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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1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추진으로 장애인 사회참여 기회 촉진
양평군, 2021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추진으로 장애인 사회참여 기회 촉진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오는 4월 2일부터 장애인 30여명을 대상으로 ‘2021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은 평생교육의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의 참여교육으로 접근성 및 참여율을 고려해 양평군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평생학습으로 사회적응력을 높이고 자립생활능력을 촉진시키기 위해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인 커피 핸드드립 교육과 정리수납 오거나이저 교육 등 2개 과정을 진행한다.
커피 핸드드립 교육 ‘따숨’은 지속적인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을 목적으로 개설됐으며 60시간 교육 이수 및 실기시험 후, 핸드드립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고 교육은 4월 2일부터 오전·오후 2개 과정으로 3시간씩 총 23회에 걸쳐 진행된다.
정리수납 오거나이저 교육 “뒷손잡이”는 공간정리를 어려워하는 장애인들을 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정리수납과 관련된 취·창업이 가능한 인력을 양성, 지역사회와 연계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개설됐다.
교육은 4월 9일부터 총 19회로 진행되며 이수 후,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촉진 뿐만 아니라, 자립을 위해 취약계층도 자유롭게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적극적인 평생학습 참여로 삶의 질이 향상되고 긍정적인 삶의 변화가 있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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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담부용·아신·하자포지구 1,575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양평군청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15일 21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수행자를 선정하고 용담부용·아신·하자포 등 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는 양서용담 481필지, 358,310㎡ 아신 453필지, 253,157㎡ 하자포 641필지, 310,951㎡로 총 1,575필지의 922,418㎡를 추진한다.
군은 지난 13년도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을 시행해 지난해까지 18지구 3,608필지에 대한 재조사를 완료했다.
올해도 차질없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으로 지적 불부합을 해소해 토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힘쓰겠다는 입장이다.
현재는 지적재조사를 위한 사업 지구 지정이 진행 중으로 지구 지정 요건은 토지소유자와 면적의 2/3 이상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토지소유자에 대한 방문·설명 기회가 부족해 동의율이 미비해 사업 진행의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그동안 지적공부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이 일치 하지 않아 경계 분쟁이 잦았다”며 “토지 경계 분쟁 등 지적불부합을 해소하고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여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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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세우기 부부스쿨 운영
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세우기 부부스쿨 운영
[피디언] 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2021년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맞춤형 부부관리 프로그램 ‘가족세우기 부부스쿨’을 운영하고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 참여자 6쌍을 모집한다.
연령 제한 없이 강북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업2팀으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부부스쿨은 4개월 동안 부부중간고사, 스쿨 프로그램, 부부 기말고사, 졸업 과정으로 운영된다.
부부 중간고사는 부부적응검사, 개인스트레스검사, 의사소통 영상촬영 등 검진 과정을 거치며 이후 부부 개별로 피드백이 이뤄진다.
스쿨 프로그램에서는 부부교육, 문화프로그램, 부부상담, 맞춤 문자 발송 등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이 중에서 필요한 프로그램만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졸업 후 센터는 참여 부부에게 부부상담을 우선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는 코로나19 확산 추이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대면 방식과 비대면 방식을 선택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한은주 센터장은 “부부스쿨의 장점은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해결 방향을 정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이 시간을 통해 참여자들이 부부 간 정서적 관계를 점검해 볼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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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민주당 이인영 통일부 장관 면담
경기도의회 더민주당 이인영 통일부 장관 면담
[피디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경기도의 평화협력사업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은 22일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 위치한 통일부를 방문해 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통일부 방문은 경기도의 평화협력사업에 대한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중앙정부의 협조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은 경기도 평화협력분야 주요 현안이 작성된 건의사항을 이인영 장관에게 전달하고 통일부의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했다.
이에 대해 이인영 장관은 “남북교류협력법이 개정돼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독자적으로 대북교류사업을 전개할 수 있게 된 만큼 건의안을 잘 검토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이 건낸 건의사항에는 남북 양측 정부의 개성공단 재개 선언을 위한 협력·지원 평화 경제특구 조속 입법 및 경기도 유치 건의 DMZ 평화공원 조성 지원 개성공단기업 복합물류단지 조성사업 지원 등에 관한 내용이 포함됐다.
