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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50년 이상 된 문화유산 문화재로 등록 한다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급격한 도시개발로 인한 근현대 문화유산의 멸실·훼손사례가 발생해 문화유산과 우수건축자산의 보존을 위해 본격적으로 등록문화재 등록업무를 추진 한다고 밝혔다.
인천은 1883년 제물포가 개항되면서 각국 조계, 우체국, 구락부 등 다양한 근대문화유산을 많이 가지고 있으나, 도시재생사업 등으로 근대건축물 등 근대문화재 보존과 활용의 필요성이 학계, 언론, 시민단체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시·도 등록문화재 제도 도입에 맞춰 작년에“인천광역시 문화재보호 조례” 및 “시행규칙”을 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올해 인천의 개항 역사와 함께 시민이 공감하는 제1호 시 등록문화재 등록을 6월까지 추진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우선, “시 등록문화재 후보리스트”를 추가로 발굴하고 공공기관 및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상반기에 등록할 문화재 등록 신청서류를 3월 26일까지 접수한다.
또한, 시민들에게 등록문화재 제도 이해를 돕기 위해 3월중 “등록문화재 제도 홍보물”을 제작 · 배포하고 4월에는 문화재위원, 학계, 시의원 등이 참여하는 “근대문화유산 보존·활용 관련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등록문화재 제도 안내 주민설명회”등 다각적인 홍보를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등록문화재 대상은 지정문화재가 아닌 문화재 중 건설·제작·형성된 후 50년 이상이 지난 것으로서 -‘역사, 문화, 예술, 사회, 경제, 종교, 생활 등 각 분야에서 기념이 되거나 상징적 가치가 있는 것’ -‘지역의 역사·문화적 배경이 되고 있으며 그 가치가 일반에 널리 알려진 것’ -‘기술 발전 또는 예술적 사조 등 그 시대를 반영하거나 이해하는 데에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중에서 소유자가 관할 군·구에 구비서류를 갖추어 등록을 신청하면 인천시 문화재위원회의 현지조사와 검토 및 심의를 거쳐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은 경우 등록문화재로 등록하게 된다.
등록문화재로 등록할 경우 혜택은 문화재 외관만 보존하면 내부 변경 등 활용에는 특별한 제한이 없으므로 현재 사용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등록문화재의 유지·관리를 위한 수리비용을 시와 군·구로부터 보조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건축물이 있는 대지의 건폐율·용적률을 150% 이내에서 완화 적용할 수 있고 세제감면 및 유예 등이 있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등록문화재는 지정문화재와 달리 규제없이 소유자가 활용이 가능함으로 시민들의 인식 전환으로 많은 근대문화유산이 접수되어 등록문화재 제도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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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방세 확인·납부 안내‘카톡 채널에서’
인천시, 지방세 확인·납부 안내‘카톡 채널에서’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시민에게 다양한 지방세 정보를 공유하고 온라인으로 납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에 “인천시 지방세”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채널은 시민에게 익숙한 모바일 플랫폼을 이용해 친근하고 간결한 메시지 전달로 지방세 정보에 대한 접근성과 활용을 확대하고자 개설됐다.
스마트고지서 신청방법, 자동이체 혜택 및 매년 달라지는 세법 등 지방세에 대한 새로운 소식들은 물론, 각종 안내 사항도 빠르게 확인 할 수 있다.
아울러 올해 상반기 내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비대면 AI 챗봇상담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서비스 영역을 지방세에 대한 단순 안내에서 고도화된 업무까지 넓혀 시민 신뢰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회원 수 48만명인 지방세 납부 홈페이지의 효율적인 정보전달, 차별 없는 서비스, 양방향 소통을 목표로 서비스 편의성 및 접근성 개선도 추진한다.
자동이체 신청, QR납부, 앱카드 납부 등 모바일 납부 서비스를 구현하고 모바일 시대에 새로운 지방세 납부 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추진 할 예정이다.
지난 2일에는 시 대표 홈페이지 서비스 메뉴에 지방세 납부 홈페이지를 전면에 배치시켜 홍보 효과와 지방세 납부에 따른 접근성을 높였다.
