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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방법원 승격 향한 ‘20만명 염원’ 법원에 닿았다
고양지방법원 승격 향한 ‘20만명 염원’ 법원에 닿았다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2일 고양지원의 지방법원 승격을 촉구하는 시민 20만명의 서명부를 법원행정처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명부는 2019년 8월부터 7개월 간 시에서 추진한 집중적인 범시민 서명운동의 결실로 이날 이재준 고양시장과 홍정민 국회의원은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을 직접 만나 서명부를 전달하고 지방법원 승격에 대한 법원행정처의 각별한 검토와 협력을 요청했다.
이재준 시장은 지난 14일 김명수 대법원장이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와의 면담에서 ‘고양지방법원 승격의 필요성을 인지한다’고 언급한 것에 감사를 표하며 “법원도 공감하고 있는 만큼 실행기관인 법원행정처의 협력이 이를 현실로 옮길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고양지원 설립 후 17년 동안 관할 인구가 37%나 늘어났다.
고양시는 내년 1월 광역시에 준하는 특례시 시행을 앞두고 있는 데다 일산테크노밸리, 방송영상밸리, CJ라이브시티, 장항공공주택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 진행으로 소송건수 급증도 예상되는 만큼 ‘덩치에 맞는 집’인 지방법원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고양지방법원 설치 시 주변 사법정책연구원, 법원공무원교육원, 법원도서관 등 대법원 주요기관이 모여 강력한 사법인프라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 향후 남북교류에 대비한 통일특수법원 역할 수행까지 가능해 고양시와 사법부 모두에게 윈윈 효과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홍정민 국회의원 역시 “후보 시절 고양지방법원 승격을 공약화했고 작년 6월 고양지방법원 설치 법안을 1호 법안으로 발의했다.
이제는 국회의원이 아닌 한 사람의 고양시민으로서 법원 승격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고양시는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국회, 정부 등 관련기관에 ‘서명부 전달 릴레이’를 이어가며 설득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양시의 법원행정처 방문은 재작년 10월 고양 제1부시장·파주시장이 함께 공동청원서를 제출한 이래 두 번째로 당시 왕복 네 시간 의정부지방법원까지 오가야 하는 고양·파주 156만 주민들의 시간적·경제적·사회적 부담과 고충을 토로하며 법원 신축비용 절감을 위한 기존 사법연수원 건물 활용을 제안한 바 있다.
작년 6월에는 홍정민 의원 대표발의로 ‘고양지방법원 설치’ 법안이 발의돼 현재 국회 법사위에 상정된 상태로 고양시는 21대 국회 전반기 내 법안 통과를 목표로 관계기관 설득 및 공감대 확산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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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동물은 물건이 아닌 생명, 보호와 산업 상생하는 방안 찾을 것”
이재명 “동물은 물건이 아닌 생명, 보호와 산업 상생하는 방안 찾을 것”
[피디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2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반려동물 매매관련 개선방안 마련 간담회’에서 동물을 물건이 아닌 생명으로 존중하는 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동물 보호와 산업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전진경 사단법인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조희경 사단법인 동물자유연대 대표, 서국화 동물권연구변호사단체 PNR 대표, 우연철 대한수의사회 사무총장, 이경구 한국반려동물협회 사무국장, 강진기 한국반려동물생산자협회 회장 등 관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
이 지사는 이날 “동물에 대한 인식이 점점 개선되는 반면, 아직까지 현장에서는 매우 많은 유기동물이 발생하고 있다”며 “안타깝게도 동물을 아직 물건으로만 취급하는 인식이 여전히 많이 남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동물도 소중한 생명이고 존중해야 한다.
