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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생활개선회 제14대 회장단 출범’
‘가평 생활개선회 제14대 회장단 출범’
[피디언] 한국생활개선 가평군연합회장 이·취임식이 19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현직 임원 및 역대 생활개선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양혜정 회장이 제14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양 회장은 2002년부터 생활개선회 활동을 시작해 가평읍 생활개선회장, 연합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 했으며 앞으로“가평군 생활개선회가 여성 리더 단체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농촌여성의 권익향상을 위해 생동감 넘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취임식 과 아울러 전직 임원들과 권오경 회장등 역대 회장들에게 감사품을 전달했으며 새롭게 구성된 신임 회장단에게는 인준서가 전달됐다.
신임 회장단의 부회장으로는 백경희, 함미경, 조중옥씨가 감사로는 이숙화, 조정숙씨가 사무국장은 황정순씨가 맡게 됐다.
한국생활개선 가평군연합회는 1994년 설립되어 6개 읍면지회 및 2개 분과 26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활개선회는 농촌여성의 역량강화를 위한 각종 과제 교육 및 연찬회를 연중 20회 이상 추진하고 있으며 노인복지관 급식 및 김장나눔 등 각종 지역 봉사활동도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작년 자라섬 남도 꽃테마공원 개방행사시 장학금 기금 마련 농특산물 행사를 개최 3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기도였다.
이번 14대 회장단은 2023년까지 3년간 가평군 생활개선회를 이끌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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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공급
가평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공급
[피디언]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지침에 따라 사과, 배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발생 예방을 위해 예찰과 사전방제를 당부했다.
가평군은 사과·배나무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과수화상병 적기 방제를 위해 해당 과수를 재배하는 118개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방제약제를 17일까지 공급했다.
과수화상병은 과실, 잎, 가지 등에 피해를 주며 감염부위가 마치 불에 탄 것처럼 짙은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변해 말라 죽는 병으로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에서 발생한다.
감염 시 전파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주며 적절한 치료약제가 없어 특별히 유의해야 한다.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사과는 새로운 가지가 나오기 전, 배는 꽃눈이 트기 직전에 등록약제를 뿌려야 하고 2차, 3차는 개화기 방제에 사용가능 등록약제를 사용해야 한다.
약제를 뿌린 뒤 발생하는 과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때 방제하고 등록약제에 표시된 표준 희석배수 준수, 농약 안전 사용법을 확인 한 뒤 고속분무기, 동력분무기 등을 이용해 작업해야 한다.
또한 석회유황합제, 보르도액 등 다른 약제를 섞어서 사용하면 약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혼용해서는 안 된다.
가평군농업기술센터 소득개발과장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적기 약제 방제와 함께 과원에 출입하는 작업자 및 작업도구에 대한 수시 소독을 통해 병원균의 이동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 라며 “과원에서 농작업 중에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을 발견했을 경우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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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생활SOC 종합계획 수립 설문조사 실시
구로구, 생활SOC 종합계획 수립 설문조사 실시
[피디언] 구로구가 다음달 9일까지 관내 주민, 생활SOC 이용자를 대상으로 ‘구로구 생활SOC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생활SOC란 생활문화센터, 어린이·취약계층 돌봄시설, 공공도서관 등 주민 일상생활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필수 시설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관내 생활SOC에 대한 주민과 시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구로구 생활SOC 복합화’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로구는 설문조사 전문업체에 의뢰해 온라인 조사, 대면 조사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한다.
온라인 조사는 구로구 주민이면 누구나 생활SOC에 부착된 QR코드 포스터를 스캔 또는 구글폼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대면 조사는 구로구 관계자가 생활체육관, 우리동네키움센터, 작은도서관 등의 시설을 방문해 이용자에게 설문지를 배포한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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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구로구, 마을버스 운수업체 지원협약 체결
코로나19 극복 구로구, 마을버스 운수업체 지원협약 체결
[피디언] “우리 동네 마을버스, 우리가 지킨다” 구로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마을버스 운수업체와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구로구는 “법정 감염병이 발생할 경우 재정 여건이 열악한 마을버스 운수업체가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실정이다”며 “이에 관내 운수업체가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구로구 마을버스 비상수송대책’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마을버스 비상수송대책’ 협약은 법정 감염병 등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관내 마을버스 간 운수종사자 긴급파견, 구로구의 재정지원 등을 통해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불편을 최소화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로구는 이를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관내 마을버스 운수업체와 여러 차례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12월에는 서울시 구로구 마을버스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원 근거도 마련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구로구는 관내 마을버스 운수회사 8개사와 공동대응을 위한 ‘마을버스 비상수송대책’ 협약을 이끌어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별도의 협약식 없이 서면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구로구는 파견 운수종사자의 임금의 일부를 지원하고 파견 인력 제공 업체의 운행률 감소에 따른 재정문제를 시와 적극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운수회사 간에는 파견 직원에 대해 임금, 보험 등에서 본사 직원과 동일하게 대우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좁고 가파른 골목길, 언덕 등이 많은 마을버스 노선 특성과 주민의 안전을 고려해 비상수송대책 시행 파견 직원에게 첫날 승객을 태우지 않고 운행하도록 하되 임금은 동일하게 지급하기로 약속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마을버스 운수업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동네 구석구석을 돌며 ‘주민의 발’이 돼주는 마을버스의 원활한 운영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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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4월 15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는 부발읍 종합운동장내 배드민턴장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조기 개소해 4월 15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접종센터는 당초 7월부터 운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4월 조기 개소 지역으로 신청한 결과 선정이 됐다.
