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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 ‘재료비 지원 사업’ 자원봉사단체 모집
양주시자원봉사센터, ‘재료비 지원 사업’ 자원봉사단체 모집
[피디언]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25일까지 단체의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자원봉사단체 재료비 지원 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자원봉사에 참여할 20개 단체를 선정해 봉사활동에 필요한 재료비 30만원을 지원, 봉사 프로그램을 육성하고 자원봉사 참여 유도를 위해 마련했다.
공모에 선정된 단체는 각종 미술치료 프로그램, 방역 및 안전용품, 장애인·저소득가정 도시락 배달 등의 필요한 소모성 물품 재료비를 센터에서 지원받아 구입할 수 있다.
센터는 코로나19로 봉사활동이 어려운 단체들을 위해 컨설팅을 제공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자원봉사센터 등록 후 2년 이상 정기적으로 활동한 단체이나 중앙부처 · 경기도 · 양주시에서 동일 또는 유사성격의 사업을 지원받거나 3년 연속 지원 단체는 제외된다.
선정은 오는 3월 31일 타당성과 효과성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3월 25일까지 양주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제출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박종성 센터장은 “자원봉사단체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더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도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며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봉사자들에게 힘이 되는 자원봉사센터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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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소래 배수펌프장 정비
남동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소래 배수펌프장 정비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소래 배수펌프장 정비에 나선다.
17일 구에 따르면 소래 배수펌프장은 집중호우나 장마 시 발생하는 우수를 소래포구로 강제 배출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방재시설이다.
이번 정비 공사는 펌프장 핵심 설비인 펌프의 노후화된 부품과 이음 배관 및 밸브를 동시에 교체한다.
특히 수중에 있는 펌프 주요부를 들어내 그동안 점검이 어려웠던 부분을 중점 정비하고 모터 절연을 보강하는 등 배수펌프의 안전성과 가동 신뢰도를 향상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펌프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인 4월까지 정비를 마무리하고 시운전을 실시해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에 대비할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방재시설물의 철저한 유지관리는 물론 펌프장 보수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해 자연재난상황에 대비하고 수시 점검과 시범가동 실시로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펌프장 유지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 왔으며 지난해에는 남동·구월 배수펌프장의 펌프 분해정비 공사를 실시한 바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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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1호 예방접종센터, 접종 앞두고 모의훈련
수원1호 예방접종센터, 접종 앞두고 모의훈련
[피디언] ‘수원1호 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된 아주대 체육관에서 17일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한 모의 훈련이 진행됐다.
질병관리청·행정안전부가 공동주관한 이날 모의 훈련에는 행정·의료 인력, 군·경·소방 인력, 가상 접종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백신 접종 준비부터 이상 반응자 응급처치까지 백신 접종 중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했다.
예방접종은 백신접종 준비, 접수·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이상 반응 관찰, 확인서 발급, 퇴실 순으로 진행된다.
이상 반응을 보인 접종자는 응급처치를 한다.
수원시 공직자 6명은 접종자 신원확인·전산 등록을, 수원시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은 가상 접종자에게 접종 방법을 안내했다.
아주대학교병원 의사·간호사·약사는 예진·접종을 담당했고 소방청 소속 간호사는 이상 반응을 점검했다.
51보병사단은 백신 보관실 보안경비, 수원남부경찰서는 예방접종센터 질서유지, 수원소방서는 응급대기·이송을 담당한다.
수원시 공직자 30명이 접종자 역할을 했다.
모더나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는 예방접종센터는 백신 보급계획에 따라 4월 초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는 정부의 백신 접종 추진계획에 따라, 지난 1월 구성한 ‘예방접종추진단’과 ‘지역협의체’를 중심으로 백신 접종을 준비해왔다.
조청식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은 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도록 준비·지원한다.
지난 2월 26일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 시설,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과 종합병원 등 상급 의료기관 등에서 ‘우선 접종’이 시작됐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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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자원봉사센터 비대면 자원봉사 ‘양말목 안마봉 만들기’ 활동 진행
연천군자원봉사센터 비대면 자원봉사 ‘양말목 안마봉 만들기’ 활동 진행
[피디언] 연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3월 17일부터 4월 23일까지 자원봉사자 5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자원봉사 활동 양말목 안마봉 만들기 활동을 진행한다.