동물을 물건 취급하다보면 결국 인간 생명에 대한 존중도 훼손될 수 있다”며 “다만 일방적으로 강제하기 어려운 문제인 만큼, 결국 문화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경기도 동물정책에 대한 향후 방향을 찾아보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간담회는 반려동물을 쉽게 사고팔 수 있는 현재 시스템 내에서는 유기·학대 등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에 동물보호단체와 생산업 관계자를 한 자리에 모아 보다 폭 넓은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동물보호단체 카라의 전진경 대표는 “그간 동물들을 얼마나 우리가 대상화 하고 산업적 측면에서 착취해왔는지 분명히 반성해야 한다”며 “국가가 나서 생명 산업에 대해 먼저 올바른 문화형성을 하고 돌봄을 향상 시키면서 산업의 기회를 봐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판매·유통업 대표로 참석한 이경구 한국반려동물협회 사무국장은 “동물보호는 이데올로기가 아닌 논의와 협력을 통해 함께 추구해야 할 공동의 숙제”며 “동물산업 종사자와 보호단체 간 머리를 맞대 협의를 하고 사회적 합의안을 도출해 현실적인 법정비가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한 이 지사는 “반려동물 매매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니, 의견이 많이 엇갈리는 것 같다”며 “정치와 행정의 가장 큰 역할이 통합인 만큼, 보호단체, 생산업계 모두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달라. 경기도가 실질적으로 상생 양립 가능한 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대답했다.
현재 전국 6,139개의 동물생산·판매업 중 33%인 2,000여 개의 영업장이 도내에 있으며 반려동물 양육가구는 전국의 29%로 약 150만 가구가 경기도에서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도는 민선7기 도정 철학인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 실현을 목표로 ‘경기도형 동물복지 종합대책’을 수립,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야생동물 보호관리 체계 강화 등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발굴해 추진 중이다.
특히 이 같은 정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전문가, 도민들과 지속적인 소통하고 동물 생산 관련 실태조사 및 관련 법 개정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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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4동, 청렴한 윤리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배지 달기 캠페인’실시
양주시 회천4동, 청렴한 윤리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배지 달기 캠페인’실시
[피디언] 양주시 회천4동은 22일 직원들의 청렴도 향상과 청렴한 윤리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배지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렴배지 달기 캠페인은 최근 LH공사 직원들의 신도시 투기 의혹 등 신뢰가 떨어진 공직자의 청렴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청렴배지를 자체 제작, 공무원 스스로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하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천4동은 전 직원이 배지를 달고 근무함으로써 업무 분위기 개선하고 스스로 청렴마인드를 되새겨 공직사회 부패방지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청렴을 알려 신뢰행정을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지를 착용한 한 직원은 “배지를 달고 업무를 수행하니 청렴 실천에 대한 의식이 강화되는 한편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기호 동장은 “배지활용이 공직사회 청렴문화 정착에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청렴 캠페인, 친절 교육 등 다양한 시책을 운영해 청렴 문화 확산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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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부침 거듭했던 화성국제테마파크 본궤도 올라 뜻깊다”
이재명, “부침 거듭했던 화성국제테마파크 본궤도 올라 뜻깊다”
[피디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19일 한국수자원공사와 ㈜신세계화성이 화성국제테마파크 건설을 위한 토지공급계약을 체결한 것과 관련해 신세계그룹 측에 감사 편지를 보냈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는 이날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화성국제테마파크 사업이 그동안 몇 차례 무산되는 등 부침을 거듭한 끝에 본궤도에 오르는 것이라 더욱 뜻깊다.
경제환경이 급변하고 고착화 조짐을 보이는 저성장 추세에도 투자를 결단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관광산업부문에 핵심역량을 갖춘 ㈜신세계프라퍼티에서 조성할 화성국제테마파크는 서해안 관광벨트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온 가족이 사계절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최첨단 복합 리조트형 테마파크로서 대한민국 관광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는 화성국제테마파크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성공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화성국제테마파크는 민간개발을 통해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신외리 송산그린시티 내 동측부지에 약 423만㎡ 규모로 조성되며 4조5,70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최첨단 IT기술이 접목된 테마파크와 호텔, 전문 쇼핑몰, 골프장 등 세계적 수준의 복합 리조트형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당초 2012년과 2017년 유니버설 스튜디오 사업 추진이 두 차례 무산됐지만 2019년 7월 경기도와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건설과 함께 ‘화성 복합테마파크 성공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어 지난해 4월 수자원공사와 신세계프라퍼티 간 사업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9월 투자법인 ㈜신세계화성을 설립해 토지공급계약을 추진해 왔다.
