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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묵 기획경제위원장, 서울경제인협회와 간담회 개최
채인묵 기획경제위원장, 서울경제인협회와 간담회 개최
[피디언] 채인묵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이 지난 17일 서울경제인협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경제인협회 김환용 회장, 박철용 부회장, 창원이엔지 오창원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경제인협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판로개척 행사 개최, 로고 디자인사업 지원, 협력단체 지원 강화 등의 다양한 의견을 채위원장에게 전달했다.
채인묵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내수경기 침체가 심화되고 고용불안으로 서민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므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민관 협업의 대표적 사례인 금천구 아뜰리에 440, 스마트솔루션처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협업과 활성화 정책이 실행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함께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경제인협회는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상호 정보교류, 교육활동 등을 통해 회원의 권익증진과 협력적인 기업환경을 조성해 서울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2013년에 설립된 경제단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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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조상호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피디언] 서울시의회 조상호 의원은 17일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행렬에 동참했다.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와 환경의 변화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보건의료 종사자, 돌봄 종사자, 택배노동자 등 필수노동자를 격려하고 응원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공익 캠페인이다.
조상호 대표의원은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조 대표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고 사회의 많은 부분이 언텍트·비대면으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굳건하게 자신의 소임을 다 해 주시는 필수노동자 여러분 덕분에 우리 사회가 유지될 수 있었다.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며 “보건의료, 돌봄, 안전, 운송·배달 등에 종사하고 계신 필수노동자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하고 대우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상호 대표의원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인천시의회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서대문구의회 박경희 의장, 전라북도의회 성경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지목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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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의원,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의정상’수상
남종섭 의원,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의정상’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이 17일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에서 주관하는 의정상을 수상했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의정상은 사회현안의 발굴과 갈등해결을 위해 시민사회와 꾸준한 소통 및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하는 등 의정활동을 활발히 해온 우수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남종섭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재임 7년 동안 전국 최초의 ‘경기도 해양쓰레기 수거 및 처리 지원 조례’ 등 9건의 조례를 대표발의 했으며 763건의 조례안, 건의안, 결의안 등을 공동발의 하는 등 왕성한 입법 활동을 해왔다.
특히 12회에 걸친 도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민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으며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를 맡아 경기도정과 경기교육행정이 도민의 삶 증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정책수립과 예산지원에 최선을 다해왔다.
남 위원장은 현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을 맡아 경기교육의 내일을 위한 지원에 전념하고 있으며 용인 기흥저수지 순환산책로 그늘 숲 조성 등 지역주민을 위한 예산 확보에도 노력해 시민의 삶의 질 증진에 큰 기여를 해왔다.
이번 수상에 대해 남종섭 의원은 “수상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지만, 한편으로는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 매진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수상의 영광이 지난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가 아닌 앞으로 도민의 소리에 더 귀를 기울여 한층 더 열심히 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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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단지사건 ‘8·10성남민권운동’으로 명칭변경.법제화 추진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의 태동이 된 ‘광주대단지사건’의 명칭을 ‘8·10성남민권운동’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해 10월 8일에 열린 ‘광주대단지사건 명칭지정을 위한 학술토론회’에서 제안한 명칭 ‘8.10 성남 항쟁’과 금년 2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8·10성남민권운동’ 안을 가지고 ‘광주대단지사건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최종적으로 명칭이 지정됐다고 밝혔다.
‘광주대단지사건’은 서울시의 무허가 주택 철거계획에 의거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 일대로 강제로 이주당한 주민 5만여명이 1971년 8월 10일 최소한의 생계수단 마련을 요구하며 정부를 상대로 벌인 생존권 투쟁이다.
올해는 광주대단지사건 50주년이 되는 해로 50년전, 불모지나 다름없던 척박함 속에서 놀라운 번영을 이룬 저력을 다시 한번 되새기기 위해 변경 명칭에 대한 법제화와 선언식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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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프로그램 ‘기억ⓔ음TV’운영
치매예방프로그램 ‘기억ⓔ음TV’운영
[피디언] 처인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올해 비대면 치매예방 프로그램인 ‘기억ⓔ음 TV’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주민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대상으로 하는 ‘기억ⓔ음 TV’는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가정에서 머무는 어르신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치매예방 활동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자들이 집에서 쉽게 시청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치매예방교육을 비롯해 바느질 가죽공예 전통장 만들기 등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영상을 게시한다.
