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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양지면, 저소득 취약 계층 40가구에 밑반찬 지원
용인시 양지면, 저소득 취약 계층 40가구에 밑반찬 지원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저소득 취약 계층 4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담근 김치와 메추리알 장조림, 무말랭이, 멸치볶음 등을 만들어 함께 전달했다.
이소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식사를 잘 챙겨 먹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돕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면 관계자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고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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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사회적기업협의회, 사랑의 이웃돕기 물품 전달
평택시 사회적기업협의회, 사랑의 이웃돕기 물품 전달
[피디언] 평택시 사회적기업협의회는 지난 16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저소득가구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30가구 설치, 물티슈 120박스를 기탁했다.
평택시 사회적기업협의회 박동신 회장은 “코로나19로 관내 사회적기업들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사회적 가치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 사회적기업들이 십시일반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사회적기업들도 어려운데 후원해줘서 고맙고 공공성을 가지고 있는 사회적기업들이 지역에서 더 늘어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사회적기업 ㈜아름다운창 윤중현 대표, ㈜지음기획 이성진 대표도 후원에 동참하면서 “하반기에는 관내 더 많은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참여해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 사회적기업협의회는 “관내 20개 사회적기업이 모여 사회적경제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고용창출·후원사업 및 지역사회공헌사업 등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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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사례관리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평택시 사례관리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피디언] 평택시는 17일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 수행을 위한 23개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교육 중에 마스크 착용, 체온계 및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에 만전을 기했다.
현재, 코로나19로 경제적·정신적·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들이 많이 발생하면서 그 가구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 교육으로 교육은 최연선교수가 사례관리단계별 필요역량 및 사례관리자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워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위해 민·관이 협력할 수 있도록 복지 자원을 활용한 교육도 진행됐다.
평택시 관계자는 “현재 140가구의 사례대상자를 발굴해 적극 개입하고 있으며 2020년 8월부터 평택경찰서와 협업해 반복 신고 된 가정폭력 대상자들도 직접 가정방문해 가정의 근본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해 다시는 반복되는 사례가 없도록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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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한산성도립공원 내 남한산에 정상석 설치. 역사적 가치 전달
경기도, 남한산성도립공원 내 남한산에 정상석 설치. 역사적 가치 전달
[피디언]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는 남한산성도립공원 지정 50주년을 기념해 17일 남한산성 내 대표산인 남한산 정상 해발 522m에 정상석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제막행사에는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안기권·김진일 도의원, 김종석 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경원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
제막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센터 직원 및 관계자만 참석하는 등 소규모로 진행됐다.
높이 1.2m의 남한산 정상석은 남한산성 성곽의 보호를 위해 실제 정상지로부터 약 100m 떨어진 곳에 설치됐으며 실제 위치에는 정상을 표시한 표시석이 자리하고 있다.
남한산성은 남한산과 청량산을 중심으로 이어진 봉우리를 연결해 성벽을 쌓았다.
그 중 청량산은 해발 497.9m로 정상 부근에 수어장대가 위치하고 있으며 청량산 북쪽으로는 해발 467.6m의 연주봉이 있다.
남한산은 청량산의 동쪽에 있으며 해발 522m로 주변으로 망월봉과 벌봉이 위치하고 있다.
자연적·역사적·문화적 보존가치가 높은 남한산성도립공원은 연간 300만명 이상의 탐방객이 방문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휴식처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남한산성을 대표하는 남한산 정상에 정상임을 알리는 표식이 제대로 설치되어 있지 않아 탐방객들에게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
이번 정상석 설치를 통해 남한산을 방문하는 많은 탐방객들에게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온전히 제공함은 물론, 남한산성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대표적인 사진 촬영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제막식에 참석한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대한민국의 대표 휴식처인 남한산성에 정상석을 설치한 것은 꼭 필요한 과업 중에 하나로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박경원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은 “남한산성 도립공원 50주년 기념 정상석 설치는 남한산성의 증표이며 보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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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사단법인 전국재해구호협회 재난·재해 대비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및 후원물품 전달
화성시-사단법인 전국재해구호협회 재난·재해 대비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및 후원물품 전달
[피디언] 화성시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7일 화성시청 접견실에서 서철모 화성시장,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 신승근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재해 대비 민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재난·재해 이재민 등을 위한 성금 모금 및 지원 이재민에 대한 자원봉사 및 구호활동 지원 재난취약계층 주거개선 등 예방사업 재난·재해 전문인력 육성, 세미나 개최 및 캠페인 등 교육, 연구 및 홍보 사업 인적교류 및 정보 공유 재난·재해 예방 및 피해 최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이날 화성시에 국민관광상품권 5,000만원과 발열조끼 100개, 방한용품 400세트 등 총 8,000만원 상당을 지원키로 약속했다.