생애주기별 자원봉사 활동으로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3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며 양말목 안마봉 물품 키트를 수령 후 각 가정에서 만들어 제출하는 방식이다.
비대면 활동인 만큼 제작에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연천군자원봉사센터 유튜브에 제작 참고 영상을 업로드했으며 만들어진 양말목 안마봉 100개 중 일부는 노인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며 일부는 어르신을 위한 안마 봉사활동으로 연계해 진행된다.
연천군자원봉사센터 강정식 센터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쳐있을 시기에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업사이클링과 효도 그리고 자원봉사까지 소중하고 의미 있는 자원봉사 활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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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장애인위한 비대면 일자리 창출 나서
용인시, 장애인위한 비대면 일자리 창출 나서
[피디언] 용인시가 장애인의 비대면 일자리 창출을 위해 ‘홈앤컴퍼니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장애인의 비대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들의 경제적,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은 텔레마케터, 웹·편집디자인, SNS모니터링 등 장애인이 재택에서 근무할 수 있는 일자리를 발굴하고 직업훈련을 진행한 뒤 고용이 필요한 기업체와 연계하는 방식이다.
3개구 장애인복지관에서 대상자를 찾아 직업훈련과 면접교육 등을 실시하고 시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동부지사, 용인상공회의소가 기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실질적인 취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고용된 장애인의 장기근속을 위해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기업체를 위한 지원책을 강구할 방침이다.
앞서 지난해 10월 처인장애인복지관에서 취업 목표 인원을 10명으로 세우고 사업을 시범적으로 시작했다.
현재 총 14명의 장애인이 각각 교육반과 취업반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교육반에 있는 3명의 교육생들은 이달 말 직업교육이 끝나는대로 채용 면접을 볼 예정이다.
취업반에 있는 11명의 취업준비생들은 모리터링요원, 전산자료입력원, SNS업로드 등의 분야를 모집하고 있는 17개 업체에서 면접을 보고 있으며 이중 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시는 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게 되면 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관련법상 장애인을 의무적으로 고용해야 하는 기업체의 부담감도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기업체들이 장애인을 고용하기 위해서는 적합한 근무환경을 조성해야 하는 등의 문제로 취업이 쉽게 연결되지 않았다”며 “비대면 일자리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계기관과 꾸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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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고양·김포·파주시와 산불방지 업무협약 체결… 대형 산불 조기진화 체계 마련
양주시, 고양·김포·파주시와 산불방지 업무협약 체결… 대형 산불 조기진화 체계 마련
[피디언] 양주시는 17일 행주산성역사공원 고양인재교육원에서 고양, 김포, 파주 등 4개 시 간 대형 산불 공동대응을 위한 ‘산불방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형 산불 발생 시 양주시를 포함한 4개 지자체가 보유하고 있는 산불진화 장비, 진화인력의 효율적인 활용과 유기적인 산불진화 지원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조학수 양주 부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정하영 김포시장, 최종환 파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 산불 공동대응을 위한 제반사항 등에 합의하고 산불방지를 위한 예방·대비·대응·복구 활동을 비롯해 인력, 장비와 물품 등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각 지자체는 산불진화를 위한 헬기지원 요청 시 적극 지원, 시 경계에서 산불발생 시 업무협력 체계도에 따른 산불진화 장비·인력 지원 산불방지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등 산불로 인한 인명·재산피해와 산림자원 소실 최소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조학수 부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4개 지자체와의 협력관계를 강화해 대형 산불 발생의 조기진화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산불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산불대응센터 건립을 조속히 추진하는 등 수준 높은 산불진화 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소중한 산림자원 보존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전 직원 7개 조 700여명을 비상근무조로 편성, 산불피해 최소화와 초동진화체계 확립을 위해 비상대기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산불재난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 전문예방진화대원 35명, 산불감시원 50명, 산불지휘진화차량 10대, 산불 임차 헬기 1대 등 전문화된 인력과 장비를 배치하고 산불발생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순찰·계도 활동을 통한 봄철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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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희, “첫 주연작 ‘나빌레라’, 괜찮은 배우라고 알아봐 주는 계기 됐으면”
사진=앳스타일
[피디언] 첫 주연작 tvN ‘나빌레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인 배우 홍승희가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과 2021년 4월 호 화보를 함께했다.
