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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축구·야구 640여 개 클럽팀 등 현장점검 실시
문화체육관광부
[피디언]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사설 종목별클럽 소속 학생선수의 안전한 훈련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사설 종목별 클럽팀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한다.
사설 축구클럽인 광문FC 소속 학생선수들이 공동으로 거주하면서 방과 후 축구활동에 참여하던 과정에서 최근에 학생선수 27명 중 2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에 학생선수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사설 축구·야구 클럽팀 전수에 대한 현장점검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다른 종목으로 점검을 확대한다.
교육부와 문체부는 신속한 현장점검을 위해 중앙단위 협력팀을 구성했으며 지자체, 교육청, 종목별 경기단체 등은 17개 시도별 현장점검반을 구성할 예정이다.
교육부·문체부·행안부는 3월 17일 오전, 협력팀 회의를 열어 부처별 역할을 논의했으며 오후에는 교육부·문체부·대한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장점검 세부사항을 논의하는 실무 협력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17개 시도별 현장점검반은 방문점검을 통해 사설 클럽팀의 훈련 과정과 숙식 전반에서 방역지침이 준수되고 있는지를 점검할 예정이며 위반사항을 적발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도 할 예정이다.
함영기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관은 “사설 클럽팀에 소속된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게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팀과 사전 논의를 거쳐 사설 종목별클럽에 대한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유병채 문체부 체육국장은“교육부, 교육청, 종목단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사설클럽 방역 점검을 실시하고 종목단체별 클럽 운영지침을 마련하는 등 방역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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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소방안전강사는 누구?
전국 최고 소방안전강사는 누구?
[피디언] 소방청은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의 소방안전강사들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는 제7회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방안전강사는 5년 이상 근무한 소방공무원으로서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 중 사명감과 역량을 갖춘 자를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이 지정한다.
현재 전국에 1천6명의 소방안전강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222만4,900명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소방청이 주최하고 대한소방공제회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후원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우수강사 10명이 출전해 열띤 경합을 벌인다.
발표자들은 유아·초등학생·청소년·노인 등을 대상으로 실제 교육현장에서 하는 강의 상황을 가정해 물놀이, 사고와 응급처치, 외출시 주의사항 등을 주제로 강연하게 된다.
대회는 교안내용과 발표내용 점수를 종합해 순위를 결정하게 되며 심사위원은 총 5명으로 전원 외부전문가로 구성했다.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을 선정해 시상하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 및 상금 40만원이 수여되고 우수상 수상자 3명에게는 소방청장상 및 상금 3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아울러 장려상은 대한소방공제회장상,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상과 함께 시상품을 수여한다.
지난해에는 경북 구미소방서 김기범 소방교가 노인을 대상으로 한 가정내 안전을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소방청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회에 필수 인원만 참여하도록 하고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방청 박성열 119생활안전과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반복학습만이 위기 상황에서의 적절한 대처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전문성을 향상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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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도서관, 2021년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
이천시립도서관, 2021년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
[피디언] 이천시립도서관은 오는 4월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예방과 지역민 안전을 위해 인형극 공연 및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어린이 대상으로 마련한 원예 체험 프로그램 ‘그림책 읽고 테라리움 만들기’와 요리 체험 프로그램 ‘캐릭터 도시락 만들기’ 강좌는 줌 화상회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가족 인형극 ‘콧수염 아저씨의 우당탕탕 하루’는 극단에서 제공하는 사이트로 접속하면 신청자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링크 주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저녁 시간대 온 가족이 가정에서 편안하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연체반납으로 인해 대출이 정지된 회원이라면 놓치지 말아야할 이벤트가 있다.
‘연체탈출 북마크 엽서 제출’ 이벤트는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북마크’ 엽서를 양식에 맞게 작성해 제출하면, 도서 연체로 발생한 대출제한일을 해제해 준다.
