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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제1회 아동친화도시위원회 회의 개최
양주시, 2021년 제1회 아동친화도시위원회 회의 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22일 양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온라인 ‘2021년 제1회 아동친화도시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본방향과 전략에 관한 사항을 제안·심의하는 아동친화도시 위원회는 위원장 성열원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해 안순덕 시의회의원, 이동길 양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최병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학습지원과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2월 1일 위원회 구성 이후 처음 개최된 이 날 회의는 제1기 아동친화도시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호선을 통해 김광이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열린 본 회의에서는 15명 전 위원이 참석해 위원회 경과보고 주요 추진실적 분석 및 2021년 업무 추진 방향·계획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각 분야의 아동정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각 위원은 “아동 권리를 위한 정책 지원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많은 일에 능동적으로 활동하고 지원하겠다”며 “아이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각 기관의 협력을 통해 아동에게 실질적인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누구나 행복한 아동기를 누릴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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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문화원 삼일절 102주년 맞이 세미나 개최
연천문화원 삼일절 102주년 맞이 세미나 개최
[피디언] 연천문화원에서는 3월 21일 오후 2시 전곡선사박물관에서 삼일절 102주년을 기념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의 주제는 ‘해방 75년 일제의 역사왜곡은 계속된다’라는 주제로 세미나의 패널들은 이미경역사탐방대표 이미경씨와 현강역사문화연구소의 이우형 소장, 연천군의회 서희정 의원과 명지대학교 박수현 교수 등이 패널로 참석했고 연천문화원 고희상 향토사료위원장이 진행을 맡아 열띤 토론을 벌렸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격려사에서 “연천은 전국의 어느 지역보다도 항일의병과 독립운동이 격렬했던 지역으로 전국에서 그 규모와 업적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약 5,000명의 의병들이 임진강 유격대를 조직해 의병군정을 실시하는 등 가장 치열한 지역이었다”며 오늘 훌륭한 분들을 모시고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준용 문화원장은 개회사에서 “연천이야말로 독립운동과 항일 의병활동의 메카이며 마침 오늘이 102년 전 백학 두일리장터에서 조우식선생과 정현수선생, 구금룡선생 등이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날이다.
결국 이날의 만세운동으로 경기북부지역에서는 이 운동이 들불처럼 번져나가 동서남북 사방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된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첫 발표자로 나선 이미경 대표는 ‘일제는 왜 광개토대왕릉비를 훔치려고 했나’라는 주제로 일제가 광개토대왕릉비를 조작, 왜곡했으며 아예 일본으로 대왕릉비를 반출하려 시도했었다고 주장했다.
뒤이어 두 번째 발표자인 이우형 소장은 ‘연천에서의 불교계 항일 항쟁의 양상’이라는 주제로 당시 연천의 심원사는 의병들의 중요 거점이었으며 일본군의 김화수비대와 노은 김규식선생이 이끄는 800명의 의병부대가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등 당시 불교계가 항일운동의 집합체였다고 발표했다.
세 번째 발표자로 나선 서희정의원은 ‘해방 75년 대한민국 식민사학의 현주소’라는 주제를 발표하며 일제시대부터 일제의 조선 식민사관역사는 집요하리만큼 왜곡과 조작으로 일관됐으며 현재의 역사학자들도 당시의 식민사관 역사학자들에게 답습한 학자들로 아직도 식민사관은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마지막 발표자로 나온 명지대학교 박수현 교수는 ‘뉴라이트의 역사왜곡과 반일 종족주의’라는 주제로 뉴라이트라는 보수단체에서는 일본이 조선에 저지른 만행과 역사를 왜곡 조작하는 교과서를 제작 배포하는 등 매국행위를 서슴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이날 진행은 고희상 연천문화원 향토사료위원장의 사회로 약 2시간 반가량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초청 내빈 없이 사회적 거리두기로 간격을 두고 앉아서 경청을 했고 행사 진행사항은 연천문화원TV로 유튜브에 실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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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3월 25일 정식 오픈
연천군청
[피디언] 연천군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오는 3월 25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6번째로서 당초 2분기를 목표로 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출을 꺼리는 소비자들의 배달 주문 증가 및 민간 플랫폼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 등 관내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가중되는 것을 조기에 해소하고자 김광철 연천군수가 강도 높게 추진한 결과 오픈 시기를 1분기에 시행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광고비가 없고 1%의 중개수수료로 기존 배달앱보다 저렴해 관내 소상공인들의 배달앱에 대한 비용부담이 다소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까지 모집된 가맹점 수는 175개소이며 배달특급 앱에서 주문 후 지역화폐를 포함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3월 오픈 이벤트로 신규가입자에게 5,000원 할인쿠폰과 첫 주문시 5,000원 할인쿠폰을 추가로 지급하며 매월 이벤트 내용은 달라질 수 있다.