아울러 센터는 치매환자를 위한 돌봄서비스인 ‘쉼터’도 운영한다.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향상과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낮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 환자 중 장기요양 서비스 미신청자 또는 대기자, 인지지원 등급자를 대상으로 오는 5월까지 진행하며 돌봄뿐만 아니라 작업치료, 운동, 음악, 미술, 인지치료, 회상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억력과 집중력을 훈련, 뇌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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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1차장, LH 투기 의심자에 대한 구체적 후속조치 방안 발표
국무1차장, LH 투기 의심자에 대한 구체적 후속조치 방안 발표
[피디언] 정부는 3월 17일 오후 최창원 국무 1차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LH 후속조치 관련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하고 LH투기의심자 관련 농지처분방안과 부당이익 차단방안 등을 논의했다.
오늘 회의는 지난 11일 국무총리 브리핑, 14일 국무총리 주재 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된 조치계획 등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창원 차장은 "LH 투기의심자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하고 금번 투기로는 그 어떠한 부당한 이익도 얻을 수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논의 결과, LH 투기 의심자에 대한 신속한 농지 강제처분을 위해 농식품부 주관 지자체·관계기관 합동조사반을 편성하고 내일부터 해당토지 특별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식품부는 오늘중 조사단 편성을 완료하고 농지원부,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 등 이용가능한 모든 정책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사전조사 작업에 즉시 착수한다.
조사 결과 나타난 농지법상 위반행위 등은 특별수사본부에 제공하고 관할 지자체에도 전달해 농지강제처분 절차가 신속하게 이행되도록 한다.
또한, 이번 1차 조사결과 파악된 공직자 등에게는 엄격한 보상 기준을 적용해, 부당한 이득이 돌아가는 것을 철저하게 차단 한다.
투기의심자 소유 토지에 대해서는 엄격한 감정평가를 통해 부당한 이득이 없도록 한다.
비정상적 농작물의 식재에 대한 보상은 인정하지 않겠다.
또한, LH 투기의심자의 경우 토지수용에 따른 보상시 대토보상은 배제하고 현금보상으로만 한정하며 협의양도인 택지 보상 대상에서도 제외해, 신도시 토지를 확보해 개발 이후 추가 차익을 노리는 행위를 차단하도록 한다.
LH 직원의 농업행위나 실제 거주여부 등도 엄격히 살펴봄으로써, 사실관계에 따라 농업 손실보상 및 이주보상 대상에서 제외토록한다.
정부는 LH 투기 의심자에 대한 조사 및 후속조치 이행과 함께, 투기 근절 및 재발방지 방안과 LH 혁신방안 등도 신속히 마련한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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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조력자,‘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공모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조력자,‘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공모
[피디언]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콘텐츠 실습·제작 지원부터 온라인시장 진출까지의 연결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을 3월 18일부터 4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가 온라인 유통시장의 가파른 성장을 견인함에 따라 디지털·온라인 상거래 역량이 소상공인 생존과 성장의 필수 요소로 주목받고 있으며특히 온라인시장 진출 단계에서 ‘디지털콘텐츠’ 제작·활용 능력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채널 입점과 마케팅 성공과 직결되는 핵심 열쇠로 부상 중이다.
한편 지난해 연말 진행한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도 비대면·온라인 중심의 특별 판매전이 상당한 성과를 거두면서 소상공인의 디지털·온라인 진출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중기부는 지난해부터 추진한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며 비수도권 내 기관도 추가했다으로써 소상공인 디지털·온라인 전환의 열기와 성공 방정식을 지방 소상공인 현장까지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전문기관은 최대 12억원을 지원받아, 디지털·온라인인프라와 운영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 진출 전과정을 연계 지원한다.
특히 비수도권 소재 전문기관에 대해서는 지역 특색에 맞는 특화·자율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지원 한도를 상향해 ‘지역균형 디지털뉴딜’도 밑받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방송 스튜디오 및 편집실, 교육실, 공유 사무실 등을 갖춰야 하며 사업에 선정된 전문기관은 연간 소상공인 1,000개사 이상을 지원해야 한다.
중기부 이하녕 온라인경제추진단장은 “민간플랫폼과 적극 협업하면서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이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응급실 역할 뿐 아니라 새로운 스타 소상공인의 산실이 되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4월 16일까지 전자문서와 우편 접수가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관리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누리집에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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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 부평구 소재 학교 현장 방문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 부평구 소재 학교 현장 방문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인천지역 학교현장의 현안 및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신은호 의장은 17일 이미영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각급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등과 함께 부원중학교, 부평여자고등학교, 인천부원초증학교, 부평중학교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신 의장은 해당 학교들의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후된 시설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 상황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원도심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 방안을 학교 관계자와 함께 논의하는 등 교육격차 해소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주고받았다.