도서관 방문 시 상시로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시립도서관 로비에 ‘나비가 되고 싶어’ 원화를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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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를 위한 항공예찰 실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를 위한 항공예찰 실시
[피디언] 이천시는 지난 16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차단을 위해 산불임차헬기를 이용, 항공예찰을 실시해 선제적 방제에 나섰다고 밝혔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가시권지역, 접근이 힘든 산악지역 피해고사목 등을 파악하는데 용이하다.
이번 항공예찰조사를 통해 국·사유지 구분 없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발생한 지역과 선단지등을 중심으로 집중적 예찰이 이루어졌다.
집중적 예찰의 강화를 위해 위성항법시스템등의 장비를 사용해 정확한 고사목의 위치를 파악한 후 현장에서 고사목을 확인했으며 벌목 후 시료를 채취해 소나무재선충병 검경의뢰를 실시하고 3월 말까지 벌채목에 대해 파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항공예찰로 광주시 경계인 이천시 신둔면 장동리 산1-83번지 일원 소나무 6본의 피해고사목을 확인 했다.
이천시는 지속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방제 이력을 관리해 확산을 저지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천시장은 재선충병의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예찰활동으로 피해목을 찾아내 방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하며“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발생을 조기에 파악해 정밀조사 등 선제적 방제를 함으로써 확산을 저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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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넷 입사지원자 관리, 모바일 이용 가능
워크넷 모바일 입사지원자 관리 화면
[피디언] 이제 기업 채용담당자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휴대전화로 어디서나 신속하고 간편하게 채용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기업 채용담당자의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컴퓨터에서만 지원하던 ‘입사지원자 관리 서비스’를 워크넷 모바일에서도 3월 18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워크넷은 지난해 11월부터 모바일에서 구인신청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후 서비스를 이용해 본 기업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2%가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설문에 참여한 한 채용담당자는 ”모바일로 쉽게 구인신청을 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고 밝히며 ”이젠 모바일로 구인신청뿐만 아니라 입사지원자도 실시간으로 확인이 필요하다”며 모바일 입사지원자 관리 서비스가 빨리 도입되기를 희망한 바 있다.
기업 채용담당자는 모바일 워크넷 앱이나 휴대전화용 누리집에 접속해 로그인한 뒤, ‘마이페이지’에서 ‘입사지원자 관리’를 누르면, 채용공고별 입사지원자 목록 확인 이력서 열람 지원자 채용 결과 처리 면접 일정 및 채용 결과 알림톡 발송 등 입사지원자를 관리 할 수 있다.
한편 지원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서 채용담당자는 아이핀 인증, 본인 휴대전화 인증 등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야만 정보 열람이 가능하게 했다.
약 한 달간의 시범 운영 기간에 모바일 입사지원자 관리 서비스를 이용해 본 기업의 만족도는 높은 편이다.
지방 중소업체에서 채용업무를 겸하고 있는 A씨는 ”출장이 잦은 업무 특성상 거래처 이동 중에도 모바일을 통해 수시로 입사지원자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밝혔다.
”컴퓨터를 통하지 않고도 휴대전화로 수시로 확인할 수 있어, 한 번에 많은 입사지원자를 검토해야 하는 부담을 덜었다”고 덧붙였다.
민길수 고용지원정책관은 “지난해 워크넷 모바일 구인신청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워크넷 서비스 중 가장 수요가 높은 기능부터 단계적으로 모바일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구인·구직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앞으로도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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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의약단체,‘보건의료발전협의체’6차 실무회의 개최
보건복지부
[피디언] 보건복지부는 3월 17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의약단체들과‘보건의료발전협의체’제6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 보건복지부는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관, 유정민 보건의료혁신TF팀장 등이 참석하고 의약단체는 대한병원협회 송재찬 부회장, 대한치과의사협회 홍수연 부회장, 대한한의사협회 이진호 부회장, 대한약사회 김동근 부회장, 대한간호협회 곽월희 부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6차 실무회의에서는 특수의료장비 설치인정기준 개선 방안, 요양병원 면회기준 개선 시행방안, 한의사협회 제안으로 재활의료기관 지정·운영사업 한의사 참여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건복지부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관은 “특수의료장비 설치기준이 합리적으로 개선되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회복기·재활환자에게 질 좋은 의료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검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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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피해 해소 위한‘2021년 교통소음저감’ 사업 실시
소음 피해 해소 위한‘2021년 교통소음저감’ 사업 실시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가 차량 소음으로 인해 발생하는 주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2021년 교통소음저감’ 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지난 2015년부터 교통소음관리지역으로 지정돼 있는 관내 15개 구역의 교통 소음을 줄이기 위해 교통소음저감 사업을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44억원을 들여 6개 구역에 저소음 포장, 방음벽 및 방음터널 설치 등으로 소음을 줄였다.
