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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제안 소중히 담아 정책에 반영한다
행정안전부
[피디언] 앞으로는 국민제안을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숙성·공론화제도가 시행되고 제안내용을 공개해 표절과 도용 등을 방지하기 위한 근거도 마련된다.
행정안전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21 국민·공무원제안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발표한다고 밝혔다.
‘2020년 국민·공무원제안’을 살펴보면 총 9만 2,437건의 제안 중 채택된 제안은 7,304건이며 정책 반영률은 40.8%으로 나타났다.
올해 실시되는 ‘2021 국민·공무원제안 활성화 계획’을 살펴보면 국민과 함께 제안의 정책 반영 제고 제안제도 공개 확대로 정책의 신뢰성 강화, 제안 문화 정착 등이 주요 내용이다.
국민제안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정책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는 제안에 대해서는 ‘숙성·공론화 절차’를 거쳐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제안의 정책반영률을 높인다.
특히 다양한 검토 의견이나 부처 협의가 필요한 국민제안에 대해서는 6개월 이내 숙성·공론화를 진행한 후 채택 여부를 심사숙고해 결정하도록 제안 규정을 개정한다.
또한, 공무원제안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협력제안 제도’도 시범 실시된다.
협력제안 제도란, 공무원이 제안한 안건에 대해서 이를 관련 부서나 다른 공무원이 보완해 정책으로 채택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공무원제안을 정책담당 공무원 등이 실질적으로 보완함으로써 제안의 품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에는 공무원 협력제안 제도 실시 후 개선사항 등을 반영해 국민제안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각 부처별 국민제안 총괄담당자를 지정해 ‘다부처 운영체계’를 구축하는 등 국민제안을 상시 공유하고 신속히 협의할 수 있도록 한다.
채택되지 않은 제안에 대한 재심사 기한도 현행 1개월에서 3개월로 연장 추진하고 채택되지 않은 제안에 대해서는 3개월마다 자체점검을 시행해 제안심사위원회에 보고해야 한다.
제안의 표절과 도용 등을 방지하기 위해 제안 내용을 공개하고 우수제안 선정 시 사전 공시를 의무화한다.
국민제안의 표절과 중복 등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제안 내용은 원칙적으로 공개하도록 규정을 개정하고 기관에서는 우수제안 포상 시 우수제안 확정 이전에 일정기간 동안 공시해야 한다.
또한, 표절과 도용 등이 사후 드러날 경우 포상·시상을 취소할 수 있는 규정도 신설되고 제안자가 윤리서약서를 제출하도록 하는 방안도 새롭게 마련된다.
각 기관의 제안 운영 총괄부서는 국민제안이 정책화되는 과정을 분기별로 모니터링하고 채택제안 심사, 집행상황을 점검해 평가를 강화한다.
국민이 누구나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 가능한 제안문화 정착에도 힘을 쏟는다.
중앙우수제안 수상자, 제안정책명장 등의 사례를 콘텐츠로 제작해 사례 위주의 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제안에 대한 국민·공무원의 인지도와 이해도를 높이고 제안 규정 알림, 국민신문고 활용, 온라인 공론장 활용 등을 통해 국민이 쉽게 정책에 의견을 내놓을 수 있는 ‘제안 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한창섭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국민제안을 살펴보면 놓치기 쉬운 생활 속 제도부터 불합리한 정책 개선까지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며 “국민제안을 면밀하게 살피고 정책에 반영해 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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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전 국민 대상‘제14회 기록사랑 공모전’개최
제14회 기록사랑 공모전 포스터
[피디언]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기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14회 기록사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기록원이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초등학생 이상 전 국민을 대상으로 3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40일간 진행한다.
2007년부터 2018년까지는 국가기록원 소속 기록관에서 개최했으나, 2019년부터는 많은 국민의 참여와 편의를 위해 온라인 형식으로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공모주제는 코로나19 극복과 희망의 기록, 우리 가족·이웃이 들려주는 기록과 역사 기록의 중요성, 기록과 세상 등 세 가지로 공모를 희망하는 국민은 이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기한 내에 제출하면 된다.
먼저, ‘코로나19 극복과 희망의 기록’은 코로나 관련 바뀐 생활상 및 코로나 극복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 등을 전달하면 된다.