지원된 물품은 재난취약계층, 화성시 선별진료소 및 보건소 의료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은 “재난이 대형화·일상화된 만큼 민관통합 관리체계의 구축과 현장 즉시 대응 등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재난·재해 대비 상호협력을 통해 재난상황에 빠진 시민들이 빠르고 안전하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화성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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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텍, 화성시에 마스크 1만매 기부
㈜레스텍, 화성시에 마스크 1만매 기부
[피디언] 화성시는 마스크 제조업체인 ㈜레스텍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화성시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마스크 1만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17일 화성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마스크 전달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과 배정수 화성시의원, 박가원 ㈜레스텍 대표가 참석했으며 ㈜레스텍은 600만원 상당의 KF94 마스크를 기부했다.
후원된 마스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화성시 취약계층 및 차상위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선뜻 따뜻한 후원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것에 대해 감사 드린다”며 “후원에 힘입어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가원 ㈜레스텍 대표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진행되는 가운데, 기부를 통해 하루빨리 국민들이 평범한 일상생활로 돌아가길 희망한다”며 “코로나 19 극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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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사회복지재단, 이미성 대표이사 취임
화성시사회복지재단, 이미성 대표이사 취임
[피디언] 화성시가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시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설립한 ‘화성시사회복지재단’에 초대 대표이사로 이미성씨를 선임했다.
공개모집과 임원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이 대표는 한성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 후 서울시복지재단 이사와 안양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하며 이론과 현장 실무능력을 갖춘 사회복지 전문가이다.
이 대표는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선의 목소리를 합리적으로 조율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구현할 것”이라며 “화성복지 컨트롤타워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단법인 화성시사회복지재단은 지난해 11월 화성시종합경기타운에 출범해 파견직 공무원을 포함 총 9명이 근무 중이며 화성시사회복지 정책조사사업, 시립아동청소년센터 등 복지시설 운영, 민간 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법인단체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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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백미리, 해안선 따라 캠핑장과 머드체험장 조성
화성시 백미리, 해안선 따라 캠핑장과 머드체험장 조성
[피디언] 화성시 대표 어촌체험마을인 백미리에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캠핑장과 해안정원 등이 들어선다.
화성시는 17일 서신면 백미리 266-8번지 일원에서 ‘백미힐링마당’을 착공했다.
해양수산부 선정 ‘어촌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도시민에게는 다시오고 싶은 해양치유 공간을, 주민에게는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어촌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백미힐링마당은 오는 11월까지 총 25억원이 투입돼 19,239㎡ 규모로 47면의 오토캠핑장 머드 및 염전 체험장 어린이 놀이터 잔디마당 연꽃 산책로 등을 갖출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올 연말까지 관광객이 채집한 수산물과 마을특산물을 직접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슬로푸드 체험장’, 바다와 산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마을트래킹코스가 조성되며 마을 공동 숙박시설 ‘B&B하우스’를 리모델링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요 시설 예약 및 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스마트 빌리지 플랫폼’과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센터 등도 구축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백가지 멋과 맛이 어우러진 어촌어항으로 재탄생할 것”이라며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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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야생화 된 유기견 포획 지원’온라인 찬반토론
인천시,‘야생화 된 유기견 포획 지원’온라인 찬반토론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17일부터 한 달간 온라인 정책담론장인 ‘토론 Talk Talk’의 네 번째 토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토론 Talk Talk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정책을 수립하기 전·후, 또는 시민 우수제안 중 토론 의제를 발굴·선정해 시민들과 함께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온라인 시민토론장이다.