올해는 다음달 말까지 5억원을 투입해 교통소음관리지역 중 한 곳인 언남동 스파팰리스리가 아파트 앞 석성로 1km 구간에 저소음 포장공사를 진행한다.
공사에는 소음 저감 효과가 있는 저소음아스팔트를 사용하며 소음이 기존 발생량보다 평균 6~8㏈ 정도 줄어들어 교통 소음 법적 기준치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소음저감사업을 시행하지 않은 교통소음관리지역과 추가로 소음 관련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지역 등 10개 구역에 대해 ‘교통소음평가용역’을 진행한다.
구는 용역 결과에 따라 예산을 확보해 지속적으로 교통소음 저감을 위한 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교통소음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과 주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소음 없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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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백신 개발에 적극 협력해 주기적 감염병 유행에 대비한다”
보건복지부
[피디언] 보건복지부은 방역연계범부처감염병연구개발사업단과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이 감염병 대비·대응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3월 17일 질병관리청 국립감염병연구소 공공백신개발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질병관리청 국립감염병연구소장, 방역연계범부처감염병연구개발사업단장,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사업단은 감염병 방역 및 백신 실용화 촉진을 위한 연구과제 공동 발굴 및 수행, 연구성과물의 연계·홍보 등 교류 활동 등에 관련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방역연계범부처감염병연구개발사업단은 신·변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국가방역체계 고도화를 목표로 현장 중심의 범부처 연구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2018년에 출범했다.
감염병의 유입차단, 현장대응, 확산방지라는 3대 목표 하에 중점 기술개발 과제를 추진했으며 그간 도출된 연구성과는 감염병 대응 및 코로나19 대응 방역 현장에도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은 백신 주권 확보를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 및 국내 백신 수급 안정화를 위해 지난해 4월 출범했으며 필수예방접종 자급화, 미래대응·미해결, 백신 기반기술 등 3개 중점분야를 중심으로 연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양 사업단이 보유한 다양한 연구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감염병 대응 및 방역기술의 현장 적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연구개발 성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현수엽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은 “방역연계범부처사업단은 코로나 유행 전인 18년도부터 감염병 대응기술개발을 시작했고 그간 도출된 성과를 코로나19 대응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며 “작년부터 시작된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과 협업을 통해 앞으로 주기적 감염병 유행 시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술들을 많이 개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방역연계범부처사업단 이주실 단장은 “국가방역체계 고도화를 위한 성공적인 연구사업 수행을 위해 다양한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며 “방역현장에서 필요한 각종 기술과 백신 개발 연구에 양 기관이 협력해 향후 신변종 감염병 적극 대비하고 국민건강의 예방 및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 성백린 단장은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으로 감염병 연구개발 성과가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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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장, 인니 잠수함 인도식 참석
방위사업청장, 인니 잠수함 인도식 참석
[피디언]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은 3월 17일 10시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PT.PAL 조선소에서 열린 잠수함 인도식에 참석해 한국-인도네시아 양국 간 해양분야 방산협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
이번 인도 행사에는 프라보워 국방장관, 하디 통합군사령관, 유도 해군참모총장, 유수프 방산시설청장 등이 참석해 인도네시아의 잠수함 전력 확보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었다.