‘우리 가족·이웃이 들려주는 기록과 역사’는 할아버지·할머니가 들려주시는 기록과 역사 이야기 또는 소개하고 싶은 우리 가족·마을의 기록과 역사를 담으면 된다.
‘기록의 중요성, 기록과 세상’은 생활 속 기록과 기록의 중요성, 디지털 세상과 기록 등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공모분야는 ‘글짓기’, ‘그림그리기’와 ‘UCC 제작’ 세 가지 분야로 작품이 완성되면 ‘글짓기’ 및 ‘UCC 제작’은 온라인으로 ‘그림그리기’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주소 등 자세한 내용은 국가기록원 누리집에 게시한 공모개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수작은 국가기록원 누리집을 통해 5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며 장관상에 10점, 국가기록원장상에 35점 등 총 45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함께 주어진다.
최재희 국가기록원 원장은 “비대면 시대에 시공간의 제약 없이 많은 국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방식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기록사랑 온라인 공모전을 계기로 생활 속에서 기록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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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사고 절반은 경운기 운행 중 발생, 이중 74%가 전도·추락
농기계 사고 절반은 경운기 운행 중 발생, 이중 74%가 전도·추락
[피디언] 행정안전부가 3월은 한 해 농사를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로 경운기와 트랙터 등 농기계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최근 5년간 발생한 농기계사고는 총6,616건이며 인명피해는 6,030명이 발생했다.
3월은 전월 대비 농기계사고 증가 폭이 가장 큰 시기이며 사고 발생은 모내기 철인 5월까지 꾸준히 증가한다.
원인별로는 운전부주의가 59%로 가장 높지만, 최근에는 정비불량으로 인한 사고가 늘고있다.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농기계로 인한 부상은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체의 67%가 60세 이상에서 발생하고 있다.
특히 70세 이상도 42%나 차지하고 있어 고령층의 농기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전체 농기계 사고의 절반 정도가 경운기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다음이 트랙터와 예초기, 관리기 순이다 이 중, 경운기 사고는 전도와 추락이 74%를 차지할 정도로 많고 트랙터의 경우도 전도와 추락이 43%나 발생했다.
경운기는 모든 연령대에서 골고루 이용되고 있으며 특히 60세 이상에서의 사용 비율이 다소 높다.
고령의 농업인일수록 오래전부터 써오던 경운기가 익숙하지만, 신체 능력이 저하되며 경운기는 근력과 복잡한 조작이 필요한 경사로 등에서는 매우 위험하다.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려면 다음과 같은 사항에 유의해야 한다.
경운기 등 농기계로 좁은 농로 경사진 길 등을 이동할 때는 진입하기 전에 미리 속도를 줄여 운행해야 한다.
길 가장자리에 보호 난간이 없거나 풀이 무성할 때는 도로 상태를 알 수 없어 위험하니 미리 살피고 안쪽으로 다녀야 한다.
특히 경운기로 내리막길을 내려 올 때 클러치를 잡으면 반대 방향으로 회전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농기계로 논·밭두렁을 넘을 때는 두렁과 직각 방향으로 넘고 특히 두렁이 높은 곳을 출입할 때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요즘 같은 봄에는 춘곤증으로 몸이 나른해지고 집중력도 떨어져 사고로 이어지기 쉬우니, 농기계 작업 중간에 피곤하면 충분히 휴식하도록 한다.
특히 음주 후 농기계 조작은 매우 위험하니 절대 삼가야 한다.
아울러 농기계를 정비할 때는 반드시 시동을 끄도록 한다.
또한, 농기계 회전체 덮개 등이 손상되었을 때는 혹시 모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즉시 교체하는 것이 좋다.
김종한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3월은 한 해 농사를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로 한동안 쓰지 않았던 농기계는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전에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피곤하면 농사일 중간중간 휴식하고 특히 새참이나 식사 후에는 충분히 쉬고 작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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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살아 숨쉬는 1000개의 수업 초등 ‘다함께 배움학교’ 연수 운영
인천시교육청, 살아 숨쉬는 1000개의 수업 초등 ‘다함께 배움학교’ 연수 운영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 초등 프로젝트 수업 ‘다함께 배움학교’ 운영 교사와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지원단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다함께 배움학교’는 학생 참여 중심의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프로젝트 수업을 설계·실행해 수업 나눔을 실천하는 학교다.
