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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선제적 예방에 나선다.
해빙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선제적 예방에 나선다.
[피디언] 동작구가 안전 취약시기인 해빙기를 맞아 안전관리 예방을 위해 재난취약시설 종합안전점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개발구역 취약시설물 건축공사장 빗물펌프장 수문시설로 시설물의 위험요인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취약건물, 빈집, 석축·옹벽 등 재개발구역 취약시설물 169개소를 대상으로 외부전문가를 선정, 담당자와 관리주체 입회하에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건물과 구조물의 균형, 변형 진행여부 건물 주요 구조부 상태 및 지반침하 여부 빈집은 철거 및 출입구 폐쇄여부, 거주자 확인 등이다.
점검 후 결과에 따라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과 출입구 미폐쇄 빈집은 조합·건물주에게 신속한 보수·보강을 요청하고 중대한 결함은 기술자문을 의뢰하는 등 안전점검을 강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총 공사비 50억원 이상 또는 연면적 1만㎡ 이상인 대형공사장 3개소와 기초·굴토공사 단계에있는 굴토공사장 9개소를 토질기술사 등 관련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관계공무원이 함께 점검한다.
점검은 해빙기에 공사장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지반침하로 인한 붕괴 등 위험요소를 사전 확인, 예방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며 안전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건축 관계자에게 시정명령하고 이행여부를 확인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구는 배수펌프 24대 13개소 수문시설 17문 전기 및 전산 등 분야별 수방설비를 제작사, 기술자와 함께 펌프의 소음·진동·회전상태, 수문 개·폐 및 원격제어 운전상태, 변압기, 수배전반 결선상태 등 시설물 전반을 살펴본다.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구는 기기고장 등 정비가 필요한 경우 긴급복구업체에 의뢰 해 즉시 설비정비 보수를 요청하기로 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해빙기 안전사고는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므로 위험시설물의 특별한 주의와 안전검검은 꼭 필요하다“라며 ”재난취약시설에 대해선 선제적인 예방과 체계적인 관리로 365일 안전한 동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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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 메이커 스페이스 협의체 구성을 위한 업무 협약’체결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 메이커 스페이스 협의체 구성을 위한 업무 협약’체결
[피디언]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3월 11일 진흥원 본원 14층 대회의실에서 고양시 내 메이커스페이스를 운영하는 5개 기관 간 “고양 메이커 스페이스 협의체 구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기관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시도서관센터, 고양어린이박물관, 국립암센터, 한국항공대학교로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향후, 다양한 공동 사업 추진 등 고양시민들의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첫 공동 사업으로 오는 10월 “고양 메이커 페어”를 개최할 계획이며 메이커 페어는 각 기관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고려해 드론, 환자 맞춤형 3D 프린팅, 영상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체험 및 교육, 기업 연계 등이 가능한 행사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고양시의회 김운남 환경경제위원장은 “고양시의 대표적인 5개의 기관이 고양시민의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모인 자리에 초청되어서 영광”이라며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기관 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고양시민의 메이커 문화 확산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오창희 원장은 “각 센터의 특징을 살린 메이커 페어 등의 공동 사업 추진은 각 메이커스페이스를 운영하는 기관뿐만 아니라 고양시민의 메이커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면서 “향후 기관 간 지속적인 모임을 통해 다양한 공동 사업을 발굴해 고양시를 명실상부한 ‘고양 크리에이티브 시티’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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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ICT·방송영상 분야 입주기업 모집 ’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ICT·방송영상 분야 입주기업 모집 ’
[피디언]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입주센터에서 오는 4월 12일까지 ICT 및 방송영상 분야 2021년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기업입주시설은 ICT 및 방송영상 분야의 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집중 육성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빛마루, 성사센터, 브로멕스타워Ⅰ, 브로멕스타워Ⅲ 총 4개 센터가 있다.
이번 입주 모집 규모는 총 7개실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4월 12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입주 대상은 방송·영화·콘텐츠 분야 기업, 첨단산업 기반의 자사 개발 제품·서비스·콘텐츠 및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나 관련 분야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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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시 도시문제 발굴⋅해결 위한 수행기관 ’모집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시 도시문제 발굴⋅해결 위한 수행기관 ’모집
[피디언] 고양시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시민과 함께 고양시 도시 문제를 발굴하고 첨단 ICT 기술을 적용해 발굴된 문제 해결이 가능한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시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발굴하는 문제 발굴 리빙랩과 발굴된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문제 해결 리빙랩 분야이다.