시는 이를 위해 3월말까지 바닥 보호용 매트 설치, 광케이블 및 출구 경사로 공사를 마치고 4월초 내부 부스 설치와 전산장비 등 사무 집기류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며 접종센터에 근무할 의사 등 의료인력 모집도 진행 중이다.
접종센터 내 화이자 백신 보관을 위해 초저온 냉동고를 설치하고 혹시나 일어날 수 있는 정전사고에 대비해 무정전 전원장치를 갖출 예정이며 부발읍 3901부대에서는 백신이 입고되는 날부터 종료 시까지 24시간 백신경계를 담당하게 된다.
4월 9일 전까지 경기도 주관으로 신속하고 안전한 백신접종을 위해 접종센터 운영절차 전 과정에 대한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과 간호사 백신접종 현장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에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설치·점검을 완료하고 4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우선 시행할 예정이다.
75세 이상 어르신 접종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종 및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를 받게 되며 접종순서와 대상은 백신 수급량에 맞추어 별도 선정해, 순차적으로 예방접종센터에 방문해 접종이 진행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 공무원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접종순서에 해당하는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이 형성 될 때까지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헀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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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함께해요 이천살이’ 홍보책자 발간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는 타 지역에서 이천시로 전입하는 시민들을 위해 행정, 교통, 일자리 등 다양한 정보를 수록한 전입생활안내서 ‘함께해요 이천살이’ 홍보 책자를 발간했다.
‘함께해요 이천살이’는 전입시민이 이천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새로운 주거지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생활정보가 담겨져 있다.
총 72페이지 분량의 책자에는 행정교통환경문화관광일자리·복지안전·건강인문농정·축산참여이천의 역사와 문화 등 10개 분야별 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행정 분야에서는 이천의 각종 소식지, 열린 무료 법률상담 및 마을세무사 운영현황, 무인민원발급기 현황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우리시를 대표하는 도자기축제, 쌀문화축제 등과 이천시립박물관, 서희역사관 등 다양한 시설을 소개하며 일자리·복지 분야에는 구인·구직 관련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이천시 일자리센터, 노인 및 저소득층 지원 정보 등이 수록되어 있다.
‘함께해요 이천살이’ 홍보자료는 이천시 홈페이지에 게시해 누구나 쉽게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시민을 비롯해 희망하는 모든 시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각종 생활정보를 종합적으로 수록한 전입시민 생활안내서가 이천에 전입 오신 모든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천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행정서비스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년 11월에는 전입시민 30명 내외를 초청해 자유로운 형식을 통한 ‘이천시 전입시민에게 듣는 행복한 이천살이를 위한 간담회’ 를 개최해 이천시 발전방안과 각기 다른 관심분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전입시민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가진 바 있다.
또한, 이천시는 ‘국민행복민원실’ 최우수 인정기관으로 이천시 모든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소통과 공감을 통해 지역에 대한 애정을 갖도록 하고 이천시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와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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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성하, 첫방 tvN ‘나빌레라’ 등장 송강 향한 애틋+아련 부성애 연기 ‘사연 궁금증UP’”
사진제공 : 나빌레라 방송화면 캡쳐
[피디언] 배우 조성하가 드라마에서 빌런 캐릭터가 아닌 사연 많은 아버지 역할로 변신해 짧은 등장에도 존재감을 남겼다.
조성하는 22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 드라마 ‘나빌레라’에서 송강의 아버지 ‘이무영’ 역으로 시청자와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조성하는 과거 실력있는 유소년 축구클럽 감독이었으나 지금은 어떠한 계기로 인해 교도소에 있었다.
그는 자신의 아들이 오기 전 이미 이른 오전에 출소한 상황이었다.
조성하는 바다가 보이는 한적한 공중전화부스에서 송강에게 전화를 걸었고 바로 말을 잇지 못했다.
송강이 재차 누군지 확인하자 “채록아”고 힘겹게 운을 뗐다.
조성하는 아련한 표정을 지으며 “나 나왔다 후배가 일자리 알아봐줘서 왔다 여기 대천이야”고 말했다.