홍승희는 촬영 내내 봄을 닮은 화사한 미소와 당찬 에너지로 현장을 리드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환하게 밝혔다.
3월 22일 방영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나빌레라’에서 ‘심은호’ 캐릭터로 데뷔 3년 만에 첫 주연작을 따낸 홍승희. 첫 주연작인 만큼 부담감이 크지만 잘 해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그는 “큰 욕심이 있기보단 이번 작품을 통해 홍승희라는 괜찮은 배우가 있다는 걸 대중들한테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나빌레라‘는 탄탄한 원작 웹툰을 기반으로 제작된 드라마. 홍승희는 원작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에 대해 “드라마와 웹툰 속 인물은 차이가 있다”며 “드라마 속 은호는 공부도 잘하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데 망설임이 없으며 운전까지 굉장히 잘하는 다재다능한 캐릭터이자, 취업 준비생들의 역할을 대변하는 인물이다”고 설명했다.
은호 캐릭터를 위해 운전 연수를 열심히 받았다는 홍승희는 “좀 더 현실감 있는 캐릭터 구현을 위해 취업 준비 경험이 있는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하는 등 많이 노력했다”며 작품에 대한 많은 기대를 부탁했다.
차기작으로 일찌감치 넷플릭스 오리지널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이다’를 확정 지으며 2021년 상반기에만 연이은 주연작 2편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된 홍승희는 “발랄하고 통통 튀는 성격의 소유자 ‘나무’라는 인물을 맡아 ‘나빌레라’와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차별화된 매력을 발견해 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선배들의 조언을 포스트잇에 적어 늘 곁에 둔다며 연기에 무한 애정을 드러냈던 홍승희의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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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난기본소득 31개 시군 데이트 ‘지금은 점심시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31개 시군 데이트 ‘지금은 점심시간’
[피디언]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경기지역화폐를 알리기 위한 비대면 행사인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31개 시군 데이트’가 17일 수원 팔달시장에서 첫 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해 비대면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며 이동식 스튜디오를 활용해 31개 시군을 방문, 경기도청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한다.
가수 레이디제인의 노래로 시작한 첫 방송은 개그맨 남희석과 레이디제인이 참여해 게임을 통해 재미를 선사했다.
또 지역 소상공인을 만나 고충을 듣고 경기지역화폐로 물건을 구매하는 등 현장에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처, 사용기한 등 퀴즈를 통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유튜브 온라인 댓글을 남긴 시청자들에게 깜짝 선물을 하기도 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인기 방송인이 31개 시군을 방문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알리고 전통시장이나 골목상권 등을 찾아가 경기지역화폐를 사용해보며 지역 내 맛집, 멋집을 소개하고 경기지역화폐 사용을 독려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을 응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19일 안양에서 개최되는 두 번째 행사에는 가수 조권과 브라이언이 출연해 직접 경기지역화폐인 안양사랑페이를 사용하며 도민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강희 도 홍보콘텐츠담당관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가 긴급히 지원하는 경제방역의 일환”이라며 “어디서 어떻게 써야하는지 몰라서 고민하는 도민들이 없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목적이 잘 달성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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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문원행복마을관리소, 반려식물 나눔행사 진행
과천시 문원행복마을관리소, 반려식물 나눔행사 진행
[피디언] 과천시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17일 ‘마을과 함께하는 반려식물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우울감, 무력감 등에 빠질 지역 주민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주고 마을 환경 개선에도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사전신청과 현장 나눔 등을 통해, 약 500여명의 문원동 주민들에게 가구당 황금사철나무 화분 2개씩을 나눠줬다.
나눠준 화분 1개는 주민들이 계속 키우고 1개는 4월 말 경 문원행복마을관리소에서 기증 받아 버스정류장 가드닝 조성에 활용하게 된다.
특히 돌려받은 화분으로 가드닝을 할 때, 키운 주민의 이름 또는 닉네임을 표찰로 만들어 부착, 자긍심을 고취시킬 예정이다.