2026년 1차 개장, 2031년 그랜드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재명 지사는 올해 1월 서철모 화성시장,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 오진택 도의원 등과 함께 화성 국제테마파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성공을 위한 관계 기관 간 협력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후 3월 19일 한국수자원공사와 ㈜신세계화성은 화성국제테마파크 건설을 위한 토지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공급면적은 관광레저용지 279만㎡, 공동주택용지 43만㎡ 등 총 322만㎡이며 공급가격은 8,669억원이다.
도는 화성 국제테마파크가 조성되면 약 1만5천 명의 대규모 일자리가 창출되고 연간 1,9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국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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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김포시 교통문제 연구모임’현장활동 나서
김포시의회,‘김포시 교통문제 연구모임’현장활동 나서
[피디언] 김포시의회의 ‘김포시 교통문제 연구모임’이 22일 김포골드라인의 김포공항역에서 ‘골드라인 챌린지-너도 함 타봐라’에 동참하며 현장활동에 나섰다.
이날 연구모임 4명의 의원들은 김포시청역에서 출근길의 시민과 함께 골드라인을 타고 김포공항역에 도착, 준비한 피켓을 들고 GTX-D노선 유치, 김포한강선 연장 등 김포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광역철도 필요성을 호소했다.
한편 김포시 교통문제 연구모임은 오강현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박우식·김옥균·최명진 의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3월 12일 첫 모임을 갖고 향후 활동계획과 연구방향을 설정한 바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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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주택가격 확인하고 의견제출 하세요”
“개별주택가격 확인하고 의견제출 하세요”
[피디언] 용인시는 올해 1월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의견 제출 기간을 오는 4월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이 소재한 각 구청 세무과, 읍면동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열람 후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 기간 내 각 구청 세무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FAX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의견을 제출한 주택가격에 대해선 가격산정의 적정성과 주택의 특성 등을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용인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해당 결과를 의견 제출자에게 4월 21일까지 통지한다.
시는 4월 29일까지 개별주택가격을 확정해 공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택 공시가격은 여러 가지 세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열람 기간에 확인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의견 제출을 적극 활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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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 중소기업 17개사 제품, 현지 ‘직접 판매’ 방식으로 중국시장 공략
경기도 우수 중소기업 17개사 제품, 현지 ‘직접 판매’ 방식으로 중국시장 공략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중국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이 같은 내용의 ‘2021년도 경기도 중소기업 해외 유통망 진출 지원사업’을 추진, 도내 중소기업 17개사 제품을 중국 시장에 수출한다고 22일 밝혔다.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돕고자 추진되는 이반 사업은 수출 제품을 경기도주식회사와 협력체계에 있는 중국 연변 소재 전문 유통사가 현지 온·오프라인 시장에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즉시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를 통해 중소기업 운영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중국 연변주정부의 우호적인 협력으로 연변 보세 물류센터 운영비를 전액 지원받으면서 우리 기업들의 제품 가격 경쟁력도 확보했다.
오는 5월에는 백두산 쇼핑센터 개장도 앞두고 있어 국내 기업들의 중국시장 공략에 한층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향후 경기도는 라이브·미디어 커머스와 같은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을 전개해 중국 소비자 및 바이어와 접점을 늘리는 한편 기업 홍보에 적극 동참할 방침이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더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점차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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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행정복지센터, 남양주시 최초 전입신고서 활용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업 추진
다산행정복지센터, 남양주시 최초 전입신고서 활용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업 추진
[피디언]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촘촘한 복지서비스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관내에서 처음으로 전입신고서를 활용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실직, 일자리 감소, 영업의 휴폐업 및 부채 증가 등으로 위기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다산행정복지센터만의 특화된 사업으로 우리 시로 전입하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다산행정복지센터는 관내로 전입해 오는 주민을 대상으로 전입신고 시 긴급복지지원법 제7조의2 규정에 의한 복지상담서비스 신청 여부를 확인하고 전입 주민이 동의한 경우 민원 부서에서 복지 상담 창구에 연계해 즉시 상담, 유선, 방문상담을 진행해 맞춤형으로 복지서비스 지원 연계 및 복지관련 정보를 상세히 제공할 예정이다.