전화기 너머 이어지는 정적에 그는 “다시 연락하마”고 전화를 끊었다.
이어 그는 공중전화 부스를 나와 어디론가 향해 걸었다.
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차마 다 전하지 못하는 애틋한 부성애가 고스란히 화면을 통해 전달됐다.
이들 부자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조성하는 전작인 SBS ‘날아라 개천용’에서는 엘리트 빌런 ‘조기수’ 캐릭터로 출세와 야망을 향한 검은 속내를 감추고 선한 모습을 가식적으로 보여준 인물을 연기했다면, 이번 ‘나빌레라’에서는 현실 어딘 가에 있을 법한 아버지를 리얼하게 연기했다.
아들이 잘 지냈는지 걱정돼 연락했지만, 차마 보고싶은 마음을 말로 다 전하지 못하는 우리네 아버지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냈다.
특히 조성하의 아련하면서도 애틋한 눈빛은 캐릭터 변신을 제대로 알리는데 한 몫 톡톡히 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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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회의원, LH투기 의혹 사건 관련 모든 수단과 방법 동원해‘썩어가는 환부’도려낼 것
김윤덕 국회의원, LH투기 의혹 사건 관련 모든 수단과 방법 동원해‘썩어가는 환부’도려낼 것
[피디언] 더불어민주당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윤덕 의원은 최근 붉어진 LH 투기 의혹에 대해“국민에게 큰 상실감을 드린 것에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며 “정치가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일로 야기된 국민의 상처를 치유하는 일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입장문을 통해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일 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이 불거진 직후 수차례의 긴급대책 회의와 현안 논의의 결과물로 지난주 국토위 법안소위에서 부당이익 환수와 처벌 강화에 중점을 둔 ‘공공주택특별법’, ‘한국토지주택공사법’개정안을 국토위에서 의결했고 이제 법사위와 본회의의 통과만을 앞둔 상태라 말했다.
더불어 공직자들의 투기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이해충돌방지법’과 ‘공직자 투기 방지 5법’등의 추가 입법 역시 여·야의 협력을 통해 조속한 시일 내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이다.
김윤덕 국회의원은 앞으로도 소속 상임위에서“비정상적인 부동산거래와 불법 투기를 상시 감독하는 기구와 주택부 신설 등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빈틈없는 조사와 재발방지대책에 앞장서겠다”며 “이번 일을 통해 무주택자들과 청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입법과 제도 개선에 사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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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지능형교통체계 계획 수립 용역 착수
용인시, 지능형교통체계 계획 수립 용역 착수
[피디언] 용인시는 23일 ‘용인시 지능형교통체계 지능형 교통체계: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교통이용자에게 제공하는 등 교통 체계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추구하는 시스템이다.
버스 운행 정보 시스템, 고속도로 하이패스 등이 대표적이다.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시 교통 체계의 기본 방향과 목표 등을 제시하는 것으로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한다.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에선 2021~2030년 관내 교통 체계를 포괄하는 기본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로 소통과 시민의 안전·편의 등을 다양하게 고려해 교통 현황을 분석하고 교통 체계 개선점을 모색할 방침이다.
또한 차량사물통신과 자율주행차 등 미래 교통환경에 대비한 차세대 교통 체계 토대를 마련한다.
차량과 사물 간 통신기술을 이용, 응급 차량에 대한 우선 신호 등이 가능한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 도입도 연구한다.
더불어 시는 용인의 특성을 반영한 계획을 수립한 후에는 경기도 교통평가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기본 계획을 수립해 시대 변화에 발맞춘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110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진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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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2동 사랑나눔가게‘아띠공방’협약식 개최
파주시 금촌2동 사랑나눔가게‘아띠공방’협약식 개최
[피디언] 파주시 금촌2동은 지난 1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카롱 가게 ‘아띠공방’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마카롱 나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협약식을 열었다.
아띠공방은 주 고객층인 학생들에게 부담스럽지 않은 저렴한 가격과 모든 재료를 직접 공수해 만들어 높은 품질로 사랑받고 있다.
아띠공방은 날로 높아지는 인기 속에 바쁜 와중에도 취약계층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먼저 손을 내밀었다.
윤지영 대표는 “많은 청소년에게 복지혜택이 전해지길 희망하며 금이동네 사랑나눔가게 참여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영미 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시작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저소득 청소년들의 생활실태도 한 번 더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한 영향력이 금촌2동 나눔 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띠공방은 매월 정기후원하기로 했으며 후원물품은 금촌2동 내, 다문화, 새터민,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 될 예정이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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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탄현도서관 성인인문강연, ‘그림책 속 심리 읽기’운영
파주시청
[피디언] 프로이트·라깡으로 ‘강소천’을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은 김수영 동화작가가 강연을 진행한다.