이번 연수는 줌을 통해 장서초 안정은 교사의 ‘블렌디드 프로젝트 수업 디자인하기’ 명현초 황혜진 교사의 ‘프로젝트 수업 사례 공유’를 주제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은 ‘다함께 배움학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젝트 수업 길라잡이 자료를 제공하고 소통과 피드백이 활발한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수업 사례를 개발해 보급할 예정이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단위 학교의 자원과 내부 역량을 토대로 다함께 배움학교를 위한 특색있는 수업 운영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교육청에서도 학생 중심의 생동감 있는 수업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더불어 나눔의 장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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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제77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참석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제77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참석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8일 오후 3시 부산 영도놀이마루에서 열리는 제77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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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혁신서비스 확산 가속화로 디지털뉴딜의 국민체감 성과 창출
마이데이터 혁신서비스 확산 가속화로 디지털뉴딜의 국민체감 성과 창출
[피디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주체를 중심으로 개인데이터를 통합·관리하며 혁신적 서비스를 창출하는 마이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해 3월 19일부터 2021년 마이데이터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마이데이터란 정보주체를 중심으로 산재된 개인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개인이 직접 열람·저장하는 등 통합·관리하고 이를 활용해 개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과기정통부는 `19년부터 금융상품 추천서비스, 응급 상황 시 진료기록 공유서비스, 소상공인 문서·자금 플랫폼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발굴·지원해 전 영역으로 확산하기 위한 마이데이터 실증 사업을 추진해왔다.
현재까지 총 97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9개 분야에서 대형병원, 금융사, 통신사 등 데이터 보유기관과 혁신서비스를 개발하는 활용기관을 연계해 17개 서비스 개발을 지원했다.
특히 작년에는 개인이 주도적으로 데이터를 유통·활용해 다양한 분야로 서비스가 확장될 수 있도록 개인데이터 플랫폼 기반 실증 사업을 처음으로 시도했다.
이를 통해, 유전체, 교통정보 등 새로운 개인데이터를 발굴하고 장애인 교통수단 이용지원과 같은 공공문제 기여에 기여하는 등 마이데이터 범위를 크게 확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국민 체감도가 높고 서비스 확장성이 큰 분야를 중심으로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사업성과를 확산시켜 마이데이터 산업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민 편익이 높고 큰 산업적 파급효과가 예상되는 금융·의료·생활소비·교통의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이용자 편익과 수, 서비스 확장가능성 등을 고려해 총 8개 서비스를 평가·선정한다.
신청자격은 모든 공공·민간 기관에서 개인데이터 보유기관 및 활용기관이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으며 선정된 과제는 최대 10억원의 개발비 등이 지원된다.
아울러 환경 분석, 비즈니스 모델 기획, 안전한 데이터 활용 서비스 설계 등 사업화 컨설팅 지원과 온라인 교육 과정 신규 개설, 컨퍼런스 개최 등 국민 인식 확산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송경희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마이데이터 핵심서비스 발굴부터 사업화 지원, 인식 확산 등 전 방위적인 지원을 통해 마이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마이데이터 혁신 플랫폼의 역할을 하는 실증 사업을 통해 국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에서 안전하게 실증되고 획기적 서비스로 이어져, 마이데이터 산업이 전 영역으로 확산·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이데이터 사업의 주요 내용, 공모 일정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과기정통부 홈페이지 또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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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기 소방간부후보생 졸업식
제26기 소방간부후보생 졸업식
[피디언] 중앙소방학교는 19일 중앙소방학교 대강당에서 제26기 소방간부후보생 졸업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규모를 간소화해서 졸업생 가족 초청 없이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신열우 소방청장과 교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26기 소방간부후보생 30명은 지난해 3월 중앙소방학교에 입교해 1년간 소방공무원으로 갖춰야 할 기본역량과 현장 대응 훈련과정을 마치고 소방위로 임용된다.
이들은 임용과 동시에 전국 시·도 소방본부로 배치되어 최일선 소방관서에서 재난현장 출동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졸업식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은 최우수 성적을 거둔 권선우 소방위가 차지했고 국무총리상은 신건혁 소방위, 행정안전부장관상은 정민규 소방위, 소방청장상은 석경민 소방위, 중앙소방학교장상은 허성호 소방위가 수상할 예정이다.