힘과 농업의 힌두 신인 발라라마의 무기 이름인 알루고로를 따라 ‘알루고로 함’으로 명명된 잠수함은 대우조선해양이 인도네시아 PT.PAL사와 함께 2011년 인도네시아 국방부로부터 수주한 3척의 잠수함 중 마지막 함정이며 앞서 지난 2017년, 2018년 각각 1척이 인도네시아 해군에 인도된 바 있다.
대우조선해양의 도움으로 인도네시아 PT.PAL 조선소에서 건조된 ‘알루고로 함’은 길이 61m, 배수량 1,400톤의 소형 잠수함으로 항속거리가 18,000km에 달해 장기간 원근해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은 이날 행사에서 축사를 통해 앞선 두 잠수함과 달리 인도네시아에서 건조된 ‘알루고로 함’이 양국 간 방산협력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인도네시아가 아세안 국가 최초로 잠수함 건조 능력을 갖추게 된 것을 축하했다.
한편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은 이번 인도네시아 방문 간에 무티야 국회외교국방위원장, 프라모노 내각사무처장관, 레트노 외교장관, 프라보워 국방장관, 하디 통합군사령관, 파자르 공군참모총장 등과 양국 간 방산협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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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X이레, 공포감 ZERO 귀신 잡겠다며 자신만만 눈빛 ‘반짝’ 왜?
비욘드제이
[피디언] ‘안녕? 나야’에서 깊은 밤 귀신을 때려잡기 위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9회에서는 37살 하니와 17살 하니가 함께 사는 옥탑방에 귀신이 출몰해 모두를 화들짝 놀라게 만드는 내용이 전개된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두 하니와 유현, 그리고 소니까지 귀신을 잡겠다며 늦은 밤 전력질주에 나선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야말로 귀신과 한판 대결을 벌이고 있는 두 하니를 비롯해, 죽기 살기로 뜀박질에 나선 유현과 소니의 긴박한 모습이 담겼다.
귀신의 출몰에 두려움을 느끼기보다는 반드시 잡겠다는 일념으로 자신감마저 엿보이는 37살 하니의 모습은 의외성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선 방송에서 두 하니가 사는 옥탑방에 귀신이 출몰하고 이로 인해 방 가격이 눈에 띄게 저렴하다는 건 주지된 사실. 시시때때로 두 하니가 사는 집을 염탐하며 기묘한 기운을 풍겼던 이 귀신이 결국 두 하니와, 유현과 소니의 눈앞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모두 힘을 합쳐 귀신박멸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두 하니가 살고 있는 옥탑방에 귀신이 출몰하는 데는 깜짝 놀랄만한 사연이 숨겨져 있다”며 “귀신을 맞닥뜨렸음에도 불구하고 뒷걸음질치기 보단 잡겠다며 두 팔을 걷어붙이고 전력질주에 나서며 웃음폭탄을 제대로 터뜨리는 인물들의 활약상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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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유리, 출산 4개월만 “둘째 고민” 이유는?
MBC ‘라디오스타’
[피디언] 얼마 전 정자 기증으로 자발적 미혼모가 된 사유리가 출산 4개월 만에 둘째를 고민 중이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사유리는 아들에게 감추고 싶은 흑역사 동영상이 있다고 고백하며 이상민과 가상 부부 시절의 한 장면을 회상한다고 해 어떤 내용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시대를 앞서간 종합 예술인 홍서범은 나훈아의 ‘테스형’ 신드롬을 이을, 니체 형에게 영감받아 쓴 신곡을 '라디오스타' 시청자들을 위해 선보인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다양한 장르에서 남들보다 한발 앞서간 선구자 4인 홍서범, 사유리, 제시, 후니훈과 함께하는 ‘1호가 될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몇 년 전부터 ‘냉동 난자’ 전도사 1호로 활약하며 출산에 대한 의지를 밝혀온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고 알렸다.
미혼인 그는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자발적 미혼모’가 됐다.