코로나블루로 우울한 시민들이 그림책을 통해 ‘나’를 탐구하고 ‘너’와 ‘우리’에 대해 이해함으로써 관계 속에서 살 수 밖에 없는 ‘나’가 그 안에서 행복해지는 길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1차시에는 이수지의 ‘거울속으로’, ‘파도야 놀자’ 등의 주제 도서를 통해 자아의 형성에 대해서 살펴보고 2차시는 토미 웅거러의 ‘제랄다와 거인’, 소윤경의 ‘레스토랑 sal’등의 그림책을 읽고 ’내 안의 충동‘에 대해 생각해본다.
또, 3차시에는 이기훈의 ‘빅피쉬’, 조원희의 ‘앗, 줄이다’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인간의 욕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강사가 주제도서로 선정한 그림책들을 사전에 읽고 참여하며 강연은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해 화상 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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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수위 파주쌀 집중 홍보
파주시, 한수위 파주쌀 집중 홍보
[피디언] 파주시가 3월부터 파주쌀 통합브랜드 한수위 파주쌀을 집중 홍보한다.
이번 한수위 파주쌀 홍보는 새롭게 구성한 관용차량 랩핑, 지하철 라이트박스를 추가했다.
파주쌀 입점 대형마트, 수도권 버스 랩핑, 파주시 지역 택시 랩핑, G버스내 LCD모니터, 서울 도심권역 옥외LED 전광판 8개소 등 7개 매체를 활용해 소비자에게 한수위 파주쌀의 우수성을 체계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최고 품질인 한수위 파주쌀을 체계적으로 집중 홍보해, 대한민국 대표쌀 브랜드로 한 차원 높게 소비자에게 다가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파주시는 경기북부 10개 시·군 쌀 생산량의 38%를 점유할 정도로 대표적인 쌀 생산 지역이다.
2014년 158억원을 투입해 전국 최대 규모인 파주시통합미곡종합처리장을 조성했고 매년 2만 톤 이상 한수위 파주쌀을 판매하고 있다.
장흥중 파주시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 쌀 광고 트렌드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고 다채로운 홍보와 쌀 소비 촉진 캠페인 등 대내·외적으로 적극 홍보할 것”이라며 “조선시대 임금께 진상됐던 파주쌀의 옛 명성을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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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주 이상 기침? 결핵검진 받으세요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3월 24일 제11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예방주간동안 보건소 및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이용 시민들에게 홍보물품과 리플릿을 배부하고 결핵검진·결핵예방수칙 등 결핵바로알기 홍보활동을 펼친다.
결핵은 활동성 결핵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나온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 폐로 들어가 감염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
2주 이상 기침, 발열, 발한,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결핵을 의심하고 검사를 통해 확인해야한다.
특히 결핵발병의 위험이 높은 만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1년에 한번 정기적인 결핵검진을 받아야한다.
파주시보건소는 유증상자, 노인 및 취약계층, 결핵환자 접촉자를 대상으로 흉부엑스선 촬영과 객담 검사를 무료로 하고 있으며 결핵에 대한 상담 및 교육을 하고 있다.
이승욱 파주시 보건행정과장은 “코로나19, 결핵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평소 기침할 땐 옷소매나 손수건 등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예절을 지키고 2주 이상 기침 지속 시 결핵을 의심하고 반드시 결핵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며 “결핵예방주간을 맞아 결핵예방과 관리에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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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소규모 농산물 저온저장고 시설지원으로 농가 소득증대 도모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올해 소규모 저온저장고 시설을 조기 지원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과수, 채소 등 재배농가의 농산물 출하조절 등을 통해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파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 2,000만원을 투입해 31개 농가에 소규모 저온저장고 시설을 지원하기로 하고 올 상반기 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농협과 지자체 협력사업으로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농가는 16.5㎡에 600만원까지 지원 받게 된다.
소규모 저온저장고 시설 지원은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는 유통체계를 구축하고 홍수출하 방지 등 출하조절을 통해 적정가격 지지와 농가소득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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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여성기업인, 경기도 공공기관 서명운동 추진
파주 여성기업인, 경기도 공공기관 서명운동 추진
[피디언] 파주시가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10만 서명운동에 돌입한데 이어 파주시 여성기업인들도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2일 금촌역 광장에서 박종찬 파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각 여성경제단체 대표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공공기관 파주시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 및 SNS활용 챌린지를 추진하고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했다.
이날 여성기업인 모두는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의 최적지는 파주임을 널리 알리고 파주시 이전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함께 했다.
자리를 함께한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는 과도한 중첩규제로 오랜 세월 고통 받아 왔으며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경기도의 도정철학에 가장 부합하는 지역으로 경기도의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최적지”며 “파주시 공직자와 파주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반드시 유치에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