특히 대통령상을 수상할 권선우 소방위는 특전사 중대장 출신의 예비역 소령으로 2015년부터 대전광역시 소방공무원이 되어 수년간 인명구조대원으로 근무했다.
권 소방위는 전후방에서의 군 생활과 119구조대의 값진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소방관, 소방조직의 발전에 핵심 역할을 하는 소방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권 소방위외에 현직 소방공무원으로 근무하다 온 경우는 6명이 더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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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실현, '그루콘'으로 나무심기 참여하세요
탄소중립 실현, '그루콘'으로 나무심기 참여하세요
[피디언]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에서는 제76회 식목일을 앞두고 나무심기를 통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내나무 갖기 행사를 3월 19일부터 4월 18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내나무 갖기 행사 홈페이지를 이용해 ‘그루콘’을 배부받아 산림조합이 운영하는 나무시장에서 묘목과 교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나무시장을 활성화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나무를 심는 국민 참여와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금년 ‘2021 내나무 갖기 캠페인’은 2회에 걸쳐 묘목 교환권인 ‘그루콘’을 총 5,000매 선착순 배부할 예정이며 많은 국민에게 참여 기회를 골고루 주기 위해 1인 1회 참여만 가능하다.
‘그루콘’은 홈페이지에 접수된 휴대폰 번호의 오류·중복 등을 검토해 문자로 배부된다.
이 ‘그루콘’은 전국 120개소의 산림조합 나무시장에서 묘목을 구매할 때 이용할 수 있으며 4월 18일까지 이용해야 한다.
‘그루콘’을 이용할 수 있는 전국 나무시장들의 주소와 연락처는 행사 홈페이지와 산림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조합 120개 나무시장은 지역마다 판매하는 수종이 다를 수 있으므로 꼭 원하는 묘목을 구매해야 하는 경우 나무시장에 미리 전화로 문의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그루콘’은 나무가 필요한 사람에게 전송할 수도 있으며 관리소홀로 누출되는 경우 다른 사람이 먼저 이용할 수도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행사 홈페이지에서 ‘그루콘’ 사용후기를 공유하거나 만족도 조사 이벤트 행사도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도 받아갈 수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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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년 학교 운영 현황 점검 결과 및 향후 지원계획 발표
교육부
[피디언] 교육부는 ‘2021학년도 학교 운영 현황 점검 결과 및 향후 지원계획’을 3월 18일에 발표했다.
새 학기를 대비해 방역 관리 점검 결과, 방역 지침을 토대로 학교별로 자체 여건에 맞춰 운영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3월 17일 기준으로 전체 학생의 74.3%인 약 441.8만명이 등교했으며 유치원이 92.1%로 등교수업 비율이 가장 높았다.
학교 현장의 방역 부담 완화를 위한 방역 지원인력은 3월 3주까지 약 43,529명을 배치하며 계획된 방역인력의 신속한 배치를 위해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또한, 3월 추경예산을 통해, 특수학교와 일반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을 위한 방역 및 생활지도 보조인력 3,445명을 추가 배치하는 것을 국회와 협의하고 있으며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즉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부 확인 결과, 개학 이후 원격수업을 실시[3.2.~3.12.]한 6,242개교 중 62.2%는 전체 원격수업 중 80% 이상을 실시간 쌍방향 수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교원이 원격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신 기종 노트북 등 21만 8천 대를 지원했고 스마트기기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25만 6천 대를 대여했으며 비축분 27만 6천 대를 활용해 스마트폰 보유 학생 중 희망하는 학생에게도 기기를 대여하는 등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새학년 들어 시스템을 재구조화하고 기능을 고도화한 ‘EBS 온라인클래스’ 학습관리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하면서 나타난 기능 오류와 불편사항에 대해 교육부와 EBS는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해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3월 내에 온라인클래스의 기능을 전반적으로 안정시켜 학교 현장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서 학교별로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 등을 통해 3월 말까지 기초학력 수준을 진단하며 수업 중 즉각적인 보정지도를 위해 1수업에 2명의 지도인력을 배치하는 협력수업 및 전담교사를 확대하고 복합적 요인으로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은 두드림학교와 교육청 단위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 맞춤형 학습 및 정서 지원을 받게 된다.