김진태 시 재정기획관은 “모바일 지방세 도입은 지방세에 대한 정보를 신속 · 정확하게 전달하고 납세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변화하는 납세환경에 맞춰 불편사항 등을 해소하고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세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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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장애인복지 정보 전달
인천시, 장애인복지 정보 전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외부활동이 어려워 복지정보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재가장애인들에게 장애인 생활신문을 보급하고 음성·수어영상·카드뉴스 등 장애유형별 맞춤형 정보전달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장애인재활정보신문 보급사업을 추진해서 중증장애로 인해 이동권과 정보접근권의 제약을 받는 재가장애인 가정에 장애인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정책과 사업·생활정보 등을 담은 신문을 월 2회 제공하고 있다.
매년 군·구의 입찰 계약을 통해 선정된‘장애인생활신문사’가 재가장애인 가정에 복지정보 전달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다.
현재 구독을 신청한 가정은 15,155가구에 이른다.
장애인생활신문사는 신문지면 뿐 아니라 온라인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미디어생활’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생활정보를 전달하고 장애인의 권리를 대변하는 눈과 귀의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음성출력, 수어영상, 카드뉴스 제공을 확대해 장애유형별 정보전달서비스의 다양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장애의 정도, 유형에 상관없이 정보를 공유하고 얻을 수 있는 환경에 한발 더 다가선다.
이와 함께 시는 미디어생활 홈페이지를 통해 인천시 장애인복지과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장애인복지 플랫폼’홈페이지로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227개소 정보와 시설 방문 없이 이용대기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신병철 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생활신문은 그동안 재가장애인 가정에 알찬 정보와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역할을 해왔다며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적극 홍보하고 수어뉴스 등 장애유형별 전달서비스를 보강해 누구나 접속해 우리시의 다양한 정보, 시설·단체 행사일정 등 소식과 볼거리·즐길거리를 찾아볼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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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랍에미리트 축제’로 2021년 상호 문화교류의 해 문을 연다
문화체육관광부
[피디언] 문화체육관광부와 아랍에미리트의 문화청소년부는 ‘2020-2021 한국-아랍에미리트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맞이해 ‘한국-아랍에미리트 축제’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양국 장관은 지난 2019년 11월 ‘유네스코 문화장관회의’ 특별 면담 자리에서 한국-아랍에미리트 수교 40주년을 계기로 양국의 문화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0년을 ‘상호 문화교류의 해’로 지정하기로 합의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문화행사가 연기되자 양국은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2021년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그리고 상호 문화교류의 해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해에는, 양국의 문화가 융합되어 발전한다는 의미의 ‘문화의 융합’을 표어로 정하고 ‘악단광칠’ 공연 ‘알 부르다 기금: 이슬람 예술 가상현실 전시’ 제1회 한-아랍에미리트 문화콘텐츠산업 토론회 등 다양한 상호 교류사업을 추진했다.
2021년에도 양국의 협력 의지를 담아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그 첫 번째 행사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한국-아랍에미리트 축제’가 비대면으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우리나라 콘텐츠를 현지에 알리는 케이콘텐츠 행사와 현지에서 관심이 높은 케이팝 공연 행사로 진행된다.
케이콘텐츠 행사에서는 3월 31일과 4월 1일 현지 유력 연사와 구매자 20명, 게임, 실감형 콘텐츠, 만화 분야의 우리나라 28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중동시장 진출 전략을 주제로 비대면 집단 토론회와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아랍에미리트는 콘텐츠 시장 규모가 약 86억 달러로 전 세계 26위, 중동시장 중 2위를 기록하고 있어 중동지역 내 신한류 확산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곳이다.
그렇기에 이번 수출 상담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콘텐츠 기업의 사업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 우리 콘텐츠 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2020 해외 콘텐츠 시장 분석, 삼일회계법인 또한, 우리나라 드라마, 음악의 인기에 힘입어 현지에서 유행하고 있는 화장품, 케이팝 관련 상품, 식품 등을 홍보하기 위해 현지 유력 영향력자의 체험 영상을 아랍어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한류 콘텐츠뿐만 아니라 연관 산업으로까지 한류 애호가들의 유입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월 2일에는 한-아랍에미리트 케이팝 공연이 열린다.
엔시티 드림, 마마무, 에스파, 아스트로 더보이즈, 비아이지 등 한국 가수 6팀과 아랍에미리트의 가수 ‘파티마 알 하슈미’가 실감 영상을 활용한 무대에 올라 공연을 하며 국내외 관객들에게 양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린다.
