 진행된다.
이번 창업교육에 관심 있는 청년창업가 및 예비창업자는 3월 22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우리 시 최초의 청년창업아파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가 청년창업가와 예비창업자들의 역량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 많은 청년창업가들이 자신들의 꿈을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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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의왕시 청소년상 후보 추천 접수
의왕시청
[피디언] 의왕시는 5월 29일‘제1회 의왕시 청소년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9일까지‘의왕시 청소년상’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의왕시 청소년상은 지역 내 청소년들을 바르게 육성하고 올바른 청소년상을 정립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청소년상 시상부문은 자원봉사, 효행, 근로 문화예술, 스포츠, 과학기술, 국제화 등 7개 부문으로 각 부문별 1명과 청소년 단체 1개소를 선정하게 된다.
자격요건은 의왕시에 2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만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과 2년 이상 해당분야의 경력이 있는 청소년 단체이며 학교장, 청소년 기관·단체장, 주소지 동장, 관내 5인이상 기업체 대표의 추천을 받아 시 아동청소년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추천받은 후보자들은 5월중 청소년 전문가들로 구성된 청소년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자로 최종 선정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모습이 바로 의왕시의 미래이자 희망이라 생각한다”며“의왕시를 빛낸 우수한 청소년들이 선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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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의왕시,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피디언] 의왕시는 지난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실무추진단은 차정숙 의왕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 중점과제를 담당하는 11개 부서의 부서장을 단원으로 해 아동친화정책을 총괄 관리하고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효과적인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실무추진단을 대상으로‘아동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지자체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경기아동옹호센터 김승현 소장이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하고 4개년 추진계획 사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31개 중점과제 사업에 대해 시의 지역적 특색을 부각시키고 아동친화 관점을 보완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해 아동친화정책의 추진 효과성을 높였다.
차정숙 부시장은“아동친화도시 조성은 한 부서에서 담당하는 것만으로는 실현되기는 어려우므로 복지, 교육, 안전 등 여러 부서가 함께 유기적이고 적극적으로 협업해 진정한 아동친화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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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여 속 시원히 터놓고 얘기해요.
청년들이여 속 시원히 터놓고 얘기해요.
[피디언] 청년형 도시 안양시가 청년층 마음 읽기에 한 발짝 다가선다.
안양시가 매월 19일을 청년층에 직접 다가서 그들의 목소리를 여과 없이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취지의‘안양 청년 소통DAY’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19일이 주말 또는 공휴일일 경우 날짜가 적절히 조정된다.
청년관련 단체와 동아리, 청년공간 이용자, 청년창업자, 관내소재 대학 학생회 등이 주요 대상이지만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이면 모두가 소통데이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시의 담당공무원이 소통데이 운영 장소로 지정된 곳을 방문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년층의 주요 관심사인 취업·창업·재테크, 결혼과 출산, 연애, 전·월세와 임대 등의 주거안정, 문화예술 및 체육활동, 여가와 봉사 등이 안건의 핵심을 이루게 된다.
소통데이 자리에서는 또 참여한 청년들의 솔직하면서도 자유로운 토론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보드게임, 윷놀이, 투호 등의 간단한 사전 이벤트로 분위기를 띄우게 된다.
시는 매월 15일까지 소통데이 대상청년과 장소를 선정하고 운영결과를 SNS에 공개하는 한편 그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관련한 정책추진에도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소통데이 운영의 월별 대상으로는 3·6·9월 청년단체와 동아리가, 4·7·10월은 청년창업가와 직장인이, 5·8·11월은 대학생을 포함한 취업준비생이 각각 선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금요일인 오는 19일 청년전용 공간인‘범계역 청년출구’에서 청년데이를 첫 운영한다.
주제는 청년층 삶에 관한 이야기와 청년들이 바라보는 미래로 정해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이 꾸는 꿈이 현실이 되는 안양이 되도록 하고자 노력하고 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년데이 운영의 취지를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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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공원 어린이 모래놀이터 13개소 소독 실시
양주시, 공원 어린이 모래놀이터 13개소 소독 실시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19일까지 유해요소로부터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도시공원 모래놀이터 13개소에 대해 소독을 실시한다.