문제 발굴 리빙랩은 고양시민 대상 시민해결단 모집⋅운영을 통해 지역 현안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으로 최대 7천만원 이내로 1개 기관에게 지원된다.
문제 해결 리빙랩은 2020년 시민해결단이 직접 발굴한 문제 해결을 위해 ICT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를 구현하고 실제 효과를 검증하는 사업으로 최대 6천만원 이내로 2개사에게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4월 8일까지다.
고양시와 진흥원은 리빙랩 사업을 통해 시민 체감형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초등학생 보행 안전을 위한 스마트 IoT 보행로 서비스는 2020년 행정안전부 주민 생활 혁신 사례 혁신챔피언으로 선정되어 전국으로 확산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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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희망품교실’ 운영
고양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희망품교실’ 운영
[피디언] 고양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인 ‘희망품교실’을 운영한다.
희망품교실은 핀란드, 노르웨이 등에서 시행 중인 학교폭력예방 모델을 국내 실정에 맞게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재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관내 4개 초등학교 3,4학년 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3월 15일부터 5월 중순까지 희망품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학생들은 공감능력과 사회기술, 부정적 상황에서의 대처능력 등을 기르며 감정 이해하기, 타인 입장 이해하기, 긍정적인 의사소통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고양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김예니 센터장은 “학교폭력은 아동·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정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센터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신건강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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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뫼도서관, 문화예술 프로그램 ‘미술, 인문학을 만나다’운영
고양시 한뫼도서관, 문화예술 프로그램 ‘미술, 인문학을 만나다’운영
[피디언] 고양시 한뫼도서관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문화 소외 현상을 겪고 있는 고양시민을 위해 오는 4월 9일부터 문화 예술 프로그램 ‘미술, 인문학을 만나다’를 운영한다.
‘미술, 인문학을 만나다’는 미술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접근하는 시각을 배울 수 있는 강좌다.
강연은 ‘미술에게 말을 걸다’,‘그림은 위로다’,‘출근길 명화 한 점’,‘나를 행복하게 하는 그림’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한 미술 칼럼니스트 이소영 작가가 맡았다.
강연 일정은 4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열리며 4월 9일미술이다 vs 미술이 아니다 4월 16일 왜 잘 그린 그림이 무조건 비싸진 않은 건가요? 4월 23일 나를 행복하게 하는 그림 등과 같은 주제로 총 3회차 진행한다.
고양시 한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저자 강연에 대해 관심 있는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코로나19 시국에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확산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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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제3회 스포츠브랜드 상품 공모전’ 4월 2일까지 연장접수
고양시,‘제3회 스포츠브랜드 상품 공모전’ 4월 2일까지 연장접수
[피디언] 고양시가 ‘제3회 고양시 스포츠브랜드 상품 공모전’의 서류 접수를 오는 4월 2일까지로 연장한다.
지난 17일 1차 접수를 마감했으나, 더욱 다양한 상품 응모를 위해 접수를 연장하기로 했다.
출품 조건은 고양시 스포츠브랜드의 엠블럼, 유니폼 디자인, 캐릭터를 활용한 특색 있는 상품이다.
또, 스포츠용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기념품으로 상품화가 가능한 제품이면 된다.
공모전 참가는 대표자의 주소 또는 사업장 주소가 고양시에 있는 법인·단체·개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최대 5개의 상품까지 응모 가능하다.
신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열린시정란의 ‘고시·공고’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4월 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하면 된다.
엠블럼 등 관련 디자인 파일은 공고의 붙임을 활용하면 된다.