또한 지역화폐 연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배달특급 5%의 쿠폰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 입장에서는 연천사랑상품권 충전 시 인센티브 10%와 배달특급 앱에서 결제시 5% 쿠폰으로 총 15%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상권활성화를 위해 배달특급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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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사랑한DAY~’ 학교폭력예방캠페인 실시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사랑한DAY~’ 학교폭력예방캠페인 실시
[피디언]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9일 전곡코아루아파트 정문에서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예방캠페인‘사랑한DAY~’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센터 직원 및 코아루아파트 봉사단체 코아루커뮤니티위원회 회원들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등굣길을 위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학교폭력 로그아웃’, ‘친구야 사랑한DAY~’등 응원 메시지 피켓을 들고 등교하는 친구들에게 친구사랑 및 학교폭력으로부터의 안전 생활 실천 의지를 심어줬으며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탕, 마스크줄 등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품을 함께 배부했다.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관내 여러 유관기관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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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소속 공직자 토지거래 전수조사 결과 투기 의심사례 없어
과천시청
[피디언] 과천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발 투기 의혹과 관련해, 소속 공직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의심사례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신도시 개발과 관련된 투기의혹이 확산되자, 정부합동조사단의 공직자 조사와는 별도로 소속 공직자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는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과천시 전체 공직자 672명에 대해, 과천과천지구 내 1,860필지의 공부상 자료를 직원명부와 일일이 대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결과, 86필지에서 직원명부와 일치하는 이름을 발견했지만, 세부 자료를 대조한 결과 과천시 소속 공직자가 아닌 동명이인임이 확인됐다.
또한 과천시 공직자들이 조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과천과천지구 토지소유에 대한 신고기간을 운영했다.
그 결과 과천시 공직자 1명이 1필지에 대해 소유하고 있다고 신고를 해 왔으나, 오래전 가족이 구입했고 이후 상속받은 토지로 이번 사태와 전혀 상관없음이 밝혀졌다.
과천시는 이처럼 전체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과천과천지구 토지소유 여부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부당하거나 의심되는 사례는 전혀 없다고 전했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공직사회와 관련한 의혹이 있을 경우 적극적인 선행적 조치로 행정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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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꾸러미 전달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꾸러미 전달
[피디언]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이 길어짐에 따라 결식우려아동 40구에 비타민과 간편식이 들어있는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은 저소득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등 결식이 우려되는 가정에 아동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비타민과 간편식, 간식 등 14종의 물품으로 구성됐다.
구본민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 준비해 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온 마을 어른의 정성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사명감을 갖고 사랑을 쏟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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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청소년 진로진학프로그램 ‘마음을 회복하고 꿈을 찾는 ‘드림케어’’프로그램 실시
2021년 청소년 진로진학프로그램 ‘마음을 회복하고 꿈을 찾는 ‘드림케어’’프로그램 실시
[피디언] 여주시 청소년 진로진학상담센터는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청소년들과 가족의 건강한 정서를 회복할 수 있는 진로진학프로그램으로 ‘마음을 회복하고 꿈을 찾는 ‘드림케어’’를 오는 4월 15일 ~ 7월 2일 까지 진행한다.