특히 아랍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비아이지와 현지 가수의 협업 공연은 양국 문화교류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4월 2일 밤 12시, ‘에스비에스 더 케이팝’ 공식 유튜브와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 공식 유튜브, 네이버 ‘브이-뮤직’ 채널에서 볼 수 있다.
한편 6월 14일부터는 양국 신진 시각예술가들의 공동 연수와 교류 전시가 진행된다.
‘전채-스타터스’라는 주제로 국내 디자인 교육기관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과 아랍에미리트의 디자인 기관 ‘피크라’ 소속 시각예술가 12명이 양국의 식문화를 소재로 한 작품을 국내 관객에게 선보인다.
황희 장관은 “한국과 아랍에미리트는 40년 이상을 함께하며 지속적으로 문화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진정한 친구”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비대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가 양국 간 미래지향적 문화공동체를 형성하고 아랍권 전역으로 문화교류 협력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류 열풍을 넘어 양국 간 진정한 ‘문화 융합’이 실현되는 기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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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신촌 상권 활성화 위해 소상공인 멘토링 추진
서대문구, 신촌 상권 활성화 위해 소상공인 멘토링 추진
[피디언] 서대문구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침체된 신촌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하순부터 6월 말까지 ‘신촌 소상공인 멘토링’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신촌동, 창천동, 대현동에서 영업하는 소상공인들로 이들을 위한 경영 현황 및 외부 환경 분석 핵심 이슈 선정 멘토 매칭 맞춤형 멘토링 중장기적 솔루션 제안 등이 매장별로 이뤄진다.
멘토링 받기를 희망하는 신촌 지역 소상공인은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4월 9일까지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구는 1차 서류전형과 필요시 2차 인터뷰를 통해 지원 자격과 적격성 등을 심사하고 10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멘토링은 스타트업 전문 멘토링 기업인 ㈜더피치가 주관하며 ‘진단 멘토링’ 1회, 업종과 운영 형태에 따른 ‘맞춤형 멘토링’ 2회 등 업체별로 3회씩 멘토링이 실시된다.
각 매장마다 다른 멘토들이 매칭돼 상담과 밀착 분석, 해법 제시에 나선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일괄 교육이 아닌 매장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멘토링이라 성과가 더욱 기대되며 다양한 인기 매장이 늘 수 있도록 ‘신촌 소상공인 멘토링’을 지속적인 사업으로 정착시켜 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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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사랑페이 발행 940억원 규모로 확대.
안양시, 안양사랑페이 발행 940억원 규모로 확대.
[피디언] 안양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안양사랑페이’발행을 올해 940억원 규모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뱔행규모 6백억원보다 3백억원 이상 늘어난 액수다.
안양사랑페이는 특히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활용 등으로 3월초 현재 100억원 규모가 발행되면서 그간 울상이었던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안양시는 이에 안양사랑페이 발행규모를 지난해보다 3백억원 이상 늘리는 한편 기존 6%에서 10%로 높인 할인율도 당분간 지속하기로 했다.
안양의 지역화폐인 안양사랑페이의 사용이 늘어날수록 침체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종사하는 소상공인 소득증가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또 이는 역외소비가 감소되는 대신 지역내 소비증가를 불러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안양시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맞물려 지역화폐 용도가 증가하는데 따른 부정유통 방지에도 소홀하지 않을 방침이다.
이를 위해 부정유통방지 단속반을 편성 이달 15일부터 가동하는 상태다.
상품권 가맹점이 등록제한 업종 영위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 수취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로 상품권 수취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안양사랑페이의 환전 대행 등의 행위가 주요 단속대상이다.
시는 명백한 부정 유통이 확인되면 관련 법률에 따라 가맹점 등록취소 및 등록정지, 과태료 부과, 부당이익 환수조치 등의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가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선량한 소상공인과 시민의 피해가 없도록 부정유통 단속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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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터 교육받고 취업성공…동작구, 교육생 모집
온라인 마케터 교육받고 취업성공…동작구, 교육생 모집
[피디언] 코로나19 이슈에도 불구하고 ‘2020 방송통신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온라인 광고비는 7조 2,732억원으로 전년대비 11.5% 성장했으며 올해에는 9.4% 증가한 7조 9,569억원으로 전망한다.
