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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온라인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지역 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배출저감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최근 잦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으로 주민들의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건설공사장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의 특별관리가 요구된다.
이번 온라인 교육은 25일 남동구 내 90개 건설공사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비산먼지 개념 및 관리규정 안내, 공정별 비산먼지 억제시설 관리기준 요령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의 환경관리 요령을 익히고 환경관리에 철저를 기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기업체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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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Dreamus 봉사단’텃밭으로 나서다
남동구‘Dreamus 봉사단’텃밭으로 나서다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Dreamus 봉사단’이 지역 내 나눔 실천을 위한 활동을 재개했다.
‘Dreamus’는 남동구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이 서비스 ‘수혜자’에서 기부와 나눔의 ‘주체자’가 돼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첫 구성됐다.
이들은 지역 내 텃밭에서 감자, 고구마 등 농작물을 재배하고 수확물을 ‘남동구 푸드뱅크’에 기부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집단모임을 지양하고 공동텃밭을 가족단위로 배분해 자유롭게 텃밭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3월 말 감자심기를 시작으로 6월 말에 감자수확하기, 고구마심기, 10월 말 고구마수확하기 등의 일정으로 이뤄지며 가정의 참여도와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참여 횟수와 수확물이 많은 가정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서로의 활동사항을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유하며 발자취를 남기는 소감한마디 코너를 마련해 Dreamus의 공감대 형성을 도모할 방침이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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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미니클러스터 해외 바이어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
남동구, 미니클러스터 해외 바이어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남동구 미니클러스터 해외 바이어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남동구 미니클러스터는 뷰티, 자동차 및 기계, 정보융합 등 이업종 4개 분야 219개 기업으로 구성돼 상호 유기적 협력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미니클러스터 무역사절단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수출 유망국으로 파견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부터 언택트 방식의 해외바이어 화상 수출상담회로 대체·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는 6월 2~4일까지 러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수출 경쟁력 있는 기업 8곳을 선정해 현지 시장조사를 통한 맞춤형 바이어를 발굴하고 화상상담, 통역 서비스, 샘플 발송 물류비용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기한은 다음달 16일까지다.
하반기 대상 지역은 중국으로 9월 모집 예정이다.
해외 바이어 선별과 참여 기업 간 매칭은 인천상공회의소 국제통상실과 협력하며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기업, 해외바이어 통역, 남동구 4자 회의 시스템으로 진행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수출 기회가 막힌 기업들에게 지속적인 바이어 매칭 및 화상 수출상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향후 코로나로 인한 변화의 바람으로 비대면 방식 사업 추진의 확산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고 기업과 항상 소통하고 적절한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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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남동구만의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추진
주민과 함께하는 남동구만의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추진
[피디언]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남동구만의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2일 ‘2021년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공모사업’ 선정 단체와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공모를 통해 9개 사업을 접수 받아 여성친화도시 조성 자문단의 컨설팅과 자체 검토,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 심사를 통해 최종 3개 사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봄뜨레 ‘경단 여성들의 방구석 탈출을 위한 콘텐츠 개발사업’ 인천여성회 남동구지부 ‘성평등교육 어게인 마을과 함께’ 남동수정회 ‘우리는 공간의 주인’이다.
봄뜨레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한 콘텐츠 개발 사업을 지원하고 인천여성회 남동구지부는 남동구만의 맞춤형 성평등과 성교육을 통한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추진하며 남동수정회는 맞벌이 가정·미혼부모가정 등의 수납정리 컨설팅을 통해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구는 공모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선정단체의 대표자 등을 대상으로 기본 회계교육도 진행했으며 이달 말까지 신청을 받아 보조금을 교부할 예정이다.
선정 단체 관계자는 “남동구의 여성친화도시 지정 첫 해에 특화사업을 함께 하게 돼 기쁘다.
한 해 동안 열심히 해 남동구만의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주민과 함께 만드는 남동구의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발전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남동구는 여성친화도시를 비롯해 모든 정책과 사업을 지역주민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소통하며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남동구의 여성친화도시 공모사업은 여성 참여 네트워크 구축과 안전 및 환경 개선 프로젝트 분야를 중심으로 올해 11월까지 추진한다.
남동구는 공모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토대로 향후 ‘남동구 여성친화 원탁 발전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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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초등 학교장 지구장학협의회 대표 협의회 개최
용인교육지원청, 초등 학교장 지구장학협의회 대표 협의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3월 23일 경기학생스포츠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학교장 지구장학협의회 지구별 대표 협의회를 개최했다.