신은호 의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우리 아이들에 대한 투자는 아낌없이 이뤄져야 한다”며 “특히 원도심 내 학교 지원을 강화해 소외계층과 코로나19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더 나아가 지역 균형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천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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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도시간 교류활성화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남북 도시간 교류활성화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피디언] 백군기 용인시장이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창립총회’에 참석해 남북 도시간 교류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은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기초자치단체도 남북교류협력에 참여할 수 있게 되면서 전국 시군구 차원의 정책발굴과 교류를 위해 창립됐다.
지난 16일 열린 창립총회는 코로나19를 고려해 온·오프라인 혼용방식으로 개최됐으며 포럼에 가입한 용인시를 비롯해 전국 38개 기초자치단체장들과 서호 통일부 차관, 임종석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포럼은 규약 의결, 임원진 선임, 통일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영상회의 시스템으로 참여한 백군기 시장은 이 자리에서 “용인시는 국내 최대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진행 중이다.
향후 지역 특성에 맞는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며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 도시간 교류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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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인 접촉 1명 등 3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16일 저녁 1명, 17일 오후 4시 기준 2명 등 총 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지인 접촉 1명, 그 외 2명에 대해서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구별 발생현황은 일산동구 주민 3명으로 나타났다.
3월 17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87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192명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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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역예방접종센터 대상 모의훈련 실시
질병관리본부
[피디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17개 지역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예방접종의 전 과정에 대한 실제 운영 및 현장 컨설팅을 통해 본격 운영에 대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중앙예방접종센터의 백신접종 모의훈련을 바탕으로 접종단계별·응급상황 등 시나리오 및 체크리스트를 개발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실제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실시한다.
백신 접종 전부터 접종 중, 접종 후 단계까지 전체 상황을 훈련하고 정전, 냉동고·냉장고 온도이탈, 이상반응 발생 등 예측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응한다.
향후 전체 263개 지역예방접종센터에 대해서도 센터 운영 전 모의훈련을 실시해 안전한 예방접종의 기틀을 마련한다.
추진단 정은경 단장은 “시·군·구청장 주관의 지역예방접종센터가 처음으로 설치되고 있어서 여러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이 필요하다.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지역예방접종센터 운영 준비에 철저를 기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행정안전부 전해철 장관은 “이번 모의훈련은 지역 접종센터 개소 전에 실시하는 최종점검인 만큼, 지자체와 협력해 운영절차 전 과정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보고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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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절임배추 전 주기 안전관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
[피디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이슈화 된 중국산 절임배추에 대해 현지 생산단계부터 통관 및 유통단계에 걸쳐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중국산 절임배추의 비위생적 제조 환경 논란에 대한 소비자 우려를 고려한 사전 예방적 조치이다.
식약처는 통관단계에서 국내 기준·규격에 적합한 중국산 절임배추 및 김치에 대해만 수입을 허용하고 있으며 3.12.부터 통관검사 및 정밀검사를 강화했다.
기존 식품공전에서 규정하고 있는 기준·규격 이외에 장출혈성 대장균 등 식중독균 검사를 추가로 실시한다.
또한, 오는 3.22.부터 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수입되는 김치 및 원재료를 중심으로 유통 단계별 안전성 검사를 조속히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국 측에는 김치 등 우리나라로 식품을 수출하는 업소의 작업장 환경, 제조시설, 식품등의 취급 등에 대한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위해 우려가 있는 식품등이 수입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수입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소비자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이번 조치에 따른 검사결과를 소상히 알려드릴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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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나라,‘이달의 핫픽’서비스 오픈
식품안전나라,‘이달의 핫픽’서비스 오픈
[피디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식품 주문 및 ‘혼밥’ 증가 등 먹거리 전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기별로 국민 관심이 높았던 식품안전나라 콘텐츠를 선별해 추천하는 ‘이달의 핫픽’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다.
‘이달의 핫픽’은 최근 3년간 500여개 콘텐츠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해당 시기에 방문자가 가장 많은 관심을 가졌던 주제에 대한 콘텐츠를 한 번에 모아 보여주는 서비스로 식품안전나라 초기 화면에 신설했다.
