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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동네슈퍼…광진형 스마트 슈퍼 추진
24시간 동네슈퍼…광진형 스마트 슈퍼 추진
[피디언] 광진구가 소상공인 슈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야간 무인화 시스템을 활용해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광진형 스마트슈퍼’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광진형 스마트슈퍼’ 사업은 비대면·디지털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스마트 기술·장비를 도입해 주간에는 점주가 직접 운영하고 야간에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새로운 동네슈퍼 모델이다.
이에 따라 구는 3월 22일부터 4월 12일까지 시범사업 점포를 선정하며 대상은 165㎡미만 동네슈퍼 및 나들가게이다.
구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4월 말 중 동별로 15개 점포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점포에 대해서는 스마트기기 설치 및 시설 개보수를 통해 7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선정된 점포에는 무인점포 운영에 필요한 출입인증장치, 무인계산대, 주류판매 잠금장치, 담배판매 분리셔터, 안내현판, 기타 보안장비 등 스마트 기술·장비와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LED조명, 자동문, 내부 인테리어, 간판 등을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슈퍼 운영을 위한 컨설팅과 마케팅 교육 및 연계 저금리 대출 신청 기회 등도 제공된다.
무인 운영 시, 이용 고객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이용해 출입구에 위치한 출입인증장치로 체크인 절차를 거쳐 입장가능하고 쇼핑 후 셀프계산대를 이용해 결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점주가 퇴근하면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담배판매대 및 주류 냉장고를 무인운영 시스템으로 전환하면 도어락 잠금장치로 전환된다.
점주는 CCTV를 통해 매장 내부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제 발생 시, 매장 내 경보음이 울려 도난을 방지할 수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광진형 스마트슈퍼 개점을 통해 비대면을 선호하는 소비자 변화에 대응하려고 한다”며 “야간에는 무인으로 운영되어 인건비를 절감하고 판매시간 확대로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접해보는 스마트슈퍼에 대한 두려움도 있겠지만 점주의 변화 의지와 적극적인 참여 자세가 있다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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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정신건강 인식개선 온라인 캠페인 유퀴즈? O/X’ 진행
도봉구, ‘정신건강 인식개선 온라인 캠페인 유퀴즈? O/X’ 진행
[피디언] 도봉구는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온라인 캠페인 유퀴즈? O/X“를 진행한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코로나블루를 비롯한 정신건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도봉구에서는 “온라인 캠페인 유퀴즈? O/X“로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잘못된 인식들을 해소하고자 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실시하며 참여방법은 ‘도봉구정신건강복지센터 카카오톡채널’에서 정신질환 Q&A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영상을 시청한 후, O/X 퀴즈를 풀어 정답을 제출하면 자동 응모된다.
신청기간은 3월 22일부터 3월 26일까지이고 정답자 중 선착순 400명에게는 마음돌봄키트를 제공한다.
단, 준비된 키트가 소진될 경우에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제공하는 ‘마음돌봄키트’는 ‘미니식물키우기’로 배양토, 씨앗, 화분 등으로 구성되어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으며 식물 키우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영상 시청을 통해 정신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식물을 키우며 마음돌봄과정을 인증하는 구민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고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를 얻는, 주변과 스스로의 마음건강을 돌볼 수 있는 쉼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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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상자텃밭으로 도심 속 나만의 농장 가꿔보세요
도봉구, 상자텃밭으로 도심 속 나만의 농장 가꿔보세요
[피디언] 도봉구가 아파트, 연립주택 속 베란다나 옥상같은 좁은 자투리 공간에서 친환경 작물을 키울 수 있는 상자텃밭 1,650세트를 구민에게 보급한다.
상자텃밭은 플라스틱 상자, 배양토, 모종, 사용설명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자텃밭 종류는 두 가지로 구민들이 각자 기호에 맞게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서울농부포털 회원에 가입한 도봉구 주민, 도봉구 소재 단체 등이며 개인당 2세트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단, 신청이 보급수량을 초과하면 전산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세대가 중복신청할 경우 보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3월 24일 09:00부터 3월 30일 오후 6시까지 도봉구 홈페이지 에서 할 수 있으며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구민은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텃밭은 개인 신청자에게 우선 보급한 뒤 잔여분에 한해 단체에 보급하며 선정자는 먼저 본인부담금을 납부해야 보급대상자로 확정된다.