용인 초등학교장 지구장학협의회는 관내 103개 초등학교를 10개 지구로 나누어 학교 간 네트워크를 통해 역량을 증진시키는 학교장 협의체이다.
이번 협의회는 초등 학교장 지구장학협의회 대표 10명과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참석해 2021 용인 미래교육 및 학교자치 실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용인교육지원청은 용인 혁신교육 3.0의 비전을 소개하고 미래교육 방향에 대한 안내를 통해 혁신교육,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학교장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참석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참석자들은 코로나19에 대비한 신학기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지구별 학사운영에 대한 정보교류, 학교방역, 원격수업의 질 향상 등 현안 문제를 논의했다.
또한 학교 간 네트워크를 통해 학교 간 역량을 증진시켜 학교자치를 실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도 협의했다.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 지구별 학교장 대표 협의회를 통해 교육지원청과 지구장학협의회 간 소통과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학교, 배움이 즐거운 용인 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장들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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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교육시설관리센터, 학교시설보수 연간단가 계약으로 원스톱 지원 시스템 구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시설관리센터, 학교시설보수 연간단가 계약으로 원스톱 지원 시스템 구축
[피디언]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교육시설관리센터가 2021년 3월 관내 학교에 대해 학교시설보수 연간단가 계약을 체결 완료해 안전하고 협력적이며 선도적으로 학교현장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연간단가 계약 사업은 화장실 긴급보수, 시설물 파손 수리, 예·제초 사업 등 보수공사 발생 시 신속한 시설보수가 필요한 분야를 민간업체와 입찰계약을 통해 계약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추진으로 용인 관내 학교는 신속한 시설보수가 필요할 경우 학교시설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상담·접수·처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연간단가 계약 사업은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교육시설관리센터 주관 사업으로 매년 증가하는 시설관리 공무원 미배치교의 운영 정상화와 관내 학교에서 해당 품목의 보수공사 발생 시 즉각 처리해 시설물 사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설물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윤식 교육장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학교시설물 결함 발생 시 신속한 처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교육활동을 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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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인근 부동산 투기 전직 공무원 A씨. 고발조치 방침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맞닿은 개발예정지 인근 토지를 가족회사 명의로 매입한 사실이 드러난 퇴직 공무원을 경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전 투자진흥과 기업투자 유치담당 A씨가 재직기간 중 공무상 얻은 비밀을 이용해 부당이득을 얻은 것으로 보고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로 23일 중 고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조사에 따르면 A씨는 2009년 화성국제테마파크 추진단 사업추진담당으로 최초 임용 후 민선 5기와 6기 10년 동안 근무하다 2019년 5월 계약기간 만료로 퇴직했다.
A씨는 민선 6기였던 2018년 1월 SK건설이 용인시에 산업단지 물량배정을 요청하는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사실을 알고 1월 16일 이를 경기도에 최초 투자동향 보고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이 과정에서 A씨가 해당 도면을 인지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경기도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를 공식화 한 2019년 2월보다 4개월여 앞서 2018년 10월 토지매입과 등기부등본 소유권 이전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토지는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독성리 일대 대지와 건물 1,559㎡ 규모이며 매입금액은 5억원이었다.
매입자는 A씨의 부인이 대표로 있는 호연산업주식회사다.
경기도는 A씨 고발과 함께 재발방지를 위해 추가 조치도 시행하기로 했다.
먼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추진에 관여했던 투자진흥과와 산업정책과 전·현직 공무원 전원, A씨와 함께 근무했던 전현직 공무원 전원을 대상으로 부동산 투기 등 위법행위 여부를 즉각 전수조사하기로 했다.
도는 전수 조사 중에 위법행위가 적발 될 경우 즉시 고발 조치 또는 수사의뢰할 방침이다.
또한 도는 A씨가 용인반도체클러스터뿐 아니라 프리미엄아울렛, 테마파크, 산업단지 등 10년 동안 투자유치 업무를 담당했다는 점을 감안해 A씨 재직시 담당했던 각종 사업을 대상으로 부동산 투기 여부를 전수 조사할 방침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번 사건을 그동안 암암리 진행됐던 공무원들의 위법한 부동산투기를 바로 잡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철저하게 조사하고 엄중 처리하겠다”며 “이와 함께 공무원에 대한 부동산신탁이나 개발이익으로 발생한 불로소득을 환수할 수 있는 방안 등 부동산 투기를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는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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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65세 이상 예방접종 시작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가 23일 65세 이상 요양병원·시설 종사자 및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대상은 1분기 우선권장대상자였으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효과성 논란으로 인해 접종이 보류됐던 65세 이상 요양병원, 요양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총 3,400여명이다.