김진현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주민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 상담이 연계돼 전입하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런 좋은 취지의 사업이 남양주시 전역에 확대돼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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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도읍, 제3기 청소년자치위원회 후반기 위촉식 및 정기 봉사 실시
남양주시 화도읍, 제3기 청소년자치위원회 후반기 위촉식 및 정기 봉사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 화도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5층 천마홀에서 제3기 청소년자치위원회 후반기 위촉식 및 정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화도읍 주민자치위원, 청소년자치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가 모집을 통해 선발된 12명의 신규 청소년자치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남양주시 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 교육, 정기 환경 정화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화도읍사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안전을 위해 청사 내부 청소 및 방역 활동을 실시한 청소년자치위원들은 ‘노쓰챌린지’ 캠페인에도 참여하며 2021년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정성함 화도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신규위원 위촉을 통해 재정비된 제3기 청소년자치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을 응원하며 코로나19로 위축됐던 마음을 다스리고 2021년에는 계획한 모든 활동이 추진될 수 있도록 화도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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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분야에서도 ‘ecopia 남양주’를 위한 생활 속 실천 운동 전개
복지 분야에서도 ‘ecopia 남양주’를 위한 생활 속 실천 운동 전개
[피디언] 남양주시 복지 분야의 시설 및 단체들이 생활 속 실천 운동을 전개하며 깨끗한 ‘ecopia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힘을 더하고 있다.
먼저, 관내 어린이집에서는 폐지, 폐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을 활용한 창의적 놀이 프로그램인 ‘에코 아틀리에’ 교육 등을 실시하며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 시키고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을 재활용해 쓰레기 발생량을 줄임으로써 스스로가 환경 보호의 주체가 되는 조기 교육에 힘쓸 전망이다.
또한, 남양주지역자활센터에서는 오는 5월부터 시작하는 ‘커피박 업사이클링 사업’을 통해 일반 쓰레기로 버려지는 커피박을 이용해 화분, 향초, 연필 등 친환경 제품을 제작·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커피박 업사이클링 사업’은 연간 24톤의 커피박 쓰레기를 감량하는 데 기여했다.
과 동시에 자활센터의 수익 사업 및 일자리 확대 등의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카페 ‘뜨란’과 노인 일자리 실버 카페 ‘해미일’에서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을 줄이고 개인 컵 사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개인 컵 사용 고객에게 할인을 해주는 ‘에코할인’ 제도를 도입해 운영 중에 있다.
뿐만 아니라 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7일 시청에서 쓰레기 줄이기 챌린지를 실시하고 금곡동 일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여성 단체에서도 쓰레기 절감을 위한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마을별 봉사단을 구성해 쓰레기 무단 투기 실태 조사를 통한 환경 지도를 제작해 관심 지역을 빅 데이터화 하고 환경 정화 활동과 캠페인 등 주민 의식을 전환할 수 있는 운동을 전개하는가 하면 자원 순환 전문 강사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시민 강사를 육성하고 있다.