시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3월, 6월, 9월에 각 1회 모래놀이터 소독을 실시하고 매월 1회 놀이시설 자체점검 등 체계적인 위생관리로 어린이들에게 청결한 놀이 활동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에 모래놀이터 소독은 모래를 뒤집어 통기성과 탄성도를 높이고 나뭇가지, 쓰레기, 유리조각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각종 동물 배설물 등으로 오염될 우려가 있는 모래에 인체에 무해한 120도 고온고압의 친환경 스팀을 분사해 기생충 등을 박멸하고 소독 후 기생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 안전한 모래놀이터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시는 각종 동물의 배변으로 인한 기생충 감염과 유리조각, 담배꽁초와 같은 이물질로 인한 사고를 예방해 공원 이용객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을 맞아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을 위해 모래소독 시기를 재정비했다”며 “부모와 어린이가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원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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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본격 활동 시작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본격 활동 시작
[피디언]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본격적인 가족봉사단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2인 이상 가족으로 구성된 가족봉사단은 새로운 가족과의 만남, 가족 간의 친밀한 관계 강화,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등을 통해 즐거운 여가생활 속 긍정적 가치를 전하며 시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했다.
봉사단은 안 쓰는 물건 판매해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랜선 바자회’, ‘간식 나눔’, 안정 인형 만들기, 공기정화 식물 만들기, 코로나19 응원메시지 만들기 등 정서지원 프로그램 ‘양주자봉 볼키트’, ‘명절음식 나눔’ 등 다양한 이웃돕기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앞서 지난 9일 센터는 1기~13기 가족봉사단 임원진 간담회를 개최하고 가족봉사단 활동 방향과 비대면 연합 프로그램 개발 등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고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가족봉사단 이경연 초대 단장은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갖고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가족단위의 봉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성 센터장은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적극 동참하고 있는 가족 봉사단에게 깊이 감사하다”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넘어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 사랑의 모범이 되어주는 가족봉사단을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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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안양9경 구경하세요. 현란한 춤은 덤으로.
유튜브에서 안양9경 구경하세요. 현란한 춤은 덤으로.
[피디언] 현란한 춤과 유쾌함이 묻어나는 안양9경이 유튜브채널에서 네티즌들과 만난다.
안양시가 올해 초 새로 지정한 안양9경의 기획홍보영상‘안양9경에서 인싸댄스를?’을 제작해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약 3분 분량의‘안양9경 인싸댄스’는 지역의 청년동아리 회원 4명이 안양9경을 순간이동하며 배경삼아 유쾌한 춤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시청자들은 안양9경의 제1경 안양예술공원을 시작으로 안양천, 수리산 성지, 병목안시민공원, 만안교 등 9곳 명소를 춤·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젊은 층의 취향에 맞춘 속도감 있는 화면 전환과 유머러스한 춤동작 그리고 백 사운드가 더해지면서 시종 활기가 넘친다.
나레이션을 바탕으로 명소를 소개하는 기존 형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이는 네티즌들을 비롯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자극함은 물론,‘공공기관에서 제작한 영상은 재미없다’라는 편견도 깰 것이 기대된다.
‘안양9경 인싸댄스’는 또 제작과정에서의 NG모음과 뒷얘기들을 담은 비하인드 스토리도 담고 있어, 웃음을 선사하기도 한다.
최대호 시장은 요즘 세대를 아우르면서 명소 안양9경을 빠르게 전파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며 영상물 활용의 폭을 넓혀나가겠다고 전했다.
안양시는 20년 전 지정된 안양8경이 지역 정체성과는 거리가 있다고 판단, 지난해 31개 동 민원실 방문문객을 중심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금년 1월 안양9경으로 변경 지정했다.