이번 네 번째 토론 주제는 ‘야생화 된 유기견 포획 지원’으로 인천시 홈페이지 회원이나 실명확인을 거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찬반투표와 댓글달기를 통해 의견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다.
시는 인근 주택가 등에 야생화 된 유기견들이 무리를 지어 나타나서 피해를 준다는 민원이 이어지자 2019년부터 마취제 투여, 그물망 등 특수 포획방법으로 야생화 된 유기견을 포획하고 있다.
주민 신고가 접수되면 군·구 및 동물보호센터를 통해 최고 3회 이상 포획 시도를 하고 그럼에도 포획이 불가한 경우 모색, 크기, 품종 등 개체정보를 특정해 전문포획업체에 포획을 의뢰해 포획한다.
올 해 사업예산은 성견 120마리 포획에 소요되는 6천만원으로 책정했지만, 2020년의 경우 책정된 예산을 넘어 실제 포획된 것은 220마리로 추정된다.
포획단가: 최대 50만원 야생화 된 유기견 등 들개가 무리로 몰려다녀 공포감을 준다거나 실제 개 물림 피해를 당한 시민, 가축 피해를 당한 농장주 등은 이 같은 포획사업을 확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지만 한편에서는 포획비를 지급하는 사업은 무분별한 포획을 부추긴다며 반대하고 있다.
이에 시는 온라인 정책담론장 ‘토론 Talk Talk’을 통해 야생화 된 유기견 포획 지원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찬반의견 등을 모아, 향후 인천시 여건에 맞는 동물복지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토론 Talk Talk은 온라인 정책참여플랫폼인‘인천은 소통e 가득’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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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랩센트럴 구축’인천이 최적지다
‘K-바이오 랩센트럴 구축’인천이 최적지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3월 16일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바이오 벤처기업의 육성 필요성과 대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정책 및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해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형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조성’의 핵심요소인 ‘K-바이오 랩센트럴 구축사업’유치 및 성공적인 구축을 위해 국회의원 김교흥, 맹성규, 이성만, 정일영, 허종식 국회의원 공동주최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바이오 스타트업·벤처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충분한 연구 장비·시설 구축을 중심으로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 등 전 방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K-바이오 랩센트럴 구축’사업 공모예정이다에 따라 인천이 최적지이며 대한민국의 바이오 성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인천에 구축이 되어야 하는 등 유치 공론화를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서병조 인천테크노파크 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주재하고 정성철 前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원장, 이혁재 셀트리온 전무, 정재호 연세의료원 바이오클러스터 추진단장, 서봉만 인천연구원 연구위원 순으로 발제 자료를 발표했으며 임동우 중소벤처기업부 미래산업전략팀장, 강대현 기획재정부 타당성심사과장, 이상진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과장, 김용신 삼성바이오로직스 상무, 박제임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과장,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순으로 토론 주제를 발표했다.
발제자인 정성철 前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원장은‘한국형 랩센트럴, 한국은 어떤 랩센트럴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연구결과가 시장가치로 전환되는 확률은 약14%, 전환에 소요되는 기간은 평균 17년이며 이 확률을 높이고 기간을 단축하는 자가 시장에서 이길 것 이라며 한국형 랩센트럴은 연구 성과를 시장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중심기능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서는 연구시설 및 장비제공은 물론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핵심 기업과의 연계, 연구, 대학, 병원 등 관련 기관과의 상호작용체제, VC 등 금융서비스 및 특허, 법률 등 권리, 절차 서비스 시스템, 인력 활용이 용이한 여건, ❻해외 연구결과 및 인재가 모여드는 글로벌 창업센터로의 역할을 위한 여건이 구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혁재 셀트리온 전무는 ‘스타트업/벤처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앵커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앵커기업 및 스타트업/벤처기업과의 공동연구개발은 신약개발 리스크를 분산시킬 수 있는 주요전략으로 벤처/스타트업 기업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다음단계로 넘어 가기위해 앵커기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앵커기업의 역할에 대해서는 초기 기술개발을 위한 직·간접자금 지원 및 후속 개발과정에 필요한 자금분담, 기술을 구체화하고 실현할 수 있는 조력자 역할, 기술을 활용 할 수 있는 테스트 베드로써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현재 셀트리온은 금융권과 연계한 펀드를 조성 및 확장하고 있으며 향후 셀트리온 자체‘공유랩’조성 등을 바탕으로 앵커기업의 역할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정부주도의‘K-바이오 랩센트럴 구축’이 선제적으로 도입되고 원활한 운영이 된다면 기존 회사의 계획과 연계해 시너지 도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재호 연세대학교의료원 바이오클러스터 추진단장은 ‘병원 중심 바이오헬스 창업 생태계 조성’을 주제로 ‘K-바이오 랩센트럴’의 구축모델인 보스턴 바이오클러스터 성공요인을 대학-기업-병원-연구기관 지리적 집적과 랩센트럴, 매스바이오 등 지원기관, 산·학·연·병 간 유기적 협업을 꼽았다.