희망케어센터 등 복지관에서는 독거노인 등 재가복지 대상자에게 제공되는 후원 물품 등을 담기 위해 사용하던 1회용 비닐봉투를 보냉용 에코백으로 대체함으로써 연간 비닐봉투 2만 장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복지 대상자 1,500여명을 대상으로 쓰레기 줄이기 방법 등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이군희 복지국장은 “복지 영역이 과거와 달리 환경, 일자리, 교육 등 포괄적 사회 보장 영역으로 확대되면서 복지 분야에서도 각각의 위치에서 ‘ecopia 남양주’를 만들어 가기 위한 생활 속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깨끗한 남양주시를 만드는 일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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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1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연중 모집
남양주시, 2021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연중 모집
[피디언] 남양주시는 22일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위한 ‘2021년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를 수시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 상태 취약 계층인 임산부 및 영유아에게 일정 기간 동안 영양 교육, 상담 및 보충 식품 패키지를 제공함으로써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상태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관내 거주하는 중위소득 80% 이하의 임산부 및 영유아로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등의 영양 위험 요인 여부를 확인해 선정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월 1회 영양 교육에 참여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식품 패키지를 월 1회 이상 제공받게 되며 최소 6개월 간 자격이 유지되고 이후 자격 재평가를 통해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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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장, 구가 제안하고 시가 협력한 최초 ’시·구 협력형 재난지원금‘ 이끌어내
이동진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장, 구가 제안하고 시가 협력한 최초 ’시·구 협력형 재난지원금‘ 이끌어내
[피디언] 이동진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장이 3월 22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언론브리핑을 통해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과 함께 ‘시-구 협력형 재난지원금’의 지급과 그 배분 방식에 대해 발표했다.
‘시-구 협력형 재난지원금’은 25개의 자치구가 십시일반해 2천억원의 재원을 출연하고 서울시가 그에 상응하는 3천억원을 지원해 마련했다.
이동진 협의회장은 이번 지원금은 서울시 전 25개 구의 동의를 이끌어냈을 뿐 아니라, 민생의 최전선인 자치구 차원에서 먼저 제안해 그 의미가 깊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물론, 인구구성, 재정자립도 등 저마다의 입장이 모두 다른 자치구들의 동의를 이끌어내는 과정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지급대상부터 지급금액까지 자치구 간의 서로 다른 견해가 없지 않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청장협의회, 그리고 서울시 관계자들은 지급시기와 지급대상, 지급금액 등을 10여 차례 조율했으며 그 결과 2월 25일 제157차 정기회의에서는 대승적 차원에서 재난지원금 지급에 구청장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1년 이상 지속되어 온 사회적거리두기의 장기화에 따라, 위기에 처한 시민들의 삶을 현장에서 직접 목도한 구청장들이 민생경제회복을 위한 시급한 지원에 공감했기 때문이다.
이런 과정 속에서 서울시도 구청장들의 손을 들어줬다.
3천억이란 큰 규모의 재원을 매칭해준 것이다.
구청장협의회와 25개 자치구청장이 한마음으로 빚어낸 값진 결과다.
이동진 협의회장은 2월 25일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지원하는 4차 재난지원금을 준비하고 있고 타 지자체에서도 자체적인 재난지원금 지원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서울시도 자치구와 함께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필요가 있다는 데 상호간의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언급했다.
이번 3월 22일의 기자설명회에서는 서정협 권한대행이 먼저 재난지원금에 대한 방향과 그 자세한 지급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 이동진 협의회장이 금번 민생경제 대책으로서의 재난지원금 마련 이유와 그 의의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최종 도출된 ‘시-구 협력형 재난지원금’은 제4차 정부재난지원금을 보완하는 형식이다.
코로나19로 장기적 타격을 입은 취약계층에게 선별적이고 직접적인 지원을 하겠다는 뜻이다.
‘시-구 협력형 재난지원금’의 큰 틀은 소상공인 취약계층 실질피해업종, 3대 분야의 12개 사업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먼저, 코로나19로 가장 극심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과는 별개로 집합금지 및 제한 업종에 ‘서울경제 활력자금’을 지원하고 작년 3월 이후 폐업한 집합금지 및 제한 업종의 소상공인에도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두 번째로 취약계층인 저소득층, 미취업 청년을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법정한부모가족 등에게 생계비를 추가 지원하며 미취업 청년들을 위한 취업지원금을 지급한다.
세 번째로 실질적 피해업종을 추가 지원한다.