초등 저학년의 기초학력 보완 및 특수학급 등 학습 지원과 학생 간 안전한 거리두기를 위해 초등 기간제교원을 1,961명 임용했으며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은 ‘온라인 튜터’ 4천 명을 연계해 대면·비대면으로 기초학력 보충지도 및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교육부는 학교 기숙사 내 코로나19 위험도를 주기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3월부터 초·중·고·대학 총 100개교에 환경검체 검사를 신규 시범 도입하고 학생의 기숙사 내 동간, 층간, 호실 간 이동을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공용 공간의 활용을 최소화하는 등 기숙사 방역기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은 학교와 돌봄 공간을 보호하기 위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2분기 대상자에 특수·보건교사 등을 포함해 4월 첫 주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2분기 접종자에 포함되지 않은 교직원들은 3분기 초에, 고3 담당 교사 등은 수능 일정 등을 고려해 방학 중에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방역당국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추진하고 있으며 백신 예방접종 후 생길 수 있는 이상반응에 대비해 접종 후 휴가 사용과 관련해서 중대본 차원에서 관계부처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우려가 커지는 고농도 미세먼지와 관련해, 모든 교실에 공기정화장치를 설치 완료했으며 올해 3월까지 모든 학교에 미세먼지 측정기기를 설치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공기정화장치를 정상적으로 가동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비를 확보하고 집행 상황을 점검하며 ‘코로나19 감염예방 관리안내’ 지침에 따라 공기청정기 사용이 가능함을 현장에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교육부는 학원 방역, 학생 상담 및 건강 지원, 유·초등 돌봄 등 학교의 코로나19 대응 운영 상황에 대해 점검했으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교육청과 함께 점검해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현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종철 교육부차관은 “학교 현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일상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교육부는 이번 점검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경청하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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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눈높이까지 청렴도를 높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육부가 되겠습니다.
교육부
[피디언] 교육부는 3월 17일 ‘2021년 교육부 청렴문화운동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각 부서 및 소속기관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교육부 청렴추진계획 주요내용은 크게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청렴 생태계 조성, 불공정·부패제도 개선, 국민체감형 청렴문화 확산, 국민이 만족하는 적극행정 구현 등 4개 분야이며 총 12개 중점추진과제로 세분화해 추진된다.
교육부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청렴을 기반으로 조직문화를 혁신하고 교육정책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소속기관과 함께 청렴문화운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교육부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평균보다 높은 ‘보통등급’으로 평가받았고 특히 부패예방 활동을 평가하는 ‘반부패 시책평가’ 부분에서는 최근 5년간 총 4차례 ‘우수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아울러 국민권익위원회는 교육부가 운영 중인 ‘청렴정책자문관’ 등 국민 눈높이 및 기관 특성에 맞는 청렴도 향상 노력 활동을 기관 우수사례로 선정해 전 부처에 공유한 바 있다.
교육부는 2021년 ‘청렴문화운동 추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그간 추진한 청렴활동 성과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계획 수립단계부터 국민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반영하는 등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문화운동을 계획하고자 노력했다.
이에 국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청렴퀴즈대회, 청렴활동 설문조사 등 국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올해 상·하반기에 국민을 대상으로 ‘청렴집중주간’을 실시하는 등 국민과 소통하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청렴문화가 교육현장에 확산되고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청렴 우수사례를 교육현장과 공유하고 국민권익위원회 및 교육기관과 협업해 초·중·고 학생 대상 청렴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부는 이번 계획이 교육부뿐만 아니라 소속기관에서도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청렴문화운동추진기획단’을 구성하고 청렴문화운동추진기획단 회의를 통해 소속기관장들과 함께 청렴·반부패 정책을 공유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교육 분야의 불공정한 제도 개선 등 적극행정 실현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기로 다짐하며 향후 청령문화운동 추진 상황도 점검하기로 결정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지난해 평가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교육부와 소속기관 전 구성원은 청렴을 생활해 교육부 내 청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하며 “아울러 불공정·부패 제도를 과감히 개선해 국민이 교육현장의 변화를 체감하고 신뢰받는 교육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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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최선 다하겠다”
김상호 하남시장,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최선 다하겠다”
[피디언] 김상호 하남시장은 위례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김 시장은 위례동 주민들과 ‘주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이날 위례동 주민들은 김 시장에 지역 현안인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열병합발전소 문제, 성남골프장 개발 등 질문을 이어갔다.