반려식물 나눔행사에 참석한 김종천 과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화분을 가꾸며 마음에 위안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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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 지원 ‘청년·창업기업 사업화컨설팅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기초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 지원 ‘청년·창업기업 사업화컨설팅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피디언]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3월 22일까지 청년기업 발굴 및 집중지원을 위한 ‘청년·창업기업 사업화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 및 청년기업·초기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예비창업자 및 청년창업기업의 사업화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창업과 관련된 기초 교육과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컨설팅이 지원된다.
기업가정신, 아이디어/아이템 발굴 등 기초교육과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IR자료 작성, 재무 등의 분야 중 참여자가 원하는 분야의 맞춤형 컨설팅이 지원된다.
김흥규 원장은 “특히 올해에는 잠재력 있는 청년·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해 사업화 역량을 향상시키고 다음단계인 액셀러레이팅, 스케일업, 안양청년창업펀드까지 단계별 지원을 통한 우리시에서 추진하는 청년기업 100개 육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 소재 예비창업자 및 청년기업이거나 업력 7년 이내의 창업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고 신청 접수는 3월 15일부터 3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및 기타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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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학부모·교직원이 직접 제안한 의견 교육정책 된다”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학생·학부모·교직원이 교육정책에 관한 의견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참여 정책제안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2017년부터 현장참여 정책제안제를 운영해왔으며 도내 각급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교육청 소속 기관 직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제안된 의견은 각 부서와 정책기획관 검토를 거쳐 경기교육 정책과 경기교육 기본계획에 반영된다.
도교육청은 제안내용을 수용, 일부수용, 내·외부 검토, 수용불가로 구분하고 해당 기관에 검토결과를 안내하고 있다.
2020년 현장참여 정책제안제를 통해 제안된 의견은 총 220건으로 도교육청은 이 가운데 52건을 수용 또는 일부 수용하고 나머지 47건은 내·외부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제안 내용으로는 관행·제도개선이 77.2%로 가장 많았고 교육과정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정책·사업 14.1%, 선생님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정책 5.9%, 불필요한 정책 2.7%였다.
도교육청이 수용한 주요 정책제안으로는 학교의 자료제출기한 확보 노력, 업무용 클라우드 도입, 예방·지원중심 감사행정 추진, 장학사·연구사 등 교육전문직 현장 평가제 도입, 학교 안 무선망 구축, 교원 법정의무교육을 원격형으로 개설 등이 있다.
도교육청 이한복 정책기획관은 “코로나19로 교육 현장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 현장의 의견과 새로운 제안을 면밀히 검토해 학생중심·현장중심 교육정책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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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 지석환 도의원, 지역구 내 학교 설립 계획단계부터 용인시와 소통, 직접 챙기겠다.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 지석환 도의원, 지역구 내 학교 설립 계획단계부터 용인시와 소통, 직접 챙기겠다.
[피디언] 지석환 도의원은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지난 16일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장, 미래국 국장, 대외협력과장 등 관계자 5명과 함께 용인 내 신설학교 진행상황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석환 도의원의 지역구인 용인시 제1선거구에는 급속히 증가하는 학령인구 수에 비해 학교가 부족해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및 지역주민의 숙원을 해소하고자 용신고를 비롯해 모현의 학생 수요를 고려해 초·중 통합 학교 설립을 추진 중이다.
이날 면담에서는 용인 내 신설학교 진행 상황, 문제점 및 세부계획을 보고 받고 동시에 경기도교육청 이관 업무인 미래국 신설 보고를 받는 등 현안 사항을 챙겼다.
앞으로 용인 내 상기 지역구에 초, 중, 고교가 신설된다면 학교 부족으로 인한 주민의 불편이 해소되고 학생들에게도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석환 도의원은 용인 내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학교 신설을 적극 추진해야 함을 강조하며 “최근 용인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인 고유초, 중학교 관련 사항까지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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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미사2동·감북동 주민과 소통 이어가
김상호 하남시장, 미사2동·감북동 주민과 소통 이어가
[피디언] 김상호 하남시장은 16일 ‘2021년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하며 지역 주요현안은 시민들과 함께 투명한 논의과정을 거쳐 해결해 갈 것임을 강조했다.