보스턴 바이오클러스터 내에 매사추세츠종합병원를 비롯,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비를 연간 1억 달러 이상 수주해 연구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병원들이 다수 소재하고 있어, 병원을 통한 임상 현장 수요 발굴 및 산업 수요의 임상연구 적용이 가능하며 제품 구현과 상용화로 연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인천이 보유한 병원 인프라를 연구 생태계 혁신 거점으로 삼아 임상적용을 전제한 기초연구 기획, 전임상과 임상 중개연구 협력, 사업화를 위한 트러블 슈팅을 통해 병원중심 바이오 헬스 창업 생태계를 구현해 연구 성과의 사업화 선순환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서봉만 인천연구원 연구위원은‘인천 바이오헬스밸리와 랩센트럴, 전략과 필요’를 주제로 인천의 바이오헬스밸리의 성장 동력은 오픈이노베이션과 벤처창업, 인재와 앵커기업의 투자, 융합과 범위의 경제, 바이오 기반 공항경제권 조성으로 보고 인천이 한국형 랩센트럴을 육성하기에 왜, 적지인지에 대해는 국내외 바이오 벤처의 글로벌 진출 거점으로서 글로벌 투자 벤처와 유능한 인재 유입 가능, 바이오 벤처의 단계별 지원 인프라 구현을 위한 공간확보,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구축을 통한 차세대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꼽았다.
4인의 발제발표에 이어 임동우 중소벤처기업부 미래산업전략팀장등 6인의 자유토론으로 이어졌다 임동우 중소벤처기업부 미래산업전략팀장은 지난주 10일 발표한‘K-바이오 랩센트럴 구축 방안’을 언급하며 5월 달에 최종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8월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효과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파트너 지자체를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내용들을 참고해서 세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모를 앞둔 시점에 특정 지자체 주관 토론회를 참석하는 것에 부담감이 있었으나, 많은 의견을 듣기 위해 참석했다고 밝혀 오늘 토론회를 가치 있게 했다.
강대현 기획재정부 타당성심사과장은‘K-바이오 랩센트럴 구축’사업이 향후 예비타당성심사를 신청할 예정이다에 따라 이와 관련된 주무부서 자격으로 토론회에 참가했음을 밝히면서 K-바이오 랩센트럴 구축사업에 대해 추후 예비타당성 심사를 청구한다면,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심사할 것이라고 하면서 정부의 중장기계획과 방향성이 맞고 구체적 사업계획의 수립, 사업추진의 시급성 등 다각도로 검토해 국고지원이 적절한지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상진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과장은 K-바이오 랩센트럴의 모형과 역할의 제시가 안 되어 섣부른 판단은 어렵지만, 벤치마킹하려는 보스턴 랩센트럴과의 차별성 강조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중소·벤처기업의 연구 성과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져야 창업기업이 생겨야 하고 창업기업이 성장하려면 랩센트럴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기업과 벤처기업과의 상호신뢰가 축적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통해 한국의 랩센트럴이 성공적으로 운영되어야 함을 말했다.