실물은 4월 15일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고양시청 도시브랜드담당관 스포츠마케팅팀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오는 4월 중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상품이 선정되며 결과는 고양시청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선정작은 고양시 스포츠브랜드상품관에 입점·판매된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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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고양 희망-내일 공공일자리 사업’개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18일 ‘고양 희망-내일 공공일자리사업’ 실무협의회를 개최, 24개 세부 사업 분야에서 총 43명이 참여 가능한 공공일자리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고양 희망-내일 공공일자리사업’은 취업이 어려운 청년, 경력단절 여성, 신중년들의 전문성을 활용하고 참여자들의 경력을 발전시켜 민간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연계해주는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이번 실무협의회를 통해 고양시는 고양시청 및 산하기관에서 추진할 24개 세부사업을 최종 선정했고 도시환경, 교육문화, 건강안전, 보건·방역,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일자리를 발굴했다.
각 사업별 지원 자격 및 요건을 충족하는 고양시민 미취업자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사업별로 근무 기간에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오는 4월부터 약 7개월 동안 고양시청 및 산하기관 등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희망-내일’이라는 사업명칭대로 참여하신 시민들에게 ‘희망이 되는 나의 일’이 되기를 바란다”며 “상대적으로 취업이 어려운 청년, 경력단절 여성, 신중년들이 ‘희망-내일’을 통해 경력을 살려 민간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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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 인력 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접종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인력을 모집한다.
고양시는 다음달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6만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원 인력은 오는 4월 5일부터 6월 말까지 관내 39개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종 방문신청 등의 업무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PC활용이 가능한 고양시민이다.
컴퓨터활용능력 등 컴퓨터 관련 자격증 보유자 및 국가유공자,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고양시청 일자리정책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PC활용 능력을 판단하기 위해 현장 접수는 별도로 받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공일자리사업은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백신접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본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구직난을 겪는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백신 접종을 원활히 도와 코로나 시국을 하루 빨리 종식시킬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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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문제 해결‘같이살림’단지 공모
공동주택 문제 해결‘같이살림’단지 공모
[피디언] 동대문구는 공동주택 주민이 생활 속 문제를 사회적 경제로 해결하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사업에 참여할 단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같이살림은 주민 스스로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 해결 방안을 도출하고 이를 사회적 경제 사업 모델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노인·아이 돌봄, 반찬 나눔과 음식 판매, 도심 농업, 베란다 정원, 친환경제품 제작, 주민 소통 카페, 문화·건강 강좌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구는 의제 설정, 시제품·시범서비스 생산, 사회적경제 기업 설립 등 연차별로 사업 추진 결과에 따라 단지 당 매년 3천만원~6천만원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5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단지는 5명 이상의 주민모임을 결성해 주민대표회의 의결 또는 동의를 거쳐 3월 24일~26일 동대문구 일자리정책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동대문구는 지난해 맞벌이 가구의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해 베이비시터 양성교육을 통해 아이돌봄 서비스와 취업기회를 제공한 래미안아름숲 아파트와 상추 재배와 국거리 판매 사업으로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 전농신성미소지움 아파트 등 2개 단지를 지원한 바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주민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를 사회적 경제 모델로 풀어가기 위한 방안을 찾는 사업”이라며 “공동체의 의미가 흐려지는 요즘, 이웃 간 소통과 지역 중심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공동주택 같이살림에 많은 단지가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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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손씻기·덜어먹기·개인용기 사용’ 실천 늘어
코로나19 이후 ‘손씻기·덜어먹기·개인용기 사용’ 실천 늘어
[피디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0년 식중독 예방 대국민 인지도 조사’ 결과 코로나19 이후 손씻기, 덜어먹기, 개인용기 사용 등 생활방역 습관의 실천율이 높아졌고 식중독 예방 3대 수칙에 대한 인지도 역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0년 식중독 발생은 지난 5년간 평균 발생건수에 비해 52% 줄었는데, 이는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해 생활방역 습관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며 국민들은 식중독 예방 실천요령이 전반적으로 식중독 예방과 관련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실생활에서도 적극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12일~16일 전국 만 19세 이상 국민 1,200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이해 및 인지도, 실천도, 코로나19 전·후의 생활 방역 인지도 변화 등에 대해 이뤄졌습니다.
국민들은 코로나19 이후 건강과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활방역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코로나19 전후를 비교했을 때 국민들은 거리두고 음식 섭취하기 실천율과 인식률이 가장 많이 늘었고 손씻기·음식 덜어먹기·개인용기 사용·조리기구 및 시설 세척 소독 등에 식중독 예방에 대한 인식 및 실천율도 높아졌습니다.