지역 주요현안인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에 대해 김 시장은 “경제성의 문제가 아닌, 주민 기본권의 문제다”며 “지역 형평성에 중대한 하자가 있는 만큼, 상위계획상 공청회가 있기 전 주민대표단·지역 정치인과 충분히 협의해 가며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학암천 정비사업 진행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김 시장은 “오는 6월까지 소하천정비종합계획 변경수립을 마치고 올해 말까지는 실시설계를 완료할 것”이라며 “내년 공사를 착공해 23년까지는 공사를 완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열병합발전소 소음, 백연으로 인한 불편을 해결해 달라는 한 주민의 요청도 이어졌다.
이에 김 시장은 “시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거버넌스를 통해 열병합발전소 운영을 상시적으로 관리·감시할 수 있어야 한다”며 “코로나로 인해 활동 제한은 있지만, 작년 5월 구성된 주민자율환경감시단이 지속 운영될 수 있도록 시가 함께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북위례 이슈였던 상월선원에 관한 이야기도 오갔다.
김 시장은 “주민들이 우려하셨던 교통문제는 조계종의 상월선원 규모 축소 결정으로 해결됐다”며 “범시민 민관협력위 종교분과 등에서 모든 종교가 시민화합에 힘쓰고 있으니, 상월선원이 문화·힐링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함께 상생해 나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성남골프장 관련 궁금증에 대해서도 답했다.
김 시장은 “현재와 같이 골프장으로 계속 활용될 수 있도록 국방부 등에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다”며 “토양오염 등에 대한 조치도 병행해 가며 주민들의 문화·체육 인프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시장은 마무리 인사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교통·환경·교육·문화 등 인프라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위례동의 하남다움을 잘 찾아서 ‘위례 하남에 살길 잘했다’는 주민들의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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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기 용인시민대학, 온라인 교육과정 개설
제29기 용인시민대학, 온라인 교육과정 개설
[피디언] 용인시가 제29기 용인시민대학의 온라인 교육과정으로 환경에 대해 고찰하는 강의 ‘슬기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준비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교육 주제는 ‘환경 리터리시’다.
환경 리터리시는 단순히 문자화된 기록물을 통해 환경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획득하는 것에서 나아가 다양한 관점에서 환경을 이해하고자 하는 개념을 말한다.
다음달 6일부터 5월 18일까지 7회에 걸쳐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으로 진행되는 교육에서는 코로나19로 바뀐 일상을 비롯해 급증하는 기후변화와 위기에 처한 생태계의 모습 등에 대해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일들을 살펴본다.
용인시민대학은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용인시민대학은 대학 수준의 인문교양 강의로 시민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제공해 왔다”며 “올해는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코로나19가 초래한 변화를 인식하고 슬기롭게 대비하는 유익한 강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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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80년대 GD’ 홍서범, “동갑 마이클 잭슨 춤과 합작”.’니체형’에 영감 받은 신곡 무대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피디언] 남들보다 한발 앞서간 선구자 4人 홍서범, 사유리, 제시, 후니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거침없는 마라맛 ‘위풍당당’ 토크와 감탄을 부르는 능력치 폭발 무대로 안방을 ‘라스 홀릭’에 빠트렸다.
엄마가 되어 돌아온 사유리는 “무서울 게 없다”며 정자를 기증받아 출산하기까지의 과정과 엄마가 된 소감을 들려줘 많은 이들의 응원을 불렀다.
제시는 ‘제시다운’ 스웨그가 가득한 신곡 무대 ‘어떤 X’를 ‘라디오스타’에서 최초로 공개해 안방을 ‘방구석 클럽’으로 만들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1호가 될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홍서범, 사유리, 제시, 후니훈 그리고 스페셜 MC로 김영철이 출연했다.
1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5.8%로 시청률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다.
또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예능 1위에 올랐다.
‘1호가 될 수 있어’ 특집은 홍서범부터 사유리, 제시, 후니훈까지, 시대를 앞서간 선구자 스타들의 내일이 없는 마라맛 토크와 다양한 재능들이 만개한 시선 강탈 무대로 꽉 채워지며 찐 웃음과 볼거리를 함께 안겼다.
4인 4색 게스트들의 경계 없는 마라맛 토크 열전이 빈틈없는 큰 웃음을 선사했다.
스페셜 MC로 출격한 김영철은 특유의 오버 텐션 개그와 능청 만렙 입담으로 꿀잼 지수를 끌어올렸다.