안양시민의 정서가 담겨져 있고 많은 이들이 즐겨 찾는 명소들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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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약수역 10번 출구이다”
“여기가 약수역 10번 출구이다”
[피디언] 지난 3월 13일 지하철 3호선 약수역 10번 출입구에 출구번호·역이름·호선번호가 표시된 ‘기둥형 표지판[폴사인]’이 설치됐다.
이날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기재 부위원장은 약수역 10번 출입구 폴사인 설치 현장을 방문해 폴사인이 눈에 잘 띄는 위치에 제대로 설치되었는지, 이용시민에게 불편은 없는지 등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약수역은 3호선과 6호선 두 개 노선이 지나는 환승역으로 총 10개의 출입구가 있는데다, 특히 10번 출입구는 지하철 전용 출구가 아닌 상가건물과 연결되어 내려가는 곳에 위치해 눈에 잘 띄지 않고 찾기 어렵다는 민원이 계속 제기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박 의원이 출입구 표지판 설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주장해 관련 예산을 확보해 표지판을 설치하게 된 것이다.
박기재 의원은 “이번 약수역 10번 출입구 표지판 설치로 많은 시민들이 약수역에 쉽게 접근하고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하철역 출입구에 설치된 폴사인은 지하철 이용 시민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길 찾기나 약속 장소를 정할 때 기준점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박 의원은 지난해 지하철역 캐노피 설치 예산을 확보해 설치가 완료된 약수역, 동대입구역, 버티고개역을 차례로 찾아 설치 현황을 체크하고 추가 개선사항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박기재 의원은 “대중교통은 시민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고 최근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하나로 대중교통 이용을 더욱 장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에 걸맞은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불편이 없도록 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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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재 시의원,‘서울책보고’외벽 주민친화적으로 환경개선
서울시의회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노승재 의원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 헌책방 서울책보고 외벽을 주변환경과 어울리도록 주민친화적으로 개선한다고 밝혔다.
서울책보고는 서울시가 헌책방들을 모아 오래된 책의 가치를 담아 2019년 3월 개관한 헌책방이다.
헌책만 사고 파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를 대표하는 명사와 지식인들의 기증도서 등 다양한 독립출판물을 접할 수 있으며 아울러 책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맛보는 시민들의 복합 문화공간이다.
서울책보고의 내부는 최고의 시설에 헌책방과 도서관 그리고 다양한 코너와 많은 주민이 이용가능한 문화 프로그램들을 갖추고 있으나, 건물외부 외벽은 인근의 잠현초등학교 주변 환경과 어울리지 않아 인근 잠실파크리오아파트 주민들과 잠현초등학교 학생들의 정비 요구가 있어왔다.
노승재 의원은 “잠현초등학교 학생들의 정서에 도움이 되고 잠실나루역 인근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쾌적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시비 2억원을 확보했으며 주민의견을 반영해 서울책보고의 경관개선과 지역주민들에게 친근감 있는 시설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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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2021 SeN 챌린지 추진협의회’ 위촉식 개최
성남산업진흥원, ‘2021 SeN 챌린지 추진협의회’ 위촉식 개최
[피디언] 성남산업진흥원이 ‘2021 SeN 챌린지 추진협의회’온라인 위촉식을 지난 11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SeN 챌린지’는 성남시 주최, 성남산업진흥원 주관으로 개최하는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로서 지난 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2020년에는 전국 21개 도시, 69개 학교에서 총 402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전국 대회로서의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도 전국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대항전 형태의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참가팀을 대상으로 e스포츠 진로탐색 기회 제공, 게임 코칭 등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인데 이에 ‘2021 SeN 챌린지 추진협의회’가 힘을 보탠다.
‘2021 SeN 챌린지 추진협의회’는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경기도교육청 최상권 장학사, 경기콘텐츠진흥원 김성헌 게임문화팀장,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 정석희 회장, 한국e스포츠협회 김철학 사무총장, 게임문화재단 조수현 사무국장, 성남시청소년재단 변호용 전략기획실장, 서강대 게임&평생교육원 최삼하 교수 등 7명의 위원이 위촉됐다.