사유리는 ‘라스’에 출연해 임신과 출산, 하루하루 예뻐지는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먼저 사유리는 출산 중 과다출혈로 위험한 순간 까지 왔었다며 위기의 순간을 회상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찔했던 상황을 이겨내고 아들을 출산한 지 이제 4개월. 사유리는 벌써 둘째를 고민하는 이유를 털어놔 현장 모두를 수긍하게 했다고 해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또 사유리는 아들 젠이 훗날 안 봤으면 하는 흑역사 영상으로 이상민과 가상 부부로 활약했던 한 장면을 꼽는다.
사유리가 감추고 싶은 장면과 그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출산 후 확 달라진 연애와 결혼관도 공개할 예정이다.
엄마가 된 사유리의 이야기를 듣던 제시는 자신도 난자 냉동을 고민한 적 있다며 “난자 냉동을 고민하던 중, 사유리가 먼저 시도했다.
진짜 멋있는 것 같다”며 엄지를 추켜세웠다고 전해진다.
한 편, 대한민국 최초 랩송 ‘김삿갓’으로 국힙 원조라 불리는 홍서범은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나훈아의 ‘테스형’ 신드롬을 잇겠다며 철학자 니체에 영감받아 쓴 신곡을 공개, 오랜만에 본업에 복귀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 연예계 ‘핵인싸’ 1호 홍서범은 히트곡 ‘불놀이야’에서 따온 장르별 뽀로로 모임을 공개한다.
특히 '스토브리그' 하도권이 ‘공놀이야’ 멤버고 전진-류이서 부부가 ‘콕놀이야’에 합류했다며 자신의 별명이 ‘식사동 뽀로로’인 이유까지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사유리의 둘째 고민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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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기약하자.”
NQQ X MBN '와일드 와일드 퀴즈' 화면 캡처
[피디언] '와일드 와일드 퀴즈' 저녁 ‘굶요정’ 이혜성의 7번째 도전이 실패로 끝났다.
에이스 이수근과 의리녀 윤은혜, 막판 영웅 이진호가 ‘이혜성 일병 구하기’에 나서며 고군분투했지만, 이혜성은 7주 연속 저녁을 굶게 돼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지난 16일 NQQ와 MBN에서 동시 방송된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영월에서 첫 게스트 윤은혜와 함께 식재료를 걸고 퀴즈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 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강원도 홍천에서 영월로 베이스캠프를 옮긴 멤버들은 홍천과는 또 다른 영월의 정취에 흠뻑 취했다.
게스트가 온다는 제작진의 말에 한껏 예민해진 멤버들 앞에 '요리 금손' 윤은혜가 등장했다.
게스트를 반가워 할 겨를도 없이 제작진은 조식 재료를 건 퀴즈를 시작했다.
세 가지 이미지의 정답을 연속으로 맞히는 '야생자연 퀴즈'로 메인 식재료가 3개뿐인 현실에 멤버들은 진심으로 짜증을 내 긴장감을 유발했다.
'야생자연 퀴즈'에서 첫 문제를 빠르게 맞히며 자신감을 얻은 밥굽남은 옥수수가 걸린 패자부활전에서 무모한 제안을 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미 획득한 식재료를 걸고 '모 아니면 도'인 퀴즈 대결을 제안한 그는 윤은혜까지 끌어들였다.
의기양양했던 밥굽남은 이어진 퀴즈에서 정답을 알고도 시간초과로 놓치는 등 실수를 연발했다.
윤은혜는 결국 밥굽남과 함께 '굶패밀리' 신세가 되고 말았다.
조식 퀴즈를 통해 식재료를 획득한 멤버는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였다.
박세리는 초대형 이불돈가스를, 양세찬은 메밀전병을, 이진호는 호박전과 고추장칼국수를 완성했다.
특히 요리 금손인 윤은혜가 이들의 완벽한 아침을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섰다.
박세리는 윤은혜 덕에 양파가루의 존재를 깨닫고 돈가스 밑간에 사용했고 양세찬과 이진호는 윤은혜의 도움으로 근사한 메밀전병과 고추장칼국수를 완성할 수 있었다.