기증받은 정자로 아들을 출산한 사유리는 “아들 이름은 젠이다.
전부라는 뜻이다.
태어난 지 120일 됐고 하루에 응가를 4번 한다”고 속사포로 아들을 소개했다.
또 “아줌마가 되니 무서울 게 없다.
나는 미래의 시어머니가 없어서 눈치 볼 필요가 없다”며 특유의 8차원 매력과 더 강력해진 노 필터 입담을 자랑하며 임신과 출산 관련 비화를 공개했다.
출산 후 많은 축하를 받았다는 사유리는 친구 오상진이 보낸 메시지를 언급했다.
사유리는 “오상진이 ‘너는 특별하고 멋있다.
축하해’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눈물 났다”고 이야기했다.
이처럼 아들을 얻은 소식을 알린 후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았지만, 정작 출산을 준비하며 '방송 은퇴'까지 고려했다고. 사유리는 “엄청 욕을 먹을 줄 알았다.
대부분이 싫어할 거로 생각했다"고 설명해 시선을 모았다.
또 사유리는 서양인의 정자를 기증받은 이유에 대해 “정자은행에 동양인 정자는 단 두 명밖에 없었다”며 “ 어릴 때 사진을 볼 수 있다.
EQ가 높은 것과 술, 담배 안 하는 이력을 원했다”고 밝혔다.
또 과거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 이상민을 언급하며 “아들이 상민 오빠와 TV에서 뽀뽀하는 영상은 안 봤으면 좋겠다.
상민 오빠를 아빠로 오해할 것 같아 걱정”이라며 능청 토크로 웃음 사냥꾼의 매력을 뽐냈다.
‘김삿갓’을 부른 국내 힙합 1호 홍서범은 ‘쇼미더머니’ 출연 불발 이유를 공개했다.
그는 “초창기 시즌 때 ’쇼미더머니’에서 심사위원 출연 제안이 왔었다.
‘드디어 나를 불러주는구나’하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다음날 ‘참가자로 가능하냐’라고 다시 연락이 왔다”고 비화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홍서범의 과거 영상이 공개됐다.
마치 회식 자리에서 추는 듯한 춤이 인상적이었다.
홍서범은 이 춤에 대해 “마이클 잭슨과 동갑”이라며 잭슨의 춤을 보고 영감을 받아 동서양 합작 안무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신곡 ‘월든에 놀러 간 니체’ 무대를 청하자 7080콘서트를 소환한 엔드리스 히트곡 메들리 삼매경에 빠진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노 필터 예능’ 선구자 제시 역시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 화력을 더했다.
가슴 성형 커밍아웃 1호 연예인이란 수식어가 소환된 가운데 제시는 “나쁘다고 생각 안 한다.
속옷 광고를 찍은 사진을 SNS 올렸는데 댓글이 생각보다 가슴이 작다는 반응이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크지 않다.
이게 뽕이다”며 가식無 급발진 토크로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이효리가 만나보라고 콕 집어 추천한 남자가 있다며 그 주인공이 김종민이라고 밝힌 제시는 “종민 오빠는 사람이 착하다”며 쿨한 칭찬을 덧붙였지만 김종국과 김종민의 이상형 대결에선 김종국을 선택, 김종민에게 의문의 1패를 안기기도. 이외에도 제시는 “환불원정대 곡이었다”고 소개한 신곡 ‘어떤 X’를 최초공개,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제시만의 명불허전 무대를 선보였다.
‘북치기 박치기’로 유명했던 가수 후니훈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개 부문을 휩쓴 영화 ‘기생충’ 속 ‘다송이 자화상’을 그린 화가로 반전 근황을 공개했다.
후니훈은 ‘봉테일’ 봉준호 감독과 작업하며 무려 36개의 그림을 그려야 했다고. 그는 “느낌이 좋은 그림을 완성해 보냈더니 ‘이 그림 참 좋다’는 말을 들었을 때 우주를 나는 느낌이었다”며 봉 감독과의 작업기를 깨알 성대모사와 함께 펼쳐 보이며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역대급 수상 이후 그림 가치에 대한 질문에 “100억을 제안한 곳도 있다고 들었다”고 말해 MC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기도. 다음주에는 이계인, 김준호, 황혜영, BJ랄랄이 출연하는 '生 어게인‘ 특집이 예고됐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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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진호, 133만 유튜버 밥굽남 쥐락펴락하는 ‘美친 입담’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진호, 133만 유튜버 밥굽남 쥐락펴락하는 ‘美친 입담’
[피디언] 엔큐큐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진호가 밥굽남을 쥐락펴락했다.