3월에는 ‘봄철 알레르기’를 주제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식품의 대체 식품, 알레르기 표시제, 자주 묻는 질문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내용을 조회하면 해당 서비스로 이동되어 보다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식품안전나라 ‘이달의 핫픽’ 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식품안전정보를 보다 쉽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빅데이터를 분석해 지속적으로 정보를 활용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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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중범 의원, 성남동중학교 시설물 점검
[78-20210317161743.jpg][피디언] 국중범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은 윤봉춘 성남교육지원청 행정국장과 17일 성남동중학교를 방문해 각종 학교 현안 및 교육환경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 했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학교시설 개선을 통한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사업비 5억4천만원을 편성해 성남동중학교 교사동 화장실 개선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화장실 개선공사 추진을 위해 2020년 겨울방학에 교사동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완료했다.
이날 국중범은 학교 시설물을 점검하며 “성남동중학교 주요 현안사항을 원활히 추진하고 당면과제를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협력과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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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로 편리하고 안전한‘스마트 항공보안’실현
국토교통부
[피디언] 국토교통부는 국내외 테러동향 및 주요 보안정책 여건과 코로나-19 대유행 등 환경변화를 반영한 ‘2021년 항공보안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한다.
이번 시행계획은 총 5개 분야에서 23개의 세부 추진과제로 구성됐으며 첨단 보안장비 기술개발 및 배치 계획 수립 등 항공보안 역량 강화는 물론 비대면·비접촉 시대에 맞는 보안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과제들이 제시되어 있다.
국제기준에 부합하고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미래비전과 목표설정을 위해 ‘제3차 항공보안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국내공항 짐배송서비스를 4월부터 시범추진하고 백신 등 바이오의약품 보안검색절차 간소화 등 그동안 보안검색 과정에서 불편했던 점을 개선한다.
국제민간항공기구가 강조하는 보안문화 확산 추진을 위해 보안의식 제고 캠페인과 워크숍 등을 추진하고 시범운영 중인 인공지능 엑스레이 자동판독시스템의 기능 고도화를 통해 완벽한 검색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공항 국내선 X-ray 9호기, 10호기에 설치·시범운영중, 인천공항 T2 출국장내 5대 운영 중 한국판 뉴딜사업 예산을 투입해 전국공항에 생체정보를 활용한 비대면 탑승수속절차를 조기에 확대 구축하고 효율적인 항공보안체계 구축을 위한 기획연구, 미래형 보안검색장비 공항배치를 위한 청사진을 마련한다.
특히 테라헤르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보안검색기술 개발을 4월에 착수하고 신발을 벗지 않고 검색이 가능한 검색기술개발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21년부터 ‘25년까지 580억원의 연구개발비가 투자될 예정이다.
한편 드론에 의한 항공테러 예방을 위해 ‘불법드론 대응시스템’을 확대 구축한다.
지난 ‘20.7월 구축된 인천공항의 경우, 불법드론 탐지를 통해 항공기 이·착륙 긴급 통제 등 항공승객들과 공항시설 안전조치를 시행 한 바 있다.
또한, 유사시 신속한 테러대응을 위해 실전 같은 대테러 훈련도 정례화해 시행한다.
한-미 항공보안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그간 미국 교통보안청과 추진해 온 미국행 승객에 대한 보안 인터뷰 및 추가검색 완화를 지속 협의해 구체적인 성과도출에 주력하고 인천發 미국 애틀랜타 공항에 도착하는 위탁수하물에 대한 환승검색 면제를 통해 한국 환승객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원격검색시스템을 구축, 7월부터 시범운영하는 방안도 협의 중이다.
특히 한-미간 항공보안수준 상호인정 추진을 위해 미국측 항공보안 전문가를 우리부에 파견을 받아 실무지원토록 한다.
양국간 항공보안체계 상호인정, 점검기법 공유, 기내 난동 대응강화를 위한 제도·교육훈련 지원, 불법드론 대응 관련 정보공유, 양국간 직원교류 정례화 등 국토교통부 김수상 항공정책관은 “항공기 이용객의 안전은 물론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항공보안정책을 추진하고 스마트 검색기술과 첨단장비를 개발·상용화 하는 보안환경도 지속 구축해 나갈 계획’이며 “최근 공항 주변에서 드론이나 연을 날리는 사례들이 종종 발생하는데, 항공 승객의 안전에 상당한 영향을 줄 우려가 있으므로 공항 반경 9.3㎞이내에서는 드론이나 연을 날리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를 당부”했다.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