경영악화 위기에 빠진 운수종사자에게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는 한편 프리랜서와 계약직·파트타임 노동자 비율이 높은 문화예술계를 지원한다.
관광·MICE 업계와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어르신요양시설에 대한 지원대책도 포함됐다.
시장의 궐위상황에서 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매달 정례회의를 통해 25개 자치구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 의견을 서울시에 전달하는 역할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 이동진 협의회장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민생위기 극복이라는 대의에 한 분도 빠짐없이 적극 동참해주신 스물다섯분의 구청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사의를 표했다.
이어 서울시민에게는 조금만 더 힘을 내서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줄 것을 요청하고 임대인들에게는 상생과 협력의 관점에서 임대료 인하를 위한 착한 임대인 정책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아울러 우리 앞에 놓인 위기의 강을 모두가 무사히 건널 수 있도록 서로에게 연대와 협력의 손길을 내밀어주시기 바란다는 당부도 잇따랐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특히나 연대와 협력의 정신이 빛났다.
25개 자치구가 ‘연대’하고 자치구와 서울시가 ‘협력’해, 민과 관이 ‘함께’ 이겨 나감이 이번 재난지원금의 골자라는 것. 이동진 협의회장은 기자와의 질의응답에서 25개 자치구의 현장 민생대책이 하루라도 빨리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신속한 예산집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남은 소임을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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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세현, 남양주시 홍보대사 위촉
배우 권세현, 남양주시 홍보대사 위촉
[피디언] 남양주시는 22일 시장 집무실에서 배우 권세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배우 권세현은 2019년 중국 유명 영화사 상하이아태영화공사의 초빙 배우로 선정돼 중국이라는 세계 최대 시장으로 발돋움하며 글로벌 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유망주로 최근에는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 2021에서 선으로 뽑히고 포토제닉상도 수상하는 등 모델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다.
조광한 시장은 “배우 권세현의 일진월보하고 있는 모습과 도전 정신이 수도권 거점 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우리 시의 현재와 매우 유사하다”며 “앞으로 남양주시 홍보대사로서 활약해 주실 모습이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배우 권세현은 “교통, 공간, 환경의 3대 혁신을 추진하며 무서운 속도로 도약하고 있는 남양주시 홍보대사가 돼 매우 자랑스럽다.
남양주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면서 시의 우수함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홍보대사로서 각오를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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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택 도의원, 어은천환경정화 활동 실시
오진택 도의원, 어은천환경정화 활동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부위원장은 3월21일 최청환 시의원, 화성청우협회, 우정읍 주민자치회 및 지역 청소년 등 80여명과 함께 어은천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어은천환경정화 활동은 화성청우협회 주관 하에 이루어 졌으며 화성청우협회는 14년 전부터 어은천로에 벚나무 1,000그루를 심고 매년 벚나무 거름주기, 전지작업, 제초작업, 방제작업 등 어은천가꾸기 활동을 통해 지역의 환경보존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은천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한 오 부위원장은 “어은천은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장안면 일원의 주민들에게 산책과 운동을 위한 장소 뿐만이 아니라 문화활동 공간으로 주민들에게 소중한 공간이다”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좋은 환경의 휴식처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화성시 최청환 시의원은 “지역주민들이 항상 웃으며 어은천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할 것이다”며 “앞으로 주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편의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화성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이바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어은천환경정화는 매년 4월 식목행사때 지역의 청소년들과 함께 활동했으나, 2021년 올해부터는 어은천을 보다 깨끗하게 보존하기 위해 매달 1회 실시되고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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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장 회의 개최
하남시,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장 회의 개최
[피디언] 하남시는 올해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장 회의를 협의체 사무국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의에는 실무협의체 위원장과 8개 분과장, 시 관계자들이 모여 2021년 분과별 회의 일정 및 추진계획 분과 활성화 방안 분과특성화사업 실행분과 선정 지역사회복지 및 각 기관 사업정보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한경미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협의체 실무분과는 민·관이 함께 의견을 조율하고 모니터링 과정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평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분과 각 분야에서 민·관 협력과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