통일부 방문에는 박성훈 정책수석, 서현옥 기획수석, 김성수 수석대변인, 최승원 정부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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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자원봉사 순회교육 실시
의왕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자원봉사 순회교육 실시
[피디언] 의왕시자원봉사센터는 왕바시 교육강사단과 함께 지난 3월 2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10곳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 교육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 만큼 자원봉사의 가치전달에 비중을 두었으며 왕바시 교육강사단은 자원봉사자로서 활동 스토리를 들려주고 청소년 주변 자원봉사자의 활동과 청소년이 자원봉사자로서 할 수 있는 활동들에 대해 안내했다.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사전녹화를 통한 온라인 교육과 학교 방문 교육을 별도로 준비해 학교 일정과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유동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교육대상 10개교 중 4곳의 학교에서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했다.
교육 강사로 참여한 왕바시 교육강사단은 교육 자료에 자기만의 경험과 활동 스토리를 입혀 자원봉사자로서의 보람과 경험을 진솔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
홍석호 의왕시자원봉사센터장은“왕바시 교육강사단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을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과 연계해 더욱 뜻깊은 교육이었다”며“청소년이 성인이 되어서도 자원봉사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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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의왕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피디언] 의왕시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해 공공디자인 자문위원, 용역수행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의왕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오씨에스도시건축사사무소에서 지난해 5월부터 진행한 이번 용역은 녹색·자연·건강도시로서의 시 이미지에 부합하면서도 타 지역과 차별화된 공공디자인에 대한 개선방향을 함께 제시함으로써 도시이미지 개선 및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의왕시는‘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공공디자인’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발표하고 공공디자인에 대한 통합적 시설물 전략과 개발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해 시 이미지에 걸맞은 도시디자인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김상돈 시장은“시에서는 주변여건과 지역 고유의 특성이 조합된 차별화된 디자인과 공공디자인 정착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면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특색 있는 도시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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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지방자치단체 이제는‘지방정부’로 불리어야 할 때
최대호 안양시장, 지방자치단체 이제는‘지방정부’로 불리어야 할 때
[피디언] “자치와 분권 실현을 통해 우리나라가 민주적 포용국가로 도약하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22일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KDLC 경기지역총회에서 경기지역운영위원회 상임운영위원장에 추대되며 이같이 각오를 밝혔다.
최 시장은 또 오랜 숙원이었던 자치분권 법안이 지난해 12월 국회를 통과해 주권재민과 지방자치의 가치를 구체적으로 실현할 잠재적 바탕이 마련됐다고 반겼다.
아울러 각 지자체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코로나19 방역에 성공적으로 대응하면서 그 과정에서 정부 못지않은 많은 운영경험을 축적했다며 현 시점에서 주체적 자치분권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를‘지방정부’로 명칭을 바꿔야 할 때라고 역설했다.
덧붙여서 중앙정부가 지방정부를 믿고 보다 과감한 재정분권을 위한 개혁을 추진해야 하고 과감한 재정분권이 바탕이 될 때 진정한 자치분권이 실현될 것이라고 주지시켰다.
한편 전국지치분권민주지도자회인 KDLC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기초자치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들이 주체가 돼 지난 2015년 8월 구성됐다.
자치분권형 국가 건설을 목표로 권역별 지역운영위원회 구성을 위한 지역총회를 통해 그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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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 ‘건강안보도시 서울’구축을 위한 초석 마련의 장 만들어
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 ‘건강안보도시 서울’구축을 위한 초석 마련의 장 만들어
[피디언]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위원장은 코로나19 대유행이라는 전대미문의 사태에 대한 서울시의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이번 사태가 향후 보건 정책분야에 시사하는 바를 토대로 관련 분야의 정책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3월 24일 개최되는 토론회는 코로나19 대유행이 불러온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건강안보’ 의 개념과 새로운 보건정책의 방향을 짚어보는 한편 코로나19 대유행을 계기로 대두된 공공의료의 역할 과 강화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건강도시 안전망’에 대해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의견을 제시한다.
당일 발제는 ‘포스트코로나시대, 건강안보 개념과 새로운 보건정책의 방향’, ‘코로나19 시대의 공공의료체계 강화방안’ 순으로 진행되며 이용갑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정책연구원 원장, 문인철 서울연구원 부연구위원, 이창곤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정재철 서울특별시 공공보건의료재단 본부장이 발제문을 토대로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토론회는 2021년 3월 24일 오후 3시부터 YouTube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YouTube 검색창에 “서울특별시의회 토론회·공청회 / 제2대회의실”을 입력하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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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설관리공단 청렴동아리, 청렴 캠페인으로 반부패 청렴문화 선도
양주시시설관리공단 청렴동아리, 청렴 캠페인으로 반부패 청렴문화 선도
[피디언] 양주시시설관리공단 청렴동아리 “청렴GO” 회원들은 3월 21일 조소앙선생기념관을 방문해 선인의 청렴한 삶을 배우고 산책로 주변 플로깅 캠페인으로 청렴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공단의 청렴동아리 회원 10명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3~4명의 소규모 조로 나눠 캠페인에 참여했다.