‘드림케어’는 색채 인문학을 통해 진로의 이해와 마음 편해지기, 색채 심리의 이해와 재능 탐구, 재능을 현실화 시켜주는 환경과 지지자로서의 가족 등 꿈과 마음을 연결하는 가족 컬러 케어 프로그램으로 자기 탐구 이해는 물론 가족 커뮤니케이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 대상은 관내 중·고등학생 1인과 학부모 1인, 2명이 1팀을 이뤄 총 50팀을 모집하며 모집된 50팀은 총10기수로 나눠 1기수당 주1회 4주씩 실시간 화상 교육을 통해 진행된다.
또한, 교육에 필요한 컬러 키트는 개별 배송되며 온라인 강의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오픈채팅방도 동시 운영 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기간 ~ 4월 2일) 동안 여주시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라면 여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50팀의 참여 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한편 여주시 청소년 진로진학상담센터는 청소년들의 진로탐색 및 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준비중에 있으며 상반기에는 초등학생들에게 경제·금융의 기본 개념을 익힐 수 있는 비대면 금융교육과 아나운서 전문가가 찾아가는 입시.취업 면접 코칭 등 미래형 인재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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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여주시체육회 산하 종목단체 2차 간담회 개최
여주시, 여주시체육회 산하 종목단체 2차 간담회 개최
[피디언] 여주시는 지난 15일 여주시체육회 산하 5개 종목단체 간담회 개최에 이어 22일 9개 종목단체 회장들과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채용훈 여주시체육회장이 참석했으며 생활체육의 발전방향 토론 및 종목단체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종목단체장들은 동호인들의 활발한 체육활동을 위한 체육시설 신규 설치 및 보수, 체육시설 사용료 할인 등 건의사항과 함께 체육시설 설치를 통한 여주시 관광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말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종목단체 신임 회장님들의 당선을 축하드리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종목단체장님들의 마스크 착용 지도와 하루빨리 코로나 19사태가 종식되어 체육인들이 자유롭게 체육활동 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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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운영
여주시,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운영
[피디언] 여주시에서는 주정차 금지구역의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안전신문고주민신고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정차 금지구역에서 불법 주정차 된 차량이 신고요건에 맞게 접수되면 단속 공무원의 현장방문이 없어도 해당 차량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고대상은 소화전 주변 5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버스정류소 표지판 좌우 10m이내 횡단보도 위나 정지선을 침범한 차량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정문 앞 도로에 주정차한 차량등이다.
신고운영시간은 연중24시간, 어린이보호구역 평일 08:00~20:00이다.
신고요건은 위반지역과 차량번호가 명확히 식별 가능하고 촬영시간이 표시되어야 한다.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동일한 장소에서 1분 이상 간격으로 찍은 사진 2장을 72시간 내에 신고하면 된다.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소화전 주변 및 어린이보호구역 내 8만원, 나머지 3곳은 4만원이며 신고포상금은 없다.
주민신고제가 운영됨에 따라 일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에서 위반되어 통보되는 신고건수가 증가됨에 따라 일부 단속지역에는 “주민신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위치”임을 알리는 현수막을 여주시에서 게첨해 피해예방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여주시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주민신고제는 주정차 금지구역의 불법 주정차근절 뿐만아니라 시민 모두가 주차습관을 되돌아보는 계기가됐으면 한다”며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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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걷고싶은 공원
아이들과 함께 걷고싶은 공원
[피디언] 여주시보건소는 금연환경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도시공원 3곳과 여주시보건소 1곳에 금연구역 태양광LED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자 한다.
기설치한 도시공원 8곳과 여주종합운동장에 이어 이번 설치 구역은‘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보건소와‘여주시 금연 환경조성과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지정된 금연구역 중 여주시민이 가장 많이 찾고 이용하는 도시공원 3곳을 선정했다.
이번 금연구역 태양광LED 안내표지판 설치는 공공장소 간접흡연 폐해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의 노후화된 금연안내판을 제거하고 주간과 야간을 구분하지 않고 도시공원이 금연구역임을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비흡연자들의 쾌적한 공원 이용과 간접흡연의 피해로부터 벗어나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즐겁게 도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상반기에 정류장 중심으로 금연구역 인식개선을 위한 노면표시도 추가 설치 예정 중에 있으며 금연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계획 중에 있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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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대왕님표 여주쌀’ 첫 모내기
여주시 ‘대왕님표 여주쌀’ 첫 모내기
[피디언] 여주시는 지난 3월 22일 여주시 우만동 소재 홍기완 농가에서 2021년도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주관으로 진행된 2021년 첫 모내기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아래 여주시장, 박시선 여주시의회의장, 이병길 여주농협조합장, 박일영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날 첫 모내기에 사용된 품종은 극조생종 올벼로 식부면적 2,500㎡이며 6월 중 약 1,200kg의 벼를 수확할 예정이다.