김용신 삼성바이오로직스 상무는 국내 제 1의 앵커기업으로서 의약품 개발에 이어 임상, 제품생산으로 이어지는 체계 구축을 통해 스타트업 기업과 개발 초기단계부터 협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장비, 자재 등을 지속적으로 국산화 및 내재화 진행중으로 기존 국내 발굴 업체 외 스타트업 기업과 연계한 연구 및 개발지원이 가능하며 성장중인 바이오 산업의 인력양성이 시급한 상황에서 전년도 인천에서 송도에 유치한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를 통해 교육기관과 스타트업, 앵커기업이 연계 가능한 체계도 구축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박제임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과장은 인천시와 중소기업벤처부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랩센트럴 한국형 모델-기관을 국내에 만들려는 노력은 바이오산업의 질적인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반겼다 인천시가 가진 비교우위 강점에 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명성을 쌓은 바이오 앵커 기업이 있고 미국 시장 진출을 도울 수 있는 미국대학교라는 큰 자원이 있으며 지리적으로 해외와 국내를 연결하는 관문인 인천공항이 지척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들었다.
글로벌 시장의 접근법은 국내시장과는 다를 수 있음을 인지하고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하는 바이오 기업들을 초기부터 준비시켜 기업의 성장단계별 글로벌 진출 전략 수립지원을 해준다면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세계 속에서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앞선 발제자 분들의 발표를 들으면서 k-바이오 이노베이션 랩은 인천이 가장 최적지이며 대한민국이 바이오산업이 세계의 바이오 중심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천에 들어와야 할 산업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밝히며 인천이 보유한 성공적인 요소를 5가지로 지리적 입지와 확장가능성, 시장주도 핵심기업과 국내외 기업의 투자가 활성화된 지역, 바이오 전문 인력 공급, 대학의 혁신 생태계 창출의지와 병원임상을 통한 실용화, 앵커기업의 후원 등 자본조달 가능성을 꼽았다.
하지만 이를 받쳐줄 벤처/중소기업이 부족함에 따라 기업의 생애주기에 대해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K-바이오 랩센트럴이 인천에 구축이 된다면, 2003년 대한민국의 첫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이래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어 갯벌의 기적을 이루었듯이 인천을 넘어 대한민국을 세계중심이 되는 바이오산업으로 크게 성장시켜 다시한번 갯벌의 기적을 탄생 시킬수 있으리라 자신한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부탁했다.
이날, 개최한 ‘K-바이오 랩센트럴 구축사업 유치를 위한 국회토론회’는 유튜브 온라인으로 중계됐으며 ‘서울의 소리’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보기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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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의정부지역 도의원, 신임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면담 및 고산지구 학교 설립 요구 민원상담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의정부지역 도의원, 신임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면담 및 고산지구 학교 설립 요구 민원상담
[피디언] 경기도의회 의정부시 도의원 최경자, 이영봉, 권재형, 김원기 네 명의 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최근 새로 부임한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 김진선 교육장을 만나 환담을 나누고 의정부 지역 교육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의정부 지역 교육발전 진일보를 위한 미래교육 방안과 대응지원사업 및 소규모 교육환경 개선사업 지원 등을 주요내용으로 활발한 논의가 전개됐다.
이어 고산지구의 대단위 아파트단지 입주 시기에 맞춰 초·중·고 학교설립과 개교를 요구하는 집단민원을 접수받고 의정부 지역도의원 4인이 주민대표자 및 경기도의정부교육청 관계자와 함께 만나 대책을 논의했다.
참석한 모든 의원들은 “학교설립은 의정부교육지원청 학교설립계획 심의→경기도교육청 재정투자심사→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거쳐 학교설립의 타당성과 적정성 심사로 결정된다”며 “2021년 4월 정기 1차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앞두고 있어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최우선한 입주민들의 의견이 수렴 반영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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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락용 경기도의원, 한강사업본부-김포소방서 간 오동진, 심문규 신곡수중보 통보 시스템 구축 완료
권락용 경기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권락용 의원이 제안한 한강사업본부와 김포소방서 간 신곡수중보 수문개방 핫라인, 일명 ‘오동진, 심문규 신곡수중보 통보시스템’이 김포 소방서에 설치되어 경기도의 수중안전사고 대응력이 강화됐다.