회원들은 양주시 남면에 있는 독립운동가 조소앙 선생의 기념관을 해설사와 둘러보면서 청렴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배웠다.
또한, 기념관 주변 산책로에서 플로깅 활동으로 환경보호도 함께 실천했다.
캠페인 참가자는 “독립운동가 조소앙 선생의 검소한 생활에서 청렴 가치관을 정립하고 플로깅으로 양주시의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신뢰받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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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박스퀘어 내 청년키움식당, 올해도 고객 맞는다
신촌박스퀘어 내 청년키움식당, 올해도 고객 맞는다
[피디언] 서대문구는 경의중앙선 신촌역 앞에 위치한 ‘신촌박스퀘어’ 내 청년키움식당이 2019년과 2020년에 이어 올해도 고객들을 맞기 위해 다음 달 1일 문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서대문구와 이화여대, ㈜이푸드랩으로 이뤄진 컨소시엄은 올해 1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유통공사로부터 3년 연속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시행자’로 선정됐다.
구는 외식 분야 예비 창업자들이 실제 매장을 운영해 보며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 창업의 길을 열 수 있도록 신촌박스퀘어 내 매장 2곳을 ‘청년키움식당’으로 무료 제공한다.
올 들어 공모를 거쳐 선발된 대학생팀 6개와 청년팀 6개 등 총 12개 팀이 올 12월까지 1~2개월씩 순차적으로 식당을 운영한다.
이들 팀은 매장 외에도 메뉴개발, 식재료조달, 조리, 위생, 판매, 손익계산을 위한 컨설팅과 주방기구 등을 지원받는다.
이들이 선보일 메뉴는 스무디볼, 두부브리또, 두부강정, 비건파스타 등으로 다양하다.
지난해까지 총 18개 팀이 청년키움식당을 운영한 가운데 ‘베지베어’와 ‘청키파이’는 신촌박스퀘어 2층에 입점해 실제 창업에 성공했다.
또한 ‘베이크빈’, ‘Soy I am Veggie’, ‘수밀리’ 등은 고객들의 성원으로 현재 온라인 매장을 개설했고 오프라인 창업도 준비 중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청년키움식당 운영 팀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유기적인 민·관·학 협력을 통해 인큐베이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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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CHEER-UP YOURSELF…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프로그램 운영
양주시, CHEER-UP YOURSELF…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10월 27일까지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서비스를 통해 심리적·사회적·인지적·신체적 건강을 도모하는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유농업은 농업·농촌 자원이나 채소, 꽃, 가축 기르기 등 관련 활동을 통해 신체, 정서 인지 등의 건강을 도모하는 활동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옥정종합사회복지관, 양주 도담학교 등 2개소의 시설이용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 식물을 소재로 한 실내 원예교육과 야외에서 텃밭을 활용한 실외 원예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옥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오는 6월24일까지 ‘내 마음의 작은 숲 리틀 포레스트’ 프로그램을 총 15회에 걸쳐 온라인 수업으로 꽃바구니만들기, 다육 미니정원꾸미기, 수경재배화분 만들기 등 농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다양한 원예교육을 진행한다.
양주 도담학교에서는 오는 10월 27일까지 총 10회 걸쳐 진행되며 텃밭활동을 통한 작물 재배 재배한 작물들을 활용해 간단한 요리와 선물 만들기 등을 나눔 활동을 통해 정서안정을 주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를 활용한 치유농업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 등 여러 사회적 상황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해소하길 바란다”며 “다양한 소재로 체계화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취약계층에 사회적·교육적 이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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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체육회, 2021년 정기총회 개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체육회는 23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정회원 종목단체장과 동체육회장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좌석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총회 시작 전 올해 새 임기를 시작한 각 종목단체 회장과 동체육회 회장에 대한 인준장을 수여하고 총회에서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른 안산시체육회 법인설립 진행경과 등 중요사항 보고와 2020년도 사업결과 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안 등 3개 안건을 처리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선출된 각 단체 신임 회장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체육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듣고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안산시 체육발전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 폭력 등 스포츠 인권을 침해하는 사건들에 대해서도 “체육인 모두가 부단한 자구노력으로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를 향상시키는데 뜻을 모아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체육회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를 개정해 법인화를 준비 중이며 오는 4월 창립총회와 안산시 인가를 받아 6월중 법인 등기를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산시체육회가 법인이 되면 일정범위 내 수익사업을 통해 체육회의 안정적 운영과 지방체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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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도서관‘제57회 도서관 주간’기념행사
안산시 단원구 도서관‘제57회 도서관 주간’기념행사
[피디언] 안산시는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단원구 도서관에서 강연,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서관 주간은 1964년 한국도서관협회가 교육공동체 및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해 올해로 57회를 맞는다.