그 중 모바일 광고는 지난해 5조 5,244억원으로 전년대비 18.8% 성장하는 등 매년 가파른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동작구가 오는 12월까지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SNS, 유튜브 등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를 양성해 기업 인턴 근무를 통한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취업을 연계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온라인 광고 전문인력이 부족한 영세기업에는 실무중심의 온라인 마케팅 노하우를, 청년에게는 직무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
앞서 지난달 사업수행기관을 선정하고 프로그램 기획·진로설계지원·교육환경 관리 등을 담당할 총괄매니저 1명을 공모해 선발했다.
교육대상은 소비 트렌드 파악이 수월하고 SNS·인터넷 쇼핑 등에 익숙한 만 39세 이하 관내 거주 청년 또는 소재 대학 졸업생 등 30명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한국직업개발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교육생은 5월부터 7월까지 노량진청년일자리센터 또는 동작구어르신일자리센터에서 페이스북, 네이버 등 소셜 플랫폼을 활용한 광고 기획 마케팅 홍보영상 제작·실습 마케팅 전략 기획, 포트폴리오 제작 등 구인시장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수료교육생에 한해 정규직 전환율이 높은 구인기업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며 미취업자·중도 교육포기자에 대한 사후 관리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소연 일자리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경제 침체에 대응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할 수 있는 인재를 적극 양성하겠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해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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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뫼도서관, 어린이 독서클럽 시즌1 ‘책 먹는 아이’프로그램 운영
고양시 한뫼도서관, 어린이 독서클럽 시즌1 ‘책 먹는 아이’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고양시 한뫼도서관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독서문화교육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된 어린이들을 위해 오는 4월부터 어린이 독서클럽 시즌1 ‘책 먹는 아이’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2학년을 15명을 대상으로 4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열리며 진행은 독서지도사 남궁옥 강사가 맡는다.
특히 이번 ‘책 먹는 아이’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토론 프로그램인 만큼 각 회차 강의 주제와 연계된 글쓰기 등 간단한 독후활동도 곁들여 독서토론에 대한 어린이들의 흥미를 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약 2개월간 진행될 프로그램은 총 8번의 강의로 구성된다.
4월 9일 ‘내 마음 알아차리기’ 4월 16일 ‘친구와 친해지기’ 4월 23일 ‘같은 모양으로 다른 이야기 만들기’ 4월 30일 ‘자연을 왜 보호해야할까?’ 5월 7일 ‘행복한 가족이 되려면?’ 5월 14일 ‘선생님과 소통하기’ 5월 21일 ‘내 마음 마주하기’ 5월 28일 ‘친구에게 긍정적인 면을 찾아 칭찬하기’ 등 다양한 주제로 어린이들이 사고하고 표현하며 타인의 생각도 경청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양시 한뫼도서관 문화행사 담당자는 “어린이 독서클럽의 지속적인 추진은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건강한 독서토론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독서모임의 저변을 확대해 지역사회에서 독서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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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서비스 운영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서비스 운영
[피디언] 고양시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한 고양시민에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은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이번 상담 서비스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진행하는 상담을 통해 마음건강 상태를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전문의의 소견을 들어볼 수 있다.
특히 진료 기록이 남지 않고 본인의 동의 없이 어떤 기관이나 타인에게 상담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상담 외에 약물처방은 받을 수 없지만, 필요시 병의원과 연계 가능하다.
지속적인 상담 서비스를 원할 경우, 센터에 소속된 정신건강전문요원과의 상담 및 프로그램, 사례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상담 운영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매월 첫째 주는 ‘토닥토닥 버스’에서 둘째와 넷째 주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의 상담실에서 진행된다.
토닥토닥 버스는 고양시민에게 정신건강 정보 안내와 스트레스 측정, 전문의 상담 등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소’라 할 수 있다.
고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이정석 센터장은 “평소 우울감, 불안, 불면 등으로 마음 건강 상태가 궁금하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무료 상담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기 바란다”며 “조기에 질병을 발견해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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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친구야 책방가자 출범 북토크’오는 19일 개최
고양시,‘친구야 책방가자 출범 북토크’오는 19일 개최
[피디언] 고양시가 오는 19일 오후 7시 ‘친구야 책방가자 출범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소규모 현장 참여와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를 병행해 열린다.
고양시가 올해 신설한 ‘친구야 책방가자’는, 중·고등학생들에게 1만5천원 상당의 ‘고양 북페이’ 도서교환권을 지급해 청소년들이 동네 책방에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직접 고르며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다.