코로나19와 지속적인 식중독 예방 홍보에 따라 손씻기 문화는 정착 단계에 있으며 생활방역 습관이 식중독 저감 효과는 물론 안전한 식생활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국민 중 87%는 식중독 예방 3대 수칙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3대 수칙 이외 보관온도 지키기, 조리기구 세척·소독, 식재료별 조리기구 구분사용에 대해서는 중요도를 낮게 인식하고 있어 앞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3대 수칙 뿐만 아니라 세척·소독하기, 보관온도 지키기, 구분해 사용하기까지 식중독예방 실천이 확대되어야 할 것으로 분석된다.
식중독이 발생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하는 장소는 음식점였고 발생 가능성이 가장 낮은 장소는 가정이다.
이는 실제 최근 5년간 전체 식중독 발생 비중과 유사한 경향을 보였고 가정에서는 소량 조리하고 조리 후 바로 섭취를 하는 경향에 따라 식중독 발생이 낮은 것으로 파악된다.
식중독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는 식재료 상태, 식재료 보관관리라고 생각하는 응답이 많았는데, 이는 대중매체를 통해 식재료의 품질 및 보관관리 상태의 중요성을 인식한 소비자들의 생각이 응답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식약처는 이번 조사 결과를 식중독 예방 정책에 적극 반영해 대국민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손씻기, 덜어먹기, 익히고 끓여먹기 등이 지속 실천될 수 있도록 하고 식중독 예방 홍보를 위한 새로운 소통채널 발굴 및 생활방역과 연계한 식중독 예방 홍보영역 확대 등으로 안전한 음식문화 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한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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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논·밭두렁 태우면 안돼요
소방청
[피디언] 소방청은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되면서 논·밭두렁 태우기나 잡풀소각 등의 행위가 늘어남에 따라 각별한 화재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들불화재는 6,538건이 발생해 35명이 사망하는 등 23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지난 2월 11일 경북 경주시 천북면 신당리에서는 70대 남성이 밭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인근 야산으로 불이 번지자 이를 끄려다가 불길에 휩싸여 숨지는 사고가 있었다.
또한 3월 16일에는 경남 창녕군 이방면 거남리에서 거동이 불편한 70대 여성이 잡풀을 태우다 커진 불길을 피하지 못하고 목숨을 잃었다.
들불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95%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부주의 중 쓰레기소각 2,302건, 논·밭 태우기 1,693건, 담배꽁초 1,071건, 불씨 등 화원방치 421건 순으로 많았다.
특히 부주의로 발생한 들불화재의 55%가 2월에서 4월 사이에 발생했다.
아울러 지난 5년간 산불 5,553건 중 논·밭두렁을 태우거나 쓰레기 소각을 하다 산으로 옮겨붙은 경우가 37%에 달했다.
이처럼 영농기를 앞두고 논·밭두렁을 태우면 불길이 커져 인명피해가 발생하거나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논두렁 태우기는 땅 속에서 월동하는 해충 방제 효과는 거의 없고 농사에 도움이 되는 이로운 곤충을 더 많이 죽게 한다.
또한,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인접지역에서 논두렁 태우기를 금지하고 있으며 위반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부득이하게 논·밭두렁 소각이 필요할 때는 시·군 산림담당부서의 허가를 받아 공동소각해야 한다.
시·도 소방서에서는 의용소방대, 마을이장과 합동으로 소각행위 단속과 순찰을 강화하고 주민대피와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소방청 남화영 소방정책국장은 들불이 났을 경우는 혼자서 불을 끄려 하지 말고 대피 후 119로 신고하고 원칙적으로 논·밭두렁을 태우거나 쓰레기 소각을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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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소외받는 섬 주민 없는 균형행정 구현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옹진군은 2018년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지역과 계층 간 차별 없는 균형발전’을 목표로 그 간 각 종 지원과 행정서비스에서 소외된 소규모 도서 주민을 위한 각 종 시책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준비를 해왔으며 올해 그 결실로 자월면 이작출장소 개소에 이어 소연평도·승봉도·문갑도·울도 등 4개 도서에 행정지원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소연평도 등은 약 60~200여명의 섬 주민이 거주하는 소규모 도서로써 그 간 진료소와 치안센터만 소재할 뿐 직접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정기관은 전문한 실정으로 해당 섬 주민은 주민등록등본 1통도 배를 타고 면사무소 소재지 도서에 방문해 발급받아야 하는 대표적인 행정서비스 소외 지역이었다.