상자텃밭은 4월 24일부터 순차적으로 보급업체에서 신청인의 주소지로 직접 배송해준다.
한편 구는 상자텃밭 보급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상자텃밭 재배요령, 제품 사용설명 등 사전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4월 24일 오전 10시에 쌍문동 친환경나눔텃밭에서 진행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서 취소 또는 연기될 수도 있다.
이동진 구청장은 “올해도 작년처럼 상자텃밭세트를 집까지 직접 배달해 드릴뿐만 아니라, 구민들의 인기에 힘입어 보급수량을 기존 1,500세트에서 1,650세트로 150세트 늘렸다 이번 상자텃밭 재배를 시작으로 많은 구민분들이 도시농업에 흥미를 갖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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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청 직원, 16년간‘사랑의 헌혈’로 이웃 사랑 실천
중랑구청 직원, 16년간‘사랑의 헌혈’로 이웃 사랑 실천
[피디언] “저는 이번이 32번째 헌혈이다” 17일 오후 2시 중랑구청사 앞 헌혈버스에서 만난 중랑구청 직원 이 모 주무관이 웃으며 말했다. 이 주무관은 구청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가 있을 때 마다 매번 헌혈에 동참해 왔다고 밝혔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17일 중랑구청사 앞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는 2005년 9월 첫 시작 이후 매년 이어져 이번에 31번째를 맞았다. 그동안 사랑의 헌혈에 참여한 중랑구청 직원과 사회복무요원은 연인원 2,253명에 달한다.
오랜 기간 동안 헌혈 행사가 진행된 덕분에 직원들 사이에서는 헌혈 문화가 자연스럽게 조성됐다. 사랑의 헌혈을 진행할 때마다 중랑구청 노동조합에서는 직원들의 헌혈을 장려하기 위해 조그만 이벤트도 진행해 왔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헌혈 참여가 저조할 것을 우려해 참여 직원들에게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지급하고 헌혈증을 기탁한 직원에게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했다. 이렇게 기탁된 헌혈증은 불우이웃을 위한 헌혈증 기부사업에 사용된다.
지난 2017년에는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헌혈 약정식을 맺고 매년 3회 사랑의 헌혈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에는 꾸준한 헌혈봉사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감사패도 수여받았다.
구는 주민들에게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헌혈을 권장하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2016년에는 구민에게 헌혈을 권장하고 헌혈의 필요성에 대해 주민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헌혈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소중한 이웃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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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어르신 계세요? 중랑, 맞춤형 방문서비스로 건강 지킨다
똑똑 어르신 계세요? 중랑, 맞춤형 방문서비스로 건강 지킨다
[피디언] 중랑구가 올해 면목4동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2차년도를 맞아 어르신 건강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공모사업인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은 3년간 경제적 취약 소지역의 노인계층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방문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의료체계와 연계한 건강돌봄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중랑구가 유일하다.
면목4동은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17.8%를 차지하는 곳으로 걷기 실천율, 스트레스 인지율 등 전반적인 건강지표가 구 평균보다 낮아 지난해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구는 2022년까지 총 1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지난해 구는 면목4동 65세 이상 노인 700명을 대상으로 건강 기초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방문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돌봄팀이 어르신들의 건강을 촘촘히 관리하는 ‘맞춤형 방문 건강웰니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돌봄팀이 해당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 건강을 확인하고 상태에 따라 맞춤형 건강관리를 진행한다.
낙상 예방 및 근력강화를 위한 운동 프로그램, 식단관리 및 저염 식이 실천 프로그램 등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연구팀에서 개발한 수준높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어르신이 쉽게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도 제공한다.
더불어 이웃의 건강을 돌보는 건강리더 운영을 통해 지역 건강돌봄체계를 강화한다.
올해 선발된 건강리더 38명은 역량강화 교육을 거친 후 어르신 안부전화, 건강증진 활동 모니터링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체계적인 지역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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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번개탄 희망판매소 확대운영
강북구, 번개탄 희망판매소 확대운영
[피디언] 서울 강북구가 극단적 선택을 예방하기 위한 번개탄 희망판매소를 확대 운영한다.
희망판매소는 업주가 번개탄을 판매하기 전에 사용용도를 묻는 가게를 말한다.
눈에 잘 안 띄는 곳에 번개탄을 배치하거나 계산대 뒤에 놓아 소비자 접근성을 낮추는 판매방식을 취한다.