메인 게임인 저녁 팀 미션에 앞서 이수근은 이른바 '이혜성 일병 구하기'를 제안했다.
'와와퀴' 방송 이래 지난 6주간 단 한 차례도 저녁을 먹지 못한 이혜성을 위해 맞춤 팀 구성을 제안한 것. 에이스 이수근을 비롯해 막판 영웅 이진호가 이혜성과 같은 이 씨로서 손을 잡았고 여기에 의리녀 윤은혜가 힘을 보탰다.
특히 윤은혜는 이혜성이 저녁을 먹는 모습을 꼭 보고 싶다며 승리의 의지를 드러내 감동을 안겼다.
저녁 식재료는 통 삼겹살, 냉 삼겹살, 대패 삼겹살로 이뤄진 모둠 삼겹살. 주어진 퀴즈는 가사를 맞히는 음악퀴즈였다.
음악퀴즈의 강자인 이수근과 양세찬이 상대팀으로 맞선 가운데, 첫 문제를 이혜성이 맞히는 이변이 일어났다.
이혜성은 난생처음 음악퀴즈에서 정답을 맞힌 기쁨을 덩실덩실 춤으로 승화해 폭소를 자아냈다.
첫 문제를 이혜성이 맞히며 승리의 기운까지 가져간 '이혜성 일병 구하기' 팀. 그러나 두 번째와 세 번째 문제를 상대팀인 양세찬이 연이어 맞히면서 3대 2로 역전승에 성공, 모둠 삼겹살을 차지했다.
이들은 모둠 삼겹살로 고추장 양념 숯불구이부터 통 삼겹살 김치찜, 대패삼겹 깍두기 볶음밥을 완성했다.
고추장 양념 숯불구이는 양념에 일가견이 있는 '박양념' 박세리가, 통 삼겹살 김치찜은 야생 요리 전문가 밥굽남이 각각 맡았다.
대패삼겹 깍두기 볶음밥은 이수근이 도와 고깃집 황금 레시피대로 만들어냈다.
윤은혜가 즉석에서 뚝딱 만든 아란치니가 플레이팅되자 '와와퀴 고급 레스토랑'이 차려졌다.
박세리, 밥굽남, 양세찬은 윤은혜 표 아란치니부터 고추장 양념 숯불구이와 통 삼겹살 김치찜, 대패삼겹 깍두기 볶음밥으로 완벽한 저녁을 만끽했다.
이때 게스트로 멤버들이 먹을 요리를 위해 수고했으나 두 끼니 모두 굶게 된 윤은혜를 위한 즉석 게임 '한입 찬스 가위바위보 하나빼기'가 펼쳐졌다.
그러나 최종 우승자는 이수근이었다.
이수근은 “안 되는 애들은 안 돼”며 안타까워한 한편 김치찜 3층 탑 한입을 맛보고 행복해했다.
윤은혜는 두 손 모두 가위를 내는 이혜성을 보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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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사내 공모전 필승 위해 최강희와 새벽 5시 만남 님도 보고 뽕도 따고?
비욘드제이
[피디언] 최강희와 함께 사내공모전에 도전하기로 한 ‘안녕? 나야’ 김영광의 필승 전략이 강력하고도 섬세하게 발동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9회에서는 유현이 새벽부터 37살 하니의 집을 찾아 함께 출근할 것을 제안하며 사내 공모전 준비에 꼼꼼하게 돌입하는 내용이 전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사내공모전 도전을 결심하며 그 파트너로 유현을 선택하고 드림팀을 결성한 하니는 이날 새벽 5시부터 공모전 준비를 하자는 파트너 유현의 뜨거운 열정을 맞닥뜨릴 예정. 그런 가운데 새벽 출근을 함께 하며 공모전을 준비하는 과정에는 유현의 핑크빛 감정 또한 자연스레 드러나며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만원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과정에서의 자연스러운 에스코트나, 이른 아침 출근한 하니의 빈속을 달래줄 만렙 조리사 자격증 소유자 유현의 조식 서비스까지, 특급 섬세함이 빛나며 핑크빛 무드가 한층 달아오를 전망이다.