추진협의회는 ‘SeN 챌린지’가 향후 학원 e스포츠 활성화 및 유망주 인재 발굴을 위한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하고 협력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날 위촉식과 함께 진행된 1차 회의에서는 ‘2021 SeN 챌린지’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교사, 학부모의 게임 및 e스포츠에 대한 인식 개선, e스포츠와 스템교육을 결합한 해외 사례 벤치마킹이 필요하다는 등의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교육, e스포츠 등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며 e스포츠에 관심 있는 분들을 SeN 챌린지 추진협의회에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2021년 SeN 챌린지를 통해 성남시가 게임산업의 메카이자 e스포츠 도시로서의 글로벌 리더십을 가질 수 있도록 위원들의 고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협력해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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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주민과 함께 소통·공감하는 다양한 민원행정 서비스 추진
양주시 회천2동, 주민과 함께 소통·공감하는 다양한 민원행정 서비스 추진
[피디언] 양주시 회천2동은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다양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회천2동은 전입자들의 빠른 정착을 돕기 위해 ‘전입 축하 선물 꾸러미’사업과 지역사회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주민에게 ‘축하카드’ 사업을 추진한다.
‘전입 축하 선물 꾸러미’사업은 도로명 주소, 관광지도 등 관내 일상생활에 유용한 10여종 각종 안내문과 마스크 스트랩, 핫팩 등으로 구성한 전입 축하선물 꾸러미를 전입자에게 전달한다.
‘첫 주민등록증 축하카드’사업은 만 17세가 청소년,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 등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주민에게 축하카드를 전달한다.
축하카드 뒷면에는 주민등록증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안내사항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소개할 예정이다.
홍미영 동장은 “우리 지역으로 이사 오시는 분에게 작게나마 환영인사를 전하게 되어 기쁘고 우리 시 홍보물을 통해 관내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생활에 유용한 각종 정보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작은 부분까지 배려하는 다양한 감동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천2동은 지난해부터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복지서비스와 동정 소식을 소개하며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동정소식을 카카오톡으로 받길 희망하는 주민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를 검색해서 채널 추가하면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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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사모펀드의 시내버스 운송사업 진출현황 및 대응방안’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사모펀드의 시내버스 운송사업 진출현황 및 대응방안’토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실에서 사모펀드의 시내버스 운송사업 진출현황 및 대응방안에 관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사모펀드 운용사가 지자체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는 버스회사의 경영에 관여함으로써 단기 수익률에 향상에 치중해 자산 매각, 비수익·적자노선 폐선, 운수종사자 처우 악화 등으로 인해 자칫 대중교통의 중요한 가치인 공공성 훼손될 수 있기에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실제로 서울시에서는 한국BRT자동차를 인수한 차파트너스는 2019년 영업이익이 20억원임에도 45억원의 배당금을 집행해 논란이 됐고 경기도에서는 라임자산운용이 수원여객의 지분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횡령사건이 붉어져 2020년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큰 이슈가 됐다.