모내기 시연을 마친 이항진 여주시장은 “고품질 대왕님표 여주쌀 생산의 명성을 잇는 첫 모내기를 함께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국민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방역수칙 준수와 선제검사를 통해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
대왕님표 여주쌀 생산에 힘써주시는 농민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여주시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는 2021년부터 여주시 전체 벼 재배 면적 GAP인증사업을 추진중으로 유색벼를 활용한 논그림 홍보 등을 추진하며 타 지역과 차별화된 대왕님표 여주쌀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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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정대운 의원,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 감사패 수상 및 자문위원 위촉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정대운 의원,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 감사패 수상 및 자문위원 위촉
[피디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정대운 의원은 22일 국민운동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장 이·취임식에서 감사패를 수상하고 자문위원으로 재위촉됐다.
1989년 창립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국민의 정신 혁명을 선도하는 국민운동단체로 30여 년간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발전과 화합에 앞장섰으며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국민정신운동’을 전개함으로써 국민 대화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정대운 의원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의 기본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널리 알리고 이념 실천을 위해 지역 내에서의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는 등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고를 인정받아 광명시협의회를 대표해 김포중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또한 정 의원은 광명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오랜 기간 생활정치인으로서 광명시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소신을 바탕으로 지역현안에 소명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앞장서는 등 그간 자문위원으로서의 역량과 성과를 인정받아 자문위원으로 재위촉됐다.
정대운 의원은 “가정사랑, 이웃사랑, 나라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 사회의 도덕성 회복운동에 앞장서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특히 오늘 떠나시는 고복현 회장님의 그간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주신 감사패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대신해 받은 것이라 생각하니 참으로 감사하면서도 송구한 마음"이며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광명시를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해 달라는 뜻으로 알고 광명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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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6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846번확진자는 미추홀구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847번·848번확진자는 846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이다.
이들은 지난 22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849번·850번·851번확진자는 남동구 84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들은 지난 22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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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배달시키려고 앱을 켰다. 같은 브랜드 치킨집이 18개나 나오네?
치킨 배달시키려고 앱을 켰다. 같은 브랜드 치킨집이 18개나 나오네?
[피디언] 경기도 조사 결과 배달앱을 이용해 치킨 또는 피자를 주문하는 경우 같은 브랜드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최대 18개까지 중복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치킨업종 중대형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중복노출은 60% 이상으로 배달앱에서 가맹점주들이 설정하는 배달영업지역을 실제 평균배달거리보다 2.5배 넓게 설정하고 있어 영업지역 침해 분쟁도 우려된다.
김지예 경기도 공정국장은 23일 이런 내용을 담은 ‘온라인 배달영업지역 중첩현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온라인 플랫폼 내 영업지역을 둘러싼 ‘점주와 점주’, ‘본사와 점주’간 갈등이 앞으로 급증할 우려가 있다.
가맹본부, 점주, 온라인 플랫폼사, 소비자 모두에게 합리적이고 공정한 경제구조를 위한 상생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조사는 지난 1월 11일부터 2월 10일까지 약 한달 간 수원, 시흥, 남양주 등 도내 10개 시군별로 1곳씩 장소를 정해 진행됐다.
조사 지점에서 국내 주요 배달앱 3사를 실행해 치킨, 피자를 주문하는 경우 노출되는 가맹점 5,700개 데이터를 수집해 가맹점 중복노출 및 배달범위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이뤄졌다.
그 결과, 1개 조사지점에서 노출되는 평균 점포수는 치킨이 267개, 피자 153개였으며 프랜차이즈 비율은 치킨 63.2%, 피자 50.2%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먼저 조사대상 30곳 중 배달앱 상 동일브랜드의 복수 가맹점이 노출되고 있는 경우, 즉 중복률은 치킨업종은 평균 40.5%로 중복 노출되는 가맹점이 최대 18개까지 나타나는 브랜드도 있었다.