시는 참여학교 및 서점 모집에 이어 학교를 통해 학생들에게 ‘고양 북페이’ 지급을 시작했으며 이번 북토크 행사는 ‘친구야 책방가자’ 사업의 출범을 알리는 한편 그 취지를 널리 공유하고 독서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고자 기획됐다.
19일 열릴 ‘친구야 책방가자 출범 북토크’에는 ‘행복한 책방’ 한상수 대표와 성사고 오유미 선생님이 참석해 ‘친구야 책방가자’ 사업을 진행 중인 실제 동네 책방의 분위기를 전하고 학교 내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정감 가는 토크쇼 형식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함께 참여할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최의창 교수는 ‘전인적 인재육성의 관점에서 독서활동의 중요성’을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변화와 최근 스포츠계 학교폭력 속에서 독서를 통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방안을 설명하고 청소년들에게 추천도서도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고양시 온마을배움지원센터가 교사, 지역서점 대표,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추진단을 꾸려 개발 중인 독서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도 진행한다.
이재준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가는 시민들에게 책을 통해 마을 안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시간을 보내고 서로 공감하고 위로할 수 있는 독서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며 “배움이 학교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마을 전역에서 시민들이 책방에 방문해 학습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혁신교육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친구야 책방가자 출범 북토크’는 3월 19일 오후 7시 한양문고 주엽점 갤러리의 카페에서 열리며 현장 참석 외에도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로 어디에서나 쉽게 참여 가능하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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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노후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 지원사업 실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노후 지게차와 굴삭기의 구형 엔진을 오염물질 발생이 적은 신형 엔진으로 무상 교체해주는 ‘노후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 지원사업’을 18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고양시에 등록된 티어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굴삭기가 대상이다.
2004년 이전 제작 엔진출력 75kw 이상 130kw 미만은 2005년 이전 제작 75kw 미만은 2006년 이전 제작 등에 해당되는 지게차·굴삭기가 포함되며 엔진 교체비용 전액을 무상 지원한다.
대상에 해당되는 건설기계를 보유한 공공기관, 사업자, 개인 모두 신청 가능하다.
건설기계 소유자가 환경부 지정 엔진교체 제작사에 지원대상 기종 여부를 확인한 후 지원신청서를 제작사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신청서를 접수받은 제작사는 엔진 교체 가능여부를 판단해 신청서를 고양시 기후에너지과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 신청은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3개월 이내 청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예산 배정이 취소돼 재신청이 필요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고양시 방경돈 기후환경국장은 “고양시는 100억 이상 관급 공사장의 경우 저공해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노후 건설기계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을 활용하면 특별한 비용 없이 신형엔진으로 교체 가능하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올해는 약 95대 수량의 예산을 확보한 만큼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가능 기종 확인 등은 엔진교체 사업 참여 제작사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티어’는 건설기계나 농기계에서 나오는 질소산화물 등의 허용 기준으로 숫자가 높아질수록 규제 수준도 높아진다.
예를 들어, 티어3에서 티어4로 바뀌면 질소산화물과 디젤 미립자 배출량을 각각 90% 감축해야 한다.
특히 건설기계의 구형 엔진을 신형 엔진으로 교체할 경우, 질소산화물 70%, 입자상 물질 80% 이상의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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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폐기물 배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청하세요
대형폐기물 배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청하세요
[피디언] 동작구가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스마트 배출·수거 통합관리시스템 ‘손쉽게 버리고’ 웹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손 쉽게 버리고’ 웹은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배출원 중심의 청소행정 시스템으로 오는 22일부터 3월 말까지 시범운영 후 오류사항을 보완해 4월 중순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에 구축한 ‘손 쉽게 버리고’ 웹은 대형폐기물 스마트 배출 신고 스마트 배출장소 알리미 수거차량 실시간 위치정보 공유 대행업체 DB통합관리를 할 수 있게 구축되어 있다.
대형폐기물 스마트 배출시스템은 배출자가 QR코드 접속 후 배출부터 결제까지 전과정을 비대면으로 처리해 신청절차를 간소화했고 대행업체는 알림 확인 후 폐기물을 수거해 구민들의 편익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스마트 배출장소 알리미는 가로 및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서 쓰레기 발견 시 수거앱에 등록하면 동작 365기동대가 알림 확인 즉시 실시간으로 쓰레기를 수거·처리해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간별·품목별 수거차량 운행 노선을 실시간으로 공유해 배출자 스스로 쓰레기 배출시간 조정이 가능해졌으며 대행업체 DB통합관리로 일반폐기물 배출량을 예측하는 등 쓰레기 감량 등 업무 처리가 용이해진다.