자살위기 징후를 포착하거나 위험대상을 발견하면 경찰서나 보건소로 연계하는 생명지킴이 역할도 수행한다.
번개탄은 자살예방 상담전화 번호가 담긴 친환경봉투에 담아 전달된다.
봉투에는 “잠깐 소중한 생명 한 번 더 생각해보면 어떨까요?”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희망판매소로 지정되면 친환경봉투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생명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는 현판도 가게에 달린다.
지난 2016년부터 강북구는 번개탄을 이용한 극단적 선택을 줄이기 위해 희망판매소 사업에 나섰다.
동네 슈퍼, 철물점 등 다양한 업종의 매장이 참여했다.
또 구는 생명지킴이 교육을 받은 자원봉사자를 자살예방 활동가로 위촉했다.
이들은 희망판매소 운영 상황 등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생명존중 인식개선 운동을 펼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희망판매소 신규업소는 상시 모집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희망판매소는 번개탄이 원래 용도로 쓰이지 않을 수 있는 가능성을 일차적으로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며 “따뜻한 위로의 말과 촘촘한 심리 방역망을 가동해 자살률을 줄이고 주민에게 희망의 빛을 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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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림 경기도의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경기도 의정활동 대상’수상
한미림 경기도의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경기도 의정활동 대상’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한미림 의원이 17일 오후2시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주관 ‘경기도 의정활동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의정활동 대상은 도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민생향상과 국가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 된 것으로 한미림 의원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기도의 균형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입법 및 정책연구 활동 등 다방면으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미림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원으로서 전반기에는 여성가족평생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경기도 여성과 청소년, 보육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으며 후반기엔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민 안전과 자치분권 역량 강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경기도 인재개발원 강사선정 기준 개선, 외국인 체납징수 마련 등 공정하고 효율적인 도정운영을 할 것을 지적했으며 사회적 소외계층의 안전복지 확대와 소방차량 교통사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도 했다.
또한, 성남 분당과 판교의 교통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5분 발언을 진행하고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도민들과 끊임 없이 소통하고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등 지역현안 해결과 주민불편 해소, 민생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한미림 의원은 “그동안 경기도민의 대표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경기도민으로서 경기도의 발전과 민생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이런 귀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좋게 평가해주신 만큼 도민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공부하고 항상 소통하는 편한 친구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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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철 의원,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 수상
임채철 의원,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 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은 지난 17일 사단법인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으로부터 왕성한 입법활동과 현장위주의 소통형 의정활동으로 도민 안정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활동 대상’을 수상했다.
임 의원은 도민의 건강한 생활과 복지를 향상시키고자 시설노후 개선비 지원, 학교 체육관 건립, 우범지역 내 CCTV 설치 확대, 어린이공원 등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을 다수 확보했다.
또한 임 의원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시설노후 현장 간담회 및 학교현안 정담회를 통해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며 학교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학교시설 환경개선과 안전한 교육여건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세무사 출신인 임 의원은 ‘경기도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를 일부개정해 지방세 납부와 관련한 도민의 권리 향상과 세무 관련 불편사항을 개선했고 경기도가 전국 납세자보호담당관 사례발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데 기여했다.
임 의원은 “의정활동 대상이라는 뜻깊은 수상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소중한 의견들을 모아서 경기도민의 행복과 교육발전 위한 의정활동에 적극 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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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경기도의원, 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 수상
이애형 경기도의원, 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 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애형 의원은 지난 3월 17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을 주관한 사단법인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은 도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민생 안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모범적인 입법·의정활동을 펼친 이 의원의 공로를 인정해 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전국 최초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건강취약계층 등의 합리적 약물이용 촉진과 건강 증진을 위한 ‘경기도 사회약료서비스 활성화 지원 조례’와 ‘경기도 난임극복 지원 조례’ 제정 등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의 보건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교육기획위원회 소속인 이 의원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인한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원격수업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이 의원은 보건복지위원,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직접 소통하기 위한 자리를 적극적으로 마련했다.