이번 도서관 주관 행사에 참여하는 단원구 도서관은 관산도서관 단원어린이도서관 선부도서관 대부도서관 원고잔도서관 달미작은도서관 신길작은도서관 당곡작은도서관 와동책읽는방작은도서관 등 모두 9개소다.
우선 단원구 도서관 공통으로 진행하는 도서관 주간 ‘BOOK PLAY KIT’ 대출 이벤트는 유아 또는 아동 책을 빌리면 각 도서관별로 준비한 그림책 독후활동지 4종 키트를 제공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집에서 책을 읽으며 재밌는 독후활동 놀이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다.
또한 각 도서관별 강연, 체험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 ZOOM과 네이버밴드를 활용해 진행된다.
특히 관산도서관은 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심장도둑’, ‘고구마구마’의 사이다 작가와의 만남, ‘햇볕토스트’, ‘하나 둘 셋, 지금’의 이해진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고 성인을 대상으로는 역사학과 의학 융합 강연 ‘코로나 시대의 명화로 읽는 전염병의 세계사’, 클래식 역사 강연 ‘오선지 위의 인문학’을 진행한다.
이밖에도 단원어린이도서관의 독서육아특강 ‘미라클 베드타임’ 선부도서관의 ‘나의 첫 프랑스 자수’ 대부도서관의 색연필로 그리는 꽃그림 ‘보태니컬 아트’ 원고잔도서관의 미술심리치료 ‘힐링 아트 스튜디오’, 키즈쿠킹클래스 달미작은도서관의 여행작가와의 만남 ‘내가 그곳에 있었을 때’ 신길작은도서관의 ‘커피인문학’ 등 다채로운 행사가 추진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단원구 도서관에서 준비한 행사를 통해 도서관 주간 공식표어인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하나, 도서관’처럼 코로나19가 가져온 일상의 변화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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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재생에너지 지역 확산 위한 민간단체 협력사업 최종 선정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한국에너지공단 공모 ‘2021년 지역 재생에너지 지역 확산을 위한 민간단체 협력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재생에너지 지역 확산을 위한 민간단체 협력 사업은 비영리민간단체 주관으로 기초지자체와 민간단체가 연계·협력해 지역 재생에너지 수용성 강화 및 지역 중심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선정되면 최고 1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공모에 안산시는 비영리법인 안산환경재단과 컨소시엄을 구성, 지난 5일 한국에너지공단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지난 15일 비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안산시 컨소시엄은 앞으로 대부도 지역 ‘시민들과 함께하는 재생에너지 발굴 및 인식개선 사업’으로 우리 동네 소외된 주택용 태양광발전시설 찾기 프로젝트 대부도 지역 태양광발전시설 보급 여건 조사 에너지 시민대학 운영 에너지 학습동아리 지원 사업 신재생에너지 홍보·에너지절약 온라인 공모전 개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에너지 시민대학 운영과 에너지 학습동아리 지원 사업은 지난해 지정돼 추진하는 ‘안산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 사업과 맥을 같이 하는 사업으로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재생에너지의 지역 확산이 가속화 되고 지역 주민들의 재생에너지 주요성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에너지 시민대학 등 프로그램 운영에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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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복지부 공모 ‘지역특화사업’추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보건복지부 지역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도비 2억2천500만원을 확보해 ‘융합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시는 복지부에 ‘케어안심주택 중심 거점형 통합돌봄 모델’ 사업을 제안하면서 최종 3개 지역특화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으며 시는 올해부터 통합돌봄 대상을 기존 노인에서 장애인·정신질환자까지 확대한다.
아울러 특화사업을 통해 케어안심주택을 거점으로 흩어진 돌봄사업을 조정·통합지원하고 주민 케어매니저를 양성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서로 돌봄 실천을 주요 내용으로 실시하는 전국 유일 모델로 자리매김한다.
안산시는 이를 통해 케어안심주택 커뮤니티 공간 내 작업치료 스테이션 설치 및 방문 진료팀이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지역주민 참여형 마을거점 방문 의료센터를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마을 중심의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돌봄 전문가인 케어매니저를 양성하며 위급상황을 대비한 스마트 돌봄 시스템 구축 등 주민 밀착형 보건·복지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케어안심주택 중심 거점형 통합돌봄 사업으로 민·관·지역주민 협력을 기반으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속가능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것이며 안산형 통합돌봄 모형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