하남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이날 미사2동, 감북동 주민들과 6일차 ‘2021년 주민과의 대화’를 줌을 이용한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미사2동의 경우 지금까지 가장 많은 100명이 넘는 주민이 참여했으며 하남-남양주 간 한강교량·망월천 수질 개선 등 진행상황에 대한 궁금증이 컸다.
하남-남양주 간 한강교량 관련해 김 시장은 “17차례의 주민설명회와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와 비판이 이뤄졌고 올림픽대로 확장 및 지하철9호선 개통 등 4가지 대안이 도출돼 LH가 모두 반영했다”며 “주민들과 계속 소통해 가면서 한강교량이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설계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족도시는 하남시의 오랜 숙원 중 하나로 하남시가 인근 도시와 동서남북으로 연결되고 소통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망월천 수질 개선 진행상황도 설명했다.
김 시장은 “지난 해 풍산동 회센터의 해수 문제 해결을 위해 차집관로를 설치하면서 악취 문제는 상당히 해소됐다”며 “유지용수를 늘리기 위한 물순환시스템 변경을 현재 LH에서 설계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밖에도 LH에 비점오염원 저감시설 개선을 요청하는 등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후에 있은 감북동 주민들과의 대화에서 주민들은 도로 개설·포장 등을 요청하며 지역발전 비전 등에 대해서도 궁금해 했다.
김 시장은 “감북동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서부축의 중심도시로 서울 송파와 강동을 잇는 거점도시”며 “불편한 인프라를 점진적으로 확충해 나가고 향후 개발방향에 대해서는 토론의 자리를 만들어 주민들과 함께 공론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이날 주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하며 “‘하남시를 제대로 발전시켜 달라, 균형발전을 시켜 달라, 초심을 잃지 마라’는 취임사를 늘 곁에 두고 있다”며 “14개 동이 모두 하남시의 가족이고 ‘함께·다르게·또 같이’ 하남시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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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장,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 기념식수 행사 참석
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장,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 기념식수 행사 참석
[피디언] 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장이 17일 시청 정문에서 시흥시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을 축하하기 위한 기념식수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춘호 의장은 임병택 시장, 시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수칙 및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며 산수유 나무를 식수했다.
시흥시는 시 승격 당시인 1989년으로부터 31년 만인 지난해 말 인구 9만명에서 50만명을 넘어섰으며 이를 통해 전국에서 17번째이자 경기도에서 11번째로 기초자치단체 인구 50만명을 달성하게 됐다.
기념식수나무로 선택된 산수유 나무는 ‘영원불멸’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으며 시흥시가 인구 50만을 넘어 인구 100만 특례시로 나아가기 위한 영원지속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박춘호 의장은 “최근 경기남부경찰청을 찾아 시흥남부경찰서 유치 필요성을 설명하고 3만여명 시흥시민의 유치 촉구 서명지를 전달했다”며 “앞으로 시흥시의회에서도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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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축사 냄새~OUT 농업미생물로 잡으세요
강화군, 축사 냄새~OUT 농업미생물로 잡으세요
[피디언] 강화군이 축사 냄새를 저감하는 농업미생물을 연중 무상 공급한다.
군은 관내 농축산업인에게 미생물을 원활히 공급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에 미생물배양실을 갖추고 사료 및 축사 악취 저감을 위한 4종의 미생물을 연중 생산·공급하고 있다.
축사 냄새의 대표적 원인성분은 암모니아와 황화수소 등이다.
축사 냄새는 원인물질 유입을 차단하고 확산을 억제하면 줄일 수 있다.
무엇보다 냄새 원인물질이 축사 악취로 진행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근본적 대책이다.
미생물을 사료 및 음수형태로 가축에 급여하면 사료의 소화흡수율이 높아져 가축분뇨의 악취원인물질의 함량이 낮아지고 미생물 희석액을 축사에 살포하면 발생된 냄새 성분을 미생물이 생육하면서 제거한다.
또한, 미생물을 활용하는 동시에 축산분뇨를 신속히 배출하면 냄새를 줄이는 효과는 매우 커진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경영지원을 위해 직접 생산한 미생물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미생물 활용으로 가축의 생육 증진뿐만 아니라 축사 환경 개선, 악취 개선 효과도 뛰어나다”며 “아직 농업미생물을 활용해 보지 못한 축산농가에서는 미생물로 축사 냄새를 잡아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