먼저‘장애인 365 쉼터’를 방문해 장애인과 보호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간담회를 가졌으며 ‘요양시설 입소환자의 다제약물복용 실태와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정책 토론회’, ‘지역사회 통합 돌봄에서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방안 토론회’ 등 토론회를 개최해 건강한 경기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이 의원은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하며 “교육기획위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민과 학생의 의견을 반영해 경기교육 정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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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위원장,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수상 쾌거
정윤경 위원장,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수상 쾌거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3월 17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주관으로 열린 ‘의정활동대상’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은 1988년 창립해 여성의 민주시민의식 함양과 양성평등의식을 지닌 차세대 지도자 양성의 3대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정치적 중립 단체로 이번 시상에서 민생 향상 및 도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국가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한 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정 의원은 제9대,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 교육기획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도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 지원 조례’, ‘경기도교육청 성폭력 피해학생 보호 지원 조례’,‘경기도교육청 4차 산업혁명 교육 진흥 조례’ 등 총 24건의 조례를 대표발의하고 697건의 조례안, 건의안·결의안을 공동발의 하는 등 입법 활동을 활발히 추진해왔다.
특히 코로나19라는 어려운 현실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교 1학년 무상교육을 조기 시행하기 위해 무상교육 재원 402억원을 확보해 시행을 앞당겼으며 원격수업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유치원에 대한 시급한 지원 대책마련을 위해 사립유치원과 경기도교육청 간 적극적인 중재로 사립유치원 안정화 지원금 117억원을 확보해 교원의 고용 안정과 안정적 긴급 돌봄 운영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도민들의 불편 및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고자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한편 정 의원은 맞벌이·조손·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등 보호자의 지도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학생에 디지털기기와 인터넷비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교육받을 수 있는 책임교육 실현에 주력하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가 도정에 반영되도록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 의원은 “평소 정치의 가장 핵심은 도민과의 소통이라 생각해서 도민 한 분 한 분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왔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도민의 뜻으로 알고 경기도 도의원으로서 교육기획위원장으로서 지역과 경기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적극적이고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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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양수발전소주변 관광자원개발 전략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포천시, 양수발전소주변 관광자원개발 전략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피디언] 포천시는 17일 대회의실에서 ‘양수발전소주변 관광자원개발 전략계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한수원의 건설기본계획 확정 전, 양수발전소 상·하부댐 주변과 연계한 관광자원 발굴과 이주단지 및 도로 구상 등 주변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계적·종합적인 계발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 작업이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양수발전소 주변 관광단지 개발계획 및 이주민 마을, 카라반 캠핑장, 리조트, 방문자 편의시설 등 사업영역별로 다양한 계획이 제시됐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미래 포천의 성장 동력원이 될 양수발전소 관련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이동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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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피디언]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위원장이 지난 3월 16일 오후 2시 이룸센터에서 열린 ‘서울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협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하인사와 함께 장애인 일자리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영실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에게 최고의 복지는 중 하나는 일자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히고 “더 나은 환경과 지원으로 양질의 직업재활 서비스가 제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서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사회로부터 소외된 중증장애인의 삶의 질과 권익향상에 기여한 바가 크고 서울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장애인복지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이 패를 드린다”며 이영실 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영실 위원장은 감사패를 수상하며 “장애인이 일자리를 통해서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일상 생활에서도 독립적이고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 일자리 정책 발전을 위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의 활동에 힘을 보태고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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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자치경찰 소위원회, 서울경찰청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자치경찰 소위원회, 서울경찰청 현장 방문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자치경찰제 시행 준비 소위원회는 지난 16일 서울경찰청을 방문해 자치경찰제 시행에 대한 준비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경찰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강동길 위원장과 소위 위원인 서윤기, 이병도, 최선, 여명 의원은 교통정보센터, 112치안종합상황실 등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치안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현장경찰들의 어려움과 자치경찰제 시행에 대한 우려사항들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작·관악·중앙·강북·서부 등 각 지역의 경찰서 직장협의회 대표자들이 참석해 일선 경찰들의 열악한 근무환경, 자치구청과의 연계성 부족 등 현장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자치경찰제 시행으로 지휘·감독 체계의 혼란, 인사행정의 불명확한 운영 등에 대한 우려를 밝혔다.
강동길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경찰들의 노고를 새삼 깨닫게 됐고 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자치경찰제 시행을 계기로 치안 서비스의 질을 제고하고 일선 경찰관들의 어려움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들을 함께 찾아보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강동길 위원장은 “7월 1일 자치경찰제 시행에 앞서 자치경찰 사무국 구성, 인력 확보 및 처우 개선, 청사 마련, 예산 확보 등 준비사항들을 단계별로 점검하고 남은 두 달여 기간 동안 서울시·서울경찰청과 협력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자치경찰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말했다.