공모전 필승을 위한 열정으로 여기기엔 사심 가득한 유현의 행동에 하니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 공모전 필승 전략 같으면서도, 또 아닌 것 같은 유현의 빅피쳐가 하니에게 스며들 수 있을지 기대된다.
제작진은 “자기 마음을 자각한 이후 공모전 준비를 함께 하며 자연스레 묻어나오는 유현의 핑크빛 직진 공세가 하니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도 설레게 만들 것”이라며 “한 번 하기로 마음 먹은 것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하는 유현의 열정적인 모습 또한 매력적으로 다가오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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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느님에 감동 받았다”
MBC ‘라디오스타’
[피디언] '걸 크러쉬' 가수 제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선배 가수 이효리가 "이 남자 만나라"고 콕 집어 추천하는 연애 추천 대상이 있다고 고백한다.
과연 제시를 위한 이효리의 추천 인물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제시는 유재석에게 감동한 '유느님 홀릭' 미남을 들려주고 신곡 '어떤 X' 무대를 '라디오스타'에서 최초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다양한 장르에서 남들보다 한 발 앞서간 선구자 4인 홍서범, 사유리, 제시, 후니훈과 함께하는 ‘1호가 될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제시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 매력 덕분에 ‘예능 망나니’라는 별명을 얻으며 사랑받고 있다.
솔직하고 과감해 가슴 성형을 커밍아웃한 1호 연예인이기도 한 제시는 이를 밝히게 된 이유를 설명하다“대놓고 말하고 싶다.
가슴이 솔직히 그렇게 크지 않다.
뽕이다”고 갑분 ‘뽕 고백’을 해 현장 모두를 아찔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또 제시는 “예능 망나니”라는 별명을 붙여준 유재석을 예능 원 픽 파트너로 꼽으며 “나는 재석 바라기”고 밝힌다.
특히 다른 사람이 유재석에게 못생겼다고 하면 울컥할 정도라는 제시는 “유느님께 감동 받았다”며 자신이 경험한 아빠 같고 따뜻한 ‘유느님 미담’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그 내용을 궁금하게 한다.
무엇보다 제시는 이효리가 추천한 연애 상대를 귀띔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제시는 지난해 ‘라스’에 출연해 이효리의 특급 의리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던 터. 이번에는 이효리가 “이 남자 꼭 만나라”고 콕 집어 강력 추천한 인물을 공개한다.
제시는 이효리가 추천 한 상대를 두고 “똑똑하다”며 평소 느낀 감정을 공개했다고 해 과연 그 대상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또 제시는 신곡 ‘어떤 X’ 최초 무대를 '라디오스타'에서 꾸민다.
제시는 신곡을 두고 “원래 환불원정대에 가려던 곡”이라고 소개하며 데뷔 이후 처음 도전해보는 장르라고 이야기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제시가 밝히는 이효리가 추천한 연애 상대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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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1동, ‘청소년유해환경 지도· 단속활동’ 실시
양주시 회천1동, ‘청소년유해환경 지도· 단속활동’ 실시
[피디언] 양주시 회천1동은 지난 16일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지도위원회와 합동으로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학교 주변과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에 따라 지도위원 4명으로 나눠 덕정동 일대 술 판매 일반음식점, 담배판매업소, 편의점, 노래연습장 등 13개소를 방문해 술·담배 판매금지, 출입·고용제한 표시의무 등 유해 행위 방지를 위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활동은 매월 2회 실시할 예정으로 학교주변과 유동인구가 많은 덕정역 일대 등 유해환경을 단속하며 순찰활동, 홍보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원희 위원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지도위원회가 더욱더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주형 동장은 “신학기를 맞아 선도활동을 운영해주신 청소년지도위원들께 매우 감사하다”며 “관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민관이 긴밀하게 연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