‘오동진, 심문규 신곡수중보 통보시스템’은 지난 2018년 8월 12일 김포 신곡수중보 보트전복 사고로 순직한 김포 수난구조대 오동진 소방장과 심문규 소방교의 뜻을 기리고자 붙여진 이름으로 신곡수중보 관리주체인 한강사업본부가 수문 개방 시 김포 수난구조대에 즉시 통보하는 핫라인을 설치해 선박사고 및 안전사고에 대해 공조 대응하기 위해 설치됐다.
2020년 9월, 소방재난본부 업무 보고에서 권락용 의원은 “수난구조 활동 중 2명의 소방관이 너무나 안타깝게 순직하였지만, 사고이후 수난구조 활동의 구조적인 문제가 개선되지 못해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구조작업 중 순직한 오동진, 심문규 소방관들의 뜻을 받들고 후배 소방관들에게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문 개방 시 한강사업본부와 김포소방서 간 핫라인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에 김포소방서는 핫라인을 구축하고 순직 소방관들의 뜻을 기리고자 오동진, 심문규 소방관의 이름이 적힌 청동 명패를 제작했으며 안경욱 김포소방서장은 “소방관들의 구조환경 개선에 더욱 매진하고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전했다.
권락용 의원은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작지만 실천적인 것부터 바꾸어야 한다”며 “오동진 심문규 소방관들의 뜻을 받들어 특히 헬기나 보트는 소방관들의 사고 위험도가 높은 만큼 지속적으로 안전 시스템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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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권 보호를 위한 맞춤형 상담 확대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 활동 침해에 대한 교원의 치유지원 및 코로나19 심리방역 지원을 위해 집단상담실을 교원돋움터에 구축했다고 밝혔다.
최근 교원의 교육 활동 보호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및 치유 지원을 위해 온·오프라인 개인상담실 2실과 에듀테라피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집단상담실 1실을 교원돋움터에 새롭게 마련했다.
2021년부터 교원돋움터의 모든 상담실에서는 스튜디오와 캠, 마이크 등의 화상상담 설비를 통해 관내 모든 교원들에게 맞춤형 화상상담을 지원하게 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새로 구축된 집단상담실과 지역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교원들에게 보다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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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감염병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6일 관내 초·중·고·특수·기타 및 각종 학교 감염병 담당자 55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2021년 학교 감염병 4개년 종합 대책 소개를 시작으로 1교시에는 인천시 장한아람 역학조사관이 ‘신종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신종 감염병에 대한 역학적 특성을 설명하며 학교에서 예방과 관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교시에는 코로나19 대응팀 권상순 장학관과 엄경미 파견교사가 ‘학교에서 코로나 19대응의 실제’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대응 요령을 중심으로 임시선별진료소 설치 및 운영 절차에 대해 현장 교사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토크 형식의 강의가 이뤄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이 학교 방역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코로나19 대응에 앞장서 주신 교사들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한마음으로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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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청소년 노동인권상담 홍보 강화
인천시교육청, 청소년 노동인권상담 홍보 강화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청소년들이 일터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침해된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청소년 노동인권상담 및 소통 창구를 다양화하고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2019년도부터 직접 노동인권상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교육청 소속 청소년노동인권 전담노무사를 채용해 일하는 청소년의 노동인권상담 및 권리구제를 지원하고 있다.
노동인권상담은 인천에 거주하는 학교 안팎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화, 카카오톡 채널 ‘청소년 노동인권’, 학교로 찾아가는 상담 등으로 운영되며 청소년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자치구 현수막 게시, 인천 노선버스 및 인천 지하철 2호선 내부광고 운영, 학교 내 상담포스터 배포 등 적극적으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학교의 사전 신청을 통해 점심시간·동아리 활동시간·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학교로 찾아가는 상담교실’을 실시한다.
또한 고등학교 동아리 대상으로 기초 노동법 교육을 실시하고 학생들이 노동상담사가 되어 기초 상담을 경험해 보는 동아리 지원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청소년 노동인권 실태 이해를 위한 주요 상담사례 및 개선과제 등을 담은 상담사례집도 제작 및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청소년들이 일터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삶의 힘이 자라는 경험이 된다”며 “인천의 청소년들이 노동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노동인권 관련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