최승백 청소행정과장은 “이번에 스마트 배출·수거 시스템은 주민들의 쓰레기 배출 간소화로 구민 누구나 손쉽게 버릴 수 있도록 구축해 구민의 접근성 및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구민들의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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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눠요 공유촉진사업 최대 5백만원 지원
함께 나눠요 공유촉진사업 최대 5백만원 지원
[피디언] 동작구가 오는 30일까지 주민이 참여하고 중심이 되어 공간·물품·재능 등을 이웃과 나누는 공유문화를 확산하고자 ‘동작구 공유촉진 공모사업’을 추진 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내용은 분야별로 공유부엌 등 장소 중심의 공간공유, 육아용품과 교복 등의 물건공유, 지식과 경험 등을 나누는 재능공유, 그 외 공유를 촉진하는 교육 등의 기타 공유로 4개 분야이다.
신청자격은 동작구민 3인 이상의 주민모임, 비영리 단체,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서 지정한 공유기업 및 공유단체 등이다.
지원규모는 사업당 1백만원에서 최대 5백만원까지이며 사업의 공익성 및 주민참여도 등을 검토해 1차 동작구 공유촉진위원회 심의와 2차 동작구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2~ 4개 사업을 4월 중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단체는 4월 중 구와 협약을 체결 한 후 4월부터 10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신청은 동작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계획서 등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3월 30일까지 동작구청 자치행정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환봉 자치행정과장은 “공유는 자원의 효용성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사회문제도 해결하고 구민의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다”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이번 공모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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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자격증 따자…경쟁력이 쑥쑥
집에서 자격증 따자…경쟁력이 쑥쑥
[피디언]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상황 속에서도 강서구 주민들의 교육에 대한 열기는 뜨거웠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례 없던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23기 강서 새로미 대학’은 그 열기를 증명하듯이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서울 강서구는 지난해 경험과 성과를 발판삼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제24기 강서 새로미 대학’ 온라인 강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고품질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참여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강서 새로미 대학은 구가 지역 내 KC대학교와 연계해 운영하는 전문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4월 26일부터 6월 24일까지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활용한 실시간 양방향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 2회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지난해 수강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1인 방송 크리에이터 정리수납 전문가 2급 반려동물 관리사 진로코칭 지도사 1급 아동심리 상담사 2급 자연건강관리사 2급 블록체인 관리사 3급의 7개 과정에 새로 편성한 전자상거래 운용사 뇌교육지도사 2개 과정을 더해 총 9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기존 교육 과정 중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과정은 과감하게 폐지하고 새로운 유망자격증 취득 과정을 추가했다.
교육에 앞서 구는 각 과정별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3만원이며 교재비, 재료비 및 자격증 발급비용은 별도다.
만 18세 이상 강서구민 또는 강서구 소재 직장인이라면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강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접수인원이 정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무작위 전산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정하며 접수율이 50% 미만인 강좌는 폐강될 수 있다.
구는 수강생 선정 결과를 4월 13일 강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선정자에게 개별 통지도 할 예정이다.
교육 종료 후 80%이상 출석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민간자격증 시험 응시자격도 부여된다.
구 관계자는 “새로미 대학의 실용적이고 전문적인 자격증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분야에 알찬 내용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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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장애인 행복지수 업, 다양한 복지사업 펼친다
강동구청
[피디언] 강동구가 장애인 복지향상과 편의증진을 위한 복지사업을 수행할 11개 단체에 총 1억 7,8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 1월 5개 분야에 대해 공모를 실시하고 2월 관련 심의를 거쳐 9개 사업을 수행할 11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수행 단체는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해 8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체마다 특색있게 프로그램 꾸며 장애인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단체별 비대면 프로그램을 개발해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장애인 편의증진을 위해 청소, 방역, 도배, 장판 교체 등을 지원하는 저소득중증장애인의 생활환경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시설 이용과 활동이 제한되었던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와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며 “재활뿐만 아니라 단체별로 운영되는 특색있는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