김명원 위원장은 지난 해 수원여객 횡령사건을 언급하며 “보조금을 지원하는데 있어 시스템을 갖추어 투명하게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연구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직란 의원은 “사모펀드가 버스회사의 경영에 관여한다면 공공성확보가 가장 중요할 것이므로 지자체 차원에서 어렵다면 법령개정을 건의해서라도 감시·감독 체제를 확보할 수 있는 매뉴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더 나아가 원용희 의원은 “도비지원을 받는 업체에 대해서는 일종의 보증서를 받아 놓아야 하고 업체의 재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장기간의 회계장부를 분석해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반해 유정훈 교수, 김점산 연구위원, 박재민 이사 등의 전문가들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의 취지에는 대체로 공감 하면서도 “지자체가 민간기업의 경영에 관여하는 것에 대해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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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근 도의원,‘경기도 어린이 통학마을버스 안전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입법예고
이필근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필근 의원은 현재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매일 고소·고발 두려움 속에서 운행 중인 경기도 학생통학용 마을버스 운송사업자들의 안전인증 및 지원 근거를 마련해, 도내 어린이들의 교통편의 증진 및 안전한 통학여건 조성을 하도록 하는 ‘경기도 어린이 통학마을버스 안전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경기도 학통마을버스 운송사업자들은 1996년부터 관련 지침에 따라 운행을 개시했고 도로교통법상 ‘학통버스’에 대한 정의가 없어 마을버스로 분류되어 왔으나, 2015년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마을버스’가 어린이통학버스로 운행할 수 없게 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이 의원은 “20여 년 동안 도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힘써온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위법 취급을 받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경기도가 과거 필요에 의해 학통버스 제도를 신설했다는 점과 학통마을버스 운수종사자들의 생존권 문제를 고려해 대책방안 마련이 절실하다”고 조례 제정 취지를 밝히며 경기도의 행정 소홀과 함께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례안은 17일부터 23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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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급수취약시설·개발제한구역 등 상수도 미 보급지역 상수관로 공사 추진
양주시, 급수취약시설·개발제한구역 등 상수도 미 보급지역 상수관로 공사 추진
[피디언] 양주시는 상수도 미 보급지역의 물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한 상수도 시설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공사는 지하수의 고갈, 수질 오염으로 생활용수 사용이 부적합한 급수취약지역과 상수도 미 보급지역인 개발제한구역 등을 대상으로 원활한 수돗물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실시한다.
시는 올해 국비, 도비 포함 총사업비 12억 9,700만원을 투입, 급수취약지역인 광적면 비암리 등 7개소와 개발제한구역 마전동 1개소 등 총 8개소에 상수관로 4.3㎞, 가압펌프장 1개소 등을 설치한다.
이를 통해 급수취약지역과 개발제한구역 약 38가구에 맑고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7월 대상지 수요조사를 거쳐 대상지를 최종 선정했으며 지난 2월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현재 공사 진행·발주 중에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재, 공사비 등 관련 예산을 조기 집행할 수 있도록 상반기 중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지역주민 누구나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상수도 미 보급지역에 지속적인 상수도 공급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물 복지 실현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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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하남시 개인택시 증차 관련 정담회 가져”
추민규 도의원, “하남시 개인택시 증차 관련 정담회 가져”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하남택시 총량제 산정기준 제도개선에 따른 하남신장개인택시 추진위로부터 하남택시 증차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번 정담회에서 기존 인구에 비해 1일 10시간 운행을 정상운행으로 산정하는 현행 기준은 운수종사자에게 운행시간에 대한 과도한 부담을 주고 있는 바, 1일 8시간 이상 운행차량을 정상운행 1대로 계산토록 가동률 산정기준을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총량계획 수립 당시 대비 주민등록 인구가 5% 이상 증가 시, 국토부 승인을 얻어 택시 총량재산정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 현 제도에서 광주, 하남은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지역인 동시에, 조건 충족에 따른 총량 재산정 추진시 택시 증차 도모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경기도내 택시 대당 하남시 현황은 30만명 인구수에 비해 1대당 인구수 881명이 넘는 등 문제점이 가시화된 시점으로 인구증가율 기준에 따른 총량 조정률의 재적용이 필요하다는 것이 신장개인택시 추진위원회의 설명이다.
신장개인택시 이상준 추진위원장은 “현재 경기도는 신도시 개발 등 택지 개발 완료에 따른 대규모 인구유입, 지하철 개통 등 택시의 수요에 현저한 인구증가로 공급부족의 만족할 수 없는 상황에 있기에 이러한 문제점을 제대로 경기도가 나서서 국토부와 함께 대안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민규 의원은 “경기도 내의 도농복합지역의 특성을 잘 반영해 택시총량 산정기준을 개선해야 하고 신뢰성을 담보로 할 수 있는 단순한 산정 기준을 마련해야 하남시민의 불편함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하며 “더 이상 시민을 불편하게 하는 교통정책은 없어야 하고 시,군의 택시업계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구역별 주민등록인구기준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