이날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해 4월 중에는 이들에 대한 예방접종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달 2월 26일부터 우선권장대상자인 65세 미만 요양시설과 요양병원, 병원급의료기관과 1차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방문접종과 보건소 내소접종, 의료기관 자체 접종 등의 방식을 통해 23일 기준 1분기 대상자 3,800여명의 95.6%가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4월부터는 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장애인·노숙인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등 2만1,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예방접종이 시작된다.
특히 이중 화이자백신 접종대상인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이용자·종사자는 별도의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이 이루어진다.
이를 위해 시는 정왕평생학습관과 시흥시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한다.
이중 우선개소지인 정왕평생학습관은 오는 27일까지 초저온냉동고 백신냉장고 등 설비를 완료하고 가용인력에 대한 교육 및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한 후, 다음달 15일 이전 문을 연다.
시흥시체육관은 설비 등 준비가 완료 되는대로 순차적으로 개소할 예정이다.
더불어 3분기 시작되는 일반 접종을 위한 준비도 한창이다.
이를 위해 시는 관내 114개소로부터 위탁의료기관 신청을 받았다.
현재 접종 적합 여부 등 현장 점검을 진행 중이며 4월 초까지 지정 및 계약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1분기 우선권장대상자들의 협조를 통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접종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예방접종이 시작되는 만큼 어르신들의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접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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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불법촬영 안심구역 조성 간담회 실시
연수구, 불법촬영 안심구역 조성 간담회 실시
[피디언] 연수구는 지난 19일 불법촬영 안심 구역 조성을 위해 지역 내 공중위생협회 임직원, 명예공중위생감시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불법촬영 범죄 증가에 따라 감시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등 관련 범죄를 근절하고 안심할 수 있는 공중위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영업장 내 일일 자체 점검표 부착, 불법촬영 장비 간이 탐지기 배포, 정기 민·관 합동 점검 실시 등을 논의했고 구는 이번 의견을 반영한 점검 계획을 수립해 오는 5월부터 점검 및 불법촬영 안심 구역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영업주,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빠른 시일 내 구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불법촬영 안심 구역을 구현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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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마을만들기지원센터, ‘4기 찾아가는 마을학교’ 진행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오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주민들의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4기 찾아가는 마을학교’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마을학교’는 주민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연수구 마을센터가 편한 시간과 장소를 선정,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교육으로 이번 4기는 도시재생 지역인 청학동 안골마을로 선정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골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협력해 오는 24일 안골마을 도시재생 교육관에서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시간씩 교육과 워크숍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마을공동체의 이해’, 관계 쌓기 워크숍, ‘마을에서 나의 역할 찾기’, ‘마을 슬로건 및 비전 수립’, ‘실천 활동 계획 수립’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마을센터 관계자는 “안골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협력하게 되어 뜻깊고 안골마을 주민들의 마을공동체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 계획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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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미추홀구보건소에 의료진 응원키트 전달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미추홀구보건소에 의료진 응원키트 전달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23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에 애쓰고 있는 미추홀구 보건소 의료진들에 응원키트 50개를 전달했다.
응원키트는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주관 하에 한국서부발전의 지정기탁금으로 의료진에게 필요한 생필품과 간식 등을 마련해 응원메시지와 함께 전달했다.
윤계림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1년이 넘게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보건소 직원들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며 “하루빨리 평범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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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개 공공기관 이전 통합 공고…17개 시군 대상 4월12일까지 접수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경기 남부에 집중된 산하 공공기관의 3차 이전을 추진 중인 가운데 4월 12일까지 경기북부지역, 접경지역, 자연보전권역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 접수 절차를 진행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7개 기관의 선정공고를 통합해 23일 일괄 발표했다.
이전 대상기관은 경기연구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복지재단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총 7개 기관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달 17일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계획을 밝힌 바 있다.
대상 시군은 고양, 남양주, 의정부, 파주,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김포, 이천, 양평, 여주, 광주, 안성, 용인 등 17개 시군이다.