소위원회는 자치경찰제 도입 초기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성공적인 제도화를 위해 다음 주에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운영 중인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소속 공무원들과 회의를 개최하고 자치경찰제 운영 실태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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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위원장, 한국지방자치학회 ‘지방의회 30주년 특별위원회’ 위원장 위촉
서울시의회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김정태 운영위원장이 제25대 한국지방자치학회 ‘지방의회 30주년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1년이며 2022년 3월까지이다.
김 위원장은 3선 시의원으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분권TF 단장을 맡아 지방자치법 개정, 지방의회 인사권독립, 정책지원전문인력 도입 등 지방의회 요구 관철을 위해 분주히 뛰어왔다.
또한 지난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이끌어 내는 데 핵심 역할을 해 온 장본인이기도 하다.
현재는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과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도 맡고 있다.
김 위원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춘 석학들의 모임인 한국지방자치학회에서 특위 위원장으로 선임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학회의 발전은 물론이고 우리나라 자치분권을 강화해 나가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올해는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맞이하는 매우 뜻깊은 해”며 “학회에서도 지방의회에 대해 높은 관심과 함께 특위를 구성해, 학계와 지방의회가 공동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기회를 줬다는 점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지난해 30여년 만에 통과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핵심 내용 중 하나인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의 원활한 시행과 제도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한편 한국지방자치학회는 1988년 최초 설립된 이후 지방자치 관련 이론과 실제에 대한 조사·연구를 통해 각종 문제점 발굴 및 대안을 도모함으로써 지방자치 정착과 발전에 기여해 온 전통 있는 학회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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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원 109명 및 25개구 구청장 모두 전수조사 실시
서울시의원 109명 및 25개구 구청장 모두 전수조사 실시
[피디언] 2021년 3월 17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수정 의원은 정의당 서울시당과 함께 ‘서울시 공직자 부동산 투기 근절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권수정 의원은 “정보를 이용해 투기를 일삼는 공공기관 직원보다, 부동산 정보를 입안하는 의원들과 고위관료들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어 행정에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에 “공직자들과 서울시 사무에 대해 감시해야 할 입법기관의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
권 의원은 “지금 당장 서울시의원 109명부터 철저히 조사할 것을 제안하고 제 자신부터 조사에 적극적으로 응하겠다”고 밝혔다.
16일 서울시 의회 소속 민주당의원들 스스로 셀프조사를 하겠다고 했지만, 소속의원들조차 모르고 있을 만큼 여론을 의식한 졸속 발표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을 언급했다.
또한, 권 의원은 “그동안 부동산 투기와 관련해 꾸준하게 대응해 온 참여연대, 민변, 경실련 등의 전문가와 외부인사가 참여하는 독립된 조사 기구를 구성해 서울시의회에서 결의하고 공직자윤리위원과 감사실 등이 행정적 보완을 하는 ‘서울시 부동산 투기 조사 특별위원회’ 구성을 요구했다.
특히 4월 원 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해 시간끌기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기자회견에 함께 참여한 정재민 정의당 서울시당 위원장은 전국에서 “부동산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이 서울이다.
부동산 투기의 노른자인 서울에서 다른 지자체와 달리 아무런 얘기가 나오지 않고 있는 것을 납득할 수 없다”며 “지금이라도 서울시 주택, 도시계획 관련 공무원과 SH 전 직원들에 대한 전수조사와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하고 “나아가 공직자 부동산 투기, 서울에서부터 뿌리를 뽑겠다”고 했다.
이에 정의당 서울시당은 ‘부동산 투기 공화국 해체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공익제보 센터’를 운영할 계획과 서울시에서 진행되는 각종 부동산 투기 제보를 받아 적극 대응하고 고발조치에 나서겠다는 점을 밝혔다.
특히 정의당 서울시당은 전, 답, 임야, 대지 소유 중심 조사 및 서울시 10년간 공원조성, 개발, 정비사업 등에 토지, 건물 매입보상을 중심으로 한 조사 방향을 제시하고 25개 구청장까지 조사대상을 확대해 현재 진행 중인 '용산 성장현 구청장' 사례와 유사한 정황을 밝혀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인 박영선, 오세훈, 안철수 후보들부터 재산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조사 시 의혹이 있다면 소명과 수사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권 의원은 “말잔치로 끝내지 않겠다 부동산 투기로는 절대 돈을 벌 수 없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있어, 정의당 서울시당이 앞서 바로 그 상식의 기준을 세워가는 과정”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