옹진군 이러한 소규모 도서 주민의 어려운 생활여건을 개선하고자 각 종 민원 발급, 재난 초기 상황 대응, 현장 민원 관리, 각 종 정책 홍보 등 민원 접점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행정지원센터 개소를 계획하고 중앙 관계부처에 인력과 예산지원을 건의해 정원 4명과 특별교부세 12억을 확보했다.
현재 군비를 추가 투입해 각 도서에 행정지원센터를 건설 중으로 소연평·승봉도·문갑도는 6~8월 개소 예정이며 울도는 올해 말 개소를 목표로 각 종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자월면 이작출장소 개소에 이어 올해 소규모 도서에 행정지원센터가 개소되면 자도 주민들의 정주여건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소규모 도서 주민을 위한 각 종 시책을 더욱 꼼꼼하게 발굴하고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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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청년 디지털·그린 뉴딜 인턴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마포구, ‘청년 디지털·그린 뉴딜 인턴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피디언] 마포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급변하는 산업환경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중소기업의 대외경쟁력 강화를 위해 4차 산업분야의 우수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청년 디지털·그린 뉴딜 인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구와 한국능률협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20명의 청년인턴이 채용돼 4차산업 직무역량을 강화시키는 기회를 얻게 될 예정이다.
이에 구는 ‘청년 디지털·그린 뉴딜 인턴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내 기업을 모집한다.
대상은 마포구 관내 기업으로 청년들의 인턴기간 종료 후 정규직 전환 계획이 있는 곳으로 청년인턴에게 4차 산업분야에 해당하는 직무를 제공하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기업이다.
참여 기업으로 선정되면 4개월의 사업기간 동안 청년인턴 인건비의 90%인 월 18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그 외 기업지원금을 매월 22만원 지원받는다.
또한 청년인턴 정규직 전환 시 추가적으로 1개월분의 인건비 및 기타 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 희망 기업 접수기간은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이며 추후 선정심사를 거친 뒤 최종 참여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2019년 전국 최초로 서체개발과 청년일자리를 연계한 마포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진행해 마포브랜드 서체 9종 개발과 함께 참여 청년들의 취·창업을 도왔으며 지난해에는 4차산업 및 지역산업 맞춤형 청년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청년들이 각종 과업 수행 및 공모전 입상의 성과를 거두도록 돕는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창출 모델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왔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공학, 신재생에너지 등 4차산업 혁명분야의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청년에게는 4차산업 직무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이번 ‘청년 디지털·그린 뉴딜 인턴 지원사업’에 많은 지역 내 기업들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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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소규모 영세 음식점 대상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 무료 지원
강동구청
[피디언] 강동구는 4월부터 관내 영업장 규모 33㎡ 이하의 소규모 영세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이란 식품전문가가 음식점에 방문해 식자재 납품 단계부터 조리의 전 과정에 걸쳐 식품에 위해가 될 요소 발견·진단 과학적인 오염도 측정을 통해 취약 요소 파악 주로 판매하는 메뉴별 유사 식중독 사례를 분석한 업소전용 개별 위생교육 자료 제공 종사자 전원에 대한 현장 위생교육 실시 등으로 업소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컨설팅은 업소 당 2회에 걸쳐 진행되고 컨설팅을 통해 음식점의 위생수준이 향상 된 경우, 업소 외부에 현판설치 및 구 홈페이지 등 각종 매체를 통해 업소 홍보를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민간업체의 식품위생진단 서비스 이용에 비용 부담을 느껴왔던 소규모 영세음식점 자영업자들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구민들에게는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4월부터 선착순으로 20개소까지 강동구 보건위생과에서 유선으로 신청 받는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최근 3년간 연속해 관내 소규모 음식점에서 식중독 의심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소규모 영세 음식점을 대상으로 한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을 시범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며 “보건소의 전문 인력을 활용해 민간 전문 업체 수준 이상의 질 높고 완성도 있는 컨설팅을 펼쳐 구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