공모 접수기간은 4월 12일까지이며 4월중 1차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 5월중 2차 프레젠테이션심사를 거쳐 최종 이전지역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는 각 기관별로 관련 분야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7인 내외의 선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해 공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선정기준으로는 균형발전, 업무연관, 환경여건, 도정협력도, 주민 여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시군은 이전 대상기관과 연계한 종합균형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기관이 사용할 건물 및 부지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등 경기도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이전을 추진하게 된다.
최원용 도 기획조정실장은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에 관심 있는 시·군의 신청을 기대한다”며 “7개 기관 통합 공고를 통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 최적지에 입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도는 2019년 12월 경기관광공사, 경기문화재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등 3곳의 공공기관을 경기북부에 위치한 ‘고양관광문화단지’ 이전을 결정했다.
이어 지난해 9월에는 시·군 공모를 통해 경기교통공사와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주사무소를 각각 양주시와 동두천시, 양평군, 김포시, 여주시로 이전하기로 확정했다.
이번 시·군 공모도 ‘소외지역 주민들의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을 강조해 온 이재명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경기남부에 집중된 공공기관을 분산 배치해 지역 간 균형발전과 북부지역 등에 부족한 행정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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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보건소, 한방가정방문 서비스 재개
강화군보건소, 한방가정방문 서비스 재개
[피디언] 강화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중단되었던 한방가정방문서비스를 점진적으로 재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방가정방문 서비스 대상은 거동불편 질환자, 기초생활수급자, 건강보험료 하위 50%, 독거노인, 장애인 등이다.
희망자는 군 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방문 대상자는 공중보건 한의사, 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기초조사 후 최종 선정하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주 1회씩 5주에 걸쳐 침, 뜸, 한방엑스산제 처방 등의 한방치료가 제공된다.
또한, 치매검사 및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관리를 위한 방문건강관리서비스와 연계해 종합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대면 사업이 중단되어 질병,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분들의 건강관리 서비스가 부족했다”며 “이번 서비스 재계를 통해 건강 및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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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코로나19 확산방지 경로당 방역소독 실시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이 2021년 코로나19 지역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235개 경로당 내·외부 방역소독을 매월 실시한다.
코로나19가 전국적 확산됨에 따라 2021년 신규사업으로 경로당 방역소독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읍·면별 실정에 맞춰 자율적으로 방역을 실시한다.
이번 계획은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 계층이 주 이용 층인 경로당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군에서는 경로당에 비접촉체온계, 손소독제, 기구소독제,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현재 경로당은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별 조정에 따라 임시휴관 중이다.
군에 따르면 13개 읍면 235개소 경로당에 월 1회 내·외부 병해충 및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소독을 실시하게 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으로 경로당 운영이 가능해지면 운영 준비단계에서 추가적인 소독 1회를 진행하게 된다.
아울러 군은 시설개선을 위한 경로당 개보수 비용 지원, 경로당 생활집기 구입 비용 지원, 경로당 내 좌식문화 개선을 위한 식탁·의자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연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사랑방인 경로당 이용에 코로나19 감염예방이 필수”며 “경로당 이용 시 불편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달라”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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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고려산 진달래 축제 및 북산 벚꽃행사 취소
강화군, 고려산 진달래 축제 및 북산 벚꽃행사 취소
[피디언] 강화군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 차단을 위해 ‘2021년도 고려산 진달래 축제’와 ‘북문 벚꽃길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등산로 등을 전면 폐쇄한다.
이는 하루 평균 전국 확진자가 300∼400명대 수준으로 산발적인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하는 등의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특단의 조치이다.
군은 진달래 개화시기인 다음달 10일부터 고려산 등산로 출입을 통제하고 고인돌 광장 주차장과 임시 주차장도 전면 폐쇄한다.
또한, 강화읍 원도심 도보 코스로 인기가 좋은 북문 벚꽃길도 다음달 3일부터 통제에 들어간다.
고려산 길목에는 ‘코로나19로 고려산 등산로를 전면 폐쇄한다’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와 ‘등산로 입구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를 알리는 입간판을 설치하고 SNS, 언론사 등을 통해 상춘객의 방문 자제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진달래 축제 및 벚꽃길 행사 사업비는 추경예산 편성 시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으로 재편성해 축제 취소로 인한 지역경제 타격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코로나19로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축제를 강행할 수 없다고 판단해 취소를 결정했다”며 “두 해 연속 취소돼 아쉬움이 크지만, 진달래 군락지를 잘 보존하고 확대해 내년에는 더 멋진 축제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