16일 스카이티브이 공식 유튜브 채널은 개그맨 이진호, 유튜버 밥굽남의 ‘맘 상한 1:1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와일드 와일드 퀴즈’는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퀴즈 쿡방쇼다.
스카이티브이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에서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이날 이진호와 밥굽남은 남다른 ‘브로케미’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밥굽남은 이진호에 대해 “웃길 줄만 알고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더라”고 언급했다.
이에 이진호는 “구독자로서 동네 형 같은 친근함을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안 편하다 코도 많이 골고”고 받아치며 역대급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이어서 서로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이진호는 “형 요리 실력은 100점 만점에 95점이다 방송에서 못 보던 새로운 요리를 선보인다”고 극찬했다.
그러나 “퀴즈 실력은 100점 만점에 7점이다”, “사랑 노래 퀴즈에만 참여하더라”고 태세를 전환, 밥굽남을 당황하게 했다.
밥굽남은 이진호를 “뼛속까지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칭찬하면서도 “요리 흐름은 아는데 결정적으로 뭘 넣어야 하는 지 모르더라. 순두부 찌개에 매실청을 왜 넣어?”고 타박해 폭소를 자아냈다.
뒤이어 서로에게 바라는 점을 묻자 이진호는 아직 밥굽남의 요리를 먹어보지 못했다고 고백, 앞으로의 ‘폭풍 먹방’에 대한 기대감을 마구 자극했다.
인터뷰 말미에 ‘와와퀴’ 삼행시를 지어달라는 요청에 ‘요섹남’ 밥굽남은 “와: 와? 와: 와? 퀴: 퀴즈가 와이리 어렵노?”고 언급해 퀴즈의 고충을 표현했다고 한다.
‘뼈그맨’ 이진호는 “와: 와이엠씨에이 좋아좋아좋아~, 와: 와우 여름이다~, 퀴: 퀴으브이미어콜 베이베베이베 문자라도 남겨줘~” 등 노래를 신나게 불러 ‘대체불가’한 예능감을 과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와와퀴’는 NQQ을 통해 만날 수 있다.
skyTV는 종합 드라마-오락 채널 SKY를 비롯해 버라이어티 채널 NQQ, 명작 큐레이션 채널 ONCE, 라이프 스타일 채널 OLIFE, 스포츠 전문 채널 skySports 등 8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즐거움을 창조하는 콘텐츠 기업’을 모토로 오리지널 IP를 창출하는 차세대 미디어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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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손담비, 수육부터 사각김밥까지 요리 도전
MBC ‘나 혼자 산다’
[피디언] ‘나 혼자 산다’ 대표 요리 똥손으로 통하는 손담비가 수육과 사각김밥 요리에 도전한다.
하는 요리마다 ‘망손’ 능력치를 뽐내던 손담비가 요리 똥손을 탈출해 ‘손담비룡’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1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손담비가 귀한 분에게 대접할 특별한 요리 도전에 나선다.
지난 방송에서 보는 사람 애 태우는 요리 실력으로 ‘요리 똥손’이라는 별명을 얻은 손담비는 “귀하신 분에게 요리를 대접하고 싶다”며 요리 도전에 의지를 불태운다.
생애 첫 수육 삶기에 도전한 손담비는 인터넷 레시피를 찾아 차근차근 요리를 시작한다.
“괜찮을까?”며 자신의 요리 실력에 의구심을 드러내던 손담비는 떨리는 마음으로 수육 집도에 나섰다고 해 과연 요리에 성공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수육삶기에 이어 손담비는 요즘 유행하는 접어 먹는 ‘사각김밥’ 만들기에도 도전한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김밥 접기에 자신감을 내비친 손담비는 우왕좌왕하다가 이내 달라진 요리 실력을 뽐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셀프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우여곡절 끝에 요리를 완성한 손담비는 음식을 맛보고 동공이 확장될 만큼 놀랐다고 해 그녀가 요리 똥손을 극복하고 ‘손담비룡’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손담비룡’ 등극을 노리는 손담비의 요리 실력은 19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