피자업종의 중복률은 평균 23%로 나타났다.
비교적 온라인 영업지역의 중첩에 대한 문제가 치킨업종에 비해서는 낮았다.
두 번째 배달앱에서 표시된 배달지역을 기반으로 배달영업거리를 분석한 결과, 실제 평균배달거리는 1.5km인 반면, 깃발꽂기 등의 광고행위로 점주가 설정한 배달영업지역은 평균 3.75km인 것으로 나타났다.
치킨, 피자업종 모두 최대 12km까지 배달영업거리가 설정된 경우도 있었는데, 소비자는 통상 2km 이내에서 주문을 하므로 이러한 배달경쟁은 과도한 광고비 지출과 함께 타 가맹점간의 영업지역 침해분쟁을 야기할 수 있다.
가까운 점포가 있는데도 소비자가 상위 노출되는 점포로 주문할 경우에는 비싼 배달료와 긴 배달시간으로 인한 소비자 불편으로 이어진다.
현행 가맹사업법은 가맹계약서에 기재된 가맹점 영업지역 내에 가맹본부가 가맹점이나 직영점을 추가로 출점하지 못하도록 의무 규정을 두고 있지만 온라인 영업지역에 대한 기준은 없다.
사실상 온라인 상에서는 브랜드 내의 무한경쟁, 과밀경쟁이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경기도 공정거래지원센터에는 지난해부터 온라인 시장에서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배달·판매지역 관련 본사-점주, 점주-점주간 마찰에 따른 상담과 분쟁조정 신청이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상의 ‘본사-점주간’ 분쟁사례로는 오픈마켓 등에서 00 화장품 브랜드의 본사 직영점이 ‘00 화장품 공식판매몰’로 상위 노출되면서 동일 브랜드의 대리점보다 낮은 가격으로 제품을 할인 판매해 대리점 매출이 급감한 경우가 있었다.
‘점주-점주간’ 분쟁사례로는 프랜차이즈 A가맹점의 영업지역에 인근 B가맹점이 배달앱 상 깃발 꽂기를 통해 배달가능지역을 넓히는 방법으로 A가맹점 영업지역까지 영업을 했고 결국 A가맹점 매출이 30% 이상 감소한 사례가 있었다.
도는 ‘온라인 영업지역’에 대한 공론화를 위해 업계 및 학계 의견을 청취하고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가맹분야의 영업지역 분쟁이나 불공정사례와 관련해 신고센터를 운영해 상시적으로 신고접수를 받고 법률상담과 분쟁조정, 공정위 신고 등을 적극적으로 조력할 방침이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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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가평군어린이집연합회, 행복한 보육환경과 아동권리 존중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가평군어린이집연합회, 행복한 보육환경과 아동권리 존중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가평군어린이집연합회는 행복한 보육환경과 아동권리 존중 실천을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2021년 3월 18일 업무 협약식을 진행 했다.
작년 예상치 못했던 포스트코로나 펜데믹에 영유아의 건강하고 행복한 보육환경개선방안으로 제2차 아동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가평군청 행복돌봄과와 함께 특수시책사업 “함께키움”영유아 발달지원사업과 “도담도담 안심보육”아동권리존중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함께 키움” 영유아발달지원사업은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영유아 발달지원 조기개입 프로그램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모든 어린이집과 가정에 영유아 발달검사와 양육상담이 진행되며 어린이집의 영유아를 담당하는 보육교직원도 직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상담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아동권리존중 실천을 위한 “도담도담 안심보육” 프로그램은 아동권리존중인식개선과 실천방안 자가체크리스트 참여를 통해 영유아의 행복한 양육환경과 아동학대예방을 보장하는데 중점을 둔다.
이에 가평군은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와 어린이집연합회가 한마음으로 두 사업을 통해 가평군의 영유아, 학부모, 어린이집이 모두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가평군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평군이 아동친화도시로써 아이 낳고 키우는데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해 관내 어린이집